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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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을 오행(목·수 기운)으로 분석해 2026년을 매우 좋은 해로 본다. 매각·이전·대주주 지분 소각 등 주인이 바뀌는 과정이 '목' 기운을 띠며 새 에너지를 의미한다고 주장. 주가 수치는 2400원 기준 월별 에너지 그래프로 설명하며, 19,000~22,000원 지지/돌파, 1년 약 20% 상승 가능성, 공개매수가 26,000원 등을 언급. 근거는 사주 해석과 임의 그래프 중심으로 재무·실적 근거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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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이 기다리던 또 음양 오행으로 기업의 팔자를 보는 시간입니다. 어 오늘은 또 대망의 HMM 어 이걸 또 오행으로 어떻게 풀지 제일 또 궁금하네요. 어떻게 푸셨어요? 이거는 오행으로요? 네. 근데 이상해 내년이 다 좋은 종목만 아, 먼저 또 이렇게 말하면 내년이 기대되는 종목만 뽑아서 주시는가 봐요. 그렇지, 당연히. 아, 그 그거부터 그 내년 나빠질 거를 그 제일 먼저 줬잖아. 그거는 다원시스. 아, 그다음부터는 다 연결돼 있는 거만 드립니다. 아, 그렇군요. 그 HTM은 워낙 핫한 늘 핫했잖아요, 얘는.
한 1, 2년 전에도 하림이 뭐 인수를 한다, 만다 뭐 요런 걸 제가 본 거 같아서 할림은 안 돼. 응. 그래서 제가 어이 종목은 핫한 종목 아닌가 하고 찾아봤더니음 여지없이 핫 지금 아주 뜨겁게 어 주식 시장을 또 달구고 있는 주식이더라고요. 네. 오행으로 기업 분석하는 HMM은 어떨까? 아, 그 HMM 사이트에 먼저 들어가 봤거든요. 얘가 언제 만들어졌나 뭐 이렇게 해서 봤는데 지금이 로고를 좀 바꾸 바꿨더라고요. Hmm. 어떤 로고만 딱 봐도 어떤 느낌이 들지 않 저는 딱 보고 이게 어벤져스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로고 잘 만들었다 생각데.
굉장히 좀 뭔가 이렇게 힘이 흠이잖아. 힘이 딱 느껴지게 로고 디자인은 잘했다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근데 그게 회사 로고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람들이 딱 봤을 때 뭔가 늘 보던 것들이 눈에 띄거나 늘 보던 것들도 예쁘게 보인다거나 하는 그런게 있거든요. 그게 기운이고 운이에요. 그래서 아, HMM이 좀 괜찮으려나? 왜 내 눈에는 어벤져스처럼 보이지? 하고 이렇게 뜯어봤습니다. 네. 그랬더니 결론이 내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 이거 어디서 들었지? 아니요. 왜요? 아니 내가 떠두고 다니게 저기 현대로템 다음 타자가 HM 어 저는 현대로템도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몰랐어요.
근데 아 이거는 내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이라는 그런 어떤 모습이 딱 HMM에게는 보여졌어요. 그 정도로 탄탄하고 튼튼하고 어이 기업 자체가 탄탄하고 튼튼하고가 아니라이 기업이 지금 당면하고 있는이 과제를 넘어섰을 때이 기업이 받는 그 운이 딱 이런 모습이에요. 내 자식에게 물려줄 주식만큼이나 튼튼하고 변함이 없고 한결 같고 하는 그런 주식이 되겠구나. 그런 회사가 되겠구나 했어요. 그 이유를 이제 말씀해 드릴게요. HMM을 그럼 어떤 오행으로 봐야 하는지. 근데이 HMM은 오행을 놓기가이 오행 자체를 딱 얘를 뭐 해운업이잖아요. 그래서 해운을 하는 어떤 오행으로 나야 할지를 고민을 했는데 HMM은 어떤 오행 얘 자체로만 지금 오행을 보면 안 되는 종목이에요.
왜냐면 얘는 이제 주인이 바뀌어요. 그렇지. 네. 주인이 어떤 방식으로라도 바뀌기 때문에 얘는 이전과의 어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와 완전히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질 거거든요. 지금 HM은 매각, 이전, 소각이란요 딱 세 어떤 그 단어만 놓고 봐도 얘는 목을 놔야 돼요. 음. 어, 목을 왜 놔야 되냐면 목은 어떤 기운의 시작이거든요. 태이 땅에서부터 올라오는 아주 태초의 기운의 시작인데 hm은 그 정도로 이전의 어떤 모습을 다 잊고 새로운 모습으로 봐야 하는게 맞다고 저는 생각이 들었고 매각이 되고 이전이 되고 심지어 지금 최대 주주들이 자기네들의 어떤 주식을 소각했다고 나오더라고요.
네. 그 산업은행 주식하고 해 그 한국 해양 진흥 공사가 이미 자사주를 많이 매입하고 소각을 했대요. 그만큼 자기네들 지분을 줄이고 그 넘기려는 어떤 준비는 굉장히 지금 탄탄하고 어 준비를 다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매각을 한다, 이전을 한다 그러면은 결론이 뭘까요? 여기 보시면 엄마 아빠도 바뀌는데 이사도 가야 되는 거예요, 얘는 지금. 그러니 너무너무 혼란스럽겠죠? 어, 너무너무 혼란 목이 그런 모습이에요. 굉장히 혼란스럽고 아주가 그 다듬어지지 않은 태초의 어떤 씨앗의 힘이기 때문에 강하겠죠. 아무래도 생명력이 아주 강하고 그렇기 때문에 HMM은 내 자식한테 물려줘도 되는 그런 종목으로 제가 해석을 했습니다.
매각을 하면 이렇게 보면 재매각 절차 밟나 뭐 산업은행이 쏘아 올린 뭐 동원 포스코가 매각을 누가 주인이 될 것인가? 지금 뭐 주인으로 봤을 때 엄마 아빠 부모님이 동원이 될지 뭐 포스코가 될지 또 어떤 다른 어떤 그 기업이 들어올지 어떤 것도 정해지지 않은 지금 상황이거든요. 그냥 이렇게 그 이런 어떤 흐릿한 그 그림자만 보일 뿐인 거지 어떤 것도 정해져 있지 않기 때문에 hmm은 목으로 보고 이사도 가야 되는데 또 어디로 갈 거는 뭐 부산이잖아요. 갈 수 있을지 없을지 다 이렇게 양 양쪽의 어떤 힘이 실려야 하는 그런 지금 상황이라
그 근데 누가 매각할 거 아직 모르지 나는 현대차가 갖고 갈 것 같아 포스코 저는 포스코 어 포스코 그러니까 지금 제가 보면 hmm은 목기운이 큰 종목이 가져가요. 저는 그게 포스코라고 보여지거든요. 포스코가 금명이잖아요. 근데 포스코는 보니까 이렇게 금명이 아니더. 그리고 사주의 어떤 그 성향들을 다 이렇게 봐야 되는데 포스코가 가장 유력하지 않나? 저는 그렇게 봤습니다. 어제 진행되는 거 봅시다. 네. 그리고 HMM은 그냥 자기가 원래 하던 일 해운 물류 때문에 수. 음. 목하고 수로 봐야 되거든요. 당연히 수가 나올 줄 알지?
네. 예. 수로 봐야 돼요. 해운 산업과 물류 산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도 수의 기운도 어 가지고 있는 hmm이 그래서 2026년에 너무 좋아요. 그니까 2026년에 너무 좋다는게 뭐 주식도 잘 가겠지만 저는 이제 제가 알고 있기는 주가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을 반영하는 거라고 저는 이렇게 들 이렇게 들었는데 2026년을 굉장히 뜨겁게 달굴 거 같거든요. 왜냐면 목하고 수가이 병호에 때감도 돼주고 수는 또 불 끄기도 해요. 음. 그러니까 양극의 기운을 다가 다 이렇게 가지고 있어요. 병호년에 뭐고 내가 지금 목일 때는 병호한테 힘을 실어 주는 그런 목이고 또 병호의 힘을 빼 주기도 하는 수가 또 가지고 있고 하기 때문에
생 생 생극 중에 생극이 다 들어가 있어요, 지금. 네. Hmm이. 그렇기 때문에 병원 연애는 정말 화려하게 장식을 할 것이다. 이게 엄마 아빠가 정해지는 거 그리고 부산으로 뭐 이사를 가는 거 그거랑 상관없이 그냥 병호년은 나의 해예요. HMM이 뭐 그냥 무조건 핫해. 음. 어 연예인이 꼭 뭐 굉장히 뭐 잘 나가고 뭐 그 그 라이징 스타는 얘기야. 그니까 그냥 계속 이슈를 만드는 거 있잖아요. 연예인도 종류가 여러 종류잖아요. 뭐 영화가 잘되고 뭐 드라마가 잘되고 이게 아니라 그냥 늘 시끄러운 사람 있잖아요. 어 늘 시끄러워서 주가가 좋은 사람
그게 딱 HMM입니다. 네. HMM이 아주 시끄러울 거 같아요. 202 무상이라고 하죠. 지금 그 오행으로 본 것 중엔 최고네. 지금까지 보신 것 중에 네. 그냥 나빠도 좋아도 사람들이 아 얘는 왜 잘 가는 거야? 하는 거 있잖아요. 어 얘 얘 좋은 소식 없는데 왜 그래 하는 것도 있을 것 같아요. HMM 자체에 뭐 좋을 좋은 어떤 상황이 없는데도 사람들이 여기 이건 좋아. 그냥 그냥 나 막 이거 사는 거야. 2026년은 좀 그런 해일 거 같아요. 매매이 옆에 수치는 뭘 의미? 2만 원, 4만 원, 6만 원, 8만 원, 10만 원이에요?
아니면 뭘 의미했어요? 이게 제가 봤을 때지 이거를 그 수치화를 하려면은 지금과 그 현재가를 기준으로 봤을 때 2026년을 보는게 딱 현실적이겠더라고요. 지금 얼마를 놓고 얼마까지 목표를 잡는 것보다 지금 현재 2400원 정도거든요. 그 2400원에서 1월은 어떨 것인지, 그리고 쭉 가서 12월은 어떨 것인지 이렇게 놓는게 가장 현실적인 거 같아서 근데 y축의 숫자의 의미는 뭐예요? 2 4 0에서 10이요? 아 이거는 그냥 그 에너지 그렇죠. 그니까 월 월운이 있거든요. 월운 월운이 있는데 그 그니까 60 갑자의 그 월 세운이 있고 월운이 있고 이렇게 월운하고 hmm의 목기운 수기운을 대입하는 거예요.
음. 그래서 나오는 수치가 있거든요. 그니까 뭐 얘가 수인데 어 1월이 월이 뭐 목이다. 뭐 이랬을 때 어떻게 나오는지를 이제 이거 제가 설명을 한번 해 드릴까요? 아니면 했죠. 아 해요. 근데 이거 또 업게 비밀일 거 같은데. 제 나름 제 나름대로 이거 한 거기 때문에 하지만 대충 그러면 투자자 입장으로서는네. 그 2나 4의 에너지가 현실화됐을 때 지금 2만 원짜리가 수치상으로는 가격으로는 어느 정도 에너지가 나올 수 있다. 아 그건 이제 제가 그 차트를 좀 봤는데 얘 그 hmm은 보면 지금 1월에 0이 돼 있잖아요. 그럼 2만 원을 기준으로 잡을 것인지 아니면은 한 19,000원 정도로만 잡을 것인지를 이제 고민을 했어요.
왜냐면이 차트에 보면 여기까지만 깨지 않으면 얘는 그래도 그 동력이 살아 있다고 보는 그런 것들이 있어서 저는 그걸 19,000원 정도로 봤거든요. 19,000원 기준으로 네. 19,000원 정도의 기준이 0이라고 본다면 19,000원만 깨지 않으면 어 22,000원 첫째로는 22,000원을 넘어야지 하프 6 이상을 갈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22,000원을 언제 스무스하게 넘어서 그 22,000원도 또 지지가 되는지를 보면 그 0에서 12까지 본다면 한 적어도 한 20%는 더 가지 않을까요? 에게 20% 갖고 아니 2026년에 아니 1년에 그 20%라면 이거는 움직이는 거 아니야.
아 그래요? 아 급등락을 봤을 때 그냥 통합으로 20%인데도 아 그거 같아요. 대충 100% 정도는 움직여요. 어 2만 원짜리가 주식을 안 해서 그럽니다. 예. 그래서 뭐 10% 20%에도 큰 줄 알아요. 근데 우리 주식 투자자는 20%면 보합이야. 어 그냥 본전이야. 1년 20% 시간낭비 돈만 어 이렇게도 생각할 분도 많아. 그러니까 만약에 이게 12프라이즈면 대충 4만 원은 넘어야지. 아, 저는 그냥 아,이 그니까이 수치화로 봤을 때 2만 그니까 20%라고 말씀드렸잖아요. 24,000원대 25,000원 대는 12억까지 무조건 가겠다 해서 20%로 봤는데 그게 아,
아니, 공개 매수 단가가 26,000원이야. 아, 그래요? 어 그거 갖고 한다 거 그거 다 갖고 한 사람은 그거 본존인데 어 그럼 그거를 뚫어야 뭔가 에너지인데 그러니까 요거는 아직까지 주식을 몰라 갖고이 수치에 좀 문제가 있는 거 같아요. 아니, 근데이 수치는 마 그이 비례하는 정비례해서 우상향으로 가는 건 맞는데 2400원을 기준으로 잡았을 때 얼마를 오르는지를 제가 그거는 이제 그럼 내가 대충 톱밥을 잡으면 2만 원 기준으로 그 이전이면 여섯 배 에너지가 커지는 거 아니야? 맞아요. 두배 이렇게 해서 그러면 대충 어 2만 원 기준으로
어 그럼 여섯 배 얼마야? 12만 원이잖아. 그럼 뭐 불 뭐 지금은 불가능하 저 그게 불 그렇게 안 되는 건 줄 알았어요. 주식이라는 게. 아 그렇구나. 현대로템이 2만 원 20만 원 갔는데 1년에요. 1년은 아니고 한 2년 반. 음. 대충 그 에너지를 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요렇게 접목시켜 보세요. 1월 달에 고가 저가의 진폭에네. 2월이 고의 두 배, 세 배 이거 작대가 나오면 그 진폭에 두 배 세 배 요렇게 계산해서 한번 비교해 보시면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아, 재밌는 작품입니다. 이것도. 네.
Hmm은 네. 그렇게 하여튼 우상향 제가 다른 건 몰라도 우상. 나는 이게 10월 달까지 이게 제일 어 대단하네. 이런 그래프를 처음 만들어 봐 갖고요. 여러분들 투자하시는데 참고하시고 오늘 HMM에 대해서 한번 어 오행으로 풀어봤습니다. 어 변란 접근도 다 합니다. 그렇지만 이런 시도도 어 한번 참고하시면서 어 투자 전략 세우시는데 응용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오늘 아, 그리고이 HM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지금 정부의 운가도 잘 맞아요. 그래서 더 잘 기운이 더 가는 미움을 받아도 뭐 이쁨을 받아도 잘 가는 지금 대통령의 최소위가 북극로야.
아, 그 맞 부산 그럼 왜 부산으로 옮기겠어? 그거 핵심 기업이야. 어 거기에 또 요새 전제수라고 하는 분 그 근데 그분이 거기에 해수부 장관인데 요번에 그만두셨 그러니까 가장 핵심의 에너지들이야. 아 그러니까 시끌시끌하네요. 저 2026년을 아주 시끌시끌하겠다 했는데 아 그렇구나 어어 그래서 딱 보면 6월 달에 부산 시장이 누가 되나 요게 핵심입니다. 요것도 잘 아 그거 그걸 한번 제가 뽑아 봐야 되. 예. 나중에 예. 예. 그리고 마지막 사이트 소개로 오늘 강의를 마무리하시죠. 아, 사이트요? 네. 사이트 그때 말씀드렸듯이 구글에서 자성심 검색하셔서 일단 사이트 들어와 보시고 한번 설명을 보세요.
보시고 어 본인의 어떤 그 그니까 본인의 개인적인 어떤 그 힘듦을 말씀하시기도 하는데 그것보다 어 주식을 먼저 이렇게 그 포트를 주시면 차라리 더 편할 거 같아요. 그 뭐 승진이 되겠냐 뭐 이런 걸 물어보신 분도 있으세요. 근데 그것보다 주식을 하신다면 네. 그 본인의 포트를 올려 주시는게 훨씬 더 또 현실적으로 제가 상담을 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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