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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거대한 부의 갈림길이 옵니다, 10년 뒤에 후회하지 마세요 [오건영 단장 풀버전]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08-18 · 유튜브 시청 610,76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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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도 3월 10일 날이 금융위기의 저점이었어요. 그날 SMP 500 지수가 670이었거든요. 지금 7,700이에요. 그러면 열배가 넘게 뛰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이 말씀 드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과거를 돌아보면 그때가 하나의 갈림길이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럼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죠. 그때 이거 했었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은 우리가 10년 후에 그때 살 걸이라고 할 만한 컨셉이 뭐가 있었을까라고 생각할 때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주는 남자입니다.

오늘은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님이시죠. 부회 갈림길 저자이시기도 한 오건영 단장님 모시고 지금 금리와 환율 그리고 이런 자산의 갈림길에서 어떤 투자해야 되는지 한번 깊이 있는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아 제가 또 이제 단장님이라고 소개를 했으니까 또 이게 또 이름이 또 길어요. 아 네네 그렇죠. 뭘하는 단인지 얘기 한번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아니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는 조직이 있는데 신한 은행하고 신한 증권하고 같이 이제 WM이조 자산 관리 브랜드를 만들었어요. 그 브랜드 이름이 신한 프리미어라는 브랜드고요.

그 신한 프리미어 아래 저기 이제 그 우수 고객분들한테 이제 맞춤형 컨설팅을 해 드리는 전문가 조직이 있어요. 그 조직이 길을 찾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패스파인더라고 해요. 그래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에서 그 전문가 조직에서 단장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대단한게 아니고 그냥 저는 총무 같은 사람이고 그건 같이 하시는 분들이 진짜 대단한 분들이 많습니다. 아. 네. 그러면 말씀해 주신 대로 지금 길을 찾아야 되는데 요즘에 이제 뭐 전쟁도 있고 금리도 올라간다고 하고 뭐 지금 주식도 뭐 법을 얘기도 나오고 반도체도 막 복잡스럽다 보니까 우선 큰 틀에서부터 이제 길을 좀 찾아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금리 인상 얘기들 나오고 있고 한국은 또 금리 인상을 또 했잖아요. 거기서 또 이제 전쟁이 또 끝나는 거 갖다가 다시 또 뭐 하는 거 같기도 하고 지금 복잡습니다. 자, 우선 지금 미국은 금리 인상을 뭐 하는 건지 그리고 뭐 케빈 신임 연준 의장의 어떤 뭐의 이런 건 또 뭐라고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 저는 올릴 가능성이 좀 열려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제 이걸 말씀드린 이유가 사실 연초만 해도 금리를 낮출 거라는 기대가 되게 강했거든요. 근데 이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아 제가 맞췄다 이런게 아니라 저는 이제 항상 뭐라고 말씀드렸냐?

올리냐 내리냐 이런 것들보다는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연준이 소극적으로 움직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까 시장이 기대하는 것보다는 돈을 풀어 주더라도 덜 풀어 줄 것 같다. 요런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이제 뭐가 문제가 되고 있냐면 사실은 중동 전쟁이 굉장히 커요. 그 중동 전쟁이 물가를 계속 자극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이런 거죠. 중동 전쟁이 쉽게 안 끝나고 연말까지 가는데 유가가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치한다. 그럼 미국도 별 수가 없어요. 케빈옷이 아니라 누가 있더라도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거든요. 실제 이제 뭐가 문제가 되냐면 지금 미국에서는 물가 상승 압력이 앞으로도 계속 높을 거라는 그런 기대가 커진 것 같아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연준이 중앙은행이 다루는 금리는 초단기 금리거든요. 미국 연준은 하루짜리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해 가지고 전체 뭐 1년짜리 금리, 5년짜리 금리, 10년짜리, 20년짜리, 30년짜리 요런 걸 컨트롤해요. 근데 지금 1년짜리 금리를 안 올리고 버티고 있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시장에서 이렇게 생각하는 거죠. 그러면 중앙은행이 지금 금리도 안 올리는 거 보면 인플레이션 별로 신경 안 쓰는구나. 물가를. 그러면 물가는 앞으로 높아질 수밖에 없겠네. 중장기적으로. 그랬더니 단기 금리는 묶여져 있는데 장기 금리가 먼저 올라가서 기다려요.

그래서 지금 미국 연준이 조절하는 기준 금리가 3.5%밖에 안 되거든요. 근데 지금 10년짜리 금리가 4.7이고요. 20년짜리 금리가 5점이에요. 30년짜리 금리도 5점이고 3.5 금리가 하루짜리인데 10년짜리는 벌써 4.7 5.2 이렇게 쭉 올라가 있는 거죠. 이건 뭐냐면 시장에서 미래에는 어 이게 물가가 높아질 것 같아. 이제 이런 두려움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실제로 우리가 혹시 한국은행이랑 거래해 보신 적 있으세요? 없죠. 한국은행을 거래할 수 없는게 한국은행은 일반 대중이 거래하는게 아니고 시중 은행들의 은행이에요. 그래서 시중은행이 한국은행에 당가 있기 때문에 한국은행을 거래할 수 있거든요.

미국도 똑같아요. 예를 들어서 애플한테 연준 거래해 본 적이 있냐? 없어요. 왜냐하면 연준은 미국에 있는 시중 은행들의 은행이거든요. 그 얘기는 뭐냐면은 미국 연준이 조절하는 금리를 우리는 만날 수가 없어요. 혹시 한국은행 기준 금리로 대출 받아 보신 적 없죠? 그거는 불가능해요. 우리가 거래를 직접 안 하니까 은행은 거기 적용이 돼요. 그럼 이제 이걸 이제 우리가 뭐라고 생각하면 되냐면 연준이 올리고 내리고 하는 금리는 우리 실생활에서 만날 수가 없어요. 근데 연준이 올리고 내리고 하는 것보다 10년짜리, 20년짜리, 30년짜리 국채 금리는요.

미국의 모기지 금리하고 연동이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되게 높아요. 연초에 금리가 6% 밑으로 내려왔다가 지금 모기지 금리가 다시 6.6까지 올라갔어요. 아, 근데 6.6까지 6까지 올라가면 미국도 미국 부동산도 버티기 되게 힘들어요. 이제 혹자는 이런 말씀하세요. 미국은 금리가 고정이에요. 그럼 옛날에 코로나 때 2%에 대출 받으신 분들 있거든요. 그분들은 집을 안 팔고 버틸 거잖아요. 근데 문제가 하나 있어요. 뭐냐면 집을 안 팔고 버틴지가 벌써 5년, 6년이 지났죠. 그때 5년 전이잖아요. 근데 금리가 올라온다면 안 내려가요.

그럼 5년 동안 안 팔고 버티는데이 사람들이 아무리 금리가 낮아도 시중 물가가 높아지면 어려워지는 사람이 있겠죠. 그 사람들은 당연히 팔고 싶지 않아도 팔아야 되는 문제가 생기잖아요. 그럼 그 사람들이 다시 집을 살 때는 6.6%짜리 금리에 대출을 받아야 돼요. 굉장히 힘들어지겠죠. 실제로 지금 미국의 주택 경기가 좀 슬로우해지고 있어요. 그럼 잠깐 생각해 보죠. 키비노 씨가 계속 금리를 안 올리고 버텨요. 시중 금리가 물가 상승 압력을 읽어 가지고 먼저 올라가 있잖아요. 그럼이 높은 금리가 계속해서 미국 [목을 가다듬음] 경쟁을 압박할 거지 않습니까?

그럼 이거 잡아 줘야죠. 음를 금을 잡으려면 어떻게 되냐면 연준의 금리를 올려야 돼요. 이런 걸 뭐라고 하냐면 시중에 어떤 시중 금리가 올라간게 연준의 기준 금리 인상을 압박한다는 얘기를 해요. 그래서 만약에 중돈 전쟁이 조기 끝나잖아요. 그럼 유가가 다시 안정이 되겠죠. 그러면이 장기 국채 금리가 좀 내려오면서 한 숨 쉴 수 있어요. 그럼 그때는 연준이 굳이 금리를 안 올려도 돼요. 근데 지금 보니까 어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물론 제가 중동 정세 전문가는 아닙니다만 이란이 사실 패를 좀 거 같아요.이 하나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이런 거더라고요.

호르무질를 이번에 처음 막아봤잖아요. 막아 보니까 다 똥줄이 타는 걸 본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거 갖고서 내가 칼자로를 졌는데 그럼 좀 흔들어 놓으려고 하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이번에이 이걸 갖다 쥐었다 피었다 하면서 자기들이 원하는 걸 가져가려고 하는데 그 원하는게 자기들의 배상금 달라 이런 얘기까지 다 하니까 미국에서는 그거 들어 주기가 쉽지가 않을 거예요. 그러면이 전쟁이 지지부진하게 오래 갈 수 있거든요. 예전보다 높은 휴가가 오래 가게 되면 이거는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이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기준 금리를 한두 번이라도 올려야 되는 그런 문제에 봉착을 하게 되겠죠.

네. 그래서 그 정리해서 말씀을 드리면 말씀이 좀 길어졌지만 미국 연준에서도 지금 되게 갈등이 깊어요. 어떤 갈등이 깊냐면 미국 연준에서도 지금 이번 물가 상승은 일시적이다라는 모두가 동의하고 있어요. 왜 그러냐면 지금 물가 상승은 전쟁 때문에 오른 거. 두 번째는 관세 때문에 올랐어요. 그리고 세 번째는 AI 데이터 센터 짓느라고 데이터 센터 지으려니까 반도체 칩플레이션 일어나게 되죠. 그리고 원자재겨와야 되고 사람들 고용해야 되고 지금 미국이 건설 경기가 되게 좋대요.이 데이터 센터를 짓다 보니까 아 물론 이제 주택 경기는 안 좋지만 그니까 레지덴셜은 안 좋아요.

근데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지으니까 그쪽에서는 막 빌더이 사람들이 분위기가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이 사람들이 원자재를 당겨야 되잖아요. 최근에 구리값 보시면 미친 듯이 올라요.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을 다 종합해 보면은 전쟁이나 관세라든지 그 AI 공사는요. 전부 다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인데 세계의 공통점이 있어요. 전쟁은 끝날 수 있죠. 그렇죠? 전쟁이 있을 때는 물가가 오르지만 전쟁 끝나면 유가가 내려오면서 안정이 되잖아요. 두 번째는 우리 이제 관세는요. 작년부터 올해까지는 관세를 올려서이 올라버린 물가가 작년 대비 올해 물가를 올리잖아요.

근데 내년에는 관세또 안 올릴 거지 않습니까? 관세를 추가 관세 안 하면 그럼 그대로 물가가 이제 물가 상승 효과가 사라지죠. 그 관세도 일시적인 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AI 데이터 센터 평생 짓지 않잖아요. 이번에 사실 AI 혁명하고 경쟁하려고 짓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럼 얘네들 다 짓고 나면은 물가 상승 압력이 오히려 떨어질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은 관세, 전쟁, AI로 물가가 오른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얘네 다 일시적인 물가 상승이에요. 그러면 연준 내에 있는 위원들도 다 똑같이 동의해요. 이거 일시적이라고. 근데 연준 내에 매파하고 비둘기파가 갈려요.

연준 내 매파는 뭐 하는 사람들이냐면 약간 금리 올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 연준 물가 상승하는 거 되게 싫어하는 사람들이고 비둘기파는 좀 아이 안 그래도 돼. 이런 스타일들이에요. 비둘기파는 뭐라고 하냐면 아유 어차피 물가 내려갈 건데 일시적인 건데 못 하 금리 올리냐. 음람들속에인션 고착화될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는 그니까 병도 세게 알아버리면 이게 고질병이 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럴 때 예방주 한두 번 맞는 거 좋은 거야. 아무리 일시적이라고 해도. 그래서 한두 번은 올리면 돼. 한두 번 이번에 올려 놓으면 더 올릴 것도 없어.

내년에 내릴 수 있어. 음런 기하고 있든 저는 얘기도가 있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이런 금리 인상을 뭐라고 하냐면 보험적 금리 인상이라고 해요. 그니까 예방주사 맞으면 싫잖아요. 어렸을 때도 주차받기 싫잖아요. 근데 맞는 걸 예방 주사라고 하고 맞는 게 그렇죠. 아픈 거보다 맞는게 낫지 않나요? 그래서 약간 이제 그 매파가 뭐라고 협박하냐면 이런 얘기 하더라고요. 이번에 한 번이라도 올려 놓으면 괜찮은데 이번에 올리지 않고 물가가 위로 튀어 버리면 그때는 많이 올려야 돼요.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오 그 얘기 들으면 올려야 되나?

예방주사 맞으러 가야 되나 이런 생각 들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이제 연준이 그래서 저는 이제 전쟁이라는 변수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현재와 같은 상황이 유가가 높은 상황이 이어진다면 금리인상의 카드를 갖다가 분명히 테이블 위에 올려 놓게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음. 그걸 올리면은 상대적으로 장기 국체는 좀 낮아지고 어 오히려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근데 이제 이런 건 있어요. 바로 내려오느냐 그게 아니라 금리를 올렸을 때 물가 상승에 대한 기대가 잡히면 그럼 장기 국채 금리가 내려올 수가 있죠. 네.근려에 그래서 하반기 이런게 이슈가 될 거 같아요.

9월달하고 그다음에 10월 말에도 FMC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금리 결정 회의를 하잖아요. 만약 거기서 케빈노시가 물가가 지금 오르고 있는데도 썩는 척하잖아요. 그럼 오히려 물가 상승 기대가 더 커져 가지고 장기 금리가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에서는 되게 긴장하는 거죠. 오히려 올리는 게 차라리 낫죠. 차라리 난 거 아니냐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 1리가 있는 얘기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네. 음. 그러면 단기적으로 어쨌든 기준 금리가 이제 인상되면은 네네. 단기 국채들은 좀 당연히 상승을 할 텐데 그게 그러면은 자산 시장이 어떤 영향을 주는 거예요?

아, 이제이 이렇게 보시면 주식에는 안 좋은 영향을 주는 걸까? 저는요 이제 보시면 돼요. 당장 금리가 올라간다는 거는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할 순 있어요. 근데 잠깐만 보시죠. 이번이 참 독특한게 연준에서 얘기하는게 이거예요. 연준에서이 점도표라는 걸 찍거든요. 점도표는 미래에 우리 연준이 금리를 어떻게 가져갈까 이걸 보여 줘요. 그럼 이제 일반적으로 보면 금리 인상하면 되게 우리 무섭잖아요. 근데 금리 인상이 왜 무섭냐면 보통 중앙은행은 금리 인상으로 방향을 틀면 금리 인상 사이클이라는게 나와요. 사이클이 뭐냐면 한 번 올리면 한 2년은 올려요.

내리면 한 2년 내리거든요. 그래서 한 번 올릴 때는 쭉 2년간 그다음에 내릴 때는 2년간 이렇게 길게 가거든요. 근데 요번에 점도 찍어 놓은 거 보니까 되게 독특해요. 어떻게 찍었냐면 한두 번 올린다고 찍었어요. 그럼 12월까지 두 번이나 올리나 뭐 이제 이런 두려움이 생겨잖아요. 금리인상 시작해. 이렇게 되잖아요. 그럼 우리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인상을 하면 계속 올릴 거지 않습니까? 근데 신기한게 내년에 내린다고 지켜 있어요. 네. 이런 거 저도 처음 봤거든요. 제가 2004년부터 맞게 봤는데 이번에 처음 봐요. 이걸. 음.

이게 뭐냐면 사실 올린 다음에 바로 내린 적이 별로 없어요. 한 번 있었어요. 97년에 그랬더라고요. 근데 저는 97년에 막혀져 보는 사람이 아니어서 그때 당시에 이제 자료를 찾아봤죠. 그런 걸 보험적 금리 인상이라고 해요. 뭐냐면 너무 참고할 것 같으니까 딱 한 수 끼워 놓잖아요. 그럼 얘들이이 한 수 끼워놓은 것 때문에 무서워 가지고 진짜 예방적이죠. 예방 주사 한 번 맞으니까 그러면 금리 인상이 생각보다 안 길 수 있어요. 음. 그 과거의 금리 인상 사이클하고 다르다는 거죠. 그러면 자산 시장을 물어보셨잖아요. 만약에 꾸준한 금리 인상 사이클이 나타나서 지금 금리가 3.5인데 뭐 5% 6% 이렇게 간다.

그 자산 시장이 엄청 힘들겠죠. 근데 만약에 이게 그렇게 긴 금리 인상이 아니라 대려 인플레이션 압력을 낮추면서 장기 금리를 끌어낼 수 있다는 믿음을 주잖아요. 시장에. 그러면은 시장에는 지금의 금리 인상이 그렇게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단기적인 변동성은 높일 수가 있겠죠. 아니 안 올린다면서 왜 또 올리는 거야? 이러면서 이제 시장이 좀 의외라는 생각은 할 수가 있겠지만 어, 주식 시장 입장에서 우리가 이제 저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게 아프지 않은게 제일 좋은 거 아닌가요? 예방 주사를 맞더라도 예방 주사를 마적으로 가는 날은 기분 안 좋잖아요.

살짝 좀 몸이 좀 으슬으슬하고 하는 정도에서 끝날 것이다. 아, 그렇죠. 그러니까 만약에 그 시나리오 대로 간다. 정. 네. 오히려 그래서 요번에 금리 인상한다고 해서 그게 막 거대한 충격이다. 뭐 위기를 만든다. 이런 관점보다는 오히려 예방적인 금리 인상으로 해서 빠르게 금리를 잡아내릴 수 있으면 오히려 더 좋은 거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약간 자산 시장에 충격을 줄 정도는 아니지만 실물 경제에서는 약간 물가 인상을 한 번은 좀 브레이크 잡아 주는 정도. 어, 그렇죠. 그러니까이 이런 거죠. 그러니까 자산 시장에서 뭐 주가가 안 빠진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것보다는요.

자산 시장이라는 건 언제든지 변동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그럼 이제 이런 걸 이제 우리가 뭐라고 하냐면 이게 자산 시장에서 조정이라는 건 얼마든지 올 수 있지 않습니까? 아니 뭐 저기 좋은 아파트도 하루 메일에 오를 순 없잖아요. 어떤 때는 또 조정을 받기도 하고. 근데 이제 이런 거 있죠. 추세적으로가 붕괴가 된다든지 그래서 금리 인상은 막 우리 22년도에 막 시장 막 되게 흔들린 적이 있고 그랬거든요. 왜냐면 0에서 5.5까지 올렸어요. 그때 금리를. 그니까 시장이 엄청 긴장했거든요. 그니까 그런 케이스하고 똑같이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 정도의 충격은 아닐 거 같고요. 이게 다만 이런 건 있어요. 21년도에도 금리 올려야 될 때 안 올렸거든요. 왜냐면 이번 물가 상승은 일시적 해가지고 안 올렸어요. 그러다가 22년도에 그렇게 확 잡아 올렸거든요. 그럼 충격이 오히려 더 커요. 음. 그래서 저는 좀 오히려 한두 번 정도 인상을 해가지고 이렇게 한번 기대인레이션을 잡고 가는 거 요런 건 좀 좋을 수 있고요. 제일 좋은 시나리오는 전쟁이 일찍 끝나서 그조차도 안 해도 될 정도면 그게 베스트 시나리오죠. 예. 그래서 저는 이제 그렇게 한번 좀 시나리오가 한 세 가지 정도 말씀드렸는데 그런 관점에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제가 듣기로 이제 뭐 장기 국채 금리가 4.7, 4.8 막 이렇게 도달할 때마다 트럼프가 갑자기 온화해진다. 뭐 이러면서 이거 금리를 좀 관리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게 이번에도 그러면은 똑같이 작용을 하는 거라면 사실 전쟁을 끝나려면 결국에 트럼프가 뭐 내려놔야 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그러니까 이제이를 꽤 많은 사람이 예. 그러니까 이게 그 유명한 타코라는 건데 근데 이게 전쟁을 제가 참 어려워서 그니까 저 같은 사람이 사실 전쟁을 말씀드린다는 거 자체가 좀 [목을 가다듬음] 어불 성설이긴 합니다만 이게 저도 그 얘기는 일리가 있는 거 같아요.

타코를 하고 싶은데 이건 상대편도 받아 줘야지 전쟁이 종식이 되는 거잖아요. 이란이 계속 도발을 해 버리면 만약에 이제 죄송한 비유입니다만 만약에 이제 대표님께서 일안이면 여기서 그냥 들어올 때는 편하게 들어왔지만 [목을 가다듬음] 나갈 땐 그냥 못 나간다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늪 축구를 하는 거죠. 어떻게든 그런 거야죠. 않을까요? 그러면 이제 그런 조건들이 어떻게 성립이 되는지를 봐야 되는데 미국 입장에서는 계속 좀 불편한게 금리도 올라갈뿐만 아니라 말씀드렸던 것처럼 11월 3일 날은 중간 선거가 있어요. 전쟁이 지지부진 이어지면서 물가가 올라가게 되는 거는 미국 서민들한테는 굉장히 힘든 요인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럼 트럼프 입장에서는 마음이 조금씩 급해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이제 트럼프 얘기 중에서 그런게 있지 않습니까? 조만간 휴전할 거고 일하는 사실상 휴전을 계속 휴전하자고 국걸하고 있고 막 이런 얘기를 40번 넘게 했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좀 전쟁에 대한 우려이 디펜던시가 참 2월 말에 시작했는데 지금이 지금 8월 중순이잖아요. 금방 끝난다고 4주 6주 안에 끝난다고 했는데 진짜 오래 가네요. 여섯 달째입니다.이 상황에서 그러면은 한국 은행은 이번에 한번 올렸는데 또 올릴 수밖에 없는 건가요? 아니면은 미국이 그렇게 조금 애매한 포지션이라면 우리도 뭐 지켜보고 나서 사고 대응을 한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저는 이번에 한국은행이 움직이는 거는 미국을 바라보면서 움직이고 있지 않은 거 같아요. 물론 참고는 하겠지만. 예. 이게 왜 그러냐면 지금 이슈는 그거 같아요. 한국은행은 기본적으로 금리를 결정할 때네 가지를 봐요. 첫째는 성장을 보고 두 번째는 물가를 보고 세 번째는 부동산을 봐요. 이게 가게 부채거든요.네 번째는 환율을 봐요. 근데이네 가지를 갖다 딱 보니까 첫 번째는 최근에는 환율이 조금 안정이 됐지만 한 때 1,560원까지 올라갔었거든요.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달러는 계속 오르는 거야. 이제 이런 기대감이 생기기 시작하더라고요.

왜냐하면 4년간 달러가 꾸준히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이거 계속 오르겠네. 이런 생각들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퍼지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면 환율이 계속 올라간다라는 사람들의 기대가 있는 상태에서 금리를 낮추잖아요. 아, 큰일 나죠. 음. 원화 표시 금리를 낮춘다는 얘기는 원화 이자를 덜 주는 거잖아요. 미국은 3.5 주는데 우리 2.5 주고 있는데 거기서 금리를 낮추면 원화가 더 약세일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환율을 바라보면 환율을 갖다가 만약에 낮추고 싶으면 미국과의 금리차를 좁혀야 돼요. 그 환율은 금리 인상을 가르쳐요. 부동산은 훨씬 전문가시겠지만 부동산이 안정됐다고 말하기가 너무 어렵지 않겠습니까?

한국은행 입장에서는 이게 가게 부채 늘어나고 부동산 가격을 갖다가 잡아야 된다고 생각하면 금리 인상을 갖다 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세 번째는 뭘 말씀드릴 수 있냐면 물가인데 지금 우리나라 소비자 물가 지수가 한국은행이 목표로 한게 2%거든요. 근데 지금 유가가 올라오면서 그 2%를 훌쩍 넘어 있어요. 지금 그 그러면 이제 물가를 바라봐도 금리 인상을 가르키거든요. 마지막이 성장이에요. 금리가 올라가면 우리나라 성장을 깨뜨리지 않겠습니까라고 할 수 있는데 우리나라 지금 반도체 수출 성장이 좀 기록적이에요. 참고로 하나 말씀드리면 우리가 연간으로 경상흑자가 나잖아요.

연간으로 1천억 달러 나면 베스트라고 했었어요. 와 진짜 잘한다. A플러스라고 했거든요. 2015년 이후에 내본 적이 없어요. 1천억 달러 넘긴 적이 없거든요. 근데 작년에 그렇게 어렵다고 했는데 막판에 반도체가 당겨주면서 작년에 1230억 달러 흑잔했어요. 그래서 우와 이거 뭐야 이랬거든요. 수출로 엄청 당겼네. 중요한 건 올해거든요. 지금 올해는 지금 8월이잖아요. 6월 달까지 데이터가 나와 있거든요. 6개월 루지으로 우리나라 경상흑자가 지금 2,억 달러 가까이 돼요. 그러니까 연간으로 1억 달러면 A플러스인데 지금 반기만에 6 2천억 달러를 했잖아요.

갑자기 지금 돈이 막 막 들어오는 거잖아요. 그렇죠. 지금 연간으로 원래 3,억 달러 정도 본다고 했었는데 넘길 거 같아요. 한 3,500에서 4,억 달러도 가능할 것 같아요. 그러면 우리나라 수출 성장이 과거 어느 때보다 굉장히 강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성장을 보면 수출을 감안했었을 때는0년대 이후에 가장 강하다고 해요. 와 이거 엄청난 거잖아요. 그럼 이럴 때 금리를 올릴 수가 있죠. 그래서 성장, 물가, 부동산, 환율 전부 다 금리 인상을 가르쳐요. 그러면 모든게 금리 인상을 가리면 금리 인상에서 물러날 이유가 전혀 없죠.

특히 이럴 때 뭘 잡아 줘야 되냐면 환율이 꾸준히 오를 것이라는 기대를 잡아 주는게 한국은행도 포인트를 잡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이런게 있습니다. 환율이라는게 계속 올라가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환율이 올라가면 수출이 좋을 거잖아. 받거든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유가가 높은데 원유는 달러로 거래가 돼요. 근데 환율이 높으면 원유를 수입할 때 유가 자체도 높지만 그렇죠. 물가 부담이 높아지죠. 그러면 내수에도 그 물가 부담으로 작용을 해요.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기 수출 대기업들 반도체 대기업은 워낙 호황이니까 환율이 높으니까 호황이니까 좋겠지만 내수는 반도체 안 팔지 않습니까?

대표님 지금 반도체 안 만드시잖아요. 네. 내수는 오히려 원유 가격이 더 중요하네요. 그렇죠. 네. 그러면 이게 내수는 물가 상승을 크게 받으니까이 상태가 오래 이어지면요. 수출쪽의 성장은 더 강해질 수 있지만 내수쪽은 힘들어질 수 있죠. 그러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한국은행 입장에서도이 양극화가 확대되는 거를 제어를 해 줘야 되잖아요. 근데 문제는 환율은 계속 오를 거야라는 기대가 벌써 4년째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4년 내내 오르면 앞으로도 오를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부동산도 비슷하잖아요. 4년 내내 오르면 더 올라갈 것 같지 않을까요?

많이 올랐으니까 내려갈 거 이런 생각을 잘 안 하잖아요. 그럼이 기대를 깨줘야 돼요. 깨주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이겠지만 그중에 하나가 뭐냐면 미국하고 금리차가 벌어져 있지 않습니까? 미국이 3.5고 우리가 2.5고 그러면 이게 상식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미국 금리가 우리나라 금리보다 낮아야 되죠. 왜냐면 미국이 신용도가 높잖아요. 근데 뒤집어져 있어요. 원래는 [목을 가다듬음] 우리나라 금리가 더 높았어요. 일반적으로. 근데 2022년에 역전된 다음에 4년째이 갭이 유지되고 있거든요. 네. 그러면 원합팔고 달러 사죠. 그럼 환율이 올라가잖아요.

그럼 이제 이거해결 환율을 해결하는 방법은 딱 하나예요. 뭐냐면 금리 올리면 돼요. 금리 올려 가지고 미국하고 금리를 붙여 버리면 되거든요. 근데 잠깐 생각해 볼게요. 어 그러면 금리 올리면 해결이 되잖아. 근데 미국은 경제가 딴단하잖아요. 근데 우리는 미 우리가 미국처럼 생각하고 금리를 올리면 미국이 3.5라는 금리를 견디지만 우리가 3.5 견디려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환율을 안정시키려면 금리를 올려야 되고 금리를 올리면 내수가 박살라요. 그럼 환율의 안정을 가져가는 대신에 내수가 박살라는 문제가 생기죠. 음.

내수 박살이 싫잖아요. 그럼 금리를 낮춰 놔야 돼요. 그럼 환율이 올라야 돼요. 그러면 내수를 안정시키면 환율이 오르는 걸 용인해야 되잖아요. 환율이 오르면도 물가도 오르는 거 아니에요. 그게 이제 사실은 그래서 그게 한 개에 도달한 거죠. 지금 4년째 이어지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보시면 돼요. 지난 4년간은 한이 환율의 상승을 용인을 하면서 성장을 택한 거 같아요. 그래서 금리를 미국보다 낮춰 놨거든요. 근데 지금 환율이 너무 높아지는게 이어지고 있잖아요. 그 기대가 커지니까 이제 브레이크를 걸어야 되죠. 음 그럼 이제 올 이제 저기 내수경제 어렵지 않겠습니까?

근데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올해 성장이 기록적이라고. 네. 그리고 이제 하원에서 생각하는 건 수출에서의 성장 있잖아요. 여기서 나타난 성장이 내수 쪽으로도 영향을 줄 것이다. 왜냐면 임금의 상승이라든지 실물 경제의 그 유동성이 풀려 나올 것이다라고 그렇게 기대를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이럴 때가 금리를 올릴 수 있는 찬스가 되겠죠. 그래서 한능 같은 경우는 이미 미국이 금리 인상을 검토하지 않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7월 달에 기준 금리를 이미 인상했고요. 이번 달이 될지 아니면 10월이 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근데 하반기에 추가로 한 번 더 금리 인상이 가능할 것 같고 내년에 한두 차례 인상을 더 하게 될 걸로 현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은 미국이 올리니까 우리도 올려요.이 패턴보다는요. 약간 지금 한국은행 같은 경우는 환율하고 물가 쪽이 조금 더 포커스를 강하게 두고 있다. 요렇게 생각이 좀 됩니다. 미국은 살짝 올리고 다시 내릴 의향이 있는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은 한국은 당분간은 좀 이제 인상 기조로 갈 수밖에 없는 여러 가지들이 있죠. 네. 그렇게 될 것 같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제 말씀해 주신 것 중에 이제 환율에 우리는 좀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러면은 환율이 지금 잡히고는 있는 거 아닌가요?

그 왜 갑자기 이렇게 확 내려가는지 그리고이 기조가 그럼 또 이어지는 건지도 좀 궁금하실 것 같다. 네. 일단 이렇게 보시면 돼요. 환율이 내려가는 요인 중에 하나가 지금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 스탠스를 시장이 조금 읽고 있는 거 같아요. 네. 뭐냐면 한국은행 총재가 무슨 얘기를 하냐면 금리가 올라가는 것보다 환율이 지금 높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큰 경계감을 나타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의 높은 환율은 우리나라 펀더멘탈 대비해서 너무 많이 높다. 이거 좌시하지 않겠다.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이걸 잡아내리겠다.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수단이 동원된게 첫 번째가 금리 인상이죠. 그래서 미국과의 금리차를 좁히려고 해요. 미국이 3.5로 금리가 머물러 있는데 우리가 2.75로 올렸고요. 아마 추가 금리 인상이 나오게 될 것 같아요. 그럼 미국과의 금리차가 좁아지게 되겠죠. 기존하고는 조금 다른 움직임이죠. 이게 일단 배경에서선 가장 크게 작용을 하고요. 두 번째는 하이닉스가 지난번에 이제 ADR 미국에서 발행했잖아요. 그 ADR 자금이 한 260억 달러 정도 되거든요. 그 자금이 국내로 이제 풀려 들어와요. 풀려 들어올 때이 달러를 팔고 원화를 사드리게 되면은 국내 달러 환전 수요가 풀리게 되게 됩니다.

그래서 일단 두 번째는 달러가 유입되는게 분명히 존재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WGBI라고 해서 우리나라 채권을 살려는 외국인 자금들이 좀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것까지 합치면 달러의 유입이 일정 수준 이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다시 정리해 드리면 한국은행의 통화 정책 스탠스 변화 이게 중심을 잡아 줘요. 그리고 그다음에 실제로 총알에 이제 들어온 총알를 쏘는 거죠. 총알에 이제 들어오는게 이제 두 번째가 되고 달러 유입이 되는 게.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가 요것도 좀 연결이 되긴 합니다만 지금 일본 엔화 있잖아요. 일본 같은 경우도 지금 엔화 약세를 조금은 좀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실제 미국도 이제 엔화 약세에서 벗어나야 되지 않아 요렇게 압박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럼 이제 환율을 볼 때 되게 중요한 건 뭐냐면 이런 거예요. 원화가 절상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환율이 내려오잖아요. 그럼 원화가 세지잖아요. 그러면 수출이 어려워지겠죠? 수출 안 되면 어떡하지? 근데 이런 경우가 있어요. 환율이 내려와도요. 수출이 잘 될 수 있어요. 어떤 케이스냐면 우리나라가 관세를 10% 맞아요. 그러면 수출 안 될 거잖아요. 힘들 거잖아요. 근데 우리 경쟁국이 20% 맞았어요. 그럼 어떨까요? 그러면 뭐 괜찮은 거죠.

오히려 오히려 좋은 거 아닌가요? 그 또 경쟁국이 30% 맞아요. 그러면 이제 오히려 빙그 누일 수 있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우리가 15% 맞았는데 아 수출 안 되겠네. 했는데 우리 경쟁 수출하는 국가들이 다 15% 맞아요. 그러면 상관없는 거죠. 상관 없는 거잖아요. 물론 영향은 주겠지만 가격이 올라가니까 좀 줄어들긴 하겠지만 경쟁국 때문에 내 수출의 포션이 존 먹는 일은 사라지게 되지 않겠습니까? 예. 그래서 일단 우리가 딱 봤을 때 이걸 보셔야 돼요. 환율이 내려가니까 원화 강세 때문에 원화 표시 제품의 가격이 올랐으니까 수출이 안 되겠네.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일단 환율이 내려온 걸 보면서 한번 놀란 다음에 주변을 한번 돌아봐야 돼요. 왜냐면 환율은 상대 가치거든요. 보니까 우리가 원 달러 대비로 원화가 10% 강세라고 해 볼게요. 근데 엔화도 달러 대비 10% 강세고 유로도 달러 대비 10% 강세고 위안나도 달러 대비 10% 강세면 전부 우리끼리는 다 똑같잖아요. 문제 없죠. 그렇죠. 그러면 문제가 없어요. 그래서 워낙 강세, 그러니까 환율이 내려갈 때 다른 나라 통화는 어떤지 보면 돼요. 다른 나라 통화도 똑같이 강세다 그러면 환율이 내려갔기 때문에 수출이 망했네요.

이렇게 굳이 얘기할 필요는 없어요. 그럼 이건 또 뒤집어 말하면 어떤 말씀이 되냐면 환율이 내려가잖아요. 이게 지속 가능하게 환율이 내려가려면 우리나라만 내려가면 안 돼요. 그 전반적인 미국 달러의 약세. 그렇죠. 그렇죠. 내 조 한번 참고로 우리만 엄청나게 강한데 다른 나라는 다 약해요. 그럼 전 세계에서 원화가 탑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럼 전 세계에서 우리만 수출이 너무 힘들지 않을까요? 그럼 우리 수출이 안 되는 상황이 딱 벌어지게 되잖아요. 그럼 달러 유입이 안 되잖아요. 그럼 환율이 다시 밀려 올라가겠죠. 그래서 한쪽만 너무 세게 달리는 거 있잖아요.

이것도 그렇게 좋은 그림은 아니에요. 그래서 다른 국가들의 통화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함께 보야 되는데 지금 보면은 일본도 지금은 조금은 좀 주춤하긴 합니다만 일본도 N강세에 대한 기대를 조금은 좀 끌어 올리는 것 같아요. 미국하고 같이 개입하고 있거든요. 그럼 이런 부분들은 분명히 1430원까지 내려왔었던 환율을 한 레벨 더 끌어내릴 때는 미일간의 같이 공조 개입, 엔화 강세 개입 요게 좀 있었어요. 그래서 이제 요인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면 첫 번째는 한국은행의 스탠스 전환 통화정치 긴축 스테스죠. 그리고 두 번째는 해외에서의 자금 유입.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대회적인 요인에서 미일 환율 공동 개입 요런 세 가지가 지금 우리나라 환율을 좀 낮추는 데는 요인을 영향을 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말씀을 들어보면은 단장님의 어떤 의견은 이게 여기서 끝이 아니라 좀 추가 하락의 여지도 있을 수도 있겠네요. 한국은행이 계속 금리를 올리고 있으니까. 제가 환율을 20년 넘게 봤는데 20년 넘게 보면서 딱 한 가지 배웠어요. 귀신도 모른다. 예. 이제 왜 그러냐면 한번 잠깐 생각해 보시죠. 엔화가 그렇게 약했는데 미국이 들어왔어요. 음. 그러면 이제 우리가 환율을 볼 때 뭘 알아야 되냐면 미국이 언제 들어올지 알아야 돼요.

그럼 뭘 알아야 되냐면 미국의 심리를 알아야 돼요. 네. 사실 대표님의 심리도 모르는데 미국의 심리를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런게 있어요. 주가 조작국은이 세상에 없어요. 네. 금리 조작국도 없어요. 환율 조작국은 되게 자주 들어보시지 않으셨어요? 존재하잖아요. 항상 우리가 뭐 대상이냐 아니냐 이러잖아요. 그렇죠. 시장의 원리를 어긋나서 국가들이 들어와서 개입을 할 때가 있어요. 그래서 환율은 난이도가 더 높아요. 시장의 원리대로 움직여야 되는데 그러지 않고 갑자기 뒤집엎을 때도 있고요. 어떤 때는 여러 국가가 편을 먹고 한 방향으로 밀어낼 때도 있어요.

그래서 환율이라는 건 맞추기 참 어렵거든요. 또 하나 이거 말씀을 드릴게요. 두 번째는 이제 뭐가 있냐면 잠깐 보시죠. 우리의 환율이 움직이는데 이게 지속 가능한지를 보려면 다른 나라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같이 봐야 돼요. 네. 그럼 이제 일본이 어떻게 따라오는지도 같이 봐야 되고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이나 아니면 유로라든지 다른 국가들이 통화도 함께 움직이는지를 같이 봐야 돼요. 그러니까 고차 방정식이 되는 거죠. 세 번째는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우리나라 환율에서 가장 큰 어려운 점은 이런 거예요. 작년에 혹시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작년에 이제 2025년도 5월 달에 5월 2일 날 환율이 제 기업에 1450원이 넘었어요.

1460원 했거든요. 5월 5일이 어린이 날인데 그게 아마 일요일인가 해서 대체 공요일로 5월 6일 쉬을 거예요. 그래서 5월 2일이 금요일이었고 그다음에 제가 6일인가 7일인가 출근했거든요. 2일 날 저기 퇴근할 때 1470원이었는데 다음날 출근해 보니까 1,350원이더라고요. 아 확 떨어졌네. 그죠 왜 떨졌냐면 미국이 대만하고 환율 합의를 한다고 있었어요. 대만 달러 강세 그다음에 미국 달러 약세 그걸로 합의를 한다고 했거든요. 그랬더니 대만 달러가 어마어마하게 강해지면서 원 달러 환율도 엄청 세졌던 거예요. 그랬더니 이제 뭐냐면 그런 뉴스가 딱 들리니까이 사람들이 대만 사람들이 수출을 해가지고 달러를 많이 벌었잖아요.

보통 달러를 벌면 이걸 팔아야 되는데 안 팔고 그냥 달러로 갖고 있었죠. 왜냐면 달러 계속 오를 줄 알고. 근데 갑자기 소문이 달러 빠진데 이렇게 소문 들리면 다 팔았구나. 이게 지금이 방송 찍을 때가 아니라 뛰어나가서 먼저 파는 사람이 왕이잖아요. 막 뛰어나가서 던지는 거예요. 그랬더니 환율이 하루 만에 확 내려온 거거든요. 그래서 그걸 우리나라 원달러 환율이 그다음 날 받아 준 겁니다. 그래서 환율이 1470원에서 1,350원으로 그냥 며칠 이틀 만에 확 내려와 버렸던 거거든요. 지금도 환율이 올라간다는 기대가 우리나라에 굉장히 강했었잖아요.

근데 만약에 이걸 계속 밀어내릴 수 있잖아요. 엔너가 엄청 세지고 그러면은 외한 시장에서도요. 한 순간에 환율이 한 레벨더 훅 내려오는 그런 일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지금 수출 많이 되고 하는데 왜 이렇게 환율이 안 내려오냐? 달러를 이렇게 많이 버는데라고 말하는게 이제 기업들이 좀 달러를 쥐고 있다. 이런 얘기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이번에 한국은행이든 뭐 미일이 같이 한 환절 한번 내려볼까라고 하면 오히려 그분들은 가지고 있으면 손해가 되는 거잖아요. 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그런 기대를 만드는 거죠. 그러니까 달러가 계속 올라갈 거라는 기대를 한번 이번에 성장이 나오는 사이에 한번 흔들어 놓을 필요도 있겠죠.

외한 당국이 약간 의도하는 거는 그런 거 같고요. 그래서 저점이 어디다 뭐 이렇게 이제 성급하게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런 거죠. 뭐냐면 그럼 달러를 그러면 뭐 어떻게 해야 됩니까? 달러 사고 싶은 사람들은. 그럼 그럴 때는 달러 투자를 원하시는 분들 있죠. 저는 이제 환율 볼 때 기본적으로 기호에서 봐야 된다는 말씀은 계속해서 드려요. 포트폴리오 투자 자체가 그거거든요. 지금 달러 사러 가는 분들 많아요. 다시 바로 바로 반등할 거라고. 예. 근데 그게 사실은 1450원에서도 사실고 막지 그랬었는데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우리가 이제 길게 보면 이게 달러갈 거랑 그럼 길게 보면 어떻게 움직일까?

물론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있을 거예요.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은 우리나라하고 미국 경제의 장기 성장세에 수렴을 하게 되거든요. 네. 지금 우리나라는 잠재 성장률이 계속 낮아지고 있어요. 이게 국 노령화 사회하고도 만나 있죠. 그러면 직관적으로 20년 후에 미국하고 한국하고 기술 경쟁력이 어디가 높을 것 같으세요? 미국이 더 좋겠죠. 저도 한국이 좋으면 좋은데 이게 쉽지가 않아 보이잖아요. 뭐 반도체로 어떻게 한번 해 볼 수 있을까요? 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게 변수예요. 그러니까 만약에 우리가 AI 시대에 우리가 만약 해계모니를 장악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AI 쪽에서 탄탄한 성장을 만들어 내도록 해 주잖아요. 그러면 장기적으로 환율이 내려올 수 있어요. 근데 그게 만약 쉽지 않다. 오히려 미국이 더 강해질 수 있다. 그럼 장기적으로 환율이 지금보다 더 위에 있을 수 있죠. 그럼이 말씀은 우리가 포트폴리오는 확률이에요. 미래를 명확히 알면 우리가 저기 사실 분산 투자를 왜 하겠습니까? 그것만 하고 말지. 그니까 이거 왜 말씀을 드리냐면 되게 심플해요. 포트폴리오는 확률이라 말씀드렸잖아요. 10년 후 20년 후에 우리하고 미국하고 어디가 더 경쟁력이 높을까? 만약에 미국의 경쟁력이 더 높을 확률이 50%고 한국에 높을 확률이 50%다.

그럼 포트폴리오의 달러 자산을 50%를 갖고 있으면 되잖아요. 그러지 않나요? 그럼 50%의 달러 자산을 가질 때 그 안에 미국 주식도 들어갈 수 있고 미국 채권도 들어갈 수 있고 미국 달러 뭐 저기 달러로 사는 금도 들어갈 수 있고 여러 가지 달러 자산을 넣을 수가 있죠. 근데 지금 말씀드린 건 기호흡을 말씀드렸잖아요. 그럼 지금 말씀드린 거 보면은 환율이 빠지지만 장기적으로 또 오를 수 있어라 보면 나이키 같은 거 아닌가요? 약간 나이키 커브 같은 거. 그러면 가장 좋은 건 저점이 어디니까 이렇게 물어볼 수 있잖아요. 거기에 대한 답은 아까 드렸잖아요.

귀신도 몰라. 예. 그럼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이렇게 혹시 부동산 또 이렇게 분할매수로 저점을 딱 하실지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저점은 어떻게 알아요? 오늘입니다라고 나중에 혹시 정보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근데 사실은 부동산 불가능하지 않나요? 매수로 그러면은 달러 자산을 사라. 예. 그렇죠. 달러 자산을 우리가 만약 장기적인 관점에서 달러를 가져가고 싶으면 그리고 내 포트폴리오에 지금 달러가 많이 없잖아요. 그러면 이럴 때는 달러 자산을 조금은 좀 구축을 해 놓을 수 있죠. 긴 호흡으로 바라보면서 요즘에 국장을 좀 떠나서 미장 가시는 분들 있거든요.

그게 나쁘지 않은 선택일 수 있겠네요. 네. 근데 이제이 이런 거죠. 뭐냐면 물론 종목이 뭐냐에 다 종목도 그런 거고 사실은 미장을 사시는 분들은 채권을 사는 사람들하고 좀 다른게 채권의 금리는 연 5%라고 가정할 때 사실 연 5%면은 환율의 변동성이나 주가의 변동성으로 충분히 커버가 되잖아요. 며칠 만에 커버가 되는 경우도 있고 근데 주식은 환율의 변동폭보다 주식의 변동성이 훨씬 크니까 사실은 미국 주식을 하시는 분들은 약간 컨셉이 좀 달러 자산만으로 바라보 좀 컨셉이 좀 다르긴 해요. 채권하고 좀 다르거든요. 데 저는 좀 이런 조언을 좀 드려 볼게요.

뭐냐면 이미 달러 자산이 너무 많으신 분들은 굳이 달러 자산을 더 늘려야 될까이 생각. 그러니까 뭐냐면 달러 자산이 많은데 더 늘리고 싶은 거는 환율이 낮으니까 환창이 먹으려고 들어가야지. 이런 관점에서 이게 달러 투자를 하시는 거는 저는 적절치 않다고 봐요. 오히려 이제 좀 중요한 건 우리가 달러 자산이 없었는데 또 너무 비싸다 보니까 내 포트폴리오에 달러 자산을 늘리지 못했을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네일부 달러자 구축할 조금씩조금씩 달러를 확보할 수 있는 그런 기회인으로도 볼 수가 있다라고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금값이 뭐 살짝 오르고 있는데 혹시 뭐 그런 것들이 영향이 좀 있는 건가요?

어 저는 일단 금가격이 떨어진 요인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보통 지정확정 리스크가 터지면은 금값이 올라가야 돼요. 근데 이번 지정확정 리스크는 중동 전쟁이죠. 네가 자니까 이게 금를 끌어올리 되거든요. 미국의 금리가 올라가면 금은 이자를 안 줘요. 근데 달러는 금리를 주잖아요. 그래서 원래 연초에는 금리 내릴 줄 알았어요. 그 내릴 줄 알고 금가격이 오르면서 프라이싱을 미리 해 버리잖아요. 터질 줄 알고 미리 올라가 있잖아요. 근데 갑자기 금리가로 올라갈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이 3.5인데 내려갈 줄 알고이 밑에 금리 내려간 거의 가격을 반영했는데 올라간다는 얘기는 여기서부터 이렇게 끌어 올려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금가격이 5,500을 정점으로 해서 4,까지 빠진 겁니다. 네. 근데 이제 최근에 보면은 이제 이런이 이런 거죠. 첫 번째는 지금 금리 인상이 가능할까? 이런 얘기도 그러니까 생각보다 많이 못 할 수도 있겠는데 요런 얘기가 지금 왔다 갔다 해요. 예. 미국의 성장이 약해지고 있거든요. 고용이 조금 주춤해 가지고. 네.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이게 중앙은행들의 움직임이 조빨라진 거 같아요.이 중앙은행이 금을 좀 최근에 사고 있거든요. 근데 최근에 뉴스플로우를 보면은 중국도 그렇고 중앙은행들이 금을 좀 빨리 사려고 해요. 중앙은행도 금을 비싸게 사고 싶을까요?

싸게 사고 싶을까요? 당연히 싸게 사고 싶죠. 그러니까 너무 높을 때는 중앙은행도 함부로 안 들어가요. 특히 중국 중앙은행도. 지금 중국 인민은행 같은 경우는 꾸준히 금을 사 드리고 있거든요. 이제 가격이 좀 내려오니까. 이런 것들은 금에 대한 수요를 끌어올리는 요인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는 금가 올라가는 요인 중에는 미국의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가 좀 있는 거 같아요. 네. 지금 미국의 국가 부채가 지금 40조 달러를 넘을 것 같대요. 40조 달러면 엄청난 거예요. 예. 그러면 사실상 해결 불가능한 수준이죠. 그렇죠. 이렇게 되면은 부채의이자 비용만도 지금 그래서 원래 천조국이라게 방위비가 천조라고 해서 천조국이라고 했잖아요.

근데 그조차도 올라가겠지만 지금 방위비보다이 국제에 대한 이자가 더 커요. 그러면은 장기적으로 미국의 성장이 굉장히 힘겨워지지 않을까요? 부채도 많고 그러면은 그런 부채가 많은 국가의 통화인 달러 이걸 바라보는 의구심이 조금씩 앞으로는 높아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달러의 약세가 있을 수도 있다. 그렇죠. 예. 그렇죠. 지금은 그래서 달러 약세에 대한 우려를 어느 정도는 좀 금가격이 먼저 인식을 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이제 정리해 드리면 이제 요렇게 이제 세 가지죠. 이제 금리가 생각보다는 많이 올리진 못할 것 같다. 여기 1번.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는 제가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제 재정적자에 대한 우려가 있다라는게 두 번째가 되고 중앙은행들의 액션도 좀 존재한다는 거. 요렇게 세 가지 정도로 좀 컨셉을 잡아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럼 이번에 또 책을 쓰신요 부의 갈림길이라는요 제목처럼 지금 환율이 어떻게 될지 막 애매한 부분도 있고 전쟁도 있고 하니까 변수가 많잖아요. 근데 그러면 이럴 때 투자를 그러면 쉬야 되는 거냐 뭐 그게 아니라면네이 갈림길에서 뭘 사야 되는 거야 이런 상황에서는네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뭐냐면이 책을 쓸 때 컨셉은 그거예요.

제가 2016년을 한번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을 돌아보면 10년 전에 참 시장이 독특했었어요. 되게 어려웠거든요. 그때 당시 1월 달에 중국이 망한다. 위하나 위기 얘기가 나왔었고요. 그에 6월 달에 브렉시트 투표했었어요. 16년도 6월에 다 브렉시트 안 할 거라고 했는데 되더라고요. 그리고 그 11월에 트럼프가 힐러리를 꺾고 당선이 됐어요. 그것도 되게 충격이었거든요. 그니까 그 애가 참 어려웠었는데 아 이러면 큰일 나겠네 해 가지고 만약 그때 주식을 비우면 네 그때부터 주식이 대세상승상으로 꽤 오랜 기간 이어왔거든요. 하나 더 말씀드리면 2009년도 3월 10일 날이 금융위기의 저점이었어요.

그날 SMP 500 지수가 670이었거든요. 지금 7,700이에요. 그러면 10배가 넘게 뛰었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살 걸이 말씀 드리려고 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지금 과거를 돌아보면 그때가 하나의 갈림길이었구나 이런 생각을 하는 경우가 생기잖아요. 그럼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에 지금을 돌아보죠. 2036년을 지금 우리가 2036년에 대표님 저 여기서 만난 거예요. 그럼 10년 전에 2026년을 회상해 보는 거죠. 그때 이거 했었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있죠. 인생에서 갈림길를 만나죠. 근데 갈림길을 갈 때는 어느 대학을 갈지, 어느 전공을 택할지, 어떤 배우자를 만날지, 어떤 직업을 택할지 수많은 갈림길이 있는데 1년 안에 승부가 안 나지 않습니까?

그러지 않을까요? 사업도 마찬가지죠. 내가 사업을 해야겠다 했는데 1년 안에 결판나는게 아니라 어떤 때는 10년 정도 지났더니 그때 그걸 하기 너무 잘했다. 근데 1년 정도 지났을 땐 입에서 단내한 경우가 많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저는 갈림길이라는 건 우리가 과거와는 다른 무언가 선택을 했잖아요. 1년만 바라보면서 갈게 아니라 기호업으로 바라봤었을 때 어느 쪽이 더 유망해질 것인가 그걸 좀 바라보고 싶어서 부회 갈린길 적었고 그러면은 우리가 10년 후에 그때 살 걸이라고 할 만한 컨셉이 뭐가 있었을까라고 생각할 때 갈린길 후보로 다섯 개를 썼어요.

그 갈린길 후보 다섯 개 중에 첫 번째가 중동 전쟁이죠. 음저는쟁은 아까지 이어지고 있잖아요. 큰 게임체인저 있다 해요. 그리고 두 번째를 본게 양극화예요. 양극화 사는 과거하고 조금 뭐랄까요? 정책 운용을 할 때도 굉장히 어려운 점을 많이 만들어내요. 이거는 10년 뒤에 봤을 때 상당히 좀 큰 이슈였을 것이다. 지금 생각하는 거보다 훨씬 더 클 거다. 그렇죠. 네. 그렇죠. 그리고 세 번째가 연준 의장의 교체예요. 예. 연준 의장의 교체도 생각보다 많은 노이즈를 만들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네 번째가 AI 혁명. 이거는 아마 많은 분들이 공감하실 거고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가 우리는 미국 달러 투자를 하고 있잖아요. 미국 달러 투자가 과연 답인가? 아마 저는 중간중간 거기에 대한 퀘스천 마크가 종종 올라올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달러가 약해지는 거 아니야? 미국에 빚이 많다는데 큰일 나는 거 아니야? 이런 의구심들이 중간중간 등장할 수 있을 거라고 봐요. 그래서 이제 요렇게 다섯 가지 정도의 갈림길 요렇게 좀 제신을 해 봤습니다. 그 말은 생각보다 물가가 뭐 전쟁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꽤 높아질 수도 있을 것이다. 과거보다 높은 물가 장기가 있다 AI는 뭐 다들 아실 것 같고 연준 의장은 그러면 어떤 이게 좀 금리나 이런 물가인가요?

결국에 아 이게 이렇게 보시면 돼요. 구간이 명관이 얘기 들어보셨죠? 아 그럴 것이다. 예 이게 왜 그러냐면 저도 한번 생각해 봤는데 구간이 명관이다는 말이 왜 나왔을까? 뭐 무조건 새로 오는 사람이다. 이상한 사람이 오는 건 아닐 거고요. 구간이 오랫동안 같이 있으면 그 사람 안만 힘든 사람이라도 우리도 적응이 될 거잖아요. 아, 힘든 사람이지만 아, 대충이 사람 어떻게 행동할 거야?이 예측이 되면 사람이 덜 불안하지 않습니까? 근데 새로운 사람은 사실은 절대적으로 봤을 땐 구간보다 덜 빡빡한데도 적응이 안 되니까 힘든 케이스가 있겠죠.

직장 생활하다 보면.이 말씀드린 이유가 뭐냐면 제론 파월이라는 사람이 8년을 했어요. 연준의장에. 그런데 지금 캐비넛이라는 사람은이 제론파워하고 전혀 다른 스탠스를 나타내거든요. 그러면 우리는 제론 파월에 익숙해 있잖아요. 그리고 사실 제론 파월은 그 이전에 옐런 의장이라는 사람, 짜 옐런이라는 사람의 정책을 많이 개승했어요. 그리고 잔앤 옐런은 그 이전에 8년간 연준 의회의장에 됐었던 맨 버키라는 사람의 그 정책을 많이 계승해요. 어느 정도 기조가 있었다. 그렇죠. 그러면 20년 정도가 뱀버낸, 제일런, 그다음에 파월요 사람들의 어떤 정책에 영향을 많이 받아 왔고 시장도 많이 익숙해졌거든요.

근데 캐비넛이라는 사람이 그걸 부인해요. 이제 바꿀 거다. 대표적인게 뭐냐면 연준이 과거에는 커뮤니케이션을 되게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막 어떻게 움직일 거야? 이때 우리 연준을 이렇게 대응할테니까 그렇게 믿고 움직여. 이렇게 막 커뮤니케이션 했는데 이제 그거 안 하겠대요. 케빈노씨는 그런 스타일이거든요. 그러면 시장이 생각하는 거보다 우리가 좀 불안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네. 왜냐면 옛날에는 무슨 문제가 터질 때마다 큰 형님이 딱 나서서 내가 이렇게 갈게라고 하면 훨씬 더 든직하잖요. 예. 물론 큰 형님이 들릴 수도 있지만. 근데 이제 이게 사라진다는 얘기는 우리 등대가 없는 거예요.

네. 나 치판 없이 가면은 너무 사람들의 플레이가 변동성이라는게 높아지지 않을까요? 그래서 참고로 2008년 이후에 통화 정책이 있거든요. 그 통화 정책이 케빈이 이전까지 약 17년 18년 동안 이어져왔던 거예요. 근데 거기서의 결별 새로움을 추구하죠. 익숙한 것에서 결이 된다는 건 통화 정책에서 굉장히 큰 단절을 만들 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연준 의장이라는 갈림길을 좀 적어봤었어요. 그러면은 저는 지금 대화 내용에서 지금 그래도 좀 명확해 보이는 건 AI에 배팅을 해라. 뭐 이거는 어쨌든 이건 맞는 거고 근데 금은 또 애매하네요.

금은 약간 물가와도 역으로 움직이니까. 예. 그러니까 배팅이라는게 우리가 올린으로 생각하신다면은 예. 저는 이제 포트폴리오 투자잖아요. 그러니까 포트폴리오에 저는 AI가 들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골드도 들어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예. 골드는 제 생각에는 국가 부채가 굉장히 높잖아요. 부채가 많은 상태에서는요.이 빚을 갚으려면 돈을 잘 벌어서 갚거나 열심히 일해서 갚거나 아니면 돈을 찍어서 갚아야 돼요. 네. 근데 열심히 일하라고 하면 너무 고통스럽지 않을까? 너무 40조 달러를 갚기에는 너무 힘들잖아요. 그러면 돈을 찍을 확률이 극도로 높다.

사람들이 돈을 찍을 확률이 높아지는데 이게 명분이 있어야 돼요. 네. 그럼 어떤 명분을 주냐면 코로나 금융위기. 그럼 그때는요. 사실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과하게 찍어요. 음. 일부러 잘 걸렸다. 아니 일부러 그걸 계산하진 않겠지만 더 찍는 경우 그렇죠. 오버에서 찍는 경우들이 생기죠. 그러면 그래서 기억하시겠지만 금융위기 이후에 금이 점프업을 했고 코로나 이후에도 금이 점프업을 했어요. 그래서 사실 금가격은요. 위기가 찾아왔을 때 그날 튀는게 아니고 위기가 찾아올 땐 금가격도 같이 빠져요. 어떤 때는. 근데 그 대응 부채를 해면 금리를 바에 붙이거나 돈을찍어야 되거든요.

그니까 우리가 그런 형태의 어떤 자산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면 화폐 타락이라는 것에 대한 가능성이 존재한다면 우리가 포트폴리오의 금을 일정 부분은 좀 갖고 있어야 되겠죠. 음, 그 AI는 저는 이제 그렇게 생해요. 전문가분들 만나보면 AI가 당신들의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이 말씀하시거든요. 맞아요. 진짜 빠르잖아요. 근데 핵심은 이거예요. 투자자들이 기대하는 거보다 느린 거 같아요. 투자자는 내일 오르길 바라잖아요. 부동산 상담해 주시고 어떤 부동산을 예를 들어 대표님의 조언을 듣고 샀어요. 근데 사면은 내일부터 오르길 바라지 않을까요?

저는 그럴 것 같아요. 그죠. 사자마자 오르면 제일 좋아하. 근데 1년이 지났는데 안 올라요. 그러면 대표님한테 전화하지 않을까요? 왜 안 오를까요? 이렇게 물어보지 않을까요? 그러니까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요.이 바라보는 시계열이 좀 다른 거 같아요. 분명히 AI라는 건 지금보다 좋아질 건데 사람들의 기대는이 속도보다 더 빠른 거예요. 그러면 미리 올라가서 이게 확 올라가거든요. 그럼 너무 빨리 올랐는데 그 기대만큼 따라와 주지 못해요. 예를 들어서 스페이스 X 주가가 막 올라가면 우리는 내년에 우주갈 줄 알아요. 음. 근데 내년은 아니래 이러면 어죠.

그렇죠. 실망감이 오죠. 그런 것들이 주식 시장이나 부동 물론 부동산 시장보다는 주식 시장이 변동성이 높겠지만 그러면 이런 것들은 실망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올랐다가 떨어졌다가 또이 원미가 그래도 밝을 거예요. 그럼 또 올라오고 이렇게 큰 변동성을 보이죠.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떤 투자도요. 탄탄대로는 존재하지 않아요. 매일매일 오르는 그런 자는 없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모두가 알고 있는 것들 이럴 때는 변동성이 더 커요. 왜? 쏠림이 생기니까. 그러면 우리가 AI 좋은 건 맞는데 험가 예상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길을 가는데 확확 움직여야 된대요.

안전 벨트 매야죠. 그럼 내 포트폴리오에이 끝까지 가려면 안전 벨트를 좀 매도해야 되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저는 투자 자산 쪽에서 AI는 반드시 들어가야 되는 투자 자산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게 우리가 꼭 필수로 생각해야 될 요인 중 1번이다라는 거고 근데 그것만 있어서 안 되고 그 외에도 우리이 변동성을 갖다가 잡아 줄 수 있는 현금이라든지 안전한 예금 같은 자산들 그리고이 자산들 중에는 달러 표시 자산들도 존재할 거고 골드도 있겠죠. 그래서 이런 자산들을 골고로 배치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갖다가 함께 드리고 싶어요.

또 하나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드리면 우리는 현금은 쓰레기다라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해요. 근데 저는 좀 관점을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현금이라는 건 안전 자산의 의미가 있어요. 그렇죠? 근데 두 번째는 이런 것도 있어요. 안전 자산도 있지만 무언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줘요. 어떤 기회냐면 자산 가격이 떨어졌어요. 그럼 들어가고 싶잖아요. 네. 근데 다 썼어요. 총알이 없으면 현금 흐름이 꾸준히 만들어 되죠. 그니까 투자 자산으로 돈을 번 걸로 이걸 현금을 만들어서이 현금으로 또 만약에 흔들렸었을 때는 또 들어가죠. 그러니까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이런 큰 변동성을 보일 때 현금이 있으면 밑에 내려와서 사람들이 패닉길 때 요거를 받쳐 주는 역할들을 좀 그니까이 폭을 진폭을 낮춰 주는 역할을 좀 하지 않을까요?

진폭이 낮아야 멀미 안 하고 가지 않겠습니까? 금원기를. 그래서 저는 투자를 할 때 요런 관점들을 좀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내용을 한번 여기 좀 담아봤습니다. 그러면은 여기서 이제 좀 궁금한 거는 그 중동 전쟁을 또 얘기를 하나 꼽아 주셨기 때문에 이게 그러니까 앞으로 뭐 전쟁이 그동안 뭐 없었던 건 아니지만 이게 약간 분절화 이런 얘기도 나오면서 전반적으로 이제 어떤 경제 성장률은 좀 낮아지고 물가는 높아지면서 뭐 계속 예측할 수 없는 그런 변수들이 일어나니까 이거를 10년 뒤에는 아 그때 되게 큰 어떤 변 변곡점이었구나라고 느낀다.

이렇게 해석을 한다는 건가요?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뭐냐면 언제 일한 전쟁이 끝나요? 이걸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요. 10년 후에는 일한 전쟁은 어떻게든 마무리가 돼 있지 않을까요? 예. 근데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이란 전쟁이 언제 끝날지를 예측하는 거보다는 언젠가는 끝나 있을 거지 않습니까? 끝났을 때 나는 포트폴리오에 어떤 자산을 갖고 있으면 좋을까?이 질문을 해보는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뭐 건설주 뭐 재건주 어 그렇죠. 재건 같은 경우도 그런 케이스가 되는데 제가 뭐 그렇게 재건이 있을 겁니다. 뭐 이런 것들을 예측하는 것보다는 아까 말씀드린 해 주신게 저는 핵심인 거 같아요.

블록화 말씀해 주셨잖아요. 이게 호르무를 한번 닫았는데 재밌잖아요. 네. 그러면 또 닫아볼 수도 있겠죠. 내지는 그런 초크 포인트를 갖고 있는 국가들이 수시로 닫아갈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럼 얘네들이 의미하는 건 뭐냐면 앞으로 공급망의 불안이 좀 더 심화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공급망의 불안이 심화되면 제가 대기업의 물건을 납품해야 되는 중소 기업이에요. 원료가 있어야 되잖아요. 네. 근데 옛날에는 막 끌어다 그 세 개하니까 편하게 가져올 수 있었어요. 싼 데서. 음. 재고를 많이 안 가지고 있었죠. 그렇죠. 이제 재고를 갖고 있어야죠.

그리고 또 하나는 언제 다칠지 모르지만 싸게 파는 데하고 굉장히 신뢰가 있는데 조금 비싼 데하고 어디 택할까요? 후자를 택할 것 같습니다. 저는 후자 택하겠죠. 음. 그러면 기존보다 원자재를 가져오는 가격이 그러니까 예를 들어 이거예요. 중동에서 원유 가져오잖아요. 우리가 중동에서 가져오는데 수시로 막힐 것 같으면 미국에서 가져와야 되는데 미국은 거리가 멀죠? 배송비가 많이 든대요. 그럼 우리는 중동을 택할까요? 미국을 택할까요? 지금까진 중동이었지만 앞으로론는 모른다. 미국을 가야 할 확률이 높다. 그러면 일단 미국을 만약에 선택해서 미국의 비중이 늘어나게 되면

우리나라가 겪게 될 미래에 테이크해야 될 에너지의 가격은 배송비만큼 높겠죠. 네. 그럼 물가가 과거보다 높겠죠. 그러면 금리가 과거보다 높을 수밖 높은 상황이 꽤 오래 이어질 수 있죠. 그래서 금리 역시 하나의 뉴머를 만들어 가능성이 있죠. 그렇죠. 인플레이션을 좀 해치할 수 있는 자산들 요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고요. 그러면 이제이 문제를 우리만 겪을 건 아니잖아요. 공급망의 불안을. 그럼 전 세계가 겪을 텐데 그러면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안정적으로 원자재라든지 원료를 공급하는 그런 국가나 기업이 있다면 그런 기업들이나 국가는 좀 다들 거기를 쳤지 않을까요?

저도 거기 거래할 거고 대표님도 거기 거래하시고 그러지 않을까?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 가능한 어떤 회사 뭐 이런 주식들도 올라갈 거.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어떤 주식의 이제 그 종목을 찍는 거보다 저는 주식을 보는 사람은 아니니까 과거에는 우리가 이런게 있었어요. 원자재 관련 기업들이나 자산주들이 굉장히 부진했거든요. 네. 그러다 보니까 포트폴리오에 기술주 중심으로 많이 깔렸어요. 근데 저는 너무 기술주 그 무형 자산 쪽에만 너무 포커스를 두는게 아니라 우리가 유형 자산 관련된 부분들에도 조금 한번 무게를 두어 보는게 어떤가?

예. 그런 조언의 말씀을 한번 드려봅니다. 그러면 어떤 뭐 산업이나 이런데 꼭 필수적인 그 원자재 이런 것들도 중요할 거 같네요. 예. 그렇죠. 미래는 그래서 장기적인 관점에서 너무 이것도 단기로 바라보면서 6가 오르 내리는 것만 바라보지 마시고요. 장기적인 관점에서 에너지의 중요성이나 자원의 중요성은 그쎄요. AI 시대에는 에너지의 중요성이 더 커진다고 하지 않았나요? 음런에너에 공급이쉽지 않아 수요는 늘어나는 거잖아요. 장기적으로 보면 음 마치 2000년대 중반에 중국의 강한 성장이 있었거든요. 공급은 제한이 돼 있는데 중국이라는 거대한 수요처가 생기니까 중국이 만들어내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리스크가 커졌던 시기가 있었어요.

그게 2006년에서 7년이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때하고 똑같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닙니다만 우리 포트폴리오의 유형 자산에 대한 비중보다는 기술주 중심으로 많이 돼 있다면 AI가 한켠에 있겠지만 또 마찬가지로 방금 말씀드렸던 에너지라든지 요런 것에 대해서도 우리가 관심을 좀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나? 예. 그렇게 포트폴리오 관점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에 이제 호르무즈 한번 막히고 나서 원유 수입이 안 되고 하니까 지금 한국이나 뭐 일본 입장에서는 야 이거 어떡하냐? 에너지 지금 자립도가 뭐 거의 0에 가까운데 물이 큰일났다 해가지고 뭐 원자력이나 뭐 친환경 같은 걸 해서 어떻게든 전력방이라도 자립을 해 보자.

그런 식의 어떤 움직임들이 전 세계적으로 많이 일어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 그러니까 저도 뭐냐면 갑자기 이제 그 말씀드린게 유형 자산 이런 거 말씀드리니까 어 그러면 에너지 원요사라고 이제 이런게 아니라 그 안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종목들이 있을 거잖아요. 굉장히 다양한 산업의 ETF들도 있을 거고 그런 비중이 너무 적을 거예요. 아마. 왜냐면 요즘 X모빌 투자하시는 분 거의 없거든요. 다 NB 투자하시. 그에 너무 적으면 애들의 조은게 어떤가 그렇게 조언의 말씀 좀 드려봤습니다. 일종에 이제 재미없는 산업 그다음에 별로 이제 의미 없다고 생각했던 약간 전통의 그런 산업들이 재평가받는 시기가 올 수도 있다.

세상이라게 돌고 도는 거 아닌가요? 네. 상대적으로 쌓 쌀 테니까. 네. 네. 그렇죠. 그니까 그런 것들도 한번 좀 관심을 가져보시면 어떠냐 그렇게 좀 조언에 말씀드렸습니다. 그럼 이게 기존의 상식과 좀 달라지는 그런이 분절점이라고 봐야 되나요? 그니까 26년도 충분히 그런 의미일까요? 뭐 AI도 이제 본격적으로 되고 뭔가 과거에 어떤 잘됐던 거 가지고 이번에도 잘되겠지라고 생각하면은 좀 큰 코 다친다 이렇게 생각해. 네. 그러니까 저는 과거에 이론이 잘 안 먹히는 시기가 온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경상자가 그렇게 큰데도 환율이 잘 안 내려온 일도 있었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금리도 과거보다 되게 높고 환율도 과거보다 되게 높고 주가도 과거보다 높지 않습니까?

물론 최근에 내려오긴 했습니다만 항상 우리는 뭐 2,500만 해도 어 높아 그랬는데 지금은 그때보다 굉장히 높아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유노멀이라는 환경 속에 있는 거 같아요. 환경이 바뀌면 그 안에 로직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다섯 가지 갈림기를 말씀드렸는데 요런 것들이 과거와의 단절을 보여주는 무언가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중국 쪽에도 좀 투자를 어느 정도 해 놔야 되나요? 미국이 불안하면. 어, 그러니까 이런 거죠. 그러니까 미국이 불안해서 중국을 가져간다기보다는요. 미국은 자체의 모순이 굉장히 커졌을 때 다른 국가들을 통해서 그 모순을 해결하려는 경향들이 좀 있어요.

그게 무슨 말씀이냐면 그러니까 이런 거죠. 누군간 사고 누군간 팔아야 되는데 미국은 일반적으로 많이 사 주거든요. 네. 근데 그러다 보면은 적자가 심해지잖아요. 네. 재정적자 심해지고 무역 적자 심해지죠. 그러면 갑자기 어느 순간에 나 이거 안 해. 네가서 앞으로 이렇게 압박할 때가 생기거든요. 대표적인게 일본이었던 거죠. 그래서 일본이 플라자 합이라는 걸 하면서 일본이 사 줬거든요. 그러다 빵 터지고 미국은 그때 적자 다 줄이고 90년대 회복을 해 버리죠. 2000년대도 되게 비슷했어요. 신흥국들이 그 역할을 하게 한 다음에 미국에 이제 다시 성장을 했고 상대편은 빗더미 함께 만드는 그런 구조가 많았죠.

지금 미국도 부채가 되게 많잖아요. 그러면은 미국이 또 한번 성장의 축을 이동시키는 방법들을 고려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저는 말씀드리고 싶은게 우리가 달러 투자를 하면 달러는 계속 올라가겠네. 달러 자산은 계속 좋겠네. 미국이 최고네. 중간에 쉴 때도 있어요. 되게 세게 쉴 때가 다른 성장의 축이 나타날 때. 그래서 그때도 80년대에도 일본이 훨씬 성장이 강했어요. 근데 기호에서 보면 오랫동안 보시니까 3, 40년 지나니까 누가 탑이죠. 결국엔 다시 미국이 가져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갈림길은 한해 두만 보시면 안 되고요. 네. 기호에서 보시면

드러나는게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미국이 다시 좋아질 것이다. 어, 그렇죠. 그러니까 기호흡에서 바라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린 거죠. 아, 그렇군요. 그러면은 결과적으로 지금 너무 또 단기적으로만 보지 말고 좀 길게도 좀 보면서 네. 네. 그렇습니다. 큰 틀에서는 좀 미국 뭐 어떤 달러 자산들도 어느 정도 좀 챙겨야 된다. 전 저는 그래서 책을 통해서 말씀드리려고 했던 게업에서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빌드업을 할까? 네. 저는 그래요. 짧은 시간에 큰 돈 벌지 못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거는 어떻게 보면 진짜 대박이 따라야 되지 않겠습니까?

근데 기호에서 보면은 예금 금리보다 높은 수익 꾸준히 빌드업하는 거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그게 이제 저는 포트폴리오에 있다고 보고요. 우리가 생각하는 성장의 이상향을 따라가려면 중간중간 험를 거치지 않습니까? 포트폴리오를 한다는 거는이 험가 조금은 더 롤퉁불퉁하게 좁혀주면서 우리가 거기까지 갈 수 있게 안전하게 좀 배웅을 해 주는 예. 그런 장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오건영 단장님 모시고 뭐 연준의 어떤 금리 방향부터 뭐 환율 뭐 다양한 자산까지 이야기를 한번 나눠 봤습니다. 방금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이제 기존의 어떤 그 패턴을 계속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이 부분도 꼭 염두를 해 두고 지금 환율 내려가니까 바로 막 달러 사러 가시고 하시는데 그런 것들도 좀 조심을 해야 된다.

요런 것들을 좀 체크하시면서 투자에 좀 도움 받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이걸로 영상 마치면서 저도 단장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금리#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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