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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입니다. 오늘 4월 24일 금요일 장은 한마디로 말하면 코스피는 순고르기 코스닥은 강한 확산장이었습니다. 코스피는 6,476포인트 거의 보합에서 마감했습니다. 장중에는 6,516선까지 올라갔지만 위에서는 차익 실현이 나오면서 상승폭을 반납했습니다. 수급을 보면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였지만 외국인은 순매도였습니다. 그래서 코스피는 무너진 장이라기보다 최근 강하게 오은 지수에서 대형 중심으로 쉬어가는 장에 가까웠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달랐습니다. 코스닥은 1204포인트 2.51% 상승하며 1200선을 회복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수금입니다.
코스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함께 매수했고 개인은 매도했습니다. 오늘의 진짜 돈의 흐름은 코스피 대형주보다 코스닥 성장주, 실적주, 테마주 쪽으로 옮겨간 하루였습니다. 오늘 특징주는 크게 다섯 갈래였습니다. 첫 번째는 AI 반도체 장미 이름입니다. 고형의 1분기 깜짝 실적 기대감으로 상한가까지 움직였고 DB텍, HPSP, AD 테크놀로지, 제주 반도체, 미래세 벤처 투자까지 반도체 AI 관련 종목들이 강했습니다.이 흐름은 단순 테마라기보다 대형 반도체 실적 기대가 후공정 장비 검사 소부장으로 번진 모습입니다. 특히 이투데이도 DB텍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기대 이후 설비 투자 확대 기대감으로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습니다.
두 번째는 전력기 전력망 에너지 인프라입니다. HD 현대일렉트릭 대원전선, LS 일렉트릭 대한전선 재룡 전기, 나노 DGI 등이 강했습니다. 오늘 기사 흐름에서도 AI가 쏘아올린 전력 수요라는 표현처럼 AI 데이터 센터가 늘어나면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그 수요는 전선 변합기 전력 기기 송배전 인프라로 연결됩니다. DJI는 두산 에너빌리티와 해상 폭력 관련 공급 계약 공시가 여러 번 나왔고 계약 규모가 시가 총액 대비 큰 편이라 전력 신재생 인프라 쪽 재료가 붙었습니다. 세 번째는 화장품케뷰티입니다. 뷰티 스킨, 한국화장품 제조, CSA 코스믹, 아모레퍼시픽 홀딩스, 에이블 CNC, 아이패밀리, SC, 코리아나 등이 동반 상승했습니다.
오늘 뉴스에서도 K뷰T 수출 호조와 글로벌 확장 기대감이, 화장품주 강세의 배경으로 언급했습니다.이 이 흐름은 단기 급등 종목도 많기 때문에 초보자는 화장품 전체가 다 좋다가 아니라 수출 모멘텀 실적 확인 거래 대금 유지를 같이 봐야 합니다.네 번째는 태양광 친환경 암모니아 선바견입니다. 우ci 홀딩스는 스페이스엑스발 태양광 수요 기대감으로 강했고 롯데 정유화학은 암모니아 선박연료 상업화 이슈로 1년 내 최고가 흐름이 나왔습니다. GNBS 에코도 반도체와 태양광 투자 증가 기대감이 붙었습니다. 이쪽은 에너지 전환과 우주 AI 전력 수요가 연결되면서 기존 태양광 테마가 다시 재평가되는 흐름입니다.
다섯 번째는 개별 재료주입니다. 하나갤러 하는 법인 신설 재상장 적격 기대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쓰리빌리어는 300억 규모 투자 유치 이슈가 붙었습니다. 공시 기준으로도 쓰리빌리어는 제3자배 유상 증자와 전원 사체 발행 관련 내용이 확인됩니다. 다만 이런 종목은 재료가 강한만큼 변동성도 크기 때문에 초보자는 뉴스가 좋다만 보고 따라가기보다 상한가 이후 거래대금이 유지되는지 다음날 갭 상승 후 버티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제 4월 4주차 22일부터 24일까지 돈의 흐름을 날짜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월요일 4월 20일은 제약 바이오와 AI 일부 개별 실적주 중심의 선택 장세였습니다.
보로 같은 신약 임상 관련주 케인처럼 AI 인프라 기대가 붙은 종목 그리고 일부 실적 개선주가 움직였습니다. 이날은 지수보다 개별 재료가 강했던 날로 볼 수 있습니다. 화요일 4월 21일은 대형 만도체와 2차전지 디스플레이 장비 쪽으로 돈이 강하게 들어온 날이었습니다. 삼성 SDI의 배터리 공급 계약 기대, SK하이닉스의 강세, 선익 시스템 같은 장비주 흐름이 부각였습니다. 이때부터 시장은 코스피 지수 상승을 만들 수 있는 대형주 쪽 힘이 강해졌습니다. 수요일 4월 22일은 코스피가 사상 최고 흐름을 이어가면서 지수 관련주와 일부 테마주가 함께 움직인 날이었습니다.
한국 거래소 기준 22일 코스피는 정거래일보다 0.46% 올른 6,417.93에 93에 마감하며 전날 기록을 다시 넘었습니다. 다만이 구간에서 초보자가 조심해야 할 점은 지수가 오른다고 모든 종목이 오르는 장은 아니라는 겁니다. 이날부터 시장은 지수는 높지만 종목별 온도차가 큰 장으로 바뀌었습니다. 목요일 4월 23일은 전력 신재생 공시 재료가 붙는 종목들로 돈이 이동한 날이었습니다. 전일 공시를 보면 디자인은 해상 폭력해저 지중 케이블, 송전설로 기자재 운송 계약 등 두산 에너빌리티 관련 계약을 여러 건 공시했습니다. 이런 공시는 단순 테마보다 실제 계약 기반 재료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더 민감하게 반응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오늘 금요일 4월 24일은 코스피는 쉬고 코스닥은 확산된 날입니다. 오늘도는 AI 검사 장비의 고형 전력 기기의 HD 현대일레크릭과 LS 일렉트릭 화장품의 뷰티 스킨과 한국화장품 제조 태양광의 오i 홀딩스 암모니아의 롯데 정미라 개별 재료의 하나더러리아와빌리언으로 넓게 퍼졌습니다. 즉 이번 주의 결론은 하나입니다. 처음에는 지수와 대형주가 끌고 갔고 주 후반에는 코스닥 성장주와 테마주로 돈이 번졌습니다. 초보자분들은 이번 주말에 세 가지를 꼭 공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첫째, 지수와 내 종목은 다르다는 점입니다. 코스피가 6,400선을 넘고 코스닥이 1,200선을 회복해도 내 종목이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의 이유는 돈이 모든 종목을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날 그날 가장 강한 섹터로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거래대금이 붙은 섹터를 먼저 봐야 합니다. 오늘처럼 고형, 전력기, 화장품, 태양광, 암모니아, 반도체 소부장에 거래대금이 붙으면 다음 주에도 그 섹터가 하루 더 이어지는지 아니면 차실현이 나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급등주를 바로 따라가기보다 위치를 봐야 합니다. 신고가를 돌파하는 종목은 힘이 강하지만 이미 상한가나 20, 30% 급등한 뒤에는 흔들림도 커집니다. 초보자는 미수 신용 사용을 자제하고 손절 기준을 먼저 정한 뒤 접분해야 합니다.
특히 금요일 급등주는 월요일 장 초반 갭 상승 후로 밀리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다음 거래일에는 시초가가 아니라 10시 이후 버티는 힘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리하겠습니다. 이번 주 시장은 코스피 대형주가 지수를 밀어올리고 후반에는 코스닥 테마주로 돈이 확산된 한 주였습니다. 다음 주에는 AI 반도체, 전력 기기, 화장품, 태양광 안 한모니아. 그리고 공시 기반 개별주가 계속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만 시장이 이미 많이 올라온만큼 추격 매수보다 눌림목과 거래대금 유지 여부를 보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눌러 주시고 다음 주 돈의 흐름도 유과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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