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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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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호재 쏟아진다 테슬라 주가 여기까지 오른다 (김장열 본부장 / 5부)

신사임당 · 2025-01-26 · 유튜브 시청 16,906 · 게시판 조회 2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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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전 세계에 자동차 운영되는게 15억 개 되거든요. 15억 개 중에서 얼마나 만약에 그 로봇이 바뀔까요. 10%면 1억 5천만 개 되잖 15% 차지한다면 한 2천만 대가 많이 될 수 있죠. 근데 시작 시점이 내년도에 200만 대가 될 수도 있다 근데 작년에 판게 토탈 200만 대인데 어떻게 200만 대가 바 로봇 테스니까 헷갈리는 거야에 순수하게 잘된다 믿으면 750불 아지 갑니다.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와 손잡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너무 심플합니다. 이거는 제가 읽듯이 말씀드릴게요 규제 철패 친 기업적 이잖아요. 트럼프가 트럼프가 이런 말을 한 적 있어요.

내가 당선 되면은 규제 두두 두 개 폐지하고 한 개 신설이다 뭐 그리고 어젠더 그니까 그게 당연히 테슬라 입장에서는 전기차 말고도 스페이스엑스 여러 가지 있으니까 자기네 맞게끔 해 주는게 필요하고요 굉장히 중요한 건 탄소 배출 크레딧 같은 거 이게 테슬라의 수익의 강화가 핵심이기 때문에 이런 것도 계속 확대되기를 원했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전기차 잘 팔려면 충전소가 잘 되잖아요. 충전소가 이슈야 되는데 이거 인프라 투자 관련되는 거거든요. 이거 역시 어 전기차 전서 관련되는 것도 어 이제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트럼프하트 얘기할 수 있겠고 아까 전에 말씀드렸는데 애플도 마찬가지만 테슬라도 자율주행은 법적인도 보험적도 있잖아요.

미국보다는 중국이 조금 더 쉽게쉽게 할 수 있잖아요. 그 중국하고 미국하고 너무 싸우면 안 되거든요. 중국하고 미국하고 겉으로 싸우는게 게 아니고 안 싸워야 돼요 뒤에 가서는 이렇게 협력해야 되거든요. 거기에서 테슬라가 머스크가 할 롤이 있다고 보고 같아요. 그 트럼프를 집은 거죠. 그래서 제 생각에는 미국하고 중국하고 극단적으로 가려고 하더라도 중간에 머스크하고 우리 그 트럼프하는법 피하면서 어 핵심은 자기가 취할 거 같아요. 그래서 대외적인 국제 무역에 있어서 테슬라의 위치가 예전보다 더 중요해졌기 때문에 중국과 관계 속에서 거기서 모정의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보는 거 같아요.

중국과의 관계 미국과 관계에서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이런 몇 가지 측면에서는 트럼프를 어 택했고 그것이 당분간은 지속될 것 같죠. 물론 한개는 있습니다. 이런 렇게 하더라도 테슬라가 스스로 자율주행 개발하고 있는 것이 성능이 안다면 꽝이죠. 우리 전제는 이게 규제만 풀어주면 다 다질 것 같은데 막 사고 나고 뭐 날리시면 안 되잖아요. 지금 내들이 2밖에 안 되는 거예요이 카메라 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데이터를 모은다고 하지만 오늘날 갑자기 무슨 일이 나올 모르는 거고 물론 규제를 확확 풀어주면 이런 그 버틀 렉을 넘어갈 수 있습니다.

지금은 연방 전부 당위로 그 주주 주 단위로이 규제를 하고 있거든요. 주마다 예 규제가 달라요 그러면 전기차 그 저기 자율주 하는 입장에서는 저 일거리가 많아지잖아요. 근데 연방 전부 전체적으로 단위의 개념을 바뀌어서 규제를 하게 되는 테스라 입장에서는 접근하기가 편안한 거죠. 이런 규제는 분명히 테슬라 힘이 되는 건 맞는데 정작 기술적으로 슨 문제가 생기면 할 말 없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그 기술적인 문제를 미국에서 발견되지 하기 전에 어디서 하고 싶어요. 중국 시장에서 중국 공산국가 거기서 돌리고 싶어해요. 그 중국 시장에서의 그 테슬라의 그 저기 그 그 전기차 말고 자율주행의 그 디벨로프먼트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게 잘 되면은 결국은 자율주 잘되는 건데 그렇지 않으면은 쉽지 않죠. 어쨌든 이런 환경을 엑셀레이션 하려면은 테슬라 입장에서는 머스크 입장에서는 어 트럼프가 가장 핵심인 거죠. 왜냐 실질적으로 어 레벨 자율주행차 레벨을 보면은 웨이모가 앞서 있거든요. 구글의 밑에 웨이모가 제한적이지만 이미 레벨 4를 하고 있던 말이요 그 테슬라가 뒤져 있는게 맞아요. 기술적으로 그래서 어 그런 그걸 갭을 제하고 크데 있어서는 또 돈도 필요할 수 있는데 당연히 테슬라는 머스크는 우리 트럼프 아저씨하고 짝짝 봉을 해서 계속 가는게 맞습니다. 사이가 나빠지면 골 받던 거죠.

전반적으로 자율주행 기술은 재 어느 정도 수준인가요 일단은 데이터가 나은 거는 쌓인 거는 이제 테슬라도 있습니다만 웨이모가 꽤 많아요. 예 그래서 근데 웨이모는 자기네가 어 모든 걸 다 가지지 않고 협력해서 하는 거고 테슬라는 다 가주 있어 하는 거고 중국은 와디 포함해서 그 나른 달의 규제를 보다는 좀 더 여유 있게 하는 거기 때문에 어 결론 이게 투쓰 4 레벨이 얼마나 사람들 다가 오느냐는 중요한데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좀 정확히 말씀드릴 수 없겠고요 어 일단 단 가적인 측면에서는 구글은 웨이버는게 한 부분이기 때문에 구글에 반영되는게 쉽지가 않아요.

결국 그래서 그 희귀함 때문에 희귀함 때문에 테슬라가 계속 당분간은 꽝이라 말하지만 좀 관심을 받을 수밖에 없다 아 주가 레벨에서 지금 얼마죠. 400 불인가 얼만가 그 정도의 레벨에서는 아직은 업사이드 다운 서에 둘 다 있는데 관심을 받고 간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고 그 레벨의 차이는 각각의 소구하는 바 다른 거죠. 웨이모는 모든 거 라이 포함해서 모든 걸 다 해서 데이터를 가져오는데 너무나 많은 데이터를 가져오니까 왜 이면은 데이터를 테스보다 많이 가져오는데 프로세스 하는데 기술력에서 한 계가 있고 테슬라는 많이 가져온 거도 처리하는 그 기 그건 좋은데 가져오는 거 자체 데이터 자체가 조금 리스크 좀 리스크가 있는 좀 어 완벽하지 않은 카메라만 하니까 그 한계가 있는 거예요.

서로간에 악기를 하는 거죠. 그래서 그게 어떻게 될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올해 상반기 모델 Q 출시에 대한 전망 은 어떤가요네 모델 Q 모델 qn 가격이 좀 싼 거예요. 근데 2분기에 나오는데요. 아 2분기에 나오는데 이게 조금음 글쎄요 모델 큐가 나오긴 나오는데 이분이 나오는데 저 상황인 거 같아요. 이게 중국 같은 데에서 더 반응이 좋을지 미국에서 반응이 좋을지 그게 가능한게 중요한 거 같아요. 희망 큰데로 미국에서 반응이 좋은게 좋거든 중국 시장으로 반응이 되는 거보다는 미국 시장에서 반응이 되는 것이 왜 왜 미국에서는 아직 그 전기차의 추이 아까 초반을 시작하다 얼마죠.

10% 밖에 안다 10% 20% 올라가는데 있어 갖고 하이엔드 모델이 더 의미가 있겠어요. 약간 낮은 미 낮은 모델 가격이 낮은게 더 어 소구하기 어필하게 좋을까요. 가격이 낮은게 좋겠죠. 그래서 당연가 어필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성능이 좀 조금 낫단 말이에요. 아무래도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롱 디스턴스 가는데이를 어느 식으로 받아들일지가 좀 금 예 그고 측면에서 어 그것이 큐가 잘 나오면은 어 그래서 미국에서의 페네트레이션 레이트 전기차가 전체 자동차에 차지하는 미이 뭐 프다 이렇게 올라갈 수 있다 그러면 그 꽤 센세이션 할 것 같거든요.

그런 이제는 미국이 자동차가 한대 있지 않잖아요. 고터 두대 있을때도 있고 우리보다는 더 그러면 세컨 카로서 될 수도 있고 누구한테는 의미 있는 차가 될 수도 있고 카 자기의 그지 그 소득 수준이 낮은 사람들은 세컨고 다 쳐 사는 거고 소득이 많은 사람들은 세컨 라고 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전기차의 그 초반에 그 얼리 어댑터를 다 흡수하고 난 한 페네트레이션 레이트가 한 15% 되는 시점에서의 전기차가 과연 큐가 작은 낮은 급이 어필 되느냐 안 되느냐가 오해뿐만 아니고 내년도 예측하는데 매우 중요할 것 같아요. 그게 삐끗하면 사람들이 바라보는 전기차에 대는 관점이 우리 시장에서 바라보는 거 달리 아 아 지금 성능이 중요해 아니야 더 강일 싸지는게 필요해 이런 갈이 될 수 는데 아직 안 나왔잖아요.

그 어필은 되는지 아직 정확히 르 어떤 층이 어필 되는지 모르니까 큐가 나올 때 그 반응은 어떤 층이 어필되고 어떻게 되는지는 그걸 보고 판다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개인 투자자는 테슬라를 어떻게 바라보면 좋을까요. 일단 세 가지를 말씀드릴게요 자율주행 규제 완화 속도를 보셔야 돼 시장에서 요구하는 거 아까 잠깐 말씀드렸는데 주자 주정부 단위의 규제가 연방 전부 단위로 통일되는 그런 뉴스에 민감하시면 돼요 그렇게 되면은 잘 나가는 그다음에 뭐 뭐 또 또 이거는 아주 어린데 사고가 발생했어 사고 발생하면 안 좋은 얘기잖아 그근데 사고 발생하는 계기가 돼서 그러면 전기차 자율차 잘 못 만들잖아요.

저 그렇게 되면은 집단 소송 같은 거 가지 않게끔 만약에 완성차를 보호하는 그런 장치 얘기가 나오면은 어렵죠. 그러면 이제 정 엑 일단은 주정부 단위의 규제가 연방 정부 단위로 50개 준데이 통일되는 그 프로세스가 필요할 것 같고요 그게 하나의 자율주행에 대한 마일스톤이 두 번째 는 전기차 시장이 일단 많이 팔야 되잖아요. 아까 큐가 됐던 뭐 사이버 트럭이 됐던 그래서 통괄적으로 미국의 전기 아니 전 세계 전기차 시장이 올해 작년보다 한 20% 넘게 성장하면 좋겠어요. 근데 낮게 잡은 사람은 10% 중반 밖에 안 내막 10% 중반 아고 20% 초반 한 거는 글로벌리 중요하죠.

더 중요한 거는 미국 시장이 10% 이상 성장을 하는게 중요해요. 작년에 성장을 못 했습니까 그래서 성장률 미국 시장 10% 이상 글로벌 전체 시장 한 20% 정도 성장한다 그러면 하나 중요한 거고 자율주 아까 주단위 연방 단위 이런 거 가면은 종요한 거고 그리고 주가장 주가가 어디가 있는가 보고 들어가야 되는데 일단 지금은 로봇 택시 뭐라고 해 가지고 잘 된다라는 가정을 한 건데 그거 잘된다고 가정했을 때 저는 어 목표 주가까지 아니더라도 어 계산해 보니까 얘네 기존 사업에 대한 가치가 한 7천억 불 안 되기 있는 거 같아 지금 시가 초액 얼마냐면 지금 시가 총액이 한 1조 한 3천억 달 될 겁니다.

그거 반 정도 는 기존 사업이 든요 그 주가가 210불 210불 지금 주가에 반 정도 있을 때까지는 로봇 시군 뭐 이런 거 별로 안 들어가 있을 때 작년 8월 달까지 그 주가 였어요. 그다음부터 로봇 택시 데가 올라간 거거든요. 자율적 때문에 그럼 로봇 택시가 어떻게 운영되는가 중요한데 로보택시 하나 운영하면 그 뭐 예를 들어서 몇만 마일 연간 9만 마일 10만 마일 운영한다 택시로 그러면 하나 한 1마일당 얼마의 수익이 다는가 있거든요. 1마일당 수익을 15c 정도 보고 있어요. 그 9만 마일 돌린 뭐 이런 걸 했을 때 로봇데 로봇 택시가 그래서 몇 개나 파는데 중요하죠.

로봇 택시를 패스다 얘기한게 200만 들 얘기한 적이 있어요. 굉장하지 않아요. 아 얘네가 작년에 판계 초다 180년 대야 전기차가 24년도 근데 26년 7년 어느 시점에 바로 그냥 로봇 택시 200만대를 운영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벙크 한지 뭔지 먼 했어요. 만약 그 200만대가 진짜 되고 그렇게 되면은 그럼 26년 도에 200만 대가 진짜 그렇게 하루에 뭐 저기 뭐 이렇게 운행하고 9만 마일 이하고 되면은 이런 쪽으로는 한 10년 내로는 2천만 대도 운영할 수 있어요. 근데 전 세계 어 자동차 운영되는게 15억 개 되거든요. 15억 개 중에서 얼마나 만약에로 택시 같은 거가 로봇택시 바뀔까요.

10%면 1억 5천만 개 되잖아요. 1억 5천만 개 한 15% 차지한다면 한 2천만 대가 많이 될 수 있죠. 전 세계 자동차 15만개 15억 개 1억 5천만 개 1억 5천만 개 한 15% 20% 우리가 먹는다 그러면 어 어느 시점에 2천만대 굴러간다 근데 시작 시점이 내년도에 200만 대가 될 수 있다 근데 작년에 판게 토탈 200만 대인데 어떻게 200만 대가 바로 로봇 택스 될까 헷갈리는 거란 말이야 순수하게 잘된다 믿으면 750불 아지 갑니다. 근데 그거를 자동차를 자가 다 운영하는게 아니고 플랫폼 플랫폼 20% 뜯어 먹는다 그렇게 하면 좀 달라지죠.

근데 그렇게 하면은 한 지금 주가가 적정한 주가예 그니까 플랫폼으로 하느냐 아니면 자동차를 다 운영해 가지고 200만대 다 팔고 이렇게 하느냐 그리고 20 이게 30년에 들어오느냐 2033년 정도나 한 15년 정도지나 10몇 년 지나서는 2천만 되고 당분간은 500만대 1천만대 가느냐 따라 갖고 주가가 다질 수 있는데 애널리스트가 800g 부른다면 로봇 택시를 직접 운영하는 거예요. 플랫폼이 아니고 그렇게 하면은 치불 이상을 부를 수 있고요 플랫포머 하고 2028년 이렇게 앞당기는 좀 쉽지 않다 이렇게 보면은 500달러가게 어렵고 그 저는 지금 주가에서 서두르지 않죠.

아까 그런 거처럼 아까 뭐라 그랬잖아요. 전기차 시장이 20% 15% 성장하는지 자율주의 규제 완화가 그렇게 빨리빨리 되는지 중국에서의 테스트 배드를 해 가지고 미국에게 규제도 완화시키고 법적으로 문제 하는지이 모든 것들이 좋게 좋게 됐을 때 플랫볼 그렇지 않으면 상대한 부분 400불 500불의 많은 부분이 포함되 있을 수도 있다라고 보는 거죠. 물론 주가는 항상 열광하기 때문에 금리 나만 되면은 기냥 간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 힘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그게 버일 희망일지 나중에 판단하셔야 될가 신사임당 시청자분들을 위한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저기 구정 연휴 잘 보내시고요 아마 이게 언제 나갈지 모르지만 어 그 잘 보시고 2월 달도 매우 중요한데 주가는 적정한 거에서 조금 낮은 수준이에요.

우리나라 우리나라 잠재 성장했을 때 적정한 데보다 조금 낮습니다. 엄청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25301 숫자가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포트폴리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한 다섯 개 종목을 다섯 개 섹터를 이상 머리가 아프니까 다섯 개 섹터 더 늘리려면 하나 버리셔야 됩니다. 그 현금을 항상 아직까지는 한 30% 20% 자들은 유지하시고 천천히 접근해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테슬라#금리#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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