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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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과 자동차 관세 15%로 합의된 것을 계기로 현대차가 급등했으나, 한국 협상 결과가 15%보다 높으면 악재라 주가가 정체 중. 방산은 중동 긴장 완화로 시들하나 현대로템 폴란드 공장 등 유럽 재무장 수혜 기대, 다만 주가 부담으로 신규 매수는 어렵고 보유자는 실적 확인 권장. 하반기 주도주로 바이오(삼성바이오 등 위탁생산), 카지노·호텔(중국인 관광 수혜), ESS 배터리(중국 배제 정책 수혜, 삼성SDI·LG 등), 시멘트주(주택 공급 확대·폐플라스틱 연료 대체 기대) 제시. 2차전지는 리튬 감산 기대로 반등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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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 좀 의아하신 분들도 있어. 아니, 일본하고 협상했는데 왜 현대차가 올라. 근데 그 이유가 원래 자동차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그랬어요. 일본하고 협성 결과 보니까 어 자동차를 15로 낮춰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현대차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죠. 그래서 그날 이제 급등한 거예요. 근데 그다음 날 왜 빠졌냐면 이제 숙제가 생긴 거예요. 우리는 15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거지? 결국엔 호재와 악재가 버무어져 있는 거죠. 호재는 잘하면 일본보다 더 낮출 수도 있는 거죠. 그 기대감이 있는데 혹시라도 일본보다 높으면이 두 가지이 혼재돼 있다 보니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지금 약간 주가가 정체돼 있다.
방산 기업도 수출 확대하고 있는데 이게 방산주의 성장 가능성과 강력 기업들의 투자매도는 지금 어떻게 본까? 그러면 그니까 방산도 뭐 좋죠. 지금 왜냐면 앞으로 뭐 이게 지정적 리스크가 끝 끝이 없잖아요. 근데 지금은 좀 왜 이렇게 방산주가 좀 시들시들하냐면 저 이란하고 이스라엘 전쟁이 끝나서 그래요. 약간 이제 없어요. 뭐 긴장 그런게 없다 보니까 한 스피스 차트는 어떻게 되나요? 보시면 이제 왔다 갔다 하고 있잖아요. 그니까 약간 이제 늘어진다. 그래야 되네요. 주가가 이제 여기 80만 원 넘고 지금 한 석달 그냥 박스권 이런이 배경은 일단 많이 올라온 것도 있고 뭐 실적 좋은 것도 알고 요새 뭐 중동이나 이런 쪽에서 뭔가 그런게 없다 보니까 그냥 좀 쉬어가고 있다.
그래도 그래도 견조하죠. 되게 뭔가 이제 또 지정확정 리스크가 펼쳐진다거나 아니면 이제 아직 실적 발표를 안 했거든요. 그래서 2분기 실적이 예상보다 잘 나온다면 저 100만 원 돌파도 충분히 가능해요. 네. 다만 지금 뭔가 100만 원을 가기 위한 재료가 좀 없어서 주가가 좀 약간 늘어지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지금 유럽이 재무장해야 되고 이번에 현대로 로템이 폴란드에 이제 공장을 직접 지어 가지고요. 거기서 전차 생산할 거거든요. 그럼 그게 완공이 되면 그 유럽 내에서 다른 나라들한테도 수출이 가능해질 수가 있기 때문에 유럽 현재 침투한다는 면에서도 여전히 좀 매력이 있다.
그래서 방산주들은 뭐 조선과 비슷하죠. 네 수요가 좀 꾸진하고 한공무기가 되게 가성비가 좋잖아요. 납기도 잘지키고 빨리 만들기로 유명한데 성능도 좋고 그리고 실전 경험도 좀 있다 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어르셔서 다만 이제 방산도 주가가 좀 부담된다. 사실 좀 많이 올라. 예. 그게 부담이기 때문에 뭐 신규차는 사실 어렵습니다.이 구간에서 새롭게 사기는 만만치 않아요. 근데 방산주도 기다리시면 이렇게 오거든요. 한 번씩 급나고 오니까 그럴 때 투자하셔야지 이거는 지금 보유하신 분들은 뭐 일단은 실적 발표하는 것까지 확인하고 보유해 보자.
지금 말씀하신 조선 방상 원전 이게 상반기 많이 올랐던 거잖아요. 건설도 있고 증권도 있고 엔터도 있고 화장품도 있는데 하반기 7월은 끝나가고 이제 8월 달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은 어 뭐가 좀 주도를 할까요? 주도주는 그대로 가는 걸까요? 아니 새로운 거 이들이 끝난다고 보진 않아요. 근데 이제 말씀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많이 올랐으니까 급등은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이렇게 막 치고 가는 그래서 좀 약간 늘어질 거 같고 그 하반기에는 좀 이제 상반기에 못 갔던 거 중에서 좀 이제 볼 만한게 첫 번째가 저는 좀 바이오죠.
바이오가 조금 부진했잖아요. 상반기에. 근데 이제 최근에 좀 올라오곤 있는데 얼마 전에 삼성 바이오가 실적이 굉장히 잘 나왔더라고요. 바이오 1등주가 이렇게 좀 주가 흐름이 좋다는 거. 삼성 바이오가 최근에 조금 올랐어요. 좀 부진했다가 되게 부진했어요. 여기서 한참 못 갔어요. 그러다 이제 지수가 있때 엄청 갔으니까 못 간 거죠. 근데 이제 그나마 이제 최근에 조금씩 이제 실적 나오면서 돌리고 있으니까. 그리고 이제 좀 기대하는게 아마 미국에서 중국 견제법안이 좀 나올 것 같아요. 그 생물보안법이라고 중국과 이제 거래하지 않는 그런 것도 좀 하반기 기대하고 있어서 좀 쪽에서는 일단 저는 바이오 특히 이제 여기 위탁 생산 하는 업체들 일단 좀 기대를 하고 있고 두 번째가 이제 거기 그 중국과 관련돼서 이제 어떤 컨셉이냐면 시즌핑 주석이 무조건 올 거 같아요.
온다고 했어요. 경주에 오겠다 했기 때문에 아 에이펙이였나요? 예. 정상에다 10월 말해 하더라고요. 10월 31일인가 아마 제 날짜 그때로 하는데 그때 아마 올 거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올지 모르겠어요. 트럼프도 원래 와야 되는데 이제 두 사람이 만나면 진짜 역사적인 만남이 되겠죠. 예. 경주에서 뭐 시진핑 주석이 온다고는 확답은 거의 해 놓은 상태니까 일단 오면 중국인들이 일단 올 수밖에 없어요. 주석이 오기 때문에 비자도 면제해 줄 거고. 역시 그 하반기에 좀 주목할 거는 중국 사람들이 왔을 때 수받는 건 두 개 정도. 카지노.
카지노도 좋아 보. 요새 아직 그 신빈 주석이 오지도 않았는데 저 제주도나 이런데 카지노가 엄청 호황이라고 하더라고요. 매출도 잘 나오고 카지노 그리고 호텔. 예. 왜냐면 서울은 호텔이 부족하대요. 지금이 3사성급이 제일 인기가 많은데 이게 공급이 안 돼 가지고 가성비 호텔이죠. 예. 그래서 여의도에도 호텔 있고 여기 이쪽에도 많이 있잖아요.이 근처에도 신라스테이 마포 쪽에 롯데 시티 호텔맞. 예. 근데 그런 데가 공급이 없대요. 이게 왜냐면 수요는 많은데 객실은 정해져 있잖아요. 예. 그래서 이제 그런 사업을 하는 회사들의 좀 실적들이 좀 좋아질 것 같아서 그게 또 한 가지 있고 그다음에 이제 세 번째는 배터리인데 배터리를 얘기하면 또 이상하잖아요.
뭐 어 이거 배터리 안 좋은 거 아니야? 아직. 예.전지. 예. 근데 배터리 중에서야. 거기 들어가는 배터리는 괜찮을 것 같아요. 그 ESS 배터리는 중국이 전 세계 다 꽉 잡았어요. 거기 들어가는. 왜냐면 주로 LFP 넣거든요. 미국 ES, 하는 회사가 그 테슬라 가잖아요. 에너지 저장하는 거기 배터리 대부분이요. 중국산 CAT요. 근데 이번에 법안이 하나 통과됐지만 감세 법안에 의하면 중국산 걸 쓰잖아요. 그러면 보조금 안 줍니다. 이제 그래서 만약에 ESS 프로젝트를 미국 기업이 하는데 중국산 배터리가 들어간 걸 쓴 거예요. 그럼 보조금이 줄릅니다.
그다음에 이제 두 번째가 중국산 ES 배터리에 관세가 들어가요. 고일 관세가. 그러면 우리나라 거 쓰는게 훨씬 싸요. 어떻게 보면. 그래서 우리는 또 보조금도 받을 수 있고. 지금 ESS 배터리 지금 우리나라에서 이미 하고 있죠. 삼성 SDI나 지금 LG 소리 하고 있으니까. 저는 그 모멘텀으로 인해서 좀 수혜를 받지 않게 이번에 테슬라가 실적 안 좋았는데 여전히 좋더라고요. 실적이 좋고 중국산을 배척해요. 그리고 ESS가 데이터 센터에 반드시 또 필요해요. 보조 전력으로 당이 필요하기 때문에 중국을 배제하고 한다는 측면에서 굉장히 좋고 한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쓴 보고서 중에 뭐가 있었냐면 미국이 전기차 잘 안 팔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배터리를 안 좋게들 보시는 거지만 지금 ESS 시장이 커지니까 미국 전기차 배터리 대비해서 ESS 시장 규모가 절반 정도나 된대요. 그럼 굉장히 큰 거죠. 단가는 더 비싸요. 단가도 마진도 좋다고 합니다. 그런 거 종합해 보면 이제 우리가 2,000주 쪽에서도 ESS만큼은 좀 기다게 생겼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그리고 또 좋은게 하나 더 있는게 2032년까지 미국에서 ESS 배터리를 만들잖아요. 보조금을 계속 줘요. 미국 정보 주기로 했어요. 이건 이미 결정됐습니다. 그러니까 LG나 삼성은 찍어내면 그냥 일단 받아요.
돈을 받을 수밖에 없어요. 보조금은 그것도 2032년까지 확정. 편안하게 ESS 생산도 가능한 거 수요는 있고 중국은 없어질 거고 요쪽 밸류체인을 좀 보자. 그래서 ESS 좀 잘하는게 없다 대표적인게 이제 LG엔소라고 삼성 SDI 또 LG 파우치 필름 납품하는 관련해서 부품 사주 율천학이나 한중 NC인가요? 이런 기업들이 있거든요. 그런 밸류 체인들이 좀 있으니까 한번 하반기를 좀 대비한다면 약간 이제 다코스 같은 개념이죠. 그동안 정말 너무 부진했지만 한번 우리가 이제 여기서 이제 반격이 나올 수 있는 걸 볼 수 있고 요거는 제가 주도주라고 좀 보기는 어려운데 주가가 진짜 답답하고 좀 못 거 중에서 제가 좀 요즘에 좀 공부해서 보고 있는게 시멘트 주들이 건설주는 한번 움직였잖아요.
원전 때문에. 근데 시멘트주들 한번 이렇게 보시면 주가들을 이제 한번 보시면 되게 답답하거든요. 이게 이게 시멘트 주들이에요. 대표적으로 이렇게 못 갔던 기업들이에요. 근데 몇 년을 못 갔습니다 지금. 근데 왜 좀 긍정적으로 보냐면 첫 번째가 정부가 어쨌든 아파트 값은 전 잡을 거라 보거든요. 공급밖에 없어요. 공급은 늘릴 거 같아요. 어느 시점에서. 그래서 착공들이 적어도 올해 하반기나 내년 초대면 이제 들어갈 텐데 착공이 늘면 어쨌든 시멘트 수염 늘어나거든요. 고개 있고 두 번째가 시멘트 가격 많이 올랐어요. 가격 자체는이 단가는 올랐어요.
고게 좀 있고 세 번째가 비용인데 유연탄으로 떼요. 시멘트 만들 때이 석회석을요. 석회석 이제 나중에 이걸 뭐 파쇄해 가지고 유연탄으로 엄청 뜨거운 걸로 이게 가열하거든요. 그래서 이제 시멘트를 만들어내는 건데 그때 원 연료가 유연탄이에요. 근데이 유연탄은 싸진 않지만 최근에 유연탄 값이 좀 많이 떨어졌고 요즘에 무슨 얘기가 나오냐면 폐 플라스틱으로 대체한대요. 그러니까 폐기물 받아요. 그럼 폐기물 업체 입장에서는 요걸 넘겨 주죠. 시멘트 회사는 좋죠. 이걸 받아다가 가격이 훨씬 싸니까 얘를 태우면요. 그 유연탄을 대체하는 효과 생겨요.
비용이 훨씬 줄죠. 그리고 주가 싸고 재미는 없어요. 뭐 뭐 무슨 시멘트냐 이럴 수 있는데 근데 지금 너무 많이 올라가는 거를 우리가 보는 것도 맞지만 맞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뭐 전력 계기나 원전이나 뭐 조선이나 이런 거 좋은 건 다 알죠. 다 하는데 싸진 않단 말이에요. 그래서 좀 이렇게 소외된 거 중에서 오늘 제가 말씀드린 건 대부분 소외된 것 중에서 좀 말씀드리는 건데 찾아본다면 의외로 좀 시멘트도 우리가 내년을 한번 뭐 또 바라본다면 지금이 구간에서 좀 괜찮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시 2차전지 물려 있는 분들은 요즘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근데 2차전지가 뭐 예전처럼 이렇게 몇 배 가기 좀 어렵잖아요. 그러려면 전기차가 돼야 돼요. 근데 전기차 되는 건 좀 시간 몇 년 더 걸리니까. 근데 다만 이제 ESS가 살아나니까 그래서 저는 체약은 지나갔고 얼마 전에 그 포스코퓨처엠도 한번 급등했거든요. 2차전지 중에서 이렇게 올라가는 기업들 지금 한 바닥에서 50% 정도 올랐는데이 논리는 대부분 중국 규제입니다. 포스코처님이면 아시겠지만 흑연 만들잖아요. 흑연 응극제. 근데 중국이 세계 1등인데 중국 제외하고는 1등이 저기 포스코 교체이에요. 근데 미국에서 응극제 중국산 이제 흑연을 산 응극제에 93% 관세 때려 버렸어요.
예. 예비 관세죠. 그걸 했기 때문에 그럼 대안을 찾아야 되겠죠. 그래서 모든 저는 2차전지가 다 간다 이건 아니지만 중국을 이렇게 규제하는 관점에서 아까 ESS도 그렇고 배돌리 주도를 이제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고 또 한 가지 더 있는게 중국이 이제 8월 경에 아마 발표할지도 모르는데 아까도 설명드 공급 계혁이라고 감산 거기에 리튬도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리튬을 감산하면 리튬값이 오르죠. 그래서 요즘에 리튬값 올라요. 실제 실제 오르고 있습니다. 계속 급등했었거든요. 리튬값 오르면 양극제 좋아지겠죠. 당연히 양극제가 리튬으로 만드니까 그러면 그 대표적인 뭐 LNF나 에코프로도 좀 회복되겠죠.
그래서 뭐 예전처럼 이렇게 회복되는 건 아니라고 해도 좋은 얘기들이 좀 나와 나오고 있어요. 실제로. 그래서 2차전지 포기하지 말자. 적어도 하반기 저는 2차전지도 중요할 것 같다. 예. 근데 그중에 제가 제일 좋게 보는 건 ESS에 좀 관련된 약간 그걸 좀 괜찮게 보고 있습니다. 그 중국 얘기하셔서 지금 중국이랑 미국 간세이나 상호 관세이나 유회했던게 8월 12일인가 14일쯤에 끝나잖아요. 예. 맞아요. 잘못 끝나면 좀 이제 증시에 역풍이 오는 거고 잘 탁 유회되거나 아니면 또 거기서 합의가 온만하게 되면 이제 잘 되고 어떻게 보세요?
일단 지금 만약에 말씀하신 대로 안 되면 관세가 옛날로 돌아가잖아요. 그럼 굉장히 고의고 이제 100% 다시 한번 흔들리 중국하고는 너무 무역구가 크기 때문에 근데 이제 언론보도에 의하면요. 지금 스웨덴에서 협상을 하고 있대요. 그래서 이번에 완전 결과가 도출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내용을 보니까 90일 더 연장하자. 아, 봐요. 그래서 이게 좀 신빙성이 있어 보여서 지금 분위기로는 관세 협상의 합의는 어려운 거 같아요. 합의까지는 어렵고 어쨌든 위험은 뒤로 연장되는 느낌. 네. 왜냐면 서로 불편해요. 지금 그렇다고 또 옛날로 돌아가자 피해가 또 너무 크고 지금 트럼프 대통령도 옛날보다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어요.
예. 근데 여기서 중국 해결 못 한다. 근데 그렇다고 중국이 중국하고 관세를 어쨌든 협상을 극적으로 타하기에도 해결할게 너무 많으니까. 그 우리 또 90일 연장하자. 이럴 가능성이 지금 높아졌. 사실 연장하거나 어쨌든 합의가 잘될 확률이 높은게 이전에도 어쨌든 미국 증시가 엄청 떨어지니까 트럼프가 이제 좀 약간 낮춘 부분도 있는 거잖아요. 네. 맞아요. 그래서 아마 이번에 합의는 어렵겠지만 연장할 거 같아요. 연장만 해도 증시에는 어쨌든 긍정되겠는 거예요. 네. 서 아마 연장 쪽으로 좀 우리가 바라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그럼 한국은요.
한국 지금 8월 1일까지 아직 협상이 안 끝난 걸로 아는데 근데 이제 7월 31일 날 고윤철 이제 기재부 장관하고 스코패센터 재무 장관이 단판을 짓기로 했어요. 그날이 그날 결론 안 나면 어차피 8월 1일 이후로 이제 관세 때리는 거예요. 예. 그 마지막이에요. 그날이 뭐 방법은 없고. 그래서 지금 물밑에서 서로 우리는 조선 카드 내밀고 있어요. 근데 미국은 쌀개방해라. 농산물 더 살라. 이거 이게 이제 간격을 얼마 이거는 5,500달러 미국에 투자하는 걸로. 근데 우리는 아마 그래서 제 생각에는 조선 주고요. 조선 카드를 내 내주고 이번에 삼성이 어쨌든 테슬라 받았잖아요.
삼성이 더 투자할 가능성도 있어요. 이번 기. 왜냐면 공장을 지었는데 대형 고객사 확보가 됐죠. 삼성이 좀 얻어서 그리고 이거를이 투자라는게 우리가 그냥 미국한테만 주는게 아니라 우리 기업들이 투자를 하면 그 나중에 돌아오거든요. 이익이 나면 그런 관점에서 민간 기업들 이렇게 좀 몇몇 기업이 합심해서 투자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결국 투자를 안 할 수는 없어요. 트럼프가 원하는 건 형식적이더라도 대규모트 잘 원하긴 해요. 이번에 이유도 투자하기로 했잖아요. 예. 이유도 그래서 아마 우리도 세부적으로는 조선 투자하면서 반도체나 뭐 다른 업 2차전지나 이런 건 좀 세트로 패키지로 묶어 가지고 우리 이만큼 투자할게요.
대신에 관세 깎아 주고 자동차 깎아 주세요. 대신 만약에 이제 농산물 같은 건 미국이 원한다면 이제 우리 농민들 입장에서는 또 들어오면 되게 불편하잖아요. 그래서 아마 이게 만약에 개방이 되더라도 쿼터제로 단계적으로 하는 그런 쪽으로 협의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그래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합의되지 않겠냐? 음 입장에서 그게 뭐 마음에 안 된다고 하는 거보다는 합의는 할 거 같아요. 다만 15%를 무조건 낮춰야 돼요. 왜냐면 다른 나란 15인데 우리가 16이나 20이면 이거는 우리는 빠져요. 악재죠. 관세율이 더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번에 무역 협상 타결 소식이 현대차 기하 주가가 좀 급등했던데 그 이유는 뭐고 우리도 미국과의 간세 불화시 해소되면 현대차 기아 자동차지 펀더멘트 부각될 수 있나요? 왜냐면 일단 그거였어요. 이제 많은 분 좀 의아하신 분들도 있어. 아니, 일본하고 협상했는데 왜 현대차가 올라. 근데 그 이유가 원래 자동차는 협상의 대상이 아니라 그랬어요. 트럼프가 처음에. 그래서 25%잖아요. 지금 관동차 25 그대로 이제 관세 때리고 있잖아요. 네. 그런데 일본하고 협성 결과를 보니까 어 자동차를 15로 낮춰 준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현대차에 대한 시각이 바뀌었죠.
현대차도 협상 잘하면 15은 떨어지겠네. 그래서 그날 이제 급등한 거예요. 어, 자동차도 협상되는구나. 그래서 올라갔는데 근데 그다음날 왜 빠졌냐면 이제 숙제가 생긴 거예요. 우리는 15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거지? 이제요 고민이에요. 일본은 15인데 우리가 18이면 우리는 피해주가 되는 거예요. 그 오히려 이제 주가가 오히려 역효과 나는 거죠. 그래서 다시 좀 빠지고 최근에 주가 못 가는데 결국엔 호재와 악재가 범무어져 있는 거죠. 호재는 야, 자동차 우리가 잘만하면 관세 떨어뜨리겠다. 잘하면 일본보다 더 낮출 수도 있는 거죠. 그 기대감이 있는데 혹시라도 일본보다 높으면이 두 가지이 혼재돼 있다 보니까 기대반 걱정반으로 지금 약간 주가가 정체돼 있다.
지금 주가는 이제 횡보하고 있는데 근데 어쨌든 현대 기하가 25% 관세를 맞아도 여전히 저평가된 건 맞아요. 그렇지만 우리가 25%를 그대로 맞는게 확정되면 아니 도요다보다 이제 우리가 비싸질 수도 있잖아요. 가격이죠. 그럼 경쟁력이 예. 경쟁이 떨어져서 주가 오르기가 너무 힘들어져요. 그래서 일단 이제 마지막 곱이 최소 15는 맞춰 줘야 됩니다. 자동차 관세를 유럽도 했잖아요. 그럼 폭스바겐하고도 이제 경쟁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정말 이제 우리 입장에서 무조건 15 맞춰야 된다. 요게 좀 숙제는 남아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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