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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Accuracy score-0.1
순 place127
Scored calls25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7% / 50.4% / 50.9%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0% / +0.1%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38.6% / 27.7% / 33.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20)#한국채금리 (77)#코스피 (69)#미국기술주 (64)#환율 (63)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 고용지표 개선, 금리인상 경계감과 증시 충격 즉시분석

경제 읽어주는 남자(김광석TV) · 2026-11-06 · 유튜브 시청 3,60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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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방금 미국 고용 데이터가 발표됐습니다. 11월 6일 10시 34분. 3분 전에 발표된 미국 고용 지표 바로 즉시 분석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미국 노동부의 고용 지표 발표 결과를 보면요. 일단 보시는 것처럼 어 아주 견조하게 취업자 증가세가 나타나고 있다. 보시는 것처럼 약 증가 규모가 16만5,명. 일자리 증가 속도에 대한 기대치 컨센서스가 65,000명 늘어날 거야라고 생각했는데 그거보다 훨씬 더 강하게 늘어난 거죠. 그리고 전월이나 전전월보다도 훨씬 큰 폭으로 늘었고 전월이 6만 명 늘었거든요. 그리고 이번에는 65,명 넣 거야 생각했는데 그걸 훨씬 뛰어넘고 거의 거의 세 배가량 그죠.

두 배를 넘어서 16만5,명이 늘었다. 그 취업자 증가 속도가 굉장히 견조하다라는 것을 보여주고요.이어서 실험률도 보겠습니다. 실험률 지표도 전월이 4.2였어요. 근데 이번 달 다시 [콧방귀] 4.1로 떨어진 거고요. 추세적으로도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하는 고용 지표가 쭉 발표되는 겁니다. 실험률이 계속 떨어지고 있어요. 그니까 미국의 고용 수준을 판단할 때 4.5%라는 기준선으로 이것을 밑다면 실험자가 이렇게 작아, 실험률이 이렇게 낮아 최대 고용에 해당되는 그런 기준선인데 4.5%를 5%를 어 밑돌고도 남고 한참 계속 떨어질만큼 미국 경제가 매우 견조하게 전개되고 있다라는 것이고 또 오늘 발표된이 실험률은 시장이 4.2% 2% 수준을 유지할 거라고 예상했는데 그 예상치마저도 밑돈 거니까 아이 미국 고용은 매우 견조하게 나온 것이다라고 설명드리겠습니다.

마지막 어 세 번째요. 임금 상승률인 거예요. 역시 고용이 굉장히 좋으면 임금 상승률도 어 떨어지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임금 상승률도 사실 떨어지고는 있지만 그 떨어지는 속도에 대해서 시장의 컨센서스는 2.9%로 큰 폭으로 떨어질 거야.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 시장의 기대는 어 보다는 높은 수준에서 3.1% 수준에서 임금 상승률이 노래된 거니까 기본적으로 고용이 여전히 탄탄하다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예. 시장은 good is bad, bad is good으로 해석되지 않을까라고 판단합니다. 왜냐면 고용이 너무 탄탄해. 너무 탄탄하니까이 금리가 너무 낮은가 봐.

금리를 높여서 결국 경기를 위축시키고 수요를 위축시켜서 또 고용도 위축시키는 거고 고용이 일자리가이 일자리를 많이 잃을 때 실업자가 많이 나타날 때 소비가 위축되고 그게 물가 안정 효과가 나타날 텐데 근데 고용이 이렇게 견조한데 금리 인상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는 종류의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고용 걱정에서 에서 금리 인상을 못하는 그런 일이 아닌 거죠. 이제는 고용이 걱정되니까 금리 인상 멈출까 고려하지 말고 야 보용은 신경 쓰지 마. 그냥 물가 안정을 위해서 보용은 생각하지도 말고 그냥 물가 안정 여부만 봐서 물가가 안정 안 됐으면 더 금리 인상해도 돼 하는 종류의 판단이다.

그래서 고용이 너무 좋게 나왔죠. 너무 좋게 나왔으니까 당연히 good is bad, bad is good. Good is bad인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이다. 당연히 강한 고용은 시장에 부정적이다라고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고용과 물가를 우리가 들여다보는 이유가 그것이 금리 결정에 대한 아 경계감, 금리 인상 경계감, 금리 인하 기대감을 결정짓기 때문인 거예요. 근데 고용이 너무 좋으니 금리 인상 가능성이 조금 더 높아진 것 아니냐라고 해석하는게 맞겠죠. 그렇게 의견드립니다. 제가 고용 지표를 볼 때 덩달아서 미국 거시 경제 권전성도 같이 보는 어 그런 흐름을 갖고 있죠.

같이 보겠습니다. 어 지난달 말에 미국 경제 성장률이 3.2%가 나왔어. 이건 정말 어마어마한 성장입니다.이 연율 기준의 분기별 성장률이 3.2%면 정말 기록적으로 견조한 성장률입니다. 그러니까 미국 경제 성장률이 이렇게 강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니 또 10월에도이어서 고용 지표도 좋게 나올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보고 왜 그러냐? 고용은 경기 후행 지표예요. 그럼 선분기 경기가 이렇게 좋았다는 것은 10월 [콧방귀] 11월 고용도 좋다는 것을 뜻해요. 그리고 오늘 11월 6일 발표된 고용 지표는 당연히 10월 고용 지표니까.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게 3분기 경기 지표가 이렇게 좋았다는 것은 아마도 4분기에 특히 10월 11월에 고용 지표는 좋을 거야라는 생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어, 당연한 결과다. 이렇게 먼저 말씀드리고요. 또 4분기 경기를 좀 보면요. 어, 아틀란타 패드의 GDP 나오면 4분기도이어서 3.4% 또 뉴욕 패드의 4분기 성장률 추정 치료는 2.9%. 제가 미국 경제 성장률을 전망하는 건 아니니까 3.4와 2.9 사이라고 한다면 대략 3.12% 성장한다라고 일단 가정해 볼게요. 그러면 지표상 2.1 2.2 3.2 3.12 뭐이 정도의 견조한 흐름을 유지한다 이렇게 보는게 좋겠죠.

미국 경제는 걱정하지 마. 경기 너무 좋아. 그러니까 이렇게 높은 금리도 잘 견뎌낼 수 있어. 추가 금리 인상 해도 돼라는 생각이 들겠죠. 자, 그래서이 고용 지표 발표가 실제 금리 인상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 어, 당연히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감이라든가 또 이것이 결과적으로 뭐 10년물 국채 금리 혹은 뭐 달러 인덱스 이런 부분에 골고루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판단해 봐야겠죠. 어, 당연히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올라갔으리라 봅니다. 오늘 고용 지표를 보기 직전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66.1%로 내다봤었어요. 당연히 올라갔을 거라고 보는데 패드워치 제가 업데이트해서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업데이트 하고 있고요. 업데이트는 방금 눌렀습니다. 당연히 올라갔으리라고 보는데 네, 72.8%로 올라갔죠. 그죠? 자, 66.1에서 72.8%로 굉장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아, 보용 걱정하지 말고 금리 인상해도 돼. 금리인상 경계감이 올라가는 흐름인 거죠. 안 좋은 겁니다. 자, 이것은 역시 국채 금리를 끌어올릴 거라고 보여지는데 네. 미국 경기가 굉장히 강해. 그러니까 높은 국채 금리를 어 추종하게 되는 겁니다. 국채 금리가 올라가죠. 그죠? 국채금리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높은 국채 금리는 당연히 달러 인덱스를 끌어올리죠.

달러 인덱스를 끌어올린다. 그렇죠? 끌어올리네요. 끌어올린다. 달러 인덱트를 끌어올리고 국채 금리를 끌어올린다라는 것은 당장 지금 이순 실시간으로 금값은 강하게 떨어진다. 뭐 주식 시장도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라는 것을 설명해 주는 뭐 코인 가격도 긍정적일 수가 없는 위험 자산이든 안전 자산이든이 유동성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면 모두 다 나머지 자산 가치를 떨어뜨리는 영향 요인이다라고 저는 판단합니다. 제가 안 보고는 있지만 당연히 그러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향후 통화 정책기죠. 지금은 금리인상 경계감 정도에 대해서 알아본 거고 향후 통화정책 기조에 대해서 뭐 의견을 드려야 될 시간입니다.

아 그 사이에 벌써 많은 나라들이 추가 금리 인상을 단행했어요. 이게 11월 기준으로 제가 업데이트를 한 상황인데요. 보시는 것처럼 영국도 금리를 인상해서 다시 미국과 같은 수준 3.75에서 7로에서 4%로 금리 인상을 단행했고요. 그리고 한국 유로존 각각 두 차례씩 금리 인상했었죠. 그죠? 한국, 유로존 각각 두 차례 금리 인상. 그리고 캐나다가 이번 달에 금리 인상을 단행합니다. 지난 10월에. 그리고 스웨덴도 엊그제 11월 들어 금리 인상을 단행합니다. 일본도 오래 들어 두 차례 금리 인상을 단행했죠. 아직 금리 인상을 단행하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이 7대 기축 통화국 더하기 한국 중에서는 스위스 하나 남았다.

조금 광위로 몇 개 국을 더 추구한다면 호주도 금리 인상했고 뉴질랜드도 금리 인상했고 그죠. 그밖에 신흥국 중에서도 뭐 인도네시아, 필리핀 뭐 이런 나라들이 금리 인상했고 결과적으로 세계 각국이 높은 물가 상승률을 받아들면서 아 물가 안정을 시켜야 돼. 물가 안정시키지 않으면 정치적으로 투표로서 당연히 대가를지를 수밖에 없어.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그런 결과다라고 볼 수 있겠고 그러면 이제 미국은 어떻게 금리 인상 결정할 것인가? 지금은 3.75 3.75%의 금리를 4%로 한 차례 금리 인상했고 9월에 금리 인상했으니 9월 9월에 한 이후 10월에는 쉬워 갔고 그러면 다음 금리 결정에는 금리 인상할 것인가라는 질문이 남아 있죠.

다음 금리 결정은 이제 12월 마지막 남은 FMC 회입니다. 그러면 우리 한국 시간으로 12월 10일 새벽 어 4시 이제 서머타임 끝났으니까요. 새벽 4시 FMC회 결과가 발표될 텐데 뭐 의견을 드린다면 현재로서는 금리 이상 가능성이 높다. 9월에 한 차례 건너뛰는게 통화 정책 메커니즘에 어울려요. 그리고 12월에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남아 있다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물론 이제 11월 한 달 동안 다양한 물가 지표가 발표돼요. 예를 들면 11월 10일 날 CPI 데이터가 발표되고 그리고 11월 13일 날 PPI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둘 다 저는 여러분들께 아 유튜브 라이브로 어 즉시 분석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1월 25일 날 밤에 역시 10시 반에 PC 데이터가 발표됩니다. 자, 이런 물가 데이터가 발표되는데이 물가 데이터가 12월 FMC회의 전까지 물가 데이터가 괜찮다면 예를 들어서 안정화되는 흐름을 보인다면 그러면이 발표되는 데이터는 10월 데이터일테니까 9월보다 떨어져만 준다면 9월하고 유지만 된다면 지정학적으로 긴장감이 이제 완화되는 결로 간다라고 했을 때는 12월에 추가금 금리 인상을 안 할 수도 있는 것이죠. 그러나 11월 한 달 동안 물가 데이터가 더 올라가고 중동전쟁 긴장감은 해서도 안 되고 하는 움직임이라고 한다면 추가 금리 인상을 당연히 12월에이어서 할 거라고 봅니다.

현대로서는 금리 인상 경계감이 올라갔다라고 해석하는게 맞겠죠. 이렇게 분석 의견 드리겠습니다. 뭐 안타깝지만 중간 선거 결과가 블루웨이브로 인해서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를 늦추자 하는 블루웨이브가 결정됐고 그러면 데이터 센터 건설 속도가 늦춰지면 상대적으로 더 큰 충격을 받는 건 반도체 수출이죠. 그러면 삼성전자와 SK하닉스는 그만큼 주가로서 어 선행적으로 영향을 받은 겁니다. 아직 입법부가 선 것도 아니에요. 그렇게 설 거라고 되는 거죠. 그러니까 선행적으로 조정을 받았었던 거죠. 그래서 블랙프라이데가 왔었는데 오늘 하루죠. 근데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추가적으로 올라간 것은 증시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는 것이고 어 다른 주말 동안에 이변이 없다면 월요일에도 증시가 좋지는 않을 수 있겠다 하는 의견을 뭐 그냥 성신껏 여러분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현재 뭐 다우존스나 SMP 500이나 전반적으로 어 꺾이는 흐름이 유지되는 것을 본다면 그럴 무게를 더 두는게 맞겠다 하는 의견들입니다. 자, 이제 공지 사항 말씀드리겠습니다. 27년 경제 전망, 27년 경제를 결정지을 20가지 트렌드를 안내해 드린 책이고 특히 돈의 영류가 있는데 어떤 방향으로 돈이 집중될까라는 것을 들여다보는데 참고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11월 14일 여러분들과 월간 특강을 할 텐데 이번 경제학교 회원 여러분들은 이번 특강 자동참입니다만 어이 중간 선거 결과 11월 둘째까지의 조정을 겹치고 그리고 산타렐리로 가는 것일까?

스페이엑스 테슬라의 합병 이것은 실제 어떤 기회를 가져다 주는 것일까 하는이 두 가지 주제를 다룰 것이고 어 경제학교 구성원은 아니지만이 월간 특강은 꼭 참석하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20분 정도만 한정에서 여러분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예 이참에 경제학교 조인하면 어떨까? 어,이 줌수업을 통해서 내가 갖고 있는 질문도 던져보고 그때그때 매주 어, 여러분들의 똑같은지 다른 주변 지인들의 다른 경제학교 구성원들의 지의를 통해서 나도 경제 공부 제대로 하고 싶고 경기 판단 제대로 해 보고 싶어 하는 분들. 또 월간 전망 수업을 통해서 어 특강을 듣는 지난 10월 월간 전망 수업 때이 중간 선거 결과 이런 일이 있을 것이다라는 말씀을 이미 한 달 전에 드렸죠.

이런 이야기를 먼저 듣고자 하시는 분들. 또 매일 아침 등교 정리된 뉴스를 좀 전에 듣고 그 한 주를 또 그 하루를 어떻게 봐야 될지 시선을 여러분께 전해드리는 시간이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경제학교 또 이번 월간 [목을 가다듬음] 특강 그리고 제 경제전망서이 네가 세 가지 공지 사항은 고정 댓글 상단에 안내를 해 드리겠습니다. 참조해 주시고요. 어 링크로 어 관심 있으신 분들 찾아와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상 즉시 분석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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