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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권순자 개부릿지 권순장입니다. 오늘은 왠지 월초가 되면 이분을 만나뵈서 선행지수가 어떻게 되는지를 물어보고 싶은 분명히 교수님께서 이렇게 선행지표를 많이 보시는데 예측 모델에서 앞으로의 경제 상황이 어떨 거라고 예측 모델이 나온게 있으면 좀 알려주시겠습니까 선행 지수가 이번에 조금 늦게 발표돼 가지고요 어제 발표가 됐어요. 어제 발표가 됐는데 이번에 발표되면서 선행 기술을 좀 추세를 개편했습니다. 그래서 가게 설현 지수가 다 달라졌는데요. 그런데 뭐 정점 저점은 뭐 같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제 그 또 통계청에서 경기 순환 기준 순환이를 새로 설정을 했는데요.
뭐 2020년 5월의 경기가 첫째입니다. 뭐이 정도 발표했고요 근데 선행 지수가 중요한데 선행 지수가 2021년 6월이 정점에서 이거는 같습니다. 예 그런데 제가 올해는 그래도 비교적 뭐 관련돼서 긍정적으로 보는 거는이 선행지 순한 변동치가 올 3월에 초점일 것이다 예 그런데 개편된 선행 지수 가지고 좀 바꿔졌을까 이렇게 해 봤던 또 다시 그 개편된 선행 뉴스를 모델은 없고 다시 해봐도 3월쯤이 저점으로 나오는데요. 시간을 좀 가지고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렇구나 근데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경제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이제부터 가면 갈수록 더 안 좋아질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저점을 지났다라고 말씀을 이제 하시니까 야 이게 실물 경제라 실제로 이렇게 돌아가는 경제랑은 좀 많이 다른 건가라는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실물 경제는 지금 굉장히 어렵죠. 예 근데 제가 말씀드린 거는 선행 지수거든요. 예를 들어서 선행 지수가 2021년 6월에 정점이었는데요. 2021년 우리경제 괜찮았었습니다. 삼성전자도 기업이 많이 늘어나고요 선행지수는 경기 한참 선행합니다. 그런데 우리 경제가 뭐 작년 4분기 - 성장했고요 아마 1분기도 소비 투자 수출 뭐 좋은게 하나도 없고요 1분기도 마이너 성장할 겁니다. 그리고 최근에 발표하는 기업 실사 지수 같은 거 보면요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더 나쁘다고 대답합니다. 그만큼 현재 경기는 어려운데요 그런데 선행지수는 미래 경기를 나타낸 지표입니다.
그래서 오늘 3월 전에 제가 저점을 치과라고 보는 거는 올해는 경제가 나쁘는데 그래도 내년 어느 시점에서는 경제가 서서히 회복될 것이다 그걸 기대하는 것이죠. 교수님의 방송을 이렇게 쭉 보다 보면 이제 미국은 연말쯤에 되면 금리를 내릴 가능성이 많다라는 얘기를 하시는데 최근에 최근에는 다음번에 0.5% 금리 더 올려갖고 금리를 계속해서 올리고 막 6% 이야기도 나오고 막 이러더라고요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이 시점에 교수님의 생각이 변하시거나 그러신 거는 없으신지 저는 미국 경제 올해 2분기 3분기 원래 주장하는 대로 마이너스 성장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방금 전에 체크하고 왔는데요.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이 0.7% 이렇게 예상되어 있습니다. 작년 2.1%인데요 분기별로 보면은 연율로 2분기 -0.3 -0.4 3분기 -0.1 소폭의 마이너스지만 2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미국 경제지표면 참 헷갈리죠. 1월 고용 너무 좋게 나왔죠. 소비 좋게 나왔죠. 물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죠. 그래서 미국 경제가 로랜드 간다 우착륙한다 뭐 이런 견해도 많이 나왔습니다만은 저는 2분기 가면은 소비가 줄어들 거로 보고 있습니다. 블룸버 제 모델도 2분기 3분기 마이너스 성장 나오거든요.
아마 마이너스 성장 나오면은 물가상승률도 수요가 위축되고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더 빨리 낮아질 수 있고요 금리는 3월에는 분명히 뭐 0.25%든 0.50% 올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저는 뭐 5월에 한 번 더 올릴 가능성이 있는데요. 이게 이번 금리인상 사이클의 마지막이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금리 접근할 때 작년 3월부터 올렸지 않습니까 그 작년에는 계속 올리는 그렸어요. 그런데 지금은 언제 중단할 것인가 우리가 중단 시점 최종 금리가 몇 퍼센트인가 이게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근데 그러니까 중단하고도 얼마만에 기간을 또 유지를 할 것인가요 굉장히 논란이 많더라구요 교수님께서는 연말이라 그러면 예를 들어서 5월 달까지 금리를 만약에 올린다 한다면 그러면 한 6개월 정도 7개월 5 6개월 정도 지속하고 나서는 금리를 내릴 수밖 없을거다라고 말씀을 하셔서 그 기간이 너무 짧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미국 경제는 참 탄력적이에요. 보면서 참 해소하기 힘들다 그러면서도 미국 경제가 갑자기 멈출 수가 있다는 거죠. 소비가 줄어들면 미국 기업 매출이 줄어들 수가 있고요 기업인들이 내가 그동안 일자리를 사람을 너무 많이 뽑았네 그러면서 고용을 확 줄일 수가 있다는 겁니다. 미국은 뭐 소비 고용 모든 데이터들이 굉장히 탄력적이에요. 빨리 변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뭐 4분기 금리 인하한다 이런 견해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요. 제가 뭐 테일러 준칙으로 적정금리 추정해 보면은 4분기에 30% 중반이 나와요 그거는 테일러 준칙이라는 건 실제tv가 잠재 재입이 왜 있느냐 밑에 있느냐 블버커스세스대로 0.7% 미국 경제가 성장하면요 4분 정도에는 실제 gdp가 잠재 DP 2% 이하로 떨어집니다.
그리고 물가도 그런 PC 기준으로 3% 초중반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고 있거든요. 그러면 실제 집과 잠재 집이 밑돌고 물가상도 좀 낮아지니까 저는 아마 4분기부터 미국이 금리 인화 사이클로 가리라고 보고 있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한 2 3주 2월 중순쯤에 실제로 la를 이제 다녀왔는데 가이드 그 말씀은 하시더라고요 큰 호텔 말고 좀 작은 호텔은 아침에 조식을 못 준다고 특히 주말은 일손이 부족해서 그렇죠. 일하러 오지를 않는데요. 그러니까 그 정도로 여기 미국이 지금 그게 심하다 고용량이 사람이 일을 하지 않으려고 그런다 뽑을 사람이 없다라고 해서 또 한 가지는 싸질 않더라구요 코카콜라도 그렇고 나이키 신발이 싸다 그랬는데 뭐 세일하는 품목이 아니고서는 크게 싼지도 잘 모르겠고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아 미국이 정말로 이렇게 고용이나 아니면 물가나 이런게 비싸다는 걸 제가 느끼고 와서 잘 안 떨어질 것 같다 특히 물가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근데 저는 현장에 가서 보셨으니까 또 뭐 현장 경험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 제가 지표로만 보면은 조만간 미국 소비가 많이 감소할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면 미국 가계 저축률이 작년에 3.7%였어요. 연평균 그런데 장기적으로 2000년부터 2019년까지 2020년 예외적인 경우니까요. 평균이 5.9%거든요. 과거 평균보다 저축률이 훨씬 낫고요이 3.7%가 언제적 수준이냐면 2007년 미국이 글로벌 금융위기 바로 직전이었죠. 그때 3.5%였습니다. 2007년 이후로 가계 저축일이 가장 낮아졌다는 거죠. 낮아졌다는 것은 미국 사람들이 그동안 정부가 준 돈 그 다음에 자기가 모아둔 다 써버리고 있다는 겁니다.
이제 쓸 돈이 없다는 것이죠. 그러려면 일하러 나가야 되죠. 아니면 소비를 죽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 그 실업률이 1월 달에 3.4%로 했는데요. 아마 2월부터는 실업률이 계속 오류라고 보고 있습니다. 다음 주 금요일 날 미국 1월 고용동에 발표되는데요. 일단 컨센서스는 3.5%인데 저는 뭐 계속 이제 실업률이 올라가라고 쓸 돈이 없으니까 이제 일하러 나와야 된다는 거죠. 혹시 중국이 얼마 이제 2월달 pmi 제조업 지수를 발표하고 나서 이제 사람들이 또 하는 얘기고 중국 경기가 저렇게 좋아서 중국이 모든 원자재나 이런 걸 이제 뭐 원유를 사서 물가가 또 생각보다 덜 떨어지는 거 아닌가 또 이런 의견을 피격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중국 경기가 우리가 예상보다 더 화랑이어서 전 세계 이렇게 물가를 잡기가 더 힘들 것 같다는 의견은 어떻게 동의하시는 부분이 있으십니까 뭐 부분적으로 정리를 합니다.
중국 경제가 뭐 작년에 3% 성자였는데 올해는 소비가 증가하면서 5% 이상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그러면 중국 사람이 소비하려면 상품을 생산해야 되고 원자들도 수입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세계 gdp에서 미국이 차지하는게 24%고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18%예요. 미국 gdp의 소비가 차지하는 71% 중국은 40%도 안 돼요 그런데 중국 소비는 늘어나지만 미국 소비는 줄어든다는 거죠. 미국 섬유가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양이 더 크다는 겁니다. 세계수요는 전반적으로 위축되니까 저는 원자재 가격 뭐 많이 안 오르라고 교수님께서는 미국 경기가 그 안 좋아질 것이다 이런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거죠.
무착륙은 거의 없어요. 계속 존재하는 건데 근데 실제로 보니까요. 작년 4분기 물론 실제 GDP 하고 잠재 DP 개입을 추정하는데요. 그걸 가지고 해보면 이미 작년 4분기부터 미국의 실제 지역과 잠재 지입이 0.5% 밑으로 떨어져 경제나 경영이 이쪽에는 워낙 의견이나 조어 말을 너무 잘 만들어 노랜딩 이러니까 야 이게 저도 경착륙이나 뭐 연착륙이나 보통 이런 단어만 쓰다가 야 이런 것도 뭐 스텝도 베이비 스텝 울트라 스텝 말도 잘 만들어 내고 이래서 아 교수님께서는 전반적으로 미국이 소비가 위축되면서 경기가 하락할 수밖에 없고 그래서 금리도 많이 못 올릴 것이고 또 연말쯤이 되면 금리를 내릴 걸 분명히 고민을 해야 되는 그런 시점이 올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일부 그 우리나라 주식 이렇게 하시는 분들 중에 금리를 올린다는 건 경계가 좋다고 어쨌든 자신감이 있어서 그런 건데 금리를 내리는 걸 고민하고 실제로 내렸을 때는 아 이제 경기가 정말 안 좋다 그래서 실질적으로이 금리를 내릴 때 경제위기를 무너질 수 있다 이렇게 말을 하 여러분이 계시더라구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올해 주가를 전망해서 저는 상고하자라고 적성하고 있거든요.
오히려 차 5월 뭐이 무렵까지 줬고 하반기에는 주가 큰 폭은 아니지만 조정을 보일 것이다 그건 바로 미국 때문에 이렇게 있습니다. 미국 성장률이 2분기부터 3분기 - 성장할 거라는 겁니다. 그러면은 7불 충격이 한번 올 거라는 것이죠. 그래서 그렇게 되면 미국도 금리 인하하고 금리인화하면은 경제가 나빠서 금리 일하겠구나 뭐 이런 식으로 주시하는 저는 단기적으로 부정적으로 작용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게 큰 뭐 예를 들어서 금융위기를가 불러오거나 물론 그런 것들은 여러 가지 변수가 필요하겠지만 아니 제가 그분이 작년에 주식이 안 좋을 거란 걸 맞추시고 또 이번에는 금리를 내리면 큰 위기나 이런 것들이 동반돼서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주식 투자를 조금 기다렸다가 미국이 금리 인하할 때쯤 많은 돈이 하는게 그래도 투자하는 좋은 아이디어다 개인이 이렇게 이제 말씀을 하시더라고 또 거기에 또 동의하시는 분들이 계시는 거 같고 그래서 교수님은 큰 위기 뭐 이런 걸 모르겠지만 그냥 어느 정도의 주식 시장에 혼란이나 이런 부분들은 올 수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큰 얘기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근데 2008년하고 지금 미국하고 크게 다른 것 중 하나가요 2007년에는 미국의 가처분 소득의 가계부채가 130%가 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소비가 좀 일축될 수 있다고 말씀드려는 크게 이충은 안 될 거라고 보는 거는요 지금 가처분 소득에 비해서 가계부채가 105% 정도 과거보다는 소비자들이 상당히 양호합니다. 그래서 아주 급격한 위기는 안 올 텐데요 그런데 어떻든 소비가 줄어들면서 아마 2 3분기는 - 성장하고 그리고 경기침체가 하더라도 과거에는 그 정부가 돈을 많이 썼고 그 다음에 중앙은행이 돈을 많이 풀었는데이 정책은 분명히 한계가 있는게 사실이에요.
그래서 과거처럼 v자형 회복이나 극격이 높은 성장을 기대하기 힘들고요 이번에 침체 겪고 나서도 안마는 회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견해가 아니라 블룸버그 컨센서스 세계적인 블룸버그가 미국 경제 전문가들 모아 놓고 거기 중간값인데 올해 0.7 내년에도 1.2%에요. 굉장히 낮은 성장이죠. 그러면 이제 또 위기를 또 이제 고민하시는 분들 1번이 요즘 저게 불안하다 덩어리도 크고 저렇게 계속 금리를 저런 식으로 묶어두기가 과연 힘들지 않겠느냐 1번 뭐 이제 은행 총재도 바뀌는이 시점에 혹시 일본에서 저 금리나 이런 것들을 잘못 이제 만져서 접근을 해서 큰 채권 발 위기가 올 가능성은 없느냐라고 또 걱정하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일본 gdp가 1994년에는 세계 차지하는 비중이 18%였어요. 그런데 2021년에 5%로 떨어졌거든요. 5%도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우리가 세계에서 차지하는 1.9%니까 근데 일본 사람들이 저는 급격한 변화는 저는 싫어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다 지금 총리가 일본과 왜 청문회도 하고 있고 그러는데 그런데 과거 통화 정책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일드 커브 컨트롤 icc라고 그러지 않습니까 그게 10년 국제 수익률이 0%로 묶어 놨다가 0.+-25에서 0.50으로 올렸다가 아마 0.75 정도로 올릴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일본도 오랫동안 디플레이에 빠졌는데 올해 그 1월 근원 소비자 물가 보니까 전년 동안 통화정책 변경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급기관 변동은 아니라고 보고 있고요 0.75 한번 올리고 그 다음에 1%까지 이렇게 변동 범위를 좀 확대할 가능성이 있는데요. 뭐 그렇게 되면 저는 엔화가 상당히 강세가류라고 하고 있어요. 그렇지 않아도 세계 가장 큰 소원이 일본의 금융신학 큰 선이 일본의 보험회사들이거든요. 근데 일본 보험회사들이 미국 제사가 호주 국제 샀는데요. 국채 해외 국제사 할 때 한 해지를 하거든요. 한 해지 비용을 고려하니까 오히려 일본 국제 수익률이 굉장히 낮은데도 불구하고 자기네 국제상계 상대적 이익이 좋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미 일본 보험회사들이 미국 저 호주 국채 팔고 있어요. 근데 예를 들어서 일본 국제수익률 10년째로 0.5% 0.751% 간다면요 1번 보면서 자기나 국제사죠. 저는 n이 큰폭 강생활이라고 보고 있어요. 엔화의 강세를 알겠습니다. 집에 애나 조금 있는데 그러면 일반 가지 말고 계속 들고 있어야겠다 그 환율 얘기가 엔화 강세 말씀을 이제 하셔서 자연스럽게 이제 환율을 한번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아까 뭐 저도 미국 가서 보니까 막 1300원 넘어가고 1,320원까지 갔다 와서 찍고 다시 이제 1,300원대에서 왔다 갔다 지금 우리나라 환율이 미국 달러 대입이 이제 약세를 이제 보이고 있는 거 같아요.
원래는 지금보다 조금 더 우리 원화가 강세가 될 거라는 의견들이 또 최근에 많았었는데 다시 야 이거 1,300원에서 위로 더 올라가는 거 아닌가 미국이 어쨌든 금리를 앞으로 한두 번 정도 더 올리고 이러면 어떡하지라고 생각을 이제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교수님께서는 지금 환율 환은 어떻게 지금 되리라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근데 그것도 이제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거든요. 예를 들어서 환율이 작년 10월 달에 1440원까지 올라갔지 않습니까 1,300원까지 떨어졌다 어떤 사람은 1,220원까지 2월 초에 떨어졌다가 지금 1300원 넘으니까 어느 시점에 본인에 따라서 올라갔느냐 떨어졌느냐 달리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뭐 환율이 작년 10월 1440원에서 고점을 쳤다 그리고 1220원까지 떨어졌다가 1300원이 넘었습니다만 이거는 일시적인 상승이다 다시 하락할 것이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저 무역수지 적자 확대되고 별로 우리 경제 좋은 건 없죠. 근데 환율이란 애들 상대적이라는 겁니다. 저는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2분기부터 미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할 것이다 그러면은 아마 10년 국제 수익률이 다시 4%가 넘습니다만 다시 떨어지고요 달러 같이 다시 하락하려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2분기 중후반 가면 환율이 다시 지난번 저점 1,220원 그 이하로도 떨어질 수 있다고 있습니다.
지금 주식을 굉장히 싸게 살 수 있는 그런 시기이다라는 말씀 물론 이제 제가 교수님의 예전 영상이죠. 이제 2월 달 뭐 이때 그 주식 시장에서 이제 주식에 대해서 말씀을 하실 때 그렇게 들었는데 지금도 그 견해는 3월 달에도 유지를 하고 계시는 바이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명목 gdp로 보면은 우리 적정주가 지금 3000이 약간 넘어요. 그 다음에 M2 유동성에 비해서도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으로 한 20% 저평가된 영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주식을 계속 싸게 살기에다 물론 제가 아까 말씀드렸습니다만은 455를 오르고 하반기에는 좀 조정을 거칠 수 있다 그런데 조종폭이 뭐 2200 이하로 떨어지는 그런 면은 아니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제 뭐 대세 상승은 아니지만 저점 고점이 서서히 서서히 계속 올라가는 국면이다 그래서 올해는 거 주가가 낮은 수준 떨어질 때마다 비중을 늘리는 시기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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