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출연자 · 한국인
요약 보기
SK하이닉스 주가 부진 원인을 최태원 회장의 사주·운세 관점으로 해석하며, 최 회장의 재산분할 소송·노소영 관장 관련 이슈와 연애운 등을 다룸. 170만·140만 원 지지, 180만 원 돌파 전 매수 불가, 7,000선(코스피) 안착 여부가 하반기 방향을 결정한다고 주장. 하이닉스 전고점 295만 원 회복은 당분간 어렵다고 봄. 분석 근거는 사주·명리와 차트 해석이며 펀더멘털 근거는 제시가 약함.
다듬은 글
제목: SK하이닉스 사주 분석! 최태원 회장의 현재 운세와 회사 대응 전략 및 반도체 시장 전망 feat.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한미반도체 엔비디아 인공지능 로봇 공학
채널: 미상TV 화자: 출연자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전 국민이 관심 있는 SK하이닉스를 다뤄 보려고 합니다. 주가가 전 국민을 가볍게 울렸다 웃겼다 하는 주식이고, 레버리지 상품까지 만들어져 있어서 사실 기업 자체는 좋은데 지금 최태원 회장의 4주 팔자가 어떤지, 이런 것도 같이 볼 겸 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보려고 합니다. 기업 분석보다는 최태원 회장의 요즘 상황, 법원 판결이나 9천억 원 규모인가요? 여러 분쟁, 그리고 미국 ADR 상장 이후 나오는 노이즈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SK하이닉스가 다시 주목받는 건지, 기업운은 어떤지, 아니면 최태원 회장님의 개인운은 어떤지, 그걸 보고 주가에 참고하려고 선생님께 여쭤보려고 합니다. 제 사심이 굉장히 많이 들어간 섹터입니다.
네. SK하이닉스를 분석하기 전에는 말을 잘못하면 집 밖에도 못 나가는 거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그냥 느끼는 대로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하이닉스 가지고 계세요?
갖고 있죠. 아, 그러시군요. 오늘 또 사기도 했고요. 현재 48만 원 정도에서 48만 원어치만 하고 있어요. 그런데 하이닉스가 어느 순간 선물 옵션화된 것 같아요.
네. 당연히 두 배를 해 주고, 미국에서는 세 배짜리가 있고, 코인 업체에서는 10배, 20배로 만들어 버리죠.
그러니까요. 그러면 당연히 코인판이 됐죠, 뭐. 선물 옵션이 되니까요.
네, 맞아요. 그런 것 같습니다. 나한테 딱 맞아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요. 기업 자체를 보고 반도체를 분석한 사람은 왜, 왜만 물어볼 텐데, 12배 레벨의 변동성에서만 놀던 사람에게는 두 배짜리가 슬로우 모션으로 움직입니다. 슬로우 모션이에요. 그러니까 상대 하는 세력들이 딱딱 보입니다. 이번에 170만 원, 140만 원에서 무조건 팔아, 살아, 팔아, 살아, 그러고 170만 원이 뚫리면 딱 3만 원을 노릴 거야. 그러면 17만 원, 170만 원, 200만 원이 되는 거죠.
네. 그거 끌어내리려고 메모리가 박살 나든지 다른 끌어내림 요인이 있었겠죠. 요새는 하루 변동이 너무 심해서 운이 좀 사나워졌다, 그런 생각들을 하니까 운이 사나워질 예정인 것 같아요.
그래요? 네. 지금 보니 하이닉스가 어느덧 가치주에서 선물 옵션화된 것, 그게 하이닉스의 최대 아킬레스건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HBF, HBM 이런 거 모르시는 분이 없더라고요. 저는 이제 그건 안 봐요.
네. 뭐,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디램이나 낸드플래시, 그리고 HBM이 도대체 뭐냐, 이런 거요. 요새 거의 전문가들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렇죠. 전 국민이 반도체 전문가가 됐죠. 맞아요. 그런데 지금 시장은 그보다 연동되어서 합성된 차트에서 레버리지나 옵션이 위에 걸렸냐, 아래 걸렸냐, 그걸 보는 게 더 중요한 것 같아요. 하이닉스는 지금 기로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같이 투자할 것인가, 펀더멘털적인 가치 투자를 할 것인가, 수익이 나면 빨간불이 켜졌을 때 빨리 이익을 챙길 것인가, 그런 싸움이 된 것 같아요. 주식을 가지고 길게 가려는 사람과, 아 이거 변동성이 너무 심하니까 밑에서 잡아서 2, 3만 원만 먹자는 사람이 공존하죠. 사실 하이닉스가 2, 3만 원 먹는 게임은 아니었잖아요?
그렇죠? 20만 원, 30만 원이었죠.
네. 그런데 삼성전자가 2, 3만 원 움직이는 거죠. 그래서 저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하이닉스가 액면분할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은 사실 있어요. 저는 반대로, 예쁜 건 지저분하죠. 그냥 비싸서 들어오지 못하는 신분들에게는 선수들끼리 노는 판이 되는 거죠.
네. 그래서 HBM과 HBF는 더 전문가들이 많으실 것 같아서 좀 넘기고요. 지금 펀더멘털적인 부분에서는 AI, 반도체 메모리 병목 현상이 있고, HBM이 훨씬 더 많이 필요하고, 기술도 좋고, 장점도 있습니다. 사실 안 좋은 게 없거든요. 하이닉스는 HBM으로 젠슨 황 님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았으니 나쁠 게 없는데 왜 안 갈까요? 여기 보시면 왜 안 가는 걸까요?
네. 이게 안 간 건 아니잖아요? 안 간 건 아닌데, 저기서 망가진 거죠. 6월 2일에 고점을 찍고, 6월 8일에서 6월 19일까지 급등시킨 구간에서 많이 당한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 구간에서 하이닉스 때문에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의 거의 90% 정도가 거기서 물렸다고 생각하거든요.
거기서 물린 걸 반등할 때 못 팔았다면 여기까지 온 거겠죠? 그럼 이분들은 어떻게 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 결국 전고점 295만 원을 다시 가겠냐는 질문을 많이 하세요. 290만 원 갈까요, 말까요? 결론만 말씀드릴까요? 저는 최태원 회장님의 운기로 봤을 때 여기는 당분간 못 볼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못 볼 것 같고요. 아, 그건 다행이네요. 저는 2040만 와도 감사합니다.
그래서 차트를 보면, 왼쪽 어깨, 가운데 머리, 그다음에 박살 내고 나서 여기 하나 남은 것 같아요. 결국 박스권이 될 것 같은데, 박스보다 더 심각한 일이 생기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을 사실 하고 있습니다. 더 내려갈 수 있다는 거죠? 지금 200만 원, 120만 원을 깨면 100만 원까지 간다는 거죠? 네. 끔찍해진다. 그럼 끔찍하죠.
그리고 제가 최태원 회장님의 사주가 진짜인지도 잘 모르잖아요. 그런데 진짜인지 모르기 때문에 제가 분석을 하다 보니 명리학 말고도 몇 가지 기술이 있습니다. 여러 도구를 꺼내서 봤는데, 이분은 분명히 5년 전쯤부터 운이 오신 분이에요. 5년 전부터 큰 운이 오신 분이고, 그걸 잘 타셨어요.
맞아요. 말씀드릴 게 그거예요. 지금 최태원 회장님 앞에 큰 산이 하나 있는데, 거기서 나온 메시지가 "정산할 것은 정산하라"는 타이틀이었어요. 그걸 깨끗하게 안 하시잖아요. 이걸 빨리 해결하셨어야 했는데, 사주에 관성이 계속 붙어 있다는 건 좋지 않거든요. 관을 빼든지, 식상을 빼든지 해야 합니다. 빨리 주고 털어내셔야 할 텐데, 이미 규모가 너무 커져 버려서 가지고 계신 주식의 2% 정도를 빼셔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 2%를 대표님 같으면 아깝다고 느끼실까요? 제가 사업 구조를 잘 몰라서 그런데, 방어권이나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2%는 굉장히 큰 거죠. 그렇다면 SK텔레콤 같은 회사에서 그 2%는 자산의 2%를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게 해석하면 됩니다. 쉽지 않은 거죠. 그런 이유 때문에 하반기부터 운이 떨어지시는 것으로 나와요. 하반기부터 운이 떨어지고, 타이틀이 하나 더 나왔는데 여기 있습니다. 아주 멋있는 말인데, 수신제가치국평천하예요. 자신의 몸과 마음을 바르게 닦은 후에 집안을 가다듬고, 집안이 바르게 된 후에 나라를 다스리며, 나아가 온 세상을 평화롭게 만든다는 뜻인데, 이 타이틀이 나왔어요.
한마디로 가정이 시끄러워질 거라는 뜻이에요. 앞으로 시끄러워질 것 같아요. 여러 도구를 활용했을 때 나온 메시지 중에 연애운이 좋지 않다는 게 나오더라고요. 헐. 명리학적으로 월운, 세운, 대운을 맞춰 봤을 때 연애운이 깨지는 부분이 나왔어요. 이분은 이미 깨졌다고 생각하셨을 텐데, 지금 현재 가정을 이루고 사시는 분이 계시니까 그 부분을 가정으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 가정도 지금 조금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그 가정을 지키는 것이 최태원 회장님 운수의 만년을 좌우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메시지가 나온 이유인 것 같아요.
제가 느끼기에 나랑 연배가 비슷하신 분인데, 가장 바닥을 친 게 감옥 간 것을 기준으로 잡으면 2014년, 15년이네요. 맞아요. 그러면 12년 전이라는 거죠. 벌써 한 10년 대운은 이미 한 바퀴 채워진 거예요. 그러면 다음 10년 주기가 괜찮을 때 이제 제가 걸린다는 얘기예요. 이미 그 10년은 털어내셨고, 새로운 10년 중에 지금 중간 정도 오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중간, 그러니까 10년 중 남은 5년이 사실상 예전에 털어낸 10년만큼 나쁠 것이냐 하면 그렇지는 않아요. 하지만 지금 탄 새로운 운에서 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하지 못하시면, 나머지 5년을 잘 쓸 수 있는데 지금 이 내용 때문에 별로 좋지 않게 된다는 거죠. 그게 본인한테 안 좋으면 결국 평천하를 하지 못해서 하이닉스에도 영향을 주겠다는 생각이 저는 들었습니다. 제가 이걸 보여 드리면, 네이버 검색 뉴스 기준으로 최태원, 노소영 같은 키워드가 포함된 관련 기사만 8만에서 9만 건이에요. 굉장한 노이즈죠.
하이닉스는 그냥 한국 기업만이 아니잖아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투자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이 노이즈를 해결하지 않는다는 건 경영 방어권의 2%가 독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줄 거는 빨리 줘야 된다는 메시지가 나오는 거예요. 노소영 관장님과 정리를 어느 정도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본인의 관운이 살아나는데, 이게 결국 또 한 3년 걸릴 거예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어떤 거요? 노소영 관장님께 주식을 주시고 자식들은 상속에서 그냥 밑으로 두시면, 노소영 관장님도 자기 몫을 받고 그들은 그들대로 상속을 받기를 원하시지요.
그런데 노소영 관장님을 설득하는 과정도 있겠죠. 지금 나이에 그 돈을 받아 봤자 쓰지도 못할 텐데, 돈을 못 쓴다고 안 받고 싶으실까요? 결국 이건 관운이거든요. 최태원 회장님께 큰 관운의 균열이 가는 부분을 빨리 해결하시는 게 하이닉스에도, 본인의 신수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게 재산 분할 타임라인이에요. 여기 보시면, 거의 10년이에요. 10년. 그런데 지금 파기환송심에서 최종 판결이 나서 9,440억 원이 났어요. 이걸 항소했잖아요? 항소했으면 적어도 3년은 잡아야 되거든요. 대법원까지 가고 하면 3년은 잡아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3년 동안 이분의 연세도 계속 가고, 올해 명리학으로 봤을 때 건강 관리가 정확히 나와요. 이건 아마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최태원 회장님도 3년 정도 지나면 아프실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계시는 연애운, 즉 가정의 부분도 나빠진다는 거예요. 저는 그냥 여자의 관점으로 생각했을 때, 지금 같이 가정을 이루고 사시는 그분도 이 판결에 대해서 나도 호적상의 부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사실 저 같으면 할 것 같거든요.
남자를 하네. 아, 그러면 거기서 생기는 무언가가 이 부분을 크랙 가게 할 것 같아요. 네. 그래서 결국 연애운이라고 나온 그 타이틀은, 지나간 연애운 말고 현재의 연애운을 조금 신경 써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우리 나이가 되면 남자가 가장 겁내는 게 뭔지 아세요? 뭔가요? 호적이 복잡해지는 거죠. 오히려 그걸 정식으로 하다 보면 상속 같은 문제가 생기니까, 자식들한테 중심을 두면 다들 반대하지는 않을 거예요. 그런데 어차피 제가 뭔가 법적으로 커지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사실은 관계이기 때문에 뭔가 그니까, 아니, 그게 아들이면 문제인데 딸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것도 최태원 회장님 입장에서는 가볍다고 봐야죠. 이게 아들이면 머리가 지긋지긋할 거예요. 그러니까 원래 노소영 관장 밑의 자식, 그다음 새로운 자식, 여기서 또 아들이면 옛날 왕위 다툼처럼 칼싸움이 난다는 거죠. 그런데 지금 여기 자녀분들은 따님이 굉장히 똑똑하시죠? 똑똑하든 말든, 아직까지는 우리 사회에서 남자, 남자 하면서 거기 추종 세력들이 문제죠. 그런 말씀을 들으면, 결국 명리로 풀어도 통상적인 제 나이대의 간념을 접목했을 때 맞춰지는 게 있어요. 여자분은 실명을 말씀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그분이 아들이 없다는 것, 이런 것들이 모두 종합되는 것 같아요. 네. 모든 것이 종합되고, 나만 혼자 버려지는 거 아닌가 하는 부담감도 있을 테고, 그러다 보면 트러블이 조금 생길 수 있죠. 최태원 회장님이 연애 편지까지 써서 신문에 내셨잖아요? 맞아요. 그 정도면 모든 걸 다 걸었다는 얘기죠. 그러면서 그분은 그걸로 만족하셔야지, 그 이상을 바라면 이미 올인한 건데, 그것 때문에 1조 가까이 되는 돈을...
가장 편한 건 노소영 관장과 이혼하고 그냥 숨어 지내는 것이었을 수도 있어요. 그냥 미국에 살면서 조용히 숨어 지내는 것. 그런데 그걸 사랑이라고 했다는 건, 남자로서는 승부를 건 거죠. 자기가 깎이는 걸 알고도 했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더 이상 바라면 안 돼요. 더 이상 바라지 않으셔야 돼요. 지금 이 내용이 제 입장과 그분의 입장을 약간 불붙은 느낌으로 보여 주는 것 같아요. 아, 왜 연애운이 크랙 가고 좋지 않다고 나오는지 저는 그분의 관점으로 보면 나 같아도 그럴 것 같은데, 사실 그 연령대에 있으면 그런 입장을 말씀하시겠죠. 문제는 사단이 난다는 거예요. 그러면 진짜 사단이 나요. 그러면 최태원 회장님도 건강이 더 나빠지고, 본인도 자기 자식 모든 것을 얻을 수도 있지만 다 잃어버릴 수도 있고, 노소영 관장 쪽 자식들과도 척을 질 수 있어요. 그러면 찍혀 버리는 거죠. 이건 큰일이에요. 우리가 간 다음에는 보호해 줄 사람도 없잖아요. 그 여자한테는 최태원 회장님이 있어야 하는데, 없을 때를 생각하면 이게 끔찍해진다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것까지 다 고려해서 움직여야 되는데, 지금 최태원 회장님 상황은 복잡하신 것 같아요. 명리학으로 나오는 것도, 다른 도구로 나오는 것도 모두 11월 서류상의 문제 같은 것들이 결국 사람과 연애 문제로 이어지거든요. 서류상의 문제가 SK하이닉스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본인의 서류상 문제, 그리고 그분이 뭔가 준비되어 있지 않을까요? 너무 시끄러운 상황이죠. 그럼 최태원 회장님은 건강을 조심해야겠네요. 남자들은 결국 일로 도망가거든요. 일을 벌이고 일에 집중하면서 잊어버리려고 하죠. 네. 지금 그 그릇 케이스네요.
하이닉스라고 한번 하면 이런다니까요. 저는 차트를 해석하고, 파동으로 몇 가지를 만들었는데, 이렇게 선행해서 만들었을 때도 전고점 보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여기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3년간은 못 갈 것 같아요. 제가 280만 원에 사신 분을 알고 있는데, 그분은 120만 원, 103만 원까지 물을 타셨대요. 물을요? 네. 그다음에 200만 원에서 세 번만 때리셔도 평균 단가가 조정되어 마이너스가 되거나, 심장이 튼튼하시면 금액을 1천에서 3천, 이제는 3천만 원 이상이니까 급락할 때 레버리지로 30% 게임을 계속 몇 번 하는 거죠. 그런데 그분도 확고하셔서 "나는 그냥 가만히 있을래" 하세요. 그러면 3년 동안 가만히 있으라고 해요. 그리고 안 되면 그냥 자식을 주겠다고 생각하시더라고요.
자식 얘기가 나오면 큰일 나는데, 줘야죠. 맞아요. 지금 제가 60분봉으로 길게 늘려 봤는데, 벌써 상승 추세가 나오고 있어요. 저는 채널이라고 표현하는데, 이 채널이 내려오기까지 지지를 하다가 지지를 못했어요. 거기가 200만 원인 것 같았거든요. 200만 원에서 지지하지 못했고, 벌써 오른쪽 어깨가 없어요. 오른쪽 어깨 없이 이 차트는 3산에 걸려서 내려온 차트라 그냥 이렇게 하락 추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렇게 튀었잖아요. 반전이 조금 있었죠. 이걸 추세적인 상승으로 볼 것이냐? 결론적으로 180만 원 돌파 전에는 저는 안 사요. 제가 돈이 있어도 하이닉스에는 안 들어갑니다. 전고점을 제 생각하고 똑같네요. 아, 그럼 다행이네요. 저도 이거 적으면서 손이 달달 떨렸거든요. 그래서 추세 전환은 180만 원을 무조건 넘어야 되고, 안착해야 돼요. 그게 7천 선이에요. 코스피 7천 선요. 그래서 180만 원대에서 모두 저항을 받으면 이건 하락 추세 속에서 그냥 기술적 반등으로 끝나고, 여기서 박스를 치지 않을까요? 길게 오랫동안요. 7천 선에 안착하고, 하이닉스가 180만 원을 돌파하는 것이 앞으로 하반기를 결정할 것 같아요.
저는 하반기가 어떻게 될지, 내년 상반기가 어떻게 될지 많은 진단이 있잖아요, 전문가분들이. 그런데 중요한 건, 말씀하신 것 중에 제일 좋은 말씀 같아요. F4를 만들라는 거요. F4를 만들어서 코스피가 얼마 갈지, 하이닉스가 얼마 갈지를 보는 게 아니라, 주요 네 개 종목, 지금 테마 종목, 그리고 선물, 앞으로 코스피, 그리고 하나 더 있었죠? 네. 테마, 그렇게 네 가지를 놓고 대응하시는 게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전고점을 간다, 우리 시장이 얼마 간다, 이렇게 대응하는 게 아니라 조금 세부적으로 미시적으로 보셔야 이번 장에서 덜 다치지 않을까 합니다. 이 각도보다 상승이 가파르다고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절대 이 각도와 지금 여기 상승 각도는 전혀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약하다고 생각해요. 지금 이건 추세적으로 반등에 그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이평선이 175만 원과 7,000 근처에 지금 너무 많이 몰려 있어요. 그래서 이평선을 한 번에 뚫어내는 재료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이평선을 넘는다는 재료가 있을까요? 있어요. 창시 메모리나 바투 같은 것 때문에요. 맞아요. 그것도 있는 것 같고요. 그런데 나스닥 위치로 보면 나스닥은 위로 갈 자리가 좀 있어 보이거든요. 저는 나스닥과 우리나라 시장을 봤을 때 커플링이 될지 디커플링이 될지가 중요하다고 봐요. 그걸 포인트로 두시기보다는 대표님 말씀대로 섹터를 나누거나, 내가 가진 종목을 진단해서 그렇게 대응하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280만 원이 내 단가예요. 지금까지 왔다고 하면 두 가지를 선택하셔야 될 것 같아요. 어느 부분에서 물을 타서 조금이라도 반등에 손실을 줄일 것이냐, 아니면 아무것도 안 하고 덮어 둘 것이냐, 이 두 가지 중에 하나를 고르셔야 되는데요. 덮어 두는 건 시간이 조금 걸릴 것 같아요. 저는 덮어 두는 건 봤어요. 그 덮어 두는 사람이 최악의 경우 100만 원 결정 때 문제가 되죠. 그렇죠? 맞아요. 그게 저예요. 그게 여기를 다 견디거든요. 사람 심리가 그래요. 여기까지 다 견디는데, 내가 운이 좀 안 좋아, 운이 안 좋고 뭐 해, 씨. 그런데 얘가 여기까지, 100만 원까지 내려와요. 아, 나 그냥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할래? 하고 여기서 던진다니까요, 정말. 그래서 명리학이 필요한 거 아닌가 싶어요. 저는 사실,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걸 보면 코스피 200 지수 선물 지수거든요. 이평선이 너무 많아요. 너무 많아서 가도 또 여기 장기 편이 눌리고 그래서, 파동으로 제가 조금 시나리오를 써 봤는데요. 시나리오를 쭉 써서 AI에 돌렸어요. AI에게 이미지로 좀 생성해 달라고 하니까 아주 잘하더라고요. 잘 그렸어요. 정말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7천 선에서 저항일지 아닐지, 그래서 3파가 시작될지, 하락 2파일지 보는 거예요. 아, 생각이 비슷하네요. 7천을 돌파해서 안착하면 새로운 파동이 나오죠. 맞아요. 7천을 가려면 이번 저점을 다시 확인해야 되는데, 비슷하네요. 그런데 이걸 확인하는 데 1년이 걸릴 수도 있어요. 1년이요? 네, 1년요. 9월물이 끝나고 12월물과 3월물 사이에서 결정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지금 코스피를, 이재명 대통령님을 넣고 제가 쳐 보는 건데요. 만약 지금이 약한 반등 시기라고 보고 어떤 종목을 매수했다면, 10월에는 답이 나올 것 같아요. 11월, 12월, 2월에는 또 장이 안 좋을 것 같거든요. 네. 8, 9, 10월까지는 조금 완만한 각도로 추세를 만들 것 같은데, 마지막에 상승 추세를 또 만들 것 같아요. 저는 그분의 월재명 관점과 저는 차이가 크다고 봐요. 8, 9월에는 오히려 박스권 7,000 정도가 맞고, 그다음 12월까지는 한 번 뚫어서 7,350 정도까지 갈 것 같아요. 그때의 결정은 앞서 얘기했던 민주당 대표가 누가 되는지, 그리고 다음 국회의원 선거가 어떻게 재편되는지, 그리고 이걸 판단하는 건 진짜 반도체 프로젝트의 성공 여부, 그게 자원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국가 자원이 들어가는지, 그걸 모두 판단하는 건 내년 들어서요. 딱 2028년 선거를 1년 남겨 놓고, 이렇게 보고 있어요. 큰 그림은 비슷하네요. 빨리 가느냐 늦게 가느냐, 늦게 가느냐. 아, 이건 잘 그렸네요. 제가 글로 쫙 써서 세 분화 단위로 써서 돌리니까 잘 나오더라고요. AI는 질문을 잘해야 돼요. 맞아요. 정리를 잘해서 주니까, 처음에는 큰 틀로 줬더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만들어 봤는데요, 결론은 SK하이닉스 최태원 회장님은 빨리 줄 거 주셔야 돼요. 그렇죠. 줄 거는 줘라. 줄 거 주고 빨리 털 거 털고, 건강 관리를 잘하셔야 돼요. 지금 가정을 이루신 그 분과도 나쁘게 하지 마시고요. 그리고 일을 너무 열심히 하지 마시라고 합니다. 건강을 챙기시라고요. 이건 저도 화가 나네요. 네. 투자를 크게 보지 마시고, 선물 옵션 보듯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장이요. 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는 게 참 힘드네요. 그러니까요. 맞아요. 말하기도 힘들고 저도 힘들고요. 네, 그렇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