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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DF 장기 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오늘 영상에서 전해드릴 소식은 먼저 미국은 결국 1분기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1분기 GDP 증가율이 연율 마이너스 1.6%로 최종 집계되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이번 주 7% 상승 가능하다고 얘기했던 jp모건이 올해 하반기에 다 회복할 것이라던 jp모건이 경제는 연착륙할 것이라고 말했던 jp모건이 미국과 세계 경제에 대해 올해 경기침체 위험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미국 빅테크도 이번 실적 시즌은 위험해 보입니다. 알파벳과 아마존이 이번 2분기에 왜 힘든 실적발표가 될 것 같은지 공유 드리고 테슬라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심지어 목표주가 하향이 계속 발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제가 아무리 찾아봐도 거의 모든 전문가들은 단기 상승을 전망하고 추가하락이 기다리고 있다고 전망합니다. 그 이유들을 공유 드리고 오늘 영상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금일 미국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차트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방향을 잡지 못했습니다. 누가 봐도 경기침체가 올 것 같은데 연준 풋 기대감도 있고 인플레이션 둔하신 후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연준 푸시노를 기다리는 투자자들입니다. 금일 맵을 좀 살펴보면 혼조세가 눈에 띕니다. 에너지섹터가 약세를 보였고 반도체가 약세를 보였는데 밴쿠버 아메리카가 경쟁심화로 인해 일부 반도체 업체 투자 의견을 하향 조정했기 때문입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는 3.083입니다. 금일 공포지수는 25에 위치해 있습니다. 다시 극심한 공포 구간으로 진입했습니다. 오늘 먼저 전해드릴 소식은 미국이 상반기 마이너스 성장을 했고 올해 1분기 GDP 증가율이 연율 마이너스 1.6% 소식입니다. 미국 경제가 - 성장을 기록한 건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했던 2020년 1분기 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무역적자와 기업들의 재고 투자 감소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게 한 요인이고 미국 경제 자체의 건전성을 평가 지표는 양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실물 경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개인 소비 지출은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기업 투자도 5%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하반기 미국 경제가 과연 어떻게 흘러갈지 시장에 두려워하는 경기침체는 오는 건지 조급함을 버리고 여유있게 지켜봐야 할 듯합니다. 다음으로 jp모건이 미국이나 세계 경제가 올해 경기침체에 빠질 위험을 고려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는 소식입니다이를 보고 다우존스는 jp모건이 올해 경기침체가 현실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글로벌 시장 전망을 했었다고 비꼬았는데요. 갑자기 jp모건이 왜 이런 입장을 내놨냐면 방금 전 전해드린 소식이었던 1분기 미국 gdp 성장률 마이너스 폭이 커졌다는 발표 이후 나온 겁니다. 생각보다 인플레이션이 안 잡히고 결국 연준의 공격적인 긴축은 지속될 것이라 전망한 겁니다.
경기침체는 언제든 찾아온다라는 마인드를 갖고 있게 되니 사실 이런 전망에 대해 충격이 없 없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됩니다. 지금 드는 생각은 만약 찐 바닥이 진짜 남아 있다면 줍줍해야 되기 때문에 돈을 더 열심히 벌어야겠다라는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오늘은 오랜만에 빅테크 소식들이 좀 있습니다. 먼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알파벳입니다. 이번에 주식 분할을 앞두고 있는데 타이밍이 생각보다 좋지 않아 보입니다. 알파벳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대비 하회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뭐냐면 달러 강세 그리고 인플레이션 영향 때문입니다.
검색 광고 부문에서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광고주들의 지출 여력이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고 거기에 지속되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은 광고주에 마케팅비 지출에 부정적인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 유튜브 사용 시간은 줄어들지 않겠지만 광고도나 영향으로 부진이 될 것으로 보이고 검색광고에서는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리테일 광고 부진이 예상됩니다. 전세계 국가들도 모든 기업들도 그리고 우리 같은 소비자들도 전쟁과 인플레이션 때문에 곡 소리가 나오는 상황입니다. 또 아마존은 어제 목표 주가가 상향되었다는 소식이 있었는데 아마존이 개인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더욱 취약하다는 생각입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역시 달러 강세가 실적에서 악영향을 끼칠 듯 보이고 아마존의 가장 큰 걱정은 높은 인건비 상승과 인플레이션에 따른 비용 부담입니다. 그나마 아마존에서 긍정적으로 봐야 할 부분은 클라우드 분야입니다. 이게 꼭 기대 이상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이 아마존의 걱정이 대체 언제까지 지속될지 모른다는 겁니다. 인플레이션에 따른 고정비와 비용 문제가 올해 지속될 것이라는 우려가 굉장히 큽니다. 거기에 인플레이션으로 수요 부진까지 악순환에 빠져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인력 조정 및 고정비 축소 노력을 하고 있는데 이번 실적발표를 통해 이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테슬라 소식입니다. 최근 해고를 경고했던 일론 머스크의 테슬라가 오토파일럿 팀 200명을 해고했습니다. 거기에 CT 그룹이 테슬라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도로 강등했고 목표주가마저 375달러로 제시했습니다이 소식들로 인해 어제 테슬라는 마이너스 2% 정도 하락했습니다. 왜 이렇게 부정적으로 바라보냐면 핵심만 말씀드리면 2분기 차량 인도 예측 및 수익 추정치를 낮췄습니다. 현재 테슬라의 2분기 차량인도 예상치는 265,000대입니다. 낙관적인 일부 분석가들은 28만에서 34만대까지도 예상하고 있는 상황 그런데 CT 그룹은 25만 8,500대로 하향 전망했습니다.
이래저래 7월부터 시작되는 실적 발표 점점 불안감이 생기는 것과 동시에 줍줍하기 위해이를 열심히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상황에 올해 2022년이 시작되자마자 테크 기업들의 정리해고가 나날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방금 전 전해드린 테슬라의 200명 해구 소식까지 팬데믹의 오히려 수혜를 받았던 테크 기업들 긴축과 인플레이션이 찾아오자 감언 해고를 진행 중인 상황입니다. 실제로 딱 2022년이 시작되자마자 갑자기 정리해고가 늘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경제도 좋고 기업의 상황이 좋고 막 성장하고 있는데 굳이 해고할 필요는 없습니다.
즉 지금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비용 증가 압박을 받고 있다는 것이며 인건비 상승 또한 큰 걸림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푸틴 자식은 핀란드 스웨덴의 군 시설 확장하면 대응한다고 말하고 푸틴과 함께 짝짝꿍하면서 미국과 전 세계의 고통 주려는 건지 시진핑은 제로 코로나가 가장 효과적인 대응법이라며 언제든 봉쇄를 할 수 있다는 우려까지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인플레이션을 안 잡고 내버려둘 수 없기 때문에 연주는 경기침체에 빠질 수 있음에도 공격적인 긴축을 감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어제 마스터에는 총재는 7월 FMC 회의에서 한 번 더 75bp 인상 지지한다고 밝혔죠.
파워는 처음엔 연착륙 가능한다고 했다가 연착 불확실하다고 했다가 연착륙 매우 어려울 것이라고 점점 말을 바꾸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직 해결된게 하나도 없고 오히려 추가로 악재들이 나올 수 있는 상황에 진짜 거의 모든 전문가들이 지난주에 상승을 배워마켓 엘리로 보고 있으며 단기적인 상승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를 살펴보면 먼저 화면의 차트는 중간선거가 있는 해에 월별 수익률입니다. 이제 시작되는 7월 통계를 보면 그나마 0.66% 상승을 보였던 해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뒤에 있는 8 9월입니다. 과거 통계를 보면 7월 반짝 상승 후 89월에 다시 하락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8 9월에 하락을 시작하는 이유를 지금과 연결시켜보면 2분기 실적 쇼크와 연결될 수 있고 경기침체와도 연결될 수 있습니다. 거기에 7월 FMC 금리 인상도 있죠.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배워마켓 엘리일 뿐이고 다시 하락을 시작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희망유로를 돌려보자면 10월부턴 큰 상승을 보여줬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정부에서 중간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대부분의 국민들의 은퇴자금이 미국 주식에 들어가 있으니 주가를 상승시켜서 득표율을 올리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지금 바이든 정부가 할 수 있는 건 8월까지 어떻게든 인플레이션을 잡고 어떻게든 유가를 잡으려고 할 겁니다.
인플레이션이 고공행진하면서 바이든의 지지율은 추락하고 있기 때문이죠. 2분기 실적 발표에서 기업들이 잘 버텨주었으면 하지만 현재 상황을 봤을 땐 쉽지 않아 보입니다. 현명한 투자자라면 추가 매수하기 위해 현금을 모으는게 최선인 상황입니다. 항상 최악을 생각해 두어야 하는 이유는 그 최악의 상황에서 내가 어떤 행동을 하는게 최선인지를 파악하고 그 상황이 진짜 벌어졌을 때 실제로 그렇게 행동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세르미스님의 댓글 함께 합니다. 딱 코로나 2월 달인 거 같은데 이제 3월 달짜리 남았음 참아봐라고 댓글 주셨습니다. 코로나 2월은 차트에 검정 박스입니다.
그리고 단기 상 모습을 보여줬고 3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투자자들의 페닉셀이 가장 많이 나온 구간입니다. 그리고 찐 바닥 구간이었죠. 진짜 미친 듯이 하락할 때 아무도 못 버티고 진짜 아무 말도 안 나올 때 그때가 마지막 하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거의 모든 투자자들이 떠나가고 손절한 투자자들도 조롱에 끼어들 때 그때가 인간 지표로 봤을 때 반등 구간입니다. 이런 짤들이 전 세계에서 괜히 나오는게 아닙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나오는 짤이 아닙니다. 어쩌면 우리는 아직 중간에 위치에 있을 수 있고 어쩌면 우리는 이미 저점을 찍었을 수도 있고 어쩌면 우리는 마지막 하락만을 남겨두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건 아무도 알 수 없지만 딱 하나 알 수 있는 건 주식 시장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반복된다는 겁니다. 상승장을 통해 개미들을 태우고 하락장을 통해 개미들을 다 털고 또 다시 상승장을 통해 개미들을 태우고 또 다시 하락장을 통해 개미들을 털고 여기 천 명 중 99명은 평범하게 나가 떨어지는 거고 천명 중 한 명은 다 버티면서 장기투자에 성공하고 그 대가를 자산으로 얻게 됩니다. 더 깊은 싱크홀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안 오고 그냥 지나갈 수도 있기 때문에 전 원칙대로 대응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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