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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ren Buffett: If I Started From$100k Again, I’d Do This

Investor Weekly · 2024-09-24 · 유튜브 시청 9,945 · 게시판 조회 8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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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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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이 10만 달러로 다시 시작한다면 어떻게 할지 가정하며, 저PER·고ROE·저부채 필터로 저평가 우량주를 고르고 장기 보유하는 전략을 제시. 샘플 포트폴리오(애플 30%, 아마존 20%, 코카콜라·비자 각 15%, P&G·코스트코 각 10%)의 가정 수익률(배당 0.94%, 주가 상승 18.96%/년)로 30년 후 약 1,959만 달러 추정. 과거 수익률 가정 기반 시뮬레이션이며 투자 보장 아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우리는 모두 워런 버핏의 조언을 들어봤습니다. 인덱스 펀드를 사서 영원히 보유하라는 것이죠. 그런데 만약 버핏이 오늘 10만 달러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그는 정말 안전하게만 투자할까요, 아니면 그를 전설로 만든 종목 선정 능력에 의존할까요? 버핏은 군중을 따라서 세계적인 부자가 된 것이 아닙니다.

02. 그는 늘 역발상 투자자였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위험만 보는 곳에서 기회를 찾아냈죠. 오늘날 그가 다르게 행동한다면 무엇을 할까요? 오늘의 시장에서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까요? 이번 영상에서 바로 그것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한 가지 전제가 있습니다. 수동적인 전략은 잊어주세요. 제가 이야기하려는 것은 버핏이 초기에 그랬던 것처럼, 저평가된 기업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는 방법입니다.

03. 끝까지 보시면, 버핏이 오늘 10만 달러를 투자한다면 고를 포트폴리오를 보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포트폴리오가 그 투자금을 어떻게 거의 2천만 달러 규모의 은퇴 자금으로 불릴 수 있는지도 보여드리겠습니다.

04. 워런 버핏은 수십억 달러로 투자 경력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맨손으로 쌓아 올렸죠. 그 성공의 상당 부분은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한 곳에서 가치를 찾아내는 초기 접근법에서 나왔습니다.

05. 30대의 버핏은 그가 '담배꽁초 전략'이라고 부른 것에 집중했습니다. 아이디어는 단순했습니다. 많이 망가졌지만 아직 몇 모금의 가치가 남아 있는 기업을 찾는 것이었죠. 이런 기업들은 대개 외면받고 과소평가된, 본래 가치보다 싸게 거래되는 사업체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전략이 지금도 통할까요?

06. 정확히 그렇지는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버핏은 단지 싸다는 이유만으로 기업을 사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가 유명하게 말했듯, 적정한 가격의 평범한 기업보다 적정한 가격의 훌륭한 기업을 사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이 철학의 전환 덕분에 그는 강한 경쟁 우위를 가진 고품질 기업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가 '해자(moat)'라고 부르는 것이죠.

07. 오늘날 시장에서도 30대 버핏의 원칙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도구는 달라졌습니다. 그가 했던 것처럼 수천 개의 기업을 일일이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Seeking Alpha나 Stock Analysis 같은 도구를 사용해 버핏의 기준에 맞는 기업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08. 낮은 주가수익비율(PER), 강한 자기자본이익률(ROE), 그리고 지속 가능한 경쟁 우위를 가진 사업이 그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버핏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나 코카콜라에 투자했을 때, 그는 지속력이 있는 브랜드를 보고 있었습니다. 유행을 쫓거나 빨리 부자가 되는 데는 관심이 없었죠. 그의 초점은 언제나 장기전이었습니다. 수십 년 동안 보유할 수 있는 사업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09. 그렇다면 버핏은 오늘 10만 달러로 무엇을 할까요? 아마 저평가되어 있고, 탄탄한 기초 체력을 갖췄으며, 무엇보다 경쟁으로부터 자신을 지켜주는 경쟁 해자를 가진 기업을 찾는 것부터 시작할 겁니다. 그가 말했듯, 투자를 잘하기 위해 천재일 필요는 없습니다. 탄탄한 틀과 그것을 지키는 능력만 있으면 됩니다.

10. 이제 진짜 질문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워런 버핏이 오늘 단 10만 달러로 시작한다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할까요? 핵심은 버핏이 대부분의 사람들과 다르게 접근한다는 점입니다. 그는 돈을 아무 주식에나 던져 넣거나 가장 뜨거운 유행을 따르지 않습니다. 대신 엄격한 투자 기준을 충족하는 소수의 기업을 신중하게 골라냅니다.

11. 초기 시절의 버핏이라면 기업 보고서를 손으로 일일이 뒤지며 적절한 기회를 찾는 데 몇 시간을 썼을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작업을 대신해 주는 강력한 도구들이 있습니다. Seeking Alpha와 Stock Analysis, 이 두 가지 최고의 도구를 어떻게 쓸 수 있는지 살펴보죠.

12. Seeking Alpha나 Stock Analysis를 사용하면 버핏의 기준을 흉내 낸 필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먼저 낮은 PER을 가진 기업을 찾아보세요. 이는 미래 이익이 암시하는 것보다 싸게 거래되는 주식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버핏이 선호하는 기업은 대개 PER이 15 미만이지만, 이는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13. 다음은 높은 ROE입니다. 버핏은 자본을 효율적으로 쓰는 기업을 좋아합니다. ROE가 15% 이상인 기업을 찾아보세요. 그다음은 낮은 부채비율입니다. 강한 기업은 운영 자금을 조달하는 데 부채에 크게 의존하지 않습니다. 자기자본 대비 부채가 적은 기업에 집중하세요.

14. 이런 필터를 설정하면, 버핏이 찾는 기업들과 비슷하게 장기적으로 강한 수익을 낼 가능성이 있는 기업 목록을 뽑을 수 있습니다. 끝으로, 이 기준에 따라 버핏이 오늘 10만 달러로 고를 포트폴리오와, 그 포트폴리오가 투자금을 거의 2천만 달러 규모의 은퇴 자금으로 불리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15. 잠재 투자 대상 목록을 얻었다면, 이제 더 깊이 파고들 차례입니다. 버핏은 리서치로 유명합니다. 그는 기업의 연간 보고서를 읽고, 재무상태표를 분석하며, 시간이 지나도 꾸준히 수익을 내는지 살핍니다. 버핏처럼 매일 500페이지를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도구를 쓰면 핵심 재무 지표와 기업 실적 보고서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16. 꾸준한 이익 이력과 강한 잉여현금흐름을 가진 기업을 찾으세요. 잉여현금흐름이란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고 남은 돈으로, 성장에 쓰이거나 배당으로 주주에게 돌아갈 수 있는 돈입니다. 예를 들어 애플 같은 기업은 오늘날에도 버핏의 눈길을 끌 가능성이 큽니다. 거대한 경쟁 해자, 탄탄한 재무 구조, 그리고 계속 쏟아지는 잉여현금흐름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경제적 격변을 견뎌내고 장기적으로 계속 성장할 수 있는 종류의 사업이죠.

17. 버핏의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을 몇 개 찾았다면, 이제 포트폴리오를 짤 차례입니다. 핵심은 소수의 고품질 사업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버핏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분산투자는 무지에 대한 보호막이다.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안다면 별로 의미가 없다." 그는 50개의 종목을 보유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대신 자신이 깊이 이해하는 소수의 기업에 집중하라고 믿습니다.

18. 10만 달러 포트폴리오라면 5개에서 10개 기업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버핏의 원칙에 따라 자금을 배분하는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19. - 애플 30%: 버핏이 좋아하는 기술주입니다. 브랜드 파워와 높은 마진 덕분에 시장을 지배합니다. - 아마존 20%: 버핏이 전통적으로 크게 보유해 온 종목은 아니지만, 강력한 소비재 사업과 전자상거래 성장이라는 그의 큰 전략에 맞습니다. - 코카콜라 15%: 브랜드 충성도와 예측 가능한 이익으로 알려진 전형적인 버핏 종목입니다. - 비자 15%: 금융 분야의 장기 승자입니다. 디지털 결제의 증가와 넓은 해자의 혜택을 받습니다. - 프록터앤드갬블 10%: 안정적인 현금흐름과 신뢰받는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가진 소비재 강자입니다. - 코스트코 10%: 충성도 높은 고객층과 예측 가능한 이익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장기 가치 투자자에게 딱 맞는 기업입니다.

20. 소수의 훌륭한 사업에 투자를 집중하면, 장기적으로 부를 불릴 가장 좋은 기회를 얻게 됩니다.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면, 다음 과제는 그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버핏은 인내심으로 유명하며, 주식을 수십 년 동안 보유한 경우가 많습니다. 시장이 떨어져도 패닉에 빠지지 않고, 다음 뜨거운 유행을 쫓지도 않습니다. 그가 말하듯, 주식시장은 성급한 사람에게서 인내심 있는 사람에게로 돈이 옮겨가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21. 수익률을 추정하는 데 있어서도 워런 버핏은 장기전의 달인입니다. 그는 빠른 수익이나 시장의 과열을 쫓은 적이 없습니다. 대신 꾸준하고 일관된 성장에 집중합니다.

22. 그렇다면 버핏은 오늘의 10만 달러 포트폴리오에서 나올 수익률을 어떻게 추정할까요? 버핏의 수익률 접근법은 현실적인 기대에 바탕을 둡니다. 그는 잘 분산된 포트폴리오에서 연 6~8%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자주 이야기했지만, 그것은 과거의 이야기입니다. 오늘의 시장과 이 영상에서 버핏의 원칙에 따라 제가 고른 종목을 보면, 이 포트폴리오는 대략 다음과 같은 모습일 것입니다. 배당수익률 0.94%, 배당 성장률 7.87%, 그리고 가장 중요한 평균 주가 상승률 18.96%입니다.

23. 버핏의 접근법으로 10년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버핏의 10만 달러 포트폴리오에 대해 다음과 같은 전망을 가정해 보겠습니다. 오늘 10만 달러를 투자하고 연평균 배당수익률 0.94%, 연평균 주가 상승률 18.96%를 얻는다면, 복리의 힘이 시간이 지날수록 포트폴리오 가치를 크게 키울 것입니다.

24. 1년 후에는 10만 달러가 약 11만 9천 달러로 불어날 수 있습니다. 나쁘지 않은 이익이지만, 진짜 이익은 장기에 있습니다. 10년 후 포트폴리오는 약 59만 6천 달러에 이를 수 있습니다. 여기서 10년을 더 가면, 포트폴리오는 340만 달러로 급등할 수 있습니다. 이 복리 효과는 왜 버핏이 고품질 기업을 사서 수십 년간 보유하는 것을 그토록 강하게 옹호하는지를 보여줍니다.

25. 버핏처럼 이 전략을 30년간 유지한다면, 최초 10만 달러 투자는 놀랍게도 1,958만 8천 달러로 불어나고, 연간 배당으로만 5,119달러를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이 전망은 매우 밝아 보이지만, 주식시장은 변동성이 크며 단기 손실은 피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버핏이 유명하게 말했듯, 남들이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고 남들이 두려워할 때 탐욕스러워지세요. 하락장에서 인내심을 갖고 차분함을 유지하는 것이 이런 장기 이익을 달성하는 열쇠입니다.

26. *참고: 위 수치는 영상 속 가정에 따른 예시이며, 실제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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