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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เฮ ฮ เฮ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예,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12월 19일 월요일입니다. 12시 1분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교보증권 TV 머니텐에서 여러분들을 뵙고 있습니다. 교보증권 공식 채널 머니텐에서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고 있고요. 약 1한시간 동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 혼자 진행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 나름대로의 투자 전략, 시황, 투자 대응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들 그런 부분들이 있으면 대다수에 다른 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부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답변을 드리고 어 그리고 같이 공부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저는 박병창입니다. 어, 교보 증권의 공식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교보 증권의 어, 직원 또는 교보증권의 의견이라고 생각하시면 안 되고요.이 방송은 저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림을 어, 먼저 고지드립니다. 어,요 방송에서 지난번에 부평 어, 세미나를 어, 홍보를 드렸고 부평이 엄청 많이 오셨어요. 그래서 어 뭐 성황 내에 잘 끝내서 오신 분들 그리고 성원해 주신 응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때 오신 분들은 소기의 성과는 됐죠. 왜냐면은에 불특정 다수의에 이런 방송보다는 조금 더 구체적이고 어 그리고 직접적인 말씀을 좀 드리죠.
그래서 시장 대응에 대해서 말씀 좀 드렸는데 일단 어 우려했던 대로 시장을 하락을 했고 그리고 현재도 진행은 되고 있는데 그 과정 속에서 대응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공감이 좀 되었습니다. [콧방귀] 10월 29일 날 4시에 일산 지점을 갑니다. 그래서 혹시 그 일대에 살고 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어 참여하실 수 있다면 10월 29일 일산 지점 교보증권 일산 지점에서 또 한번 어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한숨][헉 소리] 뭐 다음 달에도 계속 이렇게 일정들이 좀 있긴 하네요. 뭐 그때그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리 좀 말씀드리면 11월 12일 날 대전 이거는 일반인 대상인지는 모르겠는데 일반 투자자 대상인지 모르겠는데 있고 19일 날 후평이 다시 있고요. 24일 날 여기 여의도 본사에에서 있습니다. 그렇게 일정은 어 잡혀 있습니다. 대고객에 세미나는 잡혀 있습니다.음 음, 오늘 굉장히 우려하면서 어, 주말을 보냈고 그리고 오늘 아침에 에, 시장을 마주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음, 저 역시 물론 우려의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아침 3%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어젯밤에 우리 왜 구독 서비스 저한테 하시는 분들께 문자로 어, 발송을 좀 했습니다.
어 핵심은 딱 어 세 가지 정도입니다. 하나는 [목을 가다듬음] [콧방귀] 어 지난 어 6월 7 8일부터 우리인가요? 8일부터 급락하는 그니까 한 7, 8일 동안 계속 급락한 그 상황은 어 AI 반도체에 리밸런싱이 진행이 됐고 그 리밸런싱이 진행됐다는 소식들이 여러 매체를 통해서 뉴스가 나오는 걸 보니 픽아웃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어 이번 주부터는 그 후퍼풍 후유증 또는 어 단녀 어 매물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상담 부분 어 이제 대규모 매도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그것을 진짜로 그런 흐름이 나오는지 그건 예측일 뿐이니까 그걸 좀 살펴보자라는 것이고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시장이 단기적으로 급락을 하면서 지금의 지수 대역 그리고 삼성자 SK 하이닉스의 지금의 가격권은 어 뭐 아무리 뭐 악지가 나온다 하더라도 수위 절대 저평가에 들어가는 부분들은 어 그래도 일정 부분 어 되돌림을 하는게 정상적이다. 그래서 절대 저평가에 들어가 있는 구간에 우리 시장은 와 있다라는게 두 번째이고요. 세 번째는 시장이 하락할 때 교체 또는 어 비중 조절을 해 가면서 어 대응을 하자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삼성자 SK하인스는 어 지금 미국 순간 선거가 11월 3일 날 있으니까 끝나고 나서 또 어떤 불확실성이 있지 있을지 모르니 어 그다음 주까지 기간을 잡고 또는 가격이 급락할 때에 분할매수 대응하자.
오늘처럼 시장이 상승을 하고 반등을 할 때는 매수 대응하지 않는다. 기간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은 이럴 때 뭐 분할 매수할 수 있겠죠. 근데 저는 뭐 3% 방송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지난주에 두 번의 금락이 있었기 때문에 두 번의 매수 진입이 있었습니다. 현금이 있는 분은 매수 진입이 가능하지만 현금이 없는 분들은 매수 진입이 없게 어 할 수가 없겠죠. 돈이 없으니까. 그런 경우에는 소위 비중 조절을 해 가면서 점차로 점차로 교체 매매를 하자. 그 어 지난 2주간 말씀드린 투자 대응에 대해서 변함이 없다. 요번에 오늘 뭐 시장이 뭐 어떻던간에 지금 반등을 해서 좀 반등을 해서 다행이다고 볼 수 있겠지만 상관없이 어 대응에는 변함이 없다.
이게 이제 기본적인 생각입니다.음 [목을 가다듬음] 오늘 지금 현재 보면 어 선물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추가로 매수는 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약간 뭐 아슬아슬합니다. 그러니까 시장이 강하게 못 가고 있습니다. 어, 선물에서 소매수를 하고 있고 현물 주식도 지금 3,900원 순수해요. 아침에 10시 정도에요 정도 순매수했는데 더 늘리지 않고 있죠. 그 얘기는 여전히에 보적인 매수, 저가 매수만 있는 거지 매도는 계속 있는 겁니다. 어 프로그램 매매 동향을 보면 전체적으로 비차기서 8,800억 정도 순 매수가 있거든요. 요것도 아침 10시에도요 정도 매수였어요.이 정도 매수가 있는데 외군들의 순매수가 3,900억분이 안 된다.
그 얘기는 매도가 있단 얘기입니다. 그런데 어 그 매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어 순수를 잡히고 있다라는 것은 어 저가 매수가 들어오고 있다라는 것이고요. 저가 매수가 들어오는 이유는 뭘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어 강력한 매도의 픽아웃이 어느 정도 됐을 가능성이 있다. 어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 시장의 하락의 폭은 옵션 만기에 영향이 상당히 있었을 것이다. 그런 관점에서 매수 진입을 할까 고민하던 차에 우리나라 지수가 어이 정도 대여권에 온다면 그러면 어 절대 저평가 구간에 들어갔으니 일단 적감했으면 하자. 그러나 쫓아서 사지 않겠죠.
그렇기 때문에 제한적인 반등을 하면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12시인데 어 외국인들이 현재 3,900억 순 매수인데요. 지난 일주일 동안 살펴봤을 때 외국인들이 5,억 이내의 순 매도일 경우에는 시장이 크게 하락하지 않았습니다. 왜냐면 저가 매수가 있기 때문에. 그러나 외국인들이 5,억 이상순 매도하는 경우에는 어 시장이 다시 흘러내리면서 어 하락을 했어요. 그래서 외국인들이 순 매매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지금은 수급 때문에 급락을 한 거니 그게 가장 핵심일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현재 4,억 정도의 순 매수로 지금 잡혀 있는데 어 외운들이 매수인 경우에는 당연히 플러스예요.
그렇지만이 매수 규모가 줄면서 매도로 전환하면 또 살짝 어 밀릴 수도 있겠죠. 어, 그렇지만 중요한 것은 핵심은 강력한 매도를 했던 리밸런싱은 거의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냐라는 시장의 확신이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자, 이것은 오늘의 단기 시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래서 오늘 아침 그 3%에 보신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음,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데 뭐 그런 부분이 아니다. 자꾸 뭐 시장 하락하는 것만 쳐다보는데 그런게 아니고 어 왜 하락을 했고 오늘 그것이 시장에서 우리는 어떻게 반영됐고 어 그래서 오늘은 어떻게 될 것인가가 중요한 것이죠.
어 그래야지만 빠지면 빠진 이유를 알고 그리고 빠졌을 때는 사야 되는지 아니면 더 다시 팔아야 되는지 이런 부분들을 알 수가 있겠죠. 그래서 너무 어 이게 시세 움직임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려고 어 생각해야겠다라는 말씀은 한 가지 드리겠고요. 다행입니다. 다행 다행히 저가 하락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을 뭐 밸류로 얘기하고 뭐 절대 평가가 저평가가 됐고 멀티플이 얼마고 뭐 보고서도 그렇게 나오겠지만 우리가 어 흔히 접하는 우리들이 접하는 어 시세의 움직임에서는 그보다는 어 전체적인 어 매크로의 수급 흐름 수급의 흐름을 움직이는게 매크로 이슈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처럼 방송을 하는 사람 그리고 강의를 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고 여러분들은 그 자체 체보다는 수급의 흐름이 어느 쪽으로 움직이는지를 전체적인 흐름, 개념을 아시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자, 요것은 단기적으로 말씀드린 거고요. 음, 조금 더 음, 긴 시간으로 조금 더 긴 시간, 그러니까 한 3주간 앞으로 3, 4, 3, 3, 3, 4주간을 본다면 만약에 아주 강력한 호재가 나온다. 그렇다면 그것은 어, 이제 선거를 미국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지금 상당히 공화당이 수세이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음 그 사이에음이란음 또는 우크라이나 그 지정학 리스크를 막판에 좀 뒤집을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건 아닙니다. 만약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면 시장은 굉장히 환호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데 그거 바라보고 주식을 살 수는 없죠. 그냥 가정하는 겁니다.
그게 가장 큰 호재인 거고요. 반대로 가장 큰 악재라고 전 생각하는 부분은 어 오히려 반대로 평화적인 협상이 아니고 어 강력한 어 물리적 공격으로 인해서 이것을 뒤집으려고 하는 어 그런 판단을 할 수도 있겠죠. 정치인들이니까. 어 그랬을 경우에 선거 전 또는 직후에 그런 일이 발생을 하면 그럼 가등이나 물가에 시중 금리 오르고 그리고 기준 금리도 올리고 있는 상황인데 그 상황 속에서 기준 금리가 올라가고 또 어 금리가 올라가는 상황에서 속에서 성장주가 좋지 않다라고 하니까 자본 지출에 대한 우려가 있고 그래서 AI 성장 버블론이 나오고 이런 얘기가 나오는 것은 다 모조리다.
금리 때문이에요. 모조이다. 그러니까 지금이 전쟁으로 인한 단기적인 모멘텀은 어 굉장히 위쪽으로 바라보느냐 아래쪽으로 보느냐 극단적인 변동성의 갈림길에 가려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런데 양쪽다 굉장히 중요한 어 큰 [콧방귀] 변동성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어느 한쪽을 추정하면서 거래하지 말자라는게 저의 의견이고 그렇기 때문에에 분할해 대응하자 그리고 가지고 있는 것은 교체 매매 비중 조절을 하고이 기간을 넘어가자라고 설명을 드리는 것이고요. 자, 그리고 궁금해하신 하는 거는 지금 이대로 어 추세 전환돼서 하락을 하하다가 그러다가 시스템 위기가 오는게 아니냐라고 걱정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어 시스템 위기는 지난주에 어 소위 데이터 센터에 자본 지출이 굉장히 큰 기업들 우리 코본 뭐 여러 가지 기업들 오라클 대표적으로 그런 종목들이 CD CDS 부도 프리미엄이 굉장히 올라가고 시중에서 어 발행하는 회사 채권 금리가 엄청나게 올라간 것 때문에 엄청 걱정하잖아요. 근데 저는 이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전초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맛보기를 보여 주는 거죠. 실제로 엄청나게 터지는 거는이 정도는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 방에 터지지 않아요. 이렇게 찔끔 위험하다고 해요. 그러다가 나중에 아 그래도 넘어갈 수 있어.
정부에서도 해결할 수 있어. 중앙은행에서도 해결할 수 있어.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가는데 그 사이에도 이게 해결이 안 되는 즉 금리가 떨어지는 상황이 되지 않으면 그러면 결국은 터져요. 그 결국 터졌을 때는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키죠. 그 맛보기의 전초존의 에이다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래서 이번에 곧바로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경험적 측면도 상당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외한이기 때도 그랬고요. 글로벌 금융기 때도 그랬고 항상 위험하다 위험하다라고 하면서 굉장히 좋지 않은 얘기들이 나옴에도 불구하고 처음에는 해소할 수 있다고 얘기하고 별 문제 없다고 얘기하고 지금 맨날 얘기하는게 제가 약간 목청 높여서 얘기하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것 중 하나는 금리가 계속 올라가도 AI 성장이 R이 올라가도 G가 올라가기 때문에 성장 그로수가 올라가기 때문에 괜찮다 자꾸 그러는데 저는 경험적으로 봤을때 때 그렇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그 사이에 시중 금리와 그리고 기준 금리 동결 및 인하가 나타나면 오케이 그런 문제 안 터지고 시장이 다시 좋아질 거다라고 저도 인정하겠지만이 금리가 계속 높은 상태에서는 계속해서 시장은 언제 터질지 못 물을 그런 상황을 가지고서 움직인다. 아 그게 이제 중장기적으로 보는 어 관점의 시황입니다. 그렇게 두 가지를 말씀을 드리고 어 그리고 대응에 대해서 뭐 여러 차례 말씀드렸으니까 이따 또 여러분들이 어 또 질문도 주실 거니까 그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고 제가 이걸 안 띄웠나요? 오늘 자료를 안 띄우셨네요. 그냥 뭐 제가 자료를 잘 안 읽으니까 안 띄우셨나 보네요.
오늘 그냥 뭐 그냥 넘어가죠. 뭐 말로 했으면 됐으니까. 보통 이렇게 자료를 여기 띄워 주시는데 오늘 지금 보니까 자료가 안 띄어져 있는데요. 그 자료는 이제 그거예요. 별거 아니고요. 아침에 3% 했던 내용들 뭐 위주로 뭐 하는데 아 뛰어드렸어? 예. 뛰어 띄워 주신다고 하네요. 여러분 뭐 죄송합니다. 라이브의 매력이니까 지금 한번 띄운다고 합니다. 예. 지금 요거 띄우는 동안에는 어떻게 제 얼굴만 나가는 건가요? 어 죄송합니다. 저도 체크를 안 했네요. 이게 띄워져 있는지. 요거예요. 오늘 요거. 예. 그 근데 뭐 어렵게 띄웠는데 뭐 별게 없을 수도 있는데 지금 말씀 다 드린 부분인데요.
어 이제 화면 띄웠습니다. 화면 잠깐 보시면요. 이제 중간 선거를 앞두고 가장 큰 리스크는 정적 리스크다. 그리고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지정 리스크 축구석뿐이 없다. 반대로 지정 리스크가 확대될 수도 있다. 아 요렇게 양쪽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지금 우리나라에서 우리가 가장 중요한 것은 어 연휴 후에 6일부터 7년 속 하락했고 지난주 금요일날 살짝 반등했는데 어 여전히 이제 외국들의 매도가 길에 있는데 그 길의 매도가 어느 정도 감소되고 있는지 예 그래서 픽아웃을 치고 그러면은 주식은 다 수급이거든요. 그리고 그 수급에 의해서 질과가 떨어지면 거기에 악재들이 덧붙여서 설명되어서 나오거든요.
그렇게 그리고 우리 기사에 나오는 신문 기사나 이런 어 기사들은 되게 후행적입니다. 저나 여러분들이 보는 거보다도 훨씬 더 후행적으로 나오죠. 우리 다 알고 있는 내용들이 나오잖아요. 음. 그러니까 우리는 약간의 그 인지가 있어야겠죠. 그 이제 그걸 인사이트라고 하죠. 흐름의 감이 좀 있어야 되는 거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우리는 지금 어 반도체 섹터에에 메모리 픽아웃이 있는가? 그럼 픽아웃 하면은 이제 더 팔게 없으니까 그럼 저가 매수 들어와서 뭐 어느 정도 또 들어 매수하는 올리는 그런 현상이 나타나겠죠. 그런 정도 살펴보시는 건데 제가 뭘 때문에 이제 보려 그랬냐면요.
이번 주에 뭐 여러 가지 실적 발표 있고 여러 가지 뉴스들이 있는데요 뭐 크게 시장의 방향을 자우하는 그런 내용은 좀 아닌 거 같고요. 이런 것 때문에 지금 오늘 제가 보여 드리려고 했던 거예요. 골드마삭스에서 지난 주에 폭락했잖아요. 그 폭락한 날 목요일인가 했던 거 같아요. 어 지난 왜냐면 코스피가 8거리간 20% 이상 하락했다. 렇게 자기 딱 집어서 얘기하는 거 보니까 어 그날 한 목개월쯤에이 보고소가 나온 거 같은데 그걸 그날을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 MS 한국 지수 12개월 선행 PR이네 배도 안 되더라. 삼성자 SK 하이네스를 제외해도 6.6배뿐이 600분이 안 된다.
이거 10년 내 최저이다. 이렇게까지 저때 저평가으로 그 가고 있는 상황이다. 뭐 이거는 정말 의미 있는 얘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저는 멀티플이 지금 어 몇 배니까 여기서는 평균이 얼마고 그래서 여기는 납바텀이 얼마고 저는 그런 거를 참고로 하지 절대적으로 믿지 않거든요. 그런데 흐름이라는게 야 이건 해도 너무하는 절대 저평가야. 이런 구간에 들어갔는가 그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설명을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골드마삭스에서 어 보고소가 나왔는데 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AI 주식을 순매도했는데 어 그동안에 싸워왔던 순매수 포지션은 엄청 팔았다.
어 그리고 뭐 어디는 뭐 부도 리스크가 있다. 그니까 AI 주식을 집중적으로 샀던 펀드가 파산 로모가 있다. 이런 뉴스가 나오고 있다라는 얘기는 우리한테 들렸다는 얘기는 진행이 다 됐구나. 그래서 아 그러면은 이제 픽아웃은 좀 지나면서 움직일 수 있겠구나 이렇게 추정해 볼 수 있는 거예요. [헉 소리] 그렇게 시황을 좀 더 말씀 그 정도까지만 말씀드리고요.음 이제 중요한 거는 어 종목이죠. 그다음에는 이제 시황, 매구루 시황, 그다음에 섹터, 산업, 그다음에 종무. 그리고 나서 내가 이것을 언제쯤 사 거냐, 언제쯤 팔 거냐를 판단하는 거죠.
항상 저의 대원측입니다. 어 섹터에서는 직전에 가장 섹터 셌던 곳은 이제 반도체 장비였고요. 어 그리고 또 하나는 2차전지였는데 2차 전지 내에서도 다 가는게 아니고 그중에서 어 ES 쪽으로만 더 강하게 움직였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어 태양광 어 쪽 그리고 이제 재생 에르 쪽이 좀 강했습니다. 요것은 이건 역시도 미국의 선거 때만 그랬죠. 어, 제가 세미나 다닐 때마다이 말씀을 드렸고 지난주에도 말씀을 드렸고 계속해서 강조를 했는데 다행스럽게 시장도 그렇고 그리고 관심 섹터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던 부분들이 이번에 좀 맞아 떨어져서 그들 종목이 좀 올라가서 다행스럽습니다.
아, 지금 오늘 현재도 그쪽 섹터가 제일 강한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보면은음 어디 있나요? 예. 오늘 어 가장 센 섹터는 2차전지이고요. 2차전지 삼성 SDI가 지금요 옆에 차트랑 같이 좀 보겠습니다. 차트 옆에 차트를 어 [콧방귀] 예 띄우면서요. 같이 보겠습니다.요 옆에 이렇게 보이시죠?이 이 전에 거 말고 여기만 지금만 보시면 되니까요. 이게 삼성 SDI고요. 지난주에 조정을 보였지만 오늘 뭐 전부 다 덮는 그런 매수색을 보이고 있고요. LG 솔루션 있고요. SK 이노베이션 있었습니다. 어, SK 이노베이션은 정유 올라갈 때 올라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얘는 좀 뒤로 빼고 어, 삼성 STI가 먼저 올라가서 세게 움직였거든요.
근데 LG 엔솔루션까지 다시 올라오고 있는 걸 보면 확실히 2차 전지에 매기가 확실히 붙었다. 지금 한 3주 동안 어 미국의 선고가 남았는데 민주당이 좀 우세한 상황이 되면 이쪽에 네러티브가 될 가능성이 상당히 있다라는 부분들이 이쪽을 훨씬 더 어 강하게 끌어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부 다들 지금 상승 상위 보면 2차전지 그 뭐 전고체 뭐 요런 쪽으로 위주로 좀 되어 있습니다. 뭐 리튬 어 패배터리 뭐 이런게 있고요. 그 이제 자동차 대표 종목들도 조금 어 오르고 있는데 저는 이제 차트를 볼 때요.음 음. 이렇게 생각합니다.
어, 지금 이제 두 가지만 한번 비교해 보릴게요. 볼게요. 한번 지금 보면 현대차의 이게 차트예요. 옆에요 현대차가 밑에서 이렇게 많이 내리다가 지금 이제 반등을 하고 있습니다. 뭐 기아는 그보다 조금 더 반등이 이제 낙폭이 있었게 되면 더 크고요. 또 현대 위하도 이렇게 오 6%나 오르고 현대 모비스도 오르고 막 이렇게 오른단 말이에요. 그러면 어 주식을 처음 하는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하더라고요. 현대위하나 어 뭐 현대차나 이런 종목들이 진짜 저후에서 80만 원에서 여기까지 반토막도 더한 상태에서 반등을 주잖아요. 이런 종목이 있는 반면에 이래서 2차전지 LGN 솔루션을 보면 얘는 지금 어 상승 후에 어 횡보하다가 다시 상승하고 이러고 있는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얘는 여기부터 여기까지 이미 이만큼 올라왔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보다는 이거보다는 아까 보여 드렸던 이런 이런게이 밑에서 움직이는게 그래도 요게 이제 이렇게 많이 빠졌으니까 요걸 사는게 훨씬 더 어 안전해. 이런 거 사 가지고 기다리면 돼.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 근데 주식 시장은 그렇지 않다는 걸이 방송을 들으신 분들은 대부분 다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보 그 여기엔 지금 나와 있지 않은데에 풍력은 좀 뒤로 떨어지는 거 같고 그리고 태원강은 상대적으로 좀 좋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거 같습니다. 지수 돌아가서 잠깐 보면 오늘 지금 현재 양봉을 보이고 있는데요.
어 뭐 이게 뭐 이중저점이 돼서자로 뜬다라는 보고소가 어느 증권사에서 나오는 거 같은데 그런 것도 안 믿어요.이 이렇게 이거 더블딥을 만들면서 이제 올라 우리 시장이 이래서 저점을 만들 거다. 그런데 결과론적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저 그런 예측도 잘 믿지는 않습니다. 그냥 지금 현재 상황에서 어느 정도 라인에서이 이게 소위 매물에지지 라인이 될 것인가 정도 추정을 하고요. 지금 상황에서 5,700 포인트란 말이에요. 지금 상황에서이 주식 이제이 시장이 이제 계속 올라갈 수 있을 거야. 이렇게 지금 얘기할 수 있는 사람 없을 거예요.
아마요.이 저점이다. 이런 얘기 할 사람은 없을 거란 말이에요. 근데 이걸 확인하려면 항상 확인하면서 하거든요. 그러면 단기 거래가 되지 않겠냐?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게 박스권이었고 박스권 깨면은 폭락한다. 그래서 지금 그대로 되고 있고요. 그러면 1차 목표는이 박스권 하단 부분에 일단 무조건 와야죠. 그리고 나서 여기 다시 내려가면 이제 진짜 이거 큰 일입니다. 그때 진짜 팔아야 돼요. 일단은 여기까지가 이제 가야지만 그다음 그다음이 있고 그다음이 있는 거지. 여기도 못 간 상태에서이 하단에서 움직이면서 지수가 강하게 올라가고 종목이 강하게 갈 수 있는 건 아니거든요.
이거는 그냥 밑에서 다행이다. 주가 하락하지 않고 어 밑에서 어 반등을 한 거 그리고 수급이 좀 바뀐게 좋아진게 다행이다 하는 정도로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일단 가는 걸 보고서 이제 거래를 해야 되는데 이제 이런 거죠. 만일 여기서 샀어요. 분할 매수에서 삼성전자가 삼성전자를 얘기해 볼까요? 그러면 삼성전자 얘기하면 더 이해가 쉬울 것 같으네요. 삼성전자가 어린날 삼성전자 띄워진 거 없나? 어 되어진게 없으니까 제가 채워 볼게요. 05930 059530 이랬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이 삼성전자 역시도 일정 부분 박스권이 계속 있었단 말이에요.
이렇게 그 얘를 이제 깨고 내려가면서 이렇게 떨어졌단 말이에요. 그래서 내가 분할 매수를 했어요. 뭐 1 2 3을 하던 앞으로 더 할거든 아니면 매수하다가 다 못 쐈다 하더라도 이랬단 말이에요. 근데 얘가요 안에 내가 어 전체에서 내가 비중을 나는 얘는 100주만 [목을 가다듬음] 들고 갈 거야. 이렇게 생각한 사람이 있었는데 떨어졌을 때 분할 매수해서 20주를 더 샀다. 그 여기 오면 그 20주를 털어야 됩니다. 20주를 털어내고 나머지만 원래만 들고 가는 거예요. 그런 거래를 하는게 이제 비중 조절이고 교체 매매이다라는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이거 똑같이 지수도 지금 그런 상황까지는 가야지만 그다음을 바라볼 수 있다는 설명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나서 또 다시 얘가 어 만약에 그 안으로 들어와서 삼성자 기준도로 말씀드리면이 안에 들어와서이 안에서 움직이다 돌파한다. 오히려 이때 사야 되는 거거든요. 어 근데 이제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시장이 하락을 할 때 보면은 요즘에 그래서 요즘에 유튜브 보니까 시장이 하락할 때는 약세론자나 장기 투자를 권유하는 사람들의 인기가 인기 끄죠. 그러니까 이제 약세 얘기하는 사람들의 유튜브가 훨씬 더 많이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장기 투자 얘기하는 사람 얘기가 훨씬 많이 돌아다닙니다.
자, 이렇게 떨어지는데 뭘 가서 걱정하냐? 삼성자를 분할 매수해서 들고 있으면 되지 않냐?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근데 저의 관점은 그 그것을 저는 반대하지 않아요. 어어 롱텀 할 수 있는 이익의 고인 컨설이 있는 기업들의 장기 투자. 오케이. 그런데 저는 관리해 가면서 장기 투자하자. 무조건 들고 있는게 장기 투자가 아니고 어 일정 매도 신호가 나오면 매도했다가 또 매수 밑에서 드론 분할 매수하고 매수 신호면 또 매수하고 이렇게 가는게 어 진짜 장기 투자다라고 저는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아까보다는 조금 더 힘을 내고 있어요.
다행스럽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여전히 아직까지는 어 아래에서는 어 일차 반등 시도 정도이 다 [기침] 성공하거나 그런 부분은 아니다라고 [목을 가다듬음] 생각합니다. 네. 약 30여분이 지났고요. 어, 인사는 좀 짧게 드리고 그리고 말씀드린 대로 [목을 가다듬음] 어, 뭐 뭐 시간 되는 데까지만 해서 어, 궁금하신게 있으면 답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짱미 생종기 님, 리다 님 감사합니다. 어젯밤 구독자에게 보내주신 메시지 덕분에 걱정을고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리더님 인사 주셔서 저도 뭐 고민하면서 이제 왜냐면 아 이분들이 지금 고민하고 계실 거야.
내일 어떻게 할지 팔아야 될지 말아야 될지 고민하고실 것 같아. 그래서 이제 그런 걸 보내 드리는 거거든요. 중간중간에. 감사합니다. 천결란 동파라 님 파괴님 신님 클라라 님 손동씨 님 님 풍경무 님 감사합니다. 몽멍몽 도라이 님 오늘 아침 프리장에서 손절 3년 닉세를 손절했는데 다시 올라오는 거 보고서 절망했다 그러는데 오늘 아침 3% 방송에서 제가 어 그렇게 말씀 그 그런 거 아니다라고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글쎄 근데 결론적으로는 순전했는데 다시 올 지금 올라왔지만요 지금 아침에 몇 몇 %까지 갔나요 나 모르겠는데 진짜 3닉스 아침에 3점자가 몇 %까지 갔어요 -4% 정도 4.8 갖다가 지금 이제 플러스 나오고 한 5% 반등을 했네요.
근데 뭐 막 쫓아야 되느냐 이런 고민보다는요. 지금 현재 시장이음 그냥 바로 돌릴 수 있는 그런 시장은 좀 아니에요. 어, 일단 매도는 지금 매도를 하는게 아니고 매수, 분할 매수해야 되는 상황에서 매도를 하셨으니까 어, 판단이 지금은 미스이지만 또 뭐 한 1, 2주 지나면 또 기회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요. 항상 어, 그 판단이 그때그때가 굉장히 중요하지만 일단 결정하고 행동한 이후에는 과거 보지 마시고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되는지가 더 중요하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한지은 님, 이성아 님 감사합니다. 어 바로 올리셨네.
몽묵몽 도레이 님 다시 들어가야 되나 고민입니다 그러셨는데 어 아까 말씀드렸습니다. 4주가는 분할 무수 그리고 하락같 급락할 때만 매수 그래 77 님 감사합니다. 자 여기까지만 인사드리고요. 어떤 얘기를 하고 계시나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르이다 님 2027년 28년 메모리 생산 확대 계획에 의거해서 반도체 전공 ETF를 모아가고 있는데 오늘도 하락하면 힘을 못 내고 있습니다. 중기적으로 회복이 될까요? 근데이 질문이 되게 어렵고 굉장히 중요한 질문입니다. 어이 질문의 답이 어렵다고 말씀드리는 이유는요. 아침에도 계속 이걸 제가 강조를 드렸는데 핵심은 금리입니다.
금리. 금리가 미국이 다른데 말고요. 미국 FMC에서 미국의 기준 금리가 올해 12월에 한번 오일고 내년도에 동결로 가는 상황이 되면 적어도 자 어 분할 매수 오케이. 어, 그렇게 가다가 어, 이제 어, 오히려 인하 얘기가 나오면 오케이. 그것도 그것도 그러니까 내년 2027년도에 오케이. 이런 종목에 힘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전쟁이 끝나지 않고 어 그리고음 고금리 상황 속에서 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그러면 시장이 크게 하락할 수 있어요.이 섹터가 아무리 좋아도 섹터 전에 시황이잖아요. 매크로 시황이잖아요.
매크로 시황이 좋지 않으면 그러면 어 섹터도 같이 내립니다. 우리 요번에 경험한게 그런 거지 않습니까? 삼성제 SKS가 아무리 이익 낸다 하더라도 매크로의 수급을 이기지 못하지? 그래서 사실 지금 질문이 중기적으로 회복이 될까요라고 질문 주셨는데 핵심은 금리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한쪽으로 저는이 이거는 답을 제 감히 제 능력으로는 말씀을 못 드리겠고요. 어 향후에 [목을 가다듬음] 금리가 추가적인 어 인상으로 네러티브가 좀 안 가는 분위기가 좀 만들어지면 특히 [콧방귀] 전쟁이 좀 우리가 시장이 원하는 대로 마무리될 거 같으면 지금처럼 모아가는 걸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계속해서 이렇게 변동성을 주고 이러면 그러면 어 아주 천천히 모으더라도 아주 천천히 왜냐면 아주 천천히란 말은 막 이렇게 모으고 있다가 어느 순간에 폭락하면 그 돈이 있어야지 거기에 대응을 할 거 아닙니까?
밑에서 더 많이 살 수도 있고. 그런 곳까지 염대 두면서 어 부담을 매수하는게 어떤가 생각합니다. 네이버 질문 주셨는데 참 어 힘든 주식 중에 하나이죠. 그동안에 힘들게 움직였고요. 움직였는데 우리나라의 그 네부 카카오가 참 안 움직였는데 그중에에음 특히 어 네이버는 한번 움직였었어요.이 이 지금 카카오는 더 못 움직였고 네이버는 한번 움직였는데 이거 왜 그러냐면 이제에 물리적인 데이터 센터 사업을 한다 그러면서 한번 움직이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는데 그게 뭐 지금 미국도 데이터 센터 더 할 수 있냐 없냐 이러고 있는데 네이버가 될 수 있느냐 이런 얘기를 하기 때문에에 결국은 어 무너졌습니다.
계속 한동안은 네이버가 뭐 뭔가 좀 해 보려고 하는 이제 기회를 좀 보였는데 그냥 이제 무너져 버렸거든요. 어 이렇게음 뭐 여러 차에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계속해서 우하향하면서 움직이는 것들은 어 연속적인 상승을 바라보기 좀 어렵다라고 보시는 거 봐야 되는게 맞는 거고요. 그리고 네이버 카카오는 소위에 에이전틱 AI 시대의 우리나라에서 대표 종목입니다. 그래서 자기 차례가 올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 이제 걱정은가 가장 걱정은 뭐냐면 우리가 검색을 네이버 다음 뭐 이런 걸 안 하듯이 어 그리고 우리가 어 지금은 검색을 다른 대로 다 하잖아요.
그러듯이 우리가 무슨 뭐 핀테크도 이제는 어 굳이 애들 거 쓰지 않고 다른 걸 할 수 있듯이 어 글로벌 빅테크가 우리나라에 진입을 하면서 이들의 점유율을 뺏아가는게 가장 큰 문제인 거 같습니다. 그것만 빼놓고는 기회는 올 수 있겠는데 꽤 오랜 시간 즉 어 젠순왕 CEO가 얘기는 어 AI 시대 5단 5단 케이크 이론에 의하면 어 이제 어 요번에에 메타 뮤즈가 나오면서 수위 어 에전틱 AAI 시대를 올해 처음 시작했다 그랬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것이 제품화와 서비스가 되려면 수년이 걸려요. 그 몇 년을 바라보고 이런 종목을 좀 접근하셔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파인심님, 반도체 탑투와 소부장 중에 어느 것이 좋을까요? 가던 종목이 간다면 소부장이 맞는 거 같긴 한데요. 반도체 탑투가 들어가 있는데 소부장이 같이 있는게 더 좋겠죠? 그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우, 또 이게 화면이 넘어갔어요. 먼저 질문 주신 분들을 가능하면은 먼저 답변을 드리고 싶은데 이게 지금 어 지금 제가 아까 답변드린 그 부분 이후로는 이후로는 또 넘어가 버렸거든요. 파괴치님 거기 지문부터는 넘어가 버렸어요. 지금 화면 지난주에도 이렇게 했는데 어 내려가 한번 내려가 보실래요? 지금 글자가 글이 없는데요. 사람 이름만 있는데.
아이고. 예. 예. 네. 예. 더 내려가 보수죠. 음. 아, 예. 그 지금 저는 아까 말 어, 지난주에도 이렇게 했는데요. 가능하면 먼저 들어오셔서 먼저 질문 주신 거를 먼저 답변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하는 겁니다. 어, 네. 지금 그 리다 님 질문 네이버 반등 요까지 지금 제가 답변드렸고 그다음에 파김치 님 질문까지 답변드렸습니다. 글씨 조금만 더 크게 하실 수 있겠어요? 제가 뭐 여러분들 얼굴 이렇게 쳐다보지는 못하지만 옆을 쳐다보면서 하겠습니다. 저의 의도는 먼저 좀 들어오셔서 인사도 주시고 먼저 질문 주신 분들께 먼저 답변을 드리고자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고 있는 겁니다.
어 371이면 우리 회사인데 우리 회사에서 전화가 지금 뭐 다소통이나 부제전나 계속 오네요. 뭐 때문에 그러는지 모르겠네. 예, 이건 이따가 뭐 다시 하고요. 자, 그리고 네, 조금은 내려 주세요. 잠시, 좀 천천히 내려 주세요. 천천히 내려 주세요. 어, 삼성전자 그 위에 보세요. 삼성전자 SKS 8대 다시 살까요? 지금 답변드렸습니다. 어, 대응 방법 답변드렸고요. 그다음에요. 네. 고기 예, 볼매 대표님 종목도 분산시켜 볼매님 대표님 종목도 분산시켜 놓고 망설리다가 배운다 대응했어요. 나름 종목 공부에서 흔들려도 가치를 찾던 거.
가치를 찾을 거다란이 기대를 갖고 안 팔고 싶기도 한듯합니다. 이럴 때 가치를 믿고 변동성을 이겨내며 가지고 와야 하는 건지 시황이 못 이기니 일단 차트대로 손절 매고 다시 매매는지 좋은 부탁드립니다. 그 내가 주 어떤 주식을 예를 들어서 삼성전자를 내가 얘가 떨어지니까 얘는 팔고 다른 거 사야 돼. 이런 얘기 드린 적 없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일단 기업의 기본 기업 가치 있지 않습니까? 이익. 기업 가치라는 건 이익이지 않습니까? 그 이익이 현재 가격이 절대 저평가 구간에 들어가 있는 그런 종목들은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대응을 한다는 거죠. 대응을 한다는 거 비중 조절을 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비중이 내가 삼성자 에니스가 우리나라 전체에서 일정 정도 비을 갖고 있으니 내 전 포트폴리오에서 40% 정도 갖고 있다. 그러면 그 종목이 떨어져. 그럼 팔고 다른 종목이 올라가는 종목을 사는게 아니고 그 종목을 그냥 홀딩하든지 혹시 여력이 있으면 떨어지면 사서 다시 올라왔을 때 팔고 그렇게 걔는 들고 가는 거고요. 그렇지 않고 나머지 현금을 가지고 현재 어 테마나 이슈에서 움직이는 섹터들에 거래를 하는 경우에는 그런 경우에는 가장 센 종목으로 어 순환매하면서 거래를 하는 거죠.
내가 어떤 종목을 이분 말씀대로 그 가치를 믿고 끝까지 들고 가겠다라고 하는 종목이 있다면 그 종목을 가져가는 거는 좋다 이거예요. 첫 번째 비중. 그렇지만 비중. 그거 하나만 가지고 그냥 계속 간다 그러면은 이런 방송들을 필요도 없고 시황도 상관없고 기업을 보고 가는 거니까 뭐 볼 필요도 없죠. 그런데 그게 비중이 전부 다 이게. 그러면 그 기업이 정말 말 그대로 투자를 한 거니까 그 시황도 상관없는 거죠. 첫 번째는 비중. 어, 그리고 두 번째는 그 한 종목이 그 기업이 계속 투자한다 하더라도 주가가 거의 뭐 땀을 났다가도 반토막 났다가도 이런 식으로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만히 들고 있는 사람보다는 그걸 많이 올라가서 매도 신호가 좀 나올 때 비중을 좀 줄였다가 또 이렇게 위험할 때 밑에서 좀 더 사면은 비중을 늘리고 그래서 원래 100주로 출발했는데 100주를 그냥 계속 들고 있는 사람 뭐다 하다 못해 다섯 주든 열 주씩 늘리면 그게 내가 이익을 내 자산 장고는 늘어나는 거지 않습니까? 이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비중 조절과 교체 매매를 계속 말씀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다음에 유자 엄마님 목요일 사고 금요일 날 다 안 팔고 아침에 팔았더니 올라갔다. 지금 유자 엄마님의 매매는 목요일 날 올라갈 때 샀다는 거고 그리고 금요일로 올라갈 때 다 안 팔고 오늘 아침 팔았더니 올라갔다.
그러니까 요분은 저가 매수를 해서 익실현인지 본전인지 모르겠지만 어떠간에 그렇게 팔았는데 지금 올라가서 좀 아쉽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거래를 또 하면 되시죠. 그건 뭐 아쉬운 정도가 아닙니다. 그러니까 크크크 쓰신 거 같은데 그렇게 뭐 큰 아쉬움은 없으신 거 같습니다. 그런 거래를 하시면 되죠. [콧방귀] 그다음에 좀 내려 주세요. 천천히. 어 모건님이 따라사기보다는 조정 줄 때 모아가는게 맞지 않냐? 근데 이제 모아간다라는 것도 정확하게 좀 해야 되는 거죠. 우리가 비자발적 장기 투자가 제일 안 좋은 거거든요. 근데 내가 자발적 즉 나는 장기 투자할 거야.
그리고이 주식을 계속 모아가면서 갈 거야. 그 뭐 좋죠. 좋죠. 그런데 어 모아간다라는 거는 기간을 정해 놓고 그 기간 안에 내가 어떻게 할 거냐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10년을 모아간다는 사람이 내년에 시장이 폭락하는게 아무 상관없는 거죠. 그때도 살 거니까 올라갈 때도 살 거고 지금부터 살 거고 살 거니까요. 그런데 내년에 시장이 내가 불안해. 그래서 나는 지금 불확실성이 있으니까 최근 뭐 한 달 한 달 반 동안 모았다가 연말 연체에 올라가면 좀 팔 거야. 그러면 그 기간 동안에 기간에에 모아가기를 해야겠죠. 기간에 모아가기를.
그래서 어떤 구간 동안 모아가기를 할 거냐,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만 내가 매수를 진입을 할 거냐에 대한 정확한 명 어 뭐랄까요? 전략이 있으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요. 네. 예. 네. 감사 인사 그리고 응원 말씀 드신 분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어 그다음에요. 그다음에 좀 내려가 볼게요. 잠시만요. 그 바로 왜요? 한우 님 앞 아침 3% 시형대로 시장이 올라갑니다. 지속하려면 어떤 조건 조건이 있어야 할지요. 주도 섹터와 주도주는 예측 가능한가요? 주도 섹터와 주도 주는 지금 현재 그 두 개인 거 같아요. 반도체 쪽하고요.
그리고 2차 전지 쪽이에 반도체 쪽은 당연한 거예요. 지금 모두 다 금리가 올라가고 그래서 문제가 되고 뭐 온갖 문제거리를 다 얘기할 때 다 물가와 금리를 얘기하잖아요. 근데 물가와 금리를 커버할 수 있는 유일한 섹터가 뭐라고 해요? AI라고 얘기하잖아요. 그러면 AI에서 투자해야 되는 거고요. 한 섹터는. 또 하나는 이번에 미국의 선거를 앞두고 있으면서 그 선거에서 소위 민주당이 좀 어 뭐랄까 선전을 하면 상대적으로 그동안에에 부진했던 신재생 에너지 쪽이에 각각 맞을 수 있는 네러티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을 좀 봐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어 반도체 AI 쪽은 이익이 있는데 그 이익이 멈췄다가 다시 좋아지는 그런 쪽으로 보는 거고요. 2차전지 신재선은 재생 아니 쪽은 안 좋았는데 좋아지는 걸로 보시면 됩니다. 네. 미니스페큐 님 빚내서라도 갈 골프고 다녀오셨는지요? 근데 저 토요일에도 그 강연애가 있었잖아요. 그래서 요즘에 운동을 못 해서 몸이 좀 찌푸동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씀주셔서 맛서만이라도 그냥 기분이 좋네요. 네. 어 골머리 성능 주식 매도에서 갈아타르는데 찔끔 오르니 막상 손이 안 나갑니다. 다행히 비중 줄여왔고 1분 남았는데 찔끔 올려도 눈 깎고 갈아타는게 맞 그냥 찔 조금씩 찔끔찔끔 옮겨 옮기세요.
그러니까 되게 마음이 불안하잖아요. 어 자칫 지금 아 이거 지금 오르오는데 내가 팔고 올라가면 어떡해 이런 생각이 들잖아요. 그니까 조금 조금씩 조금씩 그렇게 예 비중 조절 교체 매매를 하는게 가장 현실적인 방법인 거 같아요. 그게 우리가 뭐 어떤게 확실히 이게 좋다라고 해서 그쪽으로 확연하게 어느 날 딱 자르고 갈 수 있는 우리가 그런 전문 투자자는 아니잖아요. 그렇게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음 어네음네 어려운 기간입니다. 모두 건강 살피세요. 3% 구독자 모임하고 팬 미팅은 없나요?네 뭐네 아침 방송네 감사합니다.네 반도체가 쉬는 동안 2차전지가 움직이는 걸까요?
아니, 지금 두 개가 지금 시장에 가바랍님이 두 개가 지금 시장에서 가장 어 현실적인 섹터예요.요 두 개가 다른 쪽보다는 다른 쪽에 움직이는 애들이 좀 있는데 다른 쪽에 움직이는 것들은 어 이제 차트가 살아 있는 것만 현실적인 고민이에요. 차트가 살아 있는 거만 하시면 어떨까요? 그러니까 밑으로 막 있는 거 말고요. 뭔가 좀 이렇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좀 하고 있는 종목들 있잖아요. 그런 종목들이 등락을 이용해서 거래하는 정도 그러면서 형 왜냐면 왜 지금은 좀 단기 거래도 조금 할 필요가 있어요. 무조건 사는 거보다는. 왜냐면 그 단기 거래를 한다는 얘기는 현금이 계속 있다라는 거거든요.
그러다가 지난주에처럼 막 7%씩 폭락할 때 현금 있으면 땡큐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할 필요가 있습니다. 네. 좀 내려가겠습니다. 네. 어디까지예요? 이분이 지금 포음 포밍띠 님 어 대전 오시는 거 정보 알고 싶어요. 그랬는데 여기까지만 계속 보여 주세요. 예 에너지도 대표적인 그 이게 저기 보조 배터리 회사잖아요. 그래서 요번에 데스 센터 각강 받으면서 올라갔던 종목이에요. GS [콧방귀] 에너지가. 그래서 요번에 제 개별 종목 중에는 상당히 흐름이 좋았던 종목입니다. 기관들도 막 사고 그러더라고요. 기관들이 사면은 뭐 뭐또 단계적으로 막 움직이고 그러잖아요.
이제 그랬던 종목인데 요번에 근데 전 세계적으로 지금 가만히 보면 얘 지금 똑같죠. 데이터 센터 빠진 거하고 똑같잖아요. 요번 데이터 센터가 안 좋으면서 얘가 왜냐면 데이터 센터랑 같이 움직인 거예요, 얘가요. 그렇다면 데이터 센터 종목들이 진짜 많이 올랐잖아요, 이거요. 5,에서 5만9,000원 열배. 열배 올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얘는 우리나라의 조그만 회사이긴 한데 미국 AI 데이터 센터랑 같이 움직이는 거예요. 그거랑 같이 보시면 됩니다. 그거는이 지금 혼자 움직일 수 있는 그런 건 아니에요. 전체적인 그러니까 얘는 시황 시황도 시황이지만 섹터 안에 중성주기 때문에 섹터가 먼저 움직여도 됩니다.
그렇게 하시는게 맞아요. 여러 판단하시기에 어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곧바로 이제 강하게 상승할 수 있겠느냐라고 생각해 봤을 때 좀 그게 어렵다라고 하시면 비중을 좀 줄여 나가는 거죠. 그게 좀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다음 내려가 보겠습니다. 삼성전 삼성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들꽃 현기님 삼성 전자 얘기하는 겁니다. 그 진짜 제 조금 죄송하게 말씀을 드리면은 한 2, 3주 동안 진짜 수십번 얘기 한 거 같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에 대해서는요. 지금 구간에서는 어 매도보다는 분할 매수가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음.
여자 어머님은 맨날 들었는데 오늘 아침은 안 들었다고 하네요. 예. 네. 그다음에요. 또 내려가 보겠습니다. 네. 또 내려가겠습니다. 아, 이거 아까 했던 거예요. 좀 내려가세요. 어. 어. 예. 했습니다. 여기 지금 했던 내용입니다. 제가 이거 이거를 아 여기까지 하고 나니까 여러분들 좀 답답하시죠? 잠깐 고기 세워 주세요. 어 이제 이걸 보면서도 말씀을 드리고 차트 보면서 말씀을 드리는데 이제 이게 속 넘어가 버리니까 이거 할 수 있는 방법 없나요? 우리 우리이 방법이 있으면 우리 그 우리 저기 스텝분들한테 여러분들 한번 가르쳐 주세요.
그러면 제가 이렇게까지 하지 않고 이거 이거대로 순서대로 이렇게 하면서 눈으로 빨리빨리 읽으면서 할 수 있을 건데 지금 아까 있 했던 그 누수 또 다시 넘어오거든요. 그러지 말고요. 어 자 여기 인베스타 684님부터 자 몇 개만 더 하고 일로 넘어갈게요. 그거든요. 그럼 중간에 난 일찍 질문했는데 대답 안 해 줘서 섭섭하다 이러 분이 있을 이럴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아 이거 진짜 문제네요. 지금은 급락한 가격을 사는 단계가 아니라 급락 이후 매도 압력이 약해진 것을 확인하고 사는 단계라고 보면 되는지요. 확인해서 가장 중요한 지표가 무엇인지 어 아니요.
방법은 기간의 분할 매수 가격의 급락에서 하는 거거든요. 지금은 왜냐면 비정상적으로 가격이 하락하고 있는 거니까. 근데 지금 만약에 확인을 하고 싶다면 그 확인은 거래량입니다. 거래량. 거래량이 늘면서 이제 올라오기 시작하면 고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페니시 4H 님 외어 외국인 기관 매수에서 그나마 보유 지속이 안정적인 매수체가 연기금일까요? 금융 투신 뭐 ETF 뭐 얘네들은 개인과 크게 다를게 없다는 설명을 들었던 거 같아서요.이 액티브는요. 어 우리 ETF도 어 액티브 ETF가 있죠. 그리고 이제 액티브 운영하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
이런 사람들은 그 그 운영하는 펀드들은요. 우리 개인보다 더 빨리 사고 더 빨리 팔아요. 엄청나게 빨니다. 그 운영사들도 종목을 이렇게 샀다가 아침에 막 20개 샀다가 나중에 보면 뭐 한두 개 남기고 싹 다 팔아버리고 또 사고 뭐 이런 거래 엄청 많이 해요. 엄청 많이 합니다. 근데 지금 2분 질문은 그러면 안정적으로 꾸준히 매수해서 어 하는 결국은 나중에 수익을내는게 외국인이나 연기금이니까요. 이렇게 질문 주신 거잖아요. 근데 연기금을 따라하거나 외군들을 따라했을 때 수익이 좋으냐? 아, 그렇게 꼭 그렇다고 볼 수가 없어요. 왜냐면 여는 워낙 자금이 크기 때문에 그냥 2,000개 종목 중에서 전체 2,000몇의 종목 중에서 막 500개를 그냥 두루두루 막 사 가지고 그냥 들고 있거든요.
그럼 나는 그렇게 있느냐? 아니에요. 근데 그들이 갖고 있는 것은 어떤 건 오르고 어떤 건 빠지고 그러는데 하필하면 내가 따라산게 빠져요. 그러면 어렵잖아요. 그래서 어 시세는 단기 시세는 액티브의 기관들이 움직이는게 단기 수세를 주는 거고요. 전체적인에 우량주를 산다라는 개념으로 보면 외국인들이 지분이 높거나 연기금 지분이 높은 종목을 사는게 지분이에요. 그들이 산 지금 산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지분율이 높은 걸 하는게 그래도 맞겠죠.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페니시 4치 님 가운선 질문 주셨는데요. 요거 지금 너무 그 전문적인 질문을 주셔 가지고이 차트 보는 분은 주주셔 가지고요 시간에는 적절하지 않은 거 같아서 넘어가겠습니다.
시간도 10분이 안 남았는데 예. 근데 저는 지금 그거는 어 기관 매수하고 있고 그리고 어 보유하고 있고 그리고 업항 자체에도 그냥 무너지는 업항이 아니고 그래서 어 뭐 지켜봐도 되는 상황이 아닌가라고 생각합니다. 3닉스 차트가 완전히 꺾인 거 같은데 뭐 나중에 기다려보고 매도하는게 낫겠죠. 삼전뉴스닉스는 계속 진짜 다시 말씀드리지만 수십번 얘기하고 있어요. 온갖 방송에서 그 이제 왜 자꾸 질문 주시냐면 자신이 없으니까 이제 증명받고 싶으신 거잖아요. 삼전 닉스는 특히 3전 저는 3전을 더 약간 선호하는 핀인데 그리고 닉스가 지금 더 빠지는 이유는 그 솔리다임 상장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게 이제 시장이 원하지 않은 쪽으로 되고 있는데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조만간에 나올 가능성도 있어요. 그래서 아무튼 둘 다 절대 저평가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절대 저평가에 판다. 그럼 그건 너무 주식수 주식 투자에서 아무리 뭐 수급을 보고 차트를 본다 하더라도 절대 저평가에 파는 거는 아니지 않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다음에 페니 C4H 님 아까 가운전 일진기 두 개 종목 왜 질문하는지 제가 알겠는데요. 알겠는데 둘 다 어 차트 뭐 그러면 이분 것만 답변을 드려야 되니까 지금 고점 찍고 가운전선 차트 보시면 이렇게 내려오고 있고요.
가운전선 그리고 일진기 자 둘 다 비슷하게 지금 내려오고 있어요. 둘 다 지금 고점으로도 꽤 많이 내려왔죠. 그러니까 이제 지금 어떻게 해야 되는가라는 질문 주시는 거 같은데요. 일단 두 개 다 두 개 다 요번 내려올 때 보면이 둘 다 사실 아까 G엔 에너지 마냥 똑같이 똑같이 지금 요거 구간 내려오는 거잖아요. 왜 왜냐면 이게 지금 데이터 센터가에 얘기를 할 때 소위 전력 에너지가 같이 움직이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애들이 같이 빠진 거예요. 이제 그렇다면이 둘 중에 어느 쪽을 더 봐야 되는가 보면 지금 이분 질문 주신 것처럼 수급을 봐야 되는데 일진기의 수급을 보면은 이렇게 보면 어 지난 16일 날은 투신에서 많이 팔았네요.
연기금만 갖고 있고 사원 펀드도 24만 주 팔았지만 꽤 지금 계속해서 사원 펀드 위주로 거래 이제 거래가 된 거고요. 가운전서는 원래 거래가 이렇게 많지 않고 연기금만 있어요. 근데이 두 개 보면 연기금은이 두 종목 다 지금 사고 있는 거예요. 빠져도 사고 올라도 사고 사고 있는 거고요. 나중에 많이 오르면은 이제 팔겠죠. 그러면이 두 주식에 대한 회사에 대한 검증은 얘네들이에 자금들이 사고 있다라는 거는 이제 검증이 된 거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이 주식들이 다시 올라갈 수 있어. 뭐 또는이 회사들은 괜찮은 회사야라는 거는 검증이 좀 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비중을 좀 줄였다가 또 다시 늘리고 이렇게 지금 하는 건데 그래서 어떤 거는 제가 뭐 얘는 좀 줄입니다, 얘는 그냥 좀 들고 갑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잖아요. 수급하고 이런 것들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거거든요. 요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보시면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이 역시도 삼성자 SK 하이네스 마냥이 두 개도 지금 뭐 오늘도 좀 약하긴 한데 어 뭐라고 표현할까요? 다시 힘을 낼 수 있는 그런 주식으로 좀 보입니다. 그래서 비중만 좀 했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 네. 그리고이 TV도 꺼진 내네요. 275초 뒤에.
음. 그냥 제가 오늘은 이쪽보다도 어, 이쪽보다도 지금 하던 대로 계속 저쪽 보고 화면 보고 그거 좀 눌러 주세요. 확인. 그니까 가려졌습니다. 뭐가 가려졌어요. 200초 200 꺼진다고 하면서 이렇게 하지 말까요? 너무 여러분들 들으시기에 좀 조금 어떤 분은 아 좀 짜증내실 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으네요. 그냥 이제 여기까지 하고 여기서 보고 할까요? 그냥 그음 의도는 여러분들이 아시겠죠? 아, 이걸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네요. 어, 나중에 질문하신 분이 먼 대답이 되고 처음에 들어오셔서 질문하신 분이 대답이 안 되는 건 세상에 불건평하잖아요.
제가 그 불건평을 없애기 위해 그건 그렇게 안 하려고 내가 이러다 보니까 이렇게 좀 됩니다. 일단 시간이 이렇게 많지 않아서 지금 여기 화면 보면서 눈에 띄는 몇 가지만 말씀을 좀 드려 보겠습니다. 네. 네. 뭐 인사 주시고 응원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요. [한숨][헉 소리] 어 반도체 장비 ETF 전략기 ETF 지난 초에 50% 매도했는데 이대로 홀드할지 아님 추가 매도할지요. 지금 전력 기기보다 반도체 장비가 사실은 가장 전력 기기가 먼저 빠졌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전력 기기를 지금 추가로 사는 거보다는 만약에 산다면 장 반도체에 투탑이나 반도체 장비로 어 매수를 해야 돼요.
그 그게 비중이죠. 비중 조절하는 거죠. 둘 다 50%로 팔았어요. 그런데 전력 기기는 안 사고 반도체 쪽으로 한 20% 더 샀어요. 그럼 얘가 비중이 더 늘어나고 얘는 줄어드는 거잖아요. 그렇게 그렇게 하다 보면은 내가 좋은 쪽으로만 비중이 늘어나게 되겠죠. 그렇게 바꿔 나가는 거거든요. 어, 그렇게 하시면 좀 될 거 같아요. 음. [콧방귀] 어, 지금 어, 시장에서는 2차전지도 뭐 지금 많이 올라온 거 같지만 뭐 스타트하고 있는 거니까 대표 종목들을 좀 봐도 될 거 같고요. 차트들 중에서 괜찮은 종목들도 좀 이렇게 나오는게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제가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간중간에 안내 드릴게요. 아, 이건 뭐 또 바뀌었네요. 또 이게 넘어가 버렸네. 얘기하다. 아 야 아 참.음네 음. 음. [한숨] 네. 어 반등이라고 하면 코스피 6,3전 23만을 양상점으로 회복할 합니다. 아까 반등의 목표는 박스권의 하단 부분을 빨리 가야 되는게 예 좋습니다.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그렇게 하셔야 되고요. 어 2차전지는 SDI랑 NO까지만 해야 된다. 뭐 요런 것도 선도 종목만 해야 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 자 같은 시장인데 3%에 똑같이 출연하는데 전문가분들이 뷰를 보는 그 시장을 보는 뷰의 관점이 너무 달라서 혼란스럽다 그러셨는데 다른게 정상이죠.
이게 한 방향으로 같았을 때 제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래서 보통 우리가 주투자할 때 다른 사람 투자하는 거 뭐라 안 하거든요. 상도이죠. 저희가 방송하는 사람인데 딴 사람 방송하는 거 뭐라 하면 그러면 안 되죠. 그런데 한 방향으로 가면 그 한 방향으로 갔을 때 후유증은 큽니다. 의견이 달라야지만 시장이 더 갈 수 있는 겁니다. 한 방향으로 한쪽으로 바라보면 오래 가지 못해요. 그 관점이 전부 다 다른 건데 그 관점을 두루두루 다 보고 눈 딱 감고 그러면 누구의 관점이 오는가가 아니고요. 그래서 내 관점은 뭔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항상 내가 있어야 됩니다. 내 관점이 있어야 되는 거지. 누구의 관점이 그래서 난 그렇게 이건 안 됩니다. 그렇게음 윤지팬 님은 지호형 팬이라는 겁니까? 삼전 3전 10만 원 닉스 30만 원까지 열어놔야 한다고 합니다. 뭐예요? 그래요? 하인에서 30만 원까지요. 반 산업에 큰 문제가 있는데 우리가 모르고 있는 건 아닌지요? [한숨] 저는 그렇게 보이지 않는데요. 진짜로 그럴까요? 그럼 만약에 삼성전자이 그러면 요렇게 그 사람한테 물어보세요.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 있으면요. 삼성전자 10만 원, 아스카이닉스 30만 원이면 우리나라 지수는 몇 몇 포인트죠?
우리나라 지수를 어디까지 보는가를 좀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그렇게 보입니다. 어 [콧방귀] 연금 계좌로 AI 관련 커버드 콜을 들고 있는데 지금 커버드 콜 투자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나요? 커버드 코에 대해서는 어 어떻게 전 생각하냐면요. 커버드 코는 올라갈 때 제한적이죠. 내려갈 땐 같이 내려가요. 그러나 하락폭은 작아요. 왜? 옵션 배도를 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배당을 받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이 커버드 콜도 액티브형 커버드 콜이 있어요. 걔는 그나마 조금 잘 위험 발휘를 할 수가 있어요. 근데 패시브형 커버드 콜은 그냥 있는 그대로 시장의 흐름에 요번에 만약에 빠지면 근데 이제 뭐라고 얘기를 하죠?
빠질 때 지수보다 덜 빠졌다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그런데 오를 때 지수보다 덜 이뻐요. 이거는요. 그렇거든요. 그걸 커버하는게 코롭션 매도를 하면서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어 연금 계좌로 좀 뭐 진짜 이제 젊은 친구들이 소액으로 계속해서 돈을 빼지 않고 저축하다든지 또는 큰 돈이 이미 있는 나이 드신 분이 내가 이거를 따박따박 월 배당을 받아서 내가 생활하겠다. 이런 상품으로 굉장히 좋은 상품이라 생각해요. 근데 일반적으로 투자를 하시는 내가 캐피탈게 또는 취재 차익을 높이기 위해서 하는 쪽으로 커버드 코를 한다. 이거는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공부를 좀 더 해 보시면 좋겠어요. 그니까 물론 의견이 다 달라요. 저랑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에 저는 좀 요거는 뭐 좀 할 얘기가 되게 많아요. 이거는 할 얘기가 있을 때 혹시 있을 뭐 기회가 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 현대 모비스 분할한다는데 일단 많이 좀 내려가 있는 거니까요. 뭐 현대 모비스 같은 거는 얘도 언젠가는 뭐 오르겠죠. 근데 언젠가이란 말이 되게 무책임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모멘텀만 가지고 거래를 좀 해야 되는 거 같습니다. 그거를 뭐 뭐라고 변할까요? 그냥 그냥이 입쯤 빠졌으면 됐지 그러면서 언젠가 가겠지 하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요. 어 그다음에 변합기 전략주 있잖아요.이 세 가지 세 개가 다 빠졌잖아요.이 세 개 중에 순서는 여러분께 정해 정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얘들은 어이 빠진 거는요.이 지금 반도체랑 비교가 안 되게 지금 더 많이 빠져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좋다면서요. 저도 여러분께 많이 말씀 드렸고 굉장히 좋다면서요. 그러니까 얘네들은 좀 롱텀 투자가 돼야 돼요. 롱텀 투자가. 그래서이 전력 에너지 삼성자 SK스가 내가 비중이 40%다. 그러면 얘는 한 15% 삼성자 SK가 30% 정도다. 얘는 10% 정도의 비중으로 가져가는 거는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그 이상의 비중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시장이 움직일 때 추종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그래서 어이 AI의 성장의 전력 에너지는 함께 가지 않습니까? 어 그 전적 에너지의 인프라에 전체에서 일부가 재생 에너지고 AS고 그래요. 근데 아무튼 이건 변화 말씀 주신 거잖아요. 얘들도 함께 가는 건데 대부분데 다만 비중을 아까 삼성제자 SK 말씀드렸듯이 이쪽이 너무 많아져 버리면 이들이 쉬는 구간이 만약에 뭐 5개월 됐다 뭐 5개월 내내 남들이 가도 그냥 혼자 있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장투를 할 거야. 그건 저는 동의한다니까요.
그렇지만 얘가 저점을 깨고 내려가고 시황도 안 좋아 그러면 팔았다가 또 사고 이런 거래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는 거죠. 어 그래서 회복이 가능할까요? 질문을 주셨는데 굉장히 어려운 질문을 주셨는데요. 어 중장기적으로 어 보통이 표현도 좀 무책임한 표현인데 죄송하지만 쓸 수밖에 없지만 이들이 성장 이익 성장은 거의 담보되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왜냐면 꼭 AI 때문이 아니에요. 어 에너지 인프라가 굉장히 좋지 않기 때문에 지금 유럽 보세요. 그리고 미국도 그렇고 우크라이나 뭐이란 에너지 인프라 싹 다 다시 해야 됩니다. 굉장한 기회가 있을 거예요.
분명히 그런 기회가 분명히 있는데 지금 얘네들은 어마어마한 상승 후에 지금이 먼저 얘들은 5월부터 빠지게 했잖아요. 지시장은 6월 19일부터 빠졌는데 이미 조정을 보이고 빠진 상태거든요. 그래서 아마도 꽤 긴 기간 동안 기간의 조정이 들어가지 않을까 가격보다는 그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그러니 어 어떻게 해야 돼요? 그러니 어 비중을 너무 많이 실고하면 안 된다는 얘기를 계속 하는 거예요. 일정 정도 비중이라면 뭐 장기 투자한다든지 분할 매수한다든지 또는 매매 해감에서 가져간다든지는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음. 그다음에 이거 지금 남에 지금 교보서 3%의 구독 얘기를 자꾸 하시는데요.
그냥 제가 그냥 그 얘기를 잠깐 해서 그러는 거 같은데 그냥 거기 그건 3%에서 말씀을 좀 주세요. 여기서 다른 데지 않습니까?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음. 음. 네. 그다음에요. 아, 뭐 요거까지만 할까요?요 지금 이분은 페니 4회 님은 질문을 계속 주셨는데요. 아까 그냥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한숨][헉 소리] 민디 님, 시장이 급락고 반등할 때 직전 상승 섹터가 아닌 다른 섹터가 튀어오는 경우도 많은 거 같은데 이번에는 어떨까요? 그거는 어떤 때 그러냐면요. 폭락했을 때 단기 낙폭과대에 기관이 들어왔을 때 그렇거든요. 근데 그거는 어떤 특징을 가냐면요.
단기 낙폭으로 그러니까 이런 얘기잖아요. 셌던 종목 있고 얘는 약했는데 빠졌어요. 근데 얘가 올라가는 거 우리가 다 알아. 이런 쪽으로 배웠고. 근데 전혀 생뚱맞게 약했던게 팍 티어올는 혹시 지금 뭐 엔터주 뜨고 뭐 저 뭐야 자동차 뜨고 그래서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 거잖아요. 지금 제기 보니까 그런 종목이 지금 뜨지 않습니까? 그런게 확 튀어올 얘는 그냥 죽는 경우가 있지 않냐? 그렇게 질문 주신 거 같은데이 대장주가 바뀌는 경우는 흔치 않아요. 웬만해서 대장주가 잘 안 바뀝니다. 주도 섹터는. 왜냐면 이게 성장으로 가는 거기 때문에 주의상은 그렇거든요.
잘 바뀌지 않아요. 그래서 근데 눈으로 보기에는 어 방등할 때 얘가 훨씬 세 이렇게 보일 때가 있거든요. 그런데 세게 올라가지만 제한적인 상승이에요. 그리고 떨어질 경우가 훨씬 더 많아요. 확률적으로는요. 원래 셌던 애들은 떨어졌다가 반등을 해서 다시 신고가하거나 추세적으로 올라갈 경우가 있는데 급락했기 때문에 반등한 거 있잖아요. 그거는 어 소위 빈집의 개인 어 기관들이 들어와서 단기적으로 막 30% 40% 수익내고 딱 털어 버리고 이런 거일 가능성이 되게 높거든요. 그것만 좀 조심해야 될 거 같아요. 근데 어 근데 이쪽이 혹시 주도주가 바뀌는 거 아니에요라고 어 고민이 되신다면 그건 어떻게 판단하시면 되냐면 주도주는요.
주도 섹터가 먼저 돼야 돼요. 주도 섹터는 그 섹터에 있는 종목들이 집단을 이루면서 동시 다발적으로 적어도 5% 6% 이상 같이 한꺼번에 올라니다. 한꺼번에 하나만 올라서 되지 않거든요. 한꺼번에 오르는게 첫 번째 돼야 되고요. 그다음에 걔네들이 연속적으로 오르다가 조정 부이드가 또 연속적으로 오는게 동시다발적으로 움직이잖아요. 그러면 얘네들이 아 얘네들이 지금 섹터의 변화가 생겼구나. 얘네들도 지금 이제 우리도 나서려고 준비하는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거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 네. 어떻게 뭐 이런저런 질문을 다하다 보니 하다 보니까 또 1시 7분이나 됐습니다.
뭐 저도 저지만 여러분들도 어, 또 일도 하시고 그래야 되니까. 어, 여기까지만 또 오늘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만 질문했답변 드리고요. 지금 어 플러 1% 정도 상승을 하고 있지만 이게에 안정적으로 이제 저점 찍었어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또 막 석두르고 막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시간은 있습니다. 3주 동안이나 그게 지금 현재 우리가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어 멘탈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제 오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 주 월요일 날 다시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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