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SCHD 전부팔고 SPY(S&P500), QQQ(나스닥)갑니다. 내가 생각하는 SCHD의 단점 (SPY, S&P500, VOO, SPLG, QQQ, QQQM, 나스닥, SCHD)

생각한줌 · 2024-01-02 · 유튜브 시청 38,381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나스닥#현금

← 목록

저자: 생각한줌 · 한국인

요약 보기

SCHD 같은 배당성장 ETF 대신 S&P500·나스닥 TR(총수익) 상품에 적립식 투자하는 것이 세금·복리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주장. 배당은 세금(15.4%)과 재투자 지연을 야기하며, 배당은 기업의 재투자 여력 부족을 시사한다고 봄. 금투세 상장폐지 우려는 문제 없다고 설명. 향후 AI 직접 적용이 내년부터 본격화되어 S&P500·나스닥이 폭발적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폭락 시 추가 매수 의향을 밝힘.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생각한줌입니다. 오늘은 앞으로의 투자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제가 미국 주식에 처음 투자하게 된 계기는 SCHD 관련 영상들을 보고 연금저축과 IRP, ISA 계좌를 개설하면서였습니다. 그런데 고민을 하면 할수록 SCHD보다는 연금저축과 IRP에서 S&P 500과 나스닥 100 쪽 투자를 더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생각하게 된 이유를 차근차근 말씀드리겠습니다.

02. 미국 주식과 ETF에 투자하시는 분이라면 대부분 아시겠지만, 절대적인 수익률만 보면 SCHD보다 S&P 500과 나스닥 100에 분산 투자하는 쪽이 훨씬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나스닥 100은 말할 것도 없이 기술주 중심이고, S&P 500 역시 미국의 대형 기술주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경제 성장기에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우리처럼 젊은 나이부터 투자를 시작해서 복리 효과를 최대한 누리려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SCHD보다 S&P 500과 나스닥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03. 그럼에도 SCHD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분명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심리적 안정성을 준다는 것입니다. 받을 수 있는 배당금, 그 배당이 성장하는 것, 그리고 주가 자체가 오르는 것까지 모두 포함한 수익률이 S&P 500에 어느 정도 근접하면서도 변동성이 크지 않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투자를 이어가는 데 심리적인 안정감을 줍니다. 하지만 시장의 변동성을 감내할 수 있다면 굳이 SCHD에 돈을 넣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20~30년씩 장기간 투자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변동성을 견디면서 S&P 500과 나스닥 위주로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04. 제가 생각하는 SCHD의 문제점은 몇 가지가 있습니다.

05. **첫째, 배당소득세 문제입니다.** 배당 성장주에 투자하면 받는 배당금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합니다. 배당금에는 15.4%의 세금이 붙습니다. S&P 500이나 나스닥에 투자했다면 이 세금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복리로 오랜 기간 자산을 불리는 것이 목표라면, 복리 수익률을 갉아먹는 세금은 가능한 피하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세금 효율을 고려하면 배당보다 자본 성장에 중심을 둔 S&P 500이나 나스닥 같은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바꾸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참고로 국내 상장 S&P 500과 나스닥 추종 ETF 중에는 TR(총수익) 상품이 있는데, 앞으로는 TR 상품에만 투자하려고 합니다.

06. **둘째, 배당 지급 자체의 의미입니다.** 배당을 많이 준다는 것은 원래 연구개발이나 사업 확장에 쓰여야 할 돈을 회사가 쓰지 않고 주주에게 돌려준다는 뜻입니다. 그만큼 기업이 크게 성장하지 않을 것이라는 신호가 될 수도 있습니다. 반면 S&P 500이나 나스닥 같은 ETF에는 성장 지향적인 대형 기업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은 이익을 배당하기보다 사업 확장이나 R&D, 시장 진출에 재투자합니다. 장기적으로 기업 가치가 오르고 주가가 성장하면서 결과적으로 더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줄 수 있습니다.

07. **셋째, 배당금을 바로 재투자하기 어렵다는 점입니다.** SCHD는 분기마다 배당을 줍니다. 매월, 매일 받는 것이 아니다 보니 배당금을 받자마자 재투자하기도 쉽지 않고, 재투자한다 해도 자투리 금액이 남습니다. 결국 어느 정도 보유했다가 다시 투자하게 되어 복리 효과를 즉각적으로 활용하는 데 제약이 생깁니다. 반면 S&P 500이나 나스닥처럼 성장주에 투자하면 수익은 주가 상승을 통해서만 발생하고, 주식을 팔지 않는 한 실현되지 않습니다. 자본이 계속 시장에 머무르면서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08. 그래서 저는 앞으로 SCHD 투자는 중단하고 S&P 500과 나스닥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생각입니다. 근로소득이 줄어들기 시작하는 50대 이후에 SCHD로 옮겨 가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09. 복리 효과를 노리기 위해 집중적으로 투자해야 할 연금저축, IRP, ISA 계좌에서는 TR 상품이 특히 유리합니다. TR 상품은 받아야 할 배당을 자동으로 재투자해 주는 상품이라, 배당을 직접 받지 않으니 낼 세금을 줄일 수 있고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10. TR 상품 투자를 말씀드리면 걱정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2025년부터 금융투자소득세가 시행 예정인데, 이 때문에 투자 중인 TR 상품이 상장폐지되거나 구조가 바뀔 수도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ETF가 상장폐지되더라도 넣어 둔 돈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상장폐지되면 보유분은 당시 시장가로 모두 현금으로 돌아오고, 그때 일반적인 S&P 500이나 나스닥 ETF에 다시 투자하면 됩니다.

11. 오랫동안 고민해 본 결과, 매월 정립식(적립식) 투자를 하면서 연금저축, IRP, ISA를 활용해 S&P 500과 나스닥 TR 상품을 나눠 사 모으는 방법이 절세 측면에서도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12. 지금은 사실 기록적인 상승장입니다. 언젠가는 조정장과 폭락장도 올 것입니다. SCHD에 많이 투자한 분들은 폭락장이 와도 심리적으로 비교적 안정적으로 투자를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심한 하락장이 와서 전체 자산이 20~30% 줄어드는 것을 감안하고도 계속 투자할 생각입니다. 미국의 패권, 달러의 패권, 그리고 미국 경제가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라는 믿음이 확고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폭락장이 온다면 S&P 500과 나스닥을 더 많이 사 모을 생각입니다. 지금 상승장이라 하더라도 정립식 투자는 계속해야 한다고 봅니다.

13. 개인적으로 AI 기술에 관심이 많아서 상용화된 제품과 새로 나오는 제품을 주의 깊게 보고 있고, 실제 제 업무에도 이미 많이 적용해 쓰고 있습니다. 그 덕분에 실질적인 도움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다만 산업 전반에 AI가 직접 적용되는 단계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내년이 AI 기술이 산업에 직접 적용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이미 많이 오른 S&P 500과 나스닥이 앞으로도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믿습니다. 물론 전쟁이 일어나거나 미국이 직접 참전하게 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가 이미 AI 기술을 삶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이상, 그 기술의 발전을 막을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4.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은 생각이나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 남겨 주세요. 구독과 좋아요, 댓글은 항상 감사합니다. 행복한 새해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나스닥#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