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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정확도 점수+0.0
순위124
채점 발언156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7.0% / 50.9% / 52.9%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0.2% / +0.5% / -0.4
상승 / 하락 / 중립60.4% / 12.5% / 27.1%
잘 맞는 기간2w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
주 채널매일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48)#SK하이닉스 (43)#코스피 (17)#미국채금리 (17)#미국반도체지수 (14)

점수 계산 방법

삼전닉스 아무도 몰랐던 호재가 터졌다! '이 가격' 오면 파셔야 합니다ㅣ레몬리서치 김민수 대표/SK증권 이재규 차장ㅣ꼭 봐야하는 주도주 투자전략

한국증권TV · 2026-08-17 · 유튜브 시청 75,738 · 게시판 조회 6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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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아직도 화가 많이 나 있습니다. 두 가지 루머가 있는데 하시닉스가 분량이 많아서 생각보다 가격을 그니까 용량도 낮추고 강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 무군입니다. 파이닉스에서 그 강하게 반박을 했죠. 주가만 안 가요. 주가만 안 가요. 그래서 변동성이 주는 하늘죠. 지금까지는 메모리 완전체 우리가 주도를하면서 막 끌고 왔었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지난 7월 달 같은 장이 흔한 장은 아니잖아요. 적어도 7월보다는 좋을 가능성이 높다. 저도 뭐 개인적으로는 반도체가 아예 없는 고객분들 같은 경우는 매수를 좀 종용해 드리는데 여기에 비중이 너무 많은 것은 이번에 그래도 어떤 뭐 펀더멘탈이나 아니면 또 나오는 업항이나 그리고 또 사이클상이나 모두 봤을 때는 지금 뭐 주가가 이러고 있는게 말이 안 되는 거죠.

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항상 관심 많고 이쪽으로 쏠림이 계속된다 그러면 항상 다른 쪽을 보기는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요즘에 오히려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워낙 높다 보니까 그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많이 빠졌던 그로 인한 피해를 본 섹터나 종목들이나 그죠. 이제 가는 거죠. 그런 것들이 이제 너무 많이 빠져서 그렇습니다. 그게 일정 부분 돌아가는 과정들이 나오다 보니까 그래도 저희 투자자들 입장으로 보게 되면 아니 그렇게 반도체 좋다고 그랬는데 그쪽으로 가서 그래도이 정도면 반등할 거 아니야 샀는데 마지막 산 것까지 다 물려 있어요 지금요.

이슈가 이제 어떻게 생각하게 되면 긍정적인 이슈였는데 그걸 가지고 또 부정적으로도 보는 이슈 뭐 이렇게 막 혼제되다 보니까 축가가 많이 올라가서 조정이 나오다 보니까 이제 한 그냥 일부 연도로 좋게만 바라봤던 쪽들이 이제 막 이제 노이즈도 나오고 거기서 다시 생각해 와야 된다는 얘기도 나오는데 근데 나오는 내용들을 대부분 보게 되면 일단 카더라라고 하는 루머도 한 절반 이상은 되는 거 같고요. 예를 들어서 그냥 핵심적인 내용들만 일단 보게 되면 말씀하셨던 LTA 같은 경우도 이거를 어떻게 해석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하방을 막아주는 도구다라는 쪽들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보통 이번에 마이크로테크놀로지를 본다고 하더라도 지금 일단 어 갖고 있는게 이제 계약상으로 보게 되면 거의 뭐 몇 명 그니까 다섯 개 뭐 자동차 회사 쪽도 같이 포함하게 되면 뭐 10열 개 가까이 회사들과 거의 장극 경업 3년에서 5년짜리를 계약을 체결하기 시작한다라고 하게 되면 일단 그동안까지 그랬습니다.

반도체 곱하기 좋을 때는 피가 그러니까 반도체 가격들이 막 올라가서 거기에 맞는 실적들이 크게 나왔다가 반도체 가격이 쭉 빠지게 되면 공급 과잉. 그러다 보니까 공급이 과잉되는데 수요가 그만큼 안 되다 보니까 쭉 빠지는 그래서 P와Q가 동반적으로 하락하는 그런 구조가 나오다 보니까 계속 어 호항과 불황을 반복했는데 LTA가 들어오기 시작하게 되면 일단 3년에서 5년 동안 최소한이 가격대는 맞출 것이다. 근데 왜 그렇게 되냐면 구조적으로 반도체 공급이 늘어날 수 없는 구조가 돼 있다 보니까 계속 업 호항 불황 호황 불황을 이어오다 보니까 이들도 제대로 불황대 어 어떤 캠픽스 투자를 제대로 못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과정들이 나오다 보니까 구조적으로 지금 갑자기 AI 시대 수요가 확 늘어나는 과정 쪽에서 그거를 좀 대응하지 못하다 보니까 이제 공급 부족 사태가 이제 오래되는 과정 쪽에서 어쩔 수 없이 LTA가 들어가는 과정이다라고 하게 되면 하방을 막는 구조인데 이걸 가지고 또 어떤 식으로 얘기를 하게 되면 LTA를 함으로 인해서 그러면 가격들을 예전만큼 그렇게 높이 받지 못한다는 얘기도 나오죠. 그러다 보니까 피해 무조건적인 상승은 아닐 수가 있다는 쪽에 대한 약간 또 시장에 대한 언급들이 나오다 보니까 이게 또 어떻게 보면 또 약점이 됐다라는 쪽으로 나오고 있고 또 LTA가 만약에 불항시 그러니까 공급이 좀 더 늘어나기 시작해서 가격이 빠지게 되면은 LTA는 업자쪽으로 보게 되면 아 이거 취소하면 되는 거 아니야.

그냥 선수금 조금 손해 보고 차라리 그니까 비교를 하겠죠. 전수금 낸 거 대비해서 지금 싸게 살 수 있다. 그러면은 차라리 취소하고 싸게 사야지 이렇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구속력이 떨어진다. 이렇게도 얘기를 하는데 반대로 보게 되면 그런 업자가 A라는 업자가 있다라고 하게 되면 다음 또 호항 때 공급이 부족하잖아요. 거긴 도태됩니다. 그러니까 어려울 때 갑자기 이제 그 도끼 발목 발에 도끼를 찍고 가게 보이면 안 되겠죠. 그래서 이런 뭐 여러 가지 얘기도 있겠는데 중요한 거는 LTA는 메모리 반도체 하방을 지지해 준다가 더 맞는 정설이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말이 많죠. 네. 일단은 반값 공급가 일단 그 반값이라기보다 용량을 일단 예전에 했던 거보다 좀 줄여서 용량을 탑재한다고 합니다. 근데 두 가지 루머가 있는데 일단 그게 하시닉스가 분량이 많아서 거기 들어가는데 오히려 HMF 또 2까지 들어갈 때는 생각부터 가격을 그니까 용량도 낮추고 가격도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은데 사실 무군입니다. 하이닉스에서 그 강하게 반박을 했죠. 왜 그러냐고 하게 되면 MB 입장 쪽에서는 공급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거라도 탑이 정도라도 탑재해 놓고 그다음에 돌리자라는 입장인데 그걸 가지고 오히려 또 그렇게 악용을 하면서

이런 거 좋아하는게 공매도 예 이런 쪽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가 이런 것도 악용할 필요가 있겠죠. 그런 쪽이고 또 중요한 거는 시장에 또 잘 모르는데 HBM 같은 경우는 일단 기술력과 함께 이렇게 패키징이 화살 돼서 이렇게 나가기 시작하게 되면 이게 A 업체 다르고 엔비디아는 어 우리 주공사니까 여기 좀 깎아 주고 B 업체 가게 되면 아 여기는 내가 우리가 갑일 것 같으니까 이만큼 올려받고 이럴 수가 없습니다. 거의 비슷한 가격이 유지가 되면서 거기서 진폭이 가격 폭해 봐야 그게 크게 차이가 안 납니다. A직으로 가게 되면 A직 쪽에서 조금 더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 폭이 뭐 얘기하는 것처럼 절반 할인하고 뭐 절반 비싸게 받고 그거는 무슨 얘가 뭐 횟집입니까? 시가예요. 그런 거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는 시장에 그냥 이런 거 가지고 막 흔들리는 거죠. 워낙 심리가 안 좋게 되면 이런 거도 왔다 갔다 하는데 그런 거는 그냥 잊어버리고 그냥 이번에 MBD 실적 나오면서 제일 저희가 체크해야 될 거는 그니까 이번에 또 TSMC 7월 실적을 발표했는데 또 그거 가지고 지난 달비해서 성장률이 조금 줄어들었다.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여전원이 TSMC 성장 잘하고 있고 거기다가 또 이번에 MB에 실적 발표하면서 이제 베라루빈 시리즈 얼만큼 잘 원활하게 추화가 되는지 그 얘기까지 확인되게 되면 아마 큰 무리 없이 진행이 되는 거라고 업항은 AI K팩스 투자는 여전히 진행되는 거라고 보고 있고 크게 이번에 빅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하면서

확인된 거죠. 다 확인됐죠. 그러니까 제 눈에 제일 눈에 띄는게 아니 얼마나 진짜이 돈이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날면서까지도 채권 발행해 가면서까지도 저희는 그런 거 걱정하지 않습니까? 근데 빅테크 그게 시장의 걱정과 빅테크 입장에서 바라보게 되면 반대란 얘기죠. 걱정하지 마. 우리는 지금 나중에 돈 많이 벌테니까 단기간에는 그렇게 출혈을 감소하고도 투자를 할 수밖에 없어라는 걸 얘기하고 있는데 그런 걸마저도 그런 이제 현금흐름과 재무에 대해서 가장 걱정을 한 사람은 누구겠습니까? 월피 선생님이거든요. 이분마저도 지금 이번에 어 그 펀드 보게 되면은 예 버크쇼에서의 펀드가 그니까 거기서 나오는 현금흐름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렇다 얘기는 투자가 이제 지접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는 그 얘기하는 거 같아요. 그렇게 되면은 그만큼 그중에서 구글을 선호한다. 구글에 대해서 옹호를 할 정도로 보게 되면 어 산업 혁명 시대에 나왔던 기차와 기차길과 똑같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니까 그 올드 패션을 하지만 그래도 마인드는 똑바로 박혀 있으시다고 보는게 월가에서 너무 분기 단위로 실적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게 이게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장기적으로 봤을 때 큰 돈을 벌어내고 수익을 댈 회사라고 하게 되면 투자할 때 성장을 기대하면서 지금 같이 동행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는게 멋진 얘기시라고 봐야겠죠.

그 배장을 얘기하다니는 쪽을 보다 보니까 그래서 이쪽들은 여전히 어 이번 실적을 통해서 이상 없이 발표됐는데 또 중요한 거는 다 알고 있는 얘기잖아. 그러면서 또 시장은 걱정을 하고 있다는 거. 이게 또 하나의 변한 거 같습니다. 애플이 그동안 얼마나 갑질를 해되 왔습니까? 부품사들 그리고 또 이런 메모리 업체들 모바일 드램 쪽에서 갑질를 해 왔던 반증이겠죠. 그러니까 가면 당연히 어 나 같은 큰 고객들이 가는데 반길 줄 알았죠. 근데 CXMT가 오히려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모바일 가격보다 더블러다면서요. 그래서 이런데도 사갈래? 아 없어.

이런 쪽이죠. 그러다 보니까 물론 이제 여기도 장기 공급 계약이 들어가 있대요. 화웨율을 비롯해서 어 또 알리바바 이런 어 관련된 쪽으로 이제 또 서버용 들어갈 때 다 돼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다 지금 줄 것도 없고 만약에이 정도 가격이면 내가 한번 고려해 볼게라고 하는 거는 값과 을이 바뀐 거죠. 그런 상황으로 봤을 때 일단 그건 그건데 저희는 이제 메모리 업체 쪽에서 그 즉 보면은 저 밑에 그니까 삼성자 하이닉스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그리고 또 남자 테크놀로지까지 있죠. 대만 쪽에 그리고 또 그 밑에 있는 CXMT가 막 커지는게 불안불안합니다.

왠지 그냥 아직 커졌다는 증거도 아직 나오지가 않는데 그냥 뭐 이제 상장에서 막 덩치를 키워가는 과정 자체만 중국이 뭐 한다? 불안한 거예요. 그런 상황들로 보다 보니까 특히 이제 올해 30% 성장, 내년에 60% 성장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됐을 때 그러면 점점 커지게 되면 그 어 공급이 늘어나는 효과가 나오다 보니까 장기적으로는 우리가 위협이 될 거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앞에까지 그 이상까지 들어오게 되면 이제 시장에서 주요한 플레이어로 들어왔었을 때 공급이 늘어나게 되면 우리가 저지우지 못하는구나라는 그런 부담감들이 있는 거죠.

거기다가 최근에 나왔던 얘기는 우리 LPDDR 6를 양산 개발한다고 또 뉴스가 나왔습니다. 죄송한데 뻥입니다. 사기입니다. 중국스러운 표현으로 한 겁니다. 네. 그러니까 보통 보면은 이제 어 개발 과제 자금을 정보에서 줬어요. 그렇게 되면 막 또 뭔가 한다 그래서 페이퍼 적어 내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하고 있는 것처럼 네. 그래서 하다 보면은 나오는 과정이었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물론 뭐 지금 5가 열심히 지금 나오고 있어서 그다음에 6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먼저 있다. 이런 것도 좀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성과됐어요.

우리 이뻐해 주세요. 이렇게 나오는 과정들. 근데 그걸 가지고 너무 기사가 됐을 때 바라보는 건 좀 아직까지 아닌 거 같고. 게다가 또 CXNT뿐만 아니라 테라페의 위협도 있죠. 그 지금 머스크 CEO는 지금 매년 공급은 한 20%씩 어 메모리 반도체가 늘 수 있다라고 하지만 수요는 200%씩 넣는다고 그랬습니다. 그만큼 어 공급에 대한 얘기가 계속 또 어 도마위에 오르다 보니까 그거 우리가 할게. 그래서 시스템 반도체부터 메모리까지 우리가 다 하겠다고 테라페 막 텍사스에 딛고 막 그러면서 막 확장이 나오다 보니까 지금까지는 그니까 다른 업체들 보게 되면 메모리 반도체 지금 영금 이익을 보게 되면 80%까지 오지 않습니까?

GPM 80% 대까지 육박하다 보니까 들어가기 매력적으로 보여요. 그리고 또 하게 되면 내가 비용도 아낄 수 있고 진짜 될 거 같거든요. 막상 들어와 보세요. 들어왔다가 진입했다가 울면서 나간 업체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특히 지금 중국 같은 경우도 어 제가 알기로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중에 살아남은 업체가 CXMT, YMTC 이런 랜드하는 업체들까지 요런 몇몇 업체만 그동안에 부동 저 중국 정부가 사기받은 금액만 얼마라 그러더라? 예. 몇백조라고 하더라고요. 그런 쪽에서 나오게 되면은 그니까 이런 결과가 그래서 돈만 쏟아붙는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또 테크니션이 있다고 그래서 되는 것도 아니고 돈과 그리고 또 기술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왜냐면 그 시간을 통해서 또 이제 수요를 계속 잡아가면서 그렇게 나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무조건 다 된다고 보기는 좀 어렵다. 다 그냥 보는 것처럼 걱정만 할 단계는 아니다. 그렇게 말을 것 같습니다. 주가만 안 가요. 주가만 한가요.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해석을 하셔야 되냐면은 아무래도 그니까 요즘 삼성자 하이닉스나 아니면 또 돌아가는 동양들 보게 되면 특히 삼성원자 하이닉스 결부된 어 단일 종목 레버리지들이 있죠. 여기까지 연계된 모습들을 보게 되면은 일단 저희는 아직도 계속 물탈 생각만 합니다. 그것이 빠지다 보니까. 그런 관점 쪽에서 그러면

주가 동양들 보게 되면 요즘에 의도적으로 그리고 일단 이게 커지기 시작하게 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한국 증시에서 비중이 열등이 높기 때문에 한국의 변동성이 올라가게 됩니다. 그럼 그만큼 변동성 커지는 거를 그냥 한국과의 V코스피라고 하는 변동성이 [목을 가다듬음] 무슨 8090이 말이 됩니까? 그니까 그거를 떨어뜨리는 과정 중에서 의도적으로 누르는 모습들이 많이 보이거든요. 그럼 그만큼 약간 기간 조정식으로까지도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눌러주는 과정들이 이어졌을 때 그니까 저희가 관심이 좀 떨어 죽어야 삽니다. 변동성이 죽어야 살죠.

그런 관점적으로 해석을 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이게 수급적 요인과 변동성을 관리하기 위한 요인이지 이게 주가가 업항이 안 좋아서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러면 그렇게 눌리는 과정에서 에너지는 보강이 되겠죠. 쫙 한 축됐다가 갑자기 드래곤볼이 팍 치솟듯이 예 승천하듯이 그렇게 나갈 수가 있는데 그 모멘텀이 뭐가 될 것이냐 그런 걸 찾아봐야겠죠. 그래서 그게 제 개인적으로는 뭐 주주 화면 관련된 얘기 예 그게 또 시작해서 가장 얘기가 많은데 솔직히 주가를 강력하게 끌어올리는 요기는 아닙니다. 그냥 그렇죠. 예. 미국의 입장으로 보게 되면 그건 자본주의의 기본이다.

그렇게 돈 많이 벌면 당연히 해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그동안 너무 억눌러 있다가 이런 학사들이 돈을 많이 벌게 되면 당연히 하지 않을까라는 쪽이 약간 또 하나의 기대운이긴 한데 그거는 그냥 그들 표현으로는 당연한 거고 그리고 아마 제가 보기에는 어 미국에서 변화가 나와질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메모리 완조체 우리가 주도를하면서 막 끌고 왔었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미국이 어 또 AI 하도회 쪽으로 다시 자연스럽게 돌아가서 이쪽들로 끌어내는 과정 쪽에서 우리가 뒤늦게 반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뭐 뭐가 됐든간에 주주 가치도 당연히 주주 환원 쪽도 나올 거고 미국 쪽에서 당연히 돈 많 버는 쪽이 지금은 어디냐 소프트웨어 아닙니다.

지금은 카드웨어기 때문에 그런 관점으로 오게 되면 주가도 움직일 가능성은 있는데고 기간 동안을 제가 못 잡다 보니까 미치겠어요 지금요.데 그냥 다 이쪽이 좋다. 그래서 이쪽으로만 다 들어가 있는데 반도체만 들어가 있는데 이거 팔고 일로 왔는데 여기선 이게 또 올라가요. 그러다 보니까 그렇다고 이거 좀 줄이고 이쪽으로 가느냐? 잘 못해요. 그게 근데 원래 그렇게 그렇게라도 해야 계좌를 좀 맞춰갈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시장에 보조를 맞춘다는 입장으로 보게 되면 근데 이쪽으로 또 꽉 차 있다 보니까 꼭 저희가 사면 왜 이렇게 반대로 올까요?

시장이. 일단 뭐 SK이닉스도 오늘 반등이 나올까? 삼성전자도 반등이 나왔는데 기본적으로 최근 한 달 정도 그니까 우리나라 시장이 종합적으로 종합 주가 시설를 제가 잠깐 보여 드려 보자면 지금 화면에 보이는게 이제 코스피인데 요날부터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저점을 찍고서 7월 29일입니다. 이때부터 반등이 나왔거든요. 반등이 나왔는데 그 과정에서 지금 SK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종가 기준으로 봤을 때는 10% 정도밖에 반등이 안 나왔습니다. 근데 이제 삼성 전자 같은 경우는 반등폭이 훨씬 더 크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다른 차이점이 있다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현재 20일 이동 평균선을 돌파해 놓은 상태고

SK이닉스 같은 경우 지금 넥스트레이드에서 계속해서 도전을 하고 있는데 21 이동 평균선을 아직까진 돌파를 못 했습니다. 그래서 왜 그럴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 기본적으로 이제 SK이닉스가 삼성전자에 비해서 작년부터 올해까지 더 많이 올라온 부분도 있고요. 더 많이 올라온 부분도 있고 HBM 쪽에 대한 해자를 누리고 있다가 삼성전자가 [콧방귀] HBM4 그리고 다음 세대에서는이 점유를 많이 뺏어 갈 수 있다라는 내용들이 많이 부각이 되는 거 그래서 저는 일단은 주가의 흐름 자체는 삼성전자가 좀 더 강하게 나오고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생각을 해 볼은 우리가 삼성전자가 HBM 쪽에 대한 납품 소식이 전혀 없었을 때도 당시에도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했었어요.

만약에 나중에 물량 싸움으로 가면 삼성전자가 가지고 있는이 생산량 자체에서 SK이닉스를 압도할 수가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가 HBM에 대해서 뭐 양산에 들어가기만 한다면 추화가 되기 시작을 한다면 점유율을 많이 가져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시점이 계속 양치기 소년하면서 꽤 길게 안 왔던 거죠. 근데 이제 사실은 그런 시점이 말씀하신 것처럼 온 거죠. 네. 다가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다가오고 있는 거 같고 어떻게 보면 그리고 디램과 랜드 쪽 같은 경우도 사실 1분기 때 삼성전자가 SK이닉스보다 실적이 더 잘 나올 수 있었던 가장 큰 명부는 네.

HBM 쪽에다가 투자를 하면서 디램과 랜드 쪽에 대한 쇼티지가 나왔거든요. 그러면서 디램과 랜드 가격이 올라갔고 디램과 랜드 쪽에 대한 점유율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삼성전자의 실적이 더 좋았던 거죠. 근데 이런 과정에서 HBM 쪽에 대한 해자가 조금씩 훼손될 수도 있다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삼성전자의 주가 흐름이 좀 더 견조한 것은 어느 정도 이해가 됩니다.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수급적인 부분들도 무시할 수 없다라고 보는 게 어, 삼성 전자도 개인 투자자분들께서 많이 선호하지만 반도체라고 한다면 SK이닉스를 좀 더 선호하시는 거 같거든요.

그렇죠. 반도체하면 닉스죠.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실 거예요. 예. 요즘에 미국에서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분석을 할 때 삼성전자는 빠질 때가 있대요. 근데 샌디스크와 마이크론과 SK 하이닉슨 집어넣고 있거든요. 뉴욕에 상장되 있으니까 그런 거 아닐까요? 그런 부분이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제 미국 매체에서 계속해서 반도체 쪽에 대한 이야기, 메모리나 스토리지 쪽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면 SK하이닉스가 저평가되어 있는 부분들이 부각이 되면서 그때부터는 주가 흐름이 다시 한번 개선될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일단 현재까지의 주가 흐름을 보면 삼성전자가 좀 더 견고한 거 같고 이들 같은 경우는 파운더리 쪽에 대한 모멘텀들도 3분기와 4분기 때 잘하면 흑자 전환이 될 수 있다.

요런 모멘텀들도 좀 붙고 있는 거 같아서 양사이 주가름이 좀 다르게 나오고 있는데 결국에는 같이 갈 가능성이 높다. 전 그렇게 보여집니다. 그게요. 일단 지금 삼성전자와 SK이넥스가 워드 PER 기준으로 봤을 때 네배가 안 될 겁니다. 네. 내배가 안 된다라는 것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HBM이 없었을 때 그 과거 이제 우리가 사이클 산업이라고 이야기를 했을 때 다운 사이클에 들어갈 때 PR이 네배 정도 됐던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라고 한다면 지금 HBM이 붙어 있는 상황에서 PR 네배라는 것은 절대적인 밸류 기준으로는 전 너무 저렴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지. 오늘 질문이는데 뭐 월가의 유명한 공매도 투자자 3장 기스 저평가 아니다.지가 숏 쇼 쇼치려고 하니까 저 평가 아니라고 평가 자체는 저평가죠. 요거죠. 예. 이제 뭐 저도 좀 그 내용을 보니까 공매도하는 자들 같은 경우는 2년 후나 3년 후에 실적이 꺾일 수가 있으니 지금부터 저평가가 아니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기본적인 밸류를 봤을 때는 저평가라고 보는게 맞다라고 저는 생각이 돼요. 그리고 이제 주가가 올라갈 때는 우리가 LTA라 그래서 장기 공급 계약을 굉장히 큰 메리트가 있는 그런 계약으로 소개를 많이 했었는데 주가가 내려오다 보니까 더 비싸게 팔 수 있는 것들을 오히려 좀 저렴하게 판매를 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는게 아니냐 요런 의구심들 이런 우려가 좀 붙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저는 기본적으로 이게 PBR로 과거에는 반도체 업종들을 봤었죠. 사이클이 꺾이게 되면 실적이 갑자기 안 좋아지는 부분들. 그리고 공장이 증설이 되면 가격적인 부분에 대한 메리트가 줄어들면서 실적이 급감을 하는 거죠. 그래서 PBR 사이클로 간다면 실적이 급격히 떨어진다라는 안 좋은 부분들이 있었잖아요. 근데 이거를 이제 우리가 인프라 산업으로 취환 치환이 되면서 인프라 산업으로 들어간다면 LTA 공급을 통해서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서 수익에 대한 안정성을 담보할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런 관점에서는 이제 PER로 봐야 된다라는 주장도 많이 나왔죠.

네. 제가 알기로는 저희 증권사 애널리스트가 SK닉스에 대한 100만 원을 가장 먼저 불렀고요. 200만 원도 가장 많이 불렀고요. 가장 먼저 불렀고 그때 이제 주장했었던 내용들이 ATA 계약에 대한 메리트였거든요. 저는 그 논리가 지금도 맞다라고 생각을 해요. 맞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제 주가가 많이 밀려 내려오다 보니까요 LTA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부정적인 내용들도 많이 붙고 있는 거 같은데 저는 사실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가장 부담이 되는 것은 오히려이 순환 출금이 자금이 용통되는 부분에 대한 자금 조달 비용이 너무 많이 올라가서 자금 경색 때문에 저는 수요가 줄지 않을까라는 우려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빅테크하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금 잉여 현금 흐름 자체가 많이 빠질 수 있다라는 분석들이 많이 나왔죠. 사실 저는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해요. 우리가 지금 TSMC 같은 경우는 높은 밸류를 받고 있는 부분이 뭐냐면 [콧방귀] 그들 같은 경우도 주문이 들어와서 증설을 하는 선 주문 후 증설의 구조를 가지고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반도체 같은 경우는 선증 후 주문의 구조를 가지고 있었던 과거 이력들 때문에 사이클 산업이라고 이야기가 많이 됐던 겁니다. 네. LTA가 붙어주면서 선 주문 후 증설로 들어간다면 예,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된다면 TSMC만큼은 아니어도 사업 구조의 안정성은 많이 올라갈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과거는 분명히 달라졌기 때문에 우리가 PBR로 본 것보다는 PER로 볼 필요성도 있다.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는 약간 여전히 PBR로 보는 거 같아요. 시장에서는. 근데이 PBR이 기간 자체가 길어졌다라는 관점으로 본다면 좀 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반도체 산업에 대해선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으로 여전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삼성전자 SK넥스가 상반 7월 달에 가장 6월 달에 가장 고점이 나왔을 때 제가 삼성전자인 이제 SK이닉상인지 정확하게 지금 생각이 안 나는데 PBR이 2.7배 수준까지 올라갔거든요.

3전이겠죠. 닉스는 훨씬 더 비벼 높았을 거예요. 그럼 [콧방귀] 2.7배가 삼성전자라고 한다면 2.700까지 올라갔는데 요게 평균적으로는 삼성전자가 1.3배 수준이었다라고 보시면 좋습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PBR보다 많은 밸류를 받은 거죠. 근데 여기서 우리가이 기업에 대해서 삼성전자 SK닉스에 대해서 PER로 계산을 한다면 더 많은 성장 밸류가 있는 것이고 PBR로 본다면 일단 주가 흐름 같은 경우는 전 두 배 정도 수준까지 열려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네. 그래서 현재가 대비로 따져 보자면 삼성전자와 SK이닉스 같은 경우도 상방은 현재가 대비해서 뭐 2, 30% 정도는 열려 있지 않나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 저도 항상 고민이에요. 이걸 PBR로 볼지 PR로 볼지가 고민이고 다만 최근 고점을 기반 기준으로 했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PR로 보면 for드이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금 네배 수준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네. 근데 PBR로 보자면 그동안 역사상 기록했었던 평균 PBR의 두 배 정도까지 올라갔었다. 그래서 지금 조정을 받고 있는데 여기서 PBR로 PER로 볼지에 대한 여부들은 여기저기 뭐 같아부타 이야기들이 많겠지만 저는 뭐 P알로 보든 PBR로 보든 지금은 너무 저렴한 거 맞다라고 생각합니다. 입니다.

#엔비디아#현금#CXMT#삼성전자#마이크론#코스피#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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