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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자 오빠입니다. 제가 아까 SP 500에서 상위 20 종목에 투자하는 어 탑티 그리고 나스닥 100백에서 상위 30 종목에 투자하는 큐탑에 관한 영상을 올렸는데 여기에 QLD TQQQ SOXA를 언급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계시더라고요. 확실히 그 어느 때보다도 레버리지에 관한 관심이 높으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바로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자, 여러분들 요청대로 나스닥팩 세 배 레버리진 TQQ 그리고 두 배 레버리진 QLD 한 배수인 어 QQQ 셋다 넣어 봤고요. 반도체를 빼면 또 서운하죠. 그래서 IC 반도체 세 배 레버리지인 SXL 동일하게 IC 반도체를 한 배수로 추종하는 SXX.
근데 나스닥 백과는 다르게이 반도체는 어이 두 배 레버리지 한에서는 기초 지수가 좀 다르거든요. 어 사실상 M비D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고 브로더컴의 비중도 꽤나 높기 때문에이 두 종목이 대부분의 수익을 좌우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M비디아와 브로더컴 중심의 반도체 두 배 레버리지인, USD까지이 중에서 가장 늦게 상장한 SOXL을 기준으로 해서 어 수익률 비교를 해 봤습니다. 어 2010년경에 상장이 됐으니까 대략 16년 정도가 되겠죠. 어 16년간의 누적 수익률을 어 봤더니 정말 놀랍게도 반도체 두 배의 레버리젠 USD 수익률이 가장 좋았습니다.
무려 22,100%. 수익률 정말 미쳤죠.이 맛에 레버리지 하는 겁니다. 리스크가 아무리 커도 어 수익률이 너무나도 좋기 때문에이 유혹을 뿌리치기가 상당히 힘들죠. 자, 그다음에 나스닥팩 세배의 레버리진 TQQ 21495% USD와 거의 비슷합니다. 그다음에 IC 반도체 세배 레버리진 SXL 18,24% 나왔고요. 그다음에 나스닥팩 두 배, 레버리지 QLD 7,747%. 반도체 한 배리x 2,702% 그다음에 나스닥 백을 추종하는 QQ 1278%. 확실히 한 배짜리는 반도체 나스닥이든 수익률이 뭐 그렇게까지 높진 않습니다. 자, 이번엔 큐탑도 추가해 보겠습니다.
큐탑은 나스닥 100에서 상위 30 종목에 투자하는 한 배수짜리 ETF인데 2024년 10월경에 상장이 됐거든요. 자, 그때부터 지금까지 약 1년 6개월 간의 수익률을 보니까 어 역시 반도체 세배 레버리진 속이 263%로 가장 좋았고요. 그다음에 반도체 두 배짜리 USD 132%. 반도체 한 배짜리 SXXX 101%. 어, 반도체 섹터가 1, 2, 3위를 싹쓸리 했습니다. 자, 심지어 나스닥 103배짜리인 TQQ보다 반도체 한 배린 SXS 수익률이 더 좋았죠. 그만큼 반도체 폼이 지금 미쳤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반도체가 워낙에 미쳐서 그렇지.
예. 자, TQQ 수익률도 67%거든요. 아니, 2년도 안 돼서 거의 70% 수익이 났는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초대박이죠. 그다음에 QLD가 55%, Q탑이 약 40%, QQQ가 34%로 어 정말 세배, 두 배, 한 배순으로 어, 수익률 순위가 나왔고요. 어, Q탑은 아무래도 QQQ에서 상위 30 종목을 출리다 보니까 QQQ에 비해서는 어, 더 좋게 나왔습니다. 자, 그러나 아무리 상위 30 종목이 집중 투자를 하더라도 한 배수짜리가 어, 두 배수를 뛰어넘지 못했고요. 높은 변동성만 감당할 수 있다면 아무래도 한 배짜리인 QQQ나 큐타보다는 역시 QLD나 TQQ 같은 레버리지가 기대 수익률이 더 높겠구나.
적어도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했을 때는 뭐이 정도 어 잠정적인 결론은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 그런데 이것은 다 지나고 나서 그냥 어 정말 단순하게 데이터만 보고 한 얘기고요. 자, 실제로 그 변동성을 견딜 수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입니다. 폭락장에서 어, 레버리지는 그야말로 정말 극한의 공포거든요. 과거로 한번 돌아가 보겠습니다. 21년 말에서 2022년 말까지 어 거의 뭐 1년 정도 되는 기간 동안이 속은요 90%가 폭락해 버리고요. PQQ는 80%가 폭락합니다. 자 말이 80% 90%지 10억을 투자했으면 8 9억을 날린 건데 이거를 맨정신으로 견딜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자 이런 폭락장을 겪고도 계속 투자하고 싶을까요? 아 괜찮아. 뭐 90% 폭락했어도 레버리지는 어차피 나중에 10배 100배 오를 수 있잖아. 자, 과연 이때이 상황에서도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을까요? 어렵다고 봅니다. 그래서 수익률이 아무리 좋아도 어 너무 큰 비중으로 투자하게 되면 멘탈이 나갈게 뻔하기 때문에 아주 제한적으로 내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어 투자하시기를 저는 권장드리고요. 멘탈이 약하신 분들은 레버리지는 아예 그냥 어 투자를 안 하시는게 낫습니다. 자 그다음에 반도체 두 배 레버리진 USD 얘도 77% 폭락했었고요.
어 나스닥 102배 QLD도 62% 빠졌습니다. 반토막 이상이 났단 얘기죠. 자 그러나 한 배짜리로 가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반도체 한 배짜리는 SXXX 44% 꽤나 많이 빠지긴 했지만 반토마까지 안 났죠. 그다음에 나스닥 QQQ 35%. 자,이 정도면 솔직히 견딜 만합니다. 그래도 결론적으로 어, 회복했으면 된 거 아니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자, 회복하고 나서 작년에는 또 어땠나요? 작년 1월부터 3월까지 계속 내리고 잤었거든요. 그때 아마 미국 어 트럼프 관세폭탄 이슈로 폭락했던 것으로 기억을 하는데 자 이때도 불과 몇 달 만에 속쓸이 74% 폭락해 버리고요.
USD도 55% 거의 반토막 이상이 납니다. TQQQ -45% QLD는 그나마 선방을 했네요. - 30% 그다음에 SXX -28% 한 배짜리 치고는 어 꽤나 그래도 많이 빠졌죠. 어, 반도체 자체가 변동성이 커서 그렇습니다. 어,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나스닥 100한배짜리를 보니까 QQQ큐 13%밖에 빠지지 않았고요. 큐탑도 거의 QQ와 비슷하게 어, 13% 정도 빠졌습니다. 자, 이것만 보면 레버리지는 무서워서 도저히 못 할 거 같고 아, 그래도 역시이 나스닥 백이 굉장히 잘 버텨 주는구나. 장정 없이 장기 투자하기에 아, 정말 나스닥 100만 원한게 없네.
뭐 이렇게 또 생각이 들죠. 자, 이제 결론을 한번 더 해 보겠습니다. 레버리지. 자, 위험한 거 알겠어? 뭐 80%, 90% 폭락장 두들겨 맞는 것도 알겠어. 근데 분할 매수로 대응하면 되잖아. 그리고 나는 어,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기대수일이 높은게 좋아. 어차피 우상향을 믿고 장기 투자할 거라면 이왕이면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레버리지에 투자하겠어. 이런 성향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레버리지 투자 뭐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다만 어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투자를 해야겠죠. 뭐 빚내서 몰빵을 한다거나 폭락장에서 쫄려서 잠이 안 온다거나 뭐 이런 식으로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면 뭐 애초에 투자를 어 안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반면에 아무리 수익률이 높아도 아니 뭐 폭락장에서 80% 90%가 빠져 버리면 그거를 어떻게 견디냐 나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을 것 같다. 그냥 잔잔하게 어 우상향하는 q큐q큐 같은 종목에 마음 편하게 장기 투자하겠다. 뭐 이런 분들은 굳이 레버리지까지 갈 필요 없이 어 그냥 기초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SPY, QQQ, SXX 같은 종목에 투자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판단은 어디까지나 본인 몫시니까요. 어 종목의 특성을 잘 파악해서 본인 취향에 맞게 투자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영상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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