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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뿐만이 아니라 지금 전 세계가 부채가 늘어나고 있어요. 유럽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이제 우리나라도 그렇죠. 뭐 전 세계가 다 부채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흐름이에요. 이건 뭐냐면요. 통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하고 있다는 거죠. 그럴수록 키소성이 높은 자산들의 가치는 더 올라가는 거죠. 흔히 디베이스먼트라 그러죠. 그러니까 디베이스먼트가 뭐냐면은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거를 말하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이제 당연히 이제 화폐의 가치가 하락을 한다 그러면은 어느 쪽으로 돈이 몰냐면요. 금이나은 같은 시물 자산뿐만이 아니라 뭐 주식이나 이런데도 뭐 오를 수는 있는데 거기도 이제 가치가 좋은 미래의 전망이 좋은 데로 가겠죠.
그거는 이제 기업을 잘 판별을 해야 되는 거고요.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이미 가상 자산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걸로 인정을 받을 뿐만이 아니라 현재 코인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을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음, 저는 일단은 최악의 상황은 벗어났다라고 봐요. 그러니까 작년에 이제 역대 최고치를 찍었다가 아주 급락을 했는데 그 급락을 하게 될 때 처음에 이제 급락의 시작은 오지들이죠. 그 오리지널 갱스터들이 투매를 하면서 이게 확 떨어졌고 그 와중에 굉장히 떨어진 상황에서 케빈 워시가 연조희장으로 지명되면서 그 워시 충격이라 그러죠. 케빈 햇셋을 기대했었는데 케빈 워시가 연준이죠.
이 매파가 됐다 그래 가지고 그때 이제 한번 또 크게 떨어졌어요. 그런 다음에 안 그래도 지금 뭐 바닥을 기고 있는 상황에서 스트지가 매도를 했죠. 이게 아주 또 컸어요. 스트라테지는 절대 안 판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그 코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정말로 믿음직한 그 큰 형님이었던 마이클 세일러가 물론 많은 양은 아니지만 일부를 팔았어요. 그때 또 한번 큰 충격이고 이러면서 이게 뭐 6만 달러 이하로 내려갔었죠. 그니까 원하로 하면은 9천만 원 이하까지 내려갔었거든요. 그랬었는데 최근에 이제 다시 조금 상승을 하게 됐죠. 근데 상승을 하게 되 그니까 거기다가 또 참 클레러티 법안이 통과될 거라고 기대를 막 해서 조금 올라오는 듯하다가 이게 이제 무산이 되고 연기가 되면서 또 한번 또 떨어지고 그러니까 투자 심리가 최악이 돼서 한 올해 상반기에 보면요.
호재가 나와도 정말 약간 반등하다가 작은 악재에도 크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런 시장이 구조였죠. 근데 이런 상태는 지금은 조금 벗어났다라는 느낌이 드는게이 ETF 중심으로 다시 자금이 많이 유입되고 있고요. 한 최근 거의 뭐 열흘 가까이 이렇게 계속 쭉 올라왔고 그다음에 거래 대금이 크게 늘었어요. 지금 미국에서도 그렇고 우리나라에서도 그렇고 이런 걸 보면은 이제 투자 심리가 가격이 변동을 하는 것도 있지만이 투자 심리가 좀 개선이 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은 듭니다. 그렇다면 최근 비트코인이 25%나 급등하기도 하였는데 제일 큰 영향을 주었던 것은 무엇인가요?
뭐 역시 가장 큰 거는 미국 재무부가 이제 국채 운영 전략을 얘기하면서 바이백 얘기를 했죠. 그래가지고 장기 국채를 이제 사는 양을 두 배로 늘린다. 20억 달러에서 40억 달러로 늘린다. 이게 굉장히 큰 코제가 됐어요. 비트코인하고 금도 이때 많이 올랐어요. 이게 왜 그렇게 되냐면은 일단은 이제 국채 금리를 내리는 장기 국채 금리를 내리는 효과가 있으니까 그 효과가 있는데 그걸 사기 위해서는 유동성이 많이 풀릴 수밖에 없죠. 그러니까 현 이게 그 자금이 많이 공급된다. 이게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달러의 가치가 떨어지게 되죠. 그렇게 되면은 이렇게 되니까 아 그럼 달러 말고 다른 자산 그러니까 국채 자체는 이게 안전 자산인데 국채의 이자율은 그니까 수익률은 낮아지고 그리고 돈은 많이 풀리면서 달러의 가치는 떨어지고 그러면은 당연히 다른 실물을 찾게 되는 거예요.
실물인데 희소성이 있는 거. 그 비트코인을 뭐 실물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분들도 많이 있는데 저 그게 아니라 어쨌든 자산 그니까 희소성이 있는 다른 자산 달러 외에 다른 자산을 찾게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이때 이제 금값도이 미국에서 이제 바이백 얘기 나왔을 때 하루에 거의 4% 가까이 올랐는데 금값이 하루에 4% 오른다는 건 정말 이례적으로 높은 수치죠. 이때 비트코인도 많이 올랐죠. 그러면서 많이 올랐다 그래도 여전히 8만 달러가 안 되는 상황이니까 그렇게 뭐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닌데 이제 심리가 개선돼서 이제는 악재가 터져도 그렇게 아주 크게 떨어지진 않고 그리고 이제 상승 뭐 뭔가 좋은 흐름이 나온다 그러면은 또 치고 올라갈 준비가 지금 돼 있는 상황으로 보여요.
그리고 또이 바이백 얘기가 나온 같은 날 또 트럼프 대통령의 의회에다가 이제 클레로티브 반드시 통과시켜야 된다. 또 가지고 세게 얘기를 했어요. 근데 이거는 뭐 아주 큰 영향은 아니지만 어쨌든 이런 것도 영향을 좀 준 거라고 봐야겠죠. 그래서 비트코인 가격이 좀 올라간 걸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문제의 클레리티 법안이 어 시행 가능성을 어느 정도로 보시며 어 코인 시장이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에 대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일단은 제가 이제 저도 이거 다 이제 질문제 받아보고서 폴리마켓 들어가 봤어요. 클 클 클레너티버안 통과 확률을 어떻게 보고 있나 봤더니 한 20% 안 되더라고요.
통과될 거라고 보는 사람이. 그러니까 그렇게 높게 보지는 않아요. 근데 이게 어떻게 되냐면은 9월 15일에 상원에서 절차 표결을 하는데이 절차 표결이 뭐냐면은이 클레러티 법안을 본회의에서 계속 심의하고 토론할 것인지 아닌지 요걸 결정하는 거예요. 그니까 이거 여기서 통과됐다고 해서 법안이 통과됐다는 의미가 아니라 이제 상원에서 논의하자 이렇게 들어오는 건데 이거를 하려면은 이제 상원에서 60표 이상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근데 폴리마켓에서는 60표 이상 확보가 어려울 거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이게 확보가 되잖아요. 그러면은 그 60표 중에 상당수는 찬성이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제 통과가 될 거라고 보는 거죠. 그래서 근데 이게 이제 통과가 만약에 된다 그러면은 아마 가상화폐들이 가격이 엄청나게 뛰겠죠. 특히 저는 비트코인도 물론 많이 오르겠지만 비트코인보다 현재 이제 증권성 논란이 있는 리플이나 솔라나 뭐 이런 것들이 있죠. 이쪽이 더 크게 오를 가능성이 있어요. 알트 쪽에서 뭐 이더리움도 그럴 거 같고요. 왜냐하면은이 클러르티 법안의 핵심이 단순한 규제 얘기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규제를 물론 강화하는 건데 그니까 어 강화라기보다는 그동안 불분명했던 규제를 만드는 거예요. 그니까 어떻게 보면 규제를 만든 강화하는 거지만 지금은 어떤지 모르는이 불확실성이 큰데 요걸 이제 확실하게 정말로 클레파이 해 주는 거거든요.
클레로티 어반이라는 게요. 근데 그런데 그중에서도 가장 핵심은 뭐냐면은 어떤 코인을 증권 거래 위원회 SEC에서 다루고 또 어떤 코인을 상품 선물 거래 위원회 그러니까 CFTC죠. 이쪽에서 다루느냐?요 요거를 이제 명확히 해 주는 거거든요. 그래서 증권성이 이제 있느냐 없느냐가 논란이 있는데 이걸 통해서 만약에 리플이나 솔라나가 증권성이 없는 걸로 판명이 된다. 그래, 이렇게 되면은 이거는 이제 아마 이쪽 그 두 코인은 가격이 엄청나게 뛰겠죠. 근데 저는 이렇게 봐요. 그 지금 요번에 그 코인 가격 클러러티브안이 통과가 안 되더라도 결국 궁극적으로는 이게 내년이 되던 어떻게 되든 이제 전 트럼프 대통령 임기 내에는 통과가 될 거로 저는 지금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형태가 조금 달라질 수도 있겠죠. 왜냐하면은 이미 비트코인이라는게 ETF도 저렇게 많고 국가에서 뭐 미국뿐만이 아니라 상당히 많은 나라에서 전략적 자산이라고 인정을 한 데가 상당히 많거든요. 지금은 이게 사라지기에는 시장이 너무나 커졌고 법적인 지위를 상당 부분을 부여를 받은 상태예요. 언제까지 이걸 모호하게 놔둘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뭐 법안의 내용이 많이 바뀔 수는 있어도 결국은 무언가가 이렇게 결정이 될 거고 그렇게 되면은 불확실성이 팍 사라지게 되면 본격적으로 기관에서 이제 자금이 밀려될 가능성이 있죠.
그러면은이 가상화폐 전반적인 그 상승이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뭐 안 되더라도 지금 이미 현재 가격이 좀 비관적인 전망을 포함하고 있는 가격이에요. 이미 이게 반영된 거기 때문에 이게 뭐 보 절차 표결에서 실패하더라도 그 충격이 그렇게 아주 크지는 않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상당히 좀 제한적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 제 혹시라도 통과가 된다 그러면은 정말 굉장히 큰 가격 상승이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미국의 금리 정책과 연준의 향후 행보가 비트코인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것으로 보시나요?
어, 일단은 이제 요번에 보니까 그 확실히 연준이 조금 매파 성향을 보이고 있어요. 워시 의장도 그렇고 나머지 이제 이사들도 그렇고 그래서 금리가 이제 인상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이는데 근데 그 영향이 이미 대부분 가격에 반영이 돼 있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동안 다 이게 꾸준히 쌓여 있고이 상황에서 어 바위백 얘기 하나 나오면서 시장에 이제 심리가 많이 바뀌었고 이런 상태기 때문에 저는 그 금리를 인상을 하더라도 그 영향은 물론 없지는 않을 거예요. 있겠지만 그거는 좀 제한적일 거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준의 스탠스보다는 지금은 더 중요한 거는 이제 그 클레러티 법안이 어떤 식으로 수정이 될지 그리고 언제쯤으로 갈지 이게 뭐 오래 오래 안 되더라도 그럼 내년에는 다시 한번 재논의가 된다면 언제쯤 될지 뭐 요런 거를 보면서 단기적으로 여기 투자하는 거는 저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봐요.
주식도 그렇지만 가상화폐 같은 경우는 어 변동폭이 주식보다 훨씬 큽니다. 그런 상태에서 단기적인 투자를 노린다는 거는 좀 개인 입장에서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고 장기적으로 한 뭐 4년 5년 이런 식으로 본다 그러면은요.이 가격은 제가 보기에는 다른 투자보다는 훨씬 좋은 투자 기회가 될 거 같아요. 제가 한번 어떤 방송에서 장기적으로는 많이 오를 거다. 그니까 장기적으로 안 오르는게 어디냐고 막 이런 식으로 얘기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렇게 다른 자산 오르는 거랑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 그보다 훨씬 더 많이 오를 거라는 얘기죠. 그니까 좋은 투자처가 될 거라는 얘기입니다.
미국의 부채가 증가할수록 비트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들려오던데 어 이게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은 제가 앞서서도 자꾸 비트코인이 장기적으로 좋은 투자처가 된다라고 계속 얘기를 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이제 이런 점인데 미국뿐만이 아니라 지금 전 세계가 부채가 늘어나고 있어요. 유럽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그렇고 이제 우리나라도 그렇죠. 어, 뭐 전 세계가 다 부채가 이렇게 늘어나고 있는 흐름이에요. 이건 뭐냐면요. 통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하고 있다는 거죠. 그럴수록 희소성이 높은 자산들의 가치는 더 올라가는 거죠.
흔히 디베이스먼트라 그러죠. 그러니까 디베이스먼트가 뭐냐면은 그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는 거를 말하거든요. 이렇게 되면은 이제 당연히 이제 화폐의 가치가 하락을 한다. 그러면은 어느 쪽으로 돈이 몰리냐면요. 금이나은 같은 실물 자산뿐만이 아니라 뭐 주식이나 이런데도 뭐 오를 수는 있는데 거기서도 이제 가치가 좋은 미래 전망이 좋은 대로 가겠죠. 근데 그거는 이제 기업을 잘 선별을 해야 되는 거고요. 비트코인 같은 경우는 이미 그 가상화폐, 가상 자산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걸로 인정을 받을 뿐만이 아니라 희소성이 가장 강한 거예요. 정확하게 갭 발행수가 정해져 있잖아요.
다른 가상자산은 뭐 여러 가지 규제가 조항이 까다로운 조건이 있다. 그래도 어쨌든 뭐 그 아내부에서 더 증발하자 그러면 더 발행할 수가 있는 거잖아요. 충분히 뭐 리플이건 이더리움 이건 거기때 이사회에서 결정이 그렇게 된다 그러면은 근데 물론 뭐 그게 뭐 자기 맘대로 막 발아당할 수 있는 건 아닌데 어쨌든 그게 발행이 가능하지만 비트코인은 이미 프로그램이 돼 있어요. 이렇게 딱 끝나는 걸로.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자산들이 갑어치를 더 인정을 받을 수밖에 없다. 그니까 파폐 가치가 떨어지는 거랑 이렇게 한번 역으로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죠.
예. 어. 그렇다면 마찬가지로 금의 가치도 좀 좋게 보시는 건가요? 어, 물론이죠. 예. 금뿐만 아니라 금은 뭐 이런 실물 자산들의 갑어치는 저는 그니까 지금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는 달러 패권이라는 거 자체가 그 현재 보면은 뭐 달러 패권의 지위가 흔들리는 거는 아니에요. 지금 상태는. 근데 전 세계의 모든 법정 화폐 자체가 다 같이 디베이스먼트 되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된다 그러면은 다른 실물 자산들이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그 실물 자산 중에서 저장 가치가 가장 뛰어난 거는 금이에요. 물론 은도 있지만 은보다 저장 가치로만 보면은 금이 더 많습니다.
실제 사용처를 보면 은이 더 많아요. 뭐 태양광 페놀에도 들어가고 여기저기 다양한 데의 공업용으로 은이 더 많이 쓰이고는 있지만 저장 가치는 역시 금을 따라올 수가 없는 거고요. 그리고 금은 외에도 앞으로 한번 생각해 보시면요. AI가 저렇게 계속 활용도가 넓어지고 데이터 센터도 많이 짓고 전력 수요가 굉장히 늘어나잖아요. 그러면은 거기서 그 전력을 이동시켜 주는 수단이 뭔지를 한번 매개체가 뭔지를 보면요. 구리예요. 그렇다고 집에다가 구리를 당 싸 놓으라는 뜻은 아닙니다. 그거는 너무 양이 많죠. 아주 구리 선물 같은 거 이거는 이제 개개인이 소액으로 투자할 수 있는 건 아닌데 만약에 여유돈이 있다 그러면은 그런 광물 ETF를 저는 추천드리고 싶어요.
구리 뭐 리튬 이런 것들이 굉장히 그 수요가 늘어날 거고요.이 리튬은 왜냐하면요. 이제는 가면 갈수록 전기 저장 장치에 대한 수요 늘어날 수밖에 없어요. 단순히 전기차가 아니라 아직까지는 그 에너지 그 ESS라 그러죠.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 그래 가지고 그러한 그 전기 저장 장치가 그렇게 크게 활용되진 않는데 기술이 발전하면 발전하면 할수록 어느 순간에 브레이크 수롤를 뚫으면은 그쪽에서도 수요가 많거든요. 그리고 전기차도 계속 늘어나는 추세죠. 요새 좀 상승세가 꺾였다고 하더라도. 종합적으로 보면은 그런 산업의 흐름, 경제의 흐름을 쭉 보면 기술의 흐름 이런 걸 다 보잖아요.
그럼 어떤 광물이 어떻게 올라갈지 이제 앞으로 수요가 많을지 이런 거를 대략은 예측할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단기 투자는 제가 잘 어떻게 추천을 못 드립니다. 단기적으로 가격이 어떻게 변할지는 도저히 예상을 못 하겠어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5년 10년을 본다 그러면은요. 그러한 ETF를 꾸준히 사는게 나중에 노후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리는 다른 거는 몰라도 저는 구리는 100% 좋은 투자라고 보고 있어요. 근데 이거는 이제 소액으로 할 수 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제한 점은 있는데 근데 ETF는 아마 글쎄요.
개인이 살 수 있는게 앞으로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이렇게 가다 보면은 개인이 소액으로도 살 수 있게끔 나오지 않을까? 제가 그쪽 그 자산 이제 제가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은 아니어서 지금 어떤 상품이 있는지까지는 자세히는 모르겠는데 저는 큰 흐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금에 대해서 아까 저 물어보셔서 말씀드린 건데 금은 물론이고 그 외에도 앞으로이 광물들에 대한 이런 그 구리 같은 뭐 불리 리튬 이런 광물들에 대한 수요도 많이 늘어날 거다. 요즘은 이제 염두에 두고 투셔를 투자를 하시면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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