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박병창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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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200(고점)~6,400(저점) 박스권 장기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벨업 실패가 지수 정체 원인. 미 10년물 금리 5%근접, WTI 100달러 등 매크로 악재. 9월 금리인상 가능성 높지만 시장은 무난히 넘길 것으로 봄. 12월 추가 인상 우려 → 현금 확보 필요. 반도체 중심 수급 유지, 제약·바이오는 아직 차례 아님. 코스피 상단 7,500 전후 박스권 상향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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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9월 14일 9월에 세 번째 주 그리고 12시입니다. 매주 월요일 12시에 여러분을 뵙고 있습니다. 12시부터 약 1한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이 방송은 교보 교건의 공식 채널입니다. 머니텐 음에서 방송하고 있습니다.이 이 방송은 교보 증권의 공식 채널에서 운영하고 있는데에 저는 어 외부인으로서이 방송을 진행을 예전부터 계속 했기 때문에 아 교보증권 직원으로서 했었고 지금은 나와서이 방송을 여러분과 함께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이 방송에서 말씀드리는 시황 및 투자 전략 투자 대응원 교보증권의 공식 의견이 아니고 저의 개인적인 의견임을 말씀드리고요.
언제나 그렇듯이 교보 어 이런 증권 관련 콘텐츠들은 어 여러분 투자에 예 뭐라고 표현할까요? 어 정보 제공을 직접적으로 한다라는 그런 개념보다는 도움을 주기 위한 보조적인 의견을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어 판단은 보내야 된다. 이런 얘기를 맨날 얘기를 하죠. 어느 채널이나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을 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의 질문 실시간으로 올라오시는 부분에 있어서 어 꼭 개별 종목보다는 어 전체적인 어 시화과 관련되거나 그리고 어 요런 부분들은 다른 분에게도 도움이 될 거 같다는 내용들이 있으면 답변을 드리고 의견을 드리는 시간을 갖 갖고 있습니다.
[헉 소리] 오늘 한 3% 빠지고 시작해서 지금 약간 반등을 줬는데 그렇게 강하지 못합니다. 오늘 하락의 이유 주도는 어 삼성전자 하이니스가 하락을 했었는데 삼성자 하이니스의 하락폭도 약간 어 줄어내고 있습니다.음 [콧방귀] 우리 지수 차트가 어찌게 보면 8월 이후에 [콧방귀] 계속 박스권으로 누워 있는 거 같죠? 지금 화면 보시다시피 7월 31일 날음 그날 뭐 폭등하고 나서 저점을 확실하게 찍었죠. 7월에 폭락하고 이날 저점을 찍고 그다음에 내려갔다가 올라가고 그래서 고점이 7,200포인트요 라인이에요. 7,200포인트요 라인이고요.
요거 다시 그려 볼까요? 그까 고점이 7,200포인트. 요번이 7,200포인트 라인이고요. 그리고 어이 밑에가 아니고 이번에 저점 라인은 어 6,400포인트예요. 지금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의이 박수권이 있는게 따지고 보면은 한 달이 넘었죠. 그 꽤 지리한 어 그런 시장이 되고 있고요. [헉 소리] 어 이렇게 지루하게 있는 이유는 삼성전자 SK 하이니스 때문이죠. 삼성자 SK 하이니스가음 볼까요 한번 이거 제일 많이 갖고 있으시니까 뭐 당연히 이것부터 말씀을 드리고요. [목을 가다듬음] 이거 박스권는 좀 있는 거잖아요. 삼성전자는 사실은 SK 하이네스보다 좀 더 어 위에 위쪽에 좀 올라간 바가 있었고요.
어, 그리고 SK 하이닉스는 요거보다는 조금 더 약하게 밑에 있다가 어, 밑에서부터 얘도 [콧방귀] 뭐 크게 움직이지 못하고 그냥 지루하게 좀 있습니다. 그 이거 똑같죠, 지금 지수가 지수가 박스권에 있는 거는 삼성자 SK하이네스가 레벨업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그렇다. 어, 레버랩 시도를 한번 할 뻔 했죠. 음. 아스트라가 나오면서 어 그 이제음 뭐라고 표현할까요? 어 레벨업 그까 위쪽으로 한번 올라갈 시도를 좀 했었는데요. 지금 어 시장의 매크로의 상황이 굉장히 안 좋습니다.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지금 [콧방귀] 미국의 10년이 국제 승률이 5%에 가까이 왔고요.
어 그리고음 유가도 WTI가 지난주 말에는 어 100달러까지 갔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어 좋지 않은 상황이에요. 그래서 시장 지표로 볼 수 있는 시장의 움직임이면 지표로 볼 수 있는 지표들이 전체적으로 좋지 않은 상황에서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아 전 시장이 약합니다. 그리고 전체 지수가 올라갈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에요. 그런데 이제 저는 시장을 보면서 역으로 볼 때 해외 차트 한번 볼게요. 우리 뭐 지금 나스닥이 영향을 받은 더 세고요. 나스닥으로 볼 때도 뭐 지난주에 4일 동안 하락하다가 이제 반등을 해서 있는데 어 이게 역사 신고 지수 있잖아요.
역사 신고 지수의 근처에 있으면서 지금 어 국채 수익률이 5%까지 가고 유가가 100달러 넘어가고 그 와중에 전쟁은 계속 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은 어 선거가 끝나고 나면 끝날 거다.이 이 얘기는 어 10월 말 11월 3일 날 선거가 있으니까 그때까지 전쟁이 끝나지 않을 것을 시사하고 있고요. 그리고 백선 장관이 바이백한다 그랬는데 바이백을 해도 국채 시장에서는 여전히 국채 매도가 있죠. 그래서 국채이 올라가는 거죠. 자, 그럼 악재들이 되게 많잖아요, 지금요. 그런데 신고지수 근처에 있다. 그리고 나서 딱 주봉 한번 볼게요. 주봉을 [콧방귀] 보면음 이번에 그니까 그니까 보통 시장이 약하다는 거는 이렇게 좀 추세적으로 내려가는 거거든요.
근데 요번에 반등하고 추세 내려가지 않고 상승이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잖아요. 근데이 상단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이걸 그러면 이번에 이것만 잘 넘기면 어 그러면 요번에 FMC 회의만 넘기면 10월 11월 11월 선거 있으니까 10월 달에는 한번 좀 위로 치고 가는 그러려고 [콧방귀] 지금 이러는 것처럼 보여져요. 지금 11월에 선거 이후에 어떻게 움직일지는 사실은 더 큰 불확실성이에요. 그건 10월 마이 돈 여러분과 같이 얘기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제 그게 더 두려워요. 사실은 그 이유가 지금은 여기서 어 이런 모습을 계속 보이는 것은 요번에 [콧방귀] 이제 금리인 저는 인상을 안 할 거다라고 이제 보고서 매매합니다.
이렇게 여러분께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었고요. 케비노시의 의장, 케빈노시 의장의 예, 그 워딩을 들으면서 발언을 들으면서 할 수도 있겠구나. 그래서 어 뭐 확률 한 30% 정도로 할 수 있겠구나. 그래서 그 정도의 위험 관리 해야겠구나라고 저는 투자를 하고 있고요. 어, 그러니까 이제 얼마나 적극적으로 투자를 할 때 내가 막 미수 뭐 신유원가 있어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시장이냐 아니면은 그러니까 공격적으로 해야 되는 시장이냐 아니면 좀 저격적으로 할 수 있는 뭐 그러니까 현금 100%로 할 수 있는 시장이냐 아니면 조금 더 보속으로 한 30% 현금 버퍼를 두고 매매도 좀 빨리빨리 해가면서 어 그리고 또 뭐 좀 좋아 보이지만 아이 이런 거 그냥 요번에 불확실이 크니까 좀 기다 날이자 이렇게 좀 보속으로 할 거냐 아니면 좀 더 어 피해서 도망가야 될 거냐 뭐 1 2 3 4번이 있다면 한 3번 정도에 지금 생각을 한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오히려 요번에 금리 인상을 하면 그리고 반등을 한다면 어 선거 이후가 더 위험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해서 어 그 사이에 시장이 상승을 할 때 적절하게에 이익을 잘 실현을 해야겠다. 뭐 요런 생각을 좀 가지고 어 시장을 보고 있습니다. 어, 시장에서 자꾸만 음, 요번에 금리 이상 한 차례 하는 것은 보험적이고 그리고 선음 선도적으로 하는 것이고 지금 어, 채권 시장에서는 프라이싱을 미미하고 있는 상황인 거고 그리고 요번에 케빈 의장이 금리 이상을 하지 않으면 연준의 독립성을 보여주지 못하는 것이고 그리고 요번에 금리 인사를 만약에 한다면 물가를 잡겠다는 확실한 의지를 보여 주는 것이기 때문에 30년 만기 장기 국채 수익률은 오히려 떨어지면서 시장에 안정감을 줄 수 있다.
이런 논리를 자꾸 펴고 있는 거 보니까 아, 한 차례 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만약에 요번에 한다 하더라도 어 시장이 크게 어 놀라지 않을 수 있겠구나. 자꾸 시장에 그렇게 가스 라이팅 시키는 거죠. 투자자들 여러분 금리 이상 하더라도 이번에 오히려 하는게 좋습니다. 이렇게 자꾸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걸 보니까 아 그래 그러면 하더라도 금리인사 한 차례 하더라도 요번에 9월에 하더라도 어 큰 문제 없이 [목을 가다듬음] 물론 모르겠습니다. 이번 주에 어떤 목요일 날 알 수 있겠지만 문제 없이 넘어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현재 이제 그런 움직임 보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 [헉 소리] 네. 오히려 지금 어 주초에 렇게 조종을 보이면 어 금리 이상하더라도 별 큰 문제 없이 그냥 바로 어 10월 어를 향해서 그니까 위 쪽을 향해서 가는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그렇게 한번 또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리고 나서 시장이 다시 오른다면음 그때는 진짜로 오르는 것에 [목을 가다듬음] 연속적인 오 상승을 할 것이다라고 생각하기보다는 그때 잘음 매도 타이밍을 잡아야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습니다. 지금 제일 오늘 이번 주에 제일 중요한 거는 그거예요.
어, 금리 이상을 하는 하냐 안 하냐 그리고 금리 이상을 한다면 시장이 어떻게 에, 움직일 거 같은 거기에 대응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가 이번 주에 제일 중요한 건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어, 뭐 큰 크게 반영 안 할 것 같아요. 지금 움직임으로 봐서는요. 음. 그렇다 하더라도 어, 어느 정도 음,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되는 건 분명히 맞죠. 그리고 미국 시장을 제가 말씀드렸는데 우리 한국 시장도 아휴 지루하게 움직여서 답답하다라고 하는데요. 이게 지금 코스페 지수거든요. 근데 사실 뭐 금요일도 빠졌다가 어 저점이 -3% 되는데 종가 -1.76으로 끝났거든요.
오늘도 -3%로 시작해서 저점이 -3.6 69인데 지금 -2.2잖아요. 이잖아요. 그 자꾸만 이렇게 좀 이렇게 들어올린다는 얘기는 어 여기서 이제 매주세가 있다라는 거잖아요.이 박스권이 잘 안 빠진다는 얘기지 않습니까? 그니까 저는 어 이번 시장의 상단을 상단을 뭐 어떤 사람은 뭐 6천에서 뭐 8천 이렇게 얘기하던데 그건 너무 심하고 저는 이번 시장의 상단은 어 자주 여러분께 자주 말씀드렸듯이 알고 계시죠? 7,500 밑으로는 6,100. 자, 이게 이번 시장의 밑으로론 최저점, 위로는 최고점으로 현재 보고 있어요. 근데 이제 7,500에 가면 요번에 보면은 어디 있더라?
SK증권인가? 어디서 어 여기 올해 코스피 상단을 7,500포인트로 보고서를 했어요. 지난주에 우리가 생각할 때는 7,500가 너무 낮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7,500 포인트로 보지만 여전히 이제 반도체가 제일 좋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반도체가 좋다라고 이유는 어 AI 투자 심리가 위축되면도 불구하고 컴퓨팅 수요가 견조하다. 그리고 지정 리스크 있고 유가 오르고 국제금리 오르고 막 이러는데 오히려 여기서 이익 성장이 확실한 쪽에에 매수세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그냥 반도체로 하는게 맞다. 이렇게 표현을 하고 있거든요. 그 7,500은 엊그적게 7,이었잖아요.
지금 6,700이에요. 7,500이라 그러면 6,700에서 7,500이면 한 800포인트니까 한 10%인데 야 10%는 뭐 하루에 왔다 갔다 하는 6월 7월에 우리 시장을 봤는데 이제는 이제 어 거기까지 아를 올해 상단으로 본다는 보고소가 벌써 나오기 시작하는 걸 보면은 그만큼 우리 시장은이 박스권 진입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근데 이렇게 보시면 야 우리 시장이 굉장히 약한데 서박 수권이라고 생각하지만이 보세요. 이건 주봉이에요. 우리가 월봉까지 간다. 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월봉 화면은 저 밑에서부터 올라가기 시작해서이 상단에서 있는 거고 그 주봉을 보더라도요.
주봉을 보더라도 어떻게 볼 수 있냐면은 제가 뭐이 방송에서 맨날 얘기하는 거잖아. 이제 좀 지겨워. 저도 제가 얘기한 저도 지겨워요. 일 반 상승하고 조정 보이고 상승하고 조정 보이고 상승하고 조정 보이고 이게 끝났다라고 저는 표현을 드렸고요. 그리고 이제 여기 상승을 한 거고요. 이게 이제 원이치한 지난번에 있었던 폭락했을 때 5,200포인트 이건 안 간다. 저는 그렇게 보고요. 어 그렇게 봤을 때 상승해서이 요쯤에서 지금 거래되는 거잖아요. 그럼 여기서부터 이점 7,500 그 저는 7,500을 상단으로 보지는 않아요. 어 7,500 위로 갔다가 7,500 밑으로 갔다가 하는 7,500 전후의 박스로 보지이 밑에 박스로 보지는 않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금보다는 어 위로 올라갈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니까 요번에 6,100에서 7,500을 어 요번에 박스권에 전체를 보고 있지만 지금은 더 작은 박스권 안에 있지만 여기이 밑으로보다는 위로 저는 지금 확률상도 보고 있고요.이 위에 7,500에서 더 가서 8, 간다. 아까 말씀드린 건 뭐냐면 8, 간다. 그러면 9천이 보이잖아요. 이렇게 가면 이제에 매도를 잘해야 된다. 그래서 잘 챙기자. 저는 그런 어 투자의 시황과를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렇게 가면은 내려오고 내려왔으면 올라오고 이런 그런 흐름이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는 거고 왜 그런지는 뭐 여러 차례 말씀드렸습니다.
삼성자 SK 하이니스 때문에 그렇다. 그러면 삼성자 SK 하이니스도 지금보다는 위쪽으로 보고 있다라는 거죠. 언제쯤 그런게 될 수 있을까? 그러면 하이네스가 언제쯤 여기 돌파해서 어 200만 원 위로 갈 수 있을까? 자, 200만 원 위에 갖고 계신 분 되게 많잖아요. 저 위에 갖고 계신 분도 있지만 저 위에는 저는 지금 가정하지 않고 있고요. 200에서 뭐한 210 간다. 뭐 여기를 언제 갈까? 여기 가는 곳도요. 지금 170이기 때문에 270 가려면 40만 원이 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20% 25% 정도 가야 됩니다. 그 정도.
여기서부터 이제 그 정도의 룸이 위쪽으로 올 업사이드 가야지만 되는 거거든요. 네. 여기에는 저는 보이고요. 여기서 이제 더 만약에 가면은 매도를 좀 하고 뭐 이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라는 거죠. [한숨] 그 정도로 보고 있는 시황이기 때문에서 오늘도 빠지고 이번 주에 불확실성이 있다고 해서 밑으로 빠지지만이 밑으로 빠진 거에 막 그게 겁먹고 뭐 투매를 해야 되고 이런 상황은 좀 아닌 거 같다. 벌써 이미 한 달 넘게 박스권으로 있기 때문에 내 포지션의 비중들은 정리를 대부분 다 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거기에 맞춰서 거래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요게 여기 있으니까 여기 잘 안 보이니까 인사를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네요. 자 인사를 잠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인사를 안 했네요. 저는 박병창입니다. 이름도 말씀을 드려야겠죠? 어. 자,이가 이렇게 이쪽으로 고개를 돌리면 화면이 안 보이나? 네. 어, 와이체 님, 어, 손도씨 님, 마늘랑 님, 청결한 동파리 님, 어, 민수 님, 김서방 님, 최저기밥님, 영이 님, 거두루 님, 찬란한 오늘, 유니콘 님, 유저 H13H4요 정도. 어 님 키 시크릿 공영 님 D김 님 강 486님 메디큐브 님 클라라 님 안영 지원오님 어 이거 어떻게 됩니까 보라 님인가요 어른인가 비비를 두 번 쓰면요 소백사님음네 첫째도 건강 둘째도 건강 제가 지금은 조금 많이 좋아졌어요.
지난 한 2주 동안 되게 고생했고 첫 주에는 허 지금 허리 협착 때문에 엄청나게 아팠습니다. 야, 허리가 아픈 거는 다른 거 아프 건 비교가 안 되게 아프더라고요. 지금 그래서 맨날 그 운동도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자, 뭐 운동을 뭐 대대적으로 하지 못하지만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는 거죠. 허생님, 어, 솔레미호 님, 강사86님 물가 집회로 YY로 봐야는 거 아닌가요? 왜 전월 대비에 코 CPI가 0.3이라고 난리를 치는가? [목을 가다듬음] 물가가 이미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그니까 전년 대비는 엄청나게 높죠. 당연히 그니까 많이 올라왔으니까 올라온 상태에서 우리 그 반도체도 작년하고 비교하면 어마어마하잖아요.
작년하고 비교하지 않아요. 작년하고 비교해 갖고 엄청나게이 매출이 작년에 뭐 몇 세 배야? 영업 이익이 몇 배야?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어 어떤 사람들이냐면 주식 투자를 안 하는 사람이거나 주식 투자를 주식을 잘 모르는 만약에 기자분이 쓴다. 그럼 그렇게 쓰는 거고요. 이미 올라왔으니까이 올라온 상태에서 얼마나 더 올라오냐는 중요하기 때문에 전분기 대비, QQ 대비 얼마가 중요하냐 이렇게 되게 중요하거든요.이 물가 지표는 매월 나오기 때문에 모로 지난 달이 얼마나 올라왔냐를 자꾸 보는 겁니다. 우비소모 님, 알님, 코라바터쿠 님, 버드리 님, 초첨님, 아주 님 감사합니다.
여기까지만 인사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올리신 거에 대해서 의견을 드리겠습니다. 그 의견 드리기 전에 [목을 가다듬음] 어, 먼저 이번 주에 뭐 우리 그 교보증권의 각 지점에서 어, 강연회를 계속 하는데요. 그 강연에 대상이 누군지 몰라서 뭐 저한테 얘기를 안 해 줬고 제가 여기서 말씀을 못 드리는데 만약에 일반인 대상이라면 여러분 중에 그 근처에 계시는 분은 시간 되시면 오시면음 만나뵙고 인사도 나누고 질문도 해 주실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오시면 좋을 것 같은데요. 내일 15일 날은 4시에 4시에 교보증권 여의도 금융 센터라고 있어요.
지점 이름입니다. 교보증권 여의도 금융 센터 어에서 강여를 합니다. 제가 그러면 이제요 머니텐에 연락 하시든지 아니면 교보중권 콜센터에 연락 하시든지 해서 내일 4시에 여의도에에 여의도 역 옆에 있죠. 교보 증권이 교보증권 여의도 금융 센터에에 참여하시하실 수 있으신 분은 어 그런 루트를 통해서 참여하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어 목요일 날 9월 17일 날 9월 17일 오후 3시 30분에는 교보증권 부평 지점이 있습니다. 교보증권 부평 지점에서 3시 30분에 하거든요. 똑같은 노트로 콜센터라든지 고배중 고배중공 부평 연락을 하셔서 거기 참석 어 가능하신 분은 참석하시고 싶으신 분은 [목을 가다듬음] 연락을 해서 그 참여하시면 어 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뭐 다른데 있는데 다른 데들은 어 자기들이 설정한 고객분들을 대상을 하는 거니까 일반인 대상이 아니고 그렇게까지고 다음 달에 또 있네. 9월 30일 날 있네요. 9월 30일 날 아 9월 29일 날 아니구나. 9월 29 아니구나. 10월이구나. 그럼 아 10월 29일이구나. 이거 꼭 얘기해 달라 그러는데 아직 멀었습니다. 10월 29일 일산에 있습니다. 일산에서 4시에. 그 요거 한번 뭐 뭐 사실 뭐 짧은 시간에 이것저것 여러분께 말씀드렸지만 너무 감사해서 이거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제 성함은 설명 안 드리 말씀은 안 드리고요.
제 방송을 오랫동안 많이 보신 분입니다. 제 방송 꼭꼭 제 챙겨 보신다고 하시고요. 이제 그런 분인데 그리고 뭐 좋은 말씀을 많이 주셨습니다. 제 방송에 대한 평랄까요? 제 저 응원의 글을 올려 주신 거예요. 뭐 이게 무료도 되는가 할 정도로 투자에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좀 주시면서 어 뭐 철인상이 차갑고 냉정한 증권처럼 보였는데 점점 보니까 그렇지 않더라 뭐 요런 얘기를 주셨고요. 그리고 이제 요점은 뭐냐면 악상 댓글 있잖아요. 댓글에 어 거기에 이제 신경을 쓰면서 제 표정이 바뀌거나 기분을 좀 언제나 아는 것들 보면서 걱정이 되신다 이렇게 말씀을 좀 주신 거예요.
어 이분은 어 처음에는 위에는 못 봤는데 이제 뒤에 보니까 이분도 이제 방송 이런 걸 하시는 분 같아요. 어 여기 써 있습니다. 웹소설 작가라고 하시네요. 그러면서 이제 본인도 댓글에 이런런 댓글들이 있고 주변 작가 중에서 악성 댓글로 해서 공항장에 온 분들도 있다. 그래서 이제 제가 걱정이 된다라는 부분들도 쓰셨고요. 이제 꼭 이렇게 이제 뭐 이런 거 잘 안 쓰시는 분인데 이렇게 길게 쓰신 이유는 응원하는음 시청자들이 훨씬 많다. 어 그 그런 분들이 훨씬 많은데 개중에 이제 그렇게 한두 분이음 이제 앞플를 쓰고 아플러가 있고 막 한 것에 너무 그렇게 하지 마시고 어 했으면 좋겠다 요렇게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어 솔직히 이분만이 아니고요. 많은 분들이 응원을 많이 주십니다. 제가 이제 외부에 세미나 같은데 가면은 저보고 막 신신 당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제발 그 악을 신경 쓰지 마시고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으니까 신경 쓰지 마시고 그런 거 신경 쓰다 쓰 기분 나빠갖고 방송 그만두시는 거 아니냐. 또 그런 것 때문에 또 건강해갖고 방송 그만두는 거 아니냐? 그럴까 봐 어 걱정이 된다. 제발 신경 쓰지 마세요. 이렇게 하시거든요. 근데 저는이 부분에 대해서 응원해 주신 분에 그리고 여기 어 지금 들어와 보신 분들도 응원을 많이 주시는데요.
어 그 부분 때문이 아니고요. 저는 좀 약간 못된 성격이 좀 있나 봐요. 뭐냐면은 예전부터 [목을 가다듬음] 이건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데 하는 것들을 좀 못 참는 것들이 있어요. 음. 제가 싫어하는 말 중에 이런 말들이 있거든요. 뭐 뭐 하는 거 같아. 그건 좀 자기 의견을 얘기를 하지 뭐. 뭐뭐 하는 거 같아라는 거 좀 싫어하고 그리고 반드시 꼭 뭐 절대로 뭐 이런 것도 그렇고 원래라는 말도 좀 싫어하거든요. 원래라는 건 저는 없다고 생각해요. 원래 그런게 어디나. 근데 우리가 보통 쓸 때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정치인들이 거짓말하면 원래 정치인들은 거짓말 하는 거니까 그냥 뭐 그런 거야.
그 그리고 뭐이 너무 길게 얘기하라고 이제 야플만 얘기할게요. 그래서 뭐 대중에 있고 많은 어 뭐 인기도 올라가고 한 사람들은 원래 그런 거야. 앞으로 뭐 안티도 인기야. 원래 그런 거야. 그러니까 어요. 아닌 건 아니지. 그 아닌 건 아니다라고 생각들고 원래 그런 거라고 이렇게 넘어가는 거 있잖아요. 우리 그런 거 되게 많잖아요. 어 예전에 우리 그래서 저런 것들도 많이 샀잖아. 뭐 뭐예요?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원래 그런 거야. 막 예. 그 다 불합리한 거잖아요. 그런 것에 너는 지금 말하면서도 좀 화가 나는데 그런 거에 좀 화가 나서 가끔보다 이제 그런 얘기를 좀 하는 겁니다.
원래 그런 거라고 받아들이고 넘어가는게 어디냐라는 생각이 든다는 거죠. 근데 이렇게 걱정을 많이 해 주시니까 진짜 거기에 맞춰서 좋은 콘텐츠도 컨텐츠지만 제가 그렇게 그런 것들은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고 해 하겠지 마시고요. 어 여러분들이 응원해 주시는 거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I가 속도 주술로 얘기가 나왔잖아요. 어 그것도 오늘 아침 3%에서 잠깐 얘기했는데요. 그것 [목을 가다듬음] 때문에 오늘 반도체가 지금 빠지는 거 아니냐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거든요. 뭐냐면음 [콧방귀] 이거죠. G AI 기업 수장들이 AI 기술의 위험성을 경고하면서 개발 속도를 늦쳐야 된다.
그래서 [콧방귀] 이들이 전부 다 담합해서 동참이라고 얘기하지만 어 발전 속도를 좀 늦춰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이건 저는 해프닝이라고 생각을 해요. 기술 발전이 있는데 기술 발전을 서로 경쟁적으로 갔는데 야 우리 경 우리 담합을 해 가지고 동참 해 가지고 기술 발전을 여기까지만 하자. 그 그럼 그게 가능한가요? 서로 경쟁하고 있는 데서 어느 한 쪽이 올라가고 한 그걸 추정하지 못하는 다른 한 쪽은 이만큼 투자했는데 거기는 이제 뭐라고 야죠? 소직 기업에서 기업의 입장에서는 여기서 뒤지면 그 뒤진 뒤지면 중문나는 아니고요. 뒤집 뒤쳐지면 뒤쳐지면 진짜 위험해지는 상황인데 쉽지 않건 쉽지 않다.
이거는 다른 의도가 있는 워딩들이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하고요. 그러니까 이제 앞으로 이거 위험하다라는 걸 서로 좀 얘기를 좀 하는 거고 그리고 이제 이제 뭐라가 무차별적으로 막 개발하는 스타트업들 있잖아요. 이런 데을 견제하려고 하는 거 같고요. 또 한 가지는 이들이 이렇게 하지 못하나 이거는 그냥 해프닝일 수밖에 없는게 중국은 어떡할 거예요? 중국 중국 막 엄청나게 지금 막 돈 쏟아 보면서 성장하고 있는데 거기도 그러면은 네들 가만히 있어 개발 멈춰 이게 돼요. 그니까 이거는음 해프닝이고 이걸로 인해서 만약에에 IT 종목뭐 삼성자 뭐 이런게 좀 빠진다.
만약에 그렇다면 그냥 그거는 빠지는 정도의 상황에서 뭐랄까 노이즈가 그냥 노이즈가 뭔지 아시죠? 노이즈가 나온 거다. 전 세계 흐름이 바꾸는 건 아니다.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ABL 바이오가 6월에 추천을 받고 매수해서 계속 불려 있습니다. 부탁드린다 그랬는데 이거 저 얘기하시는 건가? 왜냐면 제가 한번 ABL 배우를 얘기한 적이 있었거든요. 저는이 바이오 쪽을 잘 몰라요. 그리고 거래를 별로 하지 않는 편인데음 바이오 쪽에 이렇게 딱 이렇게 보면은 그때 제가 뭐라고 표현했냐면 정확하게 기억이 나는데 바이오 쪽에라고 하면 시총 상위 종목에 있는 알테오전이라든지 그 위에 있는 종목들 삼청자 대학은 좀 이제 흠이 같고요.
그리고 이제 ABL 바이오 있고 뭐 파마 리서치 있고 보통 펩트론이 많이 움직이고 그때 한참 움직였던게 뭐였죠? HLB 이런게 움직이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설명을 제가 그 쭉 하면서 뭐 이런 거 잘 모르겠고 그리고 뭐 되니 안 되니 뭐 그러면서 하한가고 막 이런 얘기 있었잖아요. 어 이러 이럴 이제 그런 얘기를 하면서 어 제 주변에에 제약 바이오 애널리스트하고 요쪽에 일 요쪽 업애를 아는 어 후배들과 그리고 동기들이 좀 있어요. 얘네들이 하는 얘기들을 계속 들어 보니까 그 저는 뭐 분석도 아니고 잘 모르 모르지만은 자기들이 생각할 때 이bl 바가 제일이 바이오 쪽에 좋은 회사다 이렇게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그렇게 전해드린 한 거 같은데 한번 얘기한 거 같은데 바구가 그속에 좋은 기업이라고게 하더라. 그런데 이제 제가 만약에에 요분이 그래서 만약에 이거를 지금 보고 계시거나 가지고 계시다면은 어 항상 말씀드리지만이 방 여기 방송에서 내가 또 예전에는 막 공부도 같이 하고 많이 그랬는데 혹시 이제 3%를 통해서 이렇게 방송을 들으셨다면은 더더욱이나 저는 저는 기본 원칙을 무조건 지키죠. 기본 원칙을 매수 1원칙 매수 2원칙 매수 3원칙 매도 1원칙 매도 2원칙을 무조건 지키면서 하자. 매수 원칙이 나왔을 때 하고 매도 원칙이 나왔을 때 팔고 그 기업이 향후 뭐가 돼?
뭐가 돼 가지고 나는 그냥 모아 가지고 사 가지고 가자. 뭐 좋은 기업이 좋은 주식이 될 수 있고요. 그리고 향후에 반도체 성장성이 있고 어 로봇의 성장성이 있고 자율주행의 성장성이 있고 우주항공의 성장성이 있고 이런 성장성이 뭐 뭐 뭐 AI 해스케어 성장성이 있고 그런 성장성이 있는 거 알잖아요. 그리고 그런 성장성이 어떤 기업들이 있는 것도 알잖아요. 그래서 그런 기업들을 꾸준히 모아서 사서 가져가자. 그 논리에 대해서 반대하진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근데 저는 그렇게 안 한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그리고 그렇게 거래하는 거를 저한테 저 물으면은 저는 저는 그렇게 안 하기 때문에 좀 어렵다.
뭐 그런 주의로 저는 방송 그동안에 해 왔죠. 어 그렇게 왔고요. 어이 기업이 좋게 보더라라는 거 정도까지 좋은 기업이더라는 정도는 전에 얘기한 적이 있는 거 같고요. 그 그리고 나서 얘가 좋은 주식으로 될 수 있는 매수의 신호 뭐 이런게 타이밍이 지금은 바이오가 전체적으로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 매수 신호가 나오거나 해서 들어갔다가 또 뭐 다시 내려와서 매도 신호가 나오면 어쩔 수 없고 뭐 뭐 이런 매수 매도 신호를 추정해야 된다는 거죠. 예,이 바이오주은 전체적으로 안 좋은데 요즘에 제약주 중에 뭐 예를 하나 들어 볼게요. 동국제약이라는 주식이 있어요.
다른 것들은 이렇게 줄줄 세잖아요. 이렇게 줄줄 이렇게 내려오잖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됐더니 얘가 이제 저점을 형성을 하고 밑으로 횡보하지 않고 올라갔다 내려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해요. 근데 이제 얘가 거래도 없고 별로 매수 신호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거래가 꽤 생기면서 이게 지금 보면 전체로 누워 있으니까 별로 못 느끼지만 요렇게 가서 보면은 이렇게 지금 거래치면 양봉을 이렇게 내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올라온단 말이에요. 그래서 얘를 이렇게 봤더니 내려올 때 또 거래도 없고이 이렇게 움직인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전에도 올라갔다 들어갔다 올라갔다 들어갔어.
얘가 왜 이런가? 저 이게 이게 제약주인데 왜 왜 그런가 봤더니 얘가 지금 화장품 있잖아요. 화장품 이거 잘 알더라고요. 사람들이이 회사가 하는 화장품 뭐더라 이름 뭐라더라. 되게 그 회사 그게 되게 유명한 화장품이더라고요. 여기서 한번 볼까요? 이름이 뭐더라 그게요? 대부분 잘 아시던데 이거를. 이게 마데카소리 아니고 화장품 이름이 마데모도인데 마데모도이 마데카소라고 비슷한 그게 되게 이제 매출이 늘어나면서 화장품주 갈 때 얘가 같이 올라갔다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그뒤부터 매출이나 이런 걸 보면서 있는데 뚜렷하게 제가 지금 모르잖아요.
잘 모르잖아요. 그냥 이익만 보고 이익은 보죠. 어 제가 볼 줄 아닐까 그거는 얘 얘 재무제표는 보면은 재무제표 좋아요. 예. 보니까 보니까여 이게 보면은 이익이 계속 늘고 있잖아요. 작년에 900억 나왔고 별도로 봐도 800억이 났고요. 800이 났고 그리고 연결 올해는 한 1천억 정도로 보는 거예요. 시총을 보면은 지금 8,900억이니까 뭐 얘는 유익이 충분히 나고 있는 텐데 어 이슈도 있고 좀 수급이 들어온다 그러면 아 렇게 매수 신호가 들어오면은 사고 근데 얘가 지금 만약에 거래를 증가시키면서 내려와서 매도 신호가 나온다면은 버려야겠죠.
버리고 또 다시 매수 신호하면 해야 되고 그러니까 이런 회사가 좋다라는 얘기들이 많고 보고서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그냥 사야 된다라는 거는 아니에요. 그니까 제가 지금 이분께음 글쎄요. 제 의도는 아시겠죠? 뭐 제가 회피형 이런 부분이 아니고요. 어 좋은 기업이 좋은 주식이 되는 거는 어 남들도 다 좋다라고 생각하는 소위 미인대라고 하지 않습니까? 시장의 환경이 첫 번째 시황. 어, 그다음에 아무리 좋은 주식이라도 시황이 안 좋을 땐 빠지잖아요. 그다음에 섹터 지금에 주도하는 섹터가 바이오가 못 가잖아요. 그러니까 못 가는 거죠, 얘는요.
지금 주도하는 쪽이 예를 들어서 지금 뭐 전력 인프라에서 원자력이라지 이렇게 만약에 움직인다 그러면 거기 애들이 지금 움직이는 거지. 얘네는 아직 안 내니까 다음 차례가 되는 거죠. 다 자기 차례가 됐을 때 거래 증가하면서 움직일 때 만약에 바이오가 된다면 그중에 [목을 가다듬음] 얘가 어 좋은 기업이니까 좋은 주식이 될 수 있다. 요렇게 생각을 하고 있어야 되는 거죠. 그렇게 봐야 됩니다. 그러니까 색환과 섹터를 반드시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어 그거를 이렇게 일주일에 한 번씩 말씀을 드리는 것도 3%에서는 뭐 한 하루에 한 번씩 하는 서비스를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그거를 들으시고 좋은 기업이라고 추천을 받아서 이분께 정말 말씀을 드리는게 이렇게 들으면 이분이 좀 마음이 상하실 수 있겠지만 그 [콧방귀] 다른 모두 함께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게 방송 보면 누가 뭐 어떤 주식이 좋다 이렇게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 기업이 좋을 수 있어요. 근데 그 기업이 좋은 주식이 되는 움직임이 나타나는 것 이걸 우리가 공부해서 거래를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자기 때가 아니라서 그런 거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런 거를 좀 참고하셔야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콧방귀] 메디큐브 님이 7월 말 폭락장에네 종목을 더 빨리 회복할 두 종목으로 집중하셨다고 하셨는데 무슨 종목이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지나간 이야기들 개 종목이라 언급하면 안 되는 걸까?
종목 얘기하면 안 되냐? 이렇게 말씀 주셨는데요. 그 전에 종목들이 있었는데요. 시장이 그 직전에 가장 셌던게 뭐였습니까? 반도체였잖아요. 근데 폭락했잖아요. 근데 다른 주변주 반도체가 아닌 것들을 갖고 있었던 거를 반도체를 산 거예요. 반도체를 사서 반도체가 급반등했잖아요. 7월 마지막 날 SK 하이네스 사한 거 같지 않습니까? 방 저는 카이네스를 사지 않았어요. 뭐 다른 걸 있었는데 뭐 다른 걸 반도체 없 그니까 ETF를 가지고 있어요. ETF를 샀어요 저는요. 근데 ETF도 SK 하인에서 상한가 갔으니까 폭등했잖아요. 그래 또 더 더 덜었어요.
왜냐면 그만큼 산 거 이런 거죠. 내가 지금 현재 40%를 갖고 있는데 그날 폭락하니까 나름 거 팔아 가지고 더 샀고 30% 더 샀고 70%를 갖고 있네. 그럼 올라와서는 30% 더는 이익은 해 갖고 나머지 그냥 40%만 다시 만드는 거죠.이 그렇게 그렇게 하는 거죠. 그렇게 해서 나머지 그냥 원래 40%는 가지고 있고 나머지에 있는 거는 실질환 했으니까 또 지금 보면은 얼마 전에는 뭐 지금 ESS 지금은 그게 지금 많이 움직이는 거잖아요. 어 전선 원자료 그러니까 전력 인프라가 움직이는 거잖아요. 그런 거 움직일 때는 또 그런 거래를 또 해야겠죠.
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종목이 좀 더 늘었어요. 사실 좋아 보이는 종목들이 지금 꽤 있거든요.이이 와중에 지금 올라가고 있는 종목들 그리고 차트가 살아 있는 종목들이 있어요. 지금 예를 들어서 동국지가 이것도 지금 살아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제가 이거 사느냐? 그렇지 않 않는다니까요. 그러니까 방법론을 계속 가르쳐 드리는 거거든요. 음. 지금은 그렇게 차트 살아 있는 것들 뭐냐라고 얘기하면 제 종목이 막이 나열이 될 텐데 차터 살아 있는 종목들이 있어요. 제가 뭐 가지고 있 있는 종목을 얘기하면 특히나는 안 되고.
[한숨][콧방귀] 어 사실 뭐 원 그 원자력에 있었던 이런 뭐 이런 거 요즘에 떴잖아요. 이렇게요. 상승과 하락 상승과 이렇게 떴잖아요. 이렇게이 이렇게 살아 있지 않습니까? 지금이 와중에이 시장에서도 시장은 옆으로 가고 있는데 옆 시장은 옆으로 이루고 있는데 얘네들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럼 주식 투자를 하는 이유는 수익을 내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얘도 이렇게 계속 흘러내렸잖아요. 계속 5 오랫동안 흘러내리다가 저점을 형성하고 올라가고 있는 거에서 한다라는 거죠. 어 지금 근데 바이오는 다 이러지 못해요. [목을 가다듬음] Hl도 그렇고 이제 그러니까 얘네 차례가 아닌 거고 아까 말씀드신다면 그런 거죠.
음. 거래량이 많은데 짧은 양봉이나 엄봉이는 어떻게 해냐고요? 이건 뭐 종목을 한번 올려 주시면 될 거 같은데 이거는요. 봉이 작다라는 거지 않습니까? 봉이 작은 거는 거래량이 많은데 봉이 작은 경우는 별로 없는데 별로 갭상승이나 갭이면 봉이 작죠. 근데 개파락겠다는 거는 여러분이 갭팔락했다는 건 뭐냐면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얘는 갭 상승했잖아요. 그럼 이게 양봉이에요. 이것도 옳은 거예요. 얘는 양봉이 이만한 겁니다. 개본 혹시 그것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은데. 킹리니치 님 이번 주 FMC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는데 기존에 9월 금리 인상시 현금을 만들어서 대응할 계획이라 말씀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중간 선거 이후 등으로 단기 상장이 올 수도 있어 보이는데 9월 인상시 12월 대비한 현금확보 시점은 대략 언제로 보고 계신가요? 지금 이거 말씀을 드린 거예요. 지금 킹니치 님 제가 시작하자마자 말씀드린게 이거예요. 요번에 9월에 금리 이상 했는데 시장이 별로 문제가 없이 또는 어 10월에 10년 만기 국채 순이라 30년 만기 남침 만기 국제 순익률이 하락하면서 야 봐봐 금리 이상은 선재적으로 한 거고 보험적으로 한 거고 큰 문제 없어 그러면서 그거 끝나고 나서 어 11월엔 금리 이상 안 할 거거든요. 10월 말에 하는 거는. 그러니까 이제 특별한 거 없이 그다음에 이슈는 이제 뭐 정치적 이슈이죠.
선거가 있는 그러면서 시장이 뭐 슬스금스금 올라가고 그리고 선거 끝나고 나서도 또 뭐 보통 미국 시장은이 중간 선거 끝나고 꽤 올랐잖아요. 올라간다. 그런 식으로 해서 요번 4분기 올라가면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저는 웬만하면은 어 뭐 지금 가지고 있는 거에서도 비중을 좀 줄이고 현금을 좀 더 만들고 하고 싶어요. 왜 그러냐? 12월에 금리 인상을 할 가능성이 높을 거라고 생각이 드는 거예요. 요번에 금리 이상 하면 3.75에서 어 4%가 됩니다. 근데 12월에 금리 인상을 하면 이제 4에서 4.25%가 되거든요. 아 그거는 진짜 싫다.
그 금리가 미국의 기준 금리가 어 4에서 4.25 뭐 이렇게 올라가는 추세에서 시장이 좋을까 해서는 저는 그렇지 못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4분기에 금리 인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별 문제 없이 올라가고 막 뭐 미국의 경가 좋으니까 금리 이상한 거야. 이런 식으로 네러티브를 가져가면서 좋은 쪽으로 막 바라보려놓고 할 때 그럴 때 좀 현금 좀 하고이는 뭐 이런 거예요. 지금 뭐 이게 방송이라서 제가 짧게 얘기하고 끝내려니까 핵심이 안 될지 모르겠지만 이게 되게 중요한 거니까 조금 더 길게 말씀드리면 저의 생각은 제가 이제 세미나 [목을 가다듬음] 될 때이 얘기를 아 한 30분 동안 해요.
처음에 시작하면서부터요. 이번에 금리 이상 하면은 저는 12월에 금리 이상 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이 들어요. 왜냐면 이번에 금리 금리를 트럼프 행정부가 못 하게 하잖아요. 자꾸 연준을 압박하지 않습니까? 특히 케빈오시 의장은 트럼프 행정부에 있었던 사람이에요. 뭐 트럼프 키즈까지는 아니 하더라도 뭐 방송에서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이 있지만 근데 요번에 금리 인상을 한다는 얘기는 야 물가 정말 걱정되는구나. 지금 고용도 문제 없어. 뭐 전쟁이라 이런 부분은 뭐 날 수도 있어. 뭐 그런 부분보다는 이거 물가를 잡아야 된다. 어 이것 이거의 걱정이 예 물가를 잡아야 된다는 의지가 확하다는 걸 보여 주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번에 금리 이상 한번 한 걸로 물가를 잡을 수 있느냐 그러지 않을 거로 생각이 들고 한번 물가를 잡으려고 액션을 취했다면 확실하게 물가를 잡는 잡으려고 노력을할 액션이 나올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서 12월에 뭐 심지어 뭐 10월 말에 만약에 한다면 그거는 저는 큰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12월에 금리 인상을 한다. 그러면 이제 자 볼게요. 3.5에 3.75예요. 그래서 50pp 오르면 4에서 4.25%가 되잖아요. 미국은 미 이거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시간 좀 걸 있더라도요. 미국은 어 글로벌 금융가 있었던 2007년도 있잖아요.
이렇게 봐야지만 보이나 이제는 이걸 좀 작게는 뭐 안 나오나? 여기 차트에 작게는 안 나오나? 쭉 해 갖고 2007년이 아 이렇게 나오네요.이 전에 SMP 500이나 이런게 우리나라 지수하고 비슷했거든요. 여기 지금 2008년도에 폭락했잖아요. 이게 글로벌 금융이 때잖아요. 근데 2 여기 2006년과 2007년도 요때 있죠. 이때 심이이 기준 금리가 5.25였어요. 어 그러면은 지금 4.25까지 오르면 5.25니까 100pp나 위로 있으니까 걱정 없는 거 아니냐? 아니에요. 이때 성장률 하고 지금 성장률하고는 전 세계는 우리나라 제가 강연할 때 맨날 얘기하는데 우리 초대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부터 모든 대통령이부터 그때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지비 성장률은 한 번도 올라간 적이 없어요.
계속 내려갔어요. 그럼 왜 그럴까요? 우리나라 경기 사이즈가 커졌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사이즈가 커지면 높아 우리이 상승 유리 줄잖아요. 우리 지금 반도체 가격 오르면은 반도체 가격 상승 유리 줄잖아요. 유리 줄잖아요. GDP 성장 유리잖아요. 그까 계속 주는 거예요. 중국은요. 중국도 계속 GDP 성장을 줄잖아요. 이때 미국의 성장률하고 전 세계 성장률, 미국의 성장률하고 지금의 성장률은 전체 사이즈가 커졌기 때문에 그걸 뭐 AI로 성장한다 이런 논리를 표하고 있는데 그거는 좀 나중 일이고요. 나중에 일이고 그래서 한마디로 표현하면 전 세계 경제가 사이즈가 커졌기 때문에 성장률이 점차로 둔화되고 있었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 10여년 전에는 우리 기 금리가 얼마 예 금리가 10%도 있었잖아요. 6% 대도 있었어요. 지금은 2% 이렇게뿐이 안 되잖아요. 정기적금도이 이게 계속 낮아지지 않습니까? 당연히 그때 5.25랑 지금 4.25라 하고 비교했을 때 지금 4.25도 굉장히 높은 수준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렇겠죠? 그 예전에 5%하고 지금 5%하고 다른 거예요. 다른 점. 근데 그게 왜 중요하게 생각하느냐? 예전에 미국의 위기가 경제 위기가 있을 때마다이 기준 금리가 급등해 가지고 높은 수준에 있었다는 거예요. 그 전에 6% 있었거든요.
기준 금리가 올라가는게 왜 그렇게 위험하냐? 문자 여러분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 특히나 이번에는 작년에 AI 버블론이 있었죠. 넘어갔어요. 금리도 낮았고 풍반 요동성에 있었습니다. 올해 또 LA 버블론이 있었어요. 근데 올해도 넘어갔어요. 뭐 굴곡이 있었지만 여전히 금리는 낮은 상태에 있고 사실은 저는이 금리보다 지금 성장률에 비해서 더 낮아야 된다고 생각하는 쪽이거든요. 우리나라 요번에 금리에 올려 가지고 3.5% 만들고 3.5 맞죠? 그리고 3.5 맞죠? 그리고 더 올린다잖아요. 아, 근데 우리나라 경제 성향률이 오래 좋아 가지고 올린다.
지금 한국원에서 그렇게 얘기하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는 반도체로 인한 어 일시적인 확 올라간게 만약에 그렇다면은 그러면 다시 떨어질 건데 성향률이. 근데 금리를 계속 올린다. 야, 저는 약간 아, 그러면 안 될 거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자, 다시 돌아가서 미우게. AI 버블론의 핵심이 뭡니까? 자본 지출을 계속 하고 있는데 자본 지출을 계속 한 상태에서음 만일 어 어느 한 쪽에서라도 디폴트가 나타나면은 연속 연속 디폴트하는게 그게 시스템 위기지 않습니까? 제가 이제 오프라인이 이거 방송이라서 그러는데 오프라인이라서는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여기 앞에 계신 분들한테네 분이 많은게 있다. 그러면 제가 거기 빌려주고이 사람도 여기 빌려주고이 사람도 여기 빌려주고 이게 금융 시스템이잖아요. 그 돈을 빌려주고 빌려주고 빌려주고 해서 계속 돌아가게 하고 어떤 사람이 망하면 그냥 같이 망하는 거고 근데 안 망하게 해서 만약에 두시 하고 있는데 어 어느 쪽에 디폴트가 났어요. 그러면 누가 메워 주죠. 중앙을행이나 연준이나 어디서 매워져 갖고 돌아가기끔 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냥 주는게 아니고 이자를 주는 거잖아요. 그래서 제가이 사람한테 빌려줬어요. 이자를 받고이 사람도이 사람한테 빌려주고 이자를 받고 이렇게 했어요.
그 이자가 3% 대에 있어 가지고이 사람이 경제 활동을 해서 그거를 가파나가면서 이렇게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었어요. 근데 이사가 확이 막 50비P 100비P가 올랐네. 그래서 그이자 감당이 내가 하는 경제 활동으로로 이자가 감당이 안 돼. 그 나 못 갚프겠어. 이자로는 이렇게 뒷볼트가 나요. 그 그게 제된 위기예요. [콧방귀] 그 저는 이번에 금리 인상을 한번 하고 12월에 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12월에 만약게 하고 그럼 멈춘다. 또 아 그러지도 않을 것 같거든요. 물론 그 사이에 전쟁이 끝나 가지고 금 뭐 유가가 떨어져 갖고 물가 확 떨어져 가지고 이제 그만하겠다 뭐 모르겠어요.
뭐 그것까지는 모르겠는데 뭐 전쟁이 끝날 수도 있겠죠. 근데 이게 요번에 금리인상하고 다음에는 금리 인한다. 이렇게는 안 해요. 걔네들이 그렇게 안 하거든요. 이걸 뭐라고 표현하죠?이 기 미국이란 나라 그리고 우리 그 중앙은행의 기준 금리의 정은 항공모험이라 그러죠. 조그만 배가 왔다 갔다 갔다 왔다 이런게 아니고 한 방향이 정해지면 그 방향으로 좀 가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금리상하고 12월에 금리상하고 그다음에 그때까지도 뭐 전쟁이라든지 이런 육가라든지 아니면 인플레이션이 꺾이지 않는 그러면 금리 인하가 아니고 동결이만이라도 있어야 되는데 또 한다 그러면 어 그건 진짜 아니다.
금리 미국은 하나 또 얘기해 볼게요. 아, 우리 강연에다 쓰는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음. 어리나요? 미국 거 지금 이게 미국 거죠? 자, 미국의 SM 볼까요? 뭐 나스당이 SM랑 똑같은데 제가 이걸 맨날 보여도 드래요. 자, 이걸 하고 이제요 얘기 끝낼게요. 08년에 글로벌 금융이에 있고 나서 666에서 7,600까지 7,800까지 가고 이게 8, 간다고 했나? 여기까지 올라온 에브리팅 레이라고 했잖아요. 그동안에. 주심만 오른게 아니에요. 금도 올랐고요. 비트코인도 올랐고요. 부동산도 올랐고 랠리어요. 다 나올랐어. 왜? 돈을 풀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이때 맨버는 키가 3조 달러를 풀었고요. 2018년도에 좀 이렇게 좀 줄이다가 팬데믹 맞으면서 2020년대 구조 달러 풀었고요. 돈은 엄청 벌었거든요. 근데 자, 이게 잘 보세요. 중간에 남유럽 피그스 국가의 디폴트가 났을 때 2011년도에 조금 하락을 했어요. 그런데 십자형 있죠? 고 그냥 조금씩 이게 조금이라도 10용인데 14% 빠져다 반등한 거든요.요 정도의 흔들림이 있었어요. 그다음에 2015년도에 중국이에 또 문제가 있었고 요때도 한 10% 빠졌다 흔들림이 있었어요. 요것뿐이 없었거든요. 근데 2018년도에는 훨씬 음봉이 크죠.
2020년 22년도 훨씬 음봉이 크죠. 크게 많이 빠졌지 않습니까?이 2018년도하고 2022년도에는 뭘 했다고요? 미국이 금리 인상을 했어요. 그러면 검정된 거 아니에요? 경기가 좋아지기 때문에 금리 인상하는 거니까 금리 인상을 할 때 주의상은 좋아.이 논리를 하고 펴면 안 이건 검증된 거잖아요. 그 미국은 금리 인상할 때 빠졌어요. 시장이. 그러니까 이번에 금리 인상하고 뭐 좋다라고 논리를 펴면서 더 올라간다 하더라도 그또 이것도 되게 독특하죠. 미국은 2년 올랐다 조정 보이고 3년 올다 조정 보이고 2년 옳다 조정 보이고 3년 올랐다 조정 보이 이랬어.
요번에 4년 차예요. 거기다 또 금리인상까지 한다. 아이 그러면 그건 좀 뭐라고 표현할까요? 정황상 볼 때 그냥 상식적으로 생각해 봤대도 좀 조심해하면서 그다음에 이런 하락이 한번 나오면 만약에 한 20% 30% 하락이 나온다. 그러면 여기에서 잘 대응한 사람은 현금 확보도 잘했거나 아니면 이익 시환 잘했던 사람은 그다음에 기회 때 크게 또 하면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가 또 생길 수 있는 거잖아요. 저는 어 요번 4분기와 내년의 시황을 그렇게 좀 생각을 해요. 특히이 그 우리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요. 1분기하고 4분기 시장이 좀 좋거든요.
산타렐라 얘기 하잖아요. 그 1분기에는 또 연초 효과라는게 있잖아요. 그래서 혹시 요번에 이번 주만 잘 넘기면 4분기 시장이 좀 좋을 거 같아요. 미국도 한 뭐 8, 넘갈 거 같고 우리도 7,500 한번 트라이하면서 [콧방귀] 이럴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요. 근데 저는 저는 이런 정항을 봤을 때 전체적인 흐름을 봤을 때 거기에 흥분하지 말고 짧게짧게 하면서 이익을 극대화시키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것도 그때 정리해서 그다음에 내가 큰 수익을 한번 낼 걸 준비해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제 이거 세미나 때 강연회 때 제가이 주로 하는 거라서이 방송에서 했는지 안는지 모르 자주 한 얘기예요.
근데 제가이 얘기를 자주 한 얘긴데. 음. 음. 그다음에 에스컬 에스컬리 님. 어. 3년 3전 닉스 및 소부장이 아직도 20% 물러 있는데이 경우 일부 손 치고 스윙으로 488할까요? 3전닉스 20%뿐이 없으면 그거는 들고 가도 되죠.이 이 시장이 위로 업 레벨업이 되려면 3전 닉수를 놓고 나머지로 갈 수 있지 않아요. 그것도 20%만 안 갖고 있으면은 걱정 안 해셔도 될 거 같은데요. 지금보다 더 위쪽으로 봐도 되지 않을까요? 삼전닉스 왜냐면 절대 저평가인데 삼전닉스는 저것처럼 보시라니까요. 저기 뭐냐? 엔비디아처럼 이제 엔비디아처럼 삼성 됐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엔비디아 어렸습니까? 엔비디아처럼 이제 그 정도의 삼성전 닉스는 상황이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엔비디아를 잘 보시면요. 자 볼게요. 엔비디아도요. 삼성전수 많이 갖고 계시니까 요걸 말씀드려야겠네요. 자, 보세요. 2023년 채집t 2022년을 말해 2023년부터이 시장이 이렇게 급등한 거잖아요. 엄청 급등했잖아요.요 음봉기가 언제냐면 2025년 11월이에요. 요걸가 볼게요. 제가 그래서 이거를 선포에서도 맨날 얘기한 거예요. 작년 여름인 가서부터는이 더 안 되나? 예. 얘가 옷지고 있는 거예요. 우리 삼성자 지금 SKS가 이러고 있는 거예요.
계속 이러고 있어요. 계속 이러고 그래서 그랬다가 레벨업이 한번 됐잖아요. 이게 지금 이거 더 한물 엔비디아예요? 1 2 3 4 5 6 7 8개월을이고 있었습니다. 미디아가 그렇게 실적이 좋다 그러고 그렇게 맨날 뭘 새로운 걸 발표하고 그래도 그랬다 에베업이 됐거든요. 그리고 나서 이렇게 움직이는 거거든요. 아까 시작하자마자 삼성자 SK이네스를 얘기를 했지 않습니까? 삼성자 SK이네스가 얘 지금 이렇게 박스권으로 지금 있지 않습니까? 근데이 위로 레벨업이 될 수 있느냐? 될 수 한번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특히 저는요. 그렇게 봤을 때이지 포인트 정도를 갖고 있다.
뭐 수분 걱정할 이유는 저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막 80% 막 뭐 신용 이렇게 갖고 있는 사람들이 힘든 거죠. 그 나머지에서 전체 20%면 내가 1천만 원에서 200만 원을 갖고 있고 나머지 800만 원, 700만 원으로 수익 축구를 한다 그러면은 얘로 인한 기회 비용 다른 데서 커버링 할 수 있죠. 그렇게 생각합니다. 인베스트 4 684님 반도체 펀더멘탈이 강한 건 사실이기에 매크로 상황이 어떻던 3부 실적 발표가선까지 삼성뉴스 폭락을 예상하기 좀 힘들지 않을까요? 뭐 예 그렇게 생각합니다. 만약에 폭락 나오면 땡큐예요.
땡큐 땡큐. 아까 엔비디아 보여 드렸잖아요. 우리 3%에서 제가 얘기한 거 기억 안 나나요? 엔비디아 여기서 할 때 기계적인 어 매도가 펀도들은 나왔지만 여기서 여기 급락할 때 나왔지만 엔비디아잖아요.이 절대 저평가로 들어가면은 그럼 사는 거죠. 그러면 이거 주는 거지.이 이 삼성자 SK는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요. 어 시간의 기대원님 어 개별주에 약장대목 나와서 매수 3원칙으로 매수했는데 좀 늦게 잡아서 그날 고점에서 샀는데 그 이후에 가속이 밀리네이를 또 손절해야 되나요? 그거는 거래 실리면서 밀리느냐 아니면 어 그냥 거래 없이 밀리느냐가 첫 번째이고요.
두 번째는 그 밀리는게 상승폭 항상 상승폭으로 계산하는 거거든요. 얘는이 박수권이 여기잖아요. 그 여기서 상승 이만큼 했고요. 그다음은 조정보였잖아요. 그다음 상승은 여기서부터 여기까지예요. 자, 엔비디아라도이 상승폭이 있는데이 상승폭에 50% 아래로 30% 아래로 떨어진다. 그럼 계속 이건 계속해서 어 소위 이번 관리 매도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다시 살 수 있는 거군요. 우리 장 그럼 장애 투자하는 종목을 왜 그렇게 하느냐? 아니에요. 내가 엔비디아 주식 아무것도 안 하고 엔비디아만 앞으로 10년 동안 할 거야. 그래도 올라갔다 매수원하면 샀다가 내리면 팔았다가 또 다시 매수하면 샀다가 계속 하면 되잖아요.
그거를 다른 거 안 해도. 그러니까 그 주식을 장기 투자하더라도 관리를 해 가면서 가자는 거죠. 리밸런싱 관리를 해 가면서음 그리고 로보티즈 궁금합니다는 뭐죠? 액추에이터고 로보티즈 차트는 좋잖아요. 로보티 차트 좋은데 뭐 궁금하다라는 건 뭐죠? 혹시 여러분 그 여기서이 방송에서 제가 저는 시황 위주로 설명을 많이 드리고 있고 그리고 어떤 섹터의 어떤 흐름이다 뉴스를 갖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잖아요. 근데 개별 종목이 이게 좋으니까이 종목이 뭐 현재 가격이 얼마고 목표 가격이 얼마고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거는 어이 로보티즈의에 개별 뉴스에 들어가면요.
지금 아직 이걸 저하고 공감이 안 되시는 분이 있어서 로보티 이제 여기 들어가면은 여기에 분석 자료들하고 보고소들이 나와 있어요. 다. 조금 더 신경 쓰시면은 환경 컨센서스나 매경 컨센서 가면이 리포트가 쫙 다 있어요. 이거이 종목만 딱 치면 다 있습니다. 그 거기 가면은 얘가 못 줄갖고 얼마고 왜 뭘 해 갖고 어떻게 돈을 보고 다 나와 있거든요. 그것까지 다 설명하면서 하지. 제가 안 하는 거거든요. 그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유튜브 방송이나 전문가 방송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그런 거 좀 참고를 하시고요.
그런 그런 쪽을 참고를 하시고요. 그는 늘 말씀드리지만 그건 기본이다. 기본 적분 속에서. 근데 거기에 목표가 얼마? 요번에이는 어느 회사에서 이거 60만 원 나왔잖아요. 이거 못 보여 줄 거예요. 자, 얘는 60만 원 나왔고 차트가 외우 기관도 사고 차트가 지금 정비리고 위로 올라가고 있고 더 올라갈 수 있고 막 그러면서 얘가 추천해서 얼마고 얼마 저는 그렇게 안 한다니까요. 근데 이렇게 질문을 로보티즈 궁금합니다. 이런식 이렇게 질문을 주시면 그렇게 말할 분석을 해 달길 원화하시는 거 같은데 저는 그렇게 보지 않고요. 전체 그 흐름을 봅니다.
흐름은요. 시황과 그 섹터의 흐름과 주가의 흐름 그렇게 봅니다. 근데 아무튼 지금 말중 말씀 중에 대답은 됐죠. 예. 네. 음. 인베스트 유발사님 아까 질문 하셨는데 지금 또 한 또 하신 건가? 이거 제가 설명드렸습니다. 금리 이상 발표가 되면 어떻게 상황이 되는가 이런 것도 습니다. 어 장기 투자자이지만 이번 하락은 나쁘긴 하네요가 뭐죠? 7월에 하락을 얘기하시는 건가? 지금은 박스권에 있습니다. 어 아 제가 이거 올라갔구나. 예. 네. 유레이 님은 저한테 이게 공부를 하신 분 같은데 로보티즈 매수 시점을 다시 질문을 주시네요. 거래 없이 옆으로 횡보하는 것.
그데 뭐 공부 따 떠나서 이렇게 거래 없이 옆으로 가는 건 더 갈 수 있다라는 거니까 이제 분할 매수를 해야겠죠. 그렇게 와야겠죠. 샘 CNS 샘 CNS도 뭐 어쩔 땐 급하게 빨리빨리 움직이는 그런 종목이죠. 이것도네 한번 움직이면 얘는 뭐 장과 상관없이지 혼자 지금이 박스권을 돌파하려고 하고 있네요. 일봉에서 굉장히 좋잖아요. 근데 주봉에는 어떤 정도 위치는지 좀 봐야겠죠. 올라가고 있는 거고 월봉에서도 그러네요. 그러면 얘는 지금 신고가에서 거래되고 있는 거네요. 그럼 박스권 매매해야겠네요. 박스권 매매. 박스권 매매를 하면 돌파할 때 매수해서 이거 돌파할 때는 어떤 주가는 통상적으로 어떤 움직임을 보이죠?
돌파할 때 돌파 못 하는 놈은 갔다가 내려오고 갔다가 내려오고 그래요. 그 돌파할 때 거래량 증가하면서 돌파하잖아요. 그러면 이렇게 가는놈 아 이것 또 해야 되나? 것도 이렇게 가는 이렇게 가는 애 못 가는 애는 이렇게 못 가는 애 이렇게 있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그다음에 요게 나올 수가 있어요. 요게 요걸 감안해서 내가 100줄 살 거면 지금 몇 줄 사고 그다음에 요런게 나오면 또 몇 줄 사고 이렇게 거래겠죠. 얘네들은요. 음. 또요? 그다음에음 시장은 9월 금리 이상 확률을 87% 정도 본다는데 맞나요? 예, 시장은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거의 금리 이상 하는 쪽으로 시장이 좀 보고 있어요. 클레티법 통과 내일 완전히 통과되는게 아니고요. 상원에서 이거를 어 상원 입법화하는데 상정시킬 거냐를 가지고 지금 상원에서 얘기하고 있는 거고요. 클리에이티 법안이 클리이티 법안이 되면은 이제 피테크들이 한번 움직일 수 있는 거고요. 카카오 페이는 카카오 그룹 중에 요것도 그대로 그렇게 말씀드린 거 같은데 카카오 그룹 중에에 얘네들은 하드웨어를 하는 쪽이 아니기 때문에 어 소위 소프트웨어에서 어 AI와 연동하면서 할 수 있는 기업이라 하면은 뭐 이정이 정도 기업이 제일 난 거고 얘는 또 수급도 있고 차트도 지금 정확하게 양 뭐랄까 양봉이 나오면서 정확하게 매수 신호가 나온 건 아니에요.
아니에요. 근데 얘가 이제 지금 요렇게 지금 안 빠지고 위쪽으로 좀 가는 거 보니까 아 그런 걸 바라보고 좀 조금조금이 사는 사람이 좀 있다 이렇게 생각을 들을수 할 수가 있는 거죠. 그런 의미에서 요런 종목들은 조금 들고서 뭐 향후에 양할 때 내가 더 사야지면요 정도에 기다려야 되는 거죠. 지금 현재 얘는 매수 신호, 매도 신호 없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 그리고 12월 추가 금리 인상한다면 그 전에 이건 설명 다 드렸었고요. 안색이 안 좋으시네요. 그랬는데 걱정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근데 지금 그 2주 전에 허리가 아파고 그때부터 얼굴 안 좋네 이렇게 살이 맞네.
그만큼 얼굴에까지 표시가 나와 봐요. 그래서 어 SPG는 예전에 진짜 각광을 많이 받았던 종목이고요. 어 SPG가 대표적인 중소형 그 액추에이터의 대표 종목이었죠. 얘가 어 로봇에서 어 중소용주의 탑입니다. 탑 이렇게 움직였던 주식이에요. 그렇게 움직였던 주식이었으니 한번 로봇 움직일 때지도 같이 움직이고 그렇게 움직이죠. 얘도 그래서 여기 보면 이렇게 좀 거리 이렇게게 쭉 실으면서 이게 한번 갔던 거잖아요. 근데 이제 얘는 지금 보면은 한채 얼마나 가까운을 받았습니까? 진짜 많이 오른 주식이에요.이 주식이요. 그 굉장히 이렇게 한번 크게 오른 주식은 그다음에 꽤 쉰다 그랬잖아요.
근데 얘는 지금 그렇게 많이 쉰 것도 아니에요. 쉬지 않았던 건 뭐냐면 대부분이 이랬던 종목이 이렇게 내려와 쉬거든요. 질주질. 얘는 올라가기도 하고 또 올라가기도 하고 그만큼 뭐 기술력이나 아니면은 창후 성장성에 대해서 얘는 좀 생각하는 주식인 거 같아요. 이게 측과 움직임을 보면요. 근데 뭐 저는 그걸 떠나서 얘가 올라갔다 내려갈 때 할 때 전반적으로 보면은 이렇게 하락 추세잖아요. 올라갔다 내려갈 때 할 때 매수 시원을 나오면 사고 또 매도시 나오면 좀 유병 관리하고 그다음에 또 다시 하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잖아요. 그냥 딱 직관적으로 볼 때도 만약에 사셨다.
여기서 하던 여기서 하던 어떻던간에 이게 상승이 상승 폭이잖아요. 그렇다면은이 뭐 뭐 한 뭐 30% 50% 좀 정리하고 나머지를 또 사야겠다라고 기다리는게 지금 현재 맞는 거죠. 요거는요. 맞는게 맞는 거죠. 음. 운전이나 LNG 관련주 피팅 관련주는 요번에 어 18일 날 대미 투자 얘기가 나올 때까지는 음. 그런 것들이 아마 시장에서는 이슈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어떻턴 뭔가 뭔가를 갖고이 모멘텀을 가지고 움직여야 되는데 그런게 별로 없는데 그런게 나왔으니까 시장에서 자꾸 생각을 하는 거죠. 음. 그리고 동바이텍. 농바텍은 이게 대표적으로 그냥 반도체하고 같이 움직이는 거 아닙니까?
얘는 물론 거기에 후발이지만요. 또 얘도 지금 뭐라고 변할까요? 삼성자 SK 하이네스 안 움직이는데 혼자 움직일 수 있을까는 좀 모르겠네요. 지금 거래 증가하면서 여기 단타를 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 [헉 소리] 그거 말고는 특별히 지금 혼자서 따로 움직일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아닌 거 같습니다. 단기 거래의 개념으로 좀 생각하시면 어떤가 생각합니다. 어, SDI하고 차트로 볼 때 SDI하고 어, LNF가 요번 2차전지 오를 때 제일 먼저 빨리 움직였죠. 그러니까 그쪽에서 거래하실 분들은 그쪽에서 해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말씀을 지금 드리고 있죠.
예. 증권 코덱스 증권이요. 그 지주는 탄탄한데 증권은 떨어지죠. 왜요? 우리가 사이클링이라는 업섹터라는게 있잖아요.이 증권이 대표적이에요. 증권이 막 시장이 막 화락이 되면 좋다가 요즘에 지금 거래량도 줄고 막 이렇게 내려가잖아요. 물론 실적이 그래도 좋아요. 그러나 시장의 상황에 따라서 많이 떨어지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추매는 하면 아니 그건 아니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강남쪽 자주 가는데 교보증권 세미나 강남쪽 자주 가는데 다음에 갈 때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숨][헉 소리] 자 오늘도 지금 한시간 좀 넘었는데요 정도 어 말씀드리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네. 여러분들이 마데카 크림이에요 그게요. 마데카 크림. 음. 네. 뭐 오늘 여기 정도까지 하겠습니다. 쭉 그래도 거의 대부분 말씀을 좀 드렸네요. 현대중공업도 HD 현대중공업 좀 모양이 좀 좋아졌죠? 좀 좋아졌죠? 근데 보세요. 이게 한참 밑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걸 위로 올라가면서이 메모를 극복하려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렇죠? 그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진짜 소심하게 조금조금 장도 안 좋은데 조금조좀 조금씩 사면서 이제 되는지 안 되는지 간을 봐야겠죠. 그러면서 장 딱 받쳐 주면서 양봉 딱 나면 이렇게 양봉 나 버리면 쫓아가야겠죠.
지금 그런어 뭐라 그럴까요? 스타트는 하지 않았나 하는 정도로 보여지네요. 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어, 매주 월요일 음, 1시 12시부터 1시간 동안 라이브 방송을 하고 있고요. 교보증권 공식 채널 머니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좀 여기서는 좀 형식과 뭐 그런 거 없이 저 혼자 하고 있으니까 어, 이런 그대로 좀 말씀을 드리고 뭐 물론 그래도 제약이 있지만 어, 답변도 드리고 뭐 요런 걸 좀 하고 있으니까요. 여러분들 응원해 주시고 그리고 주변에 좀 많이 알려 주셔서 어 우리 머니텐의 예 구독기 좀 더 늘게 도와주시면 좀 좋겠네요.
적어는 뭐 크게 상관은 없을 수 있겠지만은 그래도 우리 교보 증권에서 어 좀 더 여러분께 더 많은 정 어 걸음 컨텐츠를 주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죠. 그렇게 했습니다. 네,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เฮ เ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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