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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잠금해제 시간입니다. 오늘은 확연하게 코스닥 쪽에 자금이 몰리고 있네요. 코스닥 지수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에 힘입어서 1034포인트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상승률 기준으로는 4% 급등세 시현을 하고 있고요. 코스피 지수는 개인들의 순 매수세 가운데에서 0.13% 3% 강합세 4,996선 지나가고 있습니다. 자, 오늘 월요일에 잠금은 이분과 함께 보겠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 이사님 나와 계십니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이사님 최근에 주신 종목들 수익률이 상당히 좋습니다. 어, 1월 12일 만나봤던 대한유화가 오늘장에서도 2.6% 강세 흐름 나타내고 있는데요.
최고가 기준 상승률 23%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2025년에 끝자락에서 주셨던 12월 15일 만나봤던 선익 시스템의 주가 상승폭은 13.8% 8% 최고가 기준으로 기록을 해 주고 있는데요. 대한유하와 선익 시스템이 두 개 종목의 추가적인 전략을 좀 들어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네. 뭐 두 종목 모두 킵고잉데요. 두 종목 모두 지금 업항의 턴라운드가 강하게 예상되는 종목군들이라 반등하고 있죠. 대한유화가 화학업종 내에서는 가장 먼저 BP를 넘어서면서 이익을 강화하는 구간이고요. 지금은 뭐 롯데 케미칼처럼 적자 기업도 반등하고 있는 구간이에요.
시에 말씀드 있습니다만 뭐 금석화하고이 두 종목은 가장 뭐 마진 스프레드와 이익선이 빨랐다라는 측면에서 구조 조정이 가속화되면 이익의 가속화가 더 빨라진다라는 측면 그다음에 지금 후속으로 따라가는 종목군들까지 존재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신규 매수는 조금 부담스럽더라도 여전히 좀 끌고 가야 되는 그런 구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목표가였던 뭐 16만 원은 돌파한 상황인데 추가적으로 조금 더 높여서 한 뭐 18만 원, 19만 원 정도까지도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요. 자, 선익 시스템도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그때 다뤘던 뉴스의 핵심은 중국 쪽에 OLED 투자가 빅 3를 중심으로 한 30조 가량 나타나고 있고 그중에서 AP 시스템과 선익 시스템이 유일하게 중국 업체들의 추가적인 장비 공급사로 선정되었다라는게 투자의 포인트였어요.
그래서이 만약에 상향이 나타난다면 OLED 투자가 적어도 올해까지는 지속되는 측면이 있기 때문에 뭐 그런 관점에서 추가적인 상승이 열려 있다라고 봐서이 종목도 목표가는 달성했지만 추가적으로 상단을 조금 더 열어 두자. 다만 소식 핵심 포인트는 아 과연 추가 수주가 나오느냐 나오지 않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이 두 가지 종목 모두 수익률이 10% 그리고 20% 넘어서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킵고잉 계속해서 홀딩 관점 유지를 해 보자라는 의견 주셨고요. 특히 선의 시스템 같은 경우에는 상단 조금 더 열려 있다라는 말씀 함께 해 주셨습니다.
대한유화도 지금 최고가 기준 상승 상승률 23% 만들어 주고 있는데 기존에 주셨던 목표가 16만 원 선 이미 넘어서 있는 상황이라서 18만 원에서 19만 원 선까지도 열어보자라는 의견 함께 주셨네요. 자, 두 종목에 대한 리뷰 진행을 해 봤고요. 본격적으로 오늘의 종목 발굴 이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헤드라인 만나 보시죠. 자, 오늘의 첫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예상을 웃돈 삼성 ENA의 2025년 우리가 확인을 했었죠. 자, 그렇다면 올해는 어떤 그림을 그려 줄 수 있을 것인가 궁금해집니다. 아, 삼성 ENA 올 한해의 새로운 동력은 뭐가 될까요?
네,이 뉴스 액션 포인트는 결국 뉴에너지라는 말로 우리가 압축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여기서 뉴 에너지라고 하면 뭐 완전히 뭐 새로운 건 아니죠. 뭐 기존에 하고 있던 뭐 수소 프로젝트, 뭐 암모니아 프로젝트라고 봐야 되겠죠. 아, 이런 거 포함되어 있고 그다음에 이제 LNG 쪽이라든지 아, 이런 쪽이 열려 있단 말이에요. 근데 여기서 우리가 핵심으로 봐야 되는 포인트는 화공 비화공으로 그동안 나눴다가 기존 에너지 뉴에너지로 나누고 있는 핵심 포인트가 지역이 저는 미국으로 바뀌는게 핵심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 우리 시장이 이제 앞으로의 화두가 미국 시장에 얼마나 뛰어들 수 있느냐.
미국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스스로 공장을 지으려고 하고 있지만 뭐 기술적인 측면에 부족함도 있고 원가 측면에 부족함도 있어서 여전히 한국을 자신들의 그 전체적인 제조만으로 끌어들이는 상황이라면 거기에 결부되 있는 종목군들은 봐야 되고요. 자, 삼성 ENA의 비화공 부분의 핵심이 뭡니까? 삼성 쪽에 전반적인 물량이잖아요. 삼성전자가 공장 지을 때 들어가는 물량이잖아요. 그러면 삼성전자 지금 테일러의 새 공장을 계속 늘려 나갈 것으로 보이는데 여기 에너지도 스스로 공급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스스로 공급하는 에너지를 누가 될까도 생각해 보실 필요가 있죠.
저는 삼성 엔지니어링성이 굉장히 높다고 보고요. 미국도 당장 급한 건 결국 에너지인데 그 에너지에 당장 만들어서 1년 내에 공급이 가능한 것과 결국 천연가스 LNG밖에 없기 때문에 미국에서 나는 LNG를 LNG 프로젝트를 거기서 만들어서 바로 테일러 공장에다가 수주하는 방식으로 가게 될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야 된다는 거죠. 그러면 그동안 중동이 할까 말까 굉장히 어려웠던 종목이에 삼성 엔지니어링이라면 미국이라는 글자가 붙으면 비교적 방향성이 명확해지지 않을까? 그것도 캡티브 물량이라면 더더욱 그렇지 않을까?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예. 삼성 ENA 올 한해도구 먹걸이가 아주 풍성하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은데요. 오늘의 첫 번째 종목은 삼성 ENA가 되겠습니다. 자, 지난 금요일장에이어서 오늘장에서도 활활 불타오르고 있는 삼성 ENA인데 두 가지 모멘텀 바로 체크를 해 보죠. 첫 번째는 뉴 에너지. 앞서서도 어느 정도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만 아 지금 더 자세하게 한번 더 여쭤 보겠고요. 두 번째는 현재 밸루에이션 기준 어떠한 가격 전략이 좋을까까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뉴 에너지 사업 주목해야 되는 이유가 뭘까요? 네. 일단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이 종목의 핵심 포인트는 계속 중동에다가 방점을 찍고 있기 때문에 비중동 물량도 물론 있었지만 그래서 캐티브 물량하고 비중동 물량은 뭐 비교적 그래도 견조하게 유지가 되다가 중동 쪽에서 한해 만에 얘기가 나오면서 계속 연초에 잡았던 수추가 흐트러지거나 그와 관련돼서 변동성이 나타났단 말이죠.
그래서 준비된 그림 보시면 주가가 이런 것들 때문에 계속 변동성을 나타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 지금도 작년부터 어떻게 보면 조금 답답한 박스 안에 갇혀 버린 상황입니다. 아, 작년 여름에이 종목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그때도 26,000원 매수가에 한 3만 원대의 초중반대를 목표가로 제시하면서 어, 손절가를 23,000원으로 제시했는데 23,000원을 깬 적도 없지만 3만 원을 잘 돌파한 적도 없어요. 그래서 굉장히 답답한 그 주가 흐름이 말씀드렸던 신에너지 부분 미국 쪽과 관련된 국적은 미국 그다음에 신에너지라고 하는 부분을 붙이게 되면 그러면이 종목에 최근 들어서 강력한 배당 성향이라든지 어 주가 부양 의지를 생각해 봤을 때는 저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나라는 판단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처럼 급등하는 날 쫓아가기 어렵겠지만 조금 주가가 다시 눌리게 된다면 그때는 조금 관심을 가지고 바라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삼성 ENA 3만 원을 갈 듯 갈 듯 가지 못하는 흐름들을 나타냈지만 앞으로는 뉴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으로 그 상방을 조금 더 열어둬도 좋겠다라는 이야기 해 주셨습니다. 자, 지금 두 번째 키워드가 밸류에이션이었거든요. 올해 매출이 10조를 목표로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적정한 밸류에이션 어느 정도로 보시나요? 네. 님 준비된 그림을 좀 보실 필요가 있겠는데 전체적으로 지금 밸리에이션 자체가 PE 관점에서도 그렇고 PB 관점에서도 그렇게 높은 건 아니에요.
왜냐면 여러 가지 변동성을 고려해 봤을 때 어 우리나라에서도 지금 현대 건설리 원전 관련 기대감과 MSC 편입 기대감 때문에 주가가 폭등한 것을 빼면은이 건설 쪽의 수주에 대해서는 뭐 비교적 굉장히 조심스러운 모습이지만 말씀드렸던 대로 캡티브 물량이 늘고 그다음에 신에너지 신에너지 부분이 늘어난다면 지금의 밸루에이션은 굉장히 저렴하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P 관점에서도 저는 뭐 최소한 10배 가량은 회복해야 되지 않느냐는 판단이고요. PB 관점에서도 최소한 뭐 1.5배 이상까지는 한번 배팅해 볼 수 있는 시점이 아닌가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뭐 최근 증권상 목표가는 비교적 소박하게 한 3만 원대 중반을 지시하고 있던데 저는 한 4만 원 정도까지 끌어올려도 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다만 매수가는 말씀드렸던 대로 이런 급등하는 구간에서 추격하면 4분기 실적이 좋아서 올라간 부분이 있기 때문에 뭐 하나만 또 틀어져도 언제든지 다시 하락할 수 있단 말이죠. 그래서 매수 가격은 한 27,000원 정도로 조금 보수적으로 잡고 조정받을 때 들어가시는 것이 좋겠고 목표가는 4만 원, 손절 가격은 어 지난 여름에 제시했던 대로 23,000원 정도를 잡도록 하겠습니다.
예. 아, 진입하는 가격이 굉장히 중요할 텐데요. 27,000원 부근에서 진입 유효하겠고요. 목표가는 4만 원 잡아 주셨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두 번째 종목으로 넘어가 볼 텐데요. 헤드라인 바로이어서 살펴보시죠. 자, 두 번째 헤드라인입니다. 이번엔 삼성전기 이야기를 하면서 어떤 종목을 만나 볼까 좀 예측을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아, 삼성전기가 기판을 계속해서 증산한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그 안에서의 수혜주를 잘 찾아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일단 삼성전기만 증산하는 건 아닐 거예요. 지금 전반적으로이 기판 사업 전체가 다 굉장히 공급 쪽에서 부담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이 기판의 가장 기초 소재를 제공하는 일본의 니토보라고 하는 기업이 증산을 하지 않아서이 가격을 막 올리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FCBJA 같은 경우 이런 최신칩들은 기판들은 만들어내면 만들어 낼수록 아마 가격을 잘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 삼성전기뿐만 아니라 이비을 포함해서 소위 이제 상위 업체들의 FCBJ에 대한 추가 투자는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그다음에 지금 계속 그 여러 가지 그 기기들이 고도화되면서 AI 데이터 센터부터 전체적인 기판의 고도화가 나타나면서 이런 기판들의 수요가 올라갈 것으로 보니까 지금 오늘 말씀드릴 종목의 매력은 당분간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예. 삼성전기 지난 금요일장에서 실적 발표도 굉장히 견조하게 나와줬고 그에이어서 기판 관련 종목들의 시세 체크하셨습니다만 오늘장에서 분위기 상당히 좋습니다. 자, 그렇다면 오늘의 두 번째 종목은 어떤 종목일지 바로 확인을 해 보죠. 자, 오늘의 잠금 해제 두 번째 종목은 덕산 하이 메탈입니다. 두 가지 키워드 확인을 해 보면요. 첫 번째는 역시 슈퍼사이클에 대한 이야기 해야 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역시 덕산 하이 메탈의 밸류에이션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지금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입 안에서 기판 종목들, 기판 기업들이 굉장히 분주하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어요.
네. 지금이 어 덕산화이 메탈이 뭘 하는 기업일까를 생각해 봐야 되는데 삼성전기에 저는 IR을 들으면서 제일 먼저 생각난 기업이 덕산하이 메탈이었거든요. 왜냐면 이게 솔더벌 만드는 기업이잖아요. FCBGA 기판을 이렇게 보시면 거기에 점 같은게 엄청나게 많이 찍혀 있지 않습니까? 그 점이 다 솔더볼이라는 거죠. 현재까지는 좀 크기가 큰 솔더벌이라서 아 이런 솔더볼이 없으면 과거에 이제 반도체 기판에서 PCB와의 연결은 다 리드 프레임으로 했지만 준비된 그램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런 솔더버를 통해서 이제 연결하는 그런 과정으로 가게 되잖아요.
물론 유리기판으로 가서 더 이제 하이엔드로 가게 되면 나중에는 이게 없어진다. 범프 자체를 줄이기 위해서 범프리스로 간다는 얘기가 있지만 저는 그건 일부 아주 중요한 칩들에서는 그 유리 기판이 될 가능성이 높지만 전체 기판이 다 유리 기판으로 바뀔 가능성은 저는 뭐 당분간은 없다고 봅니다. 왜냐면 뭐 가격이라든지 수 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것들 때문에 당장 나타날 수도 없고 나타날 리도 없습니다. 그렇게 보면 솔더볼이 뭐 먼 미래에는 정말 없어질 수도 있겠습니다만 그렇게 순식간에 없어질 상황은 아니다라고 판단하고 있고요. 또한 중요한 것은 압도적일이라는 거예요.이 이 덕산하이 메탈에 지금 솔더볼 점유율이 글로벌리학의 압도적이 거기에다가 삼성전기 이비덴을 포함한 글로벌 상위 업체들에 모두 납품하고 있는 기업이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그러면 FCBGA 기판이 앞으로 늘어난다면 그러면이 기업의 실적도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겠고 그래서 지난주 나타났던 상한가도 이러한 것들을 좀 미리 알고 있는 누군가가 당겨간 것이 아닌가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예. 지금이 솔더볼의 수요가 함께 늘어날 상황을 가정을 한다면 덕산 하이멜탈의이 가치는 더더욱 올라갈 수 있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이사님의 말씀이었는데요. 자, 그렇다면 지난 금요일장에 주가가 크게 급등을 했단 말이죠. 적정한 밸루에이션 어떻게 될까요? 네. 현재이 종목의이 성장성, 이익 성장성이 올해 만약에 가팔라질 것을 고려한다면 저는 뭐 PE 관점도 봐야 되지만 PB 관점에서 한 두 배 정도까지는 우리가 좀 배팅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판단입니다. 지금 뭐 1.1배 1배 정도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데 두 배까지 보면은 뭐 굉장히 좀 높은 주가 한 12,000원 13,000원 정도에 되는 주가라서 그렇게까지 우리가 좀 높은 밸루에이션을 지금 당장 고려하긴 어렵고 PB 이배에서 일정 부분의 할인율을 고려해 보면 저는 한 뭐 만 원 정도까지의 주가 반등은 충분히 좀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봐요.
거기다 이제 실적이 조금 빠르게 따라온다면 더 추가 상향을 할 수 있겠죠. 그래서이 종목의 지금 매수가는 오늘 조정받고 있는데 저는 뭐 좋은 타이밍이라고 봅니다. 지난주에 단기간에 너무 급등한 부분이 있어서 오히려 이렇게 좀 숨을 죽이는 것은 나쁘지 않은 판단이고요. 그래서 오늘 같은 경우 매수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 제가 원래 잡았던 가격은 7,800원인데 지금도 충분히 가능하다라는 거고요. 목포가는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PB 두 배에서 좀 할인한 만 원 정도를 바라보고 있고 그다음에 손절 가격은 7,000원 정도를 제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덕산 하이 메탈 최근에 주가가 좀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오늘장에선 좀 조정이 나오고 있거든요. 오히려 오늘 가격대에는 충분히 매수 가능해 보인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목표가로 만 원 잡아 주셨습니다. 자, 오늘 두 가지 종목 알파 경제 김종현 이사님과 함께 알아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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