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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집 사줄 사람이 없어요" 부동산 역대급 위기가 온다 [빈센트 이코노미스트 3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4-01-25 · 유튜브 시청 40,27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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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코스피#삼성전자#환율#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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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2024년 부동산은 거래량 급감과 PF 이슈로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이다. 부동산: KB 인덱스 기준 12개월 연속 전년 대비 마이너스이며 전국·서울 모두 가격 하락 가능성이 높다고 봄. 거래량이 없고 갭 호가가 커서 기간 조정이 예상됨. 특례대출 재등장으로 일부 지역(세종)은 하단이 받쳐지나 대세는 아님. 강남 3구 등 양극화는 있으나 전반 투심은 저조하고, 금리 인하가 있어도 인구학적으로 꼭 사야 할 사람 외에는 매수 타이밍이 없을 수 있다고 봄. 주식: 재테크의 대표 수단으로 주식은 항상 보유하되 비중을 조절하라는 조언. 올해 코스피는 대체로 박스권(위아래 약 10% 내외)을 예상. 반도체·2차전지 등 산업군은 이미 회복된 면이 있어 판단이 어렵다고 함. 삼성전자는 실적 쇼크(어닝 쇼크)로 AI 성장세의 직접적 수혜가 제한적일 수 있다고 봄. 개인적으로는 AI 의료·로봇 쪽, 특히 미국 기업에 관심. 4월 총선과 재정 투입 기대는 긍정적 요소로 언급. 금리·환율: 한국은행은 미국보다 늦고 폭이 작은 한두 차례 인하 가능성, 컨센서스는 기준금리 3% 상단 수준. 장단기 금리 역전이 오래 지속 중. 원/달러 환율은 상반기까지 강세(달러 강세)로 1300원 수준이 뉴노멀에 가깝다고 봄. 달러 강세 압력은 연준의 인하 지연 때문. 금·달러·암호화폐: 금은 작년에 추천했고 올해도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상반기까지 유효하다고 봄. 달러도 포트폴리오 분산 대상. 금과 달러 상관관계는 최근 깨졌다고 설명. 비트코인은 현물 ETF 승인 기대와 반감기 등으로 긍정적 흐름이며 기관·개인 자금 유입 기대. 변동성이 커 진입 시점 분할이 중요. 채권: 채권의 시대는 맞으나 타이밍이 관건. 미국 금리는 상반기에 스파이크(상승)할 가능성이 있어 3~4월 이후 재진입이 유리하다고 봄. 미국 상업용 부동산 문제와 자금 고갈이 1분기에 부각될 수 있다고 언급. 시장은 150~200bp 인하를 선반영했으나 실제 인하는 3~4년 걸릴 수 있다고 봄. 2024년 전략: 핵심 지표는 미국 장기금리. 시장 컨센서스와 달리 금리가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상반기 안전띠를 매고 시작하며, 작년 수익을 정리하는 해로 보라는 조언. 공격적 투자보다 정리와 재정비 권고. 출연자 전망 요약: 부동산 하락, 주식 박스권, 금·달러 유지, 채권은 3~4월 이후 매수, 금리 상승 리스크 경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여건이 안되 사람은 돈을 던질 것이고 여건이 되는 사람은 버틸 것인데 지금 그 결과물로써 거래량이 너무 없다 그래서 근데 거기에 트리거로 부동산 PF 문제가 이제 막 불거졌다고 해서 지금 전망을 놓고 본다면 물론 일부 강남 3구를 비롯해서 양극화는 분명히 있겠지만 전반적인 투심은 저조하다 거기에 금리 인하가 한다 하더라도이 모든 것을 떠 않고 부동산을 적극적으로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은 인구학적으로 반드시 사야 되는 사람 외에는 없을 가능성이 있다 한국의 어떤 경제 전망도 뭐게 좋지 않은 상황인데 뭐 오히려 이런 얘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02. 지금 한국 주식이 뭐 상대적 저평가 구간에 있기 때문에 이럴 때 한번 투자를 하는 것도 좋다 이거는 뭐 괜찮은 구간이라고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은 어차피 경제가도 안 좋은데 굳이 여기에 내가 리스크를 태울 필요가 있을까네 그니까 제테크의 영역이죠. 재테크는 근로소득 사업소득 기타 소득이 아아 근로소득은 열심히 일하면 되는 거고요네 사업소득은 이제 공부를 하면서 투자를 하는 것도 있을 수 있고 뭔가 큰 계를 보고 우리가 1년 2년 투자하는게 아니고 10년 20년 30년 투자할 거라고 본다면 우리가 자산 배분을 통해서 요소요소 조금씩 하는 것이죠.

03. 그런 의미에서 재테크 수잔 중에 하나가 가장 대표적인게 주식이고 그다음 부동산이고 그 여타 여타 있는 것인데 그런 의미에서 보면 주식은 저는 늘 하는 겁니다. 다만 그 비중을 좀 조절할 수 있다라는 것이 제가 조금만 드릴 수 있는 힌트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 1년에 1천만 원 투자할 거야 근데 매월 러프하게 100만 원씩 투자할 거야 그래서 100만 원씩 10열 번 사는 사람이 있고 어떤 사람은 한두 달 20만원 20만원씩 사다가 나중에 크게 한 사람 있고 근데 연간지 기다렸는데 여의치 않으면 또 그걸 2연 시키 2월 시키는 사람 있고 그래서 그런 전략으로 놓고 봤을 때 아예 액션 안 하는 것보다 가장 최소 금액을 조금씩 하대 그러니까 가장 룰 기준이 있어야 되는 것이죠.

04. 하지만 주식이라는 것은 근로 소득의 임금 인상분보다 훨씬 많은 기대 수익률이 있다라는 것을 가정으로 해서 투자는 들어 하는 것이다음네 아니 그 주식은 선반형 뭐 이런 얘기가 있기 때문에 보통 이렇게 경기가 안 좋다고 해서 주가도 막 같이 안 좋은 것도 아니잖아요. 네 그러다 보니까 뭐 지금 정도쯤 들어가면 뭐 이제 뭐 청선 이후 뭐 물론 변수들은 많겠지만 뭐 미국 대선도 있고 하니까 지금쯤 한번 들어가자 이런 분들도 있는 거 같은데 어떤 그 올해 주가 전망이라고 해야 될까 뭐 큰 틀에서 그냥 큰 틀에서 좀 약간 긍정적인 부분들이 좀 있는게 있을까요.

05. 올해 여의도 증권사들의 컨센서스가 물론 저도 여의도 증권사의 같이 크루들 동료들이었다 맞고 트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의 큰 얼랑 흐름이라는 것이 죠. 대부분 올해 박스권 있니다. 코스피 중심으로 박스권이 것은 크게 높지도 크게 낮지도 적당할 거다라는 거예요. 그런데 그 안에서의 일부 신 성장과 종목들은 그 밴드를 위로 아래로 터치할 수는 있겠죠. 어쨌든 대부분 사람들이 올해 2014년 우리 우리 코스피 지수에 주가 전망을 했을 때 어느 정도 밴드 선인데 그 밴드가 우리가 이전전 고점을 봤던 3천 시대는 아니다라는 의미에서 보면 지금 수준에서 위아래로 10% 포인트 기대 수익률과 언더 슈팅이 그요 그 정도의 수익률 선에서 아름아름 하는게 어떨까 아 그러면 크게 그런 밴드가 뭐 높지도 남지도 않다면 오히려 약간 좀 산업군으로 좀 좁혀 가지고 뭐 요즘 뭐 계속 얘기 나오는게 뭐 반도체 특히 뭐 삼성전자 같은 건 많이 회복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또 가지고 계신 분들도 분위기가 또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어떤 산업군으로 봤을 때는 뭐 뭐 반도체 뭐 2차 전지 뭐 이런 것들은 뭐 어떻게 좀 괜찮다고 봐야 될까요.

06. 어 뭐 성장 산업이 반도체 2차전지 그런데 주가는 좀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어 말씀드렸던 것처럼 선 반영될 수도 있고 뭐 한 달 두 달에 더 좋은 결과를내는 분들이 있어요. 트레이더 하시는 분들이 있죠. 트레이딩에 대해서 타고나신 분들도 있고 아니면 많은 경험적 노하우를 위해서 하시는 분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뭐 그런 능력이 없어서 이게 어느 정도 저점에서 들어가서 어느 정도 고점에서 익절하는법 4월의 총선이라는 변수 등등을 놓고 봤을 때 결국 재정 투입에 대한 기대는 있다음 근데 그 재정 투입이라는게 어떤 실물경제에 구멍이 난 곳에 돈을 대는 한국의 PF 그것도 금융시장 투심 해설은 긍정적일 수 있고 아니 미국처럼 생산성 제고를 위한 새로운 성장 산업에 돈을 대는 것도 긍정적일 수 있는데 그 전반적인 것들이 증권사에서 예상하는 것처럼 위아래 크게 원하지도 덜하지도 않는 그런 흐름의 장세다 그럼 우리나라 주식에 뭐 가장 큰 시총 가지고 있는게 이제 삼성 전자인데 결국에 그 밴드가 이렇게 높지 않다면 아까 말씀하신 어떤 AI 어떤 그런 성장세 이런 것들이 실질적으로 뭐 삼성전자라는 뭐 반도체에 직접적인 영향까지 주기는 좀 어렵다 실적이 확연하게 막 좋아지기는 좀 어렵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어 오히려 공교롭게 삼성전자의 실적 어닝이 쇼크였다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시차는 다 소요될 겁니다네 하지만 말씀드렸던 것처럼 1년 2년 투자할게 아니다라고 본다면 그런 쪽에 성장 산업에 우리 투자를 해야 되는데 저는 AI 테마가 굳이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면 저 AI 의료 쪽에 좀 더 관심이 있는 상황이에요.

07. 올해는 AI 의료와 로봇 쪽에 어느 기업이 기술력을 갖고 스프레이드 아웃 할 수 있는지를 조금은 집중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근데 이게 한국보다는 좀 미국 쪽에 좀 더 좀 적용이 될 것 같다 정리를 할 수 있겠네요. 그러면 이제 주식 쪽은 뭐 그렇게 정리를 하면 이제 부동산 쪽도 지금 상황은 뭐 가을 정도까지는 쭉 그래도 뭔가 상승세가 있 있었다가 네은 다락 전했다 이런 얘기들도 나 올한해 부동산시장도 뭐 큰틀에서는 뭐 어떤 급격한 뭐 상승이나 뭐 하락 이런 것들을 예측하기 좀 어려울까요. 어 하락할 겁니다. 하락한 어느 정도나 그러니까 KB 인덱스를 기준으로 보면요 KB 인덱스 기준으로 12월 말까지 통계를 제가 보고 왔는데 한 12개월 연속 전년 동을 대비 마이너스에 가격 지수가 전국도 그렇고 서울도 그렇고요 가격은 하락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08. 이유는 가격에 선행하는 는 선도 지표들 거래량이 너무 없어요. 그러니까 이제 갭 호가가 크다라는 것이죠. 일부 뭐 특례 대출론이 1년 만에 다시 한번 나왔기 때문에 뭐 세종을 지을 일부 지역에서는 하단을 좀 받쳐 주긴 할 겁니다. 근데 그것도 역시 뭐 대세는 아닐 거 같고요 그래서 지금은 전방으로 높은 금리에 대한 여파가 시차를 갖고 계속해서 부담으로 나타나고 있고 어 시장에서 소화하는 그 인내력을 가질 수 있는 기간이 좀 있을 것 같고 우리 흔히 그것을 기간 조정이라고 하는 것이죠. 여건이 안전 사람은 돈을 던질 것이고여 되는 사람은 버틸 것인데 지금 그 결과물로써 거래량이 너무 없다 그래서 근데 거기에 트리거로 부동산 PF 문제가 이제 막 불거졌다고 해서 지금 전망을 놓고 본다면 물론 일부 강남 3구를 비롯해서 양극화는 분명히 있겠지만 전반적인 투심은 저조하다 거기에 금리 인하가 한다 하더라도이 모든 것을 떠안고 부동산을 적극적으로 살 수 있는 매수 타이밍은 인구학적으로 반드시 사야 되는 사람 외에는 없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것이죠.

09. 그러면 이제 금리 인나가 이제 아까 미국에서는 이제 하반기에 또 지금 예상보다 조금 더 크게 할 수 있다 이런 얘기 해 주셨는데 결국에 지금 부동산 쪽에서 지금 심리가 살아나려면 지금 당장 뭐 목의 찬 막 이자가 좀 내려가 줘야 될 텐데 우리나라의 금리 인하는 그러면은 25년 이후로 미뤄진다고 봐야 되겠네요. 어 미국보다 선제적으로 한국이 기준금리 인상을 했죠. 이거는 한국은행이 역사의 평가를 받을 겁니다. 매우 고무적으로 잘한 일이죠. 어 소규모 개방 경제를 하는 국가에서 먼저 하기 참 힘들어요. 음 그 때에 그기 인하도 먼저할 수 있에 대해서 기대감이 있는 건 사실입니다.

10. 그런데 또 그게 녹록치 않죠. 그래서 저는 역시 한국도 하반기 할 거다라고 보고 있고 미국보다는 폭이 좀 줄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금융 시장의 컨센서스는 뭐 많이 해봐야 뭐 3% 기준 금리 상단이 그러니까 한 두 번 정도 인하하는 것이죠. 그 정도로 지금 컨센서스가 잡혀 있는 상황입니다. 아 근데 이미 격차가 좀 있어 가지고 미국에서 낮춘다고 한들 한국은 못 내린다 이런 말 하는 분들도 있는데 어이 격차를 좀 유지하면서 같이 내려간다 이렇게 보시는 거네요. 어 변수의 변수가 그렇지 않는데 일단 장단기 금리 그니까 장단기 기준 금리의 차이에 따라서 미국과 한국이 역전되지 꽤 오래돼 있죠.

11. 근데 그러면 우리 경제가 그거를 이제 받아들일 수 있냐 그니까 학습 효과가 얼마나 있냐에 따라 좀 다른 건데 흔히 얘기했었던 자금 쪽에서 상당한 이탈이 있을거다 근데 그거는 사실 현실화 되지 않았죠. 그런 노구를 본다면 그냥 한국은행은 한국의 물가와 한국의 경제상황을 놓고 결정을 할 고 노력을 할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한국도 미국 따라서 한두 번 정도 인나 가능성이 저는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외화 유출이 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같이 조금씩 내려주면서 어 어떻게든 조금 뭐 경기도 좀 살려야 되고 하는 거니까 그렇게 간다는 거죠네 결국에이 금리차가 또 이제 환율에 영향을 어떻게 주냐 이거 가지고 계속 뭐 논란은 되고 있는데이 환율 부분은 어떻게 될까요.

12. 달러는 강할 것 같습니다. 어 달러 강하다 환율이 계속 지금처럼 약간 좀 높은 걸 유지할 것 같다 달러 환율이 130원 아지도 또 올라가고 막 그랬죠. 1300원이다 이제는 한국은 사실 어 98년 12월 달에 비자발적으로 외한 시장을 개방한 이후에 평균을 보면 1110원이가 20원이 그니까 그게 그냥 미디언 값이에요네 그게 적정 환율이 아고 할 수 있는 거죠. 적정 환율은 이론적으로 좀 다르지만 그러면 지금 이제 오버슈팅이 그러면 너무 약하다 이젠 강해질거다 그래서 오히려 미국 투자하시는 분들이 좀 부담이에요. 왜냐면 지금 투자했다가 결국 원화로 환산해 되는데 네 그런데 저는 어 미국의 달러 강세가 아이러니컬하게 2023년 달러 인덱스는 어땠냐고 보면 또 많이났습니다.

13. 마이스 한 2.5% 정도 돼요 그 연초 대비 연말에 극한 변동이 있었다는 거죠. 그런데 1월부터 11월 달까지는 달러가 계속해서 강세기 조가 있었거든요. 올해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약해 수 있는데 연초와 연말의 시점만 비교하면 근데 그 기조 자체는 상반기까지 달러 강세 압력이 지금처럼 상당 부분 녹아져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보는 이유 중에 하나는 모두 말씀드렸던 것처럼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시기가 시장이 생각하는 것보다 좀 더 늦어질 것기 때문에라는 것으로 이유를 좀 가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1300원을 뉴노멀로 보시는 거예요.

14. 어 그러면 1,100원 대비 상당히 높은 상태인데 어 그만큼 좀 우리나라의 어떤 뭐 경쟁력이나 이런 것들이 안 좋아져서 뭐 그렇게 보시는 거 맞습니다. 미 수출에서 그것을 어 우리가 표면상으로 느낄 수 있었고 그리고 성장률 자체도 계속해서 둔화 압력이 놓고 더 나가서 그러니까 그 국가의 펀더멘탈은 국가의 통화를 결정한다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러면은 뭐 큰 틀에서는 외화 자산에 투자하는게 좀 더 어 저는 그래서 예 말씀드렸던 것처럼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는 이제는 옵션이 아니고 필수다 말씀 드리고 그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를 달러 금 크립토 되게 답변해야 된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5. 결국에 그러면 지금 24년에 뭔가 좀 그래도 좀 유의미한 성과를 낼 만한 그런 자산은 지금 어떤 걸로 보고 계신 거요 2003년에 제가 작년에 딱 2만 쯤에 제시해 드렸던게 금이에요. 금은 그뒤로 상당 부분 아웃퍼폼 했습니다네 올해도 금입니다음 올해도 금 가격이 지금 낮지 않거든요. 높아요네 그때도 높았어요네 왜냐면 인플레이션에 대한 압력이 생각보다 상존하고 있습니다. 그래 상반기까지는 금에 대한 투자가 여저 살아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그런 연장성 아이런 하게도 달러입니다. 과거에 달러와 금이 어 콜레이션이 과거는 좀 달랐다고 보고 있고 그리고 세 번째는 큰 자산 구매를 놓고 보면 크립토 있니다음 그까 암호화폐 그런 자산 그럼 우선 금하고 달러는 반대로 가는 거 아닌가요네 그 상관계 최근에 대서 많이 깨졌어요네 그것은 미국의 구조적인 변화 때문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인플레이션이라는 초유의 사태일 수도 있고요 그래서 저는 포트폴리오에 양 부분을 상당히 가지고가는 것도 괜찮은 이미 2023년에 괜찮은 포트폴리오다 금도 올랐고 달러도 올랐거든요네 아 근데 지금 달러가 좀 상당히 높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게 뉴노멀이 여기서 더 추가적으로 쨌 환율이 더네 올라갈 수도 있다 볼 수 있 이런 거예요.

16. 그러니까 2023년을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유동성이 상당히 공급되면서 의외로 경기를 안 좋게 보시는 분들도 유동성에 대한 기대 때문에 수익을 많이 얻었어요. 그리고 선택만 또 잘했으면 어떤 테마가 상담부 다들 아시는 것처럼 꽤 높은 수익을 또 담보하기 했었습니다. 근데 올해는 어떤 했냐면요 그렇게 잘 벌었다면 잘 나와야 되는 해예요. 올해는 식 작전 출구 전략이라 하는 것이죠. 그런 부분들을 얼마 나 적지 적소에 잘 하냐에 따라서 좀 더 마음편한 재테크가 있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습니다음 그러니까 달러도 가지고 있고 금도 좀 가지고 있고 그리고 이제 암호화폐 얘기도 하셨는데 지금 뭐 반감기 이런 얘기들이 있어 가지고 지금 약간 다시 한번 또 비트코인 관심 갖는 분들 많더라고요 그러면 이쪽에 지금 분위기는 뭐 어떻다고 봐야 될까요이 크립토 암호화폐 시장 특히 뭐 비트코인 시장도 다양한 구설수와 이벤트들이 난무합니다.

17. 그런데 악제 호제이 놓고 봤을 때 공교롭게 작년 한 연말 쯤부터 더 시작해서 부정적인 요소들보다 긍정적인 요소들이 하나 둘씩 거론되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전에 의해서 관심이 조금씩 높아지고 있고 거기 초미의 관심사인 블랙 락이라는 글로벌 최고의 자산운용사에서 현물 etf 출시할 것이다 etf 아시는 것처럼 etf 리콜 유동성 있니다. 그래서 새로운 유동성이 투입될 거다라는 기틀이 마련되고 있기 때문에 유동성이 장사 없죠. 모든 것은 유동성이 돈의 힘이 다 이끌어오는 거니까요. 그래서 그 크립토 전반적인 시장이 2023년 다 2024년에 메리트를 느끼면서 바라보고 있다 아 제가 뭐 기사를 보니까 금도 금 etf 출시되면서 뭐 가격이 뭐 올랐다 뭐 이런 내용들이 있었는데이 비트코인도 마찬가지로 이제 etf 승인이 되면 이제 본격적으로 기관 자금이 들어오기 때문에 기계적으로 올라간다 이걸 지금 보는 건가요 기간 자원도 그렇고요 개인 자원도 들어올 겁니다네 왜냐면 etf 되는 순간 사기가 쉬워져요 아 그럴 수 있죠네 네네네 모든 건 다 접근성이 그요네 그뭐 그 이면에 해결된 난제들은 되게 많 많죠.

18. 근데 그 난제들이 당 시간에 해결되기는 힘들어 보이고요 그 난제들을 갖고 있지만 그런 부정적인 시각보다는 긍정적인 시각들이 작년에 비해서 올해 좀 더 많아지고 있다 그러이 etf 승인에 대해서 된다 안 된다 뭐 아직까지도 뭐 계속 그 논란이 있는 거 같은데 이번에 좀 된다라는 거에 좀 사람들이 기대하고 있는 어떤 뭐 특별한 차이가 있을까요. 그러니까 안 되는 불허했던 여러 가지 요인들이 있어요네 뭐 시장 조작이라는 다양한 잣대들이 있는데 그 잣대들을 하나하나씩 해결해 오는 과정 중에 있어요. 그만은 건 뭐냐면 목적지는 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19.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승인될 확률이 높다라고 볼 수 있겠죠. 이제 암호화폐 쪽도 어쨌든 지금은 그래도 좀 분위기가 좀 좋은 상황인 건 맞다 아 물론 근데 이쪽은 워낙 변동성이 커 가지고 언제 들어가느냐 그리고 또 이제 나눠 들어가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지긴 하겠지만요 그럼 마지막으로 또 이제 한때 계속 얘기가 나왔었던 채권 뭐 미국 체에 지금 투자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금리 인하에 배팅한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네 지금 시기는 조간 좀 늦은 건가요 이미 좀 어느 정도 내려가서 아 그니까 좋은 포인트죠. 채권의 시대죠. 실제로 채권의 시대입니다네 그런데 타이밍은 또 다른 문제인 거 같아요네 그러니까 포트폴리오에 채권 자산이 있어야죠.

20. 많이 있어야 되냐 적게 있어야 되는 이제 타이밍 싸움인데 그 타이밍은 사실 맞추기가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저의 전공 분야인 금리의 전망이라는 추세에 대해서 간접적인 정보를 드리고 있는 것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의 미국의 금리는 상반기에 스파이크 좀 더 튈 가능성이 아 그렇다면 금리는 가격의 역수요 그러면 가격이 좀 더 내려갈 겁니다. 그래서 제 얼개를 따지면 뭐 늦은 봄 뭐 3월이나 4월에 그때쯤 다시 한번 채권을 산다면 좀 더 지금보다는 좋은 조건에서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지 않을까라고 보는 것입니다. 그 튄다는게 아까 말씀하셨던 뭔가 그 경제 약간 역성장 우려나 뭐 이런 것들 때문인 건가요 역성장 다 더 먼저는 건 자금 고가입니다.

21. 자금 고갈 때문에네 유동성이 부족하면 원래 연준이 다 마사지 할 겁니다. 입니다. 내상 그래왔지만 그런데 지금 저는 미국의 부동산 시장이 한국하고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봐요 거래량이 없거든요네 예 그쪽은 또 모기지의 어 미스매치 때문에 기존 주택을 처분하지 못하는 상황 그런데네 자연스럽게 처분해야 되는 상업용 부동산은 지금 상당분 공식 유리라든가 많습니다. 더구나 미국에 되게 좋은 기사도 많지만 제 눈에 들어오는 예를 들어서 뭐 실리콘 밸리의 잔재를 놓고 보면 또한 과거에이 제조 기반의 유령도시 를 놓고 보면 이미 인구가 다 이탈되면서 풍선 효과라는 것이죠.

22. 그 안에서의 상업용 부동산의 문제가 상당 있어요. 그것을 1년 전에 사태가 벌어졌을 때 다 돈으로 막았죠음 근데 이젠 그게 수면위로 올라올 상황입니다. 공교롭게 그게 1분기에 다 벌어질 겁니다. 그럼 그 기간 동안 연준이 달 때려맞고 뭔가 선거도 있으니까 달 마 뭐 마사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모든 사람들이 다 해피하지 않을 것이다 그 안에서 분명히 어느 한 쪽에서는 유동성의 부족함을 느낄 것이고 그런 것들이 미국의 국채 금리를 상대부 끌어올릴 수 있다 지금이 약간 제일 상단이 생각하고 지금 투자했다가 또 한번 또 튀어 오르면 또 손해를 볼 수가 있으니까 튀어오르는 걸 좀 예상을 해보고 그럼게 튀어오른 다음에는 내려갈까 이제 그다음에는 이제 쭉 내려가는 구조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수 있 그 그런데 지금의 채권 가격이 얼마나 배팅하고 있느냐가 이제 중요한 것이죠.

23. 그니까 기로는 제가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드디어 연주는 피보팅 기준금 를 인하할 겁니다. 그런데 금융 시장은 이미 150에서 200bp 정도로 인하할 거고 3월 달에 할 거고 그게 채권 가격이 많이 반영이 됐어요. 근데 실상 그게 현실화되려면 3 4년이 지나야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러면 지금 투자 하나 3년 지의 투자나 똑같을 수 있어요. 근데 그 기간 동안 보유 비용 기회 비용이라는 것은 상당 부분 나타나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감안하고 채권이 시세인 거 맞으나 채권 금리의 변동성이 매우 큰 국면이 1분기에 나타날 수 있어서 그런 걸 감안해서 채권 투자는 바라보자 그니까 한 한두 달 전에 그 5% 막 왔다 갔다 막 찍을 때 그때가 사실 투자에 좀 적히지 지금은 좀 많이 좀 내려와 있는 상태기 때문에 어느 정도 뭐 지금은 채권 투자의 비율이라 이런 거 약간 좀 보수적으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도 좀 드네요.

24.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제 또 세고 또 연초아 보니까 이제 아 올 한해 이제 투자 어떻게 해야 될지 이제 뭐 계획도 세우는 분들도 많을 텐데 이런 분들한테 올해는 좀 요런 걸 좀 어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접근하면 좋 했다 투자에 대한 조언 한마지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024년에 투자 포인트 핵심 지표는 금리입니다. 전세계 바로미터인 미국제 장기 금리가 매우 중요할 것 같고요 어 세상 사람들은 모두 하락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한 3개월만 놓고 봤을 때 어 시장의 컨센서스와 정 반대로 금리가 상당부분 높아질 기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25. 그런 의미에서 처음에 안전띠를 단단히 매고 시작하는 2024년이 됐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조심스럽게 드리면서 어 작년에 많은 부분들을 벌었다면 올해는 그 포지션을 잘 빠져나오는 그런 해로 상반기를 맞이하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결국에 투자라는 거는 뭐 중간 과정도 중요하지만 마무리의 결과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거니까 올 한에 너무 또 또 공격적으로 하기보다는 작년에이어서 올해는 좀 잘 정리도 하고 그리고 다시 한번 또 새롭게 시작하는 해로 만들면 좋겠다 이런 말씀해 주신 거 같습니다. 아 지금까지 이코노미스트 빈센트 님을 모시고 2024년 경제 전망부터 이제 자산별로 어떻게 좀 투자 전략을 가져가야 될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하단 말씀 전하면서 저도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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