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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케닉스 삼성전자 같은 이쪽에 힘을 이루면서 수급이 많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럼 빠져나간 수급이 어디로 향했느냐 갔어요. 왜? 미국을 비롯한 금리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거든요. 지금 현재 분위기론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에 이러면 한국도 금리 인상 명분이 조금 많이 흔들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렇게 되면 이제 금리적인 분위기가 쪽에 좀 유리하게 갈 겁니다. 혹시 물려 있는 분들은 여유된다면 저는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 최근 증시가 크게 흔들리면서요. 대부분의 종목에서 많이 빠졌습니다. 오히려 외국인들은 이때 어떤 종목들을 집중적으로 사 드리고 있다고 했는데 어떤 종목이고 그리고 지금 가격과 실적까지 고려했을 때 앞으로 반등 기대해 볼 만한 종목 있을까요?
일단 이제 8월 첫째 주가 지나갔잖아요. 8월 첫째 주 지나가면서 가장 강력하게 매수세가 많이 들어온게 제가 보기에는 제약 바이오입니다. 제약 바이오에서 어닝 서프라이즈 터진 기업들 셀트리온 삼성 바이로직스가 대표적이에요.이 기업들의 이제 외국인 매수세가 정말 많이 들어왔고 여태까지는 이제 어 한국 주식 시장에서 거래 대금도 제일 많이 터지고 외국인들도 그래도 많이 집중하고 이랬던게 SK슨 삼성전자 같은 메모리 반도체거든요. 근데 이쪽이 힘을 이루면서 수급이 많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럼 빠져나간 수급이 어디로 향했느냐? 제약 바이오로 갔어요.
왜? 미국을 비롯한 금리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거든요. 이번에 그 8월 달에 한국은 또 기준 금리 결정하잖아요. 이번에도 인상할까? 좀 그런 예상도 했는데 좀 동결할 거라는 의견이 좀 지배적이거든요. 9월 달은 한국이 기준 금리 결정을 안 해요. 그래서 이번에 8월 달에 동결하게 되면 9월까지도 그냥 계속 동결이고 이제 10월 달에 가서야 이제 결정을 볼 거거든요. 9월 달에 이제 미국 9월 17일 날 기준 금리 결정하게 되면 그걸 좀 보고 한국이 10월 달에 대응하지 않을까 싶은데 지금 현재 분위기로는 미국의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크게 떨어졌기 때문에 이러면 한국도 금리 인상 명분이 조금 많이 흔들릴 수 있다고 봅니다.
여태까지 미국과 기준 금리차가 너무 많이 나 가지고 이걸 좁히는 차원에서 이제 환율 방어도 해야 되고 올린 건데 뭐 미국이 굳이 금리 인상 안 한다라고 하면 뭐 한국이 금리 인상을 할 수는 있는데 굉장히 공격적으로 할 것 같지는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여전히 미국과 한국의 기준 금리 격차가 역전이 되 있고 미국이 더 높은 상황이라서 격차를 좀 좁히기 위해서 한국에 올려야 되는 건 맞거든요.데 환율이 또 어느 정도 방어가 돼 가지고 지금 1,400원 초반까지 다 떨어졌잖아요. 물론 1,400원 초반이라는게 여전히 굉장히 불안한 환율이지만 그래도 고점 대비해서 많이 조정이 나와서 좀 지켜보자는 심리가 나와서 좀 동결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렇게 되면 이제 금리적인 분위기가 제약 바이오 쪽에 좀 유리하게 갈 겁니다. 그러면 제약 바이오라든지 소부장이라든지 코스닥 관련된 종목들이 굉장히 집중적으로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고요. 로봇 같은 혁신업종들도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때 이제 외국인들이 어 제약 바이오가 가겠다라고 기대를 한다라고 하면 우리가 코스피의 반도체, 코스닥의 제약 바이오라고 할 정도로 가장 핵심적인 종목들을 담을 건데 그게 바로 실적 대비해서 너무나도 저평가돼 있는 기업들입니다. 그런게 이제 세트리온, 3바 이런 기업들이고 실제로 이번에 실적 발표했을 때 제약 바유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대부분 좋았습니다.
그 장기적인 전망도 너무 좋아요. 한국의 제약 바유 기업들이 과거랑은 분위기가 많이 다르거든요. 예전에는 기대감만으로 가고 그냥 테마로만 보고 임상 성공하면 대박 아니면 쪽박 이런 분위기였는데 이제는 좀 그러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이제 분위기가 어떤 식으로 흘러가고 있냐면 제약 바이오도 이제 진짜 세계 무대에서 성과를 내고 있고 실적을 잘 내고 있는 기업들이 많아졌어요. 이번에 알테오젠 같은 경우에도 주가가 정말 많이 올랐는데 알테오젠도 실적이 뒷받침이 되는 기업이죠. 어, 그리고 이제 삼성 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실적이 3바 같은 경우에는 워낙에 장기간에 걸쳐서 CDM 사업 특성상 이제 장기후상향을 하는 실적을 보여주고 있고 셀트리온 같은 경우에는 작년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본격적으로 이익 포텐셜이 터지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올해 내년, 내후년 뭐 29년까지 실적이 그냥 쭉 수직 상승이고 창사일에 최대 이익을 내고 있습니다. 근데 이게 내년 내후년 계속 갱신할 거라는 거예요. 29년까지도. 그 이런 기업이 지금 주가가 안 가고 있습니다. 왜? 금리 분위기. 그 외부 분위기가 안 갖춰져 가지고. 근데 이젠 어떻게 됐다? 어, 증시한 금리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
그러면 제약 바이 여태까지 엇가당하면서 과하게 눌려 있었는데 제가 용수철 원리를 말씀드리거든요. 과하게 눌려 있으면이 눌린 힘이 응집돼서 더 크게 튀어오른다. 띠용 하면서 이제 더 크게 튀어오르는 거죠. 그래서 어 코스닥이 조금 수급을 코스피나 단일 종목 레버리지나 그 개별 종목 ETF 이런 쪽에 그 수급을 많이 뺏기면서 5월 27일부터 이제 그 코스닥이 많이 과한 매도세가 나왔는데 수급까지 돌아올 거고 거기에다가 금리적인 분위기까지 바뀌고 실적도 저평가되어 있고 가격도 저평가되어 있고 실적도 좋게 우상향하는 이런 기업들이 안 올라갈 이유를 찾기가 더 어렵죠.
설사 내가 이제 5월 말에 무너지기 전에 사 가지고 제약 바이요가 내가 산 가격 대비해서 많이 무너져 있다 하더라도 제가 말씀드렸죠. 누르는 거보다 어떻게 된다? 더 크게 튀어오른다. 내가 여기서 사는데 여기까지 조정이 나왔다고요? 여기까지 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더 크게 튀어올 겁니다. 주식이라는게 그래요. 한번 이제 만약에이 기업이 문제가 있으면 그렇게 못 갈 거예요. 예를 들어서 실적이 안 가고 있다거나 실적도 못 내고 있고 적자 보고 있고 펀더멘탈이 없어요. 진짜 기대감만으로 가는 기업이에요. 그러면 이런 기업은 좀 불안할 수 있는데 실적 계속 올라가고 있고 마진율도 올라가고 있고 주가는 역으로 빠졌어요.
이런 기업들은 빠졌으면 더 크게 뒤어오릅니다. 시총이 이익 대비해서 싸다네요.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그때 뭐 5월 말에 들고 있었는데 코스닥 빠지면서 이제 과학에 무너져서 물려 있는 분들은 저는 좋은 기업이라는 전제하에 좋은 주식이라는 전제하에 실적 성장세가 있고 마진율 성장세까지 해서 매출 영업 이익 순익 우상향, 영업 이익률 순익률 우상향, 마진율 대비 PER 저평가 이런 제약 바는 필연적으로 여러분들 가격을 회복시키고 더 날아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물려 있는 분들은 여유된다면 비중을 더 담는 것도 괜찮다고 보고요. 그리고 없는 분들은 저는 제약 바이오는 꼭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무 제약 바이오나 말고 말씀드렸듯이 적자 보는 기업 말고 이익 점막 나와 있는데 실적 잘 나오고 있고 잘 나올 걸로 기대되고 마진율도 올라가는 그런 기업들 위주로 보신다면 저는 이제 주도주가 메모리 반도체에서 제약 바이어로 이제 서서히 넘어오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고 반도체에서 주도주가 바뀐다라고 하면 메모리 반도체 SK스 삼성전자에서 소부장으로 넘어가는 흐름이 있을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차라리 반도체를 보고 싶다면 소부장을 보시는 걸 권장드려요. 일단 코스닥 150 종목군에서 9월부터 이제 코스닥 육성 정책이나 승강제 제도 얘기가 나오고 그런 이제 청사진에서 내년에 이제 본격적으로 실행이 된다라고 하면 아마 코스닥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나올 겁니다.
실적 잘는 소부장 기업들 너무 많은데 이번에 주가 빠져서 과매도 구간에 와 가지고 너무 싸진 기업들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기업들도 이제 큰 기회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이나 이런 부분들 외국인 수급을 보게 되면 코스닥 150 종목군나에서 시총 최상단에 있는 실적 좋은 소부장 그리고 제약 바이오 실적 우상향하는 기업들 이런 기업들이 지금 외국인들이 사드리는 기업들입니다. 그래서 수급적인 측면에서 우리가 좀 유리한 점을 고지하고 싶다. 좀 어느 정도 취하고 싶다라고 하시면 제약 바이오를 1순위로 보시고 실적 좋아지고 있는 제약 바이오 그리고 실적 좋아지고 있는 소부장요 이제 두 개를 우선적으로 좀 고려하신다면 저는 이제 주도주가 좀 바뀌는 현재 흐름에서 순환매를 기대해 봤을 때 여러분들 계좌를 풍부하게 할 수 있을 만한 전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외국인 투자는 매수 추세인가요? 매도 추세? 어, 아무래도 이제 코스피 쪽에서 코스닥으로 좀 넘어오고 있어서요. 양시장 분위기가 좀 다르다고 봅니다. 이제 코스닥 쪽은 그래도 이제 외국인들이 이전에 비해서 많이 회복시키고 들어오는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요. 무엇보다 이제 앞으로가 중요하잖아요. 여태까지 한국 시장에서 외국인들 매도가 엄청 났어요. 왜냐면 SK닉스 삼성전자도 많이 올라갔고 그리고 이제 그 과정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냐면 어, 리밸런싱 얘기가 많았습니다. 뭐 국민연금 리밸런싱 얘기도 있었지만 외국인들도 포트폴리오 안에서 메모리 반도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늘어나는 거예요.
주가가 많이 올라가니까. 그래서 이거를 기계적으로 리밸런싱을 해서 매도해서 들어올라간 종목들에 이제 좀 채워 놓는 이런 이제 리밸런싱 작업을 하는데 그런 과정에서 매도세가 많이 나왔습니다. 그 실제로 이제 메모리 반도체나 하드웨어 기업들이 좀 쉬어가니까 실제로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그 투자 비율 보유 비율이 계속 올라가다 최근에 좀 꺾였어요. 반도체 좀 매도하면서. 그래서 반도체 매도해도 외국인 보유 비율이 안 깨지면 상관없다 하는데 보유 비율도 조금 꺾였습니다. 많이 꺾인 건 아니고 살짝 꺾여서 좀 쉬는 정도라고 보시면 돼요.
계속 늘고 있었다가. 근데 이제 여기서 좀 쉬는 구간에서 어떻게 될 거냐? 자금에 이제 이동이 이루어질 거라는 거죠. 솔직히 이제 달러 인덱스도 떨어지면서 약 달러로 갈 건데 그럼 이제 미국보다는 조금 더 공격적인 투자처인 어 그 아랫단에 있는 나라들로 낙수 효과가 떨어질 거거든요. 다른 선진국들 일본, 한국, 대만 막 이런 쪽으로 쭉 떨어지고 그 밑으로 더 가면 이제 더 위험한 시장으로 넘어가겠죠. 그래서 투자 시장에 있어서 위험 선호 심리가 올라가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외국인들이 여태까지는 이제 좀 빠져나가고 있었고 매도를 했다면 그 매도한 물량이 정확히는 이제 코스닥 쪽으로 제약 바이오나 소부장 쪽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 줄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장마다 조금 변화가 있을 것 같고요. 외국인들이 조금 더 집중적으로 들어오는 부분은 코스닥 쪽에 집중될 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어 섹터로는 제약 바이오 그리고 소부장 쪽을 좀 더 주목하시고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는데 내년부터 폭발력 있게 성장할 걸로 기대되는게 2차전지 쪽이거든요. 데이터 센터에 이제 전력 쇼티지가 오게 되면 비상 전력이 중요해집니다. 얼마 전에 GNC 에너지가 신고가 썼거든요. 얘네가 다 비상 전력이에요. 근데 ESS가 에너지 저장 장치잖아요. 여유 있을 때 에너지 저장해 놨다가 비상시에 이제 쓰는 겁니다.
그래서 수요가 이미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수주를 LGN솔에서도 굉장히 많이 따내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심각한 문제로 떠오르지 않지만 조만간 떠오를 겁니다. 데이터 센터를 이제 본격적으로 돌리기 시작하게 되면 전력이 분명히 쇼티지가 날 거거든요. 그 비상 전력 수요는 늘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어 코스닥의 가장 핵심 구성원 중에 하나가 또 2차전지 아니겠습니까? 올해는 지금 흑자 전환에 성공하고 있는데 이익 포텐셜이 안 올라와서 제약 바이오 실적 굉장히 잘 내고 있었던 제약 바이오랑 소부장이 먼저 가는게 사실상 맞아요. 시기상으로도 그렇고.
근데 내년부턴 어떻게 된다? ESS도 실적이 엄청 크게 는다. 그래서 올해부터 내년 초까지는 제약 바이오랑 소부장. 그리고 내년 중순 혹은 초부터 뭐 내년 뭐 27년 28년 그 더 나중을 보면 뒤엔 로봇 이쪽이 수혜를 좀 강하게 받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먼저 제약 바이오와 소부장부터 투자를 고려하시고 좀 후순위로 나중에는 이제 ESS랑 로봇까지도 좀 내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결국에 펀더멘탈이 훼손된 것이 아니라면 이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있잖아요. 저희가 뭔가 수급 전환을 판단하려면은 어떤 신호와 지표 확인해 볼 거 있을까요?
일단 이제 앞서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한국 시장에 대한 외국인 보유 비율을 좀 보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그게 꺾여져 내려가면서 매도를 하게 되면 외국인들이 그냥 한국 시장을 단순히 매도한다기보다는 아무게 보고 이제 떠난다는 개념이거든요. 근데 단순히 이제 코스피를 매도한다, 코스닥을 매도한다라는 개념은 보유 비율이 줄지 않는다라고 하면 그냥 리밸런싱 차원에서도 볼 수 있고 많이 올라갔으니까 매도한다는 차원으로 볼 수 있어요. 근데 보유 비율이 그냥 급격히 떨어지게 되면 이거는 좀 한국 시장을 위험 시그널로 바라보고 있다라고도 봅니다.
근데 어쨌든 이제 이번에 매도가 나오고 나서 이동만 하는 정도 단계라면 외국인 보유 비율이 그렇게 크게 깨지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로는 한국 시장 안에 전체적으로 돈이 유입이 많이 되느냐를 봐야 하는데 고객 예탁금과 신용 장고입니다. 7월 달에 이게 굉장히 많이 빠졌거든요. 근데 이제 8월 달 들어서면서는 이제 좀 빠져나갔던 돈들이 더 이상 빠져나가지 않고 좀 멈춘 상황입니다. 신용 장고가 굉장히 많이 빠져 가지고 이제 뭐 반대 매매도 뭐 1조원 가까이 나오고 그랬다 하더라고요. 7월 동안. 그래서 비주를 투자하는 물량도 많이 줄었기 때문에 조금 더 건강한 돈들이 다시 유입되게 되면 시장이 또 한번 이제 도약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중간에 한번 이제 이런 비투 물량도 좀 정리시키고 가는 느낌이라 충분히 시장이 아직 여기서 멈췄다라고 보기보다는 건강한 조정을 좀 거쳤다. 좀 많이 조정이 나오긴 했는데 그래도 건강한 조정 이후에 또 추가적인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겠고 다만 예전에 오르던 종목들이 어 앞으로도 그렇게 오를 거라고 생각하면 조금 힘들 수 있다. 주도주는 바뀔 것이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시기 바라겠한X 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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