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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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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7.2% / 51.8% / 59.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3.6% / +1.7% /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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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표시늘수분,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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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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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IT 트렌드] 삼성전자-AMD 맞손, TSMC 추격하나? (이형수 대표) / 2024 IT 트렌드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4-05-30 · 유튜브 시청 28,626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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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한 주간에 it 관련한 핫 이슈 점점 해보고요 투자 전략까지 세워보는 시간입니다. 아이트 신과 함께합니다. 이형수 hsl 파트너스 대표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네 첫 번째 가장 궁금했던 질문이 이거였습니다. 어제 이제 삼성전자가 55년 창사 이율의 첫 번째 노조 파업이다 아직 뭐 파업한 거는 아니고요 연차 뭐 내면서 이제 시작을 한 거 같고 시장이 마지막 걱정하는 건 공장 셧다운 뭐 이거에서 3% 노조파업 삼성전자 주가 급락 이게 좀이 이유가 되나요. 약간 찾은 거 아니에요. 이런 느낌 받아요. 뭐 그런 뭐 의견도 충분히 저는 납득이 되는데요.

일단 이제 반도체 그 페이라는게 사실은 24시간 가동을 해야 되거든요네 그러니까 물론 이제 뭐 그 그 패 담당 뭐 엔지니어가 뭐 이렇게 뭐 그거 뭐 놔두고 나오지 않겠지만 업하고 셧다운하고 이해 될까요네 그렇게 안 되겠지만 그래도 이제 뭐 좀 이제 부정적으로 그면 그 가능성이 있는 거고 그리고 삼성의 경영 원칙 중에 하나가 이제 문조 경영 이잖아요. 이제 그게 깨졌다는게 굉장히 좀 의미가 있는 거 같고 어 그만큼 지금 어떤 경영진 그 임원들과 이제 일반 이제 직원들 간의 어떤 그 어떤 갈등이 굉장히 팽배해져 있다 이런 것들을 이제 나타내 주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 지금 굉장히 문제가 많구나 이런 것들을 이제 투자자들이 좀 우려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박실 아니 연봉도 많이 받고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인데 왜 파워 이제 그런 쪽에 논조의 기사 제목들도 많이 굽혀 굽혀 왔어요. 진짜 뭡니까 핫 이슈가 노조들의 어떤 뭐 어 일단 이제 그러니까 이제 이게 암묵적인 건데요 삼성전자 반도체 쪽에 이제 인력들은 암묵적으로 이제 SK 하이닉스 대비해서 항상 더 받는다라는게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궁 룰이었다네 그런데 이제 그게 깨지기 시작한 거고요 그리고 이제 작년에 워낙 또 이제 뭐 메모리 쪽이 어 사이클 자체가 했 그래서 적자를 많이 냈는데 어 아무래도 그 그 테만 이제 경영진들이 엄청난 이제 또 그 퇴직금을 챙겨가면서 그런데 이제 또 그 인센티브 일반 직원들에 대한 인센티브는 거의 없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갈등이 어떻게 표출되게 된 계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그렇습니다. 그런 또 내부적인 사정이 있겠죠. 그 주식 시장을 좀 냉혹하게 바라보기는 하는데 최악의 가장 안 좋은 것까지 대비해서 어제 마 3였던 거 같아요. 가장 안 좋은 건 뭐였냐 공장 셧다운 뭐 그런 거죠. 주식이라는게 항상네 맞습니다. 이게 뭐 안 좋게 계속해서 시나리오를 굴리다 보면 이제 그렇게까지 가는 건데 어 실현 가능성은 전 낫다고 생각합니다네 자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또 삼성전자 이야기입니다. 삼성전자 뭐 로이터 보도이 얘기는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안 하겠고요 그다음에 나왔던 것이 엔비디아 다음으로 AI 가속기를 노리는 것 AMD AMD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뭔가 한다 일단 팩트와 이게 뭘 의미하는지도 함께 좀 얘기해 주시죠.

어 일단 이제 그 리사수 CEO 입에서 나온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CEO 입에서 나온 거기 때문에 뭐 무게감을 무시할 수 없는 상황이고요 어 일단 그 발표해 우리가 삼성 파운드리 쓰겠습니다. 이렇게는 안 했어요. 아 예네 그런데 이제 어 로드맵 상에서 3나노 게이트 홀 라운드라 공정을 쓰겠다 라고는 했습니다. 예 근데 전 세계에서 3나노 게이트 홀 어라운드 공정을 가진 유일한 회사가 삼성 파운드입니다. 오 그 그거네요. 그럼 공정이 없어요. 그 tsmc 같은 경우는 3까지는 핀이라는 기존 공정을 쓰기 때문에 이제 삼성 파운드를 쓰는 건데요 사실 이게 뭐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에요.

왜냐면 AMD 그전에도 어떤 기술 로드맵에 대해서 발표를 할 때 어 tsmc 지금 파운드리가 너무 공급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어 삼성 파운더리 하고 멀티 파운더리 하겠다 뭐 이런 발표는 했었습니다. 그래서 프로메테우스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고요 그게 이제 칩렛 구조에서 어 고성 코어 칩은 tsmc 거를 쓰고 저전력 코어 거는 삼성 파운드를 써서네 패브리케이션 해서 이제 칩렛 구조로 쓰겠다는 건데요 그러면 그 전하고 이번이 뭐가 다르냐 어 3나노 gaa 같은 경우는 저전력 코일 가능성이 낮아요. 아마 고성능 코어를 채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고성능 코어는 원래 tsmc 저절 코어는 삼성 파운드리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어 그러면 3나노을 쓰면 어 고성 코어까지 삼성 파운드를 쓰는구나 그고 여기서 좀 더 이제 희망 회로를 를 돌린다 그러면 어 턴키네 지금 tsmc 코스라고 하는 2.5d 패키징이 공급 부족이요네 그러면 지금 AMD 아고 삼성이 어 hbm 계약 맺어 놓은게 한 4조원 정도 됩니다. 수주 장고가 그러면 hbm 납품하고 어 선단 공정에 어 3만원까지 납품하면 어 요거를 어드밴스트 패키징 하는 큐브까지 할 수 있겠구나 요거는 아직까지 팩트는 없습니다네 그런데 이제 시장에서 희망 회로를 돌린다 그러면 어 AMD 턴키 그러면 이제 멀티플 레이팅 될 수 있는데 이제 어제 노조 파업이 이제 그런 호재를 싹 씻어 버린 것습니다네 그런데 아직까지 더이 호재는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이영수 대표가 보기에는 지금 더블 파운드리 전략에서 우리는 이제 소위 말하는 고사양은 tsmc 주고 저 사양은 우리가 갖고 오는 건데 우리한테 나름 고사양을 준다라고 하는 건데 제가 궁금한건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능력이 되나요. 그게 이제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어 AMD 요구하는 이번에 굉장히 강조한 부분들이 이제 전력 소모에 대한 부분들이 기존의 핀펫 대비해서 게이트 라운드라 공정 자체가 어 전력 소모나 이제 퍼포먼스에서는 상당한 장점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밀도에서 좀 더 떨어져요 핀팩 대비해서는 어 밀도우 부분에서 좀 포기하고 저 전성비 이런 쪽에서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어 TS AMD 지금 추구하는 방향 하고는 맞아요.

근데 이제 그런 성능과 구현해야 되고요 그리고 중요한게 수율이 나와야 되죠네 3나노에 대한 아직까지 수 수율은 블랙 박스기사 이제 삼성이 뭔가 해 준다 그러면 계기는 있다데 그거는 이영수 대표도 알 수가 없습니다. 반반이다 어 근데 어 그 전보다는 3단원 수율이 올라갔다는 그런 분위기는 있습니다네 그전에는 진짜 수율이 처참했어요. 3만원 g 같은 경우는 근데 어 AMD 그런 것들 감안 안 하고 이렇게 로드맵 계획을 발표하지는 않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당 부분 체크를 해보고 좀 가능성이 있을 것 같으니까 이렇게 이제 배팅을 한 거 아닌가 생각이 왜냐면 그 아 카페 저도 들어가 보니까 부정적인 댓글들이 너무 많더라고요 3를 어떻게 하냐 왜 또 희망회로 돌리냐 이제 왜 기대감 하냐 그니까 그런 얘기들이 많아서 현실이 뭔가 그렇죠.

사실 작년부터 저 희망 공부 당하신 어 삼성전자 주주분들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네 맞습니다. 왜냐면 이야기한 대로 안 됐거든요. 하나도 안 됐거든요. 그러니까 이제는 진짜 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 삼성전자와 관련한 시장 소문이 있었습니다. 이것도 우리 이영수 대표가 으 확인을 해야 되는데 그동안에 나름 좀 냉전 냉랭한 구도였던 삼성전자와 한미 반도체 한미 반도체와 삼성전자가 극적인 화해를 하고 둘이 다시 한 자리에 모인다 그 한미 반도체 입장에서는 하이닉스 외에 또 다른 삼성전자를 맡게 되는 거고 삼성전자는 좀 냉랭했던 사이지만 한미 반도체와 다시 손을 잡는다 이건 어때요 가능성이 저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아직까지 뭐 확정적인 이제는 모르게 모르고요 사실은 그 계약 당사자만 이기 때문에 파악하기는 어려운데 어 그동안에도 삼성 내부에서 그 한 목소리는 아니었어요. 일단 이제 왜 한미 반도체가 삼성하고 거래가 안 되는지 요거 좀 간단하게 설명드리면 10년 전에 10년 전에 이제 두 회사간의 소송이 있었습니다. 어 삼성이 한미 반도체 장비를 썼죠. 그때는 그래서 한미 반도체의 데이터 시트를 어 자기의 계열사인 세메스 쪽에 몰래 이제 이렇게 넘기고 있다라고 해서 한미 반도체가 소송을 걸었어요. 협력사가 이례적으로 고객한테 소송을 걸고 굉장히 적이죠네 맞습니다.

그래서 다섯 개 어 사항에 대해서 걸었는데 세 건에 대해서 승소를 했어요. 그래서 삼성이 20억의 배상을 판결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0억 줬죠. 그래서 한미 반도체는 이겼죠. 그래서 20억 돌려주고 악수하고 끝냈다고 합니다. 아 그래요네 그런데 이제 거래는 잘렸어네 그게 이제 10년이 지난 겁니다. 그런데 어 지금은 이제 한미 반도체에 TC 보더라는 장비가 없으면 hbm 수유를 높히는데 어 큰 어려움이 있을 것 같으니까 이제는 이제 오히려 이제 이제 어 을이 아니라 이제 갑 같은 을이 돼버린 상황이죠. 근데 이제 삼성 내에서 보면 그 이제 어떻게 보면 그 사건을 담당했던 당사 쪽에는 이제 삼성의 내부에서 기획통이다 구매 쪽 라인입니다네 그렇죠.

근데 지금 제조 쪽에서 생산하는 입장에서는 이거 한미 반도체 장비 없으면 이게 답이 안 나온다는거 알잖아요. 엔지니어는네 맞습니다. 생산 담당 엔지니어는 이걸 알잖아요. 그래서 이제 목소리가 좀 달랐어요. 그동안에는 그런데 이제 아무래도 구매나 기획 쪽에 힘이 세 이기 때문에 어 제조 쪽에서 아무리 이야기를 해도 이게 안 먹혔는데 이번에는 어 DS 부문장 바뀌고 뭔가 이제 어 문제가 뭐야라고 해서 검토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이제 그런 부분에서 좀 변화가 나오는 거 아닌가 저는 이제 그런 내피셜 이니다네 왜냐면 이제 바뀐 전양현 부회장 입장에서도 자신이 와서 해냈다는 평가를 받아야 되잖아요.

그렇다면 저는 그냥 그냥 할 거 같은데 없다면 뭐 과거에 어찌됐건 싸웠던 소송을 했건 그렇죠. 필요하면 써야죠네 지금 이제 삼성이 뭐 여유 를 부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고 지금 1등 업체가 2등한 밀리고 있고 지금 3등조차도 지금 1등을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맞습니다. 그럼 이건 어때요 한미 반도체 입장에서는 어 하이닉스도 있고 삼성전자도 생긴다 그럼 하이닉스 주가는 떨어지고 왜냐면 삼성전자라는 경쟁자가 나오니까 결국 모아 모아 모아 기승전 한미 반도체다 이런 투자 로직 이런 해석들은 어떻게 보십니까 어 삼성이 만약에 어 SK 하스를 위협할 정도로 잘했다 그러면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근데음 보 반대로 가고 있잖아요. 어 그리고 이제 엔비디아가 SK 하이닉스 테 선지급금 줬다는 건 이제 뉴스를 통해서 상당 부분 알고 있잖아요네 작년 4분기 계약 부채 그러니까 계약 부채라는 건 선 지급금이 잡히는 거거든요. 계약 부채가 작년 4분기 기준으로 1조 5천억 정도 됩니다. SK 닉스가 와 예 그 미리 돈 주고 맞습니다. 미리 돈 줄테니까 만들어서 갚아 이거잖아요. 이번에 1분기에 보니까 2조 7억으로 1조 2억이 늘었어요. 아 예 그게 이제 삼성이 잘되면 그렇게 안해 됐겠죠. 엔비디아가네 그러니까 이제 그거는 이제 너무 나간거다 일단 한미반도체 장비를 가져온다고 해도네 이게 수열이 올라간다는 보장은 없습니다네 그러니까 이제 요게 어 뭐 필요 조건이지 충분 조건은 아니다라고 생각이 합니다네 그래서 하이닉스 뭐 20만 닉스가 이제 다 됐다 경쟁자 삼성에 올라온다 근데 이게 꽤 시간은 놀리지 시간은 현실은 걸린다 왜냐면 이제 시장 플레이어들도 hbm 대해서 스터디가 되게 많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 안 할 것 같습니다네 중국 이야기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이 또 돈을 투입한다고 하죠. 64조 반도체 산업에 투입한다 지금 보면 반도체는 뭐 정부가 돈을 지원해도 서로가 다 그냥 아무 말도 안 하는 그런게 된 거 같아요. 전략 산업이 됐으니까 이런 것들이 혹시 중국에게 또 하나의 반도체 굴기의 힘이 될 수 있을까 중국 반도체 이야기 한번 해 볼까요. 일단 이제 중국의 산업 굵기라게 어떤 거냐라고 좀 간단하 설명을 드리면요 예를 들면 이제 디스플레이 굴기가 대표적이었다 라인 하나 까는데 2조원 정도 자금이 필요해요.

2조원 그러니까 이제 감가 상각이란 걸 감안하지 않을 수 없죠. 그러니까 요게 수율이 1년 안에 60% 80% 못 맞추면 큰 일라는 거예요. 근데 중국은 그런게 없습니다. 왜냐면 boe 같은 회사가 한 10몇 년 전에 8세대 라인 투자할 때 2조원 중에서 자기들이 투자하는 돈은 한 4천억 밖에 안 됐어요. 그러면 1조원은 중앙 정부에서 주고네 지방 정부에서 3천억 주고 3천억원 뭐 연구 국책 연구소에서 주고 그러면 어 20% 밖에 안 들어가잖아요. 감가 상각이 필요 없습니다. 네 수율이 15% 20% 나도 돌려요 그러면 이게 수율이 올라가잖아요.

계속 돌리다 보면 그래요. 그러면 수율 예 올라갑니다. 왜냐면 한국 엔지니어도 데려오고 뭐 대만 엔지니 맞습니다. 연봉 몇 배 주고 데려오면 올라가요 그러면이 가격 경쟁이 굉장히 높잖아요. 그러면 이제 막 레드오션화 시켜 버립니다이 시장을 그래서 나중에 독점 되면 또 가격 올리죠. 반도체도요 똑같이 하려고 하는데 아마 선단 공정에도 요거 하고 싶었을 텐데 지금 선단 공정은 막혀 있어요. 그러니까 28나노 이상급 레 공정에 지금 30개 패업을 짓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쪽을 레드오션화 시켜서 다 먹어 버리겠다라고 하는 거고요 실제로 이게 효과가 나고 있어요.

어 중국의 1등 파운드 업체 어 세계에서 탑 5에 드는 smic 중심 고지라는 회사가 있죠. 여기가 이번에 분기 기준으로 3위로 올랐어요. 그래서 대만의 UMC고 글로벌 파운드리를 제치고 어 tsmc 삼성 파운더리 지금 smic 3위로 올라섰고 그리고 중국 최대 반도체 장비 회사가 있어요. 나우라 라는 회사가 있어요. 나우라네 나오라는 회사가 어 2022년에 글로벌 14위 업체였습니다. 작년 기준으로 8위까지 올랐습니다네 그래서 세스가 기존에 9위에서 10위로 한 단계 밀렸고 예 그만큼 지금 중국의 반도체 굴기가 어 미국이 계속해서 제재를 하고 있지만 어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있고요 만약에 제재를 안 했으면 더 심 있겠죠네 예 근데 그게 좀 그 부분에 대한 질문인데 그럼 28나노 위는 싹 다 그쪽 레거시는 중국이 다 먹는 거예요.

그러면 그게 그게 뭐 그래도 돼 할 수도 있잖아요. 거기 레드 오션 돼도 왜냐면 부가 가치는 안쪽 안쪽 3나노 뭐 오나 놓는데 거기 내주면 안 되나요. 뭐가 문제죠. 그게 뭐 그렇게 볼 수도 있어요. 근데 이제이 AI 아는게 지금 제일 중요하잖아요. AI 아는 산업 생태에서 어떻게 보면 레거시 공정도 되게 중요해요. 예를 들면 뭐 어떤 그 기기간에 통신할 때 IoT 사물 통신이라는 그리고 뭐 mcu 아든 마이크로컨트롤러 유닛 이라든지 그런 쪽도 되게음 중요한 건데 뭐 예를 들 뭐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만약에 이런 쪽에다가 스파이웨어를 심어 다든지 그래서 만약에네 중국의 어떤 그런 어떤 작전이 들어간다 그러면 이게 또 안보의 문제가 될 수가 있거든요.

근데 가격 경쟁은 도전히 할 수가 없죠. 왜냐면 중국 정부가 계속해서 그렇게 자금을 태워주고 가격으로 하면 국내에 뭐 DB 하이텍이엔지 미국도 막 때리기를 하잖아요. 네네 그럼 28 이상은 아무리 때려도 거긴 안 되네요. 그까지 때리면 미국 자국 반도체 기업들의 타격이 너무 큽니다. 그럼 결국 싸우다 보면 중국도이기 이기겠네 왜냐면 그쪽은 싹 잡고 나면 말씀하신 대로 우리 자동차 반도체 옛날 수급 부족 난 것처럼 거기는 꽉 잡고 있으면 앞에 좀고 사양을 놓치더라도 나름 중국의 반도체는 또 힘을 있다 그 공산권 국가들의 가장 큰 장점이 뭔지 아세요.

뭐예요. 잘 버팁니다네 그니까 그리고 지도자의 임기가 없어요. 예 그러니까 두들겨 맞으면서 버티면서 이제 맷집만가 가면 결국 내가 맞습니다. 근데 이제 민주주의 국가들은 5년마다 계속 선거라는게 있고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시진핑 생각으로는 내가 맞으면서 버티면 이렇게 이제 어 적과 공정을 잡으면 기회는 온다 이렇게 생각하는 거 같습니다. 아 무서운 얘기기도 한데 지금 얘기 들어보면 어 정말 중국 때리기가 맞나 싶어요. 그쪽을 꽉 잡는다면 그렇지 않겠습니까 중국도 숨통이 트겠다네 맞습니다. 예 공막 이게 지금 자기들 불만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근데 이제 시까지 막아버리면 이제는 정말 그 뭐 쉽지 않죠네 짧게 한번 가볼까요. LG 전자 짧게 이거 뭐 괜찮은 거죠네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면 LG 전자의 장점은 인버터 그리고 이제 컴프레서 이런 쪽으로 굉장히 많은 기술들이 있어요. 이게 데이터센터에 어떤 열을 낮추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고요 이게 부각된다 그러면 충 이 리레이팅 기대감은 있습니다네 그렇습니다. LG 전자의 데이터 센터의 발열 시스템 관리까지도 살펴봤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it 신 이영수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네 감사합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AMD#엔비디아#한미반도체#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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