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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님이 소중한 슈퍼 댄스 후원을 보내주셨는데요. 정말 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많은 도움 받으실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럼 어제 시황에 대해 간단히 설명을 드리고 요즘 인텔과 소파이에 관심있는 멤버십 회원분들이 많으신 거 같아서이 두 기업에 대해서도 한번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는 증시와 채권 모두 하락을 하며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렇게 큰 하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간만에 좀 쉬어간다는 느낌을 받으며 끝났는데요. 우선 미시간대에서 발표하는 지표들이 나왔습니다. 소비심리는 예상치를 상회했지만 기대인 플레이션 수치는 예상치를 하회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만 보면 마치 골디락스를 가리키는 것 같기도 해서 주식과 채권 모두 상승으로 끝날 법 했는데요. 막상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실이 지표가 약간 좀 쎄한 느낌이 있었습니다. 특히 1년 기대 인플레이션 수치를 보면 지난달만에도 4.2였는데 이번에 3.3으로 확 떨어져 버렸거든요. 최근 주식시장이 많이 올라서 기대인 플랫 수치가 높게 나올법도 했는데 이렇게 떨어졌다는 것 자체가 뭔가 일반 소비자들이 지금 미국 경기 상황에 대해 불안함을 느끼는 측면이 커서 그러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주식 시장에서 빅테크 기업들이 좋은 주가 흐름을 보여준다고 해서 미국 경제 전체가 무조건 좋다라고 단정짓는 건 큰 착각일 수 있거든요.
어차피 빅테크에 속한 노동자들은 전체 노동자 수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기도 하고 절대 다수의 노동자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나 자영업 쪽에서는 안 좋은 소식들이 계속 들려오고 있으니까요. 아무튼 요즘 보면 신규 실업수당 청구권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부분과 더불어서 이번에 미시간대 기대인 플랫 수치가 갑자기 확 떨어진 부분은 우리가 좀 불안하게 봐야 하는 지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이제 소비심리가 좋게 나온 부분은 뭐지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잖아요. 이건 제가 봤을 땐 그건 거 같아요. 일단 당장 너무 힘들어 죽겠다는 아닌 거죠.
코로나 때 워낙 돈이 많이 뿌려졌었기 때문에 미국인들의 계좌가 아직까지는 좀 여유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 같고요 또 이번에 심지어 주식들이 많이 오르기도 했으니 딱히 소비를 줄이고자 하는 생각은 들지 않을 수 있다고 봅니다. 거기에 또 한국 중국 일본 같은 동아시아 국가들과는 다르게 미국인들은 위기가 닥쳐도 딱히 소비를 줄이려는 성향이 덜하다는 것 또한 한복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네 아무튼 시장에서도 뭔가 쎄함을 느꼈는지이 지표를 골디락스로 받아들이며 환호하기보다는 적당히 관망을 하다가 하락으로 방향을 잡고 마무리가 됐습니다. 그리고 또 어제 증시에 영향을 끼친 요소 중 하나는 연준 인사들의 발언이 있었습니다.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가 근원 cpi가 생각했던 것만큼 하락하진 못하고 있다면서 더 많은 긴축이 필요할 것이라고 발언을 한 부분도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쳤습니다. 특히 뭐라고 했냐면요 일부 은행들의 비효율적인 경영에 대한 우려로 통화정책 태도로 바꾸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해 버린 겁니다. 그리고 최근 은행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는 하는데 과연 이것 때문에 대출이 크게 줄었는지 또한 확실하지 않다고 말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은행들 눈치 그만 보고 일단 물가 잡는게 우선이니 금리 더 올려라이 말을 풀어서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렇다보니 더더욱 금리의 민감하게 반응하는 지역은행들이 좀 더 하락을 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리고 소파이가 요즘 엄청 올랐잖아요. 불과 한 달 전 5월 15일만 하더라도 4.5달러였던 주가가 6월 14일 10달러까지 2배가 넘게 올랐었는데요. 최근 이틀 새 급격히 빠져버 있습니다. 어제 같은 경우엔 또 왜 이렇게 10% 가까이 빠졌냐면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소파이가 학자금 호재 관련해서는 이미 선반형을 시킨만큼 시켰기 때문에 이제는 손을 뗄 때라고 말하면서 투자 의견을 매수해서 중립으로 내려 버리면서 폭락을 했습니다. 최근에 소파이에 대한 제 생각을 궁금해하는 멤버십 회원분들이 좀 계셔서 제 의견을 말씀드리자면요 아직은 증명할게 더 많이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
소파에도 결국엔 금융회사잖아요. 저는 금융회사는 그 규모와 덩치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 소파에 투자는 좀 위험성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밴쿠버 아메리카나 fas 같은 금융섹터 3배 레버리지 상품도 많이 주가가 빠진 상황이기 때문에 금융섹터에 투자할 생각이라면 차라리 그냥 안전하게 fas나 뱅크 오브 아메리카를 사는게 낫지 않나 싶고요 소파이를 단순 금융기업이 아닌 좀 더 다른 차원으로 보고 접근하신다면 그건 뭐 알아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인텔 이야기 좀 한번 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 요즘 인텔이 폼이 미쳤습니다.
인텔도 또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갖고 계신 종목이잖아요. 확실히 이게 썩어도 준치라고 왕년에 반도체 섹터의 독보적인 대장주였던 인텔이 지금 계속 상승세예요. 저도 인텔 주식을 많진 않지만 좀 들고 있는데요. 사실 계속 물려 있다가 최근 급격히 상승을 해줘서 겨우 이제 본절 라인에 도달했습니다. 크게 하락했을 때 물타기를 공격적으로 했었다면 지금쯤 본전을 넘어서 플러스겠지만 자금이 정해져 있는 상황에 다른 더 매력적인 주식들을 주어 담느라 인텔까지 사진 못해서 이렇게 본전 회복이 늦어지게 됐고요 아무튼 인텔이 요즘 좀 계속 호재 뉴스가 많이 들려옵니다.
ARM 암이라고 불리우는 상당히 기술 경쟁력이 독보적인 팹리스 기업이 있는데요. 이번에 암이 상장하는데 핵심 투자자로 참여하는 것도 그렇고 또 지금 인텔이 여기저기 특히 유럽의 파운드리 공장을 많이 짓고 있잖아요. 독일에도 짓고 폴란드에도 짓고 심지어 이번엔 독일에서 짓는 공장은 원자재값 인상으로 돈이 더 많이 들어가게 돼서 독일 정부의 보조금을 더 올려달라고 요청했는데 독일 정부에서 그 요청을 또 들어줬습니다. 그니깐 인텔이 지금 보면 유럽 국가들 상대로 투자 지원도 잘 이끌어내고 이래저래 분위기가 좋습니다. 물론 지금 공장을 건설하는 것들이 당장의 수익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이런 과감한 투자들 때문에 당분간은 실적발표 때 주당 순이익이 안 좋게 나올 여지도 있습니다. 근데 이제 시장에선 늘 미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잖아요. 인텔이 그동안은 성장동력이 다 죽었다고 생각해서 시장의 외면을 받았는데 이렇게 되면 예전 전성기 때 만큼은 아니지만 지금 많이 떨어져 있는 주가보다는 크게 상승할 여지가 여전히 좀 더 남아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도 계속 주시하고 있고요 지금 바로 추가매수를 하겠다는 건 아니지만 적당한 타이밍의 매수를 하게 된다면 멤버십 회원분들께는 이성님 맥도날드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9000 스님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봄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최진혁님 코카콜라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지나서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상환윤님 스타벅스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하이님 스타벅스 멤버십으로 업그레이드 감사드립니다. 니나노 님 코카콜라 멤버십 가입 감사드립니다. 안희석님 코카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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