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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상승 · DB 발언 기준 · 비트코인, 미국채금리

오태민

정확도 점수+2.1
순위48
채점 발언16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4.2% / 54.8% / 62.5%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0% / +1.9% / +0.2
상승 / 하락 / 중립51.8% / 11.3% / 36.9%
잘 맞는 기간1y
수분 표시동수분
주 채널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점수 계산 방법

"지금 한국만 모르고 있다", 비트코인 곧 난리날 겁니다 (오태민 교수, 김고은 아나운서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10-03 · 유튜브 시청 299,875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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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국의 장기 금리가 안 잡히는 이유는 미국이 이미 부채가 많기 때문에 미국이 과연 빚을 갚을 수 있을까에 대한 어떤 시장의 우구심이 점점점 강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금리를 올리면 미국이 스스로 발행한 국제이자 부담이 너무 커서 미국이 달러 스테이블 코잉인과 크립토 제도와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바로 미국이 국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과연 달러가 계속해서 지금과 같은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느냐라는 문젠인데요. 사실 그게 핵심입니다.이 달러를 우리가 만약에 준비 자산을 갖고 있다가 러시아처럼 제재를 당할 수 있다.

2022년부터 탈러 움직임이 아주 노고화됐습니다. 연금을 개혁하면 정권이 인기가 없어지고요. 돈을 찍어내면 인기가 올라가요. 뭐하러 그렇게 정권을 소신하면서를 졸라매자고 하겠어요. 돈 찍죠. 비트코인과 금을 제외한 협회적 성격을 갖고 있는 것들은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경제 성장과 무관하게 늘어날 거예요. 빠른 속도로. 사람들의 관심에서 이미 비트코인이 떠나 있어요.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삼성전자 하이니스 못지 않게 지금 굉장히 그 드라마틱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고은입니다.이 최근 금융 시장을 둘러싼 변화가 상당히 빠르게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오늘 오태민 교수님과 함께 시장에 대한 변화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네 반갑습니다. 어 구독자분들께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네 저는 이름이 오템민이고요. 지금 현재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합회 철학과에서 경영 교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4년도에 비트코인 발견한 이후로 지금까지 비트코인과 크립토에 대해서 알리고 있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네. 사실 코인에 대해서 이야기가 또 나오면 교수님 굉장히 많이 유튜브에서도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오늘 좀 다양한 이야기들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최근에 사실 미국 경제를 좀 살펴보면 장기물 국채 금리가 굉장히 가파르게 치솟고 있고 또 간밤에는 30년물 국채 금리가 5.6%를 장중에 좀 돌파를 하기도 했습니다.

어, 이번에 9월 달에 FMC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도 했고요. 지금 미국 경제 상황을 좀 한마디로 진단을 한다면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저는 물론 이런 거시 경제 전문가는 아니라서요. 어, 이런 평가를 제가 하기는 좀 어렵지만 오늘 우리가 주로 나누게 될 그 크립토와 관련 있는 문제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본 관점을 좀 말씀을 드리면 일단 미국의 장기 금리가 안 잡히는 이유는 미국이 이미 부채가 많기 때문에 미국 그 미래에 대한 그러니까 미국이 과연 빚을 갚을 수 있을까에 대한 어떤 시장의 의구심이 점점점 강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 사실 전쟁 문제도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생각처럼 잡히지 않아서 금리를 내리지 못하는 것도 있는데요. 미국은 인플레이션을 잡으려면 금리를 올려야 되는데 금리를 올리면 미국이 스스로 발행한 국채이자 부담이 너무 커서 지금 이미 국방비 국방비보다 매년 지불하는 국채이자 비용이 더 높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채의 어떤 갭에 빠진게 아니라는 우려가 있어요. 또 어떤 분들은 이렇게 보시더라고요. 지금 이거는 경기가 안 좋거나 문제가 있어서 오르는 금리가 아니고 회사체 때문에 오르는 건데 회사는 왜 오르냐면 그 미국의 빅테크들 특히 AI와 관련하는 빅테크들이 엄청나게 지금 설비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아 그런 설비 투자가 그냥 뭐 자기네들 자본금만 가지고 할 수 있는게 아니라서 회사체를 통해서 해 갖고 지금 엄청난 자본들이 미국으로 몰려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걸 어떻게 할 수 있냐면 미국의 GDP는 전 세계 생산의 1분 정도인데 미국의 시가 총액은 50% 이상이거든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이것은 더 강화돼야지만 미국이 지금 가지고 있는 산업적인 그런 주도권을 자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이 이쪽으로 계속 갈 거다. 그래서 이것은이 금리 고금리는 나쁜 신호라기보다는 미국의 경기가 좋다. 그 투자가 활발하게 일어난다라는 신호로도 읽을 수 있다.

이렇게 하는 두 가지 관점이 있는데요. 둘이 뭐 서로 저는 상보적이라고 보는데 미국이 인플레이션을 못 잡고 미국의 부채 문제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든 아니면 미국이 AI를 비롯한 엄청난 설비 투자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든 저 같이 크립토를 연구하는 사람한테는 같은 의미가 있습니다. 미국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과 그 크립토 제도와의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요.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미국이 국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렇습니다. 지난 8월 달에 배센트 장관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퍼레이팅 트위스트라고 하는데 그 단기 국채를 미국이 사서 그 돈으로 장기 아 단기 국채를 팔아서 그 돈으로 장기 국채를 되는 계획을 발표하자마자 금값과 비트코인 값이 올랐습니다.

그게 뭘 의미하냐면 아 미국이 지금 부채 있는 빠졌구나. 그래서 결국은 나중에는 진짜로 그 고비 풀리는 그것처럼 돈을 찍어낼 수밖에 없다라는 신호로 시장에 읽은 것도 있는데요. 바로 이거 그러니까 단기 국채를 팔려면 단기 국채 시장이 튼튼해야 되지 않습니까? 미국의 단기 국채 시장을 받쳐주는 한 축으로 미국이 지금 밀고 있는게 달러스테브 코인입니다. 그러니까 테더라는 한 어 회사가 갖고 있는 미국 단기 국채가 이제 달러스테브 코인을 팔아서 산 미국 채권인데요. 웬만한 국가보다 더 많은 양을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조만간 트럼프 인기 중에 10배 이상 시장을 키워야지만 지금 데센트 재무장관이 말했던 장기 국채를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단기 국채를 파는 그 시장이 만들어지는 거거든요.

또 하나는 뭐냐면 크립토 제도화를 미국에서는 SEC에서는 온체인이라고 하는데 미국의 국체나 주식을 토크나 해서 어 전 세계 뭐 아르헨티나만이 아니라 나이지리아 리 그 터키 같은 나라들의 이런 자기 나라에 대해서 불신하고 있는 나라들뿐만 아니라 어 유럽이나 이런 나라들의 시민들도 미국 국채나 미국 기업의 주식을 뭐 지금도 살 수 있지만 조금 번거로운 과정이 있었는데 토크나 가지고 사면 굉장히 쉽고 샀다 팔았다를 금방식 할 수 있거든요. 스마트폰으로 그러면서 결국 자본은 어디로 향하게 될까를 생각해 봤을 때 결국 미국의 국채나 미국의 빅테크의 주식으로 향할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 바로이 지금 현재 일어나고 있는 미국이 고급리이 행진과 20년 만에 지금 고급리가 일어나고 있는 거니까이 행진과 지금 우리가 오늘 논의할 어 크립토 제도화 미국에 의한 크립토 제도화는 사실 무관한 현상이 아니다.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사실 지금 고금리 현상 때문에 주식 시장에서는 약간의 좀 악재로 해석을 하고 있는데 반대로 크립토 시장은 크게 무너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서 지금 이런 상황들이 오히려 크립토 시장에서는 좀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는 건가요? 어 뭐 사실 금리가 오르면 모든 자산들이 사실 좀 안 좋죠.

그만큼 이제에 그 이상의 수익을 기대하게 되니까 그렇지만 예상 외로 비트코인이 잘 버티고 있는 것은 안홍선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의 고금리를 구조적인 문제로 보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의 고금리가 단지 우리가 투자할 때 금리 자산 뭐 이렇게 보는게 아니고 미국의 펀더멘탈이 지금 자본을 많이 투입을 해야 되고 그 자본은 결국 온체인을 통해서 들어오니까 그렇게 크립터한테 나쁜 것은 아니다. 근데 비트코인은 좀 다르죠. 비트코인은 미국이 부채 있는에 빠지면 빠질수록 비트코인은 부상하게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물론 장기적인 그런 전망 때문에 그런 건데 비트코인 이렇게 단기적인 거시 경제적인 요소에 의해 가지고 움직이는 자산으로 보지 마시고 그냥 장기적으로 어떤 방향을 갖고 움직이는 자산이 아닌가 이런 생각을 하시는게 맞는 거 같아요.

그럼 오히려 지금 미국의 고금리 상황에 있어서 이걸 좀 해하기 위해서 크립토 시장으로 이동한다 이렇게 해석을 해도 가능할까요? 글쎄요. 저는 그렇 지금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이렇게 비트코인이 금리에 대해서 이렇게 판단을 하는 그런 투자가 바로바로 움직이는 그런 시장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그런 투자자들도 있겠지만 그 투자자들이 그 주도하는 시장은 아니고 그냥 비트코인의 철학이라든가 그다음에 그냥 전반적인 달러나 그 우리가 말하는 종이돈에 대한 불신을 갖고 있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꾸준히 사고 있는 거기 때문에 그렇게 국채와 회사를 놓고 국채와 그러니까 주식을 놓고 이자율 때문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투자자들이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요, 저는.

음. 그러면은 이렇게 이야기들이 좀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와중에 지금 달러의 비상이 예전과는 좀 달라졌다. 이런 이야기들 많이 들려오고 있거든요. 뭐 브릭스는 달러를 우회하려고 하는 움직임 그리고 중국을 비롯해서 여러 각국 은행들이 금을 계속해서 사드리고 있는 이런 움직임들이 예전과는 확실히 달러의 좀 약한 모습들이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네.이 이 부분을 먼저 대답하기 전에 최근에 좀 혼선이 있는 거 같아서 좀 정리를 좀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누가 저한테 물어보더라고요. 그 달러가 강해질 것 같냐 이렇게 물어봐서 그 강해진다는 의미가 달러를 중심으로 한 어떤 그런 구조적인 패권이라고 하는 것이 강해진다라고 말하는 거냐 아니면 그 원화대이 강해지는 거를 말하는 거냐 물어보니까 이제 원화대이 강해지는 거를 물어본 거더라고요.

그거는 체중과 같은 겁니다. 그러니까 달러가 애나 원하에 대해서 오르냐 내리냐는 한 사람의 체중이 오르나 내리냐는 거고요. 우리가 지금 논의하고 있고 지금 아나우 스님이 저한테 질문한 달러에 대한 어떤 그런 주도권 이런 거는 건강에 대한 거죠. 그래서 한 사람이 건강해진다 그래 가지고 체중이 느는 것도 아니고 그 체중의 증감과 감소와 그 사람의 건강과는 극단적인 경우에만 같이 가죠. 예를 들어서 암한자의 경우에 뭐 체중을 급격히 준다거나 하는 것처럼 그래서 원래는 이게 의미가 있는게 원래는 미국의 재무 장관들이 강달러를 의뢰적으로 약속을 합니다.

그래서 강달러가 곧 사운드 한 달러를 의미하기도 했는데요. 지금 트럼프 정부의 배센트 재무 장관이이 한 은행 그 은행인들 모이는 그 컨퍼런스에서 선언을 했어요. 그 지금 제가 한 말처럼 말을 했는데 그러니까 사운드한 달러이지만 약 달러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건강한 달러인데에 미국의 수출업자들의 경쟁력을 위해서 애나 뭐 유로에 대해서 약 달라일 수 있는 거거든요.이 두 개가 다르다라고 배센트 장관이 선을 그었고요. 워낙에 이제 그 두 개는 다른 겁니다. 그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당장 뭐 원하 대비 엔 대비 달러가 오느냐 내리냐의 강 달러가 아니고요.

과연 달러가 계속해서 지금과 같은 지위를 유지할 수 있느냐라는 문제인데요. 사실 그게 핵심입니다. 23년도에 미국 하원에서 달러 청문회가 열렸어요. 미국 하원에서 달러 청문회가 열린 것도 이례적인데 왜 열렸냐면 사우디 때문에 열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우디가 오랫동안 페트롤 달러의 파트너로서 미국의 달러를 받쳐 주는 산유국이었는데 어 시진핑 주석하고 만나면서 빈살만이 위하나로 결제하겠다 뭐 이렇게 선언을 해 버렸어요. 그러면서 페트로 달러 체제가 깨졌다라고 이제 언론에서 강하게 이제 헤드라인을 잡기도 했는데요. 미국 하원 의원들도 초당적으로이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했습니다.

왜냐면 그 한해 전에 2022년도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신공할 때 미국이이 우크라이나 저 러시아의 중앙은행을 제했죠. 미국 안에서도 감는 늘박이 있었는데 어 전쟁에 참여해 갖고 무기를 제공하거나 미국의 육군이나 공군을 보내는 거보다는 그냥 금융 제재가 훨씬 더 평화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미국이 그 러시아의 중앙은행을 제재했는데요. 그것 때문에 러시아만이 아니라 많은 나라들이 신호를 받은 거죠. 우리가 달러를 갖고 있으면 언젠가 달러가 종이돈으로 갖고 있는게 아니잖아요. 결국은 이제 디지털로 돼서 미국 연준의 이제 그 서버 있는 건데이 달러를 우리가 만약에 준비 자산을 갖고 있다가 러시아처럼 제재를 당할 수 있다.

이런 의기 의식이 있어서 2022년부터 탈달러 움직임이 아주 노고화됐습니다. 탈달라 움직이면서 뭐 중국이나 러시아가 그렇게 금을 사고 하는 것은 원래 중국과 러시아는 미국 질서에 대해서 이렇게 수정의적 태도를 갖고 있었으니까 그렇다고 치고요. 사우디나 인도가 그런 모습을 보이니까 미국이 위기 의식을 가진 거거든요. 그래서 2023년도에 하원에서 청문회를 하고 나서 2년 있다가 통과된 법이 지니어스 액트라 그래서 정권은 바이든 정부에서 트럼프로 바뀌었지만 그 미국의 정부의 그 연속성이라고 봤을 때는 그 지니어스 액트의 전신이 바로 2023년도 하원에서의 청문회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달러에 대한 위기감하면서 결국은 달러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로 간 겁니다. 그래서 달러 스테블 코인을 제도화하면이 달러를 어 외국의 중앙은행의 엘리트들이 판단하는게 아니고 인도인들, 중국인들, 러시아인들이 판단을 하거든요. 근데 중국인들의 엘리트들이 달러를 결정할 때는 50%나 60%밖에 달러를 안 갔는데 중국인들한테 선택권을 주니까 99%를 달러를 선택하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전 세계 시민들을 대상으로 달러를 제공할 수 있는 달러 스테브 코인이 훨씬 더 유리하다라는 판단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결과적으로 달러의 건강도를 생각해 보면 앞으로 더 강화됩니다.

왜냐면 달러 스테이블 코인 때문에에 우리나라 국민들의 상당수도 이제 원화를 포기하고 원화를 버리고 달러로 옮겨갈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지금 말씀들어 보면 사실상 미국이 지금 상황에서도 결국에는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어 계속해서 사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이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달러 스테이블 코인 개념이 정확히 뭔가 궁금하시는 분들 많으실 것 같거든요. 네. 달러 스테이블 코인 너무 중요하니까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 됩니다. 달러 스테이블 코인은 원래 그 민간인들이 그냥 말도 안 되는 그런 약속을 통해서 이루어진 겁니다.

테더라는 중국계 자본이 어떤 일을 했냐면 어 월터 이더리움 상에서 어 토큰을 발행하고 그 토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이 회사에 갖고 오면 1달러를 주겠다라는 약속을 했어요. 근데 사실 그 회사가 어디 있는지도 모르고 어 그 1달러 때문에 그 회사를 찾아가기도 어려운데 그게 1달러랑 비슷한 가격으로 유통이 되기 시작했어요.이 처음에는 이게 될까 이렇게 싶었는데 중국이 거래소를 이제 중국 안에 있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거래소를 불법화를 했거든요. 그니까 중국인들이 중국의 은행을 통해서는 비트코인하고 이더리면 접근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뭐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홍콩이나 혹은 카나다에 있는 자기 친척 친구를 통해 갖고 어떻게 해서든지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구하면 결국은 이것을 가지고 바이낸스라든가 비트피닉스 같은 여개래소로 보내면 비트코인하고 이더리움을 살 수 있게 됐거든요.

그러니까 달러스브 코인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그 달러 스태브 코인을 탄압해야 되겠다. 왜냐하면 이게 우리 허락도 없이 감히 달러를 가지고 이렇게 하네. 그래서이 테더라는 회사를 계속 괴롭혔어요. 10년 동안. 그런데이 괴롭히는 것을 2024년도부터 멈춘 데다가 2025년도부터는 이걸 괴롭히는 정도가 아니라 아예 그냥 두팔 벌려서 환영하는 걸로 바뀐 거죠. 따라스텔콘이라는 건 중국에 의해서 시작이 된 거지만 결국은 미국한테 이루어진 건데 달러를 토큰하고 바꿔 준 약속으로 시작된 겁니다. 그럼 미국은 계속해서이 시장을 키워 나가려고 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뭐냐면 우리가 첫 번째 다뤘던 부채 문제. 그러니까이 달러 스테브 코인은 달러를 갖고 있거나 아니면 그 달러를 갖고 있으면 이자를 못 보니까 그 달러를 갖고 은행업을 하면 안 되고요. 그거는 이제 큰일 나고요. 일대일로 갖고 있어야 되니까 은행업을 할 순 없지만 감나가는 채권을 갖는 겁니다. 그래서 그 감나가는 채권이 바로 미국에 발행한 미국 국채를 갖는 건데요. 미국은 그거마저도 이제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3개월 미만에 단기체만 담아라고 이제 지니어스 액트의 못을 박았어요. 그래서 달러거나 3개월 민만에 단기체, 단기 국채, 미국 국채만 담을 수 있습니다.

누가 달러를 바꿔 주겠다고 약속을 한 다음에 그 토큰을 팔아서 그 돈으로 금을 산다거나 비트콘을 산다거나 아니면 원화 채권을 사고 있으면 미국 입장에서는 불법이 되는 거죠. 그래서 미국 달러거나 달러 국채만 사니깐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의 단기 국채 시장이 엄청나게 커질 겁니다. 왜냐면 한국인이 원화를 갖고 있다가 그거를 스마트폰으로 테더나 USDC를 사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한국의 신한은행이나 하나은행이 가지고 있었던 돈이 없어지니까 한국의 신한은행이나 하나은행은 한국 국채를 팔게 됩니다. 그러면 그 돈은 어떻게 되냐면은 테더나 USDC로 넘어가서 그 회사들이 미국 국채를 사게 되는 거죠.

그래서 어 한국 시민이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산다는 의미는 글로벌 차원에서 보면 원화 국체는 덜 팔리고 미국 국채는 더 팔리게 되는 겁니다. 전체적으로 제로썸이고요. 어 그러니까 이런 일 때문에 부채 문제 해결을 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거고 두 번째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은 우리가 미국의 GDP는 전 세계에 차지하는 비중이 25%예요. 그리고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외화 자산을 갖게 되는데요.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60%가 좀 안 됩니다. 그리고 스위프트 망이라고 하는데 거기서 무역을 할 때 기축 통화로서 쓰고 있는 달러의 비중은 약 80%에서 85%입니다.

근데 스테이블 코인 중에 달러 스테이블 코인 비중은 얼마 정도 되냐? 99%가 넘어요. 그 사실 달러밖에 없습니다. 그 얘기는 뭐냐면 디지털 세계에서 우리가 게임 머니라든가 뭐 토큰이라든가 여러 가지를 이제 거래하게 될 텐데 디지털 세상에서는 그냥 달러가 완전 집배 버리거든요. 그래서 디지털 경제가 앞으로 점점 점점 커질 건데이 디지털 경제의 기축 통화로서의 달러 위상을 지키는데 필요해서 달러 스테이블 코인을 양성하는 거고요. 세 번째가 재밌는 부분인데 미국이 지금 모든 일어나고 있는 이제 국제질서의 키워드는 중국이거든요.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 중국의 부상은 미국이 의도한 바긴 하지만 중국이 부상하면 중국이 저서히 연착륙을 할 거고 민주화도 될 거고 세계 체제 안으로 수능해서 들어올 거라고 미국은 낙관적으로 예상을 했다가 중국이 힘을 가지면 가질수록 세계 체제를 흔드니까 트럼프 1기 때부터 벌써 10년이 됐네요.

트럼프 1 때부터 중국을 손복했다라는 것을 미국이 대중국 전략으로 삼았어요. 근데 중국도 엄청나게 큰 나라기 때문에 손 보는게 만만치가 않은데 중국의 약점 있죠. 중국의 약점 바로 뭐냐면 자본 시장 개방이 안 돼 있다라는 건데 중국이 중국의 은행들을 꽁꽁 이제 묶어 놓고 규제하기 때문에 자본 시장 개방을 덜할 수가 있는 건데 달러스브 코인은 그걸 완전히 우해 버리거든요. 그래서 달러스테브 코인이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달러스브 코인 자체를 중국인들이 만든 데다가 달러스테브 코인이 커지면 커질수록 중국이 자본 시장 통제력이 약화돼요.

그래서 중국의 직권 세력인 공산당이 갖고 있는 무기 중에 하나가이 통화 관리와 금융 통제권인데 이것에 대한 그립을 놓치게 될 거라고 미국 전략가들이 판단하고 있는 거죠. 그래서 정리하자면 미국이 달러스테브 코인 미는 세 가지 이유는 미국의 국채 문제, 그다음에 디지털 세계에서의 그 기축 통화, 세 번째는 대중국 전략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음. 근데 얘기를 듣다 보면 사실 스테이블 코인 지금 생태계 내에서는 결국에는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이 대다수인 거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내셨던 신간에서 좀 사례가 krwq라는 사례가 좀 놀라웠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해외 기업이 원화 기반의 스테이블 코인을 만든 건데이 사례 의미는 좀 뭐라고 보세요? 네. 그게 될까 싶었는데 그게 꽤 잘 팔린다고 합니다. 어 아마도 원화가 최근까지만 해도 이렇게 약세가 너무 지속이 돼 갖고 반대 방향으로 돌아설 거다라고 이제 예측을 해서 사실 이렇게 변동성이라는게 자산이 변동성을 많이 띄면 안 좋은 거 같지만 어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들은 되게 좋아하는 자산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원화 스테이블 코인이 외국에 K만 제도에 있는 회사에 나와 갖고 그것이 미국의 기관들이 투자한 거래소에서 상장이 되었다라는 건 가의 좋은 소식은 아니죠.

왜냐하면 원화가 그만큼 어 원화를 가지고 무역을 한다거나 쓰기 위해서라기보다는 원화를 갖고 이제 매매를 해서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이제 한 건데 그게 의외로 자리를 잡고 있는 거 같아요. 이거의 의미는 뭐냐면에 우리가 한국이 민주당 정부가 이제에 적 정권을 잡을 때 이제 선거 때는 말이 많았어요. 그래서 비트코인과 크립토를 양성화할 그런 계획도 있었고 한데 지금 2년 동안 제대로 된 건 거의 없거든요. 어, 왜냐하면 금융 관료들의 생각이 너무 확고하고 속도를 좀 늦추려고 하는 그런 저항이 굉장히 많아서죠. 원화 스테블 코인이 나오면 어, 상당히 문제가 많을 거라고 이제 한국은행 관계자들이나 우리나라 금융 엘리트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 기업들한테에 원화 스테브 코인에 대해서 파란 신호 등을 켜 주고 있지 않을 때 외국인들에 의해서 외국에 있는 서버를 통해 만들어질 수 있다라는게 이제 우리한테 의미가 큰 거죠. 왜냐면 이게 하나의 그 징조거든요. 왜냐면 우리가 아무리 꽁꽁 문을 닫도 전도 원화가 표시된 형태로 스테블 코인은 얼마든지 만들 수가 있어요. 그니까 사실상이 아까도 말씀드 달러 스테블 코인은 달러 국채를 갖고 있는 건데 달러 국채를 갖고 있는 자산이 워낙 표시된 형태로 스테브코인이 될 수 있거든요. 되게 간단한 겁니다. 그건 그래서 한국이이 원화 스테이블코 언제까지 이렇게 규제를 꼼꼼 묶어 놓을게 아니라 어차피 우리가 하지 않아도 그렇게 지금 말씀하신 그 사례를 통해서 나타나는 것을 진지하게 생각해서 빨리 한국 기업들도 진출할 수 있도록 파란 신호 등을 켜 줘야 되겠죠.

음. 네.이 이 타이밍이 좀 여쭤보고 싶은게 이번에 사실 출간하셨던 책 제목이 금융의 종말이라는 제목이잖아요. 그런데 이게 원래 책 제목이 한국 구금 구금 구융 망했다라는 제목으로 지으려고 했다라는 이야기를 좀 듣긴 했거든요. 어떤 관점에서 좀 그렇게 생각하셨던 거예요? 아,이 책은 사연이 좀 있는데요. 재밌는 사연이 있습니다.이 책은 한국 금융 망했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쓴 거고요. 제목을 먼저 정하고 책을 쓴 거고 책을 써서 누구한테 주려고 했었냐면 이렇게 출판하려고 책을 쓴게 아니라 삼성 임원들한테 주려고 책을 쓴 겁니다. 제가 삼성 에버랜드에 있는 삼성대학에 여러 번 들어갔다 나왔다 하면서 매번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것도 좋지만 네.

그 강사료가 좀 좋으니까 좋지만 그냥 한 번에 그냥 얘기를 해 주려고 이제 책을 쓴 거죠. 그래서 당신들이 이건 알아야 된다 해 갖고 지금 온체인 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지정학과 제도와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게임과 관련한 게임처럼 이루어지고 있는 여러 가지 금융을 묶어 갖고 제목은 한국 금융은 망했으니까 삼성이라도 정신 차려라 이렇게 해 갖고 해서 실제로이 초고를 파일로다가 한 6개월 전에 삼성 임원들한테 전달을 했죠. 네. 그런데 삼성 임원들만 보기에 좀 아까우니까 이거 출판하기까지 된 건데요. 출판하려고 이제 제목을 한국 꾸 망했다 그했더니 출판사가 너무 좋아하고 너무 많이 팔릴 거 같은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많이 팔릴 생각을 하고이 책을 쓴게 아니라서 이게 너무 많이 팔려 가지고 사회적 문제가 되면 제가 문제가 될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금융 당국이 저를 이제 찍으면 제가 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이제 이렇게 평범한 제목 금융의 종말이라는 아주 그냥 뭐 있을 법한 그런 제목으로 바꿔서 이제 바꿔서 내게 된 거죠. 근데 또 서문에는 오징어 게임에 대한 이야기도 좀 나오더라고요. 사실 오징어 게임이랑 금융을 어떻게 연관지까 싶기도 한데 어떤 내용이에요? 아 오징어 게임은 되게 재밌는 내용이잖아요. 오전 게임 모른 분은 없을 텐데 공전의 데이트를 찾지 않습니까?

어, 넷플릭스가 계산한 8억 달러 어치에 이제 그 효과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 제가 잘하는 분이 얘기해 주시더라고요. 랩 오지엄 게임 만든 분이 돈을 엄청 벌어 갖고 강남에 막 아파트 사실 파주에 사셨답니다. 파주에. 그래서 오지원깽이라는 공전에 히트를 치신 분이 결국 돈을 벌어 갖고 산 아파트가 파주다. 그래서 파주에서 하신 분들은 이제 저를 이제 자기 동네를 편화하지 말라 이렇게 말씀할 수도 있는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뭐냐면 파주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분들이 돈을 못 벌었다는 거예요. 예. 돈은 넷플릭스가 번 거죠. 이건 하나의 이제 이야기가 아니죠.

지금 뭐 방송계에 계시니까 아시겠지만 넷플릭스하고 유튜브가 우리나라이 방송, 극장, 콘텐츠, 기획사 이런 데다가 미치는 영향력이 그 엄청난거든. 옛날에는 이제 우리가 KBS, MBC 이런 공중파에에 나가기 위해서 뭔가를 해야 되고 그 매니저들의 주 업무가 그런 거였는데 이제는 아무도 신경 안 씁니다. 그러니까 뭐 KBS가 부른다면 귀찮아죠. 예. 일단 돈이 너무 안 주고 저만 해도 케베에서 뭐 나와 달라고 이렇게 하면 어 일단 귀찮아요. 너무 멀고 그리고 좀 관료 조직 같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이렇게이 콘텐츠 프로바이더한테 좀 맞춰 주지 않는게 있거든요.

그런데이 우리나라 개발자나 이런 사람들이 전부 넷플릭스나 이런 걸로 이렇게 옮기잖아요. 애초에 넷플릭스에서 개봉할 걸 염두해 두고 제작을 하기도 하고요. 이런 똑같은 일이 금융해서 벌어진다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니까 우리나라 삼성전자 주식을 우리나라 시장이 열려져 있는 아침부터 낮까지 거래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시장 다 닫아놨을 때 밤새 로비누드라는 어플을 켜고 우리나라 기업의 주식을 우리나라 사람들이 결국은 해외 서버를 이용해서 거래를 하게 되는 모습이 똑같잖아요. 넷플릭스와 유튜브를 통해서 우리나라 사람이 만든 콘텐츠를 우리가 소비하고 결제해 놓는 달러이 이루어지는 것처럼 우리가 우리나라 주식과 우리나라 채권은 또 넷플릭스나 유튜브처럼 미국 기반한 회사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갖고 이제 하게 되는 날이 얼마 뒤에 온다.

이게 먼 얘기가 아니다. 얼마 뒤에 일어난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이렇게 오징어 게임 빚되어서 좀 금융에 대한 이야기를 좀 풀어 주셨는데 사실 금융의 종말이라는 책 제목이 크립토 시장과는 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도 궁금하거든요. 아,이 금융의 종말이 바로이 크립토 시장 때문에 전통 금융 산업이 지금 엄청나게 이렇게 충격을 받을 거다. 그리고 어, 미국에 있는 전통 금융 시장도 충격을 받겠지만 한국 같은 이런 나라의 금융 시장은 거의 무너질 거다라는 좀 무시무시한 얘기입니다. 왜냐면 일부러 막 이렇게 겁려고 그러는게 아니고이 논리를 쭉 따라가면 이걸 이해할 수 있게 돼요.

그래서 어 제가 뭐 이게 지금 방송으로 적당한지 모르겠지만 JTBC하고 중앙일보 개월사들이 이제 법정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까? 우리가 생각할 때 중앙일보가 부도가 난다라는 상상을 할 수 있는 국민은 10년 전에 거의 많지 않았을 거예요. 네. 지금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의 뭐 굵지의 은행이라든가 금융 회사들이 없어지거나 망한다는 상상을 못 하시겠죠. 근데 그런 일이 벌어집니다. 왜냐면 큰 틀이 바뀌고 있으니까 그 큰 틀을 바꾸는게 바로 비트코인으로 시작된 블록체인 기술이고요. 그 블록체인 기술이 워낙에 특수한 기술이고 파괴적인 기술이래서 사람들이 AI는 자기가 이해를 못 해도 그게 파괴적이라는 걸 아는데 블록체인은 이해가 안 되면 이게 부조리하다고 느끼고 그냥 저거 툴립법을 아니 이렇게 하고 말았던 거죠.

그렇게 17년이 지나고 나서 이게 드디어 이제 전통 금융을 전부 다 집어삼키는 얼굴로 변해서 지금 등장하고 있는 겁니다. 이거는 등장할 거야라는 미래를 얘기하는게 아니고요. 이미 등장했습니다. 음. 그럼 지금 어쨌거나 크립토 시장이 기존에 있던 금융들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라는 이야기가 전반적인 내용인 거 같은데이 안에 구체적인 사례들도 좀 등장을 하나요? 예. 다 사례들 이야기죠. 그리고 추가적으로 좀 한 가지 정도라도이 사례에 대한 내용. 네. 아까 로빈누드 얘기를 했지만 지금 7월 달인가 로빈누드가 그 로빈드 체인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로비누 체인을 만들었는데 그 원래는 이제 RW라 그래 갖고 미국에 나스닥이나 이런데 올라가 있는 주식을 토큰하려는 플랫폼으로 만든 건데 실제로 90% 이상이 민코인이에요. 근데 그 민코인들이 뭐 고양이 뭐 고래 이런 민코인들이 무가 옛날처럼 막 이렇게 버블이 아니라 그 민코인들이 어떻게 어떻게 해 갖고 전통 자산하고 연결이 되어 있어요. 그 민코인을 확보하면 뭐 전통 자산 그니까 스페이스 X라든가 뭐 엔비디아라든가 테슬라 같은 주식을 이제 쪼개서 토큰 해 갖고 뿌려 준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재밌는 부분인데 미국은 이거를 제도화하려고 하잖아요.

근데 미국이 제도화가 완성되지 않았어요. 크레스 법안이 통과되지 않았고 그런데 그거를 기다리지 않고 거의 미국에 우리가 접근 가능한 모든 주식은 이미이 그런 플랫폼에서 토큰화돼 갖고 팔려요. 그럼 로비누드가 그렇게 하는게 아니라 로비누는 이제 판을 만들어 놓으니까 사람들이 지들이 그걸 토크나 해 갖고 막 거래를 하거든요. 그니까 이런 형태는 상상을 초월하는데 지금 벌어지고 있어요. 그게 엄청난 시장이 됐고 근데 우리나라는 지금 어떻게 하고 있냐면 얼마 전에 우리나라 방송 통신 심의 위원회가 폴리마켓의 도박성 때문에 차단을 침의했고요.

그리고 강원 경찰서가 국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이제 폴리마켓 거래를 한 한국인들을 도박법으로다가 기소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이제 한국은이이 크립토 시장을 아예 도박이다. 지금의 물론 현황법으로는 도박이 맞아요. 근데 도박이라는 관점에서 이거를 옳고 그냐 혹은 막느냐 막지 않느냐라는 그런 관점을 접근하고 있는데 이게 전혀 그런 게임이 아니거든요. 그러면은 사실 어떻게 보면 국내에서는 보수적인 시각으로 아직이 코인 시장을 좀 다루고 있고 미국에서는 적극적으로 확대하려는 정책들 좀 펼쳐내고 있는데 우리가 지금 이런 모든 상황 속에서 비트코인의 미래는 좀 어떻게 봐야 되나요?

코인 시장도 아 비트코인요? 비트코인은 네, 비트코인은 이런 상황에서 보보봐도 되고 그냥 비트코인 자체로도 이렇게 서사가 있죠. 안나선님은 AI가 우리의 직업을 더 만들 거 같아요? 아, 없앨 거 같아요. 없앨 거 같다고 보통 생각하는데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그죠? 예. AI하고 플러스 해서 동일한 현상이 하나 있는데이 산업사회가 전부 고령화되고 있거든요. 일본을 시작으로 해 갖고 이제 전부 고령화돼서 AI가 로봇과 결합해 갖고 이제 사람 없는 공장, 사람 없는 식당 뭐 이런 것들이 되잖아요. 그럼 우리 생각을 해 봐야 돼. 사람들은 뭐 할까?

이 사람들은 일 안 할는 사람이 많아져요. 우리가 실업과 그 비경제 활동은 다른 개념인데요. 실업은 경제 활동 인구 중에 구인을 하고 있는데 구직을 하고 있는데 일자리가 없는 거의 실업이고요. 그 비경제 활동은 그냥 경제 활동을 안 하는 겁니다. 간난애기, 할머니, 할아버지, 그다음에 집에 있는 주부들. 저는 AI하고 초고령화 사회가 실업을 늘린다고 보지 않고요. 비경제 활동을 엄청 늘린다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이 비경제 활동이 늘어나면 사회적으로 안정이 되냐 불안정해질 거냐를 생각해 보면 엄청 불안정해지거든요. 피터 터친이라는 학자가 쓴 책이 얼마 전에도 한국어로 번역이 됐는데 피터 터친이 나라가 어떻게 망하느냐, 국가는 어떻게 망하느냐라는 책으로 제목으로 이제 발간이 됐는데요.

그 자존감이 높지만 어 자기가 그 소외됐다고 생각하는 그런 사람들이 늘어나면 사회가 불안해진다라고 보는 거예요. 교육은 받았는데 일이 없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늘어나면 어 사회가 엄청나게 불안정해집니다. 지금 AI하고 어 산업사회 고령화가 가고 있는 길이 바로 피터 터친이 말한 그런 자기의 자산과 자기의 사회적지를 생각해 봤을 때 자기가 적당한 대우를 받지 못한다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대량 생산하는 사회로 가는 거거든요. 그러면 국가의 대응은 어떻게 될까요? 국가는 한 가지 방법밖에 없을 거예요. 그게 기본 소득이라는 형태가 됐건 연금이라는 형태가 됐건간에 돈을 찍어 주는 거죠.

돈을 찍어 주지 않으면 사회가 무너지니까 돈을 찍어 줍니다. 그 왜 돈 찍어 주는 방법밖에 없을까요?에 연금 개혁을하고 뭐 이렇게 합리적으로 뭔가 이렇게 하면 되는데 그러면 정권이 소진이 돼요. 그니까 프랑스에 연금했다가 몇 년 동안 시끄었거든요. 우리나라 박근혜 대통령도 인기를 못 맞춘 이유 중에 하나를 공무원 연금을 개혁했다라는게 이제 그런 관점으로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연금을 개혁하면 정권 인기가 없어지고요. 돈을 찍어내면 인기가 올라가요. 그러면 민주정부의 정권들이 길어봐야 4년 5년인데 뭐 하러 그렇게 정권을 소진하면서 허리띠를 졸라매자고 하겠어요.

돈 찍죠. 그래서 비트코인과 금을 제외한 합폐적 성격을 갖고 있는 것들은 늘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경제 성장과 무관하게 늘어날 거예요. 더 빠른 속도로. 그런데 비트코인은 2,100만 개로 딱 고정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2,100만 개의 비트코인의 한 조각을 갖고 있다는 건 엄청난 일입니다. 그걸 지금은 사람들이 워낙에 다양한 투자처들이 있기 때문에 그 중에 하나로 생각을 하지만 비트코인은 어디를 가도 균일하고 똑같은게 내가 그 한 개나 0.1개를 1개를 갖고 있으면 전 세계 어디서나 비슷한 가격으로 그거를 팔 수 있는 그런 장점 때문에 비트코인에 대한 사람들의 그런 인식의 변화와 그 소유하고 싶은 욕구는 점점점 올라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비트코인은 당장 우리가 올해가 겨울인데 내년에는 올라가요. 언제 하반기에 사야 되지만 안 중요하다는게 아닌데 여러분들이 지금 50대 미만이야. 내가 앞으로 살 날이 지금까지 살아온 날보다 더 많아라는 분들한테 너무 중요한 자산인 거죠. 그 비트코인이 무관한 분들은 진짜 이런 말 죄송하지만 이제 앞으로 10년 안에 인생이 끝나는 분들은 비트코인 말고도 너무나 많은 방법이 있는데 앞으로 50년 40년 30년 이상이 남으신 분들은 비트코인이 거의 유일한 거의 안정적이란 측면에서 전 세계 어느 정부도 제공할 수 없는 노후 연금이다라고 생각하셔야 될 거예요.음 음.

그럼 사실 지금 미국의 스탠스도 비트코인을 뭔가 방어적이지만 제도화 하려는 움직임들 나타내고 있는데 그럼 이게 미국이 자신들이 좀 비트코인을 통제할 수 있다라고 보는 거예요. 네. 정확하게 보시는 거 같아요. 미국은 공부를 꽤 오래 전부터 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한 10년 정도 된 거 같은데요. 사건 사고가 많았어요. 비트코인은 마약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이용하기도 했고 미국 입장에서는 너무나 불쾌하게 그 테러리스트들이 비트코인을 갖고 이용하기도 했고 대표적인게 북한 라자루스가 랜서웨어를 통해서 해서 미국의 수사기관과 미국의 어떤 정전략가들이 비트코인을 들여다 본게 10년이 넘었습니다.

그러면서 비트코인에 대해서 뭔가 속성을 파악한 거 같아요. 그 작년에 우리나라에도 관련 있었던 캄보디아에서 막 우리나라 청년들 데려다가 막 노예 노동시키고 막 피싱시키고 했잖아요. 네. 그 프린스 그룹의 그 천츠라는 그 개를 미국이 이제 잡았는데 개 그 친구가 가지고 있는 20만 개 비트코인을 미국이 뺏었어요. 어떻게 뺏었는지 지금 아무도 몰라요. 어 그 음모론에 의하면 미국은 비트코인 지갑을 뚫을 수 있다. 뭐 이런 음모론도 있는데 그걸 파회했다고 하거든요. 근데 비트코인의 생명이 바로 그거기 때문에 미국이 뚫었으면 비트코인은 이제 영원이 돼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건 아니고 미국이이 뭘 깨달았냐면 미국이 이미 ETF를 2024년도에 승인을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100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미국 입장에서는 투명해졌어요. 그러니까 100만 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골드만 삭스나 뭐 블랙락이나 이런 데가 지정한 그런 금고에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 금고에 있는 비트코인하고 한 번씩이라도 연결되어 있는 비트코인은 약간의 정보만 있으면 이제 특정이 가능해지는 거죠.이 이 비트코인의 속성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도화 하면 할수록 통제하기가 쉬워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이 말을 오해해 가지고 비트코인을 미국이 어 완전히 통제한다라는 거는 불가능한 거고요.

프로토콜 통제는 안 됩니다. 근데 어느 비트코인이 완전히 음지에 있거나 완전히 양지에 있거나 하지 않고 회색 지대에 있는데 이렇게 완전히 양지해 있는 비트코인을 미국이 많이 읽어내면 읽어낼수록 이제 음지에 있는 비트코인도 회색 지도로 옮겨 오는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 이제 팔란티어 같은 데가 제공하는 다양한 천츠에 대한 여러 가지 생렬 어울리라든가 딸의 생일이라든가 이런 걸 막 막 이렇게 조합하면 뭐 우리가 아암호키를 만들 때 우리 딸 생일 뭐 이런 걸로 만들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가 조합이 되면 특정이 됐나 보요. 그래서 또 20만 개 비트콘 20만 개를 미국이 뺏었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난리가 났. 그거 중국인 우리 범죄자면 중국에 거니까 우리가 해야 되는데 중국 수사 기간은 그 능력이 없어요. 미국은 갖고 있죠. 그러니까이 미국이 10년 동안 공부하고 이렇게 비트코인을 제도하는 이유는 비트코인이라는 야생마을 길들이는 유일한 방법은 막는게 아니라 중국은 막았잖아요. 10년 전에 미국처럼 막지 않고 제도하는게 거의 유일한 방법이다라고 미국의 전략가들이 판단한 거죠. 사실 이렇게 이야기를 다 듣고 보면 결과적으로 우리는 그래서 어떤 걸 해야 돼라는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앞서서도 사실 비트코인을 노후 연금처럼 좀 생각을 해라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그럼 우리는 좀 어떤 것에 주목하고 집중을 해야 될까요?

아,이 책에서 얘기하고 있지만 지금 너무나 긴막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어, 비트코인이 4년마다 오는 지금 침책이거든요. 2026년도가 비트코인이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 반토막도 낯었고 지금 간신이 약간 좀 회복한 상태인데 그러니까 사람들의 관심에서 이미 비트코인이 떠나 있어요. 더군다나 이제 한국의 한국인들은 볼 수밖에 없는게 하이닉스하고 뭐 삼성전자가 너무 핫하니까 비트코인 따위가 뭐 이렇게 생각이 들잖아요. 근데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은 삼성전자, 하이니스 못지 않게 지금 굉장히 그 드라마틱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실제로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는이 드라마틱한 일들을 저 같은 사람들을 통해서 계속 공부하셔야 돼요. 제가 이제 대학원을 만들고 그 대학원 학생들하고 계속이 우리가 이렇게 대학원에서 이렇게 다짐을 했거든요. 학생들하고. 우리나라에도 소수의 사람들은 밥 먹고이 크립토만 들여다보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바로 우리 과가 그런 과다 해서 우리는 지금 제가 우리 과가 만들어진지 2년도 안 돼 갖고 우리 과와 우리과 교수님들과 학생들과 제가 쓴 책이 지금대 대여섯 권이 되거든요. 그니까이 모든 책들이 얼마만큼 부부가 할게 많으면 이렇게 책을 쏟아내고 있겠습니까?

그래서 관심을 갖고이 분야를 보셔야 돼요. 음. 지금 주식 시장도 좋긴 하지만 크립토 시장도 우리가 점차적으로 관심을 더 높여 가야 된다라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오늘 이렇게 다양한 금융 시장의 변화와 대응 방법까지 함께 살펴봤고요. 어, 오태민 교수님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나원서 김고훈입니다. 저희가 또 일부에서는 기존 금융의 판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함께 살펴봤는데 이번에는 그 변화의 중심에서 있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이렇게 코인에 대한 이야기 함께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태민 교수님과 함께 하는데요.

아, 최근에 비트코인이 음, 시세가 괜찮습니다. 지금 한 8만 달러 선이고 있는데 어, 사실 최근에는 클레리티 법안이 상원에서 막히기도 했고 또 연주는 금리까지 올려서 이런 악재 속에서도 비트코인이 좀 버티고 있는 이유 어, 우리가 앞서서도 살펴보긴 했는데 이런 움직임들을 계속 어떻게 보고 계세요? 네, 아주 좋게 보고 있습니다. 원래 비트코인이 크게 움직이는 거를 화산 폭발로 비유해 보자면 화산 폭발 전에 전조 증상 중에 하나가 뭐냐하면 호재일 것 같잖아요. 호재가 아니에요. 악재입니다. 악재가 있는데 얘가 안 꺼져. 이거 호재예요.

호재가 있어서 올라가는 거 그건 평화한 겁니다. 그죠? 그래서 만약에 지금 클레티 법안반이 통과가 돼 갖고 비트코인이 가격이다 그러면 뭐 우리가 뭐 설명할게 없잖아요. 클레리티 법안 통과돼서 시장이 기대하려 했던 거니까. 근데 지금 우리가 봐야 되는 건 뭐냐면 클래트 보반이 두결된 날 그 다음 날부터 올랐거든요. 그래서 8만6천까지 찍었다가 지금 약간 조정을 받고 있는 건데 이게 뭘까?요 화산 폭발 전에 전조 증상하고 되게 유사하다. 제가 비율를 하나 드리면 사례를 저는 이제 비트코인 세계 시조세라는 별명이 있습니다. 요새는 불러주는지 모르겠지만 도래되면 좋은게 이런 거죠.

2016년도 10월인가 8월로 기억되는데요. 난대 없이 비트코인이 하루에 25% 폭락을 했어요. 왜 그랬냐면 바 비트피넥스라는 홍콩 거래소가 해킹을 당해 버린 거예요. 20만 개인가 12만 개의 비트코인을 해커한테 뺏겼어요. 그래 가지고 막 같뜩기나 어려웠었는데 초상직였죠. 그런데 며칠 있다가 회복을 하면서 한 달 동안 오르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2017년이 밝았습니다. 미친듯이 올랐죠. 그야말로 2017년도는 연초 대비 연말이 13배가 차이가 났어요. 1년 동안 13배가 오른 겁니다. 그러니까 그 전조 증상이 비트 피닉스 해킹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한 번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을 한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일이 여러 번 있었어요. 제 기억에. 그래서 화산폭팔 직전의 비트코인 크립토의 전조 증상은 악재에도 불구하고 안 떨어지는 거다. 제가 오늘 청기를 누설한 거 같습니다. 네. 그러면 사실이 클레리티 법안 부결이 됐음에도 버티고 있다라는 것 자체가 좀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그럼 클레리티 법안이 뭔데라고 생각하실 것 같아요. 이게 뭘까요? 네. 우리나라에 저처럼 비트코인과 이런 크립토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늘어나지 않습니까? 근데 저는 크레티브반에 대해서 벌 별별로 얘기를 안 했어요.

제가 예지력이 있어 가지고 크레디오반은 뭐 그거 별거 아니야. 안 될 거 생각했던 건 아니고 남들이 다 얘기하니까 안 한 건데요. 안 하길 참 잘했어요. 왜냐면은 크레티브 오반은 지난 제가 6개월 내들은 거 같아요. 어디를 켜는 다 크레티브 오반 얘기하는데 어 군대를 갔다 오신 분은이 마음을 잘 아십니다. 우리가 훈련 받을 때 되게 지루하고 힘들거든요. 중간에면 날짜가 있어요. 그러면 그 면를 한 달에서 훈련이 끝나는 건 아닌데 그면 날짜를 기다립니다. 그러면서 견디고요. 면가 끝나고 나면 이제 태소 날짜를 기다리는 거죠. 그 태소 날짜가 기다려서 이제 인을 한다거나 이제 자대 배치를 받으면 기다릴게 없어요.

그때부터 제대로 기다려야 되는데 멀리 남았잖아요. 그래서 견디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이 시장이 안 좋을 때 그런 앵커링이라고 하는데 어떤 것들을 기다려요. 보통 지난 10 몇 년 동안은 어 요번에는 SEC가 비트코인 ETF를 승인할 것 같아. 그걸 기다렸어요. 그러다가 좌절, 또 기다렸다가 좌절 이런 거 했거든요. 그래서 크레이트 오브안을 저도 들여다 봤는데 별거 아니거든요. 별거 아닌데 이거를 기다리더라고요. 이미 중요한 그 미국 정부가 중요한 행보는 다 했어요. 지니어스 액트도 엄청난 법이고 뭐 비트코인 ETF 승인는 물론이거니와 했는데 크레티브 오브는 좀 기술적인 법이에요.

크레티브은 뭐냐면 이름 명칭 그대로 선명화 법안이잖아요. 어 그동안은 비트코인이 자산이냐 증권이냐 가지고 싸웠어요. 보통 비트코인이 대상이 아니라 이더륨이 대상이었는데 자산이 되면 관할 구역이 이게에 구이나 철강 뭐 이런 걸 가지고 파생 상품을 만들면은 CFTC 관할이 됩니다. 근데 회사의 주식을 갖고 파생 상품을 만들면 같은 파생 상품이라도 어 SEC가 주관해요. 그래서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보면 세프트 C 관이 되는 거고요. 비트코인을 주식으로 보면 비트코인과 관련한 모든 제도는 SEC가 관화해야 되는 거예요. 근데 SEC가 CFTC보다 몇 배나 더 큰 조직이거든요.

두 조직을 합철하라는 말도 많이 있는데 두 조직의 역사도 다르고 철학도 다릅니다. CFTC는 원래 좀 모험적인 조직이에요. 원래 왜 만들어졌냐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파생하는 파생상 그니까 도박꾼들을 끌어 가지고 시카고 선물 거래소를 만들면서 했기 때문에 웬만하면 허용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근데 SEC는 하도 증권을 갖고 내부자. 거래 뭐 가격 조작하니까 어떻게 하면 좀 막을까? 어떻게 해서 막아 가지고 소비자를 보호할까라는 관점에서 만든게 SEC예요. 그래서 철학이 다르잖아요. 세프티C는 어떻게 하면 농민을 보호할까?

글을 하면 도박꾼들을 끌어들려야 되는데라는 관점이고 SEC는 어떻게 하면 도박군들을 좀 쫓아내고 설량한 사람들이 주식 투자를 하도록 할까라는 걸 고민하는데니까 둘이 맨날 싸웠던 거예요. 그래서 CFTC는 비트코인의 자산이다 선언하면 SEC는 가만히 있고 그다음에 SEC는 이더리움을 증권이다라고 선언하고 뭐 이더리움 증권이 아닐 거야 뭐 하니면서 이제 싸우니까 크레티브 만들어 갖고 이거는 CFTC 이거는 SEC 이렇게 해서 분할해 갖고 해라고 하려고 만든게 이제 시초고요. 그걸 만들면서 여러 준비되고 있는 법안을 합쳤죠. 제가 보는 가장 중요한 법안은 그 크리에티 법안 안에 있는 블랙 블록체인 클리어리 액트라는 법이 있어요.

그게 뭐냐면 토네이도 캐시 사건부터 얘기를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랑 관련 있습니다. 우리나라 지적 관련 없는데 북한이 라자루스가 이제이 거래소 같은데 해킹해 갖고 번 돈을 토네이도 캐시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갖고 이제이 익명화를 했어요. 그니까 믹석이라는게 이렇게 믹서하면 이게 갈리잖아요. 그 코인이나 이런 거를 믹서 안에 넣어서 가르면 이게 어디서 왔는지를 알 수가 없도록 만드니까 이거를 믹서이라고 하는데 미국의 사법 당국이 그 토네이도 캐시를 기소했어요. 그래서 이제 유명한 이제 재판이 시작을 하는데 망치로다가 살인을 했는데 그 망치 제조 회사를 살인죄로 기소하는게 맞냐라는게 이제 우리 업계의 이야기고 아 망치의 용도가 유일하게 사람을 죽이는 거면 토네도 캐시의 용도가 유일하게 이런 자금 세탁을 위한 거면 그거 프로그램 만든 사람도 기소할 수 있지라고 하는게 이제 삼업 당국의 아이디어예요.

근데 트럼프는 친 크립터잖아요. 그래서 그 블록체인 클리어링 애트라는게 뭐냐면 아 토네도 캐시 같은 사건들을 없애기 위해서 우리 수탁 고객의 자산을 수탁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나 프로그래머는 면책을 해 주자. 프로그램이나 프로그래머는 그냥 프로그램 만든 거지. 그거 가지고 악용하고 그걸 가지고 고객한테 삥 치는 사람들을 잡아야지 프로그램을 잡지는 말자. 프로그램을 막 미국에서 기소했더니 어떤 일이 벌어졌겠어요. 미국의 천재적인 프로그램인데 전부 스위스 두바이로 도망간 거예요. 아니면 저기 K만 제대로. 그러니까 미국이 경쟁력이 약해지잖아요.

그래서 프로그램이 되게 똑똑한 사람들인데이 사람들 탄답하지 말자라는게 이제이 크리에이티브 법안 안에 들어가 있죠. 근데 이걸 갖고 보이지 않는 전쟁이 벌어졌어요. 미국의 수사 기관은. 이거는 완전히 그이 사기나 이런 거를 하라라고 뒷문을 열어 준 거다. 그래서 이게 합의가 좀 안 됐어요. 이것도 안 되고 뭐 우리가 이제 언론에서 볼 때는 트럼프와 트럼프 아들들이 크립트에 좀 미쳐 있거든요. 그래 가지고 그런 이해충돌 뭐 이런 것 때문에 이제 안 됐는데 제가 보기에는 그냥 딱 하나예요. 트럼프가 중동 전쟁 일으키고 중간 선거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민주당이 트럼프의 업적 하나 만들어 줘 가지고 트럼프가 재미보도록 안 하겠다.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을 완전히 찍어 눌러 갖고 트럼프 저 인기 끝내기 전에 끌어내야 되겠다. 뭐 이런 생각을 우리나라랑 비슷하게 하는 거죠. 그래서 어 정쟁의 일환으로 삼아서 안 도와준 거예요. 그리고 트럼프도 그렇게까지 의지가 있었던 건 아니죠. 원래 민주당 공화당이 표 거래를 하는데 다른 아젠다가 더 중요하지 이걸 위해서 다른 아젠다를 포기하면서까지 할 만한 건 아니다라고 판단한 거죠. 그래서 이렇게 표류가 된 건데 어이 크레티브안반이 우리 크립토에서 중요했던 건 뭐 이례적인 건 아니다. 늘 이렇게 안 좋을 때는 뭔가 다시 필요했는데 그거였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이렇게 다스로이 인플루언서 크립토 인플루언서들이 삼았음에도 불구하고 이게 안 됐는데도 가격이 버티는 정도가 아니라 올라갔다.

이거를 주목하셔라요. 음. 그럼 사실 어쨌든 클레리티 법안이 부결된 건 맞잖아요.이 이후에 어떤 부분에서 좀 앵커링들이 나타나게 될까요? 아, 이미 나타났어요. 그러니까 SC 의장이 자기가 법이 통과되지 않았지면 재량권으로 그 규제 면제 같은 걸 막 선언했어요. 그래 가지고 자기가 이제 행정부에서 살 수 있는 걸 하는 거죠. 그런 신호들이 굉장히 강력하죠. 그래서 아, 그러니까 크레티브안이 결국 관하게 되는 이런 코인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의 그 산업화는 그 거역할 수 없는 거구나라는 신호를 SEC가 크레티브 어반이 부결될 거를 미리 알고 한 거 같아요.

부결 결정되기 전에 계속 재량적으로 이렇게 뭔가를 하더라고요. 법이 법을 안 기다리고 그 규제 면제 같은 걸 했습니다. 이번 신간에서도 사실 미국이 금지 대신에 흡수를 했다 이런 표현들이 좀 등장을 하기도 하는데 미국이 이제 코인에 본격적으로 작정을 한 거라면 앞으로 어떤 시나리오로 좀 가게 될지 예측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예. 그렇죠.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 중에 하나는 그 미국의 애플 주목하셔야 되죠. 그다음에 구글 그리고 뭐 메타는 이제 움직이기 시작했고요. 여런 데가 어떤 모습을 보일까 이게 이제 관심입니다. 미국의 은행들은 이미 움직였어요.

달러스테브 코인이 주는 던지는 충격이 은행들한테 너무 커고 은행들이 준비하고 있지 않다가 한데 맞은 거거든요. 그래서 은행들이 이번에는 굉장히 주도 면물하게 이제 로비를 해서 지니어스 액트처럼 이렇게 당하지 않고 크레티브안은 잘 방어를 한 거죠. 크레티브안이 부결되는데 가장 큰 엔진은 은행들의 로비였잖아요. 왜냐면 달러 스테브콘 관련해 가지고이자 못 주게 하는 거 뭐 이런 것들을 이제 굉장히 했으니까 뭐 간접 제 3자가 줘도 다 이제 잡아갈 수 있는 거를 넣어라 뭐 이렇게 한 거니깐요. 근데 빅테크들은 지금까지 좀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죠.

얼마 전에 저커버크는 어 우리가 지금 고민해야 될 폴리마켓 같은 거를 만들겠다고 한 거죠. 그래서 페이스북이 리브라를 2019년도에 발표했다가 미국만이 아니라 전 세계 정치권으로부터 비난을 받은 다음에 조용히 그 사업을 접고 지금까지 크립토에 대해서 저커버크가 침묵을 하고 있다가 첫 번째로 꺼내둔 카드가 예측 시장이에요. 네. 그거는 이제 페이스북은 움직인다. 그니까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갖고 있는 메탄 움직이기 시작했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구글은 특별한 움직임이 아직 없죠. 어 아마 크레티브 어반이 통과되기를 기다렸을 건데 통과되면 이제 뭔가 구글도 준비한 거를 발표할 거고 제일 중요한 건 우리나라는 삼성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말한 삼성은 반도체 삼성이 아니라 이제 핸드폰 삼성인데 그거를 생각하더라도 이제 애플이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이제 관심이죠.

근데 애플이 별로 이렇게 움직임이 없어요. 근데 뭐 이따가도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것 같은데이 크립토의 온체인화는 멀리서 보면 우리 문명이 지구 문명이이 모바일 혁명이 진행되는 와중에 생긴 일이거든요. 그래서 크게 보면 모바일 혁명의 일환이에요. 지금 얘기하고 있는 우리가 온체이라든가 크립토나 비트코인도 전부 모바일 혁명의 일환입니다. 모바일 혁명이라는 건 뭐 아시겠지만 어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나 라틴 아메리카 같은 데는 개구리 도약이라는 걸 하죠. 우리나라는 우리가 다 거쳐오잖아요. 이렇게 돌리는 전화 사용해 보신 적 없죠, 안홍선님.

네. 저는 어렸을 때 시골가 갖고 시골에 전화 하나 있거든요. 면장님 집에 거 가면 이제 서울하고 전화하려면 돌려야 돼요. 그럼 교환원이 받아 가지고 이제 어디들이 연결해 주세요. 그러 연결하는 전화가 있거든요. 우리는 그걸 어쨌건 다 거쳤잖아요. 그러다 공중 전화 거치고 그다음에 시티폰이라는 것도 모르시죠. 시티폰이라는게 있었어요. 그래가지고 시티폰도 거쳐서 스마트 투지폰 그다음에 스마트폰으로 왔지만 아프리카나 동남아는 어떻게 갈 거 같아요? 그걸 거칠까요? 그냥 사람이 인편으로 전달하다가 스마트폰으로 바로 갑니다. 이미 그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금융도 마찬가지죠. 사람들이 인편으로 돈을 나르다가 은행이나 신용카드 안 거치고 바로 스테블 코인으로 넘어가는 거죠. 이런 변화가 왜 가능할까요? 동네마다 유선을 깔는 거보다 그냥 폰이 들어가는게 빨라서 그런 거예. 이제 기지국도 안 만들고이 일러모스크가 쏴올린 이제 스타링크를 이용해 갖고 위성으로 폰으로 연결이 되면 그다음에 기지구 깔 필요도 없는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제 모바일 혁명이 진행 중에 일어나고 있는게 비트코인과 크립토기 때문에 우리가 사실 직관적으로도 맞아요. 이게 우리가 비트코인이나 그 코인 거래 안 하신다는데 코인 거래 하면 뭘로 하나요?

노트북에서 하는 사람도 있지만 휴대폰으로 많이 하죠. 폰으로 하잖아요. 그죠? 지금 우리가 아까 말씀드 로빈도 주식 채권 이런 거 전부 폰으로 한다는 얘기거든요. 나이지리아 청년이 스마트폰 열어 갖고 미국 채권을 토큰화된 걸 사는 거예요. 그 크립토 혁명은 거대한 모바일 혁명의 일환이기 때문에 애플과 삼성의 일이에요, 이거는. 그래서 애플이 이제이 부분에 대해서 야, 우리는 금융회사 선언을 하고 우리는 크립토라는 엄청난 신금융의 플랫폼이 될 거라고 선언하는 순간 이제 우리나라도 발에 등이 발등이 불이 떨어진 거죠. 저는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는데 만약에 그렇게 되면 이제 아 여러분이 생각하시면 돼.

애플과 삼성전자가 나선다. 립토에. 그러면 이제 아 이제 뭐 비트코인 이더림 이런게 뭐 사기다, 뭐 출립이다 이런게 문제가 아니고 우리가이 새로운 금융으로 가느냐 못 가느냐의 문제가 됐고 저 건물만 좋고 시내 한복판에 임대로 비싼는데 차지하고 있는 저 은행들이 언제 다 무너지는가 그거가 지금 관전 포인트가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실 은행이 시내마다 크 은행 본점들이 있는데요. 그런 생각 안 하고 있어요. 은행 본점에 지하에 로비에 가시는 일이 많을 텐데 보통 카페 이용하러 가지 않으세요? 은행 때문에 가세요. 저 광화문이나 을지료에 있는 은행 본점들에 간다 그러면 은행일로 가세요?

아니면 뭐 누구 만나러 가세요? 만나러 가죠. 만나러 가죠. 왜 그러냐면 나이가 전분시기 때문에 동네 은행도 거의 안 가실 거예요. 은행 객장에 평균 연령이 60대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게 뭘 의미하냐면 은행 안 가요. 사람들이. 그니까 은행이 건물을 가질 필요가 없거든요. 그니까 이게 이미 이미 플랫폼이 바뀐 거예요. 모바일로. 그 모바일이 어차피 은행 업무를 은행 가서 안 하는 모바일로 하는데 왜 굳이 내가 가지고 있는 스테블 코인을 신한은행 예금통에 넣겠냐는 거죠. 그거 가지고 다른 걸 하지. 그래서 이거는 빅테크들 중에 전 세계에 몇 개 안 되는 포인트가 바로 애플과 삼성이 갖고 있는데 그 회사들이 지금 안 움직이죠.

삼성은 제가 여러 번 들어가서 설명했기 때문에 너무 다 알고 계시고 저한테도 말씀해 주신게 있는데 제가 공개적으로 떠을 수 없는 부분도 있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안 하는 거예요. 삼성은. 네. 근데 안 할 건 아니고 언젠간 한 거죠. 근데 애플이 움직이면 아마 신호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는데 애플이 이제 크립토의 기간망이 되겠다고 선언하는 순간 뭐 제가 보기에는 챕터가 하나 끝난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휴대폰 회사들이 크립토 시장에 뛰어두는 순간 진짜 부편화가 굉장히 빨라질 거다라고 보고 계신데 사실 우리가 각국의 나라들이 그 전략 자산이라고 하면 중국 같은 경우에는 보통 금을 한 좀 매집을 하고 있고 어 다른 나라들도 아직까지는 금을 조금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거 같은데 미국은 사실 지금 금도 금이지만 비트코인을도 전략 자산으로 보고 있잖아요.

그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미국은 아예 금을 제꼈죠. 왜냐면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약속한게 있는데 어 비밀을 국가 비밀을 세 개가 거의 국가 비밀인데 세 개 중에 두 개만 열고 하나를 안은 열었어요. 어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첫 번째가 우주인에 관련한 그 UFO에 관련한 비밀을 열었거든요. 예 그런 거 보통 관심 있는 분 되게 좋아하시는데 관심 없으시구나. 또 하나는 뭐냐면 그 그 아동 성매매 관련한 그 자료가 있어. 앱스타인 앱스타인 앱스타인 파일을 뭐 트럼프가 본인이 연료돼서 안 연다고 했는데 열었어요. 근데 연다고 약속한 거 중에 안 연게 있는데 트럼프 개인화가 아무 상관없고 열어도 무방할 것 같은데 포트녹스에 금을 안 열었어요.

그래서 일론모스크하고 트럼프가 막 같이 가다가 일런모스크하고 트럼프가 싸웠잖아요. 그래서 그게 포트녹스 자료 오픈 가지고 싸웠다. 뭐 이런 썰이 있어요. 포트녹스가 이제 군사 기지인데 거기에 미국의 금계금의 상당 부분을 거기다 넣어 놓고 있거든요. 연준 지하 벙커에도 있는데 포트녹스에 주고 있대요. 생각을 해 보세요. 거기 금이 많아 가지고 안 열었을까요? 아니면 금이 없어서 안 열었을까요? 없어서 안 열었. 그렇죠. 아무리 트럼프라도 금이 너무 없어서 이걸 열면 전 세계 금융이 공항에 빠진다라는 그런 참모들의 조언 때문에 안 열었겠죠.

그니까 미국 금이 없어요. 이미 1950년대부터 포트녹스는 금 감사를 안 받았어요. 그 계속 유출이 된 거죠. 그래서 그게 빠져나가서 어느 나라로 가냐? 러시아, 중국 그다음에 트리키 이런 나라로 간 거예요. 이런 나라들은 미국의 달러로부터 독립만세가이 국시기 때문에 틈틈히 금을 모은 거죠. 미국이 다시 금을 그 전 세계 금융의 금간 자산으로 금을 삼으려면 금이 많아야 돼요. 그러면 미국은 방법이 하나죠. 달러를 찍어내서 금을 사야 돼요. 근데 달러를 살리려고 하는게 미국이잖아요. 그럼 달러를 찍어내서 금을 사면 달러가 어떻게 되겠어요?

달러가 완전히 뭐 쓰레기가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못 해요. 그렇게. 그런데 미국의 전략가들이 비트코인을 볼 때는 좀 다르게 보는 거죠. 비트코인 저건 다른 나라들이 지금 잠을 자고 있거나 주저하고 있는데 우리가 먼저 잠에서 깨어나서 적극적으로 하면 우리한테 금이 와. 첫 번째 방법 여태까지 미국이 압류한금, 수사 과정에서 압류한금이 50만 개가 넘습니다. 근데 미국 갖고 있는 건 30만 개밖에 안 돼요. 왜냐 20만 개를 헐값에 팔았거든요. 안 팔고 계속 모았으면 한 50만 개가 되기 때문에 더 모으면 더 늘어나겠죠. 왜냐면 비트코인으로 범죄로 쓰는 사람은 계속 나올테니까 미국은 뺏을 수 있는 수사 능력이 있으니까 뺏으면 됩니다.

또 하나는 뭐냐면 비트코인 ETF 같은 걸 통해 갖고 미국의 금융 기업이 갖는 거예요. 그 미국의 금융 기업이 갖는게 미국하고 무슨 상관이냐? 그렇죠. 미국 정부권 아니에요. 근데 금융 기업이 갖고 있으면 전시나 국가 위기 상황에서 미국이 동결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미국은 두 가지 전략. 하나는 압류에서 뺏는 거. 하나는 뺏어서 이제 안 파는 거죠. 안 팔고 갖고 있는 거. 하나는 어 제도화 해 갖고 미국의 금융 기업으로 실물 비트코인이 모여들게 하는 거. 이거를 다른 나라들도 하고 있으면 미국도 어렵게 어렵게 해야 되는데 다른 나라 안 하고 있으니까 미국이 해 버리니까 미국으로 몰려들고 있거든요.

그걸 통해서 미국은 비트코인을 손쉽게 쟁해 놓을 수가 있게 되기 때문에 전략 자산은 금이 아니라 비트코인을 옮겨 가야 되겠죠. 그럼 궁금한게 사실 지금 다른 나라들은 아직까지는이 비트코인을 국가별 보유자산에 넣고 있는 나라들이 많지 않잖아요. 앞으로 이런 패권 다툼이 비트코인을 넣으려는 움직임들도 생기긴 할까요? 아,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들이 이제 그런 주장을 하는 거 같아요. 근데 저는 뭐 그거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해 본 적은 없는데요. 제 생각에는 가까운 실 안에 안 일어날 것 같아요. 왜냐면 비트코인을 많이 가서 뭐 할래라고 하면은 정부 입장에서는 가격이 오르는 거 외에는 특별히 그렇게 쓸모가 없거든요.

근데 미국은 좀 다르죠. 미국은 전 세계의 금융질서를 뒷받침해야 되니까 미국의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데서 비트코인이 도움이 된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아 이거는 미국 연구소에서 발표한 자료인데 2년 전에 미국이 100만 개 비트코인을 트럼프 정부 기간 안에 확보를 하고 시간이 흘러요. 그러면 비트코인은 과거의 추세를 봤을 때 연 25%씩 증식된다고 보거든요. 근데 미국의 부채는 15%씩 증식이 돼요. 미국에 부채하고 지금 비트코인하고는 상대가 안 되는 개념인데 30년만 지나면 복립 효과 때문에 어 미국 부채의 상당 부분을 한 20% 이상을 비트코인 혼자 감당할 수가 있거든요.

담보로. 근데 거기서 10년만 더 지나면 1대 1이 돼요. 비현시적인 가정이죠. 비트코인이 계속 25년에 오른다는 거니까. 근데 비트코인이 매년 25년 5는 건 비현실적인 거 같은데 미국 부채가 매년 5%씩 오르는 거는 비현실적이게 아니에요. 이거는 거역할 수가 없게 돼 버렸거든.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미국이 자신의 부채를 담보할 수 있는 자산이 마땅치 않으면 미국이 부도가 나요. 미국이 부도가 나면 전 세계 금융과 무슨 자산이 전부 다 공중분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미국 입장에서는 비트코인이 필요한데 다른 나라는 그렇게까지 절실하게 전략 자산으로 삼을 이유는 없죠.

투자 자산으로는 좋고 이제 내팔같 아저 그 부탄 같은 데는 전략 때문이 아니라 이제 전력 때문에 전기가 남아서 가졌다가 대박이 났고요. 우리나라도 한전이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한테 전기료 10년치 먼저내라고 할게 아니고 남는 전기가 비트코인부터 채굴하는 모습 보여야 되는데 이상한 이론에 지금 빠져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안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도 전기 엄청 버리거든요. 그래서 빨리 비트코인 채굴해야죠. 음. 사실 근데 그 지금 그렇다면 비트코인에 대해서 전망들을 뭐 1, 2년 안에 예상을 하는게 뭐 그렇게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라고 앞서서 이야기해 주시긴 했지만 그래도 투자자분들은 궁금해하시잖아요.

올해 연말 그리고 내년까지의 흐름은 좀 어떻게 보세요? 아, 올해가 힘든 해잖아요. 그래서 올해가 힘든 건데 저의 개인적인 관점은 좀 고비는 지난 거 같다. 그래서 6만이 두 번이나 깨졌었어요. 네. 6만이 깨졌지만 바로 회복이 됐고 그래서 어 합의가 이루어진 거 같다. 6만은 저점이다. 그래서 6만까지 저점이 합의가 되면 6만까지 안 간다. 7만이 이제 바닥일 거다. 그래서 만약에 그니까 작년 말보다는 지금이 훨씬 더 좋은 기회거든요. 작년에 막 상승 분위기에서는 누구나 막 비트코인을 강조하면 이제 그거는 장기적으로 강조한 건데 개중에 1부는 그때 사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근데 지금은 어 어차피 말을 해도 안 들어요. 왜냐면 불신이 팽배해서 그래서 지금은 뭐 강조됩니다. 지금은 비트코인 사도 돼요. 왜냐하면 어차피 안 살 거니까. 근데 개중에 사더라도 큰 손에 안 보죠. 왜냐면 이미 낮아졌으니까. 그럼 결국에는 지금이 좀 매수 적기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이전에 교수님이 좀 남기셨던 이야기 중에 인상 깊었던게 있어요. 다른 투자는 공부해도 못 이기는데 비트코인은 공부하면 이긴다. 이런 말씀해 주셨더라고요. 이게 어떤 인이에요? 아, 그게 시장에서 아웃스마트라고 하는데요. 시장에서는 어, 스마트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남보다 조금 더 스마트해야 되거든.

그러니까 어, 남보다 조금 더 스마트해야 되는데 비트코인이 아닌 다른 자산은 이미 선수들이 들어와 있어요. 그래서 선수들하고 게임을 해야 되니까 내가 아무리 스마트해도 그 선수들을 아웃스마트 하기는 힘들겠죠. 근데 비트코인은 이제 얼마 안 돼서 게다가 평 때문에 진짜 똑똑한 사람들이 아직 덜 들어왔거든요. 그래가지고 노이즈가 엄청 많아요. 그래가지고 노이즈 때문에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사면은 정말 부자됩니다. 대표적인 노이드 노이즈 알려 드릴게요. 그 옛날에는 어느 박사가 양자 컴퓨터가 나오면 비트코인이 뚫린다라고 말만 해도 5%가 떨어진 적이 있어요.

그날 샀으면 바로 버는 겁니다. 그거 노이즈거든요. 예. 그런 노이즈들이 계속 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해야 아 어느 뉴스가 노이즈인지 아닌지 알죠. 노이즈면 노이즈인데 가격이 떨어졌어. 그러면 대사면 되는 겁니다. 본인이 그런 그래거나 아니면 안 팔고 버티면 되는 거죠. 그래서 비트코인은 아직 얼마나 비트코인이 주류화가 덜 됐으면 저 같은 사람이 나와 가지고 비트코인 전문가인 행세를 하겠습니까? 진짜 여기 선수들이 들어오고 진짜 우리가 다른 분야에 쟁리하신 분들이 이걸 하면 저 같은 사람 명 못 내밀겠죠.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막 떠든다는 거 자체가 아 여기를 공부하고 이걸 전업적으로 하고 매일 이거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없다는 뜻이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하면 남들보다 아웃스마트해질 수 있는 거죠.

음, 이렇게 비트코인 이야기를 좀 해 주셨는데 사실 이더리움 이야기도 좀 궁금해요. 많은 분들이 뭐 비트코인 많이 알고 있고 이더리움도 뭐 한 이등 코인 아니야? 한이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 사실 비트코인 이야기가 너무 많이 시장에서 나오다 보니까 그럼 이더리움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무엇이지 싶거든요. 이제 여러분들은 이렇게 생각하셔야 돼. 비트코인을 보는 관점하고 이더림 보는 관점은 아예 카테고리를 구별하셔야 돼. 설랍에 가치 들어가 있다면 빼서 설랍을 분리하셔야 됩니다. 비트코인은 오늘 우리가 얘기했던 미국의 전략, 미국의 부채, 인플레이션, 고령화 이런 문제의 함수고요.

이더륨은 그렇게 어려운 함수가 아니에요. 이더리움은 얼마나 많이 쓰는데 보통 이런 잘못된 질문을 하죠. 비트코인 막 얘기하면 그거 어디에 쓰는데 비트코인 어디에 쓰기 때문에 중요한게 아니거든요. 근데 이더리움은 어디에 쓰기 때문에 중요한 겁니다. 왜냐면 애초에 이더리움은 어디에 쓰려고 만든 거거든요. 그래서 이더리움이 지난 10년 동안 보여준 모습은 실망스럽게도 이상한 거에 쓰는데 맞는 거야. 돈 돈 불려 이상한 돈 같지도 않은 토큰 만들어 갖고 그걸로 투자받다가 그거 미국에서 금지하니까 거품 꺼지고 뭐 고양이 그림, 원숭이 그림 뭐 이런 거 했다가 붐 만들었다가 또 꺼지고 이게 이제 이더류 모습이었는데 요새 제대로 이더류 뭔가를 보여주고 있죠.

음. 이더리움은 원래 배팅에 최적화되어 있는 플랫폼이에요. 이더리움이 지향하는 스마트 콘치렉이라는게 별게 아니고 배팅해 갖고 내가 그 중계자 없이 내가 그 이기면 돈을 받고지면 돈을 잃고 이게 객관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플랫폼이 바로 이더리움이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도박에 쓸 것 같은데 도박에 썼죠. 그 도박이 바로 폴리마켓입니다. 폴리마켓이 도박인데 미국 대통령도 맞추고 기후도 맞추고 재난도 맞추고 뭐 이런 걸 맞추면서 지금 엄청난 돈이 여기서 돌고 있는데 이게 사실은 도박 같지만 우리나라 방심의 도박이라고 했지만 도박같지만 이게 보험이고 파생 금융이거든요.

그래서이 도박가지만 보험과 파생 금융에 기반이 돼 갖고 새로운 금융이 여기서 싹이 나는 거죠.이 이 얘기는 그 결국 무슨 얘기냐면 지금 우리가 얘기하고 있는이 금융의 종말의 근거가 바로 이더리움 플랫폼에서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이더리움이 뭐 하이 테크놀로지기 때문에 이더리움만 이런 걸 할 수 있는게 아니었는데 이렇게 돼 버린 거죠. 왜 그러냐면 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저는 이더리움에 대해서 확신이 없었어요. 왜냐면 이더리움이 하이 테크놀로지가 아니기 때문에 빅테크들이 마음만 먹으면 만들 수 있다라고 봤거든요. 그러면 이더리움이 빅테크랑 싸워서 이길까라는 퀘션이 저는 있었는데 폴리마켓을 보면서 아 그랬구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폴리마켓이 원래 있다가 언제 떴냐면 2023년도 미국 대선에서 떴어요. 트럼프하고 해리스 후보가 언론에서는 막상막 하라 그랬는데 폴리마켓에서는 트럼프 토큰이 킬러리 토큰을 매번 앞췄습니다. 그러니까 뚜껑을 열어보니까 폴리마켓스 맞아요. 그래가지고 그다음부터 언론사들이 어떤 중요한 뉴스를 다룰 때는 폴리마켓을 하나의 오피언으로 이제 소개를 하더라고요. 만약에 이거를 구글에 만든 플랫폼에서 이러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구골이나 이런 애플 같은 회사가 만든 플랫폼에서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해서 어 예측 시장이 만들어졌는데 그게 집권당한테 불리한 뉴스가 계속 나와.

그럼 어떤 일이 벌어졌겠어요? 누군가 전화하겠죠. 빅테크 CEO한테. 그럼 없어져요. 근데 이더리움은 전화할 사람이 없잖아요. 그 비탈 프테리한테 전화한다고 그거 못 내립니다. 그게 바로이 이더리움의 힘이었던 거죠. 그러니까 빅테크하고 기술로 비교하면 안 되고 누가 비제도권에서 야생마적인 기질로 지금이 기본적인 원래 정립된 체제를 허물 수 있는 그런 야수성이 있었느냐라는 질문으로 바꿨어야 되는데 그거를 제가 놓쳤던 거죠. 그런 질문으로 봤을 때는 결국은 이더리움이 승자가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 어 미국의 골드만삭스 이런 뭐 JP모 이런 데가 뭐를 하면 전부 이더리움하고 호환을 생각해요.

왜냐면 거기에 시장이 있기 때문에 이더리움하고 호환되지 않은 갈라파고스 체인을 만들 생각을 전혀 안 합니다. 그니까 이더리움하고 싸울 생각을 안 해요. 이더리움한테 호환을 하려고 하죠. 그래서 다 이더리움 호환식으로 되기니까 점점 이더리움이라는 퍼준화는 강화되겠죠. 그리고 게다가 이더리움은 목적을 달성했습니다. 10년 전 12년 전에 비살피텔이라는 친구가 친구가 아니죠. 절 19살 때 왔어요. 한국에 킨텍스에 와서 싸구려 코인을 얘기해 갖고 제가 그때 이더리움을 안 산 거거든요. 그때 제가 이더리움 샀으면 정말 정말 부자야 되는 건데 아니 창시자가 비트코인은 비싸서 못 쓰고 이더리움은 싸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왜냐면 이더리움은 기본적으로 이더라는 코인이 그 트랜잭션 일어날 때마다 수수료로 쓰는데 이더리움은 그 문제를 해결해야 되거든요. 이더리움 가격이 오르면 수수료가 너무 비싸 가지고 쓸 수가 없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커피 한 잔이 5,000원인데 커피 한 잔을 거래하는데 만 원이 들어가는 거예요.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런데 올해 상반기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이더리움이 사상 최대의 거래를 기록했는데 이더리움 상에서 엄청난 거래가 일어났는데 이더리 가격이 안 올랐잖아요. 음. 이걸 보고 악재라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이건 비탈 퓨텐 입장에서는 성공한 거예요.

실제로 성공한 겁니다. 실제로 레이어 2라는 기술을 이용해 갖고 거래량이 늘어나도 이더 가격이 안 올라갈 수 있다는 걸 보여 준 거죠. 그러면 여러분들 갑자기 이더리움 살 생각이 딱 없어질 텐데 네. 비트코인하고 그래서 다른 거예요. 어, 그래서 이더리움은 지금 자기의 꿈을 이뤘는데 이걸 보여 준 거예. 그래서 어느 가격대가 이더리움이 됐을 때 이더리움의 사용량이 증가한다 그래도 이더 가격이 안 오를 수 있다라는 걸 2026년도 상반기 보여줬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더리움은 전 세계의 금융 무역 메타버스를 합치는 그 복합망이 과연 이더리움이라는 표준으로 자리 잡을 거냐 아니면 이더리움도 갖고 가고 솔라나도 갖고 가면서이 춘추 전국 시대가 올 거냐 이런 고민 속에서 판단을 하셔야 돼요.

음. 그럼 사실이 얘기를 들어 보니까 어쨌든 지지부진한 흐름들은 있고 가치는 계속 높아져는 가는데 투자자분들 입장에서는 그럼 이더리움은 투자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건가 이런 생각이 들긴 하거든요. 투자용으로 좀 어떻게 보세요? 투자용으로요? 네. 제가 작년부터 갑자기 비트코인을 떠들다가 이더을 하도 얘기를 했더니 제 주변 지인들이 이더으로 다 옮겨갔어요. 그리고 비트코인 훨씬 더 많이 떨어졌거든요. 그래가지고 저를 엄청 원망하고 있는데 저는 할 말이 너무 많아요. 왜냐면 제가 10년 전에 비트코인을 떠들을 때는 말을 안 듣다가 제가 이더리움을 떠들었더니 그건 왜 이렇게 잘 듣는 걸까?

제가 생각을 해 봤는데 비트코인이 사람들한테 어려운 거예요. 왜냐면 비트코인은 아무리 오태민이 떠들어도 뭘 쓰는지 감이 안 오는 거예요. 전혀 다른 거예요. 자기네들이 알고 있는 것과. 근데 이더리움은 알겠거든요. 아 이게 그렇게 산업에 쓰여 그러면 이더리움 사야집 했는데 이더리움 가격이 안 오르죠. 오히려 떨어졌잖아. 그래서 이제 원망을 하는 건데 아 사실 다 마찬가지죠. 뭐 뭐 AI가 된다는 거 10년 전에 알았는데 10년 전에 AI 가격 뭐 형편 없었어요. 그 이렇게 다 올라내려 하는 거고요. 이런 시차가 이렇게 어긋나는 거는 투자의 세계 늘 있는 건데 여러분들이 6개월후 1년후를 바라보지 말고 어 삼성전자 5만 전자일 때 투자하신 분들처럼 그분들을 우려 본받아야 돼요.

5만 전자가 아주 오래됐거든요. 그때도 계속 샀던 분들이 위너잖아요. 지금이 이더리움은 제가 요렇게 말씀드릴게요. 만전자라는 별명을 얻었을 때 삼성전자 같다. 우리 다 알았 다 알고 있어요. 왜냐면 삼성 반도체가 그 메모리를 다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AI 하면 다 올라갈 거라는 걸 다 이쪽 세계에 다 알고 있었는데 가격이 안 좋았거든요. 결국에는 그럼 지금의 가격대에서 일단은 당장 이일비 하기보다 좀 길게 보자 이런 말씀이신 거? 그렇죠. 비트코인보다 훨씬 짧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러나 비트코인처럼 길게 볼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이더리움도 한 2년 정도는 봐야 되지 않을까?

어. 네. 그러면은 일단 조금 더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해서 좀 긍정적으로 봐야 될 거 같은데 이번 신간에서는 또 하이퍼리퀴드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이게 회사인데 직원 11명이 순위 9억 달러를 냈다고 해요.이 부분을 가지고 금융의 미래다라고 표현을 하셨는데 그렇게 표현하신 이유가 있어요. 그렇죠. 어, 하이프리키드는 인류 역사에서 기록을 깬 겁니다. 그러니까 인당 생산성이라는 측면에서 프 프로그래머인데 대부분 11명이 9억 달러의 순익을 냈으니깐요. 어느 기업하고도 비교할 수가 없는 거죠. 그러면 이제 거기다가 사람을 곱하기 10명을 더 곱하기 10을 더 투입하면 그만큼의 이익이 낫느냐 그런 건 아니죠.

다만 이런 겁니다. 하이퍼리키드라는 건 하나의 플랫폼이 거기서 엄청난 자산들의 미래 가치를 놓고 이렇게 게임이 발생하면서 금융의 가장 근간을 이루는 예측이라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데 인원이 거의 많이 필요하지 않다라는 걸 보여 줬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금융 회사가 그렇게 도대체 많은 인원과 많은 건물이 왜 필요하냐라는 거를 이제 질문하도록 이제 하이퍼리퀴드가 던진 거고요. 이제 앞으로의 미래는 금융의 미래는 저런 식으로 아주 소규모의 조직이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면서 엄청난 시장 지배력을 갖는 요런 형태로 계속해서 시도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그러면은 사실 이번 신간 제목 금융의 종말처럼 앞으로이 종말이 다가오는 시대 안에서 한국 금융은 좀 어떤 대비를 해야 될까요? 아, 한국이 책에 담았는데요. 일단 원화 스테브 코인 빨리 파란 신호 켜 줘서 원화스테브 코인 빨리 뭐 은행이 하든 기업이 하든 은행과 기업의 연합체가 하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빨리 해야 되고요. 두 번째는 이게 중요한 건데요. 방심이처럼 예측 시장을 어 도박에 이렇게 보지 마시고 한국형 예측 시장이 나와야 돼요. 그게 우리가 우리의 위상을 잘 모르는 거 같은데 한국 생각해 보세요. 우리가 반도체, 방산, 조선의 글로벌 서플라이 체인의 핵심이거든요.

우리나라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면 이해 당사자들이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북한이 미사일 쏠지 내년에 전쟁이 날는 우리나라도 필요한 예측 시장이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의 사람이 그걸 맞은다 그러 용납이 안 되는 거죠 뭐. 한국 목숨을 갖고 만드냐? 우리가 안 만들어서 안 만들어질 거예요. 그건 만들어져요. 이미 외국에서 하고 있고. 그래서 그런 걸 포괄해서 뭐 기후 변화라든가 앞으로 생길 천재 지변 우리가 보험을 들어보면 황당한게 자동차 보험 들어봐야 홍순환 갖고 다 잠기면 천재 지변이기 때문에 안 되잖아요. 천재 지변이 진짜 해칭해야 될 보험이거든요.

그 천재 지변을 해칭하려면 너무 광범위한 거기 때문에 상대방이 없어요. 재보험사 감당이 안 되는 거죠. 근데 천재 지변을 하라고 만들어진게 바로 예측 시장이에요. 예측 시장에서 그런 도박꾼들과 함께 매매를 해 갖고 거의 일어나지 않지만 일어나면 파괴적인 일에 대해서 대비를 하는 시장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한국 원화 스태블 코인을 기반으로 예측 시장을 만들면 전 세계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두 번 세 번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고 이게 시기가 지나면 우리가 이것마저 놓칠 거라고 저는 예상하기 때문에 강조하는 건데요.

우리에게는 삼성 스마트폰이기 때문에이 모든 일은 전 세계의 시장의 20%를 점유하고 있는 삼성 스마트폰을 위해서 벌어지는 거 같은데 애플에 비해서 삼성 스마트폰이 유리한 점은요. 애플은 선진국에 많이 팔리고 삼성 스마트폰은 중진국과 그 이하로 많이 팔리거든요. 그 아래 이하는 이제 중국 폰들이 지배하고 있지만 그래서 지금 얘기했던 이런 금융 소회나 이런 거 관련해 갖고는 애플보다는 삼성이 훨씬 더 유리한 입장이 있는데 우리 그놈의 이제 규제만이 우리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는 평판이라는게 있잖아요. 예. 그게 이제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죠.

네. 음. 결국에는 지금 한국에서도 바라보고 있는 그런 보수적인 시각들에 대한 산을 계속 넘어가야 되는 순간이지 않을까 싶은데 사실 우리가 다양한 이야기들을 굉장히 많이 나눠봤는데 또 못다한 이야기들도 굉장히 많은 거 같기도 해요. 이번 책에 대해서 좀 전체적으로 이건 어떤 책이다 그러면은 독자층은 이런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싶은 부분들이 있을까요?이 이 책은 금융권에 종사하는 분들이 일과 된다고 생각해서 만든 책입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삼성 임원들한테 전달하기 위해서 만든 보고 자료가 이제 커져 가지고 이렇게 된 거고요.

어, 금융권만이 아니라 본인이 이제 이런 크립토에 관심이 있거나 하면 실제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이 너무나 정신 없기 때문에이 책을 보면 대략 지도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아, 그런지도 속에서 현재 벌어지고 있는 다이네믹한 일을 관찰할 수가 있으니까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또 이걸 보고 계신 어 지금 구독자분들도 코인 생태계에 대해서 우고적인 분들도 있으실 테고 또 아닌 분들도 있으실 텐데 구독자분들께도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네. 비트코인은 4년마다 한 번씩 이렇게 안 좋은 때를 지나갑니다. 근데 제 경험에 의하면음 안 좋은 시즌은 아주 너무 견디기 어렵다는 시절은 길지 않습니다.

보통 1년 정도고요. 제가 보기에 그 시기가 다 된 거 같아요. 그다음부터는 뭐 견딜만 하거든요. 왜냐면 오락내략 하겠지만 모든 자산이 그렇듯이 뭐 우리도 하이닉스가 뭐 한도 끝대 없이 올라갈 것 같았지만 조정을 하잖아요. 어 결국은 모든 자산은 오르면 또 내려갑니다. 중요한 건 여러분들이이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그 자산을 바라보는 올바른 시각을 갖느냐가 핵심이거든요. 정말로 관점이 돈이 되는 시대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이 관점이 돈이 되는 시대에 올바른 관점을 갖기 위해서 계속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네. 이렇게 오늘 오태민 교수님과 함께 크립토 시장에 대한 이야기 나눠봤고요. 교수님의 신간 금융에 정말 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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