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반갑습니다. 범 선생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HD 한국 조선 해양 가져왔습니다. 오늘 일요일이라 공매장은 쉬는 날이죠. 다음 개장일이 내일 월요일 10월 12일입니다. 근데 쉬는 날인데도 제가이 시간에 카메라를 켠 이유가 있습니다. 지난 거래일인 목요일 10월 8일에 HD 한국 조선 해양이 어떻게 마감했는지 아십니까? 종가 291,500원, 전일 대비 -3%입니다. 그것도 장중에 29만 원까지 밀렸다가 겨우 올라온 자리예요. 그런데 말이죠. 뉴스 보시면 조선소의 수준은 몰려든다고 합니다. 이지스함, 무인함, 마스가까지 호재성 기사가 줄줄이 나오는데 주가는 왜 밀릴까요?이 이 질문 하나를 붙잡고 오늘 영상 끝까지가 보겠습니다.
답은 뒤에서 뉴스와 수복 숫자로 정확하게 짚어 드릴게요. 이거 확인 안 하시고 내일 월요일장 맞이하시면 솔직히 위험합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이 뭐냐면요. 목요일에 이렇게 밀리고 금요일은 한글날로 쉬었고 주말까지 이어졌어요. 그 사이 쌓인 변수가 내일 아침에 한꺼번에 반영된다는 겁니다. 갭 상승이 나올 수도 있고 반대로 눌림이 더 깊어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 제가 지금이 자리가 던질 자리인지 자리인지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눌러 주시고 댓글로 우리 HD 한국조선 해양 주주님들 한 주 코스피는 3,77포인트가 아니라 전주보다 5.39% 빠진 6,625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개천절 연휴에서 돌아오자마자 3거래일 연속으로 밀렸어요. 원인으로 꼽힌게 미국 국채금리입니다. 2000년대 초반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뛰었다고 해요. 쉽게 말씀드릴게요. 금리가 높다는 건 돈 빌리는 값이 비싸졌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할인을 당하는 쪽이 어디냐? 지금 당장 숫자로 안 찍히고 미래 실적을 보고 사는 업종이에요. 조선이 딱 그 성격이 강합니다. 수준은 몇 년치가 쌓였는데 매출로 잡히는 건 한참 기니까요. 여기에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고도 코스피가 오히려 빠졌습니다. 좋은 뉴스가 나왔는데 팔리는 세론 현상이에요.
시장이 지금 이익 자체보다 이후 그림을 보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리고 외국인은 지난주 6조 4천억 원 넘게 순 매도했습니다. 코스피 전체가 이렇게 눌린 장에서 HD 한국 조선 해양이 같이 눌린 건 어떻게 보면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근데 여기서 한 가지 눈 여겨 보실게 있어요. 같은 주간에 외국인 순 매수 상위 종목 명단에 HD 한국 조선 해양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510억 원 규모예요. 시장 전체는 던지는데이 종목은 사관 주체가 있었다는 겁니다. 제가 뒤에서 수급 숫자로 이걸 풀어 드리겠습니다. 수급 숫자 전에 지금 가격이 차트 어디쯤인지부터 보겠습니다.이 종목 올해 흐름이 꽤 극적입니다.
6월 16일에 고가 451,500원까지 갔어요. 그날 거래량이 평소에 2.700 가까이 터졌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291,500원이에요. 고점 대비로 35% 넘게 빠진 자리입니다. 중간에 7월 29일에 저가 31만4,000원을 찍었고 8월 11일에 고가 412,500원까지 다시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9월 11일에 37만500원 고가를 만들고 나서부터 계속 밀려 내려왔어요. 10월에 들어와서는 1일 고가 328,500원이 고점이었고 목요일에 29만 원까지 내려오면서 이번 차트에 최저가를 새로 썼습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 고점은 계속 낮아지고 저점은 계속 낮아지는 흐름이에요.
쉽게 말해서 반등을 해도 전보다 못 올라가고 빠질 땐 전보다 더 깊게 빠지는 구조입니다. 아직 바닥을 확인한 차트가 아니라는 겁니다. 그리고 목요일 캔들 보시면 시가 296,500원에서 출발해서 고가 304,500원까지 올랐다가 저가 29만 원까지 밀리고 종가 291,500원이에요. 올라가다가 위꼬리를 막고 내려온 모양입니다. 304,500원이 당장 눈앞에 저항선으로 걸려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하나 더 짚어 드릴게요. 7월 30일에 거래량이 평소에 두 배 넘게 터진 날이 있습니다. 그날 저가가 33,500원, 고가가 376,500원이에요.
그 자리에서 물량을 받은 사람들이 이제 지금 가격보다 높은 데서 물려 있다는 뜻이에요. 반등할 때마다 본전 놓으면 팔겠다는 물량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위로 올라갈 때는 이런 매물대를 하나씩 소화해야 해요. 이게 쉽지 않습니다. 자, 그럼 아까 그 질문 답을 향해가 보겠습니다. 수급 숫자 그대로 읽어 드릴게요. 10월 8일 목요일 외국인이 131,700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기관은 13만4,주 넘게 순 매도했고요. 개인은 2,700주 정도 순 매수라 거의 중립이에요. 10월 7일 수요일은 외국인 29,주 순수, 기관 8만2,주 순매도, 개인 5만 주 순 매수입니다.
이해되시죠? 최근 이틀 연속으로 같은 그림이에요. 외국인은 사고 기관은 팔고 있습니다. 더 넓게 보겠습니다. 최근 10거래일 합계를 보면 외국인이 15만6,000주 넘게 순 매수했습니다. 기관은 25만 주 넘게 순 매도했고요. 개인은 92,000주 넘게 순 매수했어요. 그리고 외국인 보유율이 9월 말 33.21%에서 10월 8일 33.43%까지 43%까지 올라왔습니다. 주가가 이렇게 밀리는데 외국인 보유율은 올랐다는 겁니다. 이게 뭐냐면요. 주가가 빠지는 동안 외국인이 오히려 담았다는 거예요. 반대로 기관은 계속 던졌고요. 목요일 하루 거래량이 33만7,주였는데 열거래일 중에 가장 많이 터진 날이에요.
큰 물량이 하루에 오는데 외국인이 받았고 기관이 넘겼다는 겁니다. 여기서 세력의 의도를 읽어야 돼요. 기관이 던질 때 주가가 이렇게 눌린다는 건 흔히 있는 일입니다. 근데 외국인이 그걸 받아줬다는 건 외국인은이 가격대를 싸다고 보고 있을 가능성이 있어요. 하지만 반대로 읽으면 기관이 먼저 판 이유가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은 한쪽으로 단정할 구간이 아니라 두 주체가 서로 다른 그림을 보고 있는 구간이에요. 이걸 혼자 감으로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자, 그럼 지금 던질 자리냐?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틀 연속 외국인이 받아주고 있고 보유율도 올라오는데 공포에 던지는 건 바닥에 파는 걸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 생각 없이 들고만 있으면 되냐? 차트상 고점과 저점이 계속 내려오는 흐름이고 위에는 304,500원 저항이 걸려 있어요. 그래서 이건 흐름을 같이 봐야 되는 구간입니다. 그래서 이런 구간일수록 수급을 같이 읽어야 합니다. 자, 저번에 HD 한국 조선의 문자 남겨 주신 구독자분들 제가 이런 구간은 세력이 물량을 정리하는지 모으는지 수급으로 봐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행보나 눌림 구간에서 제일 위험한게 뭔지 아십니까? 지쳐서 던지는 겁니다. 세력은 여러분이 지칠 때까지 기다려요. 그리고 던지면 그때 올립니다. 아, 잠시만요.
이어가겠습니다. 그래서 01083674894로 HD 한국조선 해양이라고 문자 한 통만 주세요.지지 구간, 외국인과 기관 수급 변화, 이탈시 대응법, 반등 진입까지 직접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금전 요구는 은 확인했죠? 이제이 수급이 왜 이런 모양인지 재료를 봐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뉴스가 왜 하필 지금 나왔을까요? 우연이 아닙니다. 첫 번째 이번 주말 기사 제목이 이렇습니다. 몰려드는 수주에도 고개드는 픽아웃 우려, 흰모 쓰는 조선주. 내용 그대로 요약해 드릴게요. 지난 목요일 종가 기준으로 HD 현대중공업, 하나오션, 삼성 중공업 주가가 모두 고점 대비 46%에서 53%까지 빠졌습니다.
반면 올해 3분기 영업 이익 전망은 전년 동기보다 크게 늘어난다고 해요.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반토막 근처라는 겁니다. 이유가 뭐냐? 시장이 지금 이익이 아니라 2, 3년 뒤 수주를 보고 있다는 거예요. 이미 건조일정이 꽉 차 있어서 새 주문을 많이 받기 어렵고 고가에 수주한 배가 다 매출로 잡히고 나면 이익 증가 속도가 꺾일 수 있다는 우려죠. 여기에 원화 강세, 후판 가격, 인건비 같은 비용 부담이 겹쳤습니다. 두 번째 중국입니다.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세계 선박 수주 중에 중국이 76%를 가져갔어요. 한국은 15%입니다. 한국 수주가 줄어든 건 아니에요.
43% 늘었습니다. 근데 새로 나온 발주 물량을 중국이 훨씬 많이 가져간 겁니다. LNG 선도 그렇습니다. 조선 3사가 올해 수주한 LNG 선이 45척으로 작년 한해 물량을 이미 넘었는데 선가는 작년 말보다 7%에서 8% 떨어졌다고 해요. 많이 팔리는데 값은 내려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호재가 없어서 빠진게 아니라 호재를 어떻게 이익으로 바꾸느냐를 시장이 의심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 번째 마스갑니다. 12B월에 미국에서 K조선이 총 출동한다는 기사가 나왔고 HD 현대 쪽은 이번 주에 조선 사업 총괄 인사까지 단행했어요. 정부는 향후 10년간 천조원을 투입하는 녹색 전환 계획도 발표했고요.
이런 일정은 방향성은 분명한데 돈이 실제로 들어오는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재료들이에요. 이럴 때 시장은 기다리는 동안 주가를 눌러둡니다. 라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에요. 근데 지금 HD 한국 조선의 향은 고점 대비 35% 넘게 빠진 상태입니다. 기대감이 많이 빠진 자지라는 거예요. 반대 시나리오도 있습니다. 픽아웃 우려가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 순간 기대감이 아니라 실적이 흔들릴 수 있어요. 그래서 판단 기준은 하나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이 계속 올라가는가 아니면 꺾이는가? 을 읽는 눈이 있어야 오늘 질문에 답이 보입절을 5% 넘게 빠진 주에 외국인이 순매수 명단에 올려 놓은 종목이 있다.
이게 힌트예요. 세력이 아직 안 놓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뜻. 채택 이후는 무상증자 결정에 따른 주주 가치 제고와 유동성 확대 기대되였고요. 같이 볼 종목으로 네패스, 유진테크까지 전달드렸습니다. 결과가 어땠냐면요. 그날 매수가 12,700원에서 . HD 한국 조선 해양이라고만 보내 주세요. 대응 방향이랑 어깨 매도 타점 무료로 공유드리겠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 HD 한국 조선 해양 영상 끝까지 봐 주신 분들한테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최근 장 보면 반도체 AI, 전력 인프라. 결국 처음 질문의 답은 지금은 섣불리 던지지 말고 흐름을 지켜볼 구간이라는 겁니다. 내일 월요일 10월 12일장은 휴일 사이에 쌓인 변수가 한꺼번에 반영되는 날입니다. 아침 수급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