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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게임즈 제가 뭐 방송을 상담을 하면서 여러 번 했던 종목 같아요. 너무 많이 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한데요 어 사실 카카오 게임즈가 그만큼 물린 분들이 많다라는 것을 특 어 이야기를 하겠죠. 왜냐하면 물렸으니 장담할 거 아닙니까 어 그만큼 물린 분들이 많다라는 걸 생각 한번 해 보면요 어 주식 시장의 기본적인 원칙이라는게 있거든요. 그건 무슨 원칙이 있는가 결국 이제이 물려 있는 개인 투자자들이 팔아 내야지 주가가 올라가요 그러니까 결국은 어 개미들이 털려야 주가가 올라간다 생각하시네 됩니다. 쉽게 생각하면요 상스럽게 표현한다면 개인 투자자들이 털려야 어 주가가 올라가는게 기본 원칙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근데 이렇게 많은 투자자분들이 들고 있으면서도 안 팔고 있다라는 것은 주가가 올라가기가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딱 생각해 봐도 답이 나오죠. 그죠네 어 그러면 이제 어려운 기업을 이제 우리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라고 하면요 냉정하게 생각하면 남들이 털려 나갈 때까지 그냥 버티시면 돼요 그건 방법 말고 없어요. 그 방법 말고는 지금이이 종목은 대응 전략이 없어요. 그니까 개인 투자들 털려 나가야 그 개인들이 갖고 있던 그 주식을 세력들이 살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럼 세력들이 샀으니까 이제는 걔들이 수익 내려면 끌고 올라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될 때까지는 그냥 버티는 수밖에 없어요. 그럼 그 버티는 과정 속에서 내가 털려 나가는 사람이 될 수도 있을 거고 아니면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될 수도 있겠죠.
그럼 우리가 돈이 없나요. 시간이 없나요. 하면은 돈이 없는 거지 시간은 많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시간을 우리가 투자를 해 가지고 갈고 닦아 가지고 끝까지 꾸역꾸역 버텨 가지고 가져간다면 사실 본전 내지 수익을 조금 챙겨서 나올 수 있을 겁니다. 뭐 물론 그 과정이 행복하거나 아주 뭐 불안하지 않고 뭐 평화로운 과정은 아닐 거라는 거예요. 그건 누가 감내를 해야 될까요. 제가 해야 되겠죠.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부터는 시청자님 아우 카카오 게임지고 어떻게 해야 될까요라고 고통받을게 아니라 아유 내가 저지른 거 그냥 막 참자 하고 그냥 잊어버리고 사세요.
그게 정답이에요. 그렇게 잊어버리 그렇게 못할 것 같은 주식을 접으셔야 돼요 왜냐면 주식은 그게 기본이 돼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변명 필요 없습니다. 그렇게 할 거만 하고 아니면 말고 둘 중에 하나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못 견디고 나가고 나오면은 다 오르더라고요 그렇죠. 맞아요. 그거 이제 못 견디고 나가면 팔고 나면 올라가는 거예 왜냐면 아까 말했잖아 개인 투자가 털릴 때까지 그게 하필 마지막 사람이 나였을 수 있잖아요. 그 마지막에 털린 사람이 나였는데 그때부터 이제 세력들을 끌고 올라가기 시작하면 내가 파니까 올라간다 하는 거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제 자기와의 싸움인 건데 우리가 생각한번 해 보면 주식을 손실 중일 때 안 팔면은 손실이 아니잖아요. 그죠. 지금 이렇게 손실이 나고 있긴 한데 여기 안 팔면은 손실이 아니에요. 지금 시청자님 계좌에 찍혀 있는 거가 뭐 한 4만 2천원 사셨으면 한 40 한 몇 % 정도 손실이 나고 있을 거예요. 그죠네 근데 그 40 몇 % 손실이라는 것은요이 증권사에서 이렇게 알려주는 겁니다. 아이고 고객님 지금 여기서 매도 하시면 43% 정도 손실이납니다. 무섭죠. 하고 있는 거거든요. 어 무슨 말이냐면 제가 달리는 자동차들이 있는데 거기에 뛰어든다면 다리가 달리거나 다리가 다칠 수 있습니다.
무섭죠고 하는 거랑 똑같아요. 무섭긴 하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 달리는 자동차들이 있을 때 뛰어 드나요. 뛰어들지 않나요. 다칠 수도 있고 위험할 수도 있으니까 우리는 그런 자리에 뛰어들지 않잖아요. 그죠네 마찬가지예요. 지금 손실이 날 수 있다는데 왜 팔아요. 바보 다니고 지금 지금 팔면 손실이라고 증권사에서 알려줬는데 그걸 바보 다니고 왜 파냐고 그냥 갖고 가면 되지 그러니까 결국은 이걸 갖고 갔을 때 올라갈 수 있는 기업인가 한다면 어 아까 말한 것처럼 올라갈 수 있는 기업 내려갈 수 있는 기업이 따로 없어요. 개인 투자자들이 털리면 올라가는 거예요네 그니까네네 오늘 올 올해도 또 그럼 그냥 이대로 가야 거 올 1년도 1년인지 2년인 어떻게 압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언제 팔지 압니까 아세요.
아실 수 있어요. 모르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이런 거를 우리가 이제 왜 샀냐고 이야기를 제가 이야기하는게 주가가 싸다고 사는게 아니다. 주가는 싸더라도 막 싸면 안 된다라는 거고 어 카카오 게임즈 하는이 회사는 게임 유통 회사잖아요. 그래서 게임 산업 업 자체가 전체가 다 커져야지 얘들도 이제 이익이 좀 많이 증가할 수 있는 상태인데 지금 작년에 게임이 불안 개였어요. 그래서 이제 올해가 게임이 이제 신작들도 좀 많이 나오고 게이머들이 다시 좀 이렇게 돌아올 수 있는 시기가 아닐까 싶거든요. 어 지금 이제 게임이 작년에 게임 할게 너무 없다 보니까 어 님 모르실 수도 있겠지만 게임주에 투자하시면 이제 앞으로 알아야 되는게 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게임을 들어보셨나요.
혹시 아니요 그 페이커라는 선수가 막 그 막 챔피언 되고 이렇게 했던 게임 네 몰라요 게임 별 어 게임을 아예 모르시는데 게임들 투자하 어 그러니까이 자업자득이죠. 뭐 어떻해요. 그 아무것도 모르고 투자 했으니까 물려 가지고 고통을 인내해야 된다이 말이에요. 결국은 어 지금 할게 없다 보니까 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게임으로 거의 다가 있고 저도 어제 리그 오브 레전드라는 게임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게임을 보면은 할게 없으면은 전부 다 그 게임으로 가게 되는데 그 게임은 라이엇이 회사가 만들어 가지고 수익을 거기서 다 가져갑니다. 근데 이제 어 카카오 게임즈에서 유통하는 회사에서 이제 유통하는 게임들 성장해 나가려면 그 외에도 다른 게임들도 좀 이렇게 많이 성장해서 어 이거 한번 해 볼까 저거 한번 해 볼까 하는 그런 게임들이 좀 많아져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패스오브 자이라는 회사가 게임이 있는데 그게 이제 원이 뭐 매니아층들이 좋아하는 게임이었는데요. 투가 이제 나온다는 이야기인데 그게 카카오 게임즈에서 아마 유통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게임들이 지금 나와 가지고 게임 산업이 다시 올라오게 되고 리그 오브 레전드로 몰려 있는 사람들이 야 저 게임 한번 하러 가봐야 되겠다 저 게임 하러 한번 가봐야 되겠다는 게임들이 많아지게 된다면 카카오 게임들도 점점 성장해 나갈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상황까지 얘는 어떻게 되냐면 주가가 안 가요음 어 그런 상황이 될 때까지 좋아진다는 어떤 분위기가 만들어질 때까지 주가가 안 갈 것이고 두 번째 개인 투자자들이 팔 때까지 안 갑니다.
그러니까 결국 파는 사람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어떻게 해야 되냐면 누가 누가 오래 참내과 싸움이 시작된 겁니다. 그러니까 승리하세요. 이길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어떻게 해야 되냐면 스스로가 잘 참아야죠. 어떻해요. 왜 이런 걸 사셔 가지고 스스로 고통 받는지 모르겠지만 들어간 거 이제는 누가 누가 오래 참냐의 싸움이기 때문에 그냥 참으시는게 맞고요 바닥 아직 안 잡혔습니다. 아직까지 밑에서 바닥 잡는 신호는 없기 때문에 추가매수 고민하고 있다면 저는 지금 추가매수 하면 안 된답니다. 왜냐하면 추가 매수를 함부로 하게 되면은 우리 그런 거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사우나에서 우리가 들어가 가지고 누가 오래 누가 누가 오래 참나 하고 있는데 물을 처음부터 다 마시면 뒤에 버틸 수 있을까요.
좀 힘들지 않을까요. 그죠. 조금 아껴 놔야지 나중에 우리가 참을 수가 있게 되거든요. 아 진짜 내가 진짜 목이 좀 마르다 해서 조금 마시고 그래야지 오래 갈 수 있는데 처음부터 다 마셔버리면네 안 나와요 그래서 지금은 추가해서 할 만한 그런 단계가 아니고 이거는 마라톤입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잘 뜨시길 바라겠고 포기하는 그 순간 내가 팔면 올라가는 겁니다. 그냥 이거는 그냥 딱 하나밖에 없어요. 족 셉입니다. 이건 팔면 그 순간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나는 절대 팔지 않으리라고 다지 마시고 본전이라는 수익권 아니면 절대 팔지 마시고 그냥 가져가세요.
그거 말고는 방법이 없어요. 제가 팔면 올라가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안 되도록 안 팔면 되잖아요. 그죠네네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스스로가 강해지세요. 그거 말고 답이 없습니다. 들고 가면은 은 있는 기업이고 좋은 기업이기 때문에 마라톤으로 들고 가면 좋고 2만 원대 자리 잡는 거 보고 올 한 연말까지 자리 잡으면 그때 다시 한번 전화 주시고 추가면 가능한지도 다시 한번 두들겨 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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