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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러셀2000

삼성전자 영업이익 100조 시대,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가 안 오르는 충격적인 이유|오늘주식시장전망|

가속도 · 2026-10-08 · 유튜브 시청 14,14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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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현금#나스닥#삼성전자#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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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미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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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 이후 외국인이 한국 증시에서 약 220조 원을 순매도했고, 국내 실탄(유동성)도 소진되어 삼성전자 실적 호조에도 주가가 지지부진하다는 주장. 미국은 AI·데이터센터 빅테크 중심으로 금리 상승에도 강세지만, 러셀2000 등 중소형주는 고점 대비 약 10% 하락해 취약하다고 봄. 코스닥 정책(등급제, 시총 200억 이하 상장폐지)은 지연되고 있음.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외국인들의 매도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니, 벌만큼 벌었다고 생각하고 떠나는 거예요? 많이 벌었어요. 정말로 많이 벌었어요. 제가 사실은 그 외국인들 지분율 분석하다가 한번 깜짝 놀랐는데 지분율이 예전에 2,000포인트대 3,000포인트 그 언저리보다 지분율이 더 늘어났더라고. 한국 전체 지분율이 엄청나게 팔아 제겼지 않습니까? 야, 지분율이 많이 떨어졌겠네 하고 펴봤더니 40% 정도 돼요. 그 왜 그러냐면 현재 지금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미국 금리가 고공 행진하고 있고이 금리 상황으로 지금 당장 문제가 생기진 않지만 그래도 뭔가 대비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가능성이 있죠.

02. 3분기는 정말 뭐라 그까 지옥의 한 분기였다면 이제 10월 달부터 4분기 시작되는데 회복이 되느냐라는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첫 두 거래일은 괜찮았어요. 네. 근데 그 연 끝나고 이틀간 좀 재미가 없습니다. 아 인내의 시간이 시작되었다. 뭐 이런 느낌을 지울 수가 없는데. 아니 근데 미국 지금 엄청 좋잖아요. 그리고 뭐 보니까 대만 일본도 증시가 좋더라고요. 근데 왜 우리만 이래요네. 일단 제일 많이 올랐고요. 네. 아, 제일 많이 올랐고 수익 그 차익 실현에 대한 욕구가 굉장히 크다고 밖에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요. 일단 첫 번째는 외국인들의 매도가

03.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대략 한 3조 정도. 어, 어제도 한 2조 가까이. 기관들도 지금 팔고 있죠. 외국인 기관. 네. 네. 외국인들이 연초 대비 지금 얼마나 팔았냐 보면 220조 팔았습니다. 네. 그러니까 이게 뭐 시가 총액 뭐 5,600조 시장에서 220조가 뭐 뭐냐 껌이지? 이렇게 표현하실 수 있는데 이게 호가제도라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어느 아파트 단지가 갑자기 한채당 10억에 거래되는게 한 채가 20억 거래되면 그 아파트의 시가 총액이 두 배로 꽁충되는 거 아니겠습니까?이 호가가 바뀌면 호가가 바뀌어서 거래가 한번 이루어지면 그렇게 되죠.이

04. 주식장도 마찬가지인데 220조를 연초 대비 팔았고 두 달 동안 30조 정도를 팔았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그냥 이거는 진짜 생 현금이 나간 거거든요. 네. 아니, 벌만큼 벌었다고 생각하고 떠나는 거예요? 그러면 지분율 분석하다 한번 깜짝 놀랐는데 어 지분율이 예전에 2,000포인트대 3,000 포인트 그 언저리보다 지분율이 더 늘어나더라고요. 한국 전체 지분율이 예전에 40%를 그렇게 썩 안 넘었는데요. 엄청나게 팔아제켰지 않습니까? 그래서 야 지분율이 많이 떨어졌겠네 하고 펴봤더니 40% 정도 돼요. 아 그 왜 그러냐면 어 외국 투자자들은 중소용주 투자하는 경우가 별로 없죠.

05. 네. 코기들은 그렇게 많이 투자하지 않습니다. 대형 기업 투자했는데 그리고 대표주들 순서대로 이렇게 비율 순서들을 쫙 담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근데 아시다시피 대표 기업들의 주가가 워낙 많이 올랐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총 투자 비율이 줄 않았어요. 그렇게 많이 팔아도. 그러니까 어 현재 지금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미국 금리가 고공 행진하고 있고 그렇죠. 그러니까이 금리 상황으로 지금 당장 문제가 생기진 않지만 그래도 뭔가 대비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가능성이 있죠. 그건 어떻게 어떤 느낌을 가지게 되냐면 지금 미국이 뭐 다 사상 체육가 랠리를 한다고 하지만

06. 하지만 그건 다우, 나스닥 그다음에 SP에 있는 대표 기업들이에요. 500개 안에 드는 그런 대표 기업들 얘기고 어 종목이 굉장히 많습니다. 미국에 수천 개가 있는데 그중에서 그 위에 상위 종목들 빼고 2,000개 종목을 가려 가리는 러셀 2,000 지스라고 있어요. 중소용주만 모아 놓은 지스인데요. 얘는 고점 대비 한 10% 가까이 빠졌습니다. 어 그니까 금리에 아무래도 중중견 이하의 기업들은 좀 취약하죠. 어 근데 지금 이게 굉장히 재미난 상황들이 뭐냐면 2000년 인터넷 시대 그러니까 90년대 종후반부터 시작된 인터넷 시대가 오면서 세계 그 기업 순위가 완전히 다 뒤집히고 됐습니다.

07. 그러니까 옛날에 잊지도 않았던 기업들이 사회권으로 올라왔죠. 대표적인게 이제 구글 메타 이런 기업들이죠. 옛날엔 아예 없었던 기업이고 그리고 뭐 애플이라든가 마이크로소 마이크로소프트 정도만 이제 탑 10에 들었고 나머지 기업들은 아예 탑텐 근처에 없었던 기업들이에요. 근데이 기업들이 이제 2000년 이후 어 그 인터넷 시대가 되자 올라가잖아요. 그리고이 흐름을 보면 크게 달라진 흐름은 뭐냐면 이전에는 기업들이 장사를 자기네 동네에서 했습니다. 삼성은 주로 한국에서 하고 그리고 이제 조금 나가서 미국에서 하고 뭐 이런 식으로 했지만 주력은 역시나 내수 시장이 굉장히 중요한 시장이었어요.

08. 그런데 2000년 인터넷 시대부터 어떤 일이 벌어졌냐면 글로벌이 내 고객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쓰시고 있는 거 다 외국산이에요. 핸드폰. 어 사실은 껍데기만 한국이 만드는 거지. 어 내용물은 전부 외국 거죠. 예. iOS, 안드로이드 모두 다 외국 거예요. 그러니까 쓰시는 동안에 비용을 내면 상당 부분 외국한테 비용이 나가고 있는 거죠. 그죠? 음. 그리고 여러분 뭐 영화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딱 글로벌 통폐합됐습니다. 몇 개 기업으로. 근데이 기업들이 이제 글로벌로 2,년부터 돈을 쭉쭉 빨아면서 돈을 벌지 않았습니까? 근데 얘네들이 이제 새로운 세상이 열린 거예요.

09. 얘네들한테. AI 세상. 네. 문제는 뭐냐면 얘들이 지난 20년간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장소를 해서 때돈을 벌어봤어요. 게다가 물건은 직접 잘 안 받으니까 비용 구조는 크지 않습니까? 그 마지는 높고 어 돈은 잘 버는 그런 사업을 20몇 년간 해 봤죠. 마크로프트가 우리한테 인터넷 아 저기 뭐야? 윈도우 그 어 자 버튼 하나로 팔지 않습니까? 아까워 그거 쓸 때마다 아까워 죽겠어요 저는. 근데 어쨌든 뭐 세상에 그러니까 그렇죠. 그거 없이 못 사니까. 이러니까 그 쉽게 얘기하면은 총알 장전이 엄청 돼 있는 애들이 경쟁을 시작한 겁니다.

10. 그러니까 미친 듯이 쏘아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얘네들은 금리가 올라도 별반 상관이 없어. 지금 핵심용의 핵심이라고 계속 말씀드렸던 지금의 핵심인 데이터 센터의 1위 기업인 아마존의 AWS는 맞진율이 말씀드렸다시피 40% 육박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미국의 지금 금리가 시솟는데도 지금 미국 주가가 이렇게 어 괜찮은 이유가 그거네요. 그렇죠. 핵심죠. 핵심 기업들이 차지하는 비용도 크고 얘네는 사실 금리 별로 상관없어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AWS에서 마진율 40%인데 금리 15%면 무섭습니까? 네. 물론 이제 그렇게까지 내지도 않지만 쓸 수 있는 애들인 거예요.

11. 자, 그런데 그렇게 감당 못하는 애들은 어떻게 되느냐? 어려운 거죠. 어려운 거. 예. 그러니까 러셀리천들은 어렵고 그다음에 이제 한국 같은 데서 돈 자꾸 빼가는 거고 그렇게 보시면 되는데 근데 이게 순서가 이렇게 됩니다. 항상 약채부터 쓰러져요. 음. 그리고 본진이 마지막 무너집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항상 약채가 먼저 자빠지고 나면 점점 점점점이 기운이 올라가면서 나중에는 큰 기업들마저 툭하고 부러져요. 항상 그렇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지금 말씀드려 드릴 수 있는 건 미국에서도 약채 기업들은 어 쉽지 않다. 예. 그 국내는 접어들었다.

12. 네. 그건 뭐 거의 야생 생태계랑 거의 비슷한 거 같습니다. 동물의 안개에서 봤던 그런 비슷한 거 같습니다. 자, 삼성전자가 내일 잠정 실적을 발표한다는데 이게 뭐 3분기 영업이 뭐 100조원 넘을거다 뭐 이런 전방들이 나오더라고요. 계속 말씀드리지만 이게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면 지금 우리가 얼마나 기업들 입장에서 대단한 역사를 쓰고 있는 삼성전자가 1969년도인가 립을 했고요. 처음했고네. 주식 상장 75년도입니다. 1975년. 네.이 이 방송 들으시는 분 중에 그때 태어나지 않으신 분도 꽤 되실 거예요. 그래서 2025년까지 장장 50년 동안

13. 잘했죠. 그 50년 동안 번 돈하고 아마도 올해 내년에 번 돈하고 비교해 보면 올해 내년이 더 클 거예요.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닭 이해가 됩니다. 진짜 예. 어마무시한 돈을 지금 벌고 물론 이제 뭐 이렇게 그 뭐랄까 통화 가치가 떨어진 거 감안은 좀 해야 되겠지만 그래도 정말 어마무시하게 돈을 벌어. 아니 근데 그렇게 어마무시한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데 추가는 왜 이럽니까? 네. 그러니까 이게 이제 전문가들이 전혀 이해가 안 되는 거고 누가 봐도 이해가 안 되는데 돈 떨어진 거예요. 계속 제가 말씀드리지만이 장돌뱅이 입장에서 시장에서 보니까 어 돈이 하나도 없네.

14. 진짜 갔다 쓸 수 있는 돈들은 다 갔다 쓴 겁니다. 심지어 제가 최근에 받은 전화 중에 하나는 뭐냐면 어 아주 은행에서 오래된 고객이세요. 그리고 은행에 돈을 많이 넣고 있는 VIP 고객이신데 그냥 예금을 항상 해 놓은 거야. 돈이 필요 없으신 분이라 그냥 예금을 굉장히 큰 돈을 넣어 놓고 있었어요. 근데 자꾸 은행에서 전화오더라는 거예요. 사모님이 돈 이렇게 어 금리 없는데 해 놓으시면 안 되죠. 이거 하시면 안 되고요. 반도체가 너무 좋다는데 그거 좀 하셔야 되지 않겠어요? 근데 그냥 자기는 그 별로 생각이 없었대요. 그 예금이지.

15. 그냥 있었는데 하도 제촉을 하니까 근데 정신 없던 찰라에 전화를 받아서 아 그래 알아서 하세요. 이랬던 거예요. 그런 돈도 엄청 들어가 있어요, 지금. 네. 그러니까 웬만큼 들어올 돈 다 들어왔는데 어 실적이 좋아서 올라가야 되는데 더 이상 들어올 돈이 없어서 못 올라가는 거다. 실탄이 없다. 네. 예, 국내 실탄이 없는 겁니다. 국내에 실탄이 없 저 이호기도 좀 최근에 지금 코스피보다 코스닥 흐름이 낫다. 실제로 보니까 좀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좀 물론 좀 떨어지긴 했는데 뭐 석달 만에 9,000선이 이상으로 올라가기도 했고 어떻게 보세요?

16. 코스닥은네. 900선. 네. 근데 이게 감사한 부분도 있고 유감스러운 부분도 동시에 예. 이게 감사한 부분 올랐으니까 아무래도 너무 많이 떨어졌고요. 예. 이렇게까지 떨어질 필요가 있냐? 어느 정도 떨어졌냐면 24년도 하반기를 우리가 굉장히 투자자들은 기억이 나쁜 기억이 있어요. 너무 안 좋은 국면이었는데 마지막에 개엄 터졌잖아요. 아, 최악의 상황으로 24년을 마감했습니다. 근데 안 좋은 기억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코사이 그때보다 더 떨어졌어요. 그 얼마나 많이 떨어졌는지 아니 주가 지수 8, 9천, 7천이 상황에 24년도보다 더 많이 떨어졌으니 얼마나 안 좋았겠습니까?

17. 근데 이건 이제 당연히 좀 반등해서 감사한 일인데 반등에 기폭제가 됐던 몇 가지 이슈가 있습니다. 뭐가 있냐면 이제 우리가 어 제가 이제 바로이 뉴스이킥계에서 했던 얘기죠. 네. 썩은 물고기가 너무 많다. 썩은 물고기 많아서 투자자들이 그 썩은 물고기 잘못 잡았다가 병든다. 배탈 걸리고 그런 일이 너무 많으니까 한국에 거주하지 못한다. 그러니까이 썩은 물고기 좀 치우자 했어요. 그게 전체 그냥 바다를 흐려 버린다이 얘기 맞죠. 그래서 그 썩은 물고기로 지정된 몇 가지들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방안들이 거론되었습니다. 네네. 그런데 이게 하나 둘 차일 밀뤄주고 있어요.

18. 첫 번째 밀어진 건 뭐냐면 등급제. 등급제 하기로 했거든요. 뭐 예를 들어 뭐 프라임 뭐 그다음에 스탠다드 뭐 이런 식으로 나누겠다고 했는데 이게 사실은 약간 무리가 있습니다. 왜냐면음 [콧방귀] 쉽게 얘기하면은 양질의 고기가 별로 없어. 한국에 코스닥에는 그래가지고 프라임으로 뽑을 수 있는게 과연 몇 개나 될까 싶어요. 제가 봐도. 근데 예를 들어서 뭐 한 5, 60개, 67, 70개 뽑혔다 이러면 그거와 관련돼서 ETF 같은게 반대씩 마련되거든요. 그럼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어, 이거는 괜찮은 거래 하고 이제 지수 만들어지면 무조건 투자하겠죠.

19. 그럼 어떻게 되냐면 얘네들은 말도 안 되는 고평가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될 거고요. 또 하나 나중 나머지 뭐 예를 들어서 뭐 어 그 관리 뭐 이런 식으로 넘어가면 어 이거 좀 이상하네 하고 멀쩡한 기업도 문제가 생겼을 수도 있죠. 근데 이거를 그래서 구분을 잘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차일 밀어져요. 왜냐면 벤처 뭐 투자 업자라든가 이런 데는 그렇게 하면 우리 망한다. 우리 다 죽는다. 하니까 일단 한 발 물러섰고요. 오늘 나온 뉴스 중에 하나는 또 뭐냐면 200억 이하의 기업은 상장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사실은 요즘 물가가 얼만데?

20. 어 시가 총액이 200억이면 우리가 과연 투자를 해야 하느냐 진짜 고민이 있거든요. 사실은 투자를 하려면 아무리 소용 기업이라도 어느 정도는 규모가 있어야 되거든요. 근데 네. 그 200원 미안의 기업들 중에서는 뭐 제대로 매출이나 이익 제대로 못내는 기업들도 허다하니까 그 이거는 그래서 그냥 시가 총액으로 그냥 자르기로 해서 빼기 빼겠다 이렇게 했는데 그것도 이제 그 관련된 기업들이 아 우리 안 된다 하고 소송을 갖고 거예요. 그래서 인용이 됐어요. 그래서 그것도 밀뤄졌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거래소가 조금 이런 것들을 다 중심을 잡고 잘 준비를 해 가지고 했어야 되는데 모든 개혁이 차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21. 그런 곳만 좀 해결이 되면 더 오를 가능성이 있는데 네.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저희가 안 된다. 이거 관에다 맡기지 말자. 민간이 좀 하자. 좀 어 빠릿빠릿하게 움직이는 민간한테 맡겨서 하자. 그럼 민간 어떻게 맡기냐? 사실은 공기업은 아니거든요. 거래소가. 그 대주주들이 증권사들이에요. 그러니까 매일 나오고 잘 통과되는 건 뭡니까? 거래 시간 늘리는 거. 끝없이 거래 시간을 늘리잖아요. 왜냐? 일반 호구인 국민들한테 돈 빨아먹기는 최고 좋거든요. 아, 너무 거칠게 표현해. 죄송합니다. 이게 방송이 적합하지 않은 용어인데. 네.

22. 오겠으면 제가 알겠습니다.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 이익조원을 바라보는 삼성전자.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주가는 지지부진하기만 하죠. 전문가들은이를 두고 시장에 남은 실탄이 없다고 진단하는데 이미 연초 이후 외국인들은 한국 증시에서 220조원이 넘는 생현금을 빼나갔고 국내 투자자들의 자금 역시 예금과 대형주로 쏠리면서 더 이상 유입될 여력이 소증되었다는 분석입니다. 반면 미국 증시는 인공지능 AI 그리고 데이터 센터를 무기로 막대한 현금을 거머진 빅테크 기업들이 금리 인상 속에서도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글로벌 자금을 블랙홀처럼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화려한 실적 뒤에 숨겨진 차갑 뒷잔 수급의 진실. 과연 우리 증시의 반격 카드는 무엇일지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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