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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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800~1200pt 조정 후 추가 하락 제한, 7월 1일 개장 30주년 부양책 기대로 반등 가능성 제시. 2차전지 중 LG엔솔 매출 7조대(역대급 근접)로 확장성 긍정 평가, 삼성SDI는 ESS·UPS 다변화로 실적 긍정 예상. 소재주(리튬 가격 연동)는 셀사 이후 후행 움직임, 양극재 에코프로·포스코퓨처엠 선호, LNF는 금융비용 리스크로 비선호. 소부장→바이오→2차전지→로봇 순 순환 가능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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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시장이 앞으로 긍정적으로 보여진다. 어, 반등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2차전지가 갈 것이냐? 먼저 움직임이 진행되는 섹터는 LG솔이 뭐 실망스럽다. 다소관의 예상치 수준이다. 굉장히 긍정적인 면들을 매출의 확장성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익단의 문제는 그다음의 문제입니다. 세사가 움직이고 분위기 만들어지면 그때 따라갈 수 있는 다음 타자. 예민수의 경제토크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님 오셨습니다. 네. 2차전지도 저희가 빼놓지 않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얘기를 하겠습니다. 7월 1일 날 이제 코스닥 활성화됐지 이런 걸 기다리면서 그죠.
그전에 워낙 많이 빠졌어. 그죠? 대기 기대했었는데 뭐 2차전지나 바이오나 뭐 이런 쪽이었는데 사실 별게 없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이후에도 뭐 코스닥은 속질 없이 빠지는 상황들인데 2차전지 전에 일단 코스닥의 반등은 언제쯤 되는 겁니까? 코스피도 그렇지만 뭐 워낙 사실 코스닥은 더 많이 빠졌잖아요. 그렇죠. 어, 최근 한 3개월 동안의 흐름에서 보면 1200포인트에서 800포인트까지 맞았기 때문에 어, 거래소 대비해서 하락률은 더 컸다라고 해석이 되고 있고요. 7월 1일을 어느 정도의 터닝 포인트의 지점으로 판단했던 것은 어, 개장 30주년이 되었기 때문에 어,이 시기를 기점으로 해서 정부에서 활성화 발안도 예상이 되었고 여러 가지 이제 긍정적 부양책들이 나오지 않을까 판단했던 지점이었습니다.
어, 여기서 이제 긍정적 요인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긍정적 요인이라고 한다면 최근에 그 코스닥 시장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800포인트 전으로 해서 더 이상 빠지지 않아요. 여기서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우리가 앞서서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하반경 직화 현상을 보여 주거든요. 주가가 어 계속 빠지다가 어느 구간에 들어서서 어 강한 지지력은 아니지만 더 이상 빠지지 않는 형태에서의 모습이 보여주는 흐름이 나타난다면 이후의 흐름은 우리가 반등 흐름으로 예상해서 시장을 많이 읽어 가거든요. 그러면 코스닥 시장에서의 전체적인 모습은 아 더 이상 하락이 나오지 않은 그러니까 투자자들 심리 측면에서 아이 정도 가격은 저점 구간에서의 가격 구간이다라고 해석을 해서 판단하는 지점에서의 내용이 아닐까라는 측면으로서도 해석이 되기 때문에 코스닥 [콧방귀] 시장에 대해선 추가 하락에 대한 가능성보다는 오히려 거래소 시장 대비해서 좀 더 빠른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나는 반등을 어 다음 주 구간에서 기대도 되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하는 내용에서 전체적인 흐름이 진행이 되고 있다고 생각을 입니다.
빠질 것도 없어요. 지금 진짜 이렇게 빠져 가지고 그동안 사실 아 투터이 반도체 투이 갈 때도 코스닥 종목 있는 분들은 괴로웠어요. 사실 그죠. 시장 뭐지가 8, 간다고 박수치는게 아니라 괴로웠거든요. 근데 뭐 정말 이제 더 이상 밀릴 데가 없는 형국인데 계속 흘러내리는데 변화를 좀 얘기를 하셨고요. 2차전지 얘기하기로 했으니까 2차전지는 보면 또 위안이라고 하면 뭐 다른 것보다는 좀 덜 빠집니다. 그렇죠. 조금 반등오고 또 되밀리고 좀 이런 현국이잖아요. 2차전지 흐름들이네. 어, 미리 빠졌기 때문에 그런 현상들이 있다라고 [목을 가다듬음] 생각이 되고요.
그러면 앞서 잠깐 코스닥 시장이 앞으로 긍정적으로 보여진다. 어, 반등 흐름이 나타날 것이다. 그러면 2차전지가 갈 것이냐? 요렇게 이제 접근 해석도에 이해를 하시는 분들 계시죠. 코사이 간다라는 것은 코닥 시장의 전체 종목이 올라가긴 하되 업종군 내에서 많은 종목이 포진되어 있는 종목 중심에서 먼저 움직이고 그리고 그다음 다음 다음 순서로에 움직인다고 판단이 되거든요. 그러면 코스닥 시장 내에서 시총 10개 종목을 우리가 쫙 펼쳐서 어떤 종목이 들어 있는지를 해석을 해 보게 되면 열 종목 내에서 한네 종목이 소부장입니다. 그렇죠?
그리고 세 종목 정도가 바이오입니다. 그리고 두 종목이 이자르지입니다. 로봇이 한 종목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통상적으로 코사이 좋아진다라는 전제로의 시장을 판단해 보게 될 때 먼저 움직임이 진행되는 섹터는 당연히 소부장이 먼저 움직이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어지겠죠. 그다음은 바이오 움직임이 나타났고 그다음이 2차전지가 되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로봇은 그다음이고요. 이런 맥락적 측면에서 보게 된다라면 바닥 다짐 현상에서의 모습을 어 주가가 보여주고 있고 움직임 진행 시점에서의 흐름을 예상해 보게 되면 소부장이 먼저 가야 되고요. 그다음 바이오가 좀 움직여 줘야 되고 그다음이 2차른지가 움직이는 어 흐름에서의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그 시간의 터은 그렇게 길지 않을 것 같습니다. 뭐 일주일 뭐요 정도 흐름 내에서 순환하면서 주가가 움직일 때의 주가 상황을 어 판단해서 접근하시면 이차전지에 대해서 어 소부장 소부장이 먼저 간다 그러면 다음이 내 차례구나 이렇게 판단을 접근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지금은 사실은 전처럼 어쨌든 네러티브가 먹히는 장세는 아니고요. 네러티브 그전에 우리가 스토리라고 하는 겁니다. 그죠? 네. 결국 실적으로 기대어가는 상황인데 뭐삼전서 실적이 그렇게 좋아도 흔들리는데 결국 실적을 본다면 2차전지에 뒤에 보면 LGN솔이 먼저 포문을 열었는데
시장에서 어 실망스럽다는 얘기도 있고 한편은 똑같은 걸 놓고이 정도면 선방했던 해석도 있더라고요. 아니 저는 다릅니다. 실망 아니고요. 선방 아니고요. 굉장히 긍정적인 면들을 알아봤어요. 거기 말씀을 드릴게요. 이번에 잠정 실적이 나왔었죠. 네. 어, 매출은 7.5억이었습니다. 5,억이었습니다. 매출만 따져 놓고 보면 최대 매출을 보였던 지점이 22년 3분기 실적이 최대 역대급 매출이었거든요. 이때 매출이 7조 7,억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역대급 매출에 거의 근사치료의 그 매출을 일으켰습니다. 물론 이제 이익단에서의 얘기를 하자면 이제 구체적으로 이제 설명을 드려야 되겠지만 성장 섹터는요.
매출의 확장성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익단의 문제는 그다음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매출 업황 전체적인 어 2차전지 업 어 그 흐름에 있어서 계속 증가 추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첫 번째 긍정적인 내용을 해서의 흐름을 우리가 봤다라고 해석이 하고 있고요. 그럼 이익단도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에 뭐 실망스럽다고 하는 얘기들은 뭐 1천억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어 조금 컨셉보다는 네.이 정도는 뭐 약하다라고 하실 수 있는데이 [목을 가다듬음] 1천억의 구조를 따져봐야 됩니다. 네. 전년 동기 대비해서 따져보면 늘었죠. 전년 동기에 아마 15억 정도 했을 겁니다.
그러니까 거의 돈이라고 하는 숫자 수치였습니다. 근데 전년 동기에서는 우리 IL 세공제라고 있지 않습니까? 5,억을 받았어요. 이번에는 2,500입니다. 세공제가 좀 줄지 않습니까? 2,500억입니다. 그러니까 어 전년 동기 대비해서 우상향하는 형태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라고 판단되고 있고요. 그리고 이게 그 최정점이었던 22년 3분기 주가도 이때 제일 좋았죠.이 22년 3분기에서의 이익은 5,억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수준하고 성장 섹터이기 때문에 큰 차가 없습니다. 한 발만 더 내디면 5,억 1조원 나갈 수 있는 형태이거든요. 그래서 저는 가장 중요한 매출 규모 측면에서의 내용이 계속 증가 추세로에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최근 한 3, 4분기 동안 매출이 5조원 되었습니다. 이번 분기에 7조로 넘어섰거든요. 역대급 매출 바로 직전 단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LG솔이 뭐 실망스럽다. 뭐 다소관의 예상치 수준이다. 뭐 이런 시장에서 많은 평가들이 있어요. 하지만 2차든지 업종 자체의 쇠락이 아니고 계속 확장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성장하는 단계에서의이 매출적 구조 측면에서 LG엔솔의 모습을 이번에 잠정체 실적을 통해서 우리가 확인했다라고 판단되기 때문에 어 실적이 뭐 어떻다라는 거보다는 확장되고 있구나이 관점에서 보면 어 LG 실적에 대해서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내용이 이번에 발표가 되지 않았나 이렇게 해석을 그
아 이런 시각이 좋은 거죠. 제가 실적 별로라 하는데요. 그런데 맞아요. 그렇지 않고 무슨 소리예요? 이렇게 좋은데 그죠. 이런 그럼 진짜 왜 이런 얘기 들어보는 거죠. 그 그렇게 어쨌든 아 눈에 잘 안 보이는 시장이 강고하고 있는 긍정적인 의견을 보셨다.네 그러면 이제 삼성 SDI도 실적을 기다리고 있는데 삼성 SDI 같은 경우도 그럼 실적 기대할 만합니까? 여기 또 ESS가 있잖아요. 음. 삼성 STI 매출 구조를 보게 되면 LG랑 좀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삼성 SI는 한 40% 정도가 그 저기 소형 전지 그러니까 휴대폰에 들어 삼성 그 납품하는 소형 정지이고요.
그다음에 ESS 있고요. 그다음에 어 그 저기 비상 전력 장치라고 하죠. 네. 네. UPS를 만드는 이제 그 섹터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 다변화돼 있으면서도 좀 안정적이죠. 그래서 어 삼성 SI 같은 경우는 뭐 계속해서 실적이 다른 2차전지 업종의 셀사보다도 실적이 안정적 추구형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 SDI는 오히려 좀 긍정적인 데이터로 해서 한출되는 모습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매출은 증가하고 이익도 좀 더 증가하는 이런 현상에서의 모습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LCI는 긍정적으로 실적 발표 그 흐름들이 어 발표될 것 같다 이렇게 예상합니다.
그러면 2차전지는 물론 시장이 이제 아까 말씀하신 유자형으로 돌아선다는 개념 하에 관심 있고 여력이 있는 분들은네 매수 모아가는 구간 조금 전에 우리가 이제 반도체를 얘기하면서 전환매 말씀을 드렸잖아요. 지금 시점에서 투탑에서 소부장으로 전환매하는 건 타이밍상으로 좋지 않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그리고 이제 어떻게 보면 어 결이 비슷한 섹터이고 네네. 2차전지는 전환매가 가능한 섹터라고 생각을 합니다. 무슨 얘기냐면 기존에 2차전지 뭐 후발주라든가 주변주라든가 또는 소재사도 마찬가지입니다.이 종목들을 가지고 계신다라면 저는 셀산 내에서 삼성 SI가 움직이면 먼저 움직일 수 있는 종목에서의 흐름이기 때문에 어 지금 시점 주가 크게 어 두 섹터의 두 업종의 종목들이 비슷한 결을 보여주고 있는 가격 구조 현재 모습을 보여주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번 기회에 저는 SI 쪽으로 좀 물량을 이전하는 것도 어 투자 방법에서 하나 효율적 방법에서 진행 시점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기 때문에 어 2차전지 내에서는 전환매가 가능한 구간일 것 같다 이렇게서 해석합니다. 2차전지는 말씀하신 것을 김대준 대표님을 포함해서네 장이 이렇지만 이제 어 주목해도 된다.네 네. 이제 업항 자체도 돌아서고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는 얘기를 해서 근데 이제 셀 중심에 찍은 얘기들은 거죠. 네. 그러면 이제 소재사들은 [목을 가다듬음]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돼요? 네. 어 소재사들은 셀사 원래 셀사가 먼저 움직이고 나서 업항에 대한 전체적인 분위기가 집중된 과정에서 그다음에 소재사들이
움직이는 형태의 모습들을 보여주거든요. 어 실적 자체는 셀사 대비해서 소재사들은 나쁘지 않았어요. 이제 두 분기 계속해서 흑자 내고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이건 리튬 가격과 연동된 흐름이기 때문에 세일사보다는 어 리튬의 가격의 흐름을 좀 더 민감하게 받아 주는게 소재사거든요. 그래서 소재사들의 실적은 뭐 이번에 뭐 전분기보다도 조금 더 긍정적이거나 아니면 전분기 수준 내에서 발표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봅니다. 왜냐면 리튬 가격이 연초에 어 20만까지 갔다가 지금 16만 위원으로 다소 조금 그 하향 안정화되고 있는 추세에서의 흐름이기 때문에 실적치에 대해서는 조금 더 어 그 어떤 기폭제가 될 수 있는 내용이 발표되기보다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에서의 흐름이 나타날 수 있고요.
그렇다면 가격의 흐름의 진행 또한 여기서 바로의 움직임이 나타나기보다는 셀사가 움직이고 분위기 만들어지면 그때 따라갈 수 있는 현상에서의 가격 진행이기 때문에 다음 타자 셀 다음에 소재다 이렇게 소재 중에서는 역시나 뭐 양극제입니까? 어 딱 두 종목이죠. 포퓨하고 아코프로 BM, 에코프로 그룹요 종목 내에서의 흐름이 가장 뭐 움직임이 진행된다라면 LNF도 좋게 보는 거 아니에요? 어, 저는 개인적으로 LNF는 금융비용 부담에 대한 리스크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뭐 움직일 때는 굉장히 탄력적이지만 투자 측면 관점으로 판단해 보는 개인적 선호도입니다. 네. 두 종목이 좀 더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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