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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연결이 복잡해질수록 비판이 많이 필요한 거고 결국 네트워크 수요는요. 어, 다섯 배가 더 늘어요. 연결은 500만 장이 되는 거죠. 근데 지금 투자하시기에는 유동성을 보셔야 돼요. 유동성이 어디서 나오냐 하고 옵니다. 어, 그럼이 종목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보는게 중요하네요. 그런 회사들이 오늘 보면 탄력적으로 서버렉 자체가 점점점 복잡해질수록 어, 미세 선폭이 더 얇아지고 청수도 높아져요. 그러면 단가가 올라가겠죠. 가격과 뷰 물량이 같이 늘어나는 사이죠. 또 이번에는 여러분들의 관심이 뜨거운 저희가 기판 그리고 좀 소부장에 대해서도 같이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먼저 대표님, 지금 이제 뭐 AI 반도체 시대 이런 기판주들이 다시 한번 주목받는 이유 뭘까요? 일단은 연결이죠. 연결. 네. 네트워크라고 하는데 어 우리가 M비디아 GPU 한 장 갖다 쓰는 경우는 거의 없거든요. 그렇죠? 예. 보통 뭐 몇 만 단위로 엮어서 쓰죠. 젠슨왕이 왔을 때 26만 장 줬잖아요. 맞아요. 아, 준 것도 아니죠. 판 거죠. 네. 판 건데 어쨌든 뭐 지금 돈 준다고 살 수 있는 건 아니니까 뭐 감상긴 한 겁니다. 그래서 네이버가 6만 장, 현대차가 5만 장, 삼성이 5만 장. 자, 이런 식으로 받았잖아요. 정부도 5만 장 받고
자, 그러면 이제 보통 데이터 센터에다가 5만 장, 10만 장씩 연결해야 돼요. 뭘로 연결하겠어요? 칩하고 칩을 연결할 때 다 기판이라는게 필요하죠. 그죠? 그리고 서버하고 서버 연결할 때도 네트워크 장비 필요하죠. 그리고 데이터 센터하고 데이터 센터까지 연결할 때는 어떤 엄청난 광케이블이 필요합니다. 와. 예. 그 연결이 복잡해질수록 이제 기판이 많이 필요한 거고 실제로 이제 만약에 칩이 어 10만 개에서 만약에 100만 개로 늘어난다 그러면 결국 네트워크 수요는요. 어 다섯 배가 더 늘어요. 칩이 늘어나는 거보다 다섯 배가 더.
그러니까 어이 10만 장에서 100만 장으로 늘어나면 연결은 50만 그러니까 500만 장이 되는 거죠. 네. 500만 수요가 늘어나는 거죠. 그러니까 네트워크 시장이 앞으로 많이 커질 수밖에 없는데 결국 칩하고 칩을 연결할 때는 다 기판 기반이 다 필요한 거 필요할 수밖에 없는 거죠. 음. 이게 워낙 진짜 막 수만 장을 연결하는거다 보니까 안정적이게 연결될 수 있는지 예를 들면 뭐 열이나 이런 것도 잘 견디고 뭐랄까요? 서로의 몸집도 잘 견디는지 이런 것들도 좀 중요하잖아요. 맞습니다. 네. 그러니까 보통 우리가 이제 서버 렉이라고 하잖아요.
이게 서버 렉이 납작한요 판대기에다가 반도체를 엄청나게 겁나게 많이 꽂아요. 네. 어, 그러니까 예전에 AI 혁명 이전에 일반 서버용 그 서버 렉이 전력 용량이 10kW였거든요. 음. 10kW. 그리고 이제 그 호퍼라는 칩이 나오잖아요. H. 기억나시죠? 호퍼가 40에서 80kW 정도 됐어요. 어. 네. 그러면 일반 서버 대에서 네배에서 여덟배가 늘어난 거죠. 네. 네. 그런데 지금 블랙웰 그레이스 블랙웰 같은 경우는 GB 200 기준으로 보면 120kW 그레이스 블랙의 울트라 같은 경우 GB 300 같은 경우는 150kW 오 점점 늘죠.
네. 그러면 이제 기존의이 연결 그 전력 용량이 크다라는 건 그만큼 네트워크나 신호나 이런 것들 왔다 갔다 많이 하는 거고 그 사이에서 열이 엄청나게 난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기존의 머티리얼 기존의 기판 소재들이 못 견디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판이라는 건 결국 플라스틱이거든요. 근데 플라스틱인데 어 유리 섬유를 있잖아요. 천처럼 어 시주하고 날주를 엮어서 이걸 에폭c시 같은데 폭어요. 그러면 얇은 플라스틱이 나오거든요. F라는 플라스틱이에요. 그 플라스틱에다가 위에다가 구리 아주 얇은 구리 박을 입혀 가지고 아래 위로 입혀서 만들면 요게 CCL이라고 해요.
음. 어, 동박 적착측판이라고 하죠. 그거를 회로를 새겨 가지고 여러 개를 엎어 가지고 만드는게 보통 PCB라고 하거든요. 기판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여기에 엄청나게 그 유리 섬류가 열을 많이 받으면 수축하고 팽창하겠죠. 그죠? 용량이 크니까. 그렇죠. 네. 그런데 이제 덜 수축 팽창하는 소재를 써야겠죠. 그게 바로 네. 특수한 소재를 써야 되는데 그런 걸 하는게 일본 소재 회사들이 해요. 음. 일본에 이제 니도보라는 회사가 이제 그 열평 창률이 적은 유리 섬류 천을하고 그리고 CCL라는 회사가 어 일본은 레조학이라는 회사가 하고 겁나게 가격 올렸겠죠.
딱 들어봐도 그렇겠네요. 네. 그리고 이제 그 아주 얇은 그 구이 동박하는게 이제 우리 두산 전자죠. 두산 아 그러니까 다 주가 오르는 거 다 이유가 있죠. 자 그러면 그 PCB를 만든 회사가 누구냐? 일본의 이비댄하고 신코 국내에서 삼성전기. 음. 코회사들이 대박이 겁니다. 네.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시장에서 워낙 정말 무서운 기세로 온유월 이렇게 치고 올라왔었기 때문에 정말 다들 눈여겨 보실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말씀해 주신 삼성 전기와 뭐 일본의 기업들 대만에도 그런 기업들이 있다고 제가 들었어요. 그러면은 지금 글로벌 시장 점유율로 봤을 때 그래도 좀 주도권을 잡고 있는 건 어느 쪽이에요?
일단 그 요거는 그 기판이라고 하면 어 보통 거기 머티리얼을 BT 계열이 있고 ABF 계열이 있어요. 어 그래서 이제 ABF 계열이라고 하는 거는 아지노 모토 빌더 필름이라는 약자인데 그 특수한 절연 필름을 써야 돼요. 그게 이제 그 특수함 저렴 필름을 쓰는 이유는 이게 굉장히 어 신호 연결이 많고 열이 많이 나니까 그러겠죠. 그래서 보통 그걸 플립치 BGA라는 기판을 이야기하는데 그 쪽은 일본의 차례요. 그래서 일본의 이비덴이라는 회사와 신코덴키라는 회사가 꽉 잡고 있어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 그 플립치 BGA 기판의 고객은 인텔하고 AMD 같은 CPU 업체들이 메인이었죠.
아 그 밸류 체인이 딱 돼 있었어요. 근데 갑자기 엔비디아가 탁 튀어나오면서 GPU용 플립 GPG 기판을 막 당겨 가기 시작한 거죠.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일본 회사들이 막 증서를 해도 공급이 안 돼요. 그러니까 누구한테 찾아왔냐? 우리나라 삼성 전개하고 아 이제 대만의 유니마이크론 이런 회사가 있어요. 네. 두 회사가 대박이 난 거죠. 음. 근데 이제 그 두 회사도 이제는 물량이 감당이 안 돼요. 최근에 또 CPU 대란이 일어났잖아요. 오픈클로 에이전트 때문에 그죠? 같은 더 없죠.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그 밑에 누가 또 할 수 있는 애들이 없냐라고 해서 리 같은 업체들 좀 찾아본 거예요.
네. 다른 업체들도 찾아봤더니 네. 거기서 이제 대덕 전자, 코리아 서키트, LG 이노텍 이런 회사들이 네. 대박이 난 거죠. 어, 확실히 지금 말씀해 주신 삼성전기를 이제 저희가 뭐 기판 관련해서 제일 대장으로 보고 뭐 대덕 전자, 코리아 서킷트 다른 종목들도 많이 보고 계실 텐데 그러면은 지금 이제 시장 안에서 투자를 한다면은 지금 시점에서의 투자 매력도는 어떤지 이것도 좀 궁금해요. 밸루에이션은 비싸요. 예. 이제 밸루에이션 보면 못 들어갑니다. 어. 네. 그럼 어떻게 해야겠어요? 밸류에이션을 좀 보지 말까요? 그죠? 네. 사실 지금은 반도체 소부장 투자할 때 밸루에이션은 눈은 감고
어 분할해서 사는게 저는 맞다라고 보고 있고요. 왜냐면 이게 버블로 들어가거든요. 그니까 우리나라 시장이 우리나라 시장이 사실 코스피가 네. 따지면 열배가 안 돼요. 사실 우리나라 지난 15년 동안 코스피 평균 PER이 열배거든요. 그럼 싸잖아. 그죠? 그죠? 그럼 막 사면 될 것 같잖아요. 근데 이게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착시예요. 아,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두 회사를 덜어내면 우리나라 코스피 P이 20배가 넘어요. 어, 그래요? 네. 굉장히 비싸요. 역대급으로 비싼 거다. 근데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가 올해 벌어들이는 이익이 500조가 넘죠.
500조에서 550조 이야기하잖아요. 근데 올해 우리나라 코스피 전체 상장사 영업 이익이 한 700조예요. 700조 중에서 500조에서 550조를 두 회사 가는 거예요. 거의 절반 60% 정도를 가져가는 70% 네. 70% 네. 그러니까 이게 착시가 굉장히 심한 거죠. 어. 그래서 소부장을 투자할 때는 이제 제가 뭐 펀더멘탈 리스트로 할 말은 아닙니다만은 어 일단 밸류션 따지지 말고 뭐 지금은 어 분할로 사는 것도 방법이고 그러면 이제 개별주는 손이 안 나간다 그러면 이제 뭐 ETF 사는 것도 방법입니다. 지금 말씀하신 그런 [목을 가다듬음] 부분에서 소부장에 대해서 투자자들이 가지고 계신 관점이 반도체 투톱이 워낙 빠르게 올라왔다 보니까 이제 소부장의 시간도 확실히 와주지 않을까?
그리고 소부장이 시세를 보여주면은 막 두 자릿수 급등하는 날들로 좀 보여주더라고요. 이게 자연스럽게 좀 따라가는 흐름으로 저희가 볼 수 있는 걸까요? 그렇죠. 사실 그 5월 어 말까지 보면 네. 어 코스피가 연초 대비해서 100% 넘게 올랐어요. 그 세계에서 1등입니다. 코스닥이 연초 대비해서 20%를 못 올라왔어요. 사실 그러면 코스피가 코스닥 대비해서 다섯 배 오르는 거죠. 그렇죠. 어 그래서 이제 사실 코스닥은 뭐 못 오르는게 이유가 있어요. 코스닥 전체 회사들 합쳐도 이익이 얼마나 나올까요? 아 그죠? 아무래도 한 2조 2조 나오라고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뭐 아 2조는 아니고 한 몇 주 안 나올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이익 대비해서 굉장히 비싸죠. 코스닥이. 그런데 코스닥은 업사이드가 정부 정책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지난 달에 국민 성장 펀드가 1회 1호가 성황에 론칭을 했고 그리고 이제 후속이 될 거고 이제 아마 코스닥하고 벤처 쪽으로 자금이 많이 갈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정부가 코스닥을 분할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프리미엄 시장에 한 100개 정도 기업 넣고 나머지 이제 스탠더드 시장으로 이제 분리해서 운영을 할 계획이고 어 프리미엄 시장에 오는 기업들한테 굉장히 많은 저기 어 유동성을 공급할 것 같아요.
음. 여기서 이제 국민 연금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네. 국민 연금이 작년이 코스피 대비해서 코스닥 거래 비중이 5%도 안 돼요. 아, 그 정도밖에 안 돼요. 네. 왜냐면 국민연금이 살 주식이 없어요. 코스닥에. 어. 어. 투자자분들께 좀 죄송하지만 사실 코스닥이 매력도가 코스피가 너무 컸다. 네. 그렇죠. 그런데 이제 어 정부에서 의제를 가지고 이제는 어 국민연금이 코스닥 거래 비중을 좀 늘리자. 그러니까 이제 이게 완전히 어 연못은 연만데 물을 완전히 쏟아붙는 격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어 그동안에 코스피 150이라는 인덱스가 있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는 바이오나 2차전지 같은 실적가 안 나오는 회사들이 너무 많이 과대이 평가되 있다 보니까 예 아마 어 코스닥 프리미엄 시장은 실적 잘 나오고 밸류에이션이 그래도 좀 나오는 어 반도체 소부장주 중심으로 그러니까 지금 정부의 캐치 프레이즈가 온니 AI였잖아요. 세계 3대 AI 강국이기 때문에 결국 세계 3대 AI 강국을 하기 위해서는 반도체 소부장을 무조건 키워야 되기 때문에 그쪽으로 초점이 맞춰지는 겁니다. 어 지금 소부장주 저희가 그렇다면 투자를 할 때 고르는 것도 사실 쉽지가 않은 거 같아요. 왜냐하면은 저희가 2부에서 오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설비 투자 확대하고 있다.
뭐 이런 이야기 같이 할 때 대표님께서 말씀하셨던게 요즘 시장은 설비 투자를 한다고 모든 소부장이 같이 따라가는 거는 아니다라고 말씀해 주셨던 거 같은데 맞나요? 네, 맞습니다. 그러면 공정별로 뭐 골라야 될지 아니면 기업의 다른 부분을 봐야 될지 어떻게 골라야 돼요? 제가 평상시 그러니까 한 뭐 몇 년 전에 뭐 한 여기 만약에 출연했으면 뭐 한 1년 전 2년 전이면 아 이제 뭐 첨단 패키징을 봐야 됩니다. 뭐 검사하고 테스트를 봐야 됩니다. 이런 이야기를 했을 거예요. 오 근데 지급 투자하시기에는 네 유동성을 보셔야 돼요. 유동성?
예. 유동성을 보셔야 되는데 유동성이 어디서 나오냐? 자 ETF를 타고 옵니다. 아 ETF. 어 그러면 ETF에이 종목이 포함되어 있는지를 보는게 중요하네요. 그죠? 그러니까 주요 반도체 ETF가 좋아하는 종목들을 보셔야 돼요. 어 그러면 실적이 어느 정도 나오고 그리고 시총이 어느 정도 크고 비싼 주신 그런 회사들이 오늘 보면 탄력적으로 오르죠. 역시 그러면 위 등수를 차지하고 있는 종목들이 메리트가 있을 것이다. 그러면 사실 안전하게 그냥 ETF로 투자하는 것도 괜찮겠네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는 또 삼성전자고 SK 하이닉스 비중이 절반 넘게 차지하고 있죠.
네. 보통 반도체 ETF 보면 삼성전자가 지 SK 하이닉스가 제일 많아요. 보통 한 20% 후반 때 삼성전자가 한 25% 세 번째가 한미 반도체 막 18% 이러죠. 음. 지금은 공정별로 이렇게 고른다기보다 유동성 그리고 ETF의이 종목이 편입되어 있는지 이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 그럼 저희가 개별 종목들에 대해서도 조금 더 지금 시점에서 평가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개별 주식에 대해서 궁금하시면 네. 제 책을 한번 읽어 보시면 굉장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 저희 책 제목 다시 한번 좀 알려주시죠. AI 법벌 반도체 실전 투자법인데요.
거기에 이제 개별 기업에 대한 분석을 다 해 놨어요. 그래서 공정별로 이슈가 되는 쪽에 어 쭉 찾아보시면 참고서처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 그럼 저희가 대표님 책도 꼭 찾아봐야겠지만 그러면 제가 지금 시총 상위에서 발견되는 종목들 위주로 조금 더 여쭤 볼게요. 주성 엔지니어링이랑 원익 IPS 오늘 녹화일 기준으로도 지금 두 자릿수의 급등세 좀 보여주고 있거든요. 시총 계단이 거의 5월 달에 껑충껑충 좀 많이 올라온 종목들인 거 같아요. 지금 시점에 이들 종목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실까요? 일단 그 반도체 8대 공정에서 제일 비중이 큰 거 만약에 100조를 투입한다 그러면 보통 노잖아요.
노광. 네. 네덜란드 ASML ASML한테 일단은 한 30% 40% 주는 겁니다. 아 걔들이 다 먹어요. 그래서 슈퍼 의이군요. 그렇죠. 장비 한대 한 4천억 5천억 하거든요. 건물 한치값입니다. 네. 네. 일단 고기 빼놓고 노빼고네 노 그리고 전 세계에서 유일 독점이기 때문에 뭐이 먹을게 별로 없죠 일단 장비 쪽에서 보면 우리나라가 제일 잘하는게 보통 노강담이 중요한게 식각이에요. 깎는 거. 네. 근데 이제 식각 쪽은 또 해외 기업이 잘합니다. 음. 그래서 뭐 어 미국의 렘리서치 일본의 텔네. 어 그러면 이제 국내 기업을 알려 달란 말이야 말이잖아요.
그죠? 눈빛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어 우리나라 장교 회사들 중에 큰 회사들은 보통 증착 공정이 좀 오렌트 돼 있어요. 그래서 증착이 보통은 한 세 번째네 번째 중요한 공정인데 우리나라가 유독 좀 잘해요. 그래서 거기서 뭐 CVD라든지 아니면 ALD 같은 원자층 증착 그런 쪽을 담당하는데 4대 증착 업체가 있어요. 네. 주상 엔지니어링, 유진테크, 오닉 IPS, 패스. 그런 사드는 일단은 일단 수급적으로 좋고 그리고 일단 설비 투자를 많이 하면 무조건 얘들은 받아 먹어요. 네. 아, 그런 또 이슈가 있습니다. 어, 방금 말씀해 주신 포인트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지금과 같은 시장에서는 이런 설비 투자에 따른 어떤 뭐 쇼티지를 채우거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소부장 랠리가 다 같이 오는게 아니다. 같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선별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 그런데 그걸 다 받아먹을 수 있는게 우리나라에서는 주성 엔지니어링, 원익 IPS, 유진테크, 그리고 테스까지 같이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 저희 후공정 쪽에서는 볼 만한 기업 없을까요? 후공정에서는 이제 시총 크고 제일 많이 하는 회사가 이오테크닉스. 이오테크닉스. 네. 근데 이제 한미 반도체는 코스피니까 이제 그걸 논로 하고. 어. 네. 그렇게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소켓 쪽 뭐이 테스트 소켓 쪽에서는 리노 공업 그리고 ISC. 네. 너무 많이 풀어 주신 거 아니에요? 네. 아니 물어보시길. 네. 아자. 소부장에 대해서. 어. 그러면 사실 요즘에 또 자주 언급되는 종목 중에 저는 이수 페타시스 또이 주문형 반도체 A식 수요 확대에 따라서 좀 수의 기대감이 있다. 이런 이야기 제가 들었던 거 같거든요. 일단 이제 네트워크 연결이 많아지면 수해를 본다라고 했잖아요. 근데 이제 어 이수페타시스 하는 MLB라는 고다층 키판은 A식이나 이런 쪽에 이제 패키징할 때 쓰는 키판은 아니고요.
어 이제 네트워크 장비라든지 아니면 서버에 마더모드 있잖아요. 그런 쪽에 많이 있습니다. 아 그 어떤 서버렉 자체가 점점점 복잡해질수록 얘들은 어 미세폭이 더 얇아지고 그리고 층수도 더 높아져요. 그러면 단가가 올라가겠죠. 그래서 어 가격과 Q 물량이 같이 늘어나는 사이클이죠. 어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싶은게 딱 두 가지예요. 저희가 소부장도 같이 본다면 그 주도주 외에 비중은 한 숫자로 말하면 몇 % 정도로 좀 생각을 하면 좋을지 요것도 궁금하고 시기적으로는 사실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보다는 삼성 전기를 비롯한 기판주들이 좀 나중에 달려주기 시작했잖아요.
그럼 수익 실현의 시점은 아까 말씀하신 뭐 내년 이렇게 같이 봐야 될지 시점과 비중 궁금합니다. 일단 그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실적이 본격적으로 나오는 거는 일단 장비가 먼저 달려요. 어, 지금은 케펙스를 투입을 하면 보통 반도체 팩을 짓는어요. 그래서 일단 당장 실적이 나오는 거는 인프라 장비들이 나옵니다. 장비가 먼저 들어가니까. 네. 그래서 뭐 확약부 공급 장치라든지 CCSS라든지 아니면 진공 펌프라든지 스컬어오버라든지 그러니까 공작 건물 지을 때 같이 들어가는 장치들 있잖아요. 이제 그런 회사들이 먼저 실적이 올라오는데 주가는 훨씬 먼저 움직여요.
아 그래서 이제 거기 관련된 한양 이엔라든지 아니면 STI라든지 이런 회사들이 이제 주가를 많이 움직였고 최근에 움직이는 회사들은 내년 상반기에 모멘텀이 나온 애들이에요. 그래서 이제 생산 설비 공장 패비 지어지면 어떻게 돼요? 전공장 먼저 깔리죠. 그죠? 그래서 전공 관련 업체들이 지금 지금 당장 숫자는 안 나오지만 주가가 달리는 거고 그다음에 또 뭐 깔리겠어요? 후공정. 네. 후공정이 달리는 거고 그리고 라인이 다 깔리면 어떻게 돼요? 막 돌아가니까 소재 부품 그러니까 소재 부품 쪽에 이제 수주가 나오는 거죠. 막 이제 그게 업탄이 오는 거죠.
네. 거기는 뭐 뭐 소모품을 하는 어 TCK나 아니면 뭐 저기 코미코 코미코라든지 음 그리고 하나 머티리얼스 뭐 그런 회사들이 수혜를 보게 되죠. 네. 오, 지금 설비 투자하고 나면은 전공정, 후공정, 그리고 이제 소재 부품 이렇게 순서대로 채워가는 순서대로 저희가 지켜보겠습니다. 자, 오늘은 이제 기판주 그리고 소부장과 관련해서 투자를 한다면 저희가 시점이나 비중 그리고 안에서 종목을 어떻게 골라야 할지 그 기준까지도 같이 살펴봤습니다. 대표님이 계속 강조해 주신 것처럼 이제 하반기부터는 지금 시장이 좀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시장에 대해서 꼼꼼히 공부하고 투자 전략을 재정비할 필요성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저희 채널 신사임당과 함께 여름철이 투자 전략도 꼭꼭 확인해 보시고요. 저희 더불어서 여름철 같이 건강하게 날 수 있는 혜택도 같이 만나 보시죠. 자, 오늘 제가 입고 있는이 꼼대가루송 블랙 와펜입니다. 기본티 하얀색의이 블랙 와펜 5만 원대 만날 수 있는 가격 정말 혜택이니까 꼭 확인해 보시고요. 더불어서 여름철 또 우리 이형수 대표님 픽 시원한 여름 메뉴인 콩국수를 무려 저희가 만 원대 1인분으로 치면은 2,000원대 가격에 만나 보실 수 있으니까요. 신사임당의 고정 댓글 혜택까지도 꼭꼭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네.
네. 저희 채널 신사임당에서는 지금 시장의 이런 변동성의 원인 그리고 반도체 전반적인 투자 전략 삼성전자 하이닉스 전망까지 같이 살펴봤습니다. IT신 이형수 대표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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