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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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현물보다 선물을 매수하고 기관(연기금·사모펀드)은 HD한국조선해양을 매수 중. 한국은행 금통위원 다수가 3개월 내 금리인하 가능성을 열어둠, 성장률 1% 미만으로 추가 부양 필요 시각. HD현대 조선 합병 이슈로 HD한국조선해양이 급등했으나 재료는 노출된 것으로 판단하며 중간지주사 효과 언급. 중국 반도체 자립 가속(캠브리콘 등)으로 중국 매출 비중 높은 주성엔지니어링 등에 리스크 존재, 다만 주성엔지니어링은 중국 비중을 감내할 투자 매력이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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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5장 대비하는 투자 전략. 오늘도 변함 없이 알파 경제 김종호 이사와 함께 목요일 같이 하죠.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아, 지금 계장 때 뭐 엔비디아는 좋지하고 저는 느낌적인 느낌이라는 표현을 쓰기가 좀 그렇긴 한데 약간 그냥 그렇게 있잖아요. 아, 좀 무겁을 거 같은데 이번 주와 다음 주 정도 다음 주에 또 뭐 이벤트가 있기도 하고 미국은 오늘 저녁에 이제 또 어 기대 인플레이션 또 성장률 내일은 또 개인 소득 지출 뭐 이런인 물가 지표가 나오잖아요. 약간 그런 것도 좀 넘어야 되는 산들이고 해서 좀 찜찜한 느낌이었는데 외국인이 사더라고요.
근데 주식 현물은 그렇게 많이 안 사요. 근데 선물을 갚는 걸 보고 뭐지? 이렇게 봤는데 지금 통방문 통화 정책 방면 아니 그니까 통화정책 방향 설정문 아이 통방문 자꾸 줄입말쓰다 보니까 한국은 기준금리 동료를 했잖아요. 근데이 도비시 이야기 어 지금 금통위원 아까 속보 나갔을 거예요. 금통위원이 일곱 명인데이 이창용 총재 포함해서 다섯 명이 3개월 내 금리나 가능성을 열었네요. 그 뭐 미국도 열려 있고 그니까 우리가 미국보다 먼저 시작했고 미국은 그동안 오랫동안 하지 않았는데 뭐 미국이 베이비 스텝을 하든 빅스텝을 하든 어쨌든 미국이 다시 금리나를 시작하면
우리도 제기해야 된다라는 어떤 컨센서스는 형성되고 있는 거 같아요. 왜냐면 네. 우리 조금 나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지금 기업 실적도 관세 때문에 다시 떨어지고 있는 국면이고 올해 정부가 예상하고 있는 것도 1% 미만 성장인데 뭔가 추가적인 어 위쪽으로의 자극을 줘야 된다라는 그런 시각은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그와 관련된 내용이 나온 거 같고요. 시장의 수급을 조금 더 뜯어보면 오늘은 다른 것보다는 외국인 사는 거보다 더 눈에 띄는 건 기관들이 지금 1,억 사고에 있는데 네. 아침만 하더라도 금융 투자 중심으로 오히려 프로그램 차익 매물이 나왔습니다.
근데 지금 사고 있는 주체가 누구냐면 연기금, 사 펀드 이런 쪽이에요. 뭐 사고 있냐? HD 한국 조선 해양 사고 있습니다. HD 한국조선 해양. 네. 외국인과 그다음에 기관들 중에서 사모 펀드 연기금 공이 모두 사고 있는게 동일하게 HD 현대 한국 조선해양을 사고 있다. 자, 어제 합병 소식이 나왔잖아요. HD 현대 중공업과 HD 현대 미포 조선이 합병을 했는데 실제는 좀 옳은 운산이 오늘 본장 나오고 해선 둘 다 밀려 버리고 중간 지주사가 지금 한국 조선 해양 그죠? 네. 복 매번 들여서 보면서도 중간 지주사는 또 뭐고 합병 비율도 뭐고 그리고 또 이게 보니깐 현대 비아 아 저 베트남 비하나 예 베트남 비하하고 수빅
또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내에서 조선소를 지어 가지고 인건비 감당이 안 되니까 밖에서 지어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이게 뭐 난 이해가 잘 안 됐어. 제가 일단 여기서 정리를 해보면 이게 원 오늘 주제는 아닌데 이거 정리를 해 보면 왜 샀을까부터 생각해 아 왜 합병할까부터 생각해 보면 되는 거죠. 네. 합병하는 순간 뭐가 되느냐? 음. 지금 H대 중공업에 갖고 있는 라이센스 라이센스를 모두 공유할 수 있다는 거고요. 실제로 군남의 크기는 음 오히려 지금 미포가 하는게 더 맞습니다. 네. 그니까 그렇게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대급에 엄청난 그런 큰 군함은 별로 없고 그다음에 항공모함은 우리한테 줄 리가 없기 때문에
수준을 줄 리가 없기 때문에 그러면 어이지 정도 수준으로 본다면 만티급이나고 미만 정도의 크기라고 봐야 되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가장 잘할 수 있는 건 미포 조선의 독라는 거죠. 음. 그러면 미포조선에서 원래 하던 일은 비화 쪽이나 음 수익으로 돌리고 그다음에 지금 그 미포조선의 도크를 어 두 개 이상 정도를 구남 쪽으로 활용을 하게 되면 그러면 HD 현대는 하나처럼 뭐 필리 조선서 사고 뭐 오스텔 지분 사고 이런 추가 투자 없이 합병만으로도 도크후크 몇 개를 더 확보하는 효과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합병을 했다라고 볼 수가 있겠고
네. 어디 실리 중간 지주사가 효과가 더 큰데. 아니죠. 어저께 이미 주가가 급등했지 않습니까? 다 10% 이상씩 급등했는데 시쯤에 재료가 나왔었나? 아니, 어저께 아침부터 급등했습니다. 그니까 제가 보기엔 재료는 이미 노출된 거로 봐야 될 거 같고요. 실제로 아침부터 실제 효과는 하나오션이 제일 크게 마스카 프로젝트에서 보는데 하나오션 2% 오를 때 어저께 HD대가 아침부터 10% 이상 다 급등했거든요. 그러면 아 이거 참 이상하다는 생각은 했지만 특별한 이유를 찾을 수 없어서 그냥 외국인 수급 정도로 저는 봤는데 결국 이런 재료를 누군가 알고 있었다는 거죠.
거 미팅했고 어제 상대적으로 조금 덜올랐던 HD 현대와 HD 한국 조선이 오르고 있는 건 결국은 약간 분할돼 있던 그런 지분 가치들이 결국 하나로 합쳐진다라는데 그다음에 합친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을 가장 잘 반영하는 것은 지나고 보면 합병 법인이 되겠지만 지금 어쨌든 떨어져 있잖아요. 그러면 그 가치를 반영하는 표과는 아무래도 중간 지주 쪽으로 돌아설 가능성이 가장 높고 그다음에 오늘 지금 증권적으로는 그런 전반적인 분위기와 더불어서 HD 현대가 자사주를 10% 갖고 있다라고 하는 것도 또 주가급 등의 하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그런 상황인 거죠.
음. 네. 좋아요. 자, 하여튼 뭐 마스가를 지금 며칠째 또 웬데 며칠 자꾸 중복하다 보면은 식사하고 그 재료 가치가 자꾸 이렇게 좀 탄력성이 떨어지는 거 같아 갖고 조금 그렇다라는 느낌은 없지 않아 있는데 한번 들고 봐야 되겠고. 자, 오늘 원래 주제는 중국판 Nv디아 매출 진격 판도 받구나. 사실이 조선도 그렇고 중국이 먼저 중 합병 이슈가 있었잖아요. 중국 내에서 1, 2위 조선가 합병을 지금도 진행 중인 걸로 알고 있는데 자 일단 뭐 중국 입장에서 보면은 우리나라의 그 조선 얘기나 조선소 그다음에 미국과의 이제 한미 정상회담을 지켜봤을 텐데 뭔가 좀 불편해 하는 거 같긴 해요.
근데 그걸 대놓고 말로는 얘기는 안 하고 칠력으로 보여주자지 지금 반도체 쪽도 얘기가 조금 나왔던게 중국판 엠비아 이게 무슨 내용입니까? 일단 뭐 아시다시피 젠슨왕 CEO도 언급했지 않습니까? 우리 이렇게 가면 중국에 안 팔면 화웨이가 다 뺏어 간다. 그러니까 중국 자립한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네. 이미 그래서 화이는 어샌드라는 브랜드로 어 그다음에 지금 바이는 쿤이라는 브랜드로 알리바는 통이라는 브랜드로 각자의 칩을 이미 다 만들고 있고 이게 이제 A은 넘었다. 그럼 B 정도의 수준으로 가고 있다. 이런 얘기가 이미 나오고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이미 그 단순한 칩 관련에서는 중국이 너무 빠르게 따라잡고 있는 거 아니냐라는 그런 얘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어 좀 두려워 보이는 것은 오늘 얘기한이 캄브리콘이라고 하는 업체가 있는데 이게 중국의 뭐 과학원 그 국립 과학원 출신들이 나와서 만든 회사라고 하는데 네 여기는 지금 플랫폼까지 쿠다 같은 플랫폼까지 지금 같이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죠음 그러면 중국이 플랫폼도 하고 칩도 지금 약간 수준이 떨어지긴 하지만 빨리 만들고 응용 소프트웨어도 지금 뭐 딥시크 이런 걸 보니까 빠르게 쫓아오고 있는데 정말로 독립하나라는 그런 시각은 나타날 수밖에 없는 거고 또 오늘 이제 공교롭게도 피데릭스라고 하는 중국이 대주주인 중국 유한공 어 동방 유한공상가가 대주주인 업체가이 함부리콘에 뭐 납품을 하고 있다라고 해서 뭐 주가가 들썩였기 때문에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좀 반영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네. 중국은 그 인력을 지금 뭐 장비나 뭐든 기술이 결국엔 사람의 기술이 아직은 적용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뭐 석사, 박사 그 위에 또 원사 제도가 있더라고요. 그니까 대학 내에서 원사가 되면은 뭐 군대 원사는 아니고 근데 원사의 그 지위를 취득하면 평생 뭐 보장이 되는 뭐 의리한 저택의 모든 비용을 다대 주면서 그니까 그렇게 그 기초과학과 반도체의 분야에 뭔가 일을 집중할 수 있는 그러니까 그 이런 그 딥스크 같은 모델들이 나오잖아요. 우리나라는 자꾸 지금 밖으로 나가 도망가고 막 도망가는 건 아니지만 그 과학 쪽 그니까 순수 과학이나 기초 과학 쪽의 인력은 원래부터 없었고
그니까 그나마 이제 응용과학 이런 쪽 하시는 분들도 뭐 해외 쪽에 더 좋은 조건을 대시하니까 그래서 뭐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축도 중국이 뭐 연봉 다섯 배씩 제시하면서 옮겨 가신 분들도 있고 여전히 뭐 내부에서 뭐 기술 유출되는 부분도 있고 뭐 그러한 상황인데 뭐 중국은 그건 좀 부럽긴 하죠. 그렇게 인력들이 많이 투입되고 있다는 우리나라도 고급 인력들이 지금 마이크론 테크 이런데 많이가 있잖아요.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내부에서 한국어로 회의하는 팀들이 있대요.들은 바로는 그만큼 이제 한국의 우수인력들이 다 그쪽으로 가서 막 하는데 뭐 잘 알아서 잘 하겠죠 뭐.
자 그럼 이제 본질은 그게 아니고. 자, 중국파 엔비디아가 어느 정도 위협적인가? 이게 뭐 국내 기업의 영향성이 있는 건지? 그니까 실제로 지금 납품하고 있는 기업을 우리가 정확하게 판단해 보기 어려운게 예. 미국이 정확하게 중국을 타게팅해서 압박하기 시작하면서 삼성전자를 통해서 중국에 매출이 있던 기업이든 음 또 삼성전자를 통해서 중국 기업들과 영 여러 가지 그 영향을 맺었던 기업들이든 어 기술 수출이나 제품 수출이 굉장히 어려워진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2023년 이후로는 정확하게 중국 매출 비중이 얼마인지 나오는게 없어요. 다만 주가 기준으로 봤을 때 어 지금 주성 엔지니어링 PSK 뭐 한미 반도체 정도가 중국의 일부 납품이 된 것으로 보이고 이게 이제 뭐 최근 리포트들에 의하면 한 20% 내외 정도의 매출 비중을 차지한다라고 알려지고 있는데 가장 중국에 적극적으로 드라이브를 걸었던 주성 엔지니어링의 주가가 최근에 계속 무너져 내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걸 보면 중국 비중이 높은 업체들의 주가는 흔들릴 수밖에 없다라는 것을 오히려 방증하는 것이고요. 그러면 그들 기업도 이제 선택을 해야 되겠죠. 어쨌든 미국 기술을 쓰는 기업들은 중국의 수출이 안 되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미국과 히 중국만으로 갈건지 아니면어전히 그걸 선택할 수 없다면 국내 기업에만 수출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다 보니까 중국은 최근에 뭐 장비 소재도 독립하려고 꽤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중국이 지금이 자립으로 가는데 있어서 기여하고 있는 국내의 기업은 별로 없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다만 비중이 높은 기업은 뭐 넥스틴 정도가 과거 뭐 CXMT라든지 YMTC 이런 쪽으로 매출 비중이 굉장히 높았는데 이것도 지금 현재 얼마나 유지되고 있는지를 좀 명확하게 알기는 어려운 거 같습니다. 요즘 뭐 반도체 호공정 오사트는 그걸 뛰어넘어서 침넷이라는 개념으로 이제 돼서 뭐 검사 장비들 얘기 많이 하잖아요. 그 아마 검사 장비 전시회가 며칠 상간 또 있었던 거 같은데 넥스틴도 거기에 또 뭐 장비 내놓은 모양이더라고요. 네. 이제 그쪽에서 이제 예전에 23년인가 기억 제 기억은 아마 그런데 YNTC하고 CXNT 쪽으로 매출 비중이 한 60% 정도까지 올라갔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근데 올해 지금 PSK가 주가가 내렸던 것도 그 이유거든요. 중국적으로 매출이 쭉 늘었는데 그게 이제 오래 들어서는 그 미국 이슈 때문에 확 빠진다. 그래서 이제 주가가 못 간다. 이런게 하나의 또 이슈가 됐었기 때문에 그니까 중국으로 가는 건 어떻게 보면 성장 요인이기도 하면서 리스크 요인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 국내에 그런 기업이 있다고 해서 투자하는 것은 굉장히 좀 결정을 내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저는 이건 중국이 독립하는 건 다른 문제고 중국의 납품 비중이 높은 기업은 그만큼 리스크도 같이 가져가고 있는 것이다. 좀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이제 그게 우리가 어 시간이 언제까지 모르겠네. 어 우리가 이제 2분 남았 때는 책상에 앉아서 탁상 행정은 아니지만 여기에 있는 뭐 조금 러프한 표현이긴 합니다. 문돌이들이라고 표현을 공돌이들 문돌리들 이렇게 막 제가 그 산업 현장에 있는 친구들하고 얘기를 해 보면 야 문돌이가 뭘 알아 뭐 이런 얘기를 해요. 그 야 공돌이 뭐 잘 나가고 있니? 이 이거지. 예전에 이제 막 사드 사태가 터지고 뭐 한령이고 뭐 지금도 계속 그런 표현을 쓰지만 컨텐츠 뭐래갖고 야 중국에 비즈니스 하는 업체들이 난리가 낫겠구나. 큰일 난 거 아니야?
안 그렇다는 거야. 그니까 실제 현장에서 필드에서 뛰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은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우리처럼 이제 앉아서는 거라 현장에 있는 분들의 얘기는 그니까 뭐 김종 의사의 얘기를 반박하는 건 아니지만 미국과 중국이 지금 텐션이 아직도 강하죠. 느어졌다가 느슨해졌다가 이렇게 막 했다가 하잖아요. 또 한미 정상 회담을 보고 불편해 거라고 군사적인 부분도 그렇고 그러다 보니까 오늘 또 컨텐츠 한날령 뭐 해 갖고 또 한번 좀 확 밀리고 근데이 장비 쪽도 중국 비중이 높다라면은 조금 제고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렇게 하셨죠. 그니까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가 중국 비중이 20%로 늘면서 항상이 들썩이던 실적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엄청 올랐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 중국 비중이 줄어든다는 우려 때문에 주가가 내렸으니까 오히려 실제로 줄어들지 않는다면 지금이 매수 기회로 봐야 되겠죠. 중요한 것은 드시피 중국의 20%는 미국의 제재에 따라서 마든지 날아갈 수 있는 부분이니까 그런 리스크는 좀 고려하신 상태에서 가야 될 거 같고요. 뭐 주성진이 좋은 기업입니다. 그래서 저는 뭐 투자 관점으로 보는데 그런 리스크는 감내하셔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죠. 저상도 참 저기 붙임이 좀 심하죠. 얼마 전에가 그 기억이 또 나네. 유리기판 들었다 이거 부러져 가지고 뭐 그건 아니라고 하여튼 치고 어 시간이 다 돼서 더 가고 싶지만 항상 뭐 좀 해 보려 그러면은 우린 시간이 부족하고 어 내일도 뭐 시간이 되면 다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5장 투자 전략이었고요. 자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들어봤습니다. 알파 경제 김종혁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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