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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민

Accuracy score+2.7
순 place36
Scored calls14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6.9% / 52.0% / 58.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3% / +1.8% / +1.3
Bullish / Bearish / Neutral50.5% / 17.8% / 31.7%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79)#삼성전자 (57)#SK하이닉스 (33)#삼성SDI (18)#알테오젠 (15)

How scores are calculated

[블라인드 뷰] 야간투자본부/ 야자본/ 소재민 체크스탁 대표/ 김덕호 주식회사 플레처 대표/ 블라인드 뷰/ 매일경제 TV

매일경제TV · 2025-07-17 · 유튜브 시청 178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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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이 얼 오늘 함께하 분들 소개하겠습니다. 체코디오 나왔습니다. 주식회사 플레처 김덕코 대표 체크스닥 소재미 대표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자 바로 소재미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핵심 이슈 수해주이 종목 중장기 상승 기대. 자, 오늘 어떤 종목 어떤 섹터에서 준비를 해 오셨습니까? 제가 7월 초반부터 스마트폰 부품에 대해서 어, 좀 하드웨어 관련 기기에 거기에 좀 얘기를 많이 해 왔었죠. 제가 어제 방송에서 안 그래도 얘기했었어요. 어, 블라인뷰에서 소재민 대표가 가장 먼저 얘기했다고.

아, 감사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이제 수남매 시장이 이제 시작이 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해서 어, 휴대폰 부품 관련주 안에서 OLED 쪽 이렇게 가지고 와 봤습니다. 네. 지금 진짜 뭐 다양한 쪽으로 관심을 갖고 가시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OLED도 뭐 이쪽 패널 봐야 되죠. 소부장 봐야 되지. 뭐 다양한데 김덕코 대표도 잠시 후에 뭐 이야기를 해 보겠지만 여기 긍정적으로 보시죠, 지금 엄청? 네. 근데 뭐 일단 지금 아직도 발굴이 안 된 종목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그리고 뭐 우리가 이제 뭐 소부 장주가 간다라고 하면은 그러니까 핸드폰 같은 경우에는 뭐 부품들이 굉장히 세분화가 돼 있기 때문에 수납매가 반드시 옵니다.

그래서 어 오늘 좀 소개되는 종목들을 좀 충분히 기대가 될 거라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안개도 많은 분들이 가장 궁금한 거 그래서 폴드업을 아 어떤 종목을 봐야 되냐 지금 뭐 사실 방송에서 파인텍 얘기밖에 안 하거든요. 그래서 파이넘텍이 아니길 바라면서 종목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선익 시스템. 어, 맞아요. 선식 시스템도 여기 들어가죠. 그렇죠. 파인텍 같은 경우 지금 폴더빌 이슈로만 여러분들이 지금 스마트폰 부품 관련주를 보셔야 될게 아닌게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했지만 상반기는 AI 소프트웨어가 관심을 많이 받았다면 하반기에는 AI 소프트웨어를 활용할 수 있는 하드웨어 기기에 관심이 커질 수 있다라고 했죠.

사실 폴더블폰 같은 경우는 새로운 이슈가 아니거든요. 애플 쪽에서 원래 나왔던 얘기 사실 대단한게 아니기 때문에 우리가 봐야 될 건 그 넘어선 하드웨어 기기를 봐야 되는데 아직 스마트 글라스라던가 엑셀 기기 여기에 대한 이슈가 만들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은 일단 힌지 쪽으로 먼저 파인텍 쪽이 움직이고 있지만 그 뒤로 제가 지난주에 추천했던 BH 같은 경우 인쇄로기판 그것도 목표가 찍었거든요. 자, 인쇄로기판 움직이고 그다음에 움직일 수 있는 것들을 생각을 해보면 OLED 관련 패널 관련주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 XR 기기라던가 뭐 그 스마트 글래스 같은 경우는 마이크로 OLED 기술이 되게 필수적인 요소거든요.

그래서 이쪽 개발하는 기업들 여러분들이 눈 여겨 보실 필요가 있고 또 추가적으로 애플이 이번에 OLED 패널들을 계속 늘리고 있어요. 그래서이 OLED 패널 어이 선익식스 같은 경우가 OLED 증착 장비를 제조해서 만드는 회사고 최근에 실적도 개선되고 있거든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XR이라든가 스마트 글라스가 나오면은 마이크로 OLED 여기에 대한 기술력이 굉장히 중요하고 해당 기업 같은 경우는 마이크로 OLED 증착 장비 여기에도 혁신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그런 기업입니다. 그거에 비해서 현재 주가는 움직이지 않고 아래 구간에서 횡보를 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여러분들이 선익 시스템 한번 공략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자, 일단은 선익 시스템 차트를 좀 먼저 보면은 차트 자체가 오늘 소폭 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자, 차트를 보시면 지금 어, 잠시만요. hts가 살짝 어, 천천히 해 주세요. 네네. 주봉 차트에서 지금 중요하게 봐야 될게 어 지금이 자리 위로 주봉상 120일선 위로 올라간 상태거든요. 되게 힘들게 저항을 그니까 시장 기수 빠졌을 때 4월 달 뭐 상호 관세 이슈로 빠졌을 때 그때를 회복해서 과거 박스권 횡보 구간 자리였던 어 39,000원 정도 라인으로 회복을 해 준 모습입니다. 그렇다는 소리는이 종목 같은 경우는 이번에 한번 상승 추세를 탄다라고 하면 한 43,000원 정도까지는 추가적인 상승 일봉상 240일선 정도까지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보여지니까 그럼 평가 대비 한 10% 정도 되죠.

자, 그리고이 자리를 뚫었을 때는 진짜 한 5만 원 정도까지도 우상향 추세를 이어갈 수 있는 종목이거든요. 특히 애플 쪽에서 단순히 이제 폴더블폰 얘기가 아니라 삼성 XR 기기라던가 메타에서 스마트 글라스 얘기까지 나오면은 메타버스 이슈까지 묶기면서이 종목 좀 이슈가 많이 집중될 수 있는 그런 종목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손절가 같은 경우는 36,000원 좀 타이트하게 잡고 여기까지 37,000원 정도까지 분할 매수하신다라는 생각으로 접근하시면 선희 시스템도 아마 올 하반기에 좀 좋은 수익률을 가져다 주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네. 자, 가격 전략 얘기. 네. 네. 했습니다. 목표가 43,000원, 손절가 36,000원입니다. 저희가 사실 앞서 궁금한 종목 Y에서는 어 애플 폴더블이 나오기까지 1년의 시간이 좀 뭐 오래 걸릴 수 있다라는 얘기가 있었지만 XR과 스마트 글래스 시장 개화도 선 좀 가져갈 수 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이 부분 잘 참고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자, 이제 어, 김덕코 대표의 종목으로 넘어가기 전에 리뷰부터 먼저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바로 직전에 소개를 해 줬던 에코마케팅. 아, 에코마케팅이 벌써부터 14.46% 수익을 달성했습니다.

오늘 시장에서 아주 좋았는데요. 어, 간단하게 리뷰 한번 들어볼까요? 일단 뭐 갑자기 상승을 했다. 특히나 이제 어떤 호재성으로 상승했다라 하면 제가 항상 강조드린 것처럼 비율 매도를 했다 말씀드렸어요. 그래서 저는 뭐 절반에서 한 2분 정도는 과감하게 착실환을 하시고 그 자금으로 오늘 좀 조정이 나왔던 종목들 대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또 있습니다. 여기도 이제 KH 바텍을 어 6월 25일에 소개를 해 줬습니다. 여기도 지금 최고 수익 기준으로 22%까지 가네요. 근데 이제 바텍 K 바텍 같은 경우에는 뭐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폴더브는 결국은 이제 힌지에서 뭐 시작되고 흰지에서 끝난다라고 제가 뭐 열드렸던 것처럼 오늘 이제 좀 좋은 움직임이 나왔습니다.

근데 어 앞서서 이제 소재민 대표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지금 결국은 이제 핸드폰 부품주들은 또 다시 한번 수납될 가능성이 굉장히 커요. 그래서 어이 K텍도 2 가량을 매도하셔서 또 다음 종목들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디지털 대성 보겠습니다. 6월 16일 딱 오늘 한 달 된 종목인데 하루만 전화했으면 리뷰 못 할 뻔했습니다. 디지털 대성도 사실은 이제 지금 의로 의과대생들이 다시 이제 복귀를 한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좀 단기 상승을 한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 디지털 대성은 사실 그렇게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던 종목이었던만큼 오히려 저는 과감한 차익 실현을 하시고 어 또 현금 확보하셔서 새로운 자금으로 운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김덕코 대표가이 시간에 소개해 준 종목들 수익이 잘 나고 있다는 점 한번 더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제 김덕코 대표가 준비한 종목 블라인드 넘어 가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 주시죠. 단기 조정 마무리됐다.이 종목 본격 상승 흐름 전망 어떤 종목일인지 궁금합니다. 일단 어느 섹터에 있습니까? 바이오죠. 네. 바이오에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자, 바이오 섹터에 대해서 소재민 대표는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하반기 여기 거는 기대감은 좀 크잖아요. 어, 제가 계속 강조하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코스피 코스닥 키맞춤 작업이 이제 곧 들어갈거다 얘기하고 오늘 시장만 보더라도 실제로 코스닥이 더 강했죠.

맞아. 어제 그래요. 코스닥 800 넘어가면 이런 흐름이 나올 거다라고 했는데 코스닥 같은 경우가 지수를 코스피랑 맞추기 위해서 반드시 올라가야 되는 섹터 두 가지가 있다라고 하면 그건 2차전지랑 제약 바이오섹터이 두 가지거든요. 그런 관점에서 봤을 때 사실 제약 바이오섹터 지금 보는 거 나쁘지 않다라고 보여집니다. 아무래도 2차전지 쪽 같은 경우에는 테슬라의 주가 영향을 좀 상당히 많이 받다 보니까 테슬라가 안정적으로 상승하는 흐름이 나온다라고 하면 2차전지도 힘이 붙겠지만 그렇지 않다라고 하면 사실 제일 만만한게 제약 바이오거든요.

네슈 높은 제약바이오터인만큼제약바이에서 어 종목을 고르냐가 굉장히 중요하겠죠. 네. 자, 근데 아직까지는 이제 제약 바이오의 상승을 이제 우리가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종목일지가 궁금한데요.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플라인드 오픈. HK인 김덕코 대표 참이 종목 좋아해요. 제가 자주 걸어냈는데 직접이 종목을 한번 매수를 해 보자라는 의견은 제가 들 적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만큼 이제 HK노행 같은 경우에는 이제 여러 가지 이슈가 되는 것이 뭐 K캡실적도 있고 뭐 지금 뭐 민생 안정금 관련해서 이제 자금이 나오게 되면은 뭐 소비가 활상화되니까 뭐 주류 판매에 더불어서 뭐 헛계차 뭐 이런 것들도 이제 헛계수 이런 것들 잘 팔릴 수가 있까 뭐 이런 얘기는 많이 했던 거 같은데 이번 2분기도 사실은 이제이 헛계수 음료가 지금 리콜이 되면서 좀 우려가 나왔던 것 그건 사실입니다.

근데 여전히 매출 1조를 달성하데 있어서 기대감이 계속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요. 또 이번에 하반기에 이제 K캡 실적이 또 다시 이제 주셔야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제 GLP1 계열의 비만 치료제 또 에크노글루타이드가 어 임상을 이제 결과를 또 앞두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어 음식 관련해서 지금 이슈가 나오고 있다. 그리고 특히나 이제 뭐 식품 회복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가 되고 있다라고 하면은 HK 노인도 한 번쯤은 볼 수가 있습니다. 근데 어 제가 평소에 가졌던 어떤 종목들에 대한 매수 분위기와는 좀 다른 차이가 있어요.

그러니까 수급 면에서 보더라도 기관, 외국인들이 조금 차익 실현을 과감하게 냈던 종목이고 어 신용상고 같은 경우에도 아직까지 좀 많은 물량들이 쌓여 있어요. 그래서 제가이 HK을 그럼에도 가져온 이유는 무엇이냐라고 한다면은 지금 콜라 콜마 그룹 안에서의 남매 남매의이 경영권 싸움에 좀 주목을 할 필요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지금 콜마 홀딩스의 지금 윤상현 부회장에서 지금 그동안 잘 키워왔던게 바로 HK노엔이고 오히려 지금 윤영원 사장이 이제 지금 여동생이시죠. 요 사장께서 지금 키워왔던게 콜마 BNH입니다. 근데 사실 지금 윤상현 부회장 입장에서는 내가 잘 키워 왔고 너 경영 못 하는데 이거 그냥 HK을 합치자 이런 식으로 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아버지였던 어 전 대표 입장에서는 지금 야 싸우지 말고 그만해라라는 식으로 지금 나오고 있는데 결국에는 저는이 HK인호에 대해서 뜨거운 감자가 되는 것은이 콜마 BNH와이 HKO 두 가지 기업에 같이 보실 필요는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저는 일단 손절가부터 먼저과 말씀드리면 4만 원입니다. 그래서 어이 정도 4만 원 이하가 깨지는 경우에는 아마이 지분 싸움에서 이제 윤상현 부장이 지금 패배했을 때는 단기적으로 금락이나 가능한 굉장히 크다고 봐요. 그래서 반드시 손절가는 지켜주다고 보고 있고요. 반면에 이제 실적 개선세까지 우리가 주목을 해 본다라면은 48,000원 돌파는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는 기업이기 때문에이 밴드 꼭 기억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국장 최고의 상승 재료저 지운 경쟁 HK인 갖고 있습니다. 자, 이제 전략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략 블라인드 먼저 소재민 대표의 전략부터 살펴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자, 시당 주도주를 포착할 투자 전략 바로 이거다. 이건 과연 무엇일지 지금 바로 공개해 보겠습니다. 플라인드 오픈. 횡보 종목 공략. 자, 횡보라고 한다는 건 좀 뭔가 이제 쭉 올라가지도 않고 떨어가지 떨어지지도 않는 그런 종목. 그렇죠. 아무래도 지금 6월 7월 달에 시장 기수가 굉장히 큰 폭으로 상승을 했지만 실질적으로 그거는 이슈 부제에 따른 아무래도 이슈가 없다 보니 증시의 이슈였던 상법 개정안에 대한 관심이 커져서 지주사, 우량주, 금융주 이런 쪽 위주로 시장 지수만 올라갔지 실질적으로 소해받았던 종목들이 되려 많았던 그런 시장이었거든요.

거기에 추가적으로 실적 관련주 뭐 화장품 이런 쪽이 움직인 것도 상호 관세에 대한 불라감 그로 인해서 경기 침착 오지 않을까 이런 것 때문에 올라간 거랑 자 이러한 시장 분위기가 만약에 바뀌었어요. 상호 관세에 대한 이슈가 좀 잠잠해지면 결국 시장은 실적보다는 다시 기술주 중심의 시장으로 바뀔 거고 또 상법 개정한 이슈 또한 지금 기대감을 좀 과하게 끌어서 쓴 감이 있기 때문에 우량주 쪽에 대한 조정, 추가적인 조정 충분히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면 결국에는 우량주 쪽에서 돈이 지주사 금융수 상법 개정한 수요로 올라갔던 돈에서 자금이 빠져나와서 그게 이제 코스닥 쪽이라든가 중소형 기술 주조돌로 들어가면서 코스닥하고 코스피랑 키를 맞출 가능성이 높다라는 거죠.

이제 그런 관점을 생각해 보면 금요일 날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63,000원, 코스닥이 805포인트이 정도 위로 마무리가 된다라고 했을 때는 시장분이 지금까지 잘 움직였던 종목들이 계속 가는게 아니라 시장 분위기가 바뀔 수 있다라는 걸 여러분들이 좀인지를 하셔야 돼요. 그래서 6월 7월 시장 좋았는데 그냥 얘는 시장에서 토해받은 거 같고 계속 횡보했던 그런 종목군들이 있죠. 오히려 시장 상승할 때 그냥 혼자 같은 자리에서 횡보만 했던 그런 종목군들 위주로 자금들이 유입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휴대폰 부품 하드웨어 관련주를 7월 초반에 날 수 있는 것도 이런 거랑 연결이 되거든요.

그래서 인쇄로 기판이라던가 이제 디스플레이 카메라 모듈 이런 쪽으로 수납매가 형성될 수 있게 이쪽 챙켜 보시면 좋을 거 같고 제가 또 삼성전자를 많이 강조를 하는 사람으로서 어 삼성전자 63,000원 이게 주봉상 60일선 안착이거든요. 이게 마무리됐을 때는 이제 범용 반도체, 후공정, 소부장 이런 쪽으로 순납매가 돌 수 있으니까 그 안에서도 많이 올라간 종목 말고 정말 밑구간에서 지지부진 횡보했던 종목군들 위주로 여러분들이 좀 공략을 하시면 다음 시장에서 수익 좀 크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네. 횡보 종목 공략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자,이어서 김덕코 대표가 준비한 어 전략 블라인드 공개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공개해 주시죠. 네. 시장에서 유효한 투자 전략 지금 바로 이거다. 오늘은 어떤 또 사자성어 준비했을지 궁금한데요. 지금 바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블라인드 오픈 필어세. 저희 PD가 저보고 아는 척 좀 하라고 그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모르겠습니다. 필자세 같은 경우 이제 도덕경에 나오는 표현이죠. 그러니까 어 모든과 뭐 전화의 큰일 큰 큰 일들 대업도 결국에는 작은 일로부터 시작한다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지금 시장에서는 사실 수납매 시점이 굉장히 다가오고 있다라는 걸 아는데 정작 수납매라는 걸 알면서도 내가 그럼 뭐부터 봐야 됩니까라고 물어보신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근데이 사소한 것들이라고 여겼던 것들이 오히려 가치가 재평가되는게 지금의 수남매 시점입니다. 그렇죠. 오늘 이제 시장을 전반적으로 보시면 미국 관세 우려도 아직까지 남아 있고 또 중국이 이제 수출 관련해서 또 통제를 하겠다. 희귀 광물 수출 관련해서 통제를 하겠다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뭐 여러모로 얻어말았던 우리나라 증시였던 거 같습니다. 그런데 이럴 때일수록 이제 우리가 그동안 봤던 거는 실적 기대감에 대해서 우리가 많은 종목들에 접근을 했었어요. 이번엔 다르다라는 식으로 갔는데 우리 레포토리 다 알잖아요. 증권사에서 하반기 되면은 이제 실적 달라질 겁니다 하면서 우리 말하는 찌라질 뿌립니다.

그러면 결국에 여기 개인 투자들이 모렸을 때 공매도 치고 도망가 버리고 이런 현상들이 많이 나오는데 저는 오히려 지금은 수단매를 대비한다고 했을 때 그동안 안정적인 매출을 잘 만들어 왔던 기업들을 한번 매수를 해 보시면서 그동안 개수 개선 기대감이 컸던 종목들은 비중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어 지금 이제 기관 매물 출애를 상당히 대비를 하셔야 되기 때문에 종력별 비중을 너무 무겁게 가져가시기보다는 수납매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 어 분산을 하시는게 맞다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그동안 잊쳤던 종목들 혹은 내가 알고 있는 종목이었지만 진행하는 사업에 대해서 그동안 내가 잊고 있었던 부분들을 다시 한번 재평가해 보는 기억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필작 어세. 어 위대한일은 언제나 작은 것에서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자 안정적 실적 성장 기업 매수 유효하고요. 여러 가지 포인트 기초적인 것부터 잘 체크해 보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네. 오늘 블라인드뷰 여기서 마무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리고 애프터 마켓에서 어떤 종목이 더 튀었는지 본장과 함께 비교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세영환서 준비했습니다.

#현금#코스피#테슬라#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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