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서대리

Accuracy score+5.0
순 place11
Scored calls4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75.0% / 72.7% / 83.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6% / +2.8%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38.3% / 8.4% / 53.3%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Two-way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서대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36)#미국기술주 (17)#나스닥 (15)#환율 (8)#코스피 (5)

How scores are calculated

은퇴 후 배당투자는 이렇게 할 겁니다

서대리TV · 2026-04-29 · 유튜브 시청 68,193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나스닥#현금#코스피

← 목록

저자: 서드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은퇴 후 SCHD 등 배당 ETF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이 목표이며, 저자는 현재 S&P500·나스닥 ETF를 적립하며 연금·일반 계좌 투자금 규모를 계산하고 있다. 은퇴 전략: 현재는 SMP500·나스닥 ETF를 적립하고, 은퇴 후 SCHD 중심 배당 ETF로 포트폴리오를 전환해 배당금만으로 월 생활비 100%를 커버하는 것이 목표다. SCHD는 10년 넘게 배당 삭감이 없었고 배당률 3% 이상·배당 성장을 함께 갖춘 유일한 ETF라고 평가한다. SCHD 약점: 배당률이 보통 3% 초반으로 낮아 생활비 커버에 필요한 투자금이 많아진다는 점을 한계로 꼽는다. 필요 투자금 계산(월 생활비 300만 원, 배당률 3.3% 가정): 일반 계좌 SCHD 기준 약 14억 1,861만 원(배당소득세 15%+건보료 8.1%, 실효세율 23.1%), 연금계좌 기준 약 12억 8,342만 원. 연금계좌가 세율이 낮아 약 1억 원 가량 유리하다. 인플레이션 반영: 연평균 물가상승률 3% 가정 시 20년 후 생활비 542만 원 기준 연금계좌 필요 투자금은 약 23억 6,037만 원으로 증가한다. 플랜 B: 고정 생활비(약 150만 원)는 SCHD 배당으로, 변동 생활비(약 150만 원)는 고배당 ETF(JEPI, QQQI, GPIQ 등 일반계좌 관심, 연금계좌용 JEPI·QYLD 등 관심)로 충당하면 일반계좌 필요 자금이 약 9억 4,337만 원, 연금계좌 약 8억 5천만 원으로 줄어든다. 국내 상장 고배당 ETF로는 코덱스200타겟위클리커버드콜, 코덱스금융고배당탑10타겟위클리커버드콜을 언급했다. 현재 진행 상황: 2019년 8월 연금 투자 시작 후 목표 대비 달성률 약 27.5%라고 밝히며, 복리 효과가 후반에 커진다는 입장을 보인다. 출연자 전망: 당장의 가격 방향 예측이나 매수·매도 조언은 없고 장기 적립 및 배당 전략 중심이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서드리입니다. 구독자님들 모두 잘 아시겠지만 제 투자 계획은 정말 심플합니다. 월급을 받는 지금은 S&P 500 나스닥 ETF에 투자하면서 금융 재산을 열심히 불리고 있습니다. 그러다 은퇴로 소득이 사라지면 SCHD처럼 안정적인 배당 ETF로 포트폴리오를 싹 바꿔 줄 생각입니다. 배당금만으로 제 생활비 100%를 커버하는 것이 투자 목적이자 전략입니다. 은퇴 후 핵심 종목은 당연히 SCHD입니다.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SCHD는 현재 상장되어 있는 배당 ETF 중 10년 넘게 단 한 번도 배당을 삭감하지 않았고, 배당금도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02. 시간이 지날수록 배당 성장률이 줄어들고 있지만, 배당률 3% 이상이면서 안정감과 배당 성장을 모두 챙긴 ETF는 SCHD가 유일합니다. 배당금을 25년 이상 늘려 온 배당 귀족주만 모은 ETF도 배당 성장이 3~4년마다 끊겼습니다. 이를 보면서 SCHD의 강력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심지어 SCHD 지수 구조상 배당 성장률에 가점이 크지 않은데도 이 정도 성과입니다.

03. 정기적인 소득이 사라지는 은퇴 후에 배당금으로 생활할 계획이라면 배당 안정성과 성장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배당금만 믿고 있었는데 예고도 없이 작년 대비 배당금이 크게 떨어지면 생활에 타격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비상금이 있다면 다행이지만, 부족한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주식을 팔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주식 수량이 줄어 다음 배당금은 더 줄어듭니다. 악순환에 빠지는 것이죠. 이런 관점에서 SCHD를 노후 현금흐름의 1순위로 세팅해 둔 것입니다.

04. 하지만 이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저처럼 은퇴 후를 계획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장에서 SCHD에는 치명적인 약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배당률이 3~4%로 생각보다 낮다는 점입니다. 주가에 따라 배당률은 달라집니다. SCHD 주가가 안 좋을 때는 배당률이 4%까지 올라가기도 하지만, 보통은 3% 초반으로 봐야 합니다. 노후 준비는 보수적으로 세팅하는 게 좋기 때문에, 이 관점에서 보면 SCHD의 약점은 생활비를 커버하는 데 필요한 투자금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05. 국민연금공단에서 작년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노후 적정 월 생활비는 298만 1,000원이라고 합니다. 깔끔하게 세후 월 300만 원이라고 가정하고, SCHD 배당금만으로 이 정도를 받으려면 투자금이 얼마나 필요한지 계산해 보겠습니다. 배당률은 3.3%로 잡았습니다.

06. **일반 계좌 기준** 일반 계좌에서 SCHD 배당금으로 월 300만 원을 받으려면 투자금은 총 14억 1,861만 원이 필요합니다. 세전 배당금에서 배당소득세 15%가 원천징수되고, 지역가입자 기준 건강보험료 8.1%도 나중에 추가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세금과 건보료를 합산하면 실제 총세율은 23.1%입니다. 연간 세전 배당금 8,400만 원까지는 다른 소득이 없다면 세금과 건보료를 합쳐 23.1%로 계산하면 되니, 배당 현금흐름을 계획 중인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7. **연금계좌 기준** 다음은 연금저축펀드입니다. 만 55세 이후 연금저축펀드에서 월 300만 원씩 연금을 수령한다면 투자금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연금저축펀드에서 1년 동안 받은 배당금을 전부 연금으로 수령한다는 기준으로 계산해 보겠습니다. 연금 계좌는 과세 방식이 조금 복잡한데, 결론부터 말하면 필요한 투자금은 12억 8,342만 원입니다. 연금 계좌는 일반 계좌보다 세율이 낮아 필요한 투자금이 1억 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08. 한국판 SCHD인 미배당 ETF를 연금계좌에서 투자하면서 배당금을 연금으로 수령한다면, 세전 기준 연 6,500만 원까지는 세율 15%로 끝납니다. 이후 연금 수령액이 늘어날수록 세율도 조금씩 올라가지만 여전히 일반 계좌보다 낮습니다. 세전 배당금 1억 4,600만 원을 기점으로는 그 이후 연금 수령액부터 최대 세율 19.9%로 고정됩니다. 연금계좌에서 미배당 배당금 2억 원을 받고 그 돈을 전부 연금으로 수령해도 세율은 19.9%에서 더 올라가지 않습니다. 일반 계좌는 세전 배당금이 연 1,000만 원만 넘어도 세금과 건보료를 합쳐 23.1%부터 시작하니, 같은 투자를 한다면 연금 계좌가 무조건 유리합니다. 제가 여유 자금이 생기는 대로 연금계좌 납입을 1순위로 하는 이유입니다.

09. 특별한 절세 방법이 없는 이상, SCHD 투자로 월 300만 원씩 배당금을 받아 생활하려면 연금계좌라면 약 13억 원, 일반 계좌라면 약 14억 원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기본 준비물입니다. 참고로 이 모든 계산은 연금 외에 다른 소득이 없다는 가정입니다. 국민연금이나 다른 소득이 들어온다면 일반 계좌는 세율이 더 올라갈 것입니다.

10. 지금까지의 계산은 당장 월 300만 원 배당금 기준입니다. 10년 후, 20년 후의 300만 원 가치를 목표로 한다면 인플레이션을 감안해서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연평균 물가상승률 3% 기준으로 지금의 300만 원 가치는 20년 후 약 542만 원과 같습니다. 20년 후를 목표로 한다면 세후 542만 원 기준으로 필요한 투자금을 다시 계산해야 합니다. 연금계좌 기준 필요한 투자금은 총 23억 6,370만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물론 20년 동안 열심히 투자해 복리로 굴리면 23억 원을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11. 최근 AI 보급으로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는다는 뉴스가 자주 나와서 그런지, 미래 현금흐름 계획을 한 번 더 점검해 봤습니다. 이론상으로는 지금처럼 아내와 제가 둘 다 열심히 투자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SCHD 배당금만으로는 생활비를 충당하기에 총자산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SCHD보다 배당 안정감은 떨어지지만 배당률이 높은 ETF를 계좌에 많이 포함해야 합니다. 자연스럽게 이 종목들을 계좌에서 얼마나 투자할지가 새로운 고민거리로 떠올랐습니다.

12. 투자의 정답은 없지만, 이 관점으로 고민해 보니 나름의 기준이 명확히 잡혔습니다. 투자가 꼬이거나, 정말 운 나쁘게 은퇴할 때쯤 10년 하락장을 만나더라도 고정 생활비만큼은 무조건 SCHD 배당금으로 커버한다는 것입니다. 숨만 쉬어도 나가지만 없으면 생활이 안 되는 식비, 아파트 관리비, 통신비 같은 고정 생활비는 배당 안정감이 1티어인 SCHD 배당금으로 해결하는 것입니다. 월 적정 생활비 300만 원에서 고정 생활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통계상 대략 50% 정도입니다. 그래서 50%인 150만 원은 SCHD 배당금으로, 나머지 150만 원은 QQQ 같은 고배당 ETF 배당금으로 커버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생존에 필요한 배당 안정감은 확실히 확보하면서도 필요한 투자금은 줄일 수 있습니다.

13. 이 방식으로 세팅했을 때 일반 계좌에 필요한 투자금을 계산해 보면, SCHD 7억 930만 원, QQQ 2억 3,407만 원으로 총 9억 4,337만 원입니다. 필요한 투자금이 14억 2천만 원에서 9억 5천만 원으로 약 5억 원 가까이 줄어듭니다. 이런 식으로 계획을 짜면 압박감을 많이 덜어낼 수 있습니다. 당연히 SCHD 100%에 비해 배당의 질은 떨어지겠지만, 플랜 B로는 충분히 괜찮다고 봅니다.

14. 같은 방식으로 연금계좌에서 필요한 돈을 계산해 보면 미배당 6억 4천만 원, 커버드콜 ETF 2억 1천만 원으로 총 투자금은 약 8억 5천만 원입니다. 10년 후, 20년 후를 계산하면 당연히 이보다 늘어날 것입니다. 고정 생활비를 얼마로 할지, 어떤 고배당 ETF에 투자할지, 어떤 계좌를 메인으로 이용할지에 따라 필요한 금액은 달라집니다. 그래도 확실한 것은 목표 자금의 부담은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15.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언제나 SCHD 배당금만으로 적정 생활비 전부를 커버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인생은 계획대로만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여러 가지 대안을 생각날 때마다 정리해 봤습니다. 배당금으로 풍족한 노후를 보내기 위한 플랜 B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나의 고정 생활비를 얼마로 잡을 것인가? 둘째, 변동 생활비를 감당할 고배당 ETF는 무엇을 투자할 것인가? 전부 스스로 판단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16. 저는 현재 고배당 ETF에 투자하고 있지 않지만, 이런 이유들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일반 계좌 기준으로는 JEPI, QQQ, GPIQ 세 개를 관심 종목에 넣어 뒀습니다. 이 ETF들이 큰 문제 없이 지금처럼 적당한 주가 상승과 높은 배당률, 그리고 배당의 안정감을 보여 준다면, 저의 은퇴 준비 난이도는 확 내려갈 것 같습니다.

17. 연금계좌용 고배당 ETF로는 가장 유명한 JEPQ와 QYLD 두 개가 관심 종목입니다. 둘 다 연 8~10% 배당률에 매월 배당금이 들어오고 토탈 수익률도 괜찮습니다. 현재로서는 은퇴 후 연금계좌의 고배당 ETF 1순위 옵션입니다.

18. 요즘에는 국내 주식시장도 좋다 보니 국내 주식 기반 고배당 ETF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만으로 배당 현금흐름을 세팅하는 것이 걱정되는 분이라면 국내 주식형 고배당 ETF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현재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많고 성과도 좋은 국내 고배당 ETF 몇 개를 확인해 봤습니다. 가장 유명한 상품은 시가총액이 4조 6천억 원을 넘는 'KODEX 200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입니다. 배당률이 11%이고 코스피 200을 추종하니, 최근 국내 증시 흐름과 맞물려 좋은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많이 거론되는 상품은 'KODEX 금융고배당TOP10 타겟 위클리 커버드콜'입니다. 역시 10%를 넘는 배당률에, 요즘 정부 기조와 잘 맞는 금융주 중심이라 많은 분들이 투자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투자하지 않더라도, 저처럼 고정 생활비와 변동비를 나눠서 투자 목표를 짜는 분들이라면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19. 미국 주식, 한국 주식 모두 주가 상승과 배당률이 괜찮은 상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제가 미국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했던 2018년만 해도 커버드콜을 활용한 고배당 ETF는 거의 대부분 원금 깎아 먹기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이런 부분들이 보완되면서 투자로 노후를 준비하기 정말 좋은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런 좋은 도구들이 생긴 만큼, 저희가 할 일은 더욱 심플합니다. 열심히 원화를 ETF로 바꿔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충분히 성장할 때까지 기다려 주면 끝입니다. 저의 투자 여정이 딱 이것입니다. 아끼고 번 돈으로 매월 투자하고, 목표 금액에 도달할 때까지 매도 없이 쭉 들고 갈 뿐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방법이죠.

20. 감사하게도 이 투자 방법만으로 제 계획보다 훨씬 잘 나가고 있습니다. 제가 연금 투자를 시작한 2019년 8월 이후, 만 55세가 되는 2043년 11월까지 기준으로 목표 금액 달성률은 27.5%를 지나고 있습니다. 목표 대비 시간이 많이 지난 것 같지만, 복리 효과는 뒤로 갈수록 강력해집니다. 너무 조급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플랜 B가 아니라 원래대로 플랜 A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투자해 보겠습니다. 이렇게만 해도 풍족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직접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나스닥#현금#코스피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