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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목에 대한 고민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는 시간. 두챔 콜쿨. 안녕하세요. 정 진행한 아나운서 김민주입니다. 오늘 코스피는 어제 하락에 이어 반등이 나오는 모습 확인할 수 있겠습니다. 오전장에서는 어제 큰 낙폭에 비교해 비교적 제한적인 반등폭 보여줬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강세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코스닥도 양전한 모습인데요. 9월과 10월 시장에서는 계속해서 순환매가 도는 모습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현재 빠져나간 수급도 어떤 섹터로 새롭게 들어가게 될까요? 또 그 가운데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은 어떤 새롭고 세부적인 전략을 세워 가야 할까요?
혼자서는 답답하고 어려우시죠? 저희와 함께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체 친절하게 . 안녕하세요. 네, 전문가님. 오늘은 시장이 어제 좀 크게 빠졌던만큼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어떻게 또 바라보면 좋을까요? 어 우리가 이제 보통 이렇게 주가가 많이 빠지게 되면은 대부분 사람들이 올라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잖아요. 그러다 [콧방귀] 보니까 내 기준에이 정도 빠졌으면 됐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좀 많이 합니다. 마치 우리 선생님한테 혼나고 있는데 선생님 이만하면 잔소리 그만할 됐습니까라고 하는 건 똑같은 태도거든요. 그럼 되게 선생님 입장에서는 장난치나 이런 느낌이 좀 들겠죠.
그니까 그런 거 똑같다 생각하시면 돼요.주식시장은 아직까지 다 빠진게 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고 우리가 올라가길 너무 원하다 보니까 지금이 정도 빠졌으면 이제 반등이 나가지 않을까 뭐 렇게 생각하시는 경우들이 생길 것 같습니다. 뭐 저도 올라갔으면 좋겠다 생각을 하지만 내려가도 어쩔 수가 없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좀 받아들이는 자세가 좀 중요하지 않을까 싶고요. 어, 그래도 제가 이제 뭐 개인적인 영상들을 통해서 어제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은 어, 지수가 이제 바닥을 여기서 바로 반등이 나갈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해 드렸긴 했습니다.
근데 어쨌든 반등이 나가는 것과 상승세로 돌아서는 건 다은 별개의 문제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어쨌든 지수가 지금 이렇게 하락을 하고 있는 것을 어차피 내려가야 되는 자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쌍바닥 제가 계속 강조해 드렸는데 쌍바닥을 어차피 여기서 만드 애들 버티다가 만든 애들은 어쨌됐든간에 내려가는게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쌍바닥 만들러 가고 있구나 정도로 해석을 하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이렇게 쌍바닥을 만들러 내려갔을 때 이제이 전저점인 5,500포인트 언저리를 지켜줄 수 있는가인 건데 어 제가 보기에는 여기 이하로 빠져 내려갈 이유는 사실은 별로 없다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요.
뭐 물론 중국 발 메모리 쇼크라든지 뭐 이런 이슈가 있다라고 하지만 그게 그렇게까지 [콧방귀] 중요한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반등 포인트가 위쪽에서 형성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인 해석을 하고 있고요. 어, 지금 여기서 이제 반등이 나갈 것 같긴 한데 중요한 거는 뭐냐면 지금 이제 우리가 추세라고 하거든요. 제가 방송에서 계속 여러분들한테 상담을 하거나 이렇게 주식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조언을 해 드릴 때 흐름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라는 이야기를 많이 하거든요. 흐름이 뭐냐? 주가가 흘러가고 있는 흐름.
그 모양이 추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이 추세가 지금 어떻게 형성되어 있나요? 하면은 사실 여기서 꺾어 버렸잖아요. 여기서 꺾어 버리게 되면은 제가 늘 이야기하는 패턴이 나옵니다. 뭐 방송을 꾸준히 봐왔던 분 어 봐오신 분들은 아실 거 같아요. 지금이 모양을 보면은 어 이거 지금 외산자 모양이기도 하고 가운데가 머리고 어 어깨네 하면서 헤덴 숄더다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이해하실 수 있는 패턴이 나오고 있죠. 어, 요렇게 헤드앤 숄더 패턴이 만들어졌을 때는 하락으로 계속해서 이어져 나갈 가능성도 열려 있기 때문에 역시나 우리가 매수에 서두를 이유는 없는 자리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럼 이런 자리에서 우리가 어떨 때 매수를 할 수 있는가 하면요. 완전히 슉 빠졌을 때 완전히 폭락이 나오면서 지난번처럼 6월부터 8월까지 계속 내려갔잖아요. 거의 7월 가까이 말까지 계속 내려갔던 요런 하락세처럼 좀 깊게 빠져 가지고 예를 들어 한 4천까지 빠져 내려갔다. 어, 그러면 이제 적극 매수해야 되는 타이밍이겠죠. 그게 이제 첫 번째 하락시 매수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두 번째는 이제 쌍바닥을 만들고이 추세를 벗어났을 때입니다. 헤드앤 숄더는 이렇게 위에 시효자 모양, 지붕 모양으로 이렇게 갇혀 버리게 되거든요.요 갇혀 버리는 모양을 벗어났을 때 우리는 보통 매수에 접근할 수 있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서 CO자 모양의이대 오른쪽 편이죠. 여기를 벗어나려고 한다면은 상승이 꽤나 나와야 되겠네요. 보시다시피 지금 오른쪽 위까지 시간이 좀 걸리겠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매수할 수 있는 그 타이밍까지는요. 조금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올라가는 걸 보고 매수해야 된다라고 보면 되고요. 어 올라가면 이미 많이 올라간 거 아닌가? 내 종목이라든지 내가 살려고 하는 종목이 이미 많이 올라간 거 아닌가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대형주들은 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왜냐면 지수가 빠질 때 대형주들이 많이 빠지고요. 지수가 올라갈 때 또 대형주들이 많이 올라오게 되어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대형주들은 좀 많이 올라갈 수 있는데 중소형주들은 한 번에 올라가지 않잖아요. 밑에서 버티다가 갑자기 한 방에 올라가는 그런 특징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수가 이만큼 올라온다 하더라도 종목들은 바닥에서 버티고 있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매수 타이밍이 그렇게 늦진 않습니다. 그래서 추세 전환을 우리가 확인하고 매수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고요. 대신에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는 이미 우상향 모양을 만들어 놓고 헤드앤 숄더가 아니죠. 오히려 지금 전체 그림으로 본다 하더라도 밑에서부터 올라가야 되는 그런 자리에 놓여 있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역시 중소용주들이 강하게 움직일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라고 이해하시는 것이 오를 것 같습니다. 어, 물론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코스닥이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보면은 주가가 하락을 하고 올라가기 전에 쌍바닥을 그리는게 거의 일반적이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쌍바닥을 그리로 내려가는 것이 아닐까라고 보여지는 자리니까 단순 조정으로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이 조정을 매수의 기회로 활용을 하자 보시면 됩니다. 이제 문제는 우리 투심이 많이 죽어 있잖아요. 많은 사람들이 요즘 주식 재미없다 생각을 하고 아 주식 하기 싫다 이런 사람들도 되게 많아지고 있고 더군다나 지금 외국인들의 이런 매도세들이 굉장히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더 깊게 밀리는 거 아닌가라고 우려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럼 더 깊게 빠질 것 같으면 지금 안 사고 또 또는 오히려 지금 팔아 버리는게 낫지 않을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생기게 되거든요. 주가가 빠지니깐요. 어쨌든 그런 현상들이 쌓이고 모이고 하다 보니까 주가가 오히려 저점을 깨고 내려가는 그런 어 불상가 갑자기 한번 일어날 수 있는데 어 그렇게 된다 하더라도 놀랄고 놀랄 건 없습니다. 어차피 올라갈 거고 여러분 내려갔을 때는 오히려 더 싸게 살 수 있다라는 관점으로 대응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정리를 하자면은 대형주들 들고 계시는 분들은요.이 아 제가 항상 강조해 드렸죠.
대형주 들고 계시는 분들은 최대한 매도하셔라. 코스피 차트랑 똑같은 모양을 갖고 있다면은 매도하시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려왔던 거고 어 주가가 내려와 있는 이런 어 저 중소형주들을 매집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설명해 드렸고요. 지금이 조정이 들어갔을 때는 그럼 파는게 나올까요? 면은 이미 이렇게까지 내려왔으면 팔게 늦었어요. 그러니까 위에서 버텨주면서 올라와 있을 때 팔았음 몰라도 이미 이렇게까지 내려왔으면 팔기는 늦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어 지금 파시는 거보다는 오히려 그냥 가만히 기다려서 다음 반등 때 정리하는 것이 손절을 하더라도 어 약간 손실을 줄여 나갈 수 있는 방법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주식은 내 영원히 내려가는 것도 아니고 영원히 올라가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지금 내려가는 것도 어차피 반등이 나가요. 그렇기 때문에 그 부분을 생각해서 더 내려갔다 올라가든 그냥 가든 내가 지금 들고 있는 종목을 오늘 같은 날에 요즘 같은 날에 손절할 이유가 없다. 그리고 지금 오늘 좀 반등이 나왔다고 해도 여러분들이 어 내가 지금 저 위쪽에 7,000 포인트 있었을 때보다 손실이 어쨌든간에 많이 나오고 있는 상태 아닙니까? 그러니까 오늘 좀 반등 나왔을 때 매도할까라는 그런 1위 비하는 생각하지 마세요. 오늘 좀 반등 나왔으니까 지금이라도 팔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전체 분위기 이미 손절할 거였으면은 지난주 빠지기 시작했을 때 정리를 했어야 되고 그게 아니면 그냥 지금은 그냥 가만히 냅두세요. 그리고 매수할 수 있는 자금이 있다라고 하신다면은 제가 또 시장을 바닥을 잡는다거나 아까 이야기했던 추세가 돌아가던가 이런 흐름들이 나왔을 때 지금 사야 되는 겁니다라고 이렇게 또 말씀해 드릴 거니까 그 점 참고하시면서 같이 따라와 주시면 되지 않을까? 지금 시장 저는 별로 어렵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만들어야 했던 쌍바닥을 조금 미루다가 이제서야 만들고 있구나라고 해석하시면 되니깐요.
그 점 참고해서 대응하시면 되겠고 쌍바닥 기다 기다렸던 분들은 매수를 대기 한번 해 보자라는 결론을 내려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 지금 시장에 대한 분석 한번 들어봤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앞으로 종목 상담의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함께 하실 수 있는 방법 두 가지고요. 큰 화면으로 확인하 첫 번째 상단부터 궁금하실까요? 롯데 지주요? 네. 롯데 지주 보시고요. 매수가량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28,100원. 비중은 어떻게 되시나요? 20%예요. 네. 알겠습니다. 자, 우리 시청자님이 종목 가지고 있으면서 어떤 점이 좀 답답하셨을까요?
움직임이 거의 없고 그 바닥에서만 계속 놀고 언제 본전 가까이 오나 그 수익이었었는데 제가 안 팔아 가지고서 이렇게까지 됐어요. 네. 알겠습니다. 자, 이번에는 또 어떤 전략을 세워서 수익까지 혹시 노려볼 수 있을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문가님, 어, 28,100원 사실 수익권이었는데 못 팔면은 참 속상하고 아쉬워요. 근데 지금 현재는 또 손해를 보고 계신데 어떤 전략을 세워 가야지 본전까지 좀 도달할 수 있을까요? 뭐 일단 시간만 들이면은 본전 와요. 그러니까 뭐 그렇게까지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너무 움직임이 없고 느리다라고 하잖아요.
어 그러니까 우리가 예를 들어 가지고 달팽이가 있는데 달팽이를 보면서 왜 쟤는 왜 저렇게 느리지라고 생각하지는 않죠. 안초 원래 느리잖아요. 그러니까 지주사들은 원래 느려요. 그러니까 원래 홀딩스라고 붙어 있는 종목이라든지 지주사 이런 거는 제가 예전에도 한번 설명해 드렸는데 기업이 돈을 버는게 아니고 자기 계열사 밑에 있는 애들이 돈을 벌어서 갖다 주는 구조기 때문에 사실 예가 잘라서 움직이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 그래서 이제 그러다 보니까 원래 느린데 최근에 이제 저 PBR 관련주에 대한 이야기들 뭐 우리 주식 시장 레벨업 이야기 이런 것들이 지금 정부에서 계속 이야기 나오다 보니까 PBR이 낮은 기업들을 끌어 올려야 한다.
근데 지주사들이 자산은 많은 거에 대비해서 주가가 싸거든요. 그래서 PBR이 되게 낮은 편에 속해요. 0.3, 0.2 이거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이 주식 한 주를 산다 하면은 회사는 이거보다 지금 자산이 한 세 배 더 많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1 어 만 원짜리를 3,000원을 사오는 거랑 똑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뭐 물론 그렇다고 확실하게 이렇게 어 이렇게 등호를 내 내릴 수는 없겠지만 어찌됐든 어이 자산 가치가 굉장히 저평가돼 있다라고 평가하는 기준 중에 하나거든요. 근데 어쨌든 이제 저평가가 되어 있다.
그러니까 이거 끌어 올려야 된다라는 이야기 나오게 되고 그러다 보니까 지주사들이 갑자기 이렇게 급등 나와 가지고 그 당시 분위기에 맞춰 가지고 슈팅 나오고 막 움직일 때 시청님이 사신 거 같은데 그때 이후론 지금 뉴스들 저 PBR 이야기들 많이 사라지기도 했고 그리고 원래 지수사가 느리다 보니까 워낙 느리다 보니까 사람들이 투자 자체를 잘 안 하려고 해요. 그래서 시청자님이 매수하셨던 그 분위기 그때는 조금 활발했던 활발했던 시기였긴 한데 지금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 다음 상승세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 생각하시면 돼요.
지주사들이 그렇게 나쁘진 않거든요. 회사가. 회사가 뭐 어쨌든 롯데 지주가 뭐 돈을 못 번다거나 아예 뭐 적자가 너무 심해 가지고 뭐 완전히 망가졌다거나 부도난다거나 이런 기업은 아니기 때문에 들고 가는데 큰 문제는 없어요. 뭐 이해가 되세요? 네. 근데 원래 느려요. 아 그래서 어쩔 수가 없어요. 그냥 원래 느린 종목을 사 놓고 이거 왜 느려요라고 물어보면은 뭐라고 이야기해 줘야 되겠습니까? 네. 그까 매운다면 먹으면서 이거 왜 매워요? 물어보는 거랑 똑같은 개념이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원래 느리다라는 걸 이해하시면 되겠고 아까 말한 것처럼 가져가는데 큰 문제가 없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홀딩해서 가져가시면 되겠다 조언을 드릴 거고요.
뭐 시간은 좀 많이 걸릴 겁니다.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빠른 기업이었으면 좋겠는데 느리기 때문에 뭐 다른 기업들 가닥 6개월 뭐 이렇게 안에 뭐 올라갈 수도 있겠네요라고 하겠지만 얘는 그렇지 않아요. 아 그래서 그냥 연단위로 생각을 하셔야 돼요. 그래서 한 2, 3년은 가져간다 생각하시면은 손실은 없이 나올 수 있고요. 2, 3년 가져가는데 은행보다 나아요. 뭐냐면 얘가 배당을 주거든요. 예. 배당 수익률이 지금 여기 TV 보시면 몇 %라고 적했는지 혹시 보이시나요? 잠시만요. 예. TV 보고 계세요 혹시? 네. 예. TV 보시면 제가 오른쪽 위에 지금 이렇게 마우스 뱅 돌리고 있는 곳에 숫자 하나 적혀 있거든요.
네. 5% 5.4 예. 요즘 은행이자 5.4% 주나요? 아니요. 네. 그럼 여기다 넣어 놓는게 낫잖아요. 그죠? 아, 그러니까 배당 수익 받아가면서 배당은 연말까지 가져가면 주거든요. 네. 그러니까 배당 수익 받아가면서 그냥 연단위로 가져가면 은행 이자보다 나오니까 언젠가 올라올 때까지 가져가는게 나아요. 그래 지주사는 원래 돈 좀 많은 사람들이 돈 묻혀 묻어 놓으려고 들어가는 곳이에요. 아 그 은행 이자보다 낮고 안전하니까. 그리고 올라가면 주가 이득까지 좀 챙겨 볼 수 있으니까 그렇게 삼박자를 노리고 보통은 돈 많은 사람들이 투자하는 거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는 그렇게까지 돈이 여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묻어 놓고 싶지 않잖아요. 그죠? 돌리고 싶지. 그러니까 종목을 잘못 선택하신 거죠. 근데 어쨌든 들어간 거 손실 없이 나오는 것이 좋겠다. 배당 배당은 배당대로 보너스로 받으시고 이후에 상승세가 나오면 얘가 한 3만 원대에서 3만원 5,000원대까지 올라가는 경향이 있으니까 그때 팔고 나가면 된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시간 많이 걸릴 거예요. 연말까지도 안 되죠. 그렇죠. 아까 얘기했잖아요. 달팽이가 지금 여기 막 30, 30km 가야 되는데 뭐 내일 옵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건 말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러니까 그런 이야기라고 생각하시면 돼. 원래 느려요. 얘가. 네. 시청에 원하는 바는 연말까지 뭐 다음 달 안 됩니까? 뭐 6개월 뒤 안 됩니까? 그게 제가 결정할 문제가 아니에요. 그럼 비행기 탔어야지. 아, 그니까 지금 달팽이 타 놓고 왜 자꾸 그런 이야기요? 네. 네. 예. 이해가 되세요? 네. 마음은 이해되나? 달팽입니다. 얘는 느려요. 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네. 지주사 홀딩스에 대한 설명도 함께 들어보면서 롯데 지주에 대한 종목 전략도 함께 챙겨 .
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네이버 20만9,000원에 5%입니다. 20만9,000원에 5% 비중. 네. 알겠습니다. 네이버에 대한 어떤 전략 챙겨 주실지 한번 바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네. 전에 종할 때도 몇번 이렇게 언급도 해주시고 했는데 네이버 지금 20만9,000원에 보유하고 계십니다. 프로는 또 좀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아 너무 좋죠. 항상 이야기하지만 싸게 주가가 빠지면 더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좋은 기업은 싸면 더 살 수 있어요. 그러면 생각 한번 해 보면 지금 네이버가 잘못해서 빠지고 있나요?
시장이 빠지고 있나요? 시장이 전반적으로 빠지고 네. 시장이 빠지고 있을 때 어떤 종목 두 개가 주인공이 되어 가지고 빠지고 있거든요. 네, 맞아요. 뭐죠? 3전이랑 삼성전자 SK닉스 걔 둘이 업종이 뭐예요? 반도체 반도체. 네이버는 반도체인가요? AI 데이터 전혀 상관없는 섹터잖아요. 근데이 삼성전자 SK닉스가 빠져 가지고 지수가 밀려내려가게 되면 펀드 매니저들 있잖아요. 전 세계의 펀드 매니저들, 자산 운용사들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그런 사람들 입장에서 한국 지수가 빠져 내려가니까 뭐 뭐라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뭘 하냐면 펀드 비중을 줄여 버려요.
그 한국의 펀드 비중을 줄인다면은 그 펀드 안에는 네이버가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가 있겠죠. 삼성전자 SKNX 빠지니까 네이버도 어떻게 하는 거죠? 정달아 팔아버려요. 그럼이 기업이 좋은 거랑 안 좋은 거랑 상관 있나요? 상관이 없네. 아무 상관없이 그냥 팔아내는 거거든요. 근데 주가는 어떻게 되죠? 파니까 떨어지는 거예요. 그럼 그렇게 생각하면 기업은 그대로데 가격이 싸졌다. 저평가 아닙니까? 그까 이게 우리가 기본적으로 생각해야 되는 개념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저평가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거든요. 그냥 기업의 가치는 똑같거나 더 좋은데 주가가 싸졌다 하면 저평가가 되어놓을 가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저평가인 종목을 샀는데 왜 안 올라가요라고 이야기를 많이 해요. 저평가인 것을 우리가 샀다고 해서 시장이 저평가니까 무조건 올리자 이렇게 바라보는 것도 아니고 내가 산 자리가 저점이 아니에요. 실제로 제가 저평가다라고 이야기했던 종목 중에서 한국 전력이라는 종목이 있었거든요. 한국 전력 시청님 알고 계시죠? 종목. 근데 한국 전력이라는 종목을 제가이 종목 뭐라고 했냐면 2만 원 이하는 저평가니까 2만 원 이하만 오면은가 사 놓으면 된다라는 이야기를 했었던 기업이에요. 그게 2020년부터 이야기했던 거거든요. 그러면 2만 원에서 바로바로 올라갔는가 하면 아니죠.
15,000원까지 떨어진 적이 되게 많아요. 그 2만 원 사 가지고 15,000원까지 떨어졌다는 거예요. 근데 2만 원 이하에서 사 놨으면은 한 번 수익 내고 두 번 수익 내고 여기도 세 번 수익 내고네 번 수익 내고 또 2만 원 이에 사놨어. 여기서 다섯 번 수익 내고 여러 번 수익 냈을 거 아니에요. 그죠? 근데 2만 원 이하에 산놨다라는 거 개념 자체가 2만 원 이하며 아무 때나 산도 어차피 수익이 날 수 있는 저평가 자리라고 제가 생각을 했던 자리거든요. 그런 것처럼 이게 어 주식도요. 내가 최저가를 살 수 없어요. 사고 난 다음에 빠져 내려가는 건 당연한 거예요.
근데 시청자의 매수가가 높은게 아니라 굉장히 싸게 잘 사 놓으셨고 두 번째로는 비중이 5%밖에 안 돼서 더 사기에는 부담이 안 되는 비중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시청자님도 더 사도 되나라는 질문 하고 싶었을 겁니다. 맞죠? 네. 네. 예. 그래서 더 사도 되는 기업이 맞아요. 근데 이제 문제는 내가 돈이 많으면 오늘도 사고 내일도 사고 모래도 사고 다음 주도 사고 뭐 다음 달도 사고 하면 되잖아요. 그죠? 네. 네. 근데 돈이 우리가 많아요? 적어요. 그렇게까지 [목을 가다듬음] 막 많지 않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좀 비중 조절을 잘해서 들어가야 되고 매수 타이밍을 좀 잘 잡아서 들어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시장이 문제가 없었으면 아마 20만 원대 자리를 잡고 올라갔을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는데 시장이 안 좋으니까 어쨌든 빠졌잖아요. 그죠? 네. 네. 그러면 이제 여기서 빠져 내려갈 때는 뭐가 문제냐면 시장이 빠지면 계속 빠져 내려갈 거기 때문에 시장이 다 빠질 때까지는 우리가 매수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그래서 제가 어저께 매수하려다가 못 하고 지금 오늘 여쭈 보낸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어 아까 시황 설명할 때도 말씀드렸지만은 오늘 좀 반등 나왔다 해서 하락이 끝난게 아니다라는 이야기를 했거든요. 근데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어제까지 빠지다가 오늘 올라오니까 에이 어제가 저점이었네 하는데 내일 또 만약에 급락 나오면 어제가 저점 아니잖아요.
그죠? 네. 네네. 네. 그니까 진행 중인데 무슨 저점인 걸 자꾸 하루하루마다 판단하려고 하냐라는 거예요. 네. 그까 오늘 조금 올랐다고 해서 어제가 저점이 아니에요. 아직까지 하락 자체가 끝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시청자라임님 같은 분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아 오늘 좀 올라왔다고 해서 뭘 하려고 하지 마라라는 시황 설명을 한 거예요. 예. 나는 어저께 이제 한 5% 사고 또 빠지면 또 5% 사고 이런식이 살려고 그러면은 시청자님이 돈이 엄청 많아야 되죠. 왜냐면 빠질 때마다 오프로치 계속 사 가지고 나중에는이 회사 대주주 돼 버려야 되니까
지금은 바닥이다 싶은데도 아직까지 바닥 그거는 시청자님 생각이다라는 것도 시황 설명한테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제가 시황 설명 때 남들보다 시황 설명을 좀 길게 하는 편이거든요. 네. 네. 그 왜 그런가면 이거 다 설명해서 좀 알았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예. 그 시청장님 생각 다 아는데 그건 제가 아까 시황선할 때 한 8분 동안 이야기했거든요. 그니까 그거 다 이야기했던 내용이에요. 오늘 바닥인 거 알겠고 바닥이었으면 좋겠다는 거 알겠는데 그건 내 생각이고 네네. 시장은 아직까지 하락이 끝났다. 안 끝났다. 안 끝났다. 그 냅돈 하라는 거예요.
완전히 끝날 때까지 이거 추세가 전환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제가 밑으로 빠지면 바닥 완전히 내려갈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 이런 이야기 했잖아요. 그죠? 네. 네. 네. 그래. 그 이야기랑 똑같은 거예요. 시장을 봐야 돼요. 아직 시장 안 끝났어요. 근데 지금 어제 어 끝 어제에서 오늘 반응이 좀 나오니까 바닥 아니에요라고 생각을 하니까 막 서두르고 싶은 거거든요.음 서두지 않습니다. 하도 하도 많이 속에 쐈어 서드릴지 않 그러니까 그러니까는 그냥 가만히 계세요. 그 이거는 제가 봤을 때 시장이 다 빠져 내려갔을 때 만약에 시장이 좀 더 밀려 내려간다면 한 16만 원까지 밀릴 수 있고 시장이 이제 위로 올라가면서 쌍바닥 그리면서 올라가서 추세 전환이 만들어지게 되면 다시 한 20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거든요.
네네. 그러면 이제 시장이 어떻게 되냐에 따라 가지고 20만 원 올라갈 때 매수하든 16만 원 때 싸게 사든 둘 중에 하나가 만들어질 거 아니에요. 네. 네. 네. 그때 이제 사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까지는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라고 기억하시면 되는 거예요. 대신에 더 사도 되는 기업이니까 많이 사서 어 올라갈 때 크게 수익을 낼 수 있도록 좀 이렇게 비중을 늘려 나가시는 걸 추천드릴 건데 타이밍 좀 잘 잡아 보시길 바랍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된다고 하니까요. 참고하셔서 대응해 보시고 또 .
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궁금하실까요? 한국. 네, 한국. 매수가랑 비중은 어떻게 되실까요? 20만 원. 20%요. 20만 원이요? 예. 네. 2만 원에 20% 네. 알겠습니다. 2만 원에 20% 비중. 네. 앞으로 좀 어떻게 가져가고 싶으실까요? 거은 또 주가면서 해야 되는지 아니면은 그냥 어디까지 가져가야 되는지 지금 알고 있다고. 알겠습니다. 추가 매수도 고려하고 계시고요.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아, 전문가님. 네. 어, 2만 원에 매수를 하셨는데 그럼 사실 현재 가격이랑 그렇게 큰 차이는 나지 않아요.
그런데 이제 또 추가 매수를 하실지도 고려하고 계신다고 하시고요. 혹은 또 본전의 정리도 생각하고 계신데 어떻게 보시나요? 어, 일단 매수 자체를 되게 잘했거든요. 근데 이제 주가가 좀 빠지면 사람이 본전 정리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나고 어, 겁을 먹어요. 그러니까 빠지는 거에 대한 겁을 좀 먹거든요. 제 친구 중에서 물에 빠지는 거 겁을내는 애가 수영을 아예 못 배우더라고요. 그 물에 뜨는 것도 제가 알려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 수영을 되게 잘하는 편인데 어, 친구는 물을 모소하니까 수영을 아예 배울 생각도 안 하고 안 하더라고요.
그냥 주식이 빠지는 걸 싫으면은 주식을 안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못 하는게 맞아요. 그냥 그래서 주식은 주가가 내려가는 걸 내면 안 됩니다. 그냥 지금도 마찬가지로 매수하신 자리가 우리가 일반적인 매수 포인트로 봤을 때는 눌림목이라고 해서 되게 잘 산 자리예요,이 자리가. 그래서 아 이건 쌍바닥 그리려고 하는 자리에 사셨고 나쁘지 않은 자리에 사셨고 매수 타이밍이 고가에 사신 것도 아니고 지금 내일 왔을 때 눌림목 제일 저점에 샀기 때문에 야 이건 차트를 좀 보고 저점에 들어갔네라고 생각할 만한 자리거든요. 근데 어 우리가 저점이라고 생각하더라도 시장이 빠져 내려가게 되면 같이 내려가는게인지 상정이에요.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시장이 빠진다라는 말을 우리가 다르게 표현하면요. 비가 내린다라는 거랑 똑같거든요. 어제 우리 보면은 어젠가 그젠가 밤에 비가 왔잖아요. 전국적으로 거의 뭐 흐리고 비가 왔는데 비가 오는데 우리가 보통 어 비가 오니까는 내 동네는 괜찮지 않을까? 내가 사는 곳은 어때요? 내가 사는 곳은 어때요? 이렇게 물어보는 거랑 똑같아요. 비가 오면 다 비 오는 거지. 뭘 내가 사는 곳이 어디 있어요? 거기서 어 내가 사는 곳에서 나는 지금 내일 빨래하려고 했는데 빨래해 가지고 밖에다가 널어 놓으면 안 될까요라고 물어보면은 아니 비가 오는데 왜 그런 소리를 합니까?
내 동네는 어때요? 내 동네는 어때요? 이렇게 물어보는 거라 종목은 어때요라고 물어보는게 같은 개념이거든요. 지수가 빠지면 종목은 다 빠져요. 그 지수가 빠지면 종목이 싸그리 다 빠지기 때문에 내 종목에 문제가 있나라고 생각하실 이유는 없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애초에 매수가 지금 굉장히 잘한 자리에서 비중도 20%로 꽤나 들어간 편이시고요. 지금 19,000원까지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 여기서는요. 지금 매수가 대비해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어요. 기끝에 5% 빠져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추가 매수는 보통 한 10% 내지 30% 정도 이렇게 빠졌을 때 정말 많이 빠졌을 때 추가 매수를 해요.
왜 그런가 하면은 매수가를 낮춰야지 반등 나갔을 때 뭐라도 이득 볼 수 있는 자리기 때문이거든요. 근데 시청 시청자님은 그렇게까지 비중이 적지도 않는 편인데다가 매수가랑 지금 현재가랑 차이도 그렇게까지 별로 차이도 안 나는 자리인데 비중을 늘리겠다는 것은 별로 좋은 판단은 아닙니다. 그리고 올라올 때 본전 정리하겠다는 것은요. 여기서 쌍바닥 끓리면 2만, 7,000원 내집 3만 원까지 올라갈 수 있는 걸 노려 볼 수 있는 자인데 내가 지금 마음이 지금 굉장히 이렇게 좁아져 있는 거죠. 우리가 속좁다라고 하잖아요. 이미 내가 뭐 많이 이렇게 주식을 하다 보니까 손실을 많이 봤다든지 여러 번 많이 이렇게 뒤었다라고 하잖아요.
그렇게 우리가 경험을 해 보다 보니까 그냥 이제 겁을 먹고 이제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거예요. 그럼 그러면 주식을 쉬는게 맞아요. 그냥 내 마음이 조금 온전하게 살아날 때까지요. 이거는 지금 제가 봤을 때 마인드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잘 샀고 그리고 LNG라든가 이런 것들 테마가 죽지도 않았고 실적도 괜찮기 때문에 반등 나갈 가능성이 높은데 지금은 시장이 안 좋기 때문에 날씨가 안 좋아서 지금 빨리를 못 하고 있다. 요렇게 이해하시면 되겠고 그러면 이제 반등 나가면 한 25,000원대까지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어 그 사이쯤에서 분할 매도를 통해서 수익을 내면 된다.
그냥 잘 가져가시기만 하면 될 거 같고 추가 매수는 안 해도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매매 어 계획을 짜고 계시는 거에 대한 태도에 대한 제가 지적을 좀 해 드렸던 거고 잘 산 거 맞아요. 그냥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아시겠죠? 예. 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전문가님께서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되고 또 기다리면은 수익까지 충분히 노려볼 수 있는 타점이라고 말씀해 주셨으니까요.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자, 다음 상단 한번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네 반갑습니다. 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현대무스 25,000원에 25%입니다. 25,000원에 20 25% 비중이요? 네. 알겠습니다. 우리 시청자님 현대 무백스 어떤 점이 좀 가장 고민이셨을까요? 아, 제가 지금 물타기를 한번 하기는 했거든요. 음, 그렇군요. 네. 예. 그래 갖고 내려온 가격이라 음, 그냥 전문가님 말씀 좀 듣고 알겠습니다. 추가 매수를 이미 한 차례 하셨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손실권인데 앞으로론 또 어떻게 전략 세워 가야 할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전문가님.
네. 자, 25,000원에 지금 25% 비중 이게 두 번에 나눠서 들어간 비중이네요. 앞으로는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까요? 뭐 일단 추가 매수에서 25천까지 낮춘 거는 그렇게 나쁘다라고 하기는 좀 어렵고 뭐 좋다고 하기도 좀 애매한 그냥 뭐 왜했지라는 생각이 드는 매수간인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추가하면서 안 하는게 낫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어쨌든 뭐 해서 이렇게 낮췄다라는 것은 어쨌든 매수가가 그래도 조금은 밑으로 끌어내리긴 하셨어요. 그래서 일단은 뭐 결과적으로 잘했다라고 생각이 들고요. 일단 지금 상황에서는 지수가 계속해서 내려가게 되면은 종목 다 빠집니다.
이거는 오늘 우리 시청자님 말고도이 앞으로 상담해야 되는 분들한테 제가 다 모두에게 다 단호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을 시장이 먼저다. 시청님 따라 한번 해 볼까요? 시장이 먼저다. 시장이 먼저다. 예. 시장이 먼저요. 현대 무백서는 어떨까요가 상관없어요. 시장 빠지면 얘 빠져요. 현대 무백서 좋은데요 했는데 내일 시장이 빠지면 빠져요. 그냥 이해가 되세요? 네. 내가 시장 빠지면 어차피 빠집니다. 현대 무벡스가 어떨까요? 아무 상관없어요. 현대의 무벡스라는 기업이 어떤가요? 아무 상관없어요. 얘 돈 번 상관없어요. 얘는 로봇인데요.
상관없어요. AI인데요. 상관없어요. 그런 거 그냥 시장이 내일 밀리면 어떻게 되죠? 종목은 그냥 빠져요. 시장이 먼저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모든 시청자분들이 내 종목은 좀 어떨까요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아니에요. 시장이 먼저다라는 것을 제가 지금 벌써 한 열 번째 이야기하고 있는 거 같은데 이거 정말 중요합니다. 그니까 시장이 빠져 내려갈 때는 아무것도 해서 안 돼요. 시장이 다 빠질 때까지는 어차피 내려간단 말이에요. 얘가 지금 여기서 어 지난 전조점이 19,000원점에서 반등이 나갔으니까 18,000원점에서 반등이 나갔으니까 이번에 18,000원.
뭐 이렇게 내려갔다 올라가고 있으니까 이거 바닥 아닌가 생각할 수 있거든요. 시청자님. 근데 시장이 내일 빠지면 얘 어떻게 된다고요? 빠진다고요? 그럼요. 그러면 얘가 지금 여기서 우리가 얘 차트를 보면서 얘가 지금 바닥을 만드는 거 같고 지난 전자점이니까 회사가 좋으니까 사 볼까라고 생각했는데 내일 시장 빠지면이의이 분석이 무슨 의미가 있어요? 네. 그러니까 이거는 시장 빠질 때까지가 냅두라라는게 제가 이야기하는 거고 추가 매수를 서둘렀다는 것도 그인 거예요. 그래서 굳이 안 해도 되겠다 생각이 드는게 그었던 거고. 어쨌든 추가 매수할 자금이 더 있어요 혹시?
네. 어, 만약에 더 있다면은 시장이 만약에 더 내려갔을 때 얘가 쭉 밑으로 밀릴 수 있거든요. 그러면 15,000원 내지 한 만한 2, 3,000원까지 밀려 내려갈 수 있는데 얘는 좋아요. 회사는 상관없는데 지금 보시다시피 돈 잘 벌고 AI에다가 로봇까지 엮겨 있고 지금 돈도 있잖아요. 40억 벌존 회사가 100억대 막 벌고 있단 말이에요. 그 못 버는게 아니잖아요. 그죠? 예. 그러면 좋은 회사인데 주가가 싸진다는 거는 내가 들고 있는 입장에서는 안 좋을 수 있는데 이걸 그냥 안 들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서 본다면 사료가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어때요?
좋은데 싸지는 거잖아요. 그죠? 예. 예. 그러니까 매수 메리트가 높아진다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15,000원 12,000원까지 떨어지게 된다면은 지금 들고 있는 거를 어차피 우리가 손해보고 팔고 싶은 건 아니잖아요. 그죠? 예. 예. 그러면 그냥 더 산다 생각하고 15,000원, 12,000원 내려왔을 때 더 사 버리면 돼요. 얘가 문제가 있어서 빠지는게 아니기 때문에. 만약에 시장은 올라가고 있는데 얘만 빠지면은 그건 다시 생각해 봐야 되는 문제겠지만 시장 빠질 때 같이 빠지면은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뭐 15,000원, 12,000까지 내려가면은 매수한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아까 제가 시황 설명할 때 말씀드렸지만 저점 깨고 내려가면은 매수 기회라 했던게 이런 거고 저점 안 깨면 얘도 쌍바닥 만들 거예요. 그러면은 2만 원, 2, 3, 이렇게 올라올 텐데 그러면 추가 매매수 안 해도 반등 나가면은 3만 원에서 35,000원까지 노려볼 수 있으니까 굳이 추가 매수에 막 그렇게 혈환이 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정리하자면 주가가 만약에 지수가 빠져서 폭락이 나온다거나 하락이 깊어지게 되면은 더 사자. 어 그게 아니라 시장이 다시 또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제자리 찾아간다 그럼 사지 마라. 그래도 올라간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해가 됐나요? 예. 예. 네. 그렇게 해서 잘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네. 시장 방향성에 따라서 두 가지 전략 챙겨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다음 종목 상담 넘어가기에 앞서서 이번 주 주말에 마련된 전문가님의 강연의 소식부터 한번 짚고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 준비해 주셨고요. 자세한 장소와 시간부터 큰 화면으로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께서 이번 주 토요일에는 전주에서 일요일에는 대전에서 강연회를 준비해 주셨습니다. 그럼 어떤 내용으로 또 강연회 열심히 준비해 주셨는지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이번 주 주말에 준비된 강연회에서는 어떤 내용으로 또 설명을 드릴 예정인가요? 뭐 항상 말씀드리지만 기본이 중요해요. 그냥 지금 시장이 앞으로 올라가든 내려가든 로봇이 좋든 뭐 바이오가 좋든 AI가 좋든 뭔 상관입니까? 결국 못 사잖아요. 음. 음 사고 어디 팔지 모르잖아요. 그래서 사실 40년 동안 주식방송이 만들어지고 주식시장이 만들어지고 거의 한 30년 이상 주식 방송에서 많은 어 전문가들이 어떤 업종이 좋을 거다. 어떤 섹터가 좋을 거다. 시장이 어떨거다 이럴 거다. 이야기해 줬는데 강은 다녀 보면요. 그걸로 인해서 돈 벌었다 하는 사람 거의 없어요.
그러면 왜 그렇게 되는가 하면 내가 할 줄 알아야 그런 조언들도 사실 나한테 도움이 되는 건데 아예 할 줄 모르는 사람한테 그런 조언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내가 할 줄 아는게 중요한데 사실 주식 하는 거 그렇게 어렵진 않거든요. 기본에만 충실하면요. 그렇기 때문에 그 기본적인 내용들 기본이라고 하는 것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겁니다. 그러니까 싼게 뭔지 비싼게 뭔지를 우리가 파악할 수 있는 그런 눈이 필요하겠죠. 그러려면 공부가 필요할 것이고요. 그러니까 어떤 식으로 공부해야 되는지를 제가 길을 잡아 드릴 거니까 많이 들어놓쳐 가지고 이번 주 전주에서 그리고 다음 주에는 제가 대전에서 아 내일은 토요일은 전주에서 일요일은 대전에서 여러분들 만날 준비되 있으니까 많이들 오셔 가지고이 강연의 시간과 장소 자고 없으시길 바라면서 오시길 바라겠습니다.네
시장이 어떻든간에 내가 주식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요소적 기본에 대해서 또 열심히 준비해 주셨다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꼭 장소와 시간 체크하시고 참석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다음 상담으로 한번 그럼 ; 맥스게이트 네, 26,700원에 15%요. 26,700원에 15% 비중이요. 네, 알겠습니다. 엑스게이트 보완조 전문가님께 한번 바로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전문가님. 어, 최근에 보완주가 전반적으로 또 같이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었는데 시청자님께서는 그보다 훨씬 더 전에 매수를 하셨나 봐요.
26,700원에 매수를 하셨는데 어, 앞으로 그냥 조금 더 지켜봐도 괜찮을까요? 많이 지켜봐야 되겠죠. 네. 예. 뭐 매수가가 이렇게 높으면 뭐 지켜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사실 보안 관련주 좋다라는 이야기를 작년부터 해서 계속했던 이야기거든요. 보안 섹터는 하나 무조건 그 계좌에 넣어 놔라. 그냥 가격 무시하고 넣어놔라고 이야기를 했었어요. 그 보안이라고 하는 것이 당연히 그렇잖아요. AI가 발전하고 로봇이 발전하고 하다 보면 해킹 이야기 당연히 나올 거고 보안 문제 당연히 터질 수밖에 없는 내용이고 그 당시도 제가 이런 이야기 했거든요.
뭐 티빙도 털렸다, 쿠팡도 털렸다, 뭐도 털렸다, 뭐 다 털렸는데 우리의 보안이 이렇게 중요하지 않겠느냐. 그러니까 싸게 있을 때 좀 사놔라고 했는데 그거를 쌀 때는 안 사고 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보안 문제 다 터지고 난 다음에 이렇게 비싸져 있는요 꼭대기 사셨기 때문에 이거를 아 돈 벌 수 있다라고 말하기 좀 어려울 것 같아요. 제가 말하는 아까 강연회에서도 해 준다라는 이야기 했던게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거 어렵지 않다라고 했잖아요. 그럼 그 시작이 뭡니까 하면 비싸게 안 사는 거부터 시작이거든요. 비싸게 안 사야 싸게 살 수 있는 기회가 생기죠.
그러니까 뭐 비싸게 사버렸으니까 사실 시청자님도 돈 벌긴 좀 어렵겠다라는 것을 우리가 좀 인정을 하고 가야 됩니다. 시청자님이 여기서 막 나 본전 찾고 싶은데요. 수익 내고 싶은데요. 이러면 대화가 이제 어려워지는 거예요. 왜냐하면 매수가가 너무 높잖아요. 그때도 그때도 막 트럼프가 무슨 올라간다고 막 필요한 데이터에도 그게 필요하다 해 가지고 이렇게 아 트럼프가 올라간다 그랬어요. 예. 트럼프가 올라간다 그랬어요. 예. 예. 그럼 트럼프한테 따져 오시지 그랬어요. 아니 이게 그 올라간다는 사람한테 따져야지 뭐 그까 이게 반 제가 제가 얘기했잖아요.
저는 여기 7,000원대 5,000원대 여기 떨어져 있을 때 올라갈 거라고 이야기했는데 왜 그땐 안 사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하면 사요. 그 트럼프 대통령이 맞은게 아니고 제가 맞았네. 맞잖아요. 그러니까 어 맞출 수 있는 사람 말은 무시하고 맞추지 못한 사람 말은 그냥 들어 버린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시청자님의 선택의 문제인 거죠. 그죠? 그래서 그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누가 좋다고 했던간에 내가 좋다고 생각하고 내가 올라간다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사는 것이 주식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겠고 뭐든간에 일단은 고점에 사신 거예요. 그렇게 트럼프 대통령까지 나와 가지고 보안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막 올라간다 올라간다 이야기를 떠들어 주니까 저기까지 올라간 거지.
그거 아니었으면 올라가기 힘들 적으면 트럼프 대통령이 다시 떠들어 줄까요? 그 잘 모르겠죠. 그죠? 네. 예. 그러니까 다시 올라가기가 좀 어렵다. 그래서 제가 이제 여기서 뭐 물론 지금 여기서 시청인도 하고 싶은 말이 많을 것 같은데 제가 조금 자르고 확실하게 말씀드리면 손해 볼 거 각고 하자. 이것만 지금 명심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너무 비싸게 샀어요. 시청자님 이해가 되세요? 네. 네. 싸게 샀으면 저도 뭐 어떻게 해보고 싶고 한데 너무 비싸게 사 버리고 나면은 이거 수익 내기가 좀 매우 어려워져요. 그냥 그거를 시청님 인정을 안 하면 계속 말만 길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지금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서로 말 자꾸 길어질 필요 없어요. 말꼬리 자꾸 서로 막 이렇게 되기 때문에 굉장히 대화가 길어지고 답이 안 나와요. 그러니까 어쨌든 우리는 답을 찾아야 되잖아요. 그죠? 요번에 요번에 그 저기 관주로다가 네. 좀 많이 시끄럽잖아요. 근데 요번에 왜 이렇게 안 움직이는 거야? 그래서 만 원짜리가 2만 원짜리까지 두 배나 올라갔잖아요. 그 시청자님이 26,000원 샀으니까 안 올라갔다 느꼈는데 만 원에 산 사람들은 돈 두 배 벌었어요. 예. 예. 그까 시청자님이 어떻게 샀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긴 거예요?
싸게 비싸게? 비싸게. 예. 비싸게 샀잖아요. 그죠? 그러면 물타기에서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물타기 할 수 있는가로 봤을 때 지금 주가가 올라와 있잖아요. 그죠? 네. 그럼 또 떨어지게 되면 물타기를 해야 되는데 시간이 어떻게 될까요? 엄청 걸리겠죠.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려면. 그죠? 그러면 기다려 가지고 다시 또 여기 다시 뒤에 또 보안 때문에 올라갈 수 있는가 하면 또 그것도 지켜봐야 될 거고. 보니까 지금 일이 아까 얘기한 것처럼 대화가 이렇게 길어지면요. 답은 없는데 계속 말만 자꾸 말싸움만 하게 돼요. 시청자님. 어떻게 그 제가 지금 답을 드리고 싶다 했잖아요.
예. 답을 드리려면은 제가 말한 것처럼 손해를 좀 가고 하면 안 되겠느냐. 어. 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지금 시청자라님이 싸게 샀으니까 비싸게 샀으니까. 싸게 샀죠. 싸게 샀어요. 비싸게. 그러니깐요. 그냥 그걸 우리가 바꿀 수가 없잖아요. 지금 당장에 26,000원인 얘가 지금 역사상 최고가에 사신 거예요, 지금 거의. 그러게. 그러니까 이렇게 사 놓고 지금 돈 벌 수 있나라고 물어보니까 자꾸 아 어렵다니깐요. 하는 이야기를 자꾸 제가 반복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니까 제가이 말이 길어지면은 점점점 길어지면 말싸움밖에 안 된다.
시장님이 원하는 마음 알겠는데 제 말 좀 인정을 좀 해 달라는 거잖아요. 네. 예. 이해가 되세요? 네. 네. 손해를 어떻게 하자고요? 각오하자. 좀 봐야지. 어떻게해요? 비싸게 샀는데. 그래. 이제 우리가 짜야 되는 건 어떻게 하면 손해를 좀 덜 보고 나올까를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수익내는 건 어렵고. 네. 어떻게 하면 손해를 덜 보고 나올까라고 생각해야 돼요. 그래야 대화가 좀 쉬워지잖아요. 그럼 그렇게 되면 지금 여기서 우리가 올라왔을 때 최근에 팔았어야 됐어요. 근데 이걸 못 팔았다 하면은 이제 결정을 하셔야 되는게 최근에 이렇게 올라왔다 빠져 내려가고 있다는 것은 16,000원 자리가 있는데 여기가 밀리게 되면은 손절을 좀 하셔야 되는 자리예요.
예. 지난번에도 이렇게 올라오고 난 다음에 빠지고 이번에도 올라오고 난 다음에 빠지잖아요. 그죠? 네. 주가는 올라오고 나면은 당연히 빠져 내려가요. 그러면 더 사시고 싶다 하신다 하더라도 비중이 많아질 거기 때문에 많게 주식을 비중을 많이 실으려면 지금 현재 비중을 줄여야 돼요. 근데 제가 말한 것처럼 만약에 시청자님이 지금 16,000에 들고 있었으면은 고민할 거 없잖아요. 지금 17,000원이니까 파는데 별로 무리가 안 되죠. 그죠? 네. 시청단이 지금 얼마에 들고 있으니까 문제냐면 16,000원이 아니라 26,000원에 있으니까 나만 지금 문제인 거예요.
아까 이야기한 것처럼 보안 요즘 이해하기 시끄러웠는데 왜 많이 안 올라왔어요? 아니죠. 만 원에 들고 있는 사람들은 두 배 벌었다니깐요. 많이 올라온 거예요. 그 자꾸 내 기준으로 봐서 그래요. 26,000원에 산 나이 기준으로만 봐서 그래요. 그건 너무 이기적인 거예요. 그 여기 너무 비싸게 사신 걸 인정을 하자. 그러니까 16,000원 밀리게 되면은 어쩔 수가 없어요. 손해를 좀 보고 매도를 하시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보면 돼요. 현금이 만약에 지금 매수하신 금액만큼 있거나 그 이상 있다면 손절 굳이 안 하셔도 되긴 합니다. 왜냐하면 보안 관련주가 이제 앞으로도 계속 안 좋을 기업은 아니고 앞으로도 좋을 기업이거든요.
좋은 섹터고. 그러면 제가 말한 것처럼 저는 2025년에 좋다고 했잖아요. 그죠? 네. 그럼 2025년은 7,000원 때였단 말이에요. 저때가 좋다고 저 생각을 했어요. 싸니까. 근데 26,000원 좀 비싸요. 그러면 지금도 마찬가지로 어디까지 내려가면 싸다고 봅니까 하면은 최소 만 원 이하로 빠져야 저는 싸다고 보거든요. 그럼 더 사실 거면 저기까지 빠졌을 때 사야 시청자님처럼 최고가에 산 사람은 뭐라도 돼요. 근데 최고가에 산 사람이 도중에 어딘가의 비중을 늘려 버리게 되면요. 이제 이거는 답이 없어요. 그냥 시간 투자하면서 기도하는 수밖에 없어요.
네. 그래서 시청자라님이 정말 내가 이거를 어 손해를 좀 덜보고 나오겠다라고 한다면은 비중이 만약에 지금 만약 현금이 좀 있다 하신다면은 만 원 이하에 사겠다고 냅도 넣어오세요. 그냥 아무것도 아니니까 회사가 망하거나 없어지거나 하진 않을 것 같으니까 만 원 이하에 그냥 추가 산다 생각하고 냅둬 놓으세요. 그냥 더 이상 손대지 마시고 근데 내가 지금 중간에 난 지금 현금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요라고 한다면은 16,000원에서 비중을 줄이는 것을 한번 고려를 해 봐야 된다. 줄일 때는 한 절반 정도 매도하시거나 1 매도하셔야 되는데 손해는 좀 발생이 될 겁니다.
네. 내가 비싸게 샀기 때문에요. 이해가 되세요? 네. 네. 예. 그래서 그렇게 정리를 해야 우리가 다음을 자꾸 생각해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시청자라님이 막 이러고 싶고 저러고 싶고 이러면 되지 않을까 저러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할 텐데 그건 지금 주식 공부를 많이 하시지 않은 상태에서 하는 생각이잖아요. 그죠? 네. 그러다 보니까 틀린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요. 그렇게 해서 안 돼요. 시청님 생각처럼은. 그래서 제가 지금 많이 경험을 해 봤을 거 아니에요. 그죠? 네. 해보니까 그렇게 해선 안 된다는 걸 지금 결론 내려드리고 있는 거예요.
그 지금은 어 만약에 탈출을 진짜로 내가 현금을 투자해서 더 투입을 해 가지고 하고 싶다면 만 원 이하에 사는게 맞습니다. 그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다음번에 이렇게 안 사는게 중요해요. 비싸게요. 아시겠죠? 명심하겠습니다. 네. 그냥 싸게 사면 끝나는 문제예요, 주식은요. 근데 비싸게 샀으니까 지금 대화가 자꾸 어렵잖아요. 네. 그러니까 싸게 사자. 그것만 이해하고 지금 어쨌든 비싸게 산 거는 손해를 좀 가고 하자라는 이야기를 드려서 보겠습니다. 네. 네. 고맙습니다. 감답니다. 네. 엑스게이트에 대한 전문가님의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그리고 주식을 또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싹서 비싸게 파는 것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얹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자, 저희는 . 네. 시청자님 어떤 종목 고민이실까요? 네. 파마 리서치 네 37만 원에 10% 37만 원에 10% 비중. 네. 알겠습니다. 파마리서치 앞으로는 어떻게 전략을 세워 가야 하는지 전문가님께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네. 전문가님 어 파마리서치 일단 매수하신 가격 대비 계속 쭉 떨어진 상황인데 어 새로운 전략을 세워 봐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홀딩을 해야 할까요?음 음. 그 항상 말씀드리지만은 올라갈 때 사면은 그냥 이렇게 물리는게 첫 번째예요. 그 제가 상담할 때 내 늘 똑같은 이야기 하거든요.
그 우리 왜 선생님이 항상 공부해라 하는 거랑 똑같아요. 그 공부해라고 선생님 맨날 똑같은 이야기를 하잖아요. 그럼 우리 이제 그런 거 보면서 꼰대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거든요. 맨날 했던 말 똑같 똑같이 한다라고 학생 때야. 음 맨날 공부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잖아요. 근데 지금 이야기를 다시 또 생각해보 우리가 선생님 입장이 된다면 학생들한테 뭐라고 할 거예요? 똑같은 이야기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11년 동안 계속해서 비싸게 사심하라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어떤 누군가는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쟤는 방송에서 맨날 똑같은 이야기밖에 안 한다.
아 지겹지도 않데 저도 지겨우니까 짜증이 나죠. 그래 맨날 이야기하다가 아 짜증난다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똑같은 이야기를 하게 되게 되어 있는게 이렇게 자꾸 비싸게 사면은 일단 손실하는게 시작이란 말이죠. 사실 상담 방송이라는게 상담을 안 하게 만들어 드리는게 저는 제일 좋은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일 처리를 이렇게 일 벌려 놓고 한 다음에 뒤처리 한번 해 주세요라고 해서 상담하는게 아니라 저는 그거를 좀 원인 제거를 하고 싶은 거예요. 이렇게 안 됐으면 좋겠다라는게 1번인 거예요. 그러니까 시청님처럼 이렇게 주가가 올라갈 때 사는이 습관을 좀 고치자라는게 제 바람이거든요.
시청님 혹시 이해가 되세요? 네. 근데 제가 이거 한 한 달쯤 됐겠네. 그때 다른 어떤 전문가님이네. 아니 다른 어떤 전문가는 이야기할 필요가 없는게 올라갈 때 추천을 할 수도 있고 좋다고 할 수 있고 방송에서 좋다고 할 수도 있어요. 그죠? 예. 예. 근데 누가 좋다고 해서 내가 꼭 사야 되는 법이 있나요? 아니 그 그러니까 우리가 그거를 우리가 판단할 수 있으면 좋잖아요. 그죠? 내가 우리가 뭐 물건을 방송에 좋다고 해서 무조건 사진 않잖아요. 방 우리가 뭐 마트를 갔다고 해서 자기 물건 좋다고 해서 무조건 사진 않잖아요. 그죠?
음. 그런 것처럼 TV에는 다 자기가 추천하는 종목이 좋다 그러고 자기가 이렇게 말하는 종목이 제일 좋다 그래요. 누구나 그래요. 저도 그럴 거예요, 아마. 근데 그거는 둘째 치고 누가 판단해야 돼요? 누구 돈이에요, 이거? 본인 돈인 거잖아요. 그죠? 그러면 우리가 내가 스스로 좀 판단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건 판단의 기준을 알려 드리고 싶은게 누가 좋다고 하든 누가 방송에서 이야기했든 그건 중요하지 않아요. 올라갈 때 사면 물린다라는 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네네. 그러면 파마리 서치가 좋은 기업인 건 맞아요.
그분이 뭐 어떤 전문가인지 모르겠어요. 관심도 없고요. 근데 어 그분이 추천했을 때 좋은 기업 맞아요. 의료 기기 만들지, 화장품 만들지? 거기다가 돈을 못 버나 하면 돈까지 잘 벌고 있거든요. 매출도 2,억에서 6천억이 되었고 900억 벌던 회사가 2천억을 벌기 시작을 했으니까 좋은 회사 된 거 맞잖아요. 그죠? 네. 의료기 앞으로 많중해 맞해야되는 건 그래서 얼마에 살 건데가 중요하다는 거예요.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거는 좋은 물건인 건 알았고 그래 좋은 물건 추천해 줘서 고맙다. 그럼 나는 어떻게 사야 돼요? 비싸게 사야 돼요?
싸게 사야 돼요? 당연히 싸게 사야 당연히 싸게 사야 되겠죠. 그죠? 그러면 다 상식적으로 질문드릴게요. 어려운 거 아닙니다. 주가가 올라갈 때가 싸겠습니까? 주가가 내려갈 때가 싸겠습니까? 내려갈 때가 싸 그렇겠죠. 그죠? 예. 그럼 내려가는 도중에는 계속 내려가는 중이니까 내가 잘못하면은 저점이 아닌데 살 수 있으니까 다 내려가고 나면 그때 사는게 제일 싸지 않을까요? 그죠? 네. 그러면 내려가고 있을 때 다 내려갔을 때 사면 되죠. 파마리서치 어떤 사람이 추천했다. 그래 좋은 고맙다. 받아 가지고 나는 어떻게 사야 돼요? 비싸게 사야 돼요?
싸게 사야 돼요? 싸게 살려고 노력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예. 방송에서 추천 나오는 종목 그 사람들이 허트로 추천하진 않아요. 근데 매수 타이밍이 각자가 생각하는게 다르지만 제가 말하는 타이밍은 아니 그 좋은 기업을 받아 놓고 목록을 관심 종목에 넣어 놓고 내려가고 난 다음에 사면 되지 않겠습니까를 지금 이야기하고 싶은 거예요. 네. 이해가 되세요? 네. 네. 그래서 제가 누가 추천했든지 상관없다. 그냥 내려갈 때까지 기다렸다 사면은 좋다라는 그 태도에 대한 강의를 해 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내려갔을 때 사면 되고 지금은 내려가고 있는 중이었고 주가가 원래 이렇게 올라오게 되면 쌍바닥이로 내려가는게 제가 기본이다라고 방송에서 정말 많이 가르쳐 드리고 있거든요.
네. 그래서 주가가 이렇게 반등이 나가면 내려가는게 기본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원래라면 파마 리서치를 여기 아래쪽에 30만 원 가깝게 사는 것이 좋은 자리였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지금 어쨌든 시장 때문에 빠져 내려가고 있고 밑으로 밀려 내려가면 20만 원대까지 밀릴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 이제 시장이 빠지면 얘도 같이 빠져요. 얘가 잘못된게 아니에요. 시장이 빠지면 얘도 같이 빠져서 20만 원 대까지 밀릴 수 있는데 그러면 더 싸게 더 많이 사 버리면 되는 문제예요. 그래서 그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고 만약 여기서 쌍바닥을 그려 준다 하더라도 시청단이 매수가까지는 올라갈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보통 이렇게 쌍바닥 그리면은 쌍바닥에 고점까지 올라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게 한 45만 원이거든요. 저기까지 올라가게 되면은 어 시청에 본전 또는 그 이상까지 올라갈 가능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굳이 손댈 이유가 없는 자리지 않을까? 그 제가 지금 말하고 싶은 거는 시작 지점을 37만 원이 아니라 30만 원대부터 들어갔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는 아쉬움인 거예요. 예. 이해가되세요? 예. 살 때는 네. 내일 39만 원에 매도하면 된다. 이래 가지고 들어갔는 겁니다. 그렇겠죠. 누군가가 그렇게 이야기를 하겠지만 그 말이 무조건 맞다는 보장이
없잖아요. 그죠? 네. 예. 그러니까 그 사람 말대로 됐으면 정말 좋았겠죠. 이렇게 상담할 이유도 없겠지. 예. 안 됐으니까 문제가 생긴 거잖아요. 그죠? 그 왜 안 됐나 생각을 한 번도 안 하신 거예요? 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 그러니까 제 말도 무조건 100% 믿지 마세요. 시청자님이 한 번 더 생각을 해야 돼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하는게이 종목이 앞으로 어디까지 갑니다를 이야기하고 싶은게 아니라 어떻게 해야 되는지 가르쳐 주고 싶은 거예요. 네. 네. 네. 저도 이거 40만 가까지 갑니다. 이러면 끝나는 문제잖아요, 사실.
그죠? 예. 근데 그러면 또 시청자님이 네가 간다고 했다잉 이런 거 아니에요, 또. 그러니까 그러지 말고 누가 투자하냐면 혼자 하고 내가 스스로 해야 되는 거잖아요. 그죠? 예. 그럼 하는 방법을 배워야죠. 네. 네. 그러니까 우리가 판단하는 법을 가르쳐 드렸기 때문에 어 뭐 그 사람한테 안 좋은 감정이 생긴 거 저도 이해합니다만 어쨌든 내가 할 줄 아는게 우선이라는 것만 좀 기억을 해 주세요. 예. 일단은 홀딩이네. 그죠? 네. 맞습니다. 근데 원래 이게 비중이 20%였는데 10%로는 내가 손들을 했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다 안 하시는게 나왔는데 잘못하셨어요.
네. 여기까지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파마 리서츠에 대한 전문가님의 말씀 들어봤습니다. 참고하셔서 대응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 자세한 강연의 장소와 시간 큰 화면으로 확인하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네. 토요일은 전주에서 일요일은 대전콜과 끝까지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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