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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구독 누르시면 부자되실 거예요. 돈 터지는 경제맛집 서염미의 돈 터치이 시작합니다. 오늘은 김현우 행복자산 관리 연구소 소장과 함께 경제적 본능을 일깨워 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기사를 보다 보니까 트럼프가 트럼프가 트럼프가 가진 재산의 60%가 채권에 들어가 있다. 아. 어. 하더군요. 네. 굉장히 안전 자산을 추구하는 스타일인 거 같아요. 안전 자산을 추구하는 스타일지 실하게 뭔가 먹으려고 하는 걸지. 확실하게 먹는 거. 예. 확실하게 먹는 거. 그게 채권이에요. 어, 그렇죠.
주식보다는 아무래도. 어, 예. 아무래도 조금 더 확실하게 주식은 뭐 오를 것 같아 그러는데 아닌 것들도 있고 이게 왜 오르지 않은 것들도 있는데 채권은 뭐 전체적인 모든 채권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되는 음음 그런 성향이 있습니다. 근데 우리가 채권 투자자들을 어둠의 자식들이라고 부르기도 하잖아요. 왜 왜요? 누가 들어왔는데 경기 침체가 와야 잘 되는 거지. 그래서 반드시 그렇지만 않아요. 그니까 어렸을 때 어려풋이 배우기에 주식과 채권은 좀 반대로 움직인다 이렇게 들었는데 사실 딱히 그렇지도 않거든요. 좀 더 이제 복잡하고 막 그 더 복합적인 이유가 있는데 통상 조금 방향을 보면은 큰 방향으로 봤을 때 그렇긴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침체를 예상할 때 채권을 굳이 뭐 사야 된다라는 건 아니고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오늘 그것들을 풀어 드리고 왜 그게 확실한지 예확 확실하게 먹는 것인지 알려 드리겠습니다. 근데 채권 하면은 너무 부담스러워요. 진입 장벽이 되게 높은 느낌. 아 왜 그럴까요? 채권이 아 솔직히 주식보다 더 어렵긴 해요. 음. 어 채권이 되게 간단한 금융 상품인데 이게 용어도 좀 생소하고 어렵고 그리고 헷갈리는 용어들이 있어요. 음. 음. 그래 가지고 접근하다가 아 이게 뭐야 이거 공부해야 돼 하고 그냥 접어 버리시는 분이 계신데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네. 저도 채권 투자 책 이렇게 샀다가 되게 두껍잖아요. 그 책을 보면 안 돼요. 그래서 저 거의 그 집합 부분 있잖아요. 수학의 정석기 집합 부분 정도만 딱 보다 이표채 이런 거 나오길 덮었어요. 그죠? 아 그래서 오늘 그냥 아 이거를 내가 혼자 독학을 하지 말고 과외 선생님을 불러다가 그냥 주입식 교육을 받아보자. 네. 그런 마음으로 오늘 소장님을 보셨고요. 그래서 채권 채권과 주식은 뭐가 다른 건지부터 아, 아예 다르죠. 주식은 그 회사의 주인이 되는 거고 채권은 주인은 아니고 책임지지 않고 그냥 채권자음 빚 돈 빌려 준 사람 채무자 채권자의 그 채권은 그 채권인 거죠.
그 채권이죠. 음. 어, 채무에 대한 권리가 있는 사람. 그러니까 돈 빌려 준 사람. 딱 떡볶이 장사를 제가 할 거예요. 한 천 1억이 필요해요. 1억이 필요한데 아이 1억을 딱 들여 가지고 떡볶이 장사를 하면 한 달에 한 1천만 원씩은 벌 수 있을 것 같아요. 순수익. 1년에 12% 수익이 날 거 같아요. 이럴 때 제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법이 두 가지입니다. 동업자를 구하거나. 요게 주식. 음. 아니면 돈 빌리거나. 음. 어. 그런데 돈을 빌릴 때 이자가 아무리 높아도 내가 이걸 다 먹고 돈을 다 갚고 나면 순수하게이 수익은 내 거가 되잖아요.
어. 그런데 괜히 지분을 나눠주면은 아 이거 괜히 내가 경영하는데 떡볶이 장사하는데 야 오뎅도 좀 팔아 봐. 어 뭐 김밥도 좀 팔아보는게 어때? 튀김 이게 뭐냐? 이게 뭐 CC콜 간섭밖에도 싫고 그래서 IPO라는게 사실은 주식 시장에 공개적으로 상장을 시켜서 누구든 그 지분을 사게 만드는 건데 우리의 모든 걸 다 속된말로 까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IPO를 안 하는 기업들도 있어요. 어 간섭받기 싫어서. 근데 채권 같은 경우에 그냥 돈만 빌려주고 그 의무만 딱 이행하면 되는 거니까도 자금을 조달하는 입장에서 뭐가 더 낮다라기보다는 뭐 취사 선택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인 거죠.
음. 근데 채권이 주식보다 안전하다라고 얘기하는 이유는 뭐예요? 아, 변동성이 아무래도 작아서 음. 어, 주식은 뭐 상한 그니까 그 안에서 움직이기도 하고 뭐 미국 주식은 그런 거 없지만 그런데 채권은 그렇게 크게 움직일은 사실 없거든요. 그 채권을 발행한 곳이 부도가 난다, 망한다, 이런 거 아니면 그렇게까지 큰 폭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건 아니어서 그래도 내가 어느 정도 손실 가능 폭을 예상할 수가 있죠. 그리고 물린다고 하더라도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가지가 있으니까. 음. 음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채권도 마찬가지로 주식도 상장지면 휴지 조각되는거나 마찬가지잖아요.
발행한 기업이 문을 닫는다. 아 혹은 중간에 아 나 돈 망하진 않은데 이거 제대이자 못 줄 거 같아요. 이걸 그냥 다 넓은 의미에서 부도라고 하거든요. 이자를 제때 못 주는 것도 부도예요. 이렇게 부도가 나게 되면 그 원금을 원래 상환받기로 한 날보다 훨씬 늦게 뭐 길게는 막 10년에 나눠 거쳐서 이렇게 받게 되는 경우들도 있으니까 절대 결코 그 발행의 위험이 그거는 주식하고 똑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음. 음. 근데 그래도 채권을 사면은 적어도 채권은 원금 보장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던데. 거기가 망하지만 않으면 그 기업이 망하지만 않으면음 주기로 한 날짜에 원금을 주도록 되어 있으니까.
그러니이 뭐 주식은 솔직히 아 망하지는 않았는데 우리 기업이 이제는 안 될 거 같아 하면은 내가 산 주가보다 훅 떨어졌을 때 다시 그 가격으로 올라가지는 못할 수 있잖아요. 음. 그런데 채권은 그런 건 없으니까. 음. 음. 그런데 부도 위험이 없다면은 어 위험도 다 측정을 할 수가 있고요. 또 신용 등급으로 나오니까. 그래서 아마 안전하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 같은데 결코 안전한 투자는 없습니다. 일단 투자라는 말이 채권도 저축이라고 하진 않잖아요. 투자라는 말이 들어가면 원금 손실 위험은 있다. 근데 왜 발생하고 어느 정도 있는지만 잘 이해를 하시면 채권도 꽤 재밌는 투자가 됩니다.
근데 원금 보장이 100% 되는 채권들도 있긴 있죠. 그렇죠. 그건 재미가 없죠. 그렇죠. 변동성이 없을수록. 그렇죠. 어. 하이리스크 하이턴이고 실제 뭐 국가나 공공 기관이 발행한 채권들 망할 리가 없잖아요. 어 그러니까 브라질 브라질 아 그건 좀 다른 얘기예요. 그러니까이 발행한 대상이 망할리는 없지만 이게 다른 요인해 가지고 가격 변동성이 크게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경우들도 있거든요. 근데 우리나라에서 발행한 채권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으로서 한국 국적을 가진 사람이 대한민국 채권을 발행해 가지고 우리나라가 뭐 뭐 어떻게 되니까는 어쨌든 원화로 돌려받을 거잖아요.
그러면 사실 리스크는 거의 제로라는 거죠. 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국채로 꽤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방법도 있고 실제로 그렇게 버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있어요? 예. 오, 근데 그 막 100만 원 넣어서 안 될 거 같은데. 음. 어. 그렇죠. 주식을 100만 원 넣었다가 잘되면 막 두 배 되고 세배 되고 할 수 있지만 채권이 그렇게 되려면 거의 부도 가까이 된 채권을 설세가 가지고 어 그 뭐죠? 예전에 우리나라 IMF를 다룬 영화 국가부도의 날 네. 거기를 잘 보시면 그때 그 주식으로 부자가 된게 아니에요. 음. 채권으로 된 거예요.
채권으로 부자가 된 겁니다. 어. 그 휴지 조각 될 것 같은 그런 채권들을 사모하서 그렇죠. 사모서 이건 아 이제는이 회사 망해 가지고 이돈 못 돌려받아. 이건 진짜 휴지로밖에 못 써라고 하는 채권을 헐값에 다 샀는데 나라가 살려줬잖아요. 네. 음. 아, 그걸 믿은 거구나. 그렇죠. 그래서 엄청나게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면 그런데 일반적인 상황에서 채권으로 어, 그렇게 돈을 벌 수는 없어. 그런 선구은 어떻게 있었을까요? 아, 원래 투자와 도박은 한 끝차입니다. 그까 그 사람들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일단 산 거군요. 그렇죠.
투자를 잘되면 대박이고 그래서 제 자기 돈으로 다 안 하잖아요. 음. 다 끌어 모았잖아요. 이거 잘못하면 사기가 됩니다. 절대 지금은 그럴 수가 없는데 그 영화 잘 보면은 어디 이상한 교실 같은데 모여 가지고 남의 돈 끌어 모아 가지고 집어넣었다가 이제 대박을 지죠. 음. 그러면 채권이랑 사체는 뭐가 달라요? 아, 채권의 일부 사체는 회사체를 줄여 가지고 사체 사체 부르고 그럼 약간 채권 같은 경우는 거의 국가나 공영 공공기관 이런 데서 낸 거를 말하는 거 그가 말했든 그냥 채권인데 채권이라고 하는 거고 사체라고 부르면 이제 회사체를 줄여 가지고 사체라고도 하고 우리가 일상생활을 야 사체 쓰면 안 돼.
이거는 이제 개인간의 그 사체를 얘기를 하는 거고 예. 그 그 사체는 별개로 하고요. 어 이제 채권 시장에서 사체 사체 회사라고 하는 거는 회사에서 발행한 채권 기업이 발행한 채권이라고 보시면 되. 근데 그 주식 상장한 회사들도 채권을 발행을 하잖아요. 그렇죠. 왜 하는 거예요? 어, 아까 말씀드리면 돈이 필요해요. 근데 지분을 하기는 뭐 유상증자, 무상증자 이런 걸 하기는 여러 가지 이유로 안 좋아 싫어 그냥 잠깐 빌리고 필요한만큼 빌리고 갚을래? 그럴 때 돈이 필요할 때 하는 거죠. 물론 이제 기업이 돈을 구할 수 있는 빌릴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크게. 은행에서 빌 그렇죠. 근데 빌릴 때는 은행이 맘대로죠. 음. 어 이렇게 은행이 하란 대로 하는데 아 우리는 한 2년 반 정도 필요한데 얘네는 1년마다 갚프라 그러네. 그때가지고 또 만기 연장하자 그러네. 그럴 때마 그렇죠. 발행량이라든가 조건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어 회사가 조금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게 재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그게 어쨌든 기간의 이익도 있지만 회사 측에서선 기한의 이익도 있지만네 그게 은행에서 빌렸을 때보다는 그냥 회사체를 발행하는게 이자가 더 싸게 먹힐 때도 있는 거죠. 그럴 때도 있죠. 어 시장 상황에 따라서는 그럴 때도 있죠.
네.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팔리는 채권은 뭐예요? 역시나 국채입니다. 우리나라 국채. 예. 국채가 가장 이제이 회전율이 빠르죠. 음. 그리고 양도 많고 시장에서 양도 많고 채권 시장이 사실 주식 시장보다 훨씬 커요. 그러니까 주식 그러면 삼성전자를 예를 들자면 삼성전자 주식은 뭐 두 가지밖에 없잖아요. 보통주하고 그냥 우선주. 네. 그런데 채권은 삼성전자가 예를 들어 2020년에 발한 채권도 있고 2022년에 발한 채권도 있고 뭐 2024년에 발한 채권도 있고 그래서 채권의 종류 뭐 수량 이런 것들이 어 주식 시장보다 훨씬 많고 음 주식에서 주식과는 좀 다른 점이 주식은 이제 장 내에서 거래되는 코스피 시장 코스닥 시장이 안에서 불특정 자수와 거래되는 채권들이 주로 움직이잖아요.
네. 채권 같은 경우에는 장내보다는 장 외에서 거래되는 물량이 훨씬 많습니다. 장외요? 위험한 거 아니에요? 그렇게 느껴지죠. 주식은 그런데 채권은 그렇지가 않아요. 채권은 장 내에서 걸어되냐 장 외에서 걸냐는 위험을 따질 수 없습니다. 물론 장 외에서 걸어되는 채권 중에 유동성이 풍부하지 않은 것들 잘 안 팔리고 사람들이 잘 안 찾는 채권들은 내가 현금하기 어려울 순 있지만 그런 것까지 개인한테 오진 않아요. 보통 증권사에서 권려하는 장외권은 내가 원하면 증권사에 얼마든지 되 수 있을 정도로 그냥 뭐 트리플비 B 이상의 투자 등급의 채권들 요런 것들만 거의 취급을 하기 때문에음 장 외에서 우리가 채권을 훨씬 더 다양하게 고를 수 있다.
그리고 투자를 하려면 장 내에서 하는 거는 국채도. 어 그리고 나머지는 장 외채권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럼 기준이 누구나 발행할 수 있는 거예요? 회사면. 어 그렇기는 한데 기준들이 있죠. 그러니까 아 기업이 우리도 돈을 빌리려면 쉽게 얘기해서 누구든 아 그렇죠. 누구든 은행 가서 빌릴 수는 있잖아요. 다 은행에서도 빌릴 수 있고 저축 은행에서도 빌릴 수 있고 아니면 아까 말은 뭐 대부 업체에서 빌릴 수는 있는데 어 각 조건들도 다르고 그건 그걸 결정하는 건 결국은 나의 신용 등급과 나의 어떤 재력 그니까 신용 등급만 높다고 해도 어 돈이 없으면은 안 빌려 줄 거 아니에요.
당신 어떻게 갚을 거야? 그 대부분 여기서 참 채권들은 무담보 채권이거든요. 네. 담보가 없어요. 뭐 아파트 하나 걸거나 막 이런 거 없다는 거죠. 그런게 없어요. 예. 그냥 내 신용 등급 하나 가지고 그렇죠. 그 기업의 신용 등급 그리고 앞으로의 신용등급 전망 이런 것들만 가지고 발행되기 때문에 누구든 발행할 수 있으나 그게 그렇게 마음대로 발행할 수는 없는 거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그러면 제가 그냥 어디서 주어 듣기로는 채권을 가진 사람들은 나중에 회사가 부도났을 때 주주들보다 앞선다고 들었거든요. 아 그렇죠. 그러면 그러면 주주들한테 허락을 안 받고 채권을 발행해도 되는 거예요?
아, 그렇지는 않죠. 그렇지는 않고. 근데 다만 이제 주주들보다 앞선다라는 느낌이 그것 때문에 주식보다 안전하다라고 생각이 들 수 있나? 주주 망했는데. 예. 주주들보다 안전하다라기보다 주주들이 그만큼 아무것도 못 챙긴다. 맨 마지막에 가져간다. 그렇게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음. 네. 자, 그러면 채권을 알려면이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다고 하던데 여기서부터 약간 심화 편인가요? 아, 아니에요. 아니요. 이거 겁먹지 마세요. 리 예. 이거 아파요, 선생님. 그 주사 받을 때 아픈 주사예요. 이런 거 물어보는 것처럼 안 아프다라고 하셨어요.
안 아파요. 금리 이거 채권이랑 금리는 거꾸로 간다라는 얘기가 있던데. 네. 이게 그래서 헷갈려요. 채권의 금리 또는 채권의 수익률 이게 같은 말입니다. 네. 채권 금리와 채권 수익률. 근데 채권의 이자하고는 좀 다른 개념이에요. 어. 이래서 뭐야 이게? 안 아프다 그랬잖아요. 자, 그런데 그렇게 표현을 해 볼게요. 채권은 발행될 때 이자가 딱 정해져서 나와요. 표면 이율 3% 10년 동안 3%를 드리겠습니다.라고 발행돼서 나오면 이건 바뀌지가 않아요. 일반적인 채권에서는. 물론 그 조건을 달기도 해요. 채권이 그래서 복잡한데 일단 아주 일반적인 상황만.
자, 1년에 3% 이자율를 드리겠습니다라고 하는 10년 만기 채권이 있어요. 여기에 1억을 넣으면 매년 300만 원씩 10년 동안 얼마를 받아요? 3 3천 3천 그리고이 채권을 들고 있으면 1억을 넣어 놓은이 채권을 들고 있으면 네 10년 뒤에는 1억을 받는 거죠. 이자로는 3천 원금 1억을 받을 수 있는요 채권이 딱 있다고 칩시다. 채권 채권은 원래 한 주당 이것도 주라고 하는데 한 주당 만 원짜리로 발행이 돼요. 근데 이걸 만 장사 사면 1억이죠. 요걸 갖고 있다고 칠게요. 자 그런데 이제는 시장 금리가 막 떨어져 가지고 어 연 1% 이자만 주는 채권만 발행돼요.
이제 3% 그런 건 그만큼은 안 줘. 네만 여기다 1억을 넣으면 1년에 100만 원씩 1억천을 바뀌죠. 나중에 그렇죠. 나중에 1억 1천 그니까 원금은 1억 그리고 천만 원을 받습니다. 시중에 그런 채권들만 이제 나올 때는 내가 그 3%짜리 채권을 이미 들고 있다고 쳐요. 사서 그러면이 채권이 엄청나게 아름답죠. 네. 네. 자,이 채권을 누군가 와서 팔려고 해요. 음. 한 1억 1800 정도 주면은 시장에서 1억 주고 1억 1천을 받는거나 1억 1800 주고 1억 3천 받는거나 비슷해져요. 음. 어. 자, 그러면은 채권을 1억 주고 샀죠, 처음에는.
네. 그런데 얼마에 팔았어요? 1억 1800에 팔았죠? 1,800만 원 이익을 받죠. 이자는 상관없이 그냥 채권을 비싸게 팔아먹었습니다. 저한테. 네. 네. 왜 그래요? 어떻게 그럴 수 있었어요? 금리가 내려가서 금리가 내려가서 이때의 금리는 시장 금리. 음. 그 채권의 금리가 떨어진 건 아니죠. 그 채권을 숫자를 보면 3%가 갑자기 뭐 4가 되거나 5가 되거나 혹가 되거나 이건 아니에요. 개인 똑같은데 시장의 금리가 내려갔더니 채권에 뭐가 올라갔어요? 가격. 가격. 예. 1억짜리가 1억 1800 아주 쉽게 접근하시면 돼요. 1억짜리가 1억이죠.
자, 채권의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뭐가 떨어지니까? 시장에 금리가 떨어지니까. 그래서 금리와 채권의 가격은 거꾸로 간다. 거꾸로 간다. 그니까 금리 떨어지면 그건 가격은 오르고 금리가 올라가면 채권 가격은 떨어진다. 네. 그렇죠. 반대로 시장 금리가 5%로 올라갔어요. 그럼 그 나의 3%짜리 채권은 시장에다 아무리 저 이거 1억 주고 좀 사 주시면 안 돼요. 1억 주시고 안 사주죠. 그럼 헐값에 팔아야 됩니다. 어 그러니 시장 금리가 올라가면 내 채권 가격은 떨어진다. 어 그러면 그 상태에서는 사실 당장 급하지 않으면 가지고 있는게 제일 좋겠네요.
그냥 그래서 채권은 투자 전략이 두 개가 있어요. 앞으로 시장 금리가 낮아질 거 같아요? 올라갈 거 같아요? 지금요? 지금 낮아질 거 같아요. 네. 내일 혹은 내년? 내일은 모르겠지만 내년은 왠지 지금보다 낮아질 거 같죠. 네. 그라 한국은행이 앞으로도 낮춘다 그랬어. 그러면 채권 가격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오르겠죠. 자, 그러면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1억짜리 채권을 사 가지고 1억 1800만 원이나 뭐 이렇게 팔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자, 만기가 요거 10년짜리를 예를 들었어요. 만기가 1년 남은 채권이다. 3%짜리 채권이 똑같이 1억을 넣으면 300을 받아요.
네.이 채권은 1억 1,800에 팔 수 있을까요? 아니요. 안 되죠. 절대로. 절대로 안 되죠. 한 1억 150만 원 정도 팔면 시중 금리가 비슷해집니다.음. 만기가 짧으니까 가격의 변동폭이 어때요? 좁아져요. 좁아졌죠. 적어졌죠. 만기가 10년짜리니까 1억 1800 막 이렇게 18% 수익이 났는데 아 긴 거 사야 되는구나. 그렇죠. 그럼 만기가 30년짜리는 더 크겠네요. 그렇죠. 그러면 시장 금리가 낮아질 것 같다. 그러면 사람들이 뭘 살까요? 30년 거. 만기가 긴 장기체를 그래서 사는 겁니다. 제일 긴게 30년이에요. 네. 원래 뭐 연구차라는 것도 있는데 일반적으로 시장에서는 그냥 30년짜리.
그래서 이제이 변동성이라는게 만기가 길게 남아 있으면 요걸 이제 막 어려운 말로 듀레이션 이런 거 채권 공부하시면 그거 나올 거예요. 그런 거 다 머릿속에 지우세요. 그런 용어까지 하면서 채권 투자하실 필요 없습니다. 몰라도 돼요. 만기가 길게 남아 있으면 아 변동성이 크구나. 짧게 남아 있으면 변동성이 작구나. 똑같은 30년 만게 채권이어도 내년이 상환 만기예요. 이제 29년 묵은 채권이야. 그러면 당연히 가격 변동성은 없겠죠. 1년 남은 채권이다 똑같습니다. 자, 그런데 채권 금리와 수익률 이게 왜 헷갈리냐? 자, 앞서 1억에 3%짜리 주는 채권은 수익률이 곧 금리가 3%예요.
그런데 가격이 푹 빠졌어요. 9천만 원으로. 응. 예를 들어 어,이 회사 망할 것 같아. 그래 가지고 홀값에 막 이제 휴지 조각으로 팔려요. 야, 이거 1억짜리 채권했는데 9,000원에 사 주면 안 되겠냐? 그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 그래서 팔려고 보니까 5,000에 반값에 사겠대요. 네.이 채권의 수익률을 평가할 때는 네. 표면에는 1억에 연립니다라고 써 있지만 다른 사람이 그 채권을 봤을 때는 5천을 넣으면 1년에 300씩 받아요. 6% 아니 6%가 됐죠. 채권의 가격이 떨어지니까이 채권의 금리 수익률이 어떻게 됐어요? 올랐죠.
그 느낌.이 이 채권을 평가할 때도 채권의 가격이 떨어지면이 채권 수익률이 올라간다. 그것 때문에 헷갈리는 거예요. 채권 가격이 떨어지면 금리가 올라간다. 이게 뭔 소리야 할까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시장 금리가 낮아지면이 채권의 가격의 영향도 봤는데이 채권을 평가할 때는 우리가 주가를 평가할 때는 삼성전자 주식이 56,400원입니다. 뭐래 가지고 딱 가격으로 나올 수가 있잖아요. 근데 채권은 그렇게 못 해요. 왜냐 발행된게 워낙에 많기 때문에 만기가 얼마 남았느냐 이거에 따라 가지고 천찬 반별이에요. 상황에 따라 다 개선법이 다르고 하니까 삼성전자가 발행한 채권만 열 가지가 넘는데 자 삼성전자가 작년에 발행한 뭐 그냥 숫자를 붙- 1번 채권 a- 2번 채권 이렇게 했는데 a- 1번 채권의 가격은 9,995원이고요.
2번 채권의 가격은 9,994원 이렇게 못 하잖아요. 만기가 몇 년 남은 채권은 가격이요 정도 떨어졌다. 그 가격으로 수익률을 계산해 볼 수 있어요. 그러면 딱 그냥 아 채권 금리, 채권 수익률이 2%입니다. 이렇게 하면 아 표면에는 1%라고 써 있는데 얘가 반토막이 났구나. 어 그럼 가격이 떨어졌구나. 채권 금리가 올랐다. 채권 수익률이 올랐다라는 것만으로도 채권 가격의 변동을 파악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뉴스를 보다 보면 미국 장기체 금리 올라. 어 뭐 미국 장기체 금리 떨어져.이 말인 즉 자 장기체 금리가 올랐다. 이게 무슨 뜻이에요?
채권 가격이 떨졌다. 떨어졌다는 뜻이에요. 사람들이 시장에서 채권을 던졌다. 음. 어 채권 수익률이 낮아졌다. 음. 장기체 금리가 낮아졌다라는 건 가격이 올랐다는 거. 네. 가격을 막 그 채권을 사기 시작했다 시장에서. 그런 뉴스인 겁니다. 막 그런 얘기하잖아요. 뉴스에서 장단리 금기 금리차가 뭐 멋졌다. 역전이 됐다. 원래는 자, 제가 돈을 빌릴게요. 1 자, 하루만 빌려 주세요. 100만 원. 응. 그거하고 한 5년만 빌려 주세요. 하는 거고 뭐가 더 위험해요? 5년이요? 왜죠? 나는 똑같은 사람인데. 5년 후에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
그거예요. 그거는 어 누가 발행을 해도 어떻게 될지 몰라요. 음. 그래서 만기가 길면 이자를 많이 주는 많이 받아야 돼요. 발행을 할 때부터 한 달짜리하고 10년짜리하고 제가 똑같이 발행을 하면 10년짜리의 금리를 훨씬 더 높게 찍어 가지고 발행을 해 줘야지 정상이에요. 그런데 장기 금리가 그래서 높아야지 정상인데 장단기 금리가 역전되는 현상이 나옵니다. 이런 건 왜 그러냐? 단기간에 돈을 빌리기가 시장에서 아주 어려울 때. 음. 음, 지금 당장돈이 급한데 이걸 빌기가 굉장히 어려울 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한치앞을 모를 때음 그 불확실성이 있거나 아니면 시장 금리가 엄청 높을 때예요.
그렇죠. 내일 어떻게 될지, 다음 달 어떻게 될지, 내년이 어떻게 될지 몰라. 위험해. 그럴 때 우리도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잖아요. 돈을. 그러면 지구상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로 평가받는게 미국. 미국이 미국은 부어날 일이 없어. 그러니까 미국이 발행한 채권 중에 만기 긴 거 그냥 갖고 와. 여기다 돈 좀 묻어 놓자. 한년 2년 그다음에 어떻게 될지 돈 빼가지고 그때 가서 판을 하자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장기체의 수요가 몰리면 채권 가격이 어떻게 되겠어요? 채권 가격 장기체를 막 사요 사람들이. 그러면 그 가격이 올라가겠죠.
채권 가격 장기체 가격이 올라가죠. 장기체 가격이 올라간다면 장기체 금리가 어떻게 된다? 더 내려간다. 떨어진다. 자, 장기체 금리는 떨어지고 단기간에 그런데 나는 지금부터 장사도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돈을 융통해야 돼. 시장 금리 근데 너무 비싸. 어쩔 수 없어. 빌금은 올라가고네. 단기 금리는 올라가는데 장기 금리가 떨어져 가지고 역전이 되는 상황. 그래서 거꾸로 되는 거. 요거를 이제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라고 해요. 지금 역전된 거예요. 네. 이게 업치락 대치락해요. 업치락 대치. 근데 어 미국이 침체가 왔던 시기들을 보면 11 번 중에 열번 정도는 장단기에 역전된 다음에 침체가 발생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다 침체될 것 같다고 얘기하잖아요. 어. 그렇게 해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많이 있는데 저도 그냥 그렇게 그냥 위험 신호라고 봐요. 다들. 음. 어. 그러고 나서 공식 같은 거니까 거의 공식 같은 거니까 그게 역전되는게 풀린다라는 건 뭐냐면 이제 단기 금리가 떨어지기 시작하고 시장 금리 낮출테니까 기준 금리 낮출테니까 그렇게 해서 떨어지기 시작하는 건 뭐예? 지금 금리 왜 낮춰요? 왜 낮춰야 돼요? 뭐 때문에 침체 막으려고. 어 물가는 잡았는데 침체 막으려고 금리 낮추는 거니까 그 말인 즉 야 침체 올 거야. 아라고 판단을 하는 거고 실제로 과거에 11 번 중에 10열번이 그랬으니까 준비를 안 할 이유는 없는 거죠.
제 궁금한 게 네. 아까 그 얘기 해 줬잖아요. 수익률이 얼마나 나올지를 계산을 할 수가 있다. 네. 그거 내가 하면 너무 힘들잖아요. 아 이미 시장에서 다 계산을 해 줍니다. 해 줘요. 딱 이거 딱 누르면은 요거는 어느 이미 채권 가격이 만 원짜리가 어 9,960원이야. 이거는 장기 금리나 단기 금리가 그 정도 때에 다 형성이 돼 가지고 그 가격에 거래가 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걸 복잡하게 할 필요는 전혀 없다. 아, 그냥 액면 우리가 내야 되는 금액으로 딱 써져 있군요. 네. 그거를 또 쉽게 어, 은행 이율로 환산해 줘요.
음. 개인이 투자를 할 때는 우리는 이게 익숙한게 은행 예금이잖아요. 그데 은행 예금 환산 이율이 얼마인지 딱 보여줘요. 세전 세후 편하게. 예. 증권사 가면 이게 은행 이자로 환산했을 때는 연 몇 % 주는 겁니다. 근데 그 연 몇 %라는게 채권에서 발행하는 발생하는 이자도 있지만 채권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음 그 부분도 다 감안을 해 가지고 우리한테 수익률로 보여 주는 거거든요. 그 그렇게 크게 복잡할 건 없어요. 그 나는 수익률만 딱 노리고 들어간다 그러면 그렇게 사시면 되는 거고 그 상태에서 채권이 올라간다라고 하면 훨씬 더 많은 수익을 거둘 수가 있는데 실제로 재작년 10월부터 개인들이 채권 매수스가 굉장히 셌어요.
작년 10월 재작년 2023년 10월 그때는 이제 아 앞으로 금리가 낮아질 거야. 이게 정점이야. 더 이상 올라갈 순 없어. 금리 피본 얘기 나오고 막이 왔다 갔다 하고 있었거든요. 그때 그 당시에 우리나라 30년 만기 채권의 가격이 한 6,000원대 후반이었어요. 만 원에 발행된 게. 그러니까 만 원에 발행됐을 당시가 1.5%로 발행됐으니까 시중 금리가 막 3.5% 이럴 때 이건 진짜 헐값에 팔 수밖에 없는 거죠. 그 6,600원 언저리가 재작년 10월이었는데 그게 작년 5월쯤에 한 7,000원대로 올라왔고 네. 작년 8월 때쯤에 7,000원대 후반 그리고 작년 10월 이때 거의 8,000원 대로 올라왔거든요.
그런데 재작년 10월부터 작년 10월까지 기준 금리는 하나도 변동 없었어요. 네. 그런데 시장 금리는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앞서 여기 앞전까지 한 5분 전까지만 방송을 보시고 들으시고 채권 사시러 가셨 분들은 큰일 났습니다. 끝까지 다 들어야 됩니다. 예. 왜냐 시장 금리는 미리 반응을 해 가지고 지금 만약에 장기체를 사죠 기준 금리가 떨어지더라고 하더라도 가격이 얼마 안 오를 수도 있고 오히려 떨어질 수도 있어요. 아 이미 선반영이 된 가격이기 때문에 네. 그렇게 반영이 돼 있습니다. 네. 그래서 아 앞서 그 얘기하려고 그랬구나.
야미 님이 그랬잖아요. 어 그렇게 가격 떨어지면 그냥 꽉 뒤고 있어요. 이럴 때 이제 채권 투자 전략이 두 가지가 나오는 겁니다. 채권을 나는 중간에 팔 거야라고 생각했다가 그렇게 가격이 떨어져서 물리는 경우 있잖아요. 그러면 그냥 예. A 해가지고 갖고 있으면 그 대상이 망하지만 않으면 어쨌든 원금은 주니까 대신에 이게 계좌 들어가면 막 화란불이 들어가 있겠죠. 이건 신경 안 쓰셔도 돼요. 음. 사실은 원금은 받을 수 있는 거니까. 그런데 이게 만약에 장기체다. 2050년에 받을 수 있는 돈이다라고 한다면 중간에 다시 한번 금리가 낮아지고 이럴 때 한번 기회 기회를 봐서 탈출해야 되는 거고 손절 포인트를 잘 봐야 된다.
그렇죠. 그래서 채권을 내가 장기체를 투자할까 아니면 만기가 짧은 채권을 투자할까는 그런 내 자금 여력에 따라 가지고 결정을 하시면 되는 겁니다. 네. 지금 만약에 이제 개인 투자자들이 채권 사려고 하면은 근데 괜히 그런 선입견들이 있어요. 채권 투자하려면 내가 한 10억 정도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10억 100억 정도는 있어야 되는 네. 장회 투자를 할 때는 돈 좀 많이 들고 오라고 해요. 증권사에서. 어. 그런데 그 채권도 채권 별로 뭐 100만 원 따리로 팔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거보다는 우리가 쉽게 접근 한 10만 원만 들고 가도 장례에서는 국채는 그냥 거래가 가능해요.
음. 그런 것들은 충분히 그냥 마음에 들면 사실 수 있는 거니까. 채권도 직접 투자가 있고 ETF가 있죠. 아, 간첩 투자 있죠. 뭐가 나와요? 글쎄요. 그거는 저는 굳이 한다면 만약에 국채라든가 이런 걸 투자한다면 그냥 뭐 직접 투자하셔도 나쁘지 않다. 왜냐? 앞서 싸게 사 가지고 비싸게 파는 거. 장내 채권을 싸게 사서 비싸게 팔면 매매 차익에 대해서 세금이 없습니다. 어. 네. 네. 예. 그래서 앞서 재작년에 6,600원에 사신 분들 8,000원에 팔았어도 차익계선 세금이 전혀 없어요. 그래서 그때 당시에 부자들이 막 10억 원, 20원씩 들고가 가지고 채권을 산 이유가 그분들은 1.5% 이자가 높다고 생각해서 산게 아니라 그 매매 차이 때문에 네.
아, 그게 이제 세금을 안 보니까 세금을 세금이 전혀 없어. 그 1.5% 주는 이자가 실 거예요. 금융소득 종합가서 대성이 되니까. 음펀드에다기 ETF라는게 그장기체들 다 담은 거거든요. 그러면 채권 가격이 올라가겠죠. 그럼 ETF 가격이 올라가겠죠. 만 원 주고 산 ETF가 2만 원이 됐어요. 그렇게 올라갈 일 없겠지만 그래서 팔았다 그럼 차익게 돼서 15.4% 세금을 됩니다. 아 그게 아깝겠구나. 그리고 이게 연간 2천을 초과하게 되면 금융소득 종합가세 대상자가 되고 자영업하신 분들이랑 은퇴하신 분들은 1천만 원을 초과하면 건강보험료가 또 올라갑니다.
아 그렇겠네. 예. 그러니 굳이 간접 투자를 하실 이유는 없다. 딱히 없다. 국채하실 거면 예. 국채하실 거. 왜냐면 국채라고 하는 이유가 유동성이 좋잖아요. 국채는 ETF의 장점이 그냥 내가 언제든 만만 먹으면 팔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거거든요. 음. 음. 그런데 국채든 언제든 시장에서 팔 수 있는데 굳이 국채할 거면은 왜 음라는 거죠. 그래요. 네. 지금까지 김현우 행복자산 관리 연구소 소장과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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