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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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초 증시가 무거운 출발을 보이며 계절적 통계는 신뢰하지 않는다는 입장. 프랑스 부채 문제와 정부 불신임 등 정치 리스크가 유로·달러·원화 환율을 거쳐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봄. 중동(후티 총리 사망, 이스라엘 공격, 터키 개입) 이슈로 방산주는 박스권 하단 부근 트레이딩 관점만 제시. 반도체는 조정을 이용한 신규 매수 기회로 보며 삼성전자 가격 메리트를 언급. 삼성전기는 MLCC 호황이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평가. 전반적으로 9월 초에는 현금 보유 후 관망도 방법이라고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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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후장 투자 전략 대비합니다. 알파 경제 김종효 이사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9월의 출발 산뜻하진 않고 어 잠깐 사담을 나눴지만 무겁다. 네. 느낌이 좀 무겁죠. 네. 일단 계절적 통계를 잘 믿지 않는 편인데 왜냐면 편차가 뭐 워낙 크고 그걸 통계화에서 평균시켜 버리면 아무래도 뭐 편차가 워낙 많기 때문에 뭐 그 계절적 통계를 잘 믿지는 않는 편인데요. 음. 근데 추석전에는 뭔가 항상 꼭 방향을 한쪽으로 타는게 일반적이어서데 9월에 출발일에 뭔가 이렇게 방향성이 좋지 않은 것은음 뭐 기분은 좀 좋지 않은 상황이고 그다음에 오늘 거래도 별로 없거든요.
그다음에 각 매매 주체들의 매매 금액도 그렇게 큰게 아닌데 오늘 전에 뉴욕이 휴장이니까. 네. 그래서 전반적으로 조금 변동성이 그것에 비해서 좀 큰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래서 뭔가 하여튼 9월 출발은 조금 무겁다는 표현이 진짜 적절하게 딱 맞는 거 같습니다. 네. 자, 근본적인 원인은 금융 시장이니까이 비지라고 하는 거 뭐 영어식 댑시되고 뭐 부채 부채도 자산이다라고 뭐 우스 우스갯 소리는 아니지만 뭐 이렇게 얘기를 하죠. 개인 부채는 자산이라고 보기는 좀 보한데 어쨌든 뭐 개인이건 기업이건 나라 국가건 부채 관리를 잘 못하면은 꼭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잖아요.
자 프랑스도 지금 부채 이슈가 도출됐죠.네 9월 8일 날 이제 그네 정부 월요일이죠. 그니까 정부의 추가적인 어떤 흐름을 결정하게 되는데 프랑스 이원 집정부제라 대통령이 바깥 일을 한다면 총리가 이제 나라 살림을 맞지 않습니까? 아 그런데 이제 그 70조 정도의 감축을 얘기하고 있는데 긴축을 추진하려다가 여론에 지금 부딪혔죠. 네. 여론도 여론이지만 일단 그와 극자가 합쳐서 의 근데 지금이 여당이 워낙 그 앙상불이라고 하는 여당 자체가 워낙 이제 의석수가 작기 때문에 그거하고 국자가 의외로 이슈에서 짝이 맞아서 둘만 합쳐도 지금 여당을 이길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이라는 거죠.
의석수가.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당연히 뭐 여론도 어 그 연금 깎고 이런다는데 좋을 리가 없고 당연하죠. 휴일도 없센다 그러죠. 그렇죠. 근데 휴율은 이틀인데 이틀도 이렇게 민감하게 또 반응을 하더 스는 좀 정서 그런 것도 싫어하잖아요. 그렇죠. 뭐 한 달 쉬고 뭐 이런게 있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이슈 때문에 지금이 정부가 만약에 붕괴된다고 하면 지금 프랑크 어 프랑스의 전반적인 부채 비율이 한때 우리가 비웃었던 유럽의 픽스 피그스보다도 지금 올라가 있는 상황. 음히 정리포르투갈이라스 이런 쪽은 근고히 좋거든요. 근데 여기보다도 지금 부채비율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GDP 대비 공공 부채 비율이 그렇죠. 정부체 비율이 113%인데 지금 포르투갈이나 스페인 이런 쪽은 오히려 더 빠른 속도로 내려가고 있는 그래서 그리스는 뭐 한 150 160 갔다가 지금 100 120 130 정도까지 낮아져서 프랑스보다 높지만 어쨌든 줄여가고 있는 추세고네. 이탈리아는 그 많은 돈을 받아가고도 변화가 없는 상황이라서 이탈리아가 가장 못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나머지 이제 포르투갈이나이 스페인 같은 경우에는 빠르게 개선되고 있는 상황인데 프랑스는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그래서 현재이 늘어나는 국가부채의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계속적인 어떤 포플리즘 정책이라든지 그다음에 또 연금의 계속적인 뭐 증가라든지 이런 것들이 기여하고 있는게 사실인데 그러다 보니까 일하는 기간 좀 늘리고 긴축하자고 했더니음 이런 반발이 나타나고 있어서
어 다음 주 월요일까지 어떤 해결책을 마련할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우리가 유로화가 들썩이는지이 이슈 자체가 좀 주변으로 파급되는지 여부는 어 지금 살펴봐야 되는 이슈고요. 그다음에 제가 뭐 내용에 넣지는 않았지만 지금 그 상하이 회의는 열리고 있는 중이고네. 그다음에 전승절 행사도 또 내일 열리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과 인도가 만나고 중국과 러시아 북한이 만나고이 안에 뭐 터키가 들어가 있고 여러 국가들이 지금 글로벌 사우스라는 이름으로 좀 묶기고 있지 않습니까? 뭐 물론 다 전승전 행사에 가는 건 아닌데 어쨌든이 여러가지 그 정치적인 변화들을 봤을 때 뭔가 좀 개운치 않은 거기다 트럼프 대통령은 매일 또 전 세계 국가들을 모두 때리기만 하는 그런 일방적 상황이다 보니
미국에 또 항소심 법원이 지금 트럼프 관세에 대해서 이심까지 진행했는데 이거는 잘못된 거야라고 얘기했잖아요. 물론 대법으로 가겠지만. 그렇죠. 그렇죠. 대법으로 가면 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자기 편으로 만들어 놨다는게 중론이라서 이런 큰 그림까지 미리 그리고 있었나 싶을 정도의 생각이긴 하지만 그런데 정말로 그분들이 보수적이라고 했을 때 트럼프의 뭐 손을 들어 줄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런 여러 가지 이슈들이 또 연말에 다 이렇게 하나같이 올라오다 보니까 하여튼 증시가 옳은 입장에서는 뭔가 좀 불편해 보이는 건 사실이 아닌가? 그렇죠.
그래서 미국 증시도 뭐 핑계아 지금 뭐 AI 버블이라든지 그다음에 뭐 알리바의 칩 뭐 이런 얘기로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나 아 이런 글로벌 이슈에 대해서도 조금 살펴봐야 되는 건 아닌가?음 음. 그 프랑스 얘기를 지금 꺼내 들었는데 다른 국가하고는 좀 사무 색깔은 달라요. 뭐 미국든 지금 금리를 낮추려고 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그래서 요동성이나 뭐 이런 것들을 더 부양하고자 하고 어 물론 이제 비주 줄이는 관세 정책을 또 그쪽 나름대로 하고 있지.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이제 확대 재정을 추구하잖아요. 정부지 우리 지난주에 다뤘지만 정부에 내년도 예산한 발표했는데 증세 아 그니까 증액을 했고네.
그 뒤에 약간 꼭 조금 우리가 좀 찜찜하지만 증세가 카드가 쿠폰처럼 쭉 달라붙는게 아 조금 그렇다 싶긴 했는데 어찌됐건 확장적인 것들을 하는데 프랑스는 지금은 오히려 너무 확장해서 공공부채 비율이 113이다 보니까 높으니까 이걸 줄여야 되는게 직권 여당 입장에서 긴축 카드를 얘기했다가 의회와 여론에 부딪혀서 내일 다음 주에 이제 신임 투표 불신임 투표를 를 진행하잖아요. 만약에 거기서 이제 불신이 많이 가결이 되면은 정부가 일단 해산이 되잖아요. 그서 정부분라는 표현을 쓰던데 뭐리가 나는 붕괴 정도는 아니고 다시 이제 뭘 해야 되니까
근데 이제 다시 모였을 때 그렇게 또 기울어진 지형이 그나마 지금까지는 되지 않아서 어쨌든이 양상불이 지금까지 끌고 온 건데 만약에 이제 뭐 마리르팬 쪽으로 간다든지 아니면 뭐 소유 얘기하는 좌파 연합으로 다시 간다든지 하는 그런 사람들이 또 막상 자기 정부를 맡았을 때 어떤 선택을 할지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지금 주장하는 바들은 어이 자본주의가 쉽게 받아들일 수 없는 그런 주장들을 하고 있거나 아니면 너무 극단적인 주장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갔을 때 과연 어떻게 될 거냐라는 것에 대한 불확실성이 좀 늘어날 수 있죠. 네.
그니까 프랑스 얘기가 무슨 우리하고 무슨 관계가 있을까라고 고민하시겠지만 결국엔 이제 환율 FX라고 봤을 때 유로화의 영향을 주고 유로화가 약세로 가면은 또 달러가 밀려 올라가는 강세가 되고 달러 강세면 원화가 약세가 되니까 우리 환율이 지금 1,400원 자꾸 노크를 하잖아요. 그런 부분이 이제 주가에는 분담이 될 수 있다.이 연결 도미노죠. 그죠? 그렇지 않아도 증시가 이제 연초 대비해서 30% 이상 올라온 상황이라서 뭐 중국을 빼면 우리가 가장 많이 올랐다라고도 지수 기준으로 보면 할 수 있는데 그러면 당연히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뭔가 우리 시장의 환율이 그렇게 들썩이고 우리도 장기적으로 채권을 늘리거나 확대 제정으로 인해서 금리가 들썩이게 되면 그와 관련된 이제 민감도를 보일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조금 봐야 되는 거고
그죠. 그다음에 지금 중동도 또 심상치가 않은게 여러 가지 이슈들이 좀 겹쳐지고 있습니다. 중동에요. 네. 첫 번째로 이제 봐야 될 거는 저희 후티반군의 총리가 죽었단 말이죠. 이스라엘 공격으로. 예를보겠다고 보복할 수 있는 별로 남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위 이제 이란의 그 군사적인 프락시들은 전체적으로 지금 모두 힘을 잃은 상황인데 이스라엘이 지금 뭐 미국의 반대를 무릎 쓰고 거의 전방위적으로 다 공격을 하고 있단 말이죠. 가자 지구도 지금 추가적으로 뭔가 압박을 가하고 있고 그러게요. 네. 그다음에 지금 후반군도 그렇게 눌러놓은 상황에서 뭐 이란하고는 뭐 대대적으로 다시 뭐 미사일 공방을 할 가능성은 낮지만 어쨌든이 기회에이란 프락시들은 다 박사를 내겠다는 확실한 어떤 그 가능성을 가지고 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여기서 지금 또 하나 눈에 띄고 있는 건 가자직으로이 밀고 들어가다 보니까 그동안 침묵하고 있던 터키가 또 고개를 들고 있어요. 그래서 이스라엘과 모든 교육 관계를 끊는다. 그러면서 이제 또 터키 쪽이 압박을 좀 늘리고 있는 상황인데 터키는 지금 시리아하고 적극적으로 지금 그 개입하고 있지 않습니까? 정어키 그 주변 국가들 중에서 가장 큰 이득을 얻었다라고 했는데 시리아가 또 바로 이스라엘과 붙어 있는 국가다 보니까 여기에 또 터키가 또 뭔가 발을 드밀고 있는 것은 이것도 별로 그렇게 좋은 그림은 아니다라고 보여서 그렇지 않아도 미국에 반대하는 국가들이 지금 전부 상하이에 모여 있는데 또 터키는 이스라엘과 이렇게 뭔가 척을지고 있는 모습이고 미국의 입장에서 또 이렇게 또 전 세계 그 중음 동변 국가들과 다 들이받고 있는 이스라엘이 또 그렇게 예쁘게 보이진 않는 상황이라서 이러한 부분들이 9월 달에 또 월초에다 겹쳐지고 있는게 별로 좀 좋은 그림은 아니지 않느냐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방산주 나왔는데 결국에는 뭐 평화와 재건 이쪽은 당분간 또 요원해지고 멀어지고 그니까 러시아 우크라이나도 그렇잖아요. 어 종전의 기미가 잘 안 보이니까 중동 불안도 도출되고 그래서 방산주가 또 대한이 되나 이건데 근데 트레이딩 정도의 뭐 개념으로 놀라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면 예, 지금 중동 쪽은 결국은 뭐 미사일 날라오는게 가장 큰 이슈니까. 왜냐면 붙어 있는 국가들끼리야 뭐 국경을 넘낮을 수 있지만 떨어져 있는 국가들로 주로 뭐 공군기 아니면 뭐 미사일 투입 뭐 이런 것들이 계속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 이런게 계속 확대되게 되면 뭐 사우디나 UA 같은 국가들은 민감하게 느낄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원래 중동쪽이 우리 무기 산다고 했었는데이 하반기가 딱 내년으로 밀리면서 조정이 나온 것도 한나 기어를 했거든요. 그러면 다시 뭐 중동 쪽에서 뭐 수가 이어질 수 있는지에 따라서 또 종목군들의 흐름이 바뀔 수는 있기 때문에 공격적으로 사기에는 좀 어렵고 워낙 뭐 주가가 많이 올라와서 박스하단 정도 부근에서는 뭐 트레이딩 정도의 개념은 가능하지 않을까 정도로 보고 있는 거고요. 다만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AI 시장이라든지 반도체 시장은 뭐 중국이 뭐를 한다 뭐 계속 나오고 있지만 그다 어차피 시간이 필요한 일들이거든요.
뭐 중국이 당장 뭐 디램 시장을 개최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중국에서 만들어내는 랜드 플래시들을 미국이 막으면 그러면 전 세계 랜드 플래시의 공급은 또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런 걸로 중국을 누르려고 압박을 막아 놨더니 반도체 가격이 올라가면 미국은 또 어떤 대응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면수를 봤을 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어 전략적 접근은 일단 반도체 쪽은 조정을 이용해서 뭐 신규 매수가 가능한 종목군들이 많이 보인다라는 것. 어, 가격 메리트가 등장했습니까? 네. 일단 뭐 삼성전자도 저는 뭐 여전에 가격 메릿이 있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지금 뭐 PSK처럼 중국을 막았을 때 오히려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기업. 그래서 지난 금요일 날 급등을 했었잖아요. 그래서 여전히 좀 집중을 해 봐야 될 것 같고 그다음에 삼성전자 쫓아서 미국 갈 수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심없이 좀 긍정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고 어 그다음에 뭐 피델릭스를 포함해서 지금 뭐 중국발 이슈로 움직이고 있는 종목군들은 시총도 얼마 안 되지만 실체가 확인하기가 정말 어렵거든요. 그래서 그런 종목군들은 뭐 트레이딩 정도의 개념으로 좀 바라보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삼성전기 좀 여쭤 볼까요?
삼성전기 지금 뭐 MLCC 뭐 막 뭐 호황이다 그러고 뭐 내용 찾아보니까 기사들도 그런데 뭐 대가 되는 그이 규모 쓰이는게 엄청나게 느는 건 알겠는데 맞습니까?네 맞습니다. 근데 이제 그래서 내년에 이제 공급 부족이다 그래서 올라갈 거다라고 하는데 뭐 주가는 뭐 11만 원에서 16만 원까지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상당 부분 기대는 선반영돼 있는 건 맞고 그다음에 이제 이쪽을 보시려면 삼성전기만 봐서는 안 되죠. 결국은체는 이런 움직같이 나타나는지를 확인해 보셔야 되는데 무라타는 제가 보기엔 최근에 그렇게까지 뭐 드라마틱한 상승은 아니어서
삼성전기의 움직임은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라 좀 묶여 있는 부분이 있다라고 보는게 좀 더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더 여쭤보고 싶은데 또 시간 다 돼서 뭐 근데 좀 시장 이렇게 늘어질 때는 막 뭘 기업을 뭐 여러 개 얘기하기가 좀 그렇긴 해요. 그렇죠. 일단 9월 달에는 뭔가 시작이 조금 어두우니까이 어두울 때는 현금 있으면 그냥 현금 좀 지켜보는 것도 네. 한번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내일 또 우리 전략 나와야 되니까 내일 전략은 내일 보도록. 네네. 자, 5장을 좀 대비했고요. 알파 경제 김종혁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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