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최고민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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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뉴노멀(환율·금리·코스피 변동성 상시화)로 바뀌었으며 투자 난이도가 높아졌다는 진단. 반도체 실적(작년 1230억 달러 흑자, 올해 1~5월 누적 약 1000억 달러)을 근거로 SK하이닉스 장기 관점 긍정. 하락장은 오히려 기회이며 ETF·S&P500 적립, 시가총액/PER 기준 우량주 선별 후 20% 하락마다 추가 매수(246 물타기) 전략을 제시. 단기 매매보다 장기 접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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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들 아 돈 못 벌겠다. 내가 이렇게 좋은 일을 줬는데 선생님 그러면 질문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요?네 지금이라도 진정 한질이다만 저는 저는 주식 투자에 진정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정립식으로 좀 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네 제가 오늘 제가 오늘 준비한 전법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드디어 나오나요? 드디어 나 먼저 246 전법부터 야 보자. 이사 제테크 어떻게 해? 종국이 여기 아기까지 장판 [콧방귀] 밑에 깔아니? 땅을 어디 사 가지고요? 거기다 묻어 놨어요. 마늘 마늘바 같은 데다가 너무 좋지. 예예. 아데 요즘 진짜 투자 열풍 장난 아니잖아요.
여기저 정도면 난리해요. 그러니까 우는 뭐 중고등학생물도 다 하니까 안 하면 바보 취급 봤던데 요즘은 오늘 오시는 분들이 어떻게 하면 진정한 부의 길로 들어설 수 있을지 콕콕 집어서 얘기해 주시 일집 만났어야지 우리 노트 지금 벌써 준비하겠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만났어. 아이고 선생님 오셨네요. 안녕하십니까? 아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엄청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아 반갑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어 잘 지으셨어요? 야 여기서 뵙네요. 아 정말 유튜브에서만 제가 너무 많이 뵙는데 맞아 맞아 맞아 앉을까요앉으시죠?
앉으시죠. 신기하다. 아, 나 이런 분들은 진짜가 알았어야 되는데. 아, 진짜 그게 자, 요즘 아마 많은 분들이 가장 뵙고 싶어 하는 두 분일 거예요. 그런 거 같아요. 오건영 단장님, 최고민수 작가님 두 분 모십니다. 네. 반갑습니다. 한 분 한번 인사 좀 부탁드립니다. 네. 네. 안녕하세요. 오건영이라고 합니다. 아, 저는 지금 은행에서 근무를 하고 있고요. 자산 관리 파트에서 매크로 거시 경제를 보는 역할하고 투자 관련 컨설팅 업무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일단 우리 시청자분들께 두 분을 조금 더 자세히 소개를 하자면요.
오건영 단장님은 대한민국에서 글로벌 경제 분석을 가장 잘하는 거시 경제 일탁 강사시고 투자 관련 솔루션을 아주 명쾌하게 해 주시는 분이에요. 예. 맞죠많니다. 부탁드립니다. 네. 그리고 우리 최고미수 작가님은 3천만 원으로 8억 원을 만들어 실전 투자의 고수시고요. 개미들의 희망 개미들의 꿈 약간 아 우리 송은희 선생님하고 저하고 동갑이에요. 아 그래요? 반갑다 친구야. 아 진짜 친구야 반갑다. 우리 오빠가 민수인데 어 송 아 그리고 오늘 안에 입고 오신 티셔츠가 아 본인이네. 네. 땡큐 티셔츠라고요? 감사하다 티셔츠. 네. 이게 주가가
그래프네요. 오은게 아니라 내린 거예요. 반대로 갔어요. 예. 반대로. 왜 꺾었죠? 그러니까 주가가 하락한 상황을 굉장히 즐거운 상황으로 우리가 판단을 해 보자. 그래서 최고민수야 고맙다. 만 원에 살 수 있는 걸 4,000원에 사니까 고맙다. 오히려 좋아. 투자의 기회를 줘서 달의 전환이 곧 돈을 버는게 아닌가? 그래서 요즘 3삼전닉스가 많이 떨어지니까 이 오히려 좋아. 고맙다. 전쟁 때문에 그렇잖아요. 사야 돼요 그러면. 사야죠. 근데 만약에 더 떨어지면 사야죠. 더 떨어져도 오히려 좋아해요. 네. 저 마이 38%인데 어떻게 기다려요
지금? 지금 세죠. 근데 선생님 그게 물타이 아니에요?네 전문용으로 물탁이고요. 아까 작가님께서 이거 나중에 얘기하라고 했는데이 사육전법이 있습니다. 어. 아 그 뭐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나중에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잠시 후에 왜 성함이 최고민수가 뭐 닉네임이 아니면은 성이 최고고 뭐 민수 뭐 최강창민 최강창민처럼 이게 저는 이제 본명히 박민수고요. 원래 그 침창면 선생님이랑 유튜브를 찍었는데 세시간 촬영을 해야 되는데 제가 두시간 반을 혼자 떠들었어요. 그러니까 주인공이 재관이고 게스트인데 주인공들이 이제 열받으신 거예요. 자기들 분량도 있는데 그래서 두시간 반 이상 하니까 침창면 선생님이 너무 이제 막 피곤하고 자기들 대사도 못 치고 이러니까 고만 좀 해라라는 의미에서 선생님 최고예요.
이런 거예요. 속뜻은 고만해라. 예. 근데 이제 거기에 자막이 최고민수라고 나왔고 어 한 2두시간 반을 찍었지만 실제로 한 3, 4분이 정도밖에 안 나와서 아 진짜 많이 자랐어.이 시간 많이 떨어지는데 너무 없어. 예. 그래서 웬만한 건 자막으로 다 나가고요. 이렇게 되면서 이제 제가 웃자고 아 최고민수입니다 이랬는데 그게 이제 겉잡을 수 없이 여러 예 민수 여기는 이제 헬스 민수가 되는 그게 이제 최고민수라는 이름이 생기면서이 민수라는 거를 이름이 아니라 약간 어떤 분야에 그 좀 뭐 저는 모델 민수라고 그래서 침창면 채널에서 불렸고
뭐 형은 뭐 아마 헬스민수일 거고 그렇게 여기는 이제 MG민수 MG민수 아닌데 계속 MG를 알겠어 예금이 아니 근데 두 분이 오셨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건 이제 주식 시장일 거 같아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도 얘기를 많이 했어. 너 왜 주식을 안 해? 주식을 안 하니까 너 왜 주식해? 바보야 지금 너 들어가야 돼. 이런 거 많았는데 사실요 방송이 언제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단장님 주식 시장 어떻게 보고 계세요? 지금 녹화 당일에는 좀 안 좋습니다. 사실 많이비 하고 있는데 어떠세요? 뭐 제가 이제 저는 앞에서도 말씀해 주셨다시피 이제 거시 경제라고 해서 큰 틀로 말씀을 드리곤 하는데요.
옛날하고 좀 많이 달라졌다라는게 일단 백은 것 같아요. 그럼 뭐가 달라졌느냐? 뭐냐면 우리한테 익숙한 것 중에는 뭐가 있냐면 환율이라는게 있어요. 그죠? 환율 한번 잠깐 생각해보면 제가 처음에이 마켓을 공부했던게 2004년이에요. 그때 환율이 100원 정도 했거든요. 그러다가 2006년 7년에는 900원에서 1,000원을 왔다 갔다 왔다 갔다가 맞아요. 근데 그 이후에 2010년도에 딱 들어오니까 2010년도부터 2021년까지 이게 12년 동안 원달러 환율이 평균이 160원에서 70원 정도 했어요. 이때도 괜찮았네. 되게 길게 갔네.
예. 그렇죠. 그래서 어떤 생각을 했냐면 사람들이 100원 밑으로 오면은 달러를 사고 1200 위로 올라오면 팔고 그래서 그때는 1,200원만 넘어도 환율이 높다.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했어요.맞. 그 우리의 마음속에는 1160원 70원이 되게 익숙한 거죠. 그렇죠. 아직도 그 얘기들은 마음이 편하잖아. 근데 지금 보면은 1,500원 이런 1,00원을 넘나들죠. 그러면 우리가 바라볼 때이 환율이라는게 과거에 익숙하면서 많이 벗어나 있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겠죠. 근데 이제 사람들은 점점 높아진 상태가 오래 머물러지잖아요. 그럼 사람들이 한 명 한 명 생각이 바뀌게 되겠죠.
그러면서 누구는 1,300원이면 적정하다. 누구는 1,200원이 적정하다. 조금씩 그 레벨이 1170원에서 바뀌어 나가지 않을까요? 이런 표어요. 자, 이게 첫 번째입니다. 그 두 번째 잠깐 보시면 금리 한번 잠깐 볼게요. 우리 코로나 때 보면은 21년도에 21년도 1월 달에 그때 당시에 저도 아직 기억나는게 저희 집앞에 저축은행 같은데 보면은 금리가 1% 했어요. 1년짜리 전기금 금리가 1%면 아 이게 기적적인 금리인 거죠. 그때 뭐라고 했냐면 와 2%면은 어마어마한 기적인 거예요. 맞아 맞아. 영원히 금리 제로까지 내려간다. 이런 얘기 되게 많았고 그때 마이너스 금리
마이너스 금리가 막 얘기될 때예요. 예. 맞아요. 유럽은 마이너스 금리하고 일본도 마이너스 했었어요. 근데 지금 2%라고 하면은 주식 사실은 하루에 그렇죠. 지금 2% 너무 낫지 않나요? 그 2%라는 숫자는 똑같은데 그때는 고금리고요. 지금 바라보면 저금리가 돼 있죠. 불과 몇 년의 텀을 두고 세 번째는 주식을 이제 되게 민감하긴 합니다만 주식을 말씀드리면 참고로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제가 이제 기억하는 거는 2007년도에 2천을 처음 넘어요. 맞아요. 2007년에 2천을 넘어요. 그리고 작년에 한 3, 4월 달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트럼프가 관세 부과한다고 해 가지고 그래서 막 주가 막 폭락한 적이 있어요.
얼마까지 빠졌냐면 2,300까지 빠졌었을 거예요. 그러면 잠깐 생각해 보세요. 작년 이만 때 5천 간다 이러면 와우 미쳤어 이랬죠. 왜냐면 너무 낙간적이어서맞아 근데 지금 5천 간다 이러면 미쳤죠. 미쳤지 반대로 미쳤죠. 그렇죠. 똑같은 5천이라는 숫자를 두고 미쳤다는 단어의 의미가 반대로 바뀐 거죠. 적정한 값이라는 걸 모두가 다르게 생각하니까 주가도 되게 중분 한방으로 움직이지 않을까요? 그래서 과거와 달리 변동성이 굉장히 높아진 세상. [목을 가다듬음] 예. 이게 과거하고 금리나 주가나 환율이 한 레벨 바뀌었다. 이런 거 이제 어려운 말로 뭐라고 하냐면 우리 영어로 노말하다는 표현 쓰잖아요.
정적하다이 표현이죠.이 적절함이 새로운 적절함 뉴노멀이라는 말이 요즘 나오는 거예요.이 환경 전체가 뉴노멀로 바뀌었으면 우리가 새로운 물에 또 적응해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은 그 성장통이 되게 크지 않나 싶어. 그래서 지금 살라는 거예요. 만나. 두번만 알려주세요. 사봐요. 사여봐. 하이닉스 사여봐요. 저는 주식이라는 것은 반드시 해야 된다. 그러니까 MG 세대에게 아 내집마련이라는 거 이제 남의 얘기가 됐거든요. 내가 월급 받아서 차곡차곡 모아서 내 집을 산다는 건 특히 서울 안에 산다는 건 거의 불가능한 일이 됐고요.이 자동차 운전 같은 경우
대부분 하잖아요. 불편해서 한 번씩 운전 면허 따고 하잖아요. 저는 주식 투자가 자동차 운전 면허와 같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니까 처음에 이렇게 면허를 따고 나면 서툴러요. 그래서 전보대도 몇 번 박아 줘야 되고요. 그다음에 이렇게 주차하다가 뒤도 몇 번 박고 그래서 주식 투자 처음 할 때 실수를 좀 해야 됩니다. 그래서 손해도 좀 보고 그다음에 손해를 봤을 때 반면 교사 삼을게 뭐가 있나? 내가 왜 실패했지? 내가 뭘 잘못했지라는 거를 깨달아야 되는데 우리가 투자를 할 때 무슨 문제가 있냐면 처음에 한 100만 원 넣어요. 근데 그 100만 원은 어떻게 투자하냐면 없어도 되는 돈이다라고 생각을 해요.
아이 100만 원 정도야. 그래서 되게 공격적으로 들어가요. 테마주라든지 급등주에 그래가지고 한 30% 맛을 보거든요. 그러면 도파빈이 빵빵빵빵빵 터져요. 야 난 주식 잘하나 보다. 주식 천재야. 이러면서 100만 원은 사람이 5천만 원 니다. 내가 100만 원 넣고 30% 버는데 그때 5천만 원 1500을 버는데 아 속상해 이러면서 5천만 원을 넣는데 그때부터 무너지기 시작하죠. 왜냐면 100만 원 투자하는 습관대로 그대로 5천만 원을 넣는데 그렇게 몇 번하다 망가지기 때문에 저는 오늘 하고 싶은 얘기는 ETF에 투자하라. ETF.
네. 그래서 ETF 여기 지금 해가지고 지금 -38% 그니까 고점에 투자했어요. -38% 괜찮습니다. 오히려 좋아. 공 오히려 좋아. 오히려 좋아. 그래서 오히려 좋다고. 왜냐면 우리가 블랙스완이라는 말 혹시 알죠? 알죠. 예. 어떤 말이죠? 그러니까 원래 우리가 예상되는 사 그 미래가 아니고 갑자기 확 다른 일이 생기는 그렇죠 예. 수환이라는 것은 하얀색만 있는데 갑자기 검은색 수환이 나오니까 검은색 백조가 나오니까 세상에는 없을 줄 알았는데 그런 현상들이 발생이 되는데 최근 들어서 그런 현상이 바로 전쟁이에요. 이란과 미국과의 전쟁이 끝날 줄 알고 우리 삼전닉스가 계속 이제 좋게 가다가 갑자기 전쟁이 터지니까 전쟁에는 해답이 없어요.
모두가 내려버리기 때문에 그죠. 다시 다시 전쟁 났어요. 어제다시 진경이 어디 갇혀 있다 왔어. 아 총공격 들어서 총공격 들어 전쟁 역시 생겼어. 끝난 줄 알 휴전했다가 그러다 보니까 아 이럴 때일수록 저는 기업의 본질 가치에 집중을 한다면 오히려 추가 매수의 계획가 될 수 있다. 사자. 네. 그래서 기업에 진짜 전형적으로 게임처럼 한다이 괜찮다 하면 한 마디 한 마디에 그 기업의 본질 가치기도 괜찮다면 오히려 이사육 전법이 필요할 때가 아닌가 246 그 여기 치 나올 때요 이사육법 지금이에요 아 지금 얘기합니까 지금 나중에 나중에 할게요 나중에요
아니 계속 얘기를 하시니까 이 단장님을 열면은 사실 단장님한테 아까 물어봤었는데 주식이야 그 장기적으로 저 장기적으로 저는 장기적으로 주식 직투자하는 거 맞다고 생각하고요. 그러니까 왜 그러냐면 잠깐 잠깐 한번 생 생각을 좀 해보죠. 지금이 과거하고 달리이 투자의 난이도가 굉장히 높아졌어요. 많은 분들이 얘기하는게 요즘 이제 투자 공부하기가 너무 편해졌잖아요. 유튜브도 많고 방송도 많고 그렇죠. 근데 이게 정보가 많아졌다고 해서 난이도가 쉬워지는게 아니죠. 문제 많아요. 그래서 지금은 난이도가 너무 높고 정보의 이동이 너무 빨라요.
그래서 그냥 직관적으로 말씀드리면 옛날보다 한 두세 배 정도 더 빨라진 것 같다. 이런 생각들이 되게 많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겁니다. 예를 들어서 미래 AI가 좋아질 것 같아요. 이렇게 쭉 올라갈 것 같아요. 근데 에브리바디 모드가 지금 알고 있어. 그러면 지금 사야 되겠습니까? 나중에 사야 되겠습니까? 지금 한꺼번에 사려고 확 밀려들면 원래 이렇게 올라가야 되는게 이렇게 섰죠. 아, 그럼 너무 많이 오르잖아요. 그럼 이제 이때부터는 너무 많이 오르면 사람들이 혹시 어렸을 때 그 정결진 같은 거 올라가 보셨어요? 정글진 막 올라가면은 맨 위에 올라오면 갑자기 무서워지잖아요.
옆으로 움직일 때 작은 뉴스에도 되게 민감해지지 않아요. 그니까 주가가 밑에 있을 때하고 너무 많이 올랐을 때 또 느끼는이 부담감이 되게 커요. 그럼 작은 학지도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죠. 아 이렇게 가는게 아니라서 뒤쳐졌다갔다 뒤쳐졌다 반복하거든요. 근데 너무 너무 단순한 그러면은 AI는 어쨌든 성장할 거니까 AI 관련 주식에 넣어 놓고 안 보면 되는 거 아니에요? 어, 그러니까 이렇게 보시면 돼요. 그러면 어떤 기업의 주식을 담가 놓는게 제일 좋냐라는 생각이 드는 건데 한번 요런 말씀을 드려 볼게요. AI뿐만 아니라 여러 산업들이 굉장히 좋았다가 나빴다가 좋았다가 낮다 봤다가 이렇게 계속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잖아요.
어떤 때는 그 종목이 되게 너무너무 좋았다. 그 산업 자체가 굉장히 오한 산업으로 바뀔 수가 있어요. 지금 좋은 기업을 갖다가 무조건 오래 박는다. 어쩌면 그 기업이 경쟁에서 밀려날 수가 있죠. 예. 분산 투자해야 되는구나. 그렇죠. 그러면 분산투자 또 뭘 사라고 이렇게 생를 말씀하셨던 이유는 그거예요. 미국의 주가지수 같은 것들 있잖아요.이 주가 지수가 자체적으로 좋은 기업들하고 안 좋은 기업들을 계속 속간해 줘요. 그래서 안 좋은 기업들을 이렇게 밖으로 이제 필터 아웃을 시켜 버리거든요. 그러면 또 좋은 기업들 지금 잘 나가는 기업들이 비중이 높아지잖아요.
그래서 이제 예전에 보면 워렌 버핏이 막 여러 가지 복잡한데 그런 거 생각 안 하고 투자하려면 뭐가 제일 낫냐 그랬더니 그냥 SMP 500서 박아올 근데 그 수익률이 좀 낫지 않아요? 아, 이게 이제 상대적으로 이렇게 보시면 돼요. 물론 모든게 다 상대적인 건데 그냥 제가 정확한 기억은 아닙니다만 2009년도 금융이기 때 SP 500 지수가 700 정도 했어요. 2009년도에 지금 SP 500 지수가 7,500 하거든요. 와, 그니까 가랑비 오듯 열배네. 승률이 적어도 시간이지면 계속 올라가면 우리가 어떻게 보면은 이게 확 뛰어야지 좋은 주식이다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네. 모르겠어. 이제 뭐 게임이나 이런 걸 할 때도 뭐 스포츠나 이런 데서 중요한 거지만은지지 않는 것도 되게 중요하잖아요. 그니까지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죠. 그니까 근데 그게 아니고 진짜 이자보다만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사실데 은행이만 받고 사니까 그러니까 이게 은행에서 넣어 놓으신 거는 안전한 자산이고 거기서 이자가 나오죠. 그럼 그 이자가 현금이에요. 근데 이제 너무 많은 분들이 요즘은 현금은 쓰레기 막 이런 식으로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현금 가치는 떨어지니까. 예. 근데 저는 두 가지 관점에서 보시면 되는 현금은 안전하죠.
두 번째는요.이 현금은 기회를 줘요. 무슨 기회냐면 아까 최고민수님 말씀하셨잖아요. 고맙다고 하시는데 고마울 때 들어가야 되는데 캐슈가 없으면 그렇지. 그러니까 기회를 만들어 줘. 그렇죠. 지금이야. 지금이 고마울 때 더 고마울 때가 와요. 너무시기 어떤 얘기를 해. 돌아돌아. 그래서 사용하라요를 하면 녹화가 진행이 안 돼. 얘들아. 각자 사고 각자 팔아. 아 그래. 알아서 해. 선생님, 선생님 사요 봐요. 아니 미치겠네. 그것만 얘기해. 아니 어떤 얘기를 해도 지금 돌아돌아 얘기를 하게요. 지금 같은 경우는 단타로 가야 되죠. 지금 장타로 가야 돼요.
아니 저저는 그러니까 무조건 길게 바라보시는게 좋아요. 그니까 기본이다라고 얘기하시잖아. 잠깐 잠깐 하이닉스 사연 그거만 빨리 얘기해 줘요. 좋은데이 이렇게 보세요.이 이게 우리가 투자를 할 때 떨어진다. 내가 뒤에서 내가 뒤에서 보는데 진짜 격 떨어진다는 거. 근데 솔직히 시청자분들 가운데서 그래 홍진경 잘한다. 그거 물어봐. 그거 물어봐 사람도 있을 거야. 제가 제가 볼 때는 하이닉스를 사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 그거는 뭐 전문가마다 다 달라요. 근데 지금 증권과 애널리스트의 한 80% 이상은 어 SK 하이닉스의 장기적인 관점은 좋다라는게 일반적인 애널리스트의 판단이고요.
저 AI 서비스라는 회사들이 설비 투자를 굉장히 늘리고 있습니다. 아 많이 하죠. 먼저이 가장 높은 것을 지하는 그 AI 회사가 전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이런 환경이기 때문에 지금 서로 속도전이에요. 메타도 그렇고 마이크로속도 예 오라클도 그렇고 이렇게 속도전이 나고 있기 때문에 결국은 가장 큰 낙수 효과를 누가 걷느냐 그 밑에서 이렇게 납품을 해주는 회사 예 그래서 그 납품해 주는 회사가 이제 3삼 3삼전닉스가 되는 거고요. 얘기네. 그 처음에 작년 초에 트럼프가 관세 때린다고 하니까 아 1천억 달러는 이건 못 한다. 그래서 잘해야 7, 800억 벌지 않겠어서 이랬거든요.
작년에 얼마 벌었냐면 1230억 받 반도체가 기적을 일으켰죠. 근데 이제 우리가 중요한 건 작년이 중요한게 아니잖아요. 올해가 중요하죠. 근데 올해가 아직 1년이 안 됐잖아요. 지금 1월부터 5월까지 누적치가 나왔어요. 5개월치 누적치 나왔거든요. 5개월치 얼마일까요? 1,00억 달러 정도. 우와. 예. 절반 절반도 안 됐는데요. 웃겼다. 근데 이게 왜 또 좀 대단하냐면 보통 우리나라는 수입을 할 때 에너지를 수입하죠. 그죠? 근데 지금 기름값이 높은데도 경상 수지가 되게 기록적으로 좋죠. 이거는 우리나라가 반도체에서 지금 그니까 과거하고 다른 체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제 요런 말씀드리는 그니까 원자 가격이 올랐는데도 영업이 흑자낸 거랑 비슷한 거군요. 그죠? 그러니까 왜냐면 그만큼 반도체에서 더 많이 벌고 있다는 죠. 얼마나 보는 거야 도대체? 근데 중국이 엄청 따라오고 있다는데 지금 네. 상장을 해들이 8%에서한 13% 정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점진적으로 늘어날 거 같긴 한데 우리가 이제 초격차라고 기술의 격차 아직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위협은 되지만 당장의 어떤 위협은 되지 않을 것 같고요. 한 28년까지는 이런 상황들이 계속 유지가 될 텐데 중간중간 블랙스완 앞서 언급했듯이 우리가 예측대로 못 갈 수가 있어서 다만 이런 어떤 실적 개선이 뚜렷하다라고 하면 저점에 추가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사육정법 잠시 후에 아 잠시 후에 아 광고를 계속 하시네 아니 근데 네 최고민수 작가님이 우리 세찬이한테 주식 종목을 추천하셨다가 한번 호대기 당하셨다고 그 우리 세찬님께서 저한테 사야 될 종목 좀 추천해 달라고 해가지고 제가 S자를 추천을 해 드렸거든요. 그래서 S전자하고 어 무슨무슨 닉스하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때 막 호통을 치셨어요. 왜냐면은 그때 누구나 다 아는 주식 에이 그게 더 간다고요. 더 간다고 의심을 우리 안에서도 다 했을 때 아는 그때가 얼마였는데? 그때가 8 70만 원대인가?
7만 원 8만 원대 아니 어 그건 7만 원 8만 원 대고 하이닉스가 네 한 70 얼마 70만 원대 정도 했던 거 같아. 너도 있었어? 나도 있었지. 근데 난 뭐 모르니까 그냥 나도 있었어. 다 있었어. 그래서 그때서에 아저씨 그만해 와 그래서 말해가지고 그건 나도 얘기했다. 3년 4연 그때 나 있었고 저 주식 안 하는데 주식 안 하는 저도 알겠다 이랬던 거 같아요. 제가 그 방송을 봤는데 정확하게 어떤 걸 추천하시나 들었는데 얘기하시길래 그때 껐어요. 아이고. 아 그리고 그게 목요일 날 아이고 됐다이 사람들아. 그게 많이 편집됐어요.
편집 많이 됐어요. 근데 그때 약간 좀 그런 얘기를 들으시고 좀 기분이 언으셨겠어요? 아니에요. 괜찮았어요. 이렇게 누군가 안티도 사실 관심이거든요. 그리고 제가 진정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렸는데도 받아들이지 않으니까 바보들 아 돈 못 벌겠다. 내가 이렇게 좋은 일을 줬는데 선생님 그러면 질문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사요?네 네. 지금이라도 진정 한질이다만 저는 저는 주식 투자에 진정 관심이 있는 분들은 정립식으로 좀 사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네. 제가 오늘 거예요. 제가 오늘 준비한 전법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드디어 나오나요? 자, 드디어 나왔어.
먼저 246 전법부터 2 야, 보자. 246. 아, 이게 전문용으로 물이라고요? 아, 246이 안 좋은 거 아니에요? 만 원에 사면 8,원, 6,000원, 4,000원에 추가 매수한다라는 건데 전제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굉장히 좋은 회사야 돼. 여기서 좋은 회사는 뭐냐면 돈을 흑자내는 기업. 자내는 [목을 가다듬음] 흑자와 적자의 차이를 아시나요? 플러스가 흑자고 마이너스는게 적자죠. 영업 이익. 그렇지. 그렇지. 그래서 적자나는 회사는 사면 안 된다. 그러면 적자나는 회사를 왜 사면 안 될까요? 적자니까 돈을 못 벌잖아. 맞아.
적나는 회사는 주식을 팔아요. 아에서 이걸 유식한 말로 유상증자. 네. 그래서 주식을 파는 행위가 있으면 그러면 무슨 문제인데 또 생각을 하잖아요. 여기서 중요한 용어 또 하나가 나옵니다. 시가 총액. 시가 총액이 뭐죠? 시가 총액이 그 회사가 갖고 있는 약간 그 뭐라고 해 같이 아 시가 총액은 같이 따라서 할까요? 주식수 곱하기 주가다. 주식수 곱하기 주가. 우리 그 개몽 사상 학자들은 이렇게 말을 하면 같이 따라서 하면 이게 뇌의 낚습니다. 아, 좋습니다. 그래서 같이 한번 따라하세요. 제자 주식수 곱하기 주가다. 제가 선창을 하겠습니다.
저희가 따라할게요. 시가 총액은 시가 총액은 주식 수 주식수 주가다. 주가다 주가다. 이거랑 집에 가서 한 100번씩 쓰시면 돼.이 굉장히 중요한 용. 네. 그래서 여기서 질문 하나 5,000원짜리 주식이 비쌀까요? 500원짜리 주식이 비쌀까요? 3,000원에 대답해 주십시오. 5,000원이 5,000원이 비싸지 모릅니다. 정답 주가에 주 그 개수를 개수를 모르니까 다시 한번 공부합시다. 시가 총액은 시가 총액시총액은 주식수 곱하기 주가다. 예. 공부했잖아요. 아 근데이지 선을 주시고 3번을 말씀하시면 어떡해요? 둘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셔 놓고 그건 모릅니다.
이러면은 본인 잘라고 그지 다 그렇게 문제되지. 미안합니다. 미안하. 그래서 여기서 중요한 용어가 나옵니다. P P라고 합니다. 퍼 들어보셨나요? PR 예. PR이 뭐죠? 들었는데 잊어버렸어. 여기서 또 우리 개몽 사상적으로 또 제가 선창하면 따라가겠습니다. PR은 PR은 시가 총액을 시가총액을 단기 순익으로 나눠준다. 단기순으로 나눠준 것이다. 펄 세컨처럼 나누는 그 펄 그 펄이 나누기 단기 순익은 회사가 물건을 팔고 그에 실제로 벌어드인 돈이에요. 그러면 시가 총액이 100억이고 단기 순익이 10억이면 이게 무슨 의미냐면 PR이 10배예요.
100억을 10억으로 나눠 주니까 그러면 뭐냐면 내가 투자해서 한 10년 정도면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겠는데라는게 PER입니다. 그럼 여기서 질문 PER은 높은게 좋을까요? 낮은게 좋을까요? PER PR 높은게 좋지 않아요. 낮은게 좋죠. 빨리 회수해야 되니까 낮은게 좋습니다. 예. 왜냐면 투자금을 얼만큼 빨리 회수할 수 있는가? MG세대 양세차님께 질문을 던지겠습니다. 전 안 살 거예요. 안 사요. 그래도 질문합니다. 네. 시가 총액이 100억인 회사가 올해 10억을 벌었어요. 근데 내년에 100억을 번대. 어? 110억? 그러면 P은 내년에 얼마죠?
내년에 얼마냐고요? 네. 싫어요. 얘기 안 할래요. 아 그러면 허리 아파요. 단계적으로 해보겠습니다. 올해 시가 총액이 100억이고 단기 순이익이 10억이면 올해 PR은 몇 배죠? 몇 배? 10 10이니까 열배입니다. 100억을 10으로 나누니까 그러면 내년 100억의 시가 총액인데 100억을 벌어요. PR은 몇 배죠? 1배. 1배입니다. 그러니까 투자금을 10년 회수할 줄 알에 1년이면 회수하는 거죠. 그 잘한 거지. 잘한 거지. 그죠? 그러니까 이런 회사가 정말 투자하고 싶은 회사가 되는 거죠. 투자금을 10년 동안 이렇게 찾는 회사가 돈을 많이 벌어서 이제 1년만
1년만 해도 해도 찾을 수 있으니까. 그런 회사가 어디에 어데요? 그런 회사가 그걸 얘기해 주셔야지. 들어둘러서 얘기하지 마. 근데 [비명] 그거는 내가 본인 그 회사다섯 개만 얘기해 줘요. 자 삼전 삼전닉은 얘기하지 마요. 딴 거 얘기해주세요. 그니까 좋은 회사를 걸러내는 기준을 지금 두 가지 얘기하셨거든요. 초액과 이런게 그래서 첫 번째로는 적나지 않는 회사. 두 번째로는 돈을 많이 버는 회사. 그래서 올해보다 훨씬 낮아지는 회사.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ETF. ETF 이런 회사들을 산다면 20% 떨어질 때마다 추가 매수 관점으로 접근하자.이 종목은 멱사를 잡고 네가 이기는지 내가 이기는지 한번 해보자. 그러니까 시작점이 중요하네. 그러니까 기본 베이스를 잘 잡고 거기에 이제 246 전법이든 뭐든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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