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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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바닥 확인은 어렵고 모멘텀이 없어 현금 비중을 낮추되 수출주 중심으로 쌀 때 분할매수하라는 입장. [시장 바닥과 모멘텀] 밸류에이션은 바닥 수준이나 모멘텀이 없어 추가 바닥 확인이 필요하다고 봄. 코스피가 2501 아래로 붕괴한 상황을 언급. [지정학·정치 리스크] 러시아 가스 공급 차단 우려와 겨울 난방 제한 가능성, 9월 이탈리아 선거, 10월 중국 시진핑 3기 등 리스크를 경계. [미국 금리 전망]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 지속을 가정, 2022년 말 기준금리 약 3.5%(4%까지 가능성), 11월 중간선거 전 금리인상 속도 조절 시나리오 제시. [물가·채권] 인플레 3요소(식료품·에너지·중고차) 중 일부 하락 신호, 국제 원유·식량 가격 하락. 채권시장은 향후 금리 경로를 반영하므로 절대 레벨보다 구성 변화에 주목. [종목 관점] 환율 1,350원대에서 이익을 못 내는 수출기업은 경계. 삼성전자·현대차·LG 계열은 환율 효과 기대. 중국산 태양광 경쟁력에는 회의적, LG에너지솔루션은 긍정적. 조선·LNG 설비는 고부가 가치로 긍정적. 반도체는 파운드리 2위 등 한국 강점 언급. [투자 원칙] 현금은 거의 없으며 쌀 때 조금씩 매수. 과거 중국 증시에 비관적 입장 유지. 수출 경쟁력 있는 기업 위주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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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바닥이라고 전 분들의 바닥 맞는데 모멘텀 0 처음엔 전혀 없어서 그러면 바닥 확인 한번 돌아봤습니다. 으 으 코스피가 2501 이 다시 또 붕괴 됐죠. 현장 중시 에는 좀 쟁이가 아까 이야기 했잖아요. 근데 그 재미가 없죠. 예 그러니까 아빠 닭은 맞는데 엄청 이야기하는게 바 단계 베른 맞는데 밸류에이션 바닥이라고 저는 버는데 바닥을 맞는데 모멘텀 육체 모멘텀이 없어 서면 실내 오늘까지 나한테 그러면 받아 확인을 한번 더 알아갈 수 도 있다 아 바닥 하기를 감독 안다고 갈 수도 있죠. 왜냐하면 중국이 어떻게 했냐 다이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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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지나면서 부터 10월까지 나 스푼이 저도 있는데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이제 그 때 부담 배틀쉽 일꾼 아니면 그 상이 휴전 회담 을 하게 거니 했는데 그 차례 스키 대통령이 여 크림 반도 때 찾기 전에 먼저 제가 꺼낸다 라고 선언하고 또 로션으로 제대로 뭐 바치고 그러니까 전쟁 리스크 업을 그 부각되면서 연말에 겨울까지 가게 되면 그 러시아산 천연가스의 의지하던 동료로 분유 럼 날아 들어온 보니 겨울에 정말 출 죽겠지 요 가 제한 뭐 이런거 온수를 뭐 언제 부터 언제 만 쓰게 하는 그런 뭐 옛날 우리도 많이 했죠. 그런것 가스를 하루종일 준 게 아니라 좀 일시적으로 말 한다든가 하는 식의 그리고 뭐 적정온도를 뭐 예를 실내 온도 27도 간이란 22도 하자 담요 하라다 걸치자 어제 일을 주로 하게 될 가능성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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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이 하다 미국 연준이 됐구요 저희는 인플레 우리나라 경제 드린 플레이가 확실히 안정될 때까지 세간에 자이언트 스텝 계속 갈 거야 잃어버리면 못할 시전자 좀 확 이라고 할 수도 있는거잖아요. 이끈 나타내 달을 그렇게 단언할 수 있는 가서는 용기가 없어요. 그런 용기는 없다 다만 그냥 지난번 장중 한때 0.8 2배 bbr 2 0.82 벤더 판 3배까지 같잖아요. 그 순자산가치 대해서 주가 레벨이 그래서 사는거 다 얘 뭐 그정도면 와 유머 일념 올려도 충분히 괜찮다 아까 삼성전자 현대차 lg 생활 이야기 하면서 패턴 이야기지만 애가 1녀 나를 좋아 질 것이냐 매출 쪽에선 잘 안보이니까 인저 외출은 잘 안보인다 근데 그 뒤는 확실히 높아진 환율 효과를 볼 거 같다 그렇다면 그 중에 그 자리에 받아 감 나오지 않겠냐 바닥에 살 수 있으면 좋은데 제가 그 능력은 없으니까 그냥 쌀때 레벨이 싸다 싶을 때 사두는 것 뿐이다 와 그런 약산 내 힘을 지금은 현금이 주는 거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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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저기 참새는 나쁜 세다 모택동이 떠오르는데 그럼 그런 일을 벌어질 수 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물론 뛰기로 승부하는 산업은 되게 힘든데 기술 차별화 브랜드 가치 이런 것들을 가지고 또 혁신적인 파괴적 혁신을 일으킬 수 있는 산업들은 우리가 굉장히 높은 회사를 가지고 있지 않냐 라는 그런 긍정적인 시각도 가질 필요가 또 봅니다. 아 학생 가시기 전에 구워진 c 투자 포인트로 능력의 봐야될 별로지만 혹시 한가지 마이의 뭐 해 주신다 리모 bbi 지니 태조 이방원 같은 예 이름이 붙은 주식 뜰은 예 조정의 야 카더라 저는 으 너무 그런 식으로 이름을 근사하게 붙었던 이름들은 그런 주 식들을 대단히 안좋아하고 저는 사랑했던 조선주 도의 제스 스러운 마음은 녹 마음에서 놓고 있는 중임 차라리 10 음식류 수식 뜰 도 너무 따분해 보이지만 이번에 신다면 가격 인사 한다는 대한 펌웨어 할까 아 그리고 수출 주는 계속 좀 보자 수출 경쟁력 있는 기업들은 계속 보자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달에 더 박사님도 오시도록 하겠습니다. 얼마전에 손님은 농심 박스 아니에요. 지금 가려운 소년 씨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긴 증가했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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