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옥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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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채굴원가(약 7.5만 달러) 근접 시 바닥권 가능성 제기, 분할매수(DCA) 권유. 현물 ETF 승인으로 제도권 진입, 미국의 전략자산 비축 선언과 이란 전쟁 관련 수수료 결제 사례를 들어 국가 간 전략자산화를 주장. 2028년 반감기 이후 공급 감소와 기관 수요 확대로 상승 가능성 언급. 1억 원 포트폴리오로 비트코인 1~10% 편입 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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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비트코인 생태계 전체가 어렵게 되고 7만5,000불이면 거의 바닥권에 근접하지 않았을까 추측을 하게 됩니다. 팔고 나갈 수도 있긴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이때야말로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분할 매수를 나눠서 한다든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하면 좋을 거 같고요. 비트코인 현물 ETF가 월가에서 승인이 되는 순간부터가 제드업권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미 비트코인은 국가 간의 전략 자산화가 됐다. 그거의 증거로서이란 전쟁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아, 저는 고래대학교 블락체인 연구소 연구소자 이옥이었습니다. 반갑습니다. 현재 비트코인이 73,000달러선까지 하락했는데 비트코인 시장 흐름과 향후 시황을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예, 사실 뭐 신이 아닌 이상 미래를 알 수 없겠죠. 아, 그래서 어, 그러나 이제 대략적으로 생각을 해 보면 어, 거의 13만 불까지 갔다가 이제 7만 불또 떨어졌다가 이제 올라온 수준이라고 보면 이제 업앤 다운이 있다라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비트코인이이 원가가 있다는 거 혹시 알고 계시나요? 그래서 비트코인 하나를 체결하기 위해서 수많은 컴퓨터가 필요하고 그 컴퓨터가 전력을 많이 쓰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원가가 한 7만 불에서 7만5,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은 그 원가 이하로 떨어지게 되면 비트코인 생태계 전체가 어렵게 되고 어 실제적으로 어 더 이상 돌아가지 않게 되잖아요. 누구도 이렇게 손해를 보면서 계속 컴퓨터를 운영할 수는 없으니까요. 그런 면에서 보면 75천불이면 거의 바닥권에 근접하지 않았을까 하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때 팔고 나갈 수도 있긴 하겠지만 어떻게 보면 이때야말로 어 매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아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됩니다. 따라서이 매수할 때도 어 한꺼번에 많은 거를 이렇게 하기보다는 이렇게 단기적으로 좀 나눠서 보통 이제 DCA라고 하죠.
그래서 분할 매수를 한 뭐 10개월 또는 1년에 걸쳐서 뭐 열 번에 나눠서 한다든지 좀 장기적인 플랜을 가지고 하면 좋을 거 같고요. 특히 어 한번 이제 투자하고 나면 한 적어도 어 3년에서 5년 정도는 아 지속적으로 갖고 있겠다 하는 하시는 분만 투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당장 이제 돈이 필요한 사람들인 경우는 사실 언제 얼마나 떨어질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조금만 떨어지면 이제 걷면서 팔게 되기 때문에 예 수익을 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골드만 삭스와 모건 스탠니 같은 월과 자금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데 이제 비트코인이 완전히 제도권 자산으로 편입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예,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아, 비트코인 현물 ETF가 월가에서 승인이 되는 순간부터가 이미 아, 기득권에 제도권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말은 사실 인프라가 깔려 있다. 아, 이미 인프라고 하는 것은 이제 여러 기업들이 에, 사업을 해서 이제 이득이 남는 거를 이제 굴려야 되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할 때 비트코인 자체를 사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갑도 있어야 되고 이거에 암호를 누가 관리할 것이냐 뭐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리고 또 회계상에 또 문제가 있고 그렇기 때문에 아예 월가에서 나온 주식과 같이 그냥 비트코인 현 ETF를 사면 모든 문제가 아주 심플하게 됩니다.
회계상에도 그렇고 또이 사회의 승인이나 뭐 여러 가지 감사에도 그렇고 따라서 어 월가가 금융 기간이 만들어놓은 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산다 그러면 아 많은 기업들이 이제 비트코인에 접근할 수 있는 접근성이 좋아졌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어 우리나라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아직 승인이 되지 않았죠.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거기에 접근하고 싶어도 접근할 수 없는음 그런 안타까운 상황에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미국은 비트코인을 전략 자산으로 삼아 도대체 무엇을 하려고 하는 건가요? 예. 그래서 그 부분은 굉장히 흥미로운 부분인데요.
특히 이제 트럼프 어 정부가 비트코인을 어 스티직 스닥 파일 그러니까 전략적 비축물로 어 정의를 했습니다. 보통은 이제 국가가 뭐 전쟁이나 위기 사항에 대비를 해서 국가가 저장해 놓는 것들이 있는데요. 아, 경제적으로 보면은 이제 금을 가지고 있고 또 에너지에서 보면 이제 석유를 받고 있고 그 외에 여러 이제 뭐 농산물이나 뭐 굴이나 뭐 몇 개 광물 자원들을 갖고 있는데 드디어 국가 차원에서 비트코인을 비축할 가치가 있다라고 인정한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어 비트코인을 이제 범죄나 이렇게 해서 어 몰수한 것들이 있을 텐데 그것들을 절대 팔지 않겠다라고이 선언을 함으로 해서 국가가 공식적으로 비트코인을 앞으로 축적해 나가겠다 이렇게 보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세금으로 비트코인을 사지 않겠다 함으로 해서 어 어떤 이제 국가가 비트코인을 계속 사야 수요가 더 늘어나고 비트코인 가격이 올라갈 걸로 예상을 했었는데에 그 부분은 아직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또 재밌게도 어 이란하고 미국하고 전쟁이 나면서 이란이 호르무주에 지나는 배한테 수수료를 받겠다고 하는데 그 수수료가 딱 두 가지였잖아요. 위아나하고 비트코인 그죠. 그 정도로 이제 국가하고 국가 또는 기업과 국가 거래에 있어서 비트코인이 거의 위연화 지위와 같게 나온 걸로 보면 이미 비트코인은 국가 간의 전략 자산화가 됐다.
그리고 그거의 증거로서 어이란 전쟁에서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해석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년까지 비트코인 가치를 상승시킬 호재성 이슈는 어떤게 있을까요? 아, 일단은 뭐 여러 가지 있을 수 있는데 비트코인 가격은 순전히 제가 생각하기에는 유동성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뭐 비트코인이 어떤 기업이 아니잖아요. 어떤 매출이 있길 하나 뭐 영업 이익률이 있기 하나 그런 거 없기 때문에 순전히이 수요와 공급에 만나는 선이 바로 가격인데 수요가 많이 일어나면 비트코인 가격을 밀어 올릴 거고 어 공급이 줄어들면 또 비트코인 가격이 또 올라갈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특히 이제 공급 사이드를 보면 어 비트코인은 매년 4년마다 아 발행량이 반씩 줄어들게 디자인돼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2009년 나왔을 때 10분당 50비코인 계속 발행되던 것이 4년이 지나서 25비코인 또 4년이 지나서 어 또 12.5비코인 지금은 이제 6.25비코인 비코인 이제 발행이 되고 있는데요. 2028년 정도 어 되면은 그거에 또 반인 3.12비 코인으로 안으로 줄게 됩니다. 그래서 공급 면에서 보면 이제 2028년 가면 또 어 공급이 반으로 줄 수든다. 이런 면에서 보면 비트코인 가격이 좀 오를 거 같다. 아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고요.
또 이제 수요 측면에서 보면 2017년에는 개인이 주로 많이 샀었잖아요. 그래서 이제 가격을 올려 놨다고 보는데 그다음부터는 이제 그 기업들이 현물 ETF로 인해서 이제 수요가 들어오는데 뭐 연기금도 있고 약간 보수적인음 여러 어 펀드 어 패밀리 어 펀드도 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이제 들어오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이다라고 봐서 어떻게 보면 2024년부터 28년까지는 는 기업 수요가 있을 거다. 그리고 지금 현재는 이제 미국이지만 만약에 우리나라도 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열린다면 또 기업 수요가 들어오잖아요. 그런 그런 식으로 보면 뭐이 아시아권이나 유럽이나 이렇게 점차적으로 확대해 가는 부분들이 이제 28년까지고 28년 이후부터는 이제 국가가 그 비트코인을 매집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 될 거다.
특히 요번 일한 전쟁에서 보듯이 석유를 살려면 위하나를 사든지 아니면 비트코인 사든지 뭐 이렇게 됐잖아요. 그죠? 아, 그런 면에서 보면 비트코인이 어, 블랙의에 CEO인 넬리 페이지가 인터내셔널 자산 즉 국제적 자산이 되었다라고 어,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1억 원의 여유 자금이 있다면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 아, 1억원씩이나 있으면 참 좋을 거 같긴 하네요. 예. 일단은 아 1억원이 이제 뭐 집이 아닌 금융자산에에 포트폴리오를 짠다라고 한다면 아 아마 이제 연령대에 따라 좀 다를 것 같아요.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좀 안전하게 채권 부분을 뭐 50% 이상을 가져간다든지 근데 은퇴를 만약에 20대라 그러면 아직 멀리 있잖아요. 그러기면 좀 더 공격적으로 어 위험 자산 그 주식가 뭐 이러한 이제 코인 부분들을 뭐 70% 80%까지 가져가도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기본적으로 100이 있으면 일단 뭐 현금과 아 국채 또는 채권들을 자기가 정하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볼 때는 그냥 한 한 30% 40% 정도 그렇게 있고 나머지 한 60%를 위험자에다 든다 그러면 한 50%는 이제 주식 그래서 반은 국내 주식 반은 해외 주식 왜냐면 이제 원화에 대한 변동성을 하기 위해서 해외 주식도 반드시 갖고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나머지 한 10%에 대해서 대체 투자라고 하죠. 그래서 금이나 뭐 석유나 뭐 이런 비트코인을 이제 닿는게 10%인데 예를 들어서 기 반 정도 5%는 금 또 5%는 비트코인을 담아 놓으면 어떨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보통 사람들이 짜면 안전한 그런 포트폴리오라고 생각이 되고요. 사실 블랙록에서도이 문제를 굉장히 많이 다뤘어요. 그래서 이제 기업에서는 과연 어떻게에 할 거냐 그래서 그중에 이제 여러 가지 시뮬레이션을 돌려 본 바에 의하면 아 적어도 1% 또는 아 공격적인 2%까지 비트코인을 담아 놓으면 어떻게 보면 이제 변동성이 큰 상품이니까 뭐 한 50% 70%까지 떨어진들 뭐 1%에서 70% 떨어지면 0.7%잖아요.
7%잖아요. 그 정도는 감당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고 근데 이게 만약에 열배를 오른다 그러면 이제 포트폴리오 상에서 굉장히 좋아진다라고 어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많은 기관들이 또 기업들이 그 원칙을 따르고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기업인 경우는 1, 2% 어 만약에 개인 경우는 5에서 한 10% 어 정도 담아 놓으면 그래도 마음 편하게에 지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투자는 어 밤에도 잠을 잘 수 있을 정도로 해야 투자고 잠을 못 잔나 좀 갑자기 벌떡 일어났다 이러면 거의 투기가 아닌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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