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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

정확도 점수+1.2
순위77
채점 발언71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8.4% / 53.8% / 57.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5% / +1.2% / +0.1
상승 / 하락 / 중립49.2% / 13.5% / 37.3%
잘 맞는 기간1w
수분 표시뒷북수분,역수분,홍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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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열의 업사이드] AI의 조상님(MS)은 다르다…주가 더 뛴다? / 머니투데이방송 (증시, 증권)

MTN 머니투데이방송 · 2023-04-27 · 유튜브 시청 740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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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시에서 한 주 동안 가장 핫했던 섹터와 종목들에 대한 투자 전략을 연구해보는 시간입니다. 아무래도 이번 주는 좀 빅테크 얘기부터 해볼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빅테크가 정말 핫하게 실적 시즌을 달궈주고 있는데 일단 첫 번째로 마이크로소프트 실적 정리 한번 해보고 시작할까요. 예 강자는 다르다 ai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뭐 이렇게 간단히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보는 거는 투자자들은 ai의 확장성에 대해서 좀 이제 기대를 확실히 가지기 시작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적도 예상 우려보다 잘 나왔기 때문에 그렇긴 하지만은 몇 가지 앞으로 말씀드린 데까지 세인에게 포인트에서 코멘트가 긍정적인 기대를 올릴 수 있는 그 씨앗을 분명히 부러졌다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는데요.

일단 실적부터 한번 있을까요. 일단 전체적으로는 그 한 7% 정도 성장했는데 전체 매출에서 500억 불 중에서 크게 비즈니스가 한 3개 정도 있어요. 이름이 좀 헷갈렸습니다. 생산성 비즈니스 프로세서 얘네 제품 쓰면 생산성 높아진다는 그런 거죠. 여기 커머셜 우리 그 오피스 오피스 커미션 있는게 중요하고 인텔리전트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에즈와 있는 거 있고 우리가 많이 마이크로소프트 하면은 그 오피스 윈도우 같은거 얘기하지 말고 그건 마이너스 성장이니까 마이너스 9%고 생산성 비즈니스 프로세스가이 여기 커머셜 프로덕스가 성장을 많이 해 가지고 성장을 많이 했어요.

회사 전체 7% 성장했는데 생산성 비즈니스 프로세스가 11% 성장했거든요. 11%인데 실제 가장 궁치가 큰게 오피스 커머셜인데 이게 13% 성장했거든요. 근데 이렇게 말씀 헷갈리는데이 커머셜 오피스가 보통 한 7 8% 성장하는게 보입니다. 1년 전에 좀 좋았을 때 그 성장하고 비슷한 거 같아 1년 전에 13% 성장했거든요. 안 좋았다가 이번에 13% 성장해서 그래서이 커머셜 때문에 자칫 생산성 비즈니스 많이 올랐다 국제가 크고요 그 다음에 흔히 우리가 마이크로소프트 ms하면 가장 큰게 이제 애주어 클라우드인데 이게 속해져 있는게 인텔리전트 클라우드가 한 16% 올라왔는데 애주호만 딱 보면은 27%.

27% 이게 좀 클라우드가 오늘도 아마존 실적이 아마 클라우드가 나쁘지 않았어 아마 뒤에도 좋았습니다만은 예 맞아요. 이게 성장성이 높았단 말이에요. 40% 계속 높다가 이번 품기에는 한 25%, 6% 이하니까 성장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27% 나왔어요. 그래서 에듀어가 예상과 우려보다는 좋게 나와서 27% 나오면서 인텔 클라우드 비즈니스가 16% 성장하고 아까 말씀드린 양태 그 비즈니스가 11% 16% 성장하다 보니까 컴퓨터에서 마이너스 났음에도 불구하고 콤비네이션 잘 나왔죠. 복잡하게 얘기했는데 중요한 건 에듀어가 우려보다 좋았다 AI 클라우드가 이것이 핵심이고 그래서 결국은 한국 주식한테 중요한 것은 투자를 큰 폭으로 증가했어요.

킥백스가 이게 뭐 78억 불이라 그랬는데 전년대비의 24%도 15% 등장해서 반도체에도 희망이 될 수 있는 거죠. 만약에 아마존이라든지 이런 쪽에서 AI 관련돼서 또 그거 관련돼서 센터가 괜찮다 그러면은 엔비디아는 거기 들어가는 칩을 만들어냈습니다. 당연히 같이 올라가는 거죠. 냄비에는 워낙 많이 올라왔기 때문에 성장성이 워낙 미리 올라갔기 때문에 주가의 상승률은 그동안 억눌렸던 메타라든지 아마존이라든지 우리 마이크로소프트가 좀 더 갈 수 있는 룸이 있는 건데 같이 가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ai가 이젠 그 확실하게 시장을 견인할 수 있다는 것을 한껏 예상보다 좋았어요.

보통 1분기 예외적인 내려가잖아요. 제가 27억 성장했다잖아요. 근데 이번 품기 지금 진행되고 있는 풍기도 26 7% 성장할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ai가 실질적으로 기여를 하기 시작한다 이렇게 얘기를 했기 때문에 어 ai가 데이터 포인트가 확인됐구나라고 이제 기대를 할 수 있는 거라서 좀 더 확장을 하면 ai가 어디에 우리가 오피스에서 이것만 쓰는 거야라고 했더니 그게 아니고 여러 군데에가 쓰이고 있다 그래서 ai가 허용될 수 있는 액세스 할 수 있는 마켓 우리 굉장히 어려운 말로 영어를 자꾸 헷갈리는데 tam이라고 그러죠.

이렇게 시작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확산될 수 있는 거 아니냐 요런 기대까지 확산되는 그 데이터 포인트가 나왔기 때문에 일봉 실적은 어 그다음에 가이던스까지 의미가 높았다 좋았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또 알파벳 그리고 어 이제 간밤에 장 마감 후에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까지 뭐 여러 가지 좀 공통점을 뽑을 수가 있겠습니다만 다 같이 한 입을 보아서 얘기하는게 클라우드 실적이 좋았다이 부분이거든요. 클라우드 실적이 좋았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리고 이제 또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서 그럼 그 돈을 가지고 ai에다가 투자를 할 수가 있겠구나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하셨을 텐데 그 부분이 실제로 그대로 ceo들이 좀 강조했던 부분이어서 이걸 가지고 또 한국 주식에 녹여서 투자하시는 분들도 많겠다라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근데 이게 모르겠어요. 악재가 될지 모르겠지만 어제 나온 얘긴데 영국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블리자드 인수하는 걸 막았다면서요 그 안 좋은 거죠. 안 좋은 건데 주가의 반응이 없었잖아요. 하시는데 아 일단 그 내용은 이제는 그 블리자드를 인수를 하려면 이제 영국에서도 허약을 받아야 되고 이후에서도 받아야 되고 미국에서 받아야 되는데 철은 초를 친게 저 지난달에 미국에서 미국 ftc인가 그 연방 그 거래의 대해서 소송을 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 이블리자드 인수 이거 경쟁의 이슈가 된다 시장 경쟁에서 자국내 미국에서도 소송을 당한 상태예요.

그래서 따라서 영국에서의 그 승인이 될 것인가라는 것도 확신이 없었던 거라고 저는 보여져서 그래서 임팩트에 대해서 별로 아니지 않느냐 시장 임팩트가 이게 90점 넘는 돈을 투자한 거니까 사실은 얘네들도 큰 거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가 많이 m&a를 했습니다만 규모는 큰데 뭐 지난달에 2월 20일이니까 언젠가 하여튼 그 당시에 호소공인 받았기 때문에 차후에 소송을 받았는데 소송을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영국도 이제 유럽도 다 보수적인 나라잖아요. 거기 블리자드가 원래 이런 프로덕트 이제 클라우드 게임 프라닥도 준비하고 있었다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이렇게 되면은 어 여러 가지 컨텐츠가 있는데 다 갖게 되는 거니까 경쟁 마케시오가 70%냐면은 독과점 얘기가 나오겠죠.

해석하게 나눕니다만 그래서 결론은 그 미국에서 이미 ftc의 제조를 받은 거기 때문에 기대치가 낮았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어 알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또 어 하반기에 대해서 조금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 보니까 근데 뭐 다음 분기 실적은 그렇게 걱정할 수는 아니겠죠. 어떻게 보면 아까 그 우리 생각하는 거 1분기 실적이 나왔는데 그거만큼의 성장 속도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얘기를 나왔다는 거죠. 그래서 좀 보시면은 제가 그 아마 데이터가 많이 있을 건데 한번 보시죠. 보시면은 일단 가이던스든 컨센서스 기대보다 좀 높았어요.

약간 550억 불이니까음 상단에 해당되죠. 여기 보시면은 딱 보시면 생산성 좋고 인테리언트 클라우드도 좋고 그렇죠. 다 좋아요. 영업이익도 그렇고 조금 조금 조금 좋아서 어이 지금 분기 일을 하고 있는 가이덴스도 매출도 성장하고 모든게 다 좋기 때문에 실적에서 그다지 흠을 잡을 건 없겠고 이게 중요한게 경제 그 성장성 두 나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이 소프트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찬가지인데 브랜드 파워하고 새로운 ai라는 신성장 동력의 퍼텐셜 아까 템이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마켓이라는데이 정도 액세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은 지금 비즈니스 하고 있는 지금 현재 5개닉 비즈니스의 성장성이 크게 훼손되지 않으나 주가는 버티는 성격이 성격이 있거든요.

그래서 주가 폭발적으로 갈 것인가라고 봤을 때는 최근까지 주가 상승률 때문에 각도는 좀 둔화될지 몰라 모르지만 새로운 새로 부착되는 ai라는 퍼텐셜이 있기 때문에 지금 비즈니스 장치에서 55불이 아니고 548%다 해서 그게 이슈가 될 확률은 당분간은 없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근데 혹시라도 ai에 좀 투자가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지출이 급증하면서 뒤통수를 치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캐펙스 투자를 늘리는 이유도 커스터머에 대한 것도 아 비용으로 끄집어냈으니까 다 끝났고 새로운 그 아키텍처에는 워클로드 부화 때문에 AI 투자를 할 수밖에 없다 이런 접점에 지금 와 있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는 그 매크로 환경이 아무리 나빠도 it 새로운 it에 대한 새로운 수요에 대해서 투자는 이젠 새롭게 들어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전국적으로 고객이 지난 3개월 동안에 거의 10배가 들었다 하더라고요 아 그럼 뭐냐 아 비용을 줄이는게 아니고 워크로드 투자를 해야 되는구나 나는 받으면 되니까요. 빙 있잖아요. 빙이 얼마나 뭐 잘 될까라고 했는데 이제는 GPT 다 탑재해가지고 한 그걸로 인해서 모바일 앱 같은 경우는 4배 이상의 그 설치하는 고객이 들었다는 이런 속도를 보았을 때는 비용 딴에 큰 이슈는 없어졌고 성장성에 대한 확인 작업만 나와 있지 않는가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뭐 아키텍처 어려운 단어들이 좀 나오긴 하는데 어찌됐든 이만큼의 비용을 쏟아 부을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계속 이렇게 투자를 집행을 하는 거겠고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정말 올해 채취 pt를 위시한 그 ai가 정말 우리 피부까지 다가왔잖아요. 이렇게 빨리 다가올 줄 아무도 예상을 못 했을 텐데 그만큼 돈이 되겠죠. 돌려받으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일단 유지하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png로 한번 넘어가 볼까요. 그래도 또 최근에 디테크가 좀 올라오기는 했지만 그 사이에 간극을 메꿔줬던게이 필수 소비재주거든요.

png 실적도 좋았고요 어땠습니까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그렇게 되면 우리 AI 좋다는 건 말씀드리잖아요. 근데 이렇게 되고 나면은 ai의 틈이 늘어나면은 어 새로운 어텐션 될 수 있는데 여태까지 눈에 안 잡히던 영역이긴 한데 이것이 뭐냐면 사이버 보안이에요. 결국 문제점이 발생할 거란 말이에요. 구축하고 뭐 할 때 사이버 보안 문제하고 데이터를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 매니지먼트 dbms 데이터베이스 매니지먼트 사이버 보안 관련된 소프트웨어 이런 쪽이 아빠 뭐 AIS 반도체 소프트웨어 막 이렇게 같지 않습니까 그 다음으로 올 수 있는 수요일에 늘어나는 영역은 사이버 보안 관련된 소프트웨어스 매니지먼트 한국의 그런 중소 업체들도 있는데 그런 것들도 테마의 형성될 가능성도 있다는 걸 보시고 접근하시는 것도 필요하실 것 같아요.

제목이 뭐냐면 이거 소비재죠. 각종 그 생활용품이잖아요. 우리가 프락정보라면 많이 쓰는데 워낙 m&a를 많이 하고 그래서이 회사를 분석할 때는 성장하는 비즈니스가 있고 원래 갖고 있는 비즈니 성장하는 거라서 원래 갖고 있는 비즈니 성장하는 걸 옥연이 그로우스라거든요. 그래서 전체 성장을 하더라도 5개닉 크로스 지금 있는 비즈니스가 성장하는게 약하면은 뭐 달리 해석하는데 둘 다 같이 성장했습니다. 그리고 조용히 성장했어요. 주가에서는 에너지가 조용히 빛나는 소비재의 가치 이렇게 썼어요. 조용히 한다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저도 이번에 보면서 알았는데 배당을 한 번도 거의 계속 110 130년 동안 한 번도 안 주지 않고 최근 60 몇 년 동안은 배당을 매년 올랐어요.

조금씩 1%, 2%고 그런데 주식은 너무나 안정적이고 아까 말한 것처럼 의견이 크로스가 나는데 피해야 배수가 미국의 18배 되는데 그래도 25배 정도 되니까 그렇게 비싸지 않아 물론 아싸진 않지만은 시장이 경기가 둔화된다는 얘기를 했을 때 이만큼 배당을 꾸준히 주고 그 다음에 오게닉 브로우스가 있는 회사라면은 어 죽은 주가가 올라갔어요. 엄청나 근접하는 금액을 환원해 주는 거죠. 그래서 그런게 다 포함되어 있는 거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요. 뭐 이렇게 숫자 말씀드렸습니다만 뭐 다른 거는 더 중요한 거는이 회사의가 왜 이렇게 잘 됐는가 그거를 바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사실 per이 25배구요 과거 평균 보니까 23배 정도 되고 지금 현재 시장보다도 조금 높게 올라와 있는 건 사실인데 아까 잠깐 말씀하셨던게 안 빠질 것 같다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배경을 좀 들어볼 수 있어요. 고객한테 전가시키는데 성공하고 있다는 거야 예 정품 기회도 가격 올렸는데 얘네들이 판가를 한 10% 올렸어요. 물량이 좀 줄었겠죠. 물량으로 3% 빠졌다 그러더라고요 환율도 있고 그거 다 하더라도 아까 말씀 성장성이 나오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경기방어가 되는 거죠. 브랜드 파워가 있으니까 쓱쓱 올리면서도 연설 올려도 통하는 거야 물론 사실 저희가 미국 경제성장률이 오늘 나오니까 1% 나왔다 1분기 이게 마이너스 1.2를 하다가도 10% 10% 정도 하다가도 한 2% 5% 성장 전달 못 할지 모르겠는데 마이너스 플러스 1이나 마이너스 1% 되면은 다른 주식들은 한번 빠진단 말이에요.

우리는 이제 아까 배당을 그렇게 주고 하면은 5% 정도가 배당으로 해가지고 주는 거니까 그레저를 해 가지고 가이던스도 좋고 성장도 좋고 평가 전가가 되니까 뭐 괜찮다라고 볼 수 있는 아까 말한 것처럼 연속으로 배당 증가되니까 지금 주가가 당연히 25배니까 22배의 평균 대비해서 올라간게 있어서 결론은 너무 비쌀 때 사는 것보다는이 조정을 받을 때는 좀 중기적인 관점에서 가는게 좋은 거죠. 이거는 진짜 한 6개월 보고 투자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집니다. 알겠습니다. 경기 둔화기에 좀 주목할 수 있는 주식 오늘의 테마였네요. 그러니까 마이크로소프트와 png 되게 양극단에 있는 종목처럼 느껴지겠지만 오히려 이런 시기에 빛날 수 있는 두 개의 극단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경기가 둔화될 때 우리가 가격이 올랐는지도 모르고 계속 살 수밖에 없는 필수 소비제 그리고 또 이렇게 경기 존화 경기 침체를 얘기할 때 가끔 나오는 얘기가 성장에 희소성이잖아요. 그 성장을 가져갈 수 있는 ai라는 강력한 모멘텀을 갖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까지 저희가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다음 주에는 또 어떤 얘기를 가져오실지 굉장히 궁금한데 오늘 순서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다음 주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유니스 솔리지에서는요 김장열 투자전략본부장과 얘기 나눠봤습니다. 좋은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엔비디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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