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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에 증시가 하락해서 연준 회의를 공개되고 나서도 오르지 않았습니다. 연준 회의를 공개돼 봤더니 투자자가 기대했던 수준만큼 나오진 않았던 거죠. 장이 마감하고 엔비디아 실적발표가 나오면서 증시가 급등합니다. 정말 깜짝 놀랬죠. 왜냐면 이게 하락한 상태에서 플러스까지 하니까 대략적으로 한 2% 증시가 오른 거예요. 장이 마치고 나서 이렇게 오를 수 있다 대체 뭐야 뭐 때문이야 이유를 봐야 되겠죠. 알고 보니까 엔비디아라는 거죠. 보통 기업 하나 실적 잘 나온다고 지수가 이렇게 오른 적이 없었는데 엔비디아 주가가 장 마감하고요 24.6%가 올랐습니다.
코로나 버블 때 엔비디아 주가 최고점이 324달러에요. 근데 지금 주가가 장 마감까지 하면은 380달러가 나왔습니다.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진 거죠. 코로나 버블 때보다 더 많이 올랐다고 나스닥으로 치면은 그때 고점이 17,000 뭐 있으니까 21,000까지 갔다고 이런 이야기거든요. 깜짝 놀랄 일인 거죠. 시가총액 10위권인 회사가 주가가 이렇게 오른다 엄청난 일인 거죠. 그러면은 이렇게 엄청난 일을 만들만큼 실적이 잘 나왔 뭐냐 그건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이 엔비디아 열풍 때문에 하이닉스도 오늘 장초에 6% 가까이 올랐었거든요.
엔비디아의 친구 amd도 오늘 애프터장에서 8%가 넘게 오르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니까 엔비디아 열풍으로 인해서 지금 반도체 주식들이 신이 난 상태죠. 엔비디아 실적발표는 어떤 수준이냐 단순하게 보면은 그냥 매출이 10% 늘었네 주당이익이 예상치보다 10% 잘 나왔는데 그냥 10%니까 주가도 10% 정도여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근데 그렇지가 않습니다. 반도체가 쥐약이어야 되는 그 분기마다 어닝 서프라이즈를 뛰었다는 점이 대단하고 저번 분기 같은 경우는 어닝보다 조금 더 잘 나왔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상외였던 거예요.
어 반도체면은 어닝 쇼크가 나와야 되는데 어닝보다 잘 나왔네 이러면서 주가가 올랐고 그 당시 AI 열풍이 불면서 이제 기대감이 나오면서 주가가 올랐죠. 그때 1 젠슨 실적 발표할 때 이렇게 얘기를 해줬었어요. 그런가 보다 했었습니다. 2월 달이었었죠. 근데 이번에 5월 달에 발표를 하는데 와 그게 맞았던 거죠. ceo의 말이 구라가 아니었구나 진짜 수주가 잘 들어오고 있나 보다 투자자들이 믿게 된 거예요. 그러면서 올라간 거니까 그래서 주가가 130달러짜리 주식이 반년만에 380달러로 3배가 올랐어요. 엔비디아 주가를 오르게 만든 거는 AI 열풍이 맞습니다.
ai용 그래픽카드가 2600만원 정도 하거든요. 개인용 그래픽카드가 비싼 거 사면 한 260만원이 정도 하는데 그거보다 10배가 더 비싸요 그러면 제조원가는 얼마냐 별 차이 없겠죠. 마진율이 엄청 좋다라는 겁니다. 안 그래도 엔비디아 자체가 그래픽카드로 마진율이 굉장히 좋은 회사인데 여기에 ai용 그래픽카드가 나오게 되면은 어마어마한 마진을 띄울 수 있다 그래서 순이 증가가 기대가 된다 이렇게 보고 있는 겁니다. 세부적으로 보면은 데이터 센터만 전년대비 14% 성장했어요. 그리고 자율주행은 114% 성장을 했지만 규모가 굉장히 작죠.
게이밍이 38% 하락했습니다. 타격을 받은 건 맞아요. AI 열풍 덕에 데이터 선방을 했고 근데이 데이터 센터 매출이 주력입니다. 주력 매출이 큰 성장을 했기 때문에 뭐 주가가 좋을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엔비디아의 젠슨왕이 제일 잘하는게이 컨트롤이에요. 주가를 교묘하게 띄우는 말 놀림이 예사롭지가 않은 사람입니다. 엔비디아에서 정말 CEO 잘 뽑았다 싶을 정도인데 하나는 인공지능 관심이 급증하면서 데이터 센터 사업용 제품 공급을 크게 늘리고 있다라고 말합니다. 지금 캐파를 빨리 엄청 늘리고 있다 그러면 뭐겠어요. 다음에는 돈을 많이 벌 수 있을거다 이런 얘기를 암시를 하는 거죠.
앞으로 매출과 이익이 크게 늘어난다라고 하니까 당연히 가이던스가 높게 잡히는 거고 가이던스가 상향 되니까 주가가 올라가는 겁니다. 실적이 잘 나와야 뭐 주가가 오르고 이게 아니라 가이던스의 영향을 많이 받아요. 그런데 지금 3분기 4분기 주가가 오를까요. 떨어질까요를 젠슨하기 힌트를 준 거잖아요. 가이던스를 높게 잡을 수 있도록 애널리스트들이 그렇게 말을 한 겁니다. 가이던스가 올라가면서 주가가 올라가고 가이던스에 맞춰서 가치를 잡으니까 380달러라는게 나왔다는 거죠. 열광한게 순간적인 거라서 다음날 장이 됐을 때 좀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당시의 분위기는 이랬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ai를 원한다는 걸 잘 알고 있는 ceo예요. ai와 관련된 꿈을 심어주는 멘트를 몇 가지를 했었습니다. 주가는요 실적을 먹고 자라는게 아니라 꿈을 먹고 자란다는 걸 잘 아는 ceo예요. 개인적으로 주가를 잘 아는 ceo는 사람마다 해석이 다르겠지만 제 해석에서는 양날의 검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바닥일 때 주가를 잘 들어올리는 ceo는 좋은 CEO 낼 수 있겠지만 주가가 높을 때 eceo의 멘트로 주가가 올랐다고 하면 리스크도 존재를 하는 거죠. 버핏이 tsmc를 살 당시 AI 열풍이 가장 큰 수혜를 받던 기업이 엔비디아랑 tsmc라고 생각했거든요.
엔비디아는 AI 그래픽카드 시장의 90%를 넘게 독점한 회사니까 AI 회사들끼리 적자를 내면서 치고받고 싸울 거 아니에요. 최후의 승자가 나올 때까지 그때까지는 엔비디아가 최고의 승자가 될 거고 그리고 빅테크들이 야 전기를 엄청 먹습니다. 그러면은 전력비가 좋은 자체 칩을 개선하려고 할 거예요. 엔비디아의 그래픽 카드는 범용성 완벽하게 심어져요 심리적으로 볼 때 주가를 띄우는 멘트를 좀 했습니다. 자신감일 수도 있고 애초에 주가가 뛰는데능한 ceo일 수도 있다는 거죠. 이게 ai와 관련된 기업들로 주가 상승 기운이 퍼져 나갈 거라 생각을 해요.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를 산다기보다는 nba의이 파급 효과의 수혜를 많이 볼 수 있는 기업들도 찾아보시면 좋겠죠. 데이터 센터와 연관된 반도체 회사들 아니면 다른 AI 회사들 ai를 적용했을 때 혁신이 일어나는 기업들 이렇게 2단계 버블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주가가 버블이라 생각해서 공매도 쳤던 세력들은 굉장히 두렵겠죠. 어느 정도 포지션 정리를 해야 될 거고 이걸로 인해서 숏커버링이 나올 수도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주가가 급등한 회사는 투자를 항상 조심해야 되거든요. 잡주를 싸게 사는 것보다 급등한 주식을 사는게 더 무서운 일이에요.
물론 2배에 오른 주식이 10배 오르는 경우도 있고 20배 오르는 경우도 종종 있긴 합니다. 하지만 그 소수의 사례 때문에 많이 오른 주식을 손대는 거는 위험한 투자를 받긴 맞아요. 이런 타이밍에서 우리가 해야 될 거는요 늦었지만 엔비디아가 어떤 사업을 하고 어떻게 돈을 버는지 공부를 하는 거예요. 보유자라고 해도 이런 타이밍에는 돈의 흐름을 다시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떤 사업을 하는구나 아 여기서 돈을 많이 버는구나 왜 돈이 많이 버는 사업을 하는 걸까 왜 경쟁자는 없는 걸까 엔비디아만 볼 수 있는 걸까 아니면은 기술적인 회자 때문에 그런 건데 다시 치고 들어올 수 있는 회사가 있는 건 아닐까 엔비디아만 잘 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엔비디아로 인해서 수혜를 받는 회사도 있지 않을까 그 회사는 주가가 아직 안 올랐는가 그 회사의 ceo는 어떤가이 회사의 경쟁자는 또 누가 있는가 이런 식으로 생각을 계속 물고 늘어가면서 이렇게 엔비디아의 재무제표를 보면서 생각을 계속 넓혀 나가는 거죠.
그러다 보면은 유레카를 외치는 기업이 하나씩 나오게 돼요 그때 그런 기업을 내가 발견하고 좀 더 세부 조사를 하고 남들은 모르는 나만의 투자 회사가 되는 거죠. 이런 전략을 쓰면 좋겠어요. 평소에는 내가 ai를 모르다가 엔비디아를 통해서 엔비디아 관점으로 AI 시장을 공부하게 되는 거죠. 물론 마이크로소프트라 구글을 통해서 그런 관점으로 AI 시장을 넓혀 볼 수 있는 방법도 있지만 이렇게 하드웨어 회사의 엔비디아를 통해서도 시장을 생각해 보는 방법을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결론을 내보면 ai는 다른 열풍과 다르게 돈이 된다는 점이 특징이었고요 다른 열풍들은 뭐 먼 미래라던가 뜬구름 이야기를 하다가 실적이 없다 보니까 증시 하락기에 맞물려서 모래성처럼 많이 무너졌죠.
펀더멘털을 뒷받침하는 기술 역시는 큰 영향력을 주고 주가 하락기에 버티는 힘도 줍니다. 반도체가 그랬었고요 스마트폰이 그랬고 전기차 배터리가 그랬죠. 의심하는 거는 투자자로서는 좋은 행동이에요. 맞아요. 그런데 알아보지도 않고 의심하는 거는 돈을 잃는 99% 투자자의 행동입니다. 여러분들은 공부하는 투자자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좋은 정보로 찾아뵙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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