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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정희태입니다. 혹세 무민하는 거짓 재림 예수 슈카이브의 주식회사 한 법무부의 법인 해산 검토 요청 네재명 대통령 발언은네이 주제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지금이 슈카이브 이자가 완전 혹세 무민을 하고 있는 거죠. 이거 많은 국민들이 혹세 무민에 잘 알고 계실 거예요. 네.이 혹세무민. 아 정말이 대한민국이 지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까 혹세 무미하는 자들이 많은 거죠.이 세상을 어지럽힌다라는 거죠. 네. 그리고 백성을 미혹하게 하여서 속인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주 그 세상을 어지럽히고 그리고 국민을 미혹해서에 속이는 거죠.
네. 미혹해서 속이는 겁니다. 그러니까이 자가요. 어 계속해서 지금 어 슈거가 온다.네 그리고 전쟁이 일어난다.네 슈거가 온다. 전쟁이 일어난다.네 지금 떠들고 있는 겁니다. 어 그래서 전쟁이 일어난다. 뭐 슈거가 온다. 그리고 뭐 종말이 온다. 이러면서네 이자가 24만 명이 넘는네 약 24만 명이 넘는 채널에서 유튜브 채널에서 가스 라이팅을 하면서 50억을 모금했다라고이 광고를 한 거죠. 정말 기가 막힌 자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이 주식회사가 누구가 주주인가? 주식회사는 주주가 중요한데이자 김태강이 그리고 김태강 부인 그리고 초등학교에 세명 초등학생 세 명 자녀가에 주주가 아닌가네 이런 의혹이 제게돼서 경찰이 지금 수사하고 있습니다.네 정말 기가 막힌에 일이 아닐 수가 없어요.네 네.
그래서 아 이자가 일반적으로는 이제 사단법인이냐 공익법인이냐 무슨 한책 협기하니까 협회 예 무슨 뭐 한국 무슨 책 쓰기 협회 뭐 이런 식으로 5인대나 사실상 주식 회사였다라는 거죠. 네. 이러면서 이자가 그러니까 재림 예수다 그러면 종교 사기를 친 거죠. 종교 사기. 이것 때문에 이제 많은 사람들이 전직 용품 구입, 가정 파탄, 휴거 집착, 네, 기금 사기 등네 혹세 무민하고 있는 이런 자가 아니냐. 이거는 사회 문제가 아주 심각하게에 공익을 해야 하는에 그러한 행태가 되는 거죠. 그래서이 주식회사 법인의 주무관청은 법무부기 때문에 법무부에서 민법 제38조에 의거 해산을 검토해 달라.
네. 이렇게 해서에 그 이자가 그동안에 혹세 무민한네 그러한 자료들을 싹 다네 보냈습니다.네 정말 기가 막힌 거죠.네 민법 제38조는에 법인의 설립 허가의 취소네 법인이 목적 이해 사업을 하거나 이자가이 목적 이해의 사업도 여기 해당해요 사실. 그리고 설립하거의 조건에 위반하거나 또는 이게 핵심이 이겁니다.이 공익을 해야 하는 행위. 네. 공익을 해야 하는 행위를 한 때에는 주무관청은 그 허가를 취소할 수 있다. 네. 공익을 해야 하는 행위를 한 거죠. 공익을 해야 하는 행위.이 정말 키가 막힌 자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네. 이재명 대통령이이 얘기를 했어요.
네. 이재명 대통령이 법인산에 대한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어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니죠. 지금 종교이 단체가 상당히 이제 문제가 되니까. 네. 그러니깐 이재명 대통령이 네.이 정교 분리 원칙 그리고뿐만 아니라이 법인네 그러니깐 어 지탄받는 행위하는 법인은 해산시켜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지탄받는에 행위를 하는 법인은에 해산시켜야 된다. 네. 해산시켜야 된다. 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네. 그래서에 지탄받을 행위하면 해산시켜야 된다 이거죠. 네. 이거 그래서 민법에 38조 네. 민법 38조는에 강력하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네. 그래서 공익을 해야 하는 행위를 한 때에는 주무관청은 그 허가를 최소할 수 있다. 네. 이렇게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입니다. 에, 정말 기가 막힌 상황이 아닐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자가 지금도 어, 뭐 자기가 핍박받는 것처럼 얘기하고 법률 대응 기금을 모금하고 근데 지금도 정신 못 차리고 계속 불안감을 조성하면서 기금 모금을 하고 있는 거죠. 네. 그러면서 뭐 저를 겨냥한 거 같아요. 뭐 정의를 내세우면서에 돈벌이를 하는 그러한 자 뭐 이렇게 하면서 떠드는데 아마 저를 겨냥한게 아닐까 저는 그렇게 합리적 의심을 하게 됩니다.네 이름을 언급해도 되니까 내 이름을 언제든지 언급하라고.
어 그래서이자 반드시 우리 국민들이 심판해야 된다.이 거세게 몰아쳐야 되고요. 지금 언론 방송에서도 뭐 전에 신화탐사대 내가 방금 보니깐 그뭐 예능처럼 나갔어. 예능처럼 그런 예능처럼 나가는 거 말고 아주 정난하게 허경영이 막 들이치듯이 예 정난한 그런이 방송에서 한번 때려야 된다. 예 그러면 이자가에 뭐 신동엽이 어떻고 뭐 자기가 더 알려졌고 뭐 어 그 아래 뭐 내가 나가고 싶다 이런 얘기 못 하게끔 아주 냉렬하게네 그렇게 이제 방송을 한번 내버려야 된다.네 한 번으로 끝나면 안 돼요. 여러 번네 여러 번 아주 연속보도 연속보도로 내보내 가지고 아주 이제 아주 제대로 정신 차리게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이 부역자들 정신 못 차리고 나한테 댓글 달고 있었던 그 부역자들 다 처벌됩니다. 네. 그리고이 부역자들은 김태강이한테 정신 차리라고 얘기하세요. 이자가 거짓 재림 예수다. 이자는 재림 예수가 아니에요. 예. 거짓 재림수고 교묘하게이 자가 혹세 몸해 가지고 돈벌리하고 있는 자가 아닐까? 어디 정의를 판다라는 얘기를 정말 기가 막힌 자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런 자는 무서운 심판에는 방법이 없다.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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