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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예고해 드린 대로 곽상준 신한투자 증권 부장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지금 주가가 오늘 좀 주춤했지만요. 네. 오늘 주춤했습니다. 어 무섭게 올랐습니다. 어떤 상황인가요? 보시기에 예. 어 선거 끝나고 나서 16거래일 중에 13거레일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오르는 폭이 오늘 기준으로 14% 올랐습니다만 어제 제일 많이 올랐을 때는 15% 올랐고요. 네. 6월 한 달 동안 전 세계 증시에서 가장 높은 상승세 보여줬습니다. 아. 예. 뭔가요? 기대감인가요? 그렇죠. 그죠? 어, 기대감이고 기대감 중에 아주 기대감 불을 아주 제대로 짚혀 주셨죠.
이번에 대통령 되신 분이 주식을 좀 아시는 분이에요. 저희가 보기에는. 그래서 예. 예. 아, 보시게 그렇습니까? 예. 예. 역대 대통령 중에선 주식을 제일 잘하시죠. 주식 투자에 대한 이해도가 있다.이 말씀이신가요? 그건 확연하죠. 예. 그래서 어 정말로 그렇게 할 거냐 했는데 상법정을 하겠다고 했고 최근에 원내 대표께서도 곧 하겠다고 해서이 기대감이 엄청나게 크게 작동을 한 거고요. 이게 왜 이렇게까지 작동을 하는지를 좀 근원적으로 파고들면 1번 얘기를 좀 해야 합니다. 1번의 경우 그 앞에 세 가지 화살 들어보신 적 있을 거예요.
그 중에 세 번째가 구조 개혁인데이 구조 개혁을 하면서 기업들의 구조 개혁도 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이때 시작이 2013년부터 정확히 시작돼요. 어 그러면서 1번에 오사가 거래소하고 도쿄 거래소가 합병을 하고요. 그리고 또 14년에 이토 보고서라는 보고서를 씁니다. 그래서 그걸 근거로 어 밸류업이라는 걸 추진하죠. 그런데 그때 13년에 1번의 지수가 얼마였느냐? 8,500쯤 됐었어요. 근데 작년까지 10년 동안 지수가 얼마까지 올라갔느냐? 4만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럼 무려 지수가 네배가 올라갔거든요. 네. 어 그러니깐 작년에 그 1번 시장을 보고 화들 놀랬던 외국인 투자자들이 네 작년 24년도에 한국도 밸류업 하겠다고 했고 또 그 밸류업의 중심에 상법 개정 이슈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께서 1월 달에 거래소를 갔었고요. 상법 개정하겠다고 했고 금감원장께서도 외국에 로드쇼가 가지고 상법 개정한다네.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1월부터 7월 10일 정도까지 대략 한국 조식이 25조사입니다. 예. 근데 7월 달에 어떤 일이 있었냐 그러면 밸류업은 기업 자율로 예 그러고 나서 없던 일로가 됐군요. 그니까 예. 없던 일로 됐죠. 어 외국인 입장에서 없던 일로 된 거죠. 그러니까 일종에 배시를 당한 거고 그러고 나서 올해 4월까지 무려 외국인이 거의 40조원에 가까운 주식을 팝니다. 예. 네. 그래서 그렇게 엉망이 다가 상법정을 다시 한다고 하니까 이번에는 외국인들도 관심을 가지지만 국내 투자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면서 어 지금 뭐 6월 달에 뭐 다른 나라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상승 보여줬죠.
상법 계정이 그 정도로 중요한 건가요? 네. 일반인들은 이거 잘 모르시는데요. 이게 얼마나 대단한 거냐면 만약에 우리가 어떤 그 어 뭐 기술이 좋고 뭐 그런 사람들이 있어서이 사람하고 거래를 하고 싶은데 네. 근데 문제는이 사람이 사기를 칠 거 같은 건요? 예. 그럼이 사람은 거래를 하실 수 있겠어요? 못하겠죠. 한국 주식 시장이 딱 그 모양입니다. 외국인들이 인식이요? 예. 당연하죠. 왜냐면 어 그 손호공처럼 막 분신수를 써요. 머리카락 뽑아서 막 예. 손호공이 여러 개 나오듯이 갑자기 한 개면 되는데 여러 개가 나와요. 뭐 여러분들 뭐 한국에서 요즘에 대표적인 외국 기업 중에 하나 유튜브가 예.
상장되어 있을까요? 예,상되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구글이 그게 이제 구글 회사잖아요. 그럼 구글은 상장되어 있을까요? 아니요. 그냥 알파벳 보회사 한 개로 상장되 있어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뭐 어느새 보면 뭐 두 개, 세 개였던 기업이 어느새 보면 한 10개 정도 되어 있고 막 이러다 보니까 이게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소액 주주거나 대주주거나 똑같이 그 분할을 해서 똑같이 같은 어 뭐랄까 이익을 본다던가 같은 손해를 보면 상관이 없어요. 예. 그런데 이게 대주주들만을 위한 거죠. 대주주는 이익을 보고 소액 주주들은 다 손해를 보고 이렇게 되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한국의 그 잡 한국의 경제 시스템이라고 일컬어지는게 우리 앵커 님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자본주의라고 우리가 하잖아요. 근데 우리 주식 투자하는 사람 입장에서 한국은 자본주의 아니에요. 그 정도로예. 미국하고 가까워? 필리핀하고 가까워? 이러면 저는 단호하게 한국의 주시장 입장에서는 우리는 필리핀하고 월이 가깝다. 아예 그 겁니까? 예. 그럼요. 예. 저 등을 잘 보시면 칼이 꼽혀 있을 거예요. 하도 배신을 많이 당해 가지고 등에 칼이 꼽혀 있어요. 예. 그게 그 핵심 그 배신당하는 가능성을 줄여주는 핵심이 상법 계정이군요.
지금 근데 원래는 상법 개정 안 해도 괜찮았어요. 왜냐면은 어 이사가 회사를 위해서 일하는게 뭐 당연한 거고 그러면 회사의 주인은 누굽니까? 예. 주주라고 불러요. 그러면 이사가 회사를 위해서 일하면 주주를 위해서도 일해야 돼요. 근데 이걸 갈라쳤습니다. 어디서? 법원에서. 그래서 저희가 이제 사실은 이번에 상법 개정을 하는 거는 굉장히 큰 발을 띄는 건데 사실 이게 완성이 되려면 법원이 바뀌어야 했군요. 그렇죠. 법원. 아까도 제가 그래서 그거 부분이 궁금해서 그랬는데 법원이 바뀌지 않는 한 항법 개정이 되더라도 법원이 그걸 관대하게 봐주면요.
그럼 아무 소용이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이제 우리 이제 그 정차하시는 분들이 좀 긴장을 해 주셔고 우리가 진짜 플리즈 제발 부탁해 하고 하는 건 뭐냐면 상법 개정해 주는 건 너무 고마운 일이고 감사한 일인데 예 상법 계정을 기업들은 일부는 원치 않겠죠. 근데 개정이 돼요. 그럼 기업들은 뭘 하겠습니까? 법원 로비를 들어갈 거예요. 그래서요. 제가 아까도 어 방금 어 의원님 모시고 궁금했던게 법원이 예를 들어서 이거 이것은 경영 경영상의 판단이다. 이렇게 판단해 버리면 상법 개정의 어떤 취지는 무색해지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만들 수가 있죠.
근데 이제 물론 문구가 어 이사는 주주 충실 의무가 있다. 이렇게 바꾸면 설마 저 사람의 얼굴을 하고 그런 정도의 판결을 내릴까? 인간으로서 그런 정도의 생각은 들 들어요. 그 설마 그 정도까지일까? 그 정도까지 타락했을까? 이런 생각은 안 들지만 그래도 그나 그러나 제가 걱정하는 건 지금 걱정하시는게 동일한 거 같아서 여쭤보는 거지. 그러나 법원이요네. 어 이게 어떤 경영상의 판단으로 세살 잘 먹 잘 살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 이렇게 압도적으로 편을 들어 주면요? 네. 그게 또 불가능한 일도 아니란 말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는 아 그럴 수도 있죠.
예. 그래서 사실은 이거의 상법 개정의 완성은 판례까지 만들어 줘야 됩니다. 아 그렇겠죠. 예예. 그게 중요합니다. 예. 아까 제가 그 설명드 때 그 부분이 불안하더라고요. 예. 네. 그렇죠. 저희도 그거 불안합니다. 근데 이제 뭐 지금 경영자측의 이야기를 대변하면서 그러면 한국은 이렇게 되면 한국 기업들이 제대로 기업을 할 수 없고 막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예. 아니 그런 식으로 따지면 미국 기업들은 기업할 수 없죠. 네. 그러니까 지금 한국 기업들 한국이 발전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이 부분들이 공정하게 바뀌지 않았기 때문인데 자 지금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업들 한번 손꺼봐 보십시오.
네 애플, 구글, 뭐 페이스북 요즘 뭐 어뭐 비디아 등등 수많은 기업들이 다 창업가들이 세운 기업이에요. 우리나라 10대 기업 찾아보세요. 창업가들이 세운게 있나? 그만큼 우리나라 역동성이 떨어진 거예요. 이렇게 역동성이 떨어진 거는 자본 시장이 제대로 된 역할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그 자본 시장에서 사람들이 뭔가 좋은 결과를 얻으면 어 어 요렇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누가 갖고 있는데 어 이거 잘 될 거 같아. 예게 지금 전히 그 고리가 끊어져 있어요. 그래서 사회구조적인 어떤이 최근에 이런 선진 기업들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우리도 역동적인 기업이 나와야 되고 그러면 자본이 그걸 그 저 뭐라 그까 보장을 해주고 밀어 줘야 돼요.
근데 그 문화가 만들어지려면 자본 시장이 좀 공평해져야 됩니다. 공정해져야 되고 그니까 우리나라는이 공정성이 지금 떨어져 가지고 이게 너무 심각한 문제인 거예요. 예. 그렇다면 아까 법원의 판례도 중요한데요. 상법 개정을 할 때 그 법정의 문구를 네. 판사의 자유성을 좀 줄여주는 방향으로 굉장히 어떤 엄밀하게 문구를 만들어도 있겠네요. 네. 그걸 뭐 조금 더 자세하게 써 주신다면 어 네. 도움이 되긴 할 것 같습니다. 그 부분들 그렇죠. 그분도 좀 엄격하게 네네. 네. 예. 샘이라고. 네. 예. 동의됐죠. 저는 그 하여튼 법원의 자유적 판단이 아까부터 걱정스러워서 예.
계속 말씀드렸던 겁니다. 저 시간에 예. 아니 뭐 그러니까 지금 외국인 투자자들이 하는 말이 뭐냐면 뭐 멀쩡한 앞서도 잠깐 언급이 되었습니다만 어떤 그 화학 기업이 중요한 에너지 회사를 분할했잖아요. 예. 그래서 외국인이 이게 도대체 무슨 일이야? 외국 투자자들은 깜짝 놀란 거야. 이게 어떻게 가는 그걸 보고 들어왔는데 고속 빼 가지고 딴 데서 예. 그러니까 살 따로 세워 버리면요. 예. 우리나라는 근데 그게 불법이 아니에요. 그럼 외국인들은 뭐라 그러는지 아세요? 아니 할 수 있다고 하냐? 예, 이게 외국인들에요. 그니까 우리나라가 불법안이라고 진짜 한다고 저걸 이렇단 말씀이시죠.
이게 너무 모렴치예요. 예. 예.이 자본을 가진 분들이 어, 정말 존경을 받으려면 이런 모렴치는 좀 없애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아, 덕분에 정말 열심히 땀흘려서 자기를 다 갈아넣으면서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괜실히 도매급으로 욕 먹는게 우리나라 상황 아닌가? 좀 안타깝습니다. 아, 상법 계정이 정말 중요하다는 거 말씀 오늘 정리를 예. 아 그럼요. 외국인 입장에서는 사기꾼이 드글드글한데 어떻게 여기서 뭔가를 해보겠어요? 예. 그러니까 만약에 이번에 상법 개정되고 뭔가 잘 풀릴 거라고 인식이 되면 어떻게 될 거냐? 앞서 1번 얘기드리면서 한국이 외국인 투자가 많이 들어왔다.
왜냐면 1번 예를 보니까 야 한국도 밸류업 때문에 이거 엄청 좋겠네 그래서 엄청 상반기에 작년에 들어왔던 거예요. 근데 야 역시나 이날 안 되는구나 하고 싹 다 빠져나갔죠. 근데 이게 진짜 다시 돼. 그러면 어떻게 되냐? 예. 지금 겨우 한 5, 6조 들어왔어요. 외국인들. 근데 저는 30조 이상 들어온다고 봅니다. 예. 그러면 어 이게 어떻게 되냐? 그 아마 지금 주식율를 좀 들고 있으신 분들은 가슴 두근두근 띄어도 괜찮은 정도 상황이에요. 아 그래요? 제대로만 돌아간다면 예. 이거 어마무시한 상황이에요, 이거. 그리고 어주 장기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강세장이 펼쳐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아, 그래요?
예. 그러면 어 대통령 공약인 5천도 결코 어 장미빛 전망만은 아닐 수도 있다. 자 요거 그거는 이제 저도 이제 업계 사람이니까 여기서 그냥 아네 그렇습니다. 이렇게 얘기하기보다 어 그 밸류에이션을 해 드리면 되잖아요. 어 한국 같은 경우 지금 장부 가치 0.75배에서 1.4배 정도에서 움직여요.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장부 가치에 네배에서 움직입니다. 예. 일본도 우리나라고 비슷했는데 밸류업하면서 네배 올랐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우리나라보다 장부 가치 대비 훨씬 높게 올라갔어요. 자, 그러면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장부 가치가 얼마냐?
1이 좀 안 됩니다. 아, 그래요? 지금 3천에 1 정도 돼요. 3, 1이 1 내외가 되는데. 자, 그러면 1.4배면 3, 40이 4,200이죠? 근데 뭐 일본 비슷하게만 가도 미국 뭐 네배까지 못 가더라도 두 배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지금부터 두 배예요. 예. 그러니까군요. 예. 그러니까 뭐 5천이라는게 뭐 아 뭐 되게 그 꿈속의 숫자처럼 보이지만 우리나라가 어 그이 수급 아 저기 뭐냐 이런 그 공정한 룰이 만들어져서 외국인들도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오면 외국과 비슷한 밸루에이션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런 수치가 나오는 거고.
어, 그러니까 사실은 한국 사람들이 굉장히 뛰어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여기서 이렇게 했느냐 그동안에 계속해서 불공정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네. 그렇다면 지금 상법 개정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어 굉장히 취소네.이 기대감만 유지된다면 지금이 상승세는 꽤 장기간 갈 수 있다. 이렇게도 판단할 수 있다는 말씀이시고요. 아, 그럼요. 근데 주식이란게 그렇지 않습니까? 아무리 어 선형적으로 좀 길게 장기가 어 상향세를 가져도 중간중간 조정은 있을 수밖에 없는데예. 지금 조정을 좀 어 대비해야 되는 상황인가 어떻습니까? 어 강세장이라는 건이 방송 들어보시는 중에 한 8월 정도는 강세장을 못 보셨을 거예요.
왜냐면 한국에 2007년 이후 강세장이 없었어요. 코로나 때 반짝 상승장은 있었습니다만 어 강세장이라 하면 2, 3년 정도 쭉 이어지는 장세를요. 근데 미국 미국이 미국이 그럴 때 우리가 소해야 됐죠. 완전히 예. 거의 항상 그런 것처럼 보이잖아요. 근데 한국은 그러지 않았는데 어 그 강세장이 펼쳐지면 어떤 일이 벌어지냐면 조종은 짧고 상승은 깁니다. 그리고 오늘 같은 날도예 그 앞서 말씀드렸지만 13 거래일이나 올랐기 때문에 이번 달에 빠지면 많이 빠질 수 있잖아요. 빠졌다가 싹 올리면서 끝나요. 마이너스가 나긴 했지만 싹 올리면서 예.
그래서 근데 몇몇 분들은 이렇게 얘기하실 수 있어요. 야, 한국 그 지금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나오고 1%도 안 나오는데 무슨 주가 상승이냐 이렇게 말씀하실 수 있는데 이거는 이제 기업들이 앞으로 어떻게 돈을 버느냐의 측면이에요. 근데 이렇게 한번 예를 들어 볼게요. 지금 메모리 반도체에서 세계 1등이 어디냐면 하이닉스입니다. 네. 그리고 2등, 3등 서로 각 축전을 버리는게 마이크론하고 삼성전자예요, 지금. 근데 마이크론이 비싸겠습니까? 하이닉스가 비싸겠습니까? 마이크로 훨씬 비싸요. 왜 그럴까요? 하이닉스가 한국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근데 왜 한국은 왜 그럴까? 바로 아까 말씀드렸던 공정하지 못한 시장 룰 때문에 그래요. 이게 바뀌면 앞서 말씀드렸던 장부 가치가 전반적으로이 밴드가 레벨업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한국의 성장률이 왔나도 주가는 일단은 올라가게 돼 있어요. 네. 그래서 그 한국의 성장률과 그다음에 한국 주식 시장의 수급적 상황을 좀 구분해서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네. 그니까 경제 전망이 좀 어둡더라도 네. 한국 기업들이 어 평가만 제대로 받아도 오를 것이다. 주식은. 맞습니다. 바로 그 점이죠. 한국 회사들은 평가를 제대로 못 받아요.
근데 사실은 기업들의 자업 자득인 부분이 있어요. 예. 근데 대신에 좀 억울한 기업들도 있죠. 그죠? 잘했는데. 잘 지켜왔는데. 네. 네. 그렇습니다. 예. 그렇다면이 미국의 지금 워낙 국제질서가 좀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관세 협상 같은 거는 영향이 좀 있을 수밖에 없는 거 아닌가요? 어떻게 보세요? 수출 기업이나 이런데 영향은 좀 있는데요. 그 이제 거시적인 측면에서 보면 참으로 재미난게 그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제일 중요하게 보셔야 될 두 가지가이이 얘기 한번 머릿속에 이제 막 뭐 복잡해지실 텐데 쉽게 말씀드릴게요. 금리하고 환율이에요.
근데 어찌 되었건 지금 상황은 환율이 달러 기준으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지금 3년 만에 최저치거든요. 예. 그니까 그 미국에서 보고서가 나왔었는데 그 보고서 내용이 무역 수지 적자를 해소하기 위해서 달러를 약세로 보내야 됐다는 거고 어 그동안에 이제 달러의 흐름을 보면 어 트럼프 정부는 그거를 그대로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 그러니까 어 미국의 달러가 계속 이런 식으로 약화가 된다면 작년도 미국 증시의 그 뜨거웠던 흐름과는 전혀 다른 상반된 흐름이 나올 수 있는데요. 제가 자산을 운영하시는 분들한테 꼭 드리는 얘기 중에 하나가 어 내가 달러를 갖고 있다는 그런 입장으로 세상을 바라봐라고 말씀드렸데 지금 이미 고점에서부터 10% 이상 어 트럼프 당선되고 나서 10% 이상 떨어졌고 여기서 멈추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 더 떨어집니까? 네. 그럼 어떻게 하겠습니까? 근데 왜 더 떨어지느냐? 요거는 내용을 따져보면 앞서 제가 금리를 말씀드렸는데 네. 어 미국 그 물건에 대해서 사람들이 조금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그 대표적인 상품이 미국에서 발행하는 미국 채권이에요. 어 지금네 인플레이션이 고공 행진을 하면 채권 금리도 올라가야 돼요. 왜냐면 물가가 너무 올라가니까 금리를 그만큼 안 주면 사람들이 안 사죠. 근데 최근 2, 3개월의 흐름은 어 인플레이션이 상당히 안정되어 있어요. 2% 중반 정도 나오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금리도 떨어져야 돼요.
떨어지다 많은 거예요. 왜 이럴까요? 미국 채권에 대해서 옛날만큼 매력을 못 느끼는 겁니다. 예. 왜 그러냐? 미국이 지금 어 1년에 GDP가 한 7.7조 3,조 한 8조 정도, 8조 달러 정도 사이 되는데 빛이 38조 달러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많은 빛에서 이자돈만 해도 어뭐 그 저기 그 군수 예산을 넘어가는 곡방비를 넘어가는 상황이에요. 그러니까 어 얘네들과 하는 거 보니까 앞으로도 계속 그 빚을 찍어낼 것 같은데 채권을 찍어낼 것 같은데 이러니까 사람들이 좀 못 믿기 시작하는 거죠. 예. 네. 그러면 이게 단기간에 해결될 문제가 아니네요.
뭐시기에 아 미국 재생에서 미국 기축이 과연 흔들릴 수 있을 것이냐? 정말 말도 안 되는 일이야. 나 죽을 때까지는 미국 달러 기축은 끝날 그렇게 유지될 거 같아라고 생각했는데 야 요즘 봐서는 이러다가는 좀 이상하겠는 걸 이런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의 목표 중에 주요 경제 목표 중에 하나가요. 네. 그 국내 부채 문제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국채 가격을 올리려는 그러니까 이자율를 떨어뜨리려 내려는 목표가 있어서 그 정책은 좀 강하게 하지 않을까요? 가능합니다. 왜냐면 최근에 이제 그 정책을 결정하는 FOMC라고 하는 미국 연준 의장인 파월에 대해서 아주 뭐 정말 강도 높게 욕을 하고 있어요.
어 그것은 왜냐면 파월 같은 경우는 어 현재 그 무역 그 관세로 인해서 미국에 들어오는 수입품 가격이 올라갈 경우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금리가 낮진 않지만 함부로 내리진 않겠다라는 입장이거든요. 근데 지금 트럼프는 어 무슨 소리냐? 인플레이션 중반 뭐하고 있냐? 미스터레이트 이렇게막 욕을 하면서 빨리 내려라 이러고 있는데 국제 이자보다면 엄청 엄청나니까요. 네네. 그것도 그렇죠. 근데 사실이 부분은 누가 이길지 잘 모르겠어요. 왜 그러냐? 예. 왜 그러냐면 어 미국의 지금 서비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어요. 지금 시간이 다 돼 버렸어요. 예. 한번 더 모시겠습니다. 예.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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