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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 25% 10 500원에 255%네 이거 뭐 5월에 사신 거예요. 예 왜 사신 거죠. 아 가주 해서 잘 몰라서 내 달러 잡았어요음 주식하지 얼마 안 되신 거죠. 그죠네 어 그렇군요. 어 저 저 이거 사고 난 다음에 공부 좀 하셨어요. 매일 TV 보고 있어요음 음 보고 있어요. 어 그렇군요. 아 뭐 일단 그래요. 일단 페인트 뭐 어 5월에 매수 하셨는데 희한하게 딱 고점에 하셨거든요. 그죠네음 저 잠깐 올러 왔다 내려가는요 잠깐 찰라에 사셨어요. 이거는 참 어 안타깝다 뭐 이런 생각이 들고 뭐 방법이 없습니다. 어 이렇게 매수를 하시고 난 다음에 이제 앞으로 이렇게 매매 안 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뭐 방법 없어요. 그냥 지금은 약간 좀 기다려 보는 수밖에 없을 것 같고요 어 사마 페인트는 그래도 뭐 한 번씩 뛰어오르는 그런 특징을 갖고 있긴 해요. 요즘 들어 가지고 계속 이렇게 뛰어오르고 하는 그런 특징도 갖고 있고 어 뚜렷한 이슈가 있어 가지고 막 올라오는 기억 같지는 않은데 뭐 그래도 어 여러 가지 이슈로 인해 가지고 뭐 한 번씩 올라오긴 합니다. 뭐 정치 테마로도 엮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막 이것저것 엮나 봐요 그래서 어 일단 뭐 때문에 엮는지 우리가 그렇게까지 뭐 관심 가질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어 일단 실적이 그런 데로 잘 나오고 있다라는 점과 원래 이게 뭐 정치 테마라 뭐 여러 가지 뭐 테마들이 막 엮여 가지고 급등 나오다 보니까 그냥 단숨에 이렇게 올라가거나 할 때 그냥 잠시 이렇게 급등 나올 때 팔아 치운다는 느낌으로 접근해야 돼요 근데 이제 그거를 반대로 하신 거죠.
이해가 되세요네네네 어 남들은 팔아 치워야 되는 상황에서 뭐라고요 다시도 그런 자리에서 안 살 거예요. 어 그게 쉽지가 않아요. 그게 쉬운 거였으면이 상담방송 다 없어졌어요네 어 상담 방송이 지금까지 계속 몇십년 동안 있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다들 그렇게 사기 때문에 그래요. 아무리 이야기해도 다들 그렇게 사기 때문에 그래요. 안 바뀌어요. 이거 이게 바뀔 수 있었으면 제가 이렇게 막 뭐라 리유가 뭐가 있겠습니까 뭐라 하는게 더 부끄러운 일이죠. 왜냐하면 전부 다 바뀌었는데 제가 아직까지 뭐라 하고 있으면 제가 이상한 사람이지 그건 이상한데 안 바뀌어요.
이거는 절대 불변의 법칙처럼 개미들은 개인 투자자들은 항상 올라올 때 사서 내려갈 때 팔려고 하더라 근데 이제 이거를 좀 바꾸려고 노력을 해야 돼요 쉬운게 아니거든요. 근데 바꾸려고 노력을 해야 해요. 우리가 그래요. 아이 그게 말이 쉽지라고 하거든요. 다이어트도 말 쉬워요 안 먹고 운동하면 빠져요 근데 그게 어려운 걸 해내는게 중요한 거잖아요. 그죠네 그 쉬운 걸 해내는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어이 마찬가지로 올라올 때 안 산다라는 것도 쉽지 않아요. 말은 쉬운데 해보려고 하면 진짜 어렵고요 어 내려갔을 때 안 판다라는 것도 쉽지가 않아요.
지금 막 물려 있으니까 고통스럽고 막 더 내려갈 거 같고 망할 거 같고 죽겠죠. 그죠. 막 꼴배기 싣고 막 그러니까 막 손 들려 버리고 싶고 이렇거든요. 사람 심리가 그래요. 그러니까 그걸 이겨내는 것도 원래 쉽지가 않아요. 그 주식은 내 마 마음을 이겨내지 못하면 수익 내기가 어렵습니다. 뭐 주식을 잘 알고 뭐 차트를 잘 보고 기업을 잘 보고 이게 아니에요. 그냥 내 마음을 못 이기면 안 돼요 왜냐면 올라갈 때 뭐 시청자님 여기 뭐 알아 샀습니까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내 마음이 끌리는 대로 샀잖아요. 그죠네 아무것도 모르니까 저런데 사는 거지 당연히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니까 이런데 손절해 버리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모르니까 못 하는게 아니에요. 그냥 내 마음을 못 이겨서 그래요. 그래서 주식은 그냥 기본적으로 어 이렇게 내려왔을 때 아 안 파는게 중요하고 오히려 내려왔을 때 사는 게 중요해요. 그 사마 페인트를 만약에 접근한다고 했으면은 그냥 이런데 저점에 이렇게 내려왔을 때 한번 사불 만원 한 기업이긴 하죠. 뭐 친환경적으로 엮기도 하고 뭐 미국 대성 관련주로 막 엮고 하다 보니까 어 그쪽으로 엮여 가지고 이렇게 한 번씩 튀어 오르는 맛는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그냥 지금은 들고 가시길 바라고 어쨌든 주가가 올라갈 때 매도를 못 했는데 내려갈 때 매도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맞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제 물은 엎질러 졌고 어 이미 이왕 잘못한 거 이번에 잘해 보자 그러니까 다음번에 올라올 때 본전이 아니더라도 올라올 때 파는 것을 생각을 해야지 내려갔을 때 지금 팔고 이거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들고 가시길 바라고요 만에 하나 사마 페인트가이 6,000원 대까지 빠지거나 5,000원 대까지 빠지면 추가면서 안 하면 탈출이 거의 힘들다 봐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쯤 그지 빠지면 추가 매수를 좀 진행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서 추가 매수에서 마찬가지로 올라갈 때 매도하는 거예요. 어 매도는 항상 언제 매도한다 올라갈 때 매수는 언제 한다 항상 내려갔을 때 그러니까 어 5천까지 빠지면 매수한다 생각하고 올라가면은 어 반등 나올 때 매도하면 되니까 만약에 6천 5,000원까지 빠지면 그냥 전화 마 더 주시면 되고요 여기서 바로 반등 나가 버리면은 그냥 한 9,000원 쯤 넘어갈 때 전화를 다시 한번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어 대신에 만약에 이게 장 오후 장 끝나고 오후 8시 하잖아요이 방송이 그죠네 장중에 막 올라가 버릴 때가 있는데이 장중에 올라와서 만약에 본전 터치했다 그럼 전화할 생각하지 말고 외도부터 누를 생 생각부터 먼저 해야 돼요 왜냐하면 지난번에도 올라오자 말자 어떻게 됐죠네 그 후 빠지죠. 그죠. 네네 그 그 빠지고 난 다음 전화하면 이미 기회 날아간 거예요. 그러니까 혹이나 세게 올라 만 원까지 터치를 해버렸다 그러면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은 매도부터 진행하시는게 맞습니다네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다음에 이렇게 매수하지 마세요. 노력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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