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여러분 그 아크라고 있습니다. 유망 혁신 기업들을 위주로 투자를 하는 ETF를 운용하는 아크에서 이번에 주주서안 주주서을 공개했고 또 우리 여러 군데서 인터뷰를 한게 있는데 제가 싹 묶어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이 주주 서환도 읽어 보셔도 괜찮고 관점인 괜찮아요. 생각해 본 부분도 있어 가지고 가져왔습니다. 물론 서두에 말씀드립니다만 워낙 초긍정 낙관론 편양인 점은 유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이분은 금리가 올라도 증시가 좋다. 금리가 내려도 증시가 좋다. 이래도 증시가 좋다. 저래도 좋다. 그래서 외국에선 퍼마 불이라고 영원한 강세론자라고 불리는 분인데 점은 감안하셔도 그래도이 시각에 대한 인사이트는 그래도 월가에서 40년간 살아남으셔서 이렇게 계속 좋은 인사이트 주시는 분이니까 참고할 거만 쏙쏙 가져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도 이제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것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고 동의하는 부분도 있어서 참고 정도 하시면 되겠습니다. 자, 일단 지금 이렇게 금리가 막 오른다 그러고 물론 매크로 전망은 막 뒤집히 계속 막 장기 금리 더 오른다 그러고 이제 5% 가지고 시장이 놀라지도 않고 5.1, 5.2 막 올라갔다가 기준 금리, 단기 금리도 지금 미국 기준금이 4% 올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10월에 올리고 12월에 올리고 난리 났는데 근데 이제 걱정하지 마라. 고금리에 겁먹지 마라. 이렇게 코멘트로 시작합니다.
걱정하지 마라. 이렇게 얘기하는데 요약도 해 왔거든요. 대규모 머니 무브에 대비하라. 그래서 세 가지 주요 유약을 해 봤고 제가 뒤에서 말씀드릴게요. 참고로 요런 것들을 투자하시는 펀드를 운영합니다. ETF인데 대표 펀드가 ARK라 그래서 유망 주들을 모아 놓은 건데 대표적으로 성격이 딱 보입니다. 보시면 테슬라 스페이스 X 로봇과 우주 그리고 바이오 텐퍼스 AI 크리스퍼 트위스트 바이오 텐스 지노믹스 요런 애들 다 AI 바이오 유전자 편집 요즘 가장 핫한 또 기업들이기도 하고 암호화폐 블록체인 서클 코인베이스 로빈후드 딱 느낌 보이시죠?
실제로 캐시우드는이 회사 아크는 앞으로 혁신 분야가 딱 다섯 개인데 그거 위주로 담는 겁니다. 이제 종합 펀드가 ARK, ETF 요런 걸 담는 회사인데 그러니까 아무래도 좀 낙관적이고 미래 지향적이고 매크로는 신경 쓰지 마라 약간 요런 성향이 있는 분인 건 참고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보시면 어 주주선을 되게 길게 발표했어요. 제가 가져왔는데 자 최근에 뭐 금리 높다고 자꾸 시장에서 겁 주고 조정 온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문제 없다. 길게 봐라. 자, 보시면 이게 실제로 미국 10년 금리. 미국 10년 금리의 장기 평균입니다. 약 130년인데요.
이렇게 보시면 또 최근에이 저금리가 우리 뭐 한 2020년부터 코로나 때 있었던 저금리가 되게 이례적으로 저금리였던 거지. 지금은 평균 수준에 불과하다. 130년 평균 레인지가 3에서 6인데 지금 5 정도거든요. 전혀 이상한게 아니다. 물론 1980년대 이때 올랐던 것도 이래적이었지만 내려간 것도 이래적이었기 때문에 그거 가지고 막 이제 와서 금리가 올라가면 폭락한다 이렇게 주장하는 것은 너무 오버다. 이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과거에도 금리가 이렇게 높았을 때도 주식장은 계속 우상향했으니깐요. 그래서 근거는 이제 역시 고성장 기대다 하면서 뭐냐면 현재 진행 중인 기술 혁명 즉 AI 혁명이죠.
이거는 과거 엄청나게 컸던 최근 100년 중에 가장 컸던 산업 혁명보다 훨씬 더 큰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금리가 더 오른데요. 저희가 좀 깜짝 놀랐는데 [콧방귀] 장기 금리 평균인 3에서 6을 넘어설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뒤에서 말씀드릴 거지만 7에서 8까지도 갈 수 있대요. 미쳤습니다. 진짜 이거 이대로 가면은 채권 장기체가 더 떨어진다 얘긴데 TLT 이런 거 와 진짜 섬뜩한 얘기죠. 근데 이게 나쁜게 아니다. 아, 그래서 무서운 얘기를 벌써부터 합니다. 여기서부터 뭐 말도 안 되 소리 하지 마라 이실 수 있는데 아무튼 그냥 올라간답니다.
근데 끝덕이 없대요. 왜냐면 더 성장할 거니까. 그래서 자, 지금 인플랫 때문에 올라가는 거면 무조건 문제가 된다. 근데 지금 인플랫 때문에 올라가는게 아니라 진짜 경제가 좋아서 AI 투자가 너무 좋아서 지금 GDP를 끌어 올릴 것 같기 때문에 올라가는 금리는 나쁜게 아니다. 그러니까 어려운 말로 펀더멘탈 강세에 어, 그러니까 탄탄하게 올라간다는 거죠. 요즘 그런 말 많이 나오죠. 저도 이제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막 금리 올라가는게 뭐 물가가 올라가서 인플레 올라가서 유가가 올라가서 하는데 요즘은 월가에서 외신해서 헤드라인이나 보고서 보면 경제가 너무 지표가 좋아서 금리가 올라가는 거다.
AI 인프라 투자 경쟁이 너무 미국 경제나 전 세계 GDP를 끌어올려서 금리가 오르는 거다. 막 이렇게 약간 슬쩍 뉘앙스를 바꾸기도 하거든요. 아무튼 캐시오드도 그런 얘기를 하는 겁니다. 겁먹지 마라. 그래서 무슨 구조적인 고물가가 오고 기업들이 막 마진 압박을 받아서 위험하고 부채 위기가 온다. 그게 아니고 생산성 혁명이 와서 초고속 성장 연가 앞으로 3년에서 5년 평균 올라간대요. 그러니깐 미국 기준 금리 장기 금리가 더 올라도 문제가 없다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야이 실감이 안 납니다. 저도 겪어 보지 못한 시대일까요? 사이클이어 가지고 이건 진짜 이렇게 된다면 인플레도 결국 잡힐 것이고이 생산성 혁명이 오면 인플레 무조건 잡힌다.
그래서 이제 결국은 본인들이 밀고 있는 파괴적인 혁신 자산으로 이동을 시켜라. 이렇게 얘기하는데 약간 이제 결론은 본인 펀드 홍보긴 합니다만 요것까지 좀 걸러서 들으시더라도 어쨌든 근거 한번 보시죠. 그래서 어 뭐가 도대체 그렇게 고성장 근거냐? 우린 다섯 개 계속 밀고 있다. 그래서 산업 혁명이 엄청 컸지 않냐? 산업 혁명은 세 개가 밀어올렸다. 전기, 전화, 내연 기관. 이게 경제와 증시를 밀어올린 요인이었는데 이번에 무려 다섯 개다. 그러니까 세 개가 복합돼도 엄청나는데 다섯 개가 복합되면 미쳤지 않느냐 얘기 한 겁니다. 전기가 발명되고 전화가 나오고 내형 기간이 되면서 이게 얽히고 얽혀서 막 그 폭발적인 시너지를 냈는데 이번엔 다섯 개 계속 밀고 있는 거.
로봇, 에너지 저장, 바이오. 정확히 유전체 하긴데 저 어려우니까 바이오 블록체인 이제 인공지능 렇게 다섯 개가 엮기고 엮기고 엮기고 엮겨 가지고 생각도 못 시너지들을 막 각 분야에서 낼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강조하는게 고립돼서 바이오가 좋고 암호화폐가 좋고 이게 아니라 융합 막 융합 인재라는 말을 쓰잖아요. 엮기고 엮겨 가지고 생각도 못 한 새로운 시너지를 뭔가 폭발적으로 내 가지고 이제 이게 하나로 묶여서 단일 엔진으로 GDP 경제 성장을 밀어 올린다. 그래서 이제 더 크고 강하게 올라갈 거기 때문에 금리가 올라가는 건 전혀 무서워하지 마라.
라고 얘기하는 겁니다. 참 말하는 거 보면 그럴사 한데 너무 다 막 맹목적으로 보시지 마시고 아무튼 그래서 계속 주장하는 겁니다만 그동안 우리가 살았던 시대는 산업 혁명 이후 GDP는 3% 성장 시대 우리는 3% 시대에 절여져 있었던 겁니다.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그 어떤 분도 이걸 벗어날 수 없어요. 실제로 왜냐면 최근 100년 동안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3% 시대 살았는데 이제 7% 시대가 온다고 하니까 다들 어리둥절한 거죠. 다들 어리둥절하고 비판적인게 정상입니다. 이게 이제 너무 당연하게 여기시면 어떻게 보면 천재이시거나 비범하신 거죠.
저도 이제 아직 와닿지 않는 새로운 시대가 열린다고 자꾸 그러니까. 근데 어쨌든 이렇게까지도 얘기합니다.이 시대의 발명가가 누구냐? 일론머스크 아니냐? 그 1900년대 유명한 발명가 에디슨이나 뭐 이런 사람처럼 지금이 시대 우리 시대의 발명가 누구냐? 일론머스크 아니냐? 일론머스크가 우리 시대의 GDP 20% 성장률 넘어도 놀라지 않는다고 했다. 계속 이걸 강조하더라고요. 그래서 되게 이제 일론머스크 팬입니다. 엄청 좋아하시죠. 왜냐면 펀드의 대부분의 자산이 지금 테슬라랑 스페이스 X에 집중되 있기 때문에 잘 돼야 됩니다. 일루머스크가 엮겨 있죠.
둘이 친합니다. 그래서 아무튼 요렇게 강조를 합니다. 어떤 말인지 아시겠죠? 아무튼 기술 혁명 덕분에 유래 없는 성장 사이클이 오니까 대비하라 이거고요. 그래서 월널도 이번 주에 이제 약간 뭐 이런 건 좀 뻔일 수 있지만 특사를 내면서 철도 혁명 넘어서는 지금 보시면 역대급 GDP 혁명에 대한 버블의 크기를 이렇게 동그라미를 보여 준 건데요. 그러니까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지금 여러분들하고 저하고 다 같이 그냥 태어나서 겪어보지 못한 버블이 온다라고 또 이제 특집 계사를 냈습니다. GDP에서이 경제 사이즈가 차지하는 비중인데 진짜 미친 버블이라고 여겼던 저도 이제 그런 경제런 역사 책에서나 보던 철도 혁명대가 2.24% 그러니까 GDP 미국 GDP에서 차지하는 그 철도 혁명 사이즈가 2.24일 때도 미친 버블이라 그래서 터지고 나중에 꾸준히 컸는데 이번 버블은 3.63짜리다.
그러니까 과거에 이랬네 저랬네 말할 의미가 없다. 왜냐면 우리가 목격 본 거니까. 그니까 지금 뭐 전문가들이 나와 가지고 혹은 뭐 수십년 투자한 사람이 나와서 내가 전문가인데 말이야 하면서 막 이러고 저러고 하는게 아무 의미 없다. 겪어 보지 못한 버블이 온다. 이렇게 이제이 컬럼에서 얘기를 한 겁니다. 좀 뻔일 수도 되겠지만 아무튼 뭐 그런 기대감도 또 붙고 있는 거죠. 그래서 캐시우드도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엄청난 이제 혁명이 생산성 혁명으로 이루지고 GDP 끌어 올릴 것이다. 이렇게 얘기했고요. 그래서 이제 계속해서 조금씩 그런 기대감은 커지는 거 같아요.
이번에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한시간 정도 인터뷰를 했는데 되게 내용이 진짜 좋은게 많았는데 제가 아주 일부만 가져왔는데 앞에 영상에서 말씀드렸지만이 시장이 어마어마하게 큰 거 같다. 자기도 놀랍다. 본인도 놀랍다고 계속 했어요.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동안 수십년 동안 커왔는데 그 어떤 제품 그 어떤 시장 속도보다 크다. 그래서 PC 시대도 겪었고 클라우드 시대도 겪었는데 AI 에이전트 시대는 수십배 더 거대해질 거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그게 이제 GDP로 연결돼서 경제 성장으로 밀어 올릴 거라고 했어요. 이게 마이크로소프트가 CEO가 발언한 걸 그대로 제가 도시화 해 온 건데 똑같은 얘기합니다.
KC드라고 하시면 여러분들이 아마 아 너무 뻔 넣는 사람 아니 하실 수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똑같은 얘기를 오늘 했습니다. GDP 폭증으로 증명할 것이다. 이렇게 보이시죠? 속도도 빠른데 강도도 엄청나다. 그래서 어 GDP에 엄청나게 밀어올릴 것 같다. 왜냐면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업들이 주고이기 때문에 생산성 증가 이런 것들을 피부로 느끼시는 분이거든요. 기업들이이 AI를 도입했더니 아 얼마나 이게 생산성이 올라가고 직원들이 효율성이 높아지고 이런 것들을 체감하는데 그걸 느끼신 건지 느낄 거라고 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아무튼요 그래프를 얘기를 해 줬습니다.
빠르죠. 막 전기 산업 혁명이 막 이렇게 시차가 50년 걸렸고 PC는 15년 걸렸는데 AI 에이전트는 수년 만에 향후 5년 내에 빠르면 5년 내에 이렇게 빠르게 그리고 엄청난 강도로 밀어 올릴 것이다라기 하니까 저도 사실 아직은 진짜 피부로 와닿진 않습니다. 무섭긴 한데 막 GDP가 7 이게 이게 좀 와닿지는 않는 숫자긴 한데 그렇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배경에 성장도 있으니까 당연히 어 원가 비용도 초구속으로 감소되면서 성장을 부추이고 있다. 그래서 이제 캐시우드가 가장 좋아하는 그래프가요 그래프거든요. 맨날 강조합니다. 항상 원가 비용이 싸지면 무조건 그 시장은 폭발적으로 큰다.
그래서 이제 자율주행이든 로보틱스 이런 거 얘기할 때 무조건 원가 얘기하거든요. 서 캐시오드가 유망하게 미는 바이오도 그 원가가 엄청나게 싸지기 때문에 이제 AI 덕분에 더 싸지기 때문에 유전자 바이오 시장이 폭발할 거라고 밀고 있는 거고 AI 시장도이 학습 비용 컴퓨팅 원가가 엄청나게 빠르게 지금 이제이 보고서에 따르면 99% 이상 쭉쭉쭉 폭락하기 때문에 그걸 기반으로 생산성 혁명이 일어난다라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구동료가 쌓진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는 지금도 이미 일어나고 있죠. 오픈 AI의 채지피t나 엔트로픽의 클로드 같은 거 예를 들어서 예전에는 50만 원 10만 원을 주고 구독했던 성능을 이제는 2만 원 만 원 혹은 무료로도 할 수 있다.
그럼 여러분들이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할테니까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 우려 요인 뭐 금리, 관세, 전쟁 이런 거 단기 요인이다. 걱정하지 말고이 성장에 집중하라. 당연히 성장 전문가니까 유망주 전문가니까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지금 추론 비용이 급감하면서 엔스로픽이나 오픈에 같은 회사들은 역사상 유례 없는 성장을 기록하고 있지 않냐? 이게 다 원가가 엄청나게 싸진 덕분이다. 그래서 실제로도 이번에 이제 언론에서 외신에서 보도된요 자료인데 같은 개념으로 얘기하고 있습니다. AI는 역사상 어떤 혁신 기술보다도 빠른 속도로 전염해지고 있다.
쭉쭉 내려간다는 겁니다. 전기가 싸지는 속도, 리튬 배터리가 싸지는 속도. 그래서 전기값이 싸지니까 막 가전 제품이나 뭐 이런 것들이 막 대중화가 되고 리튬 배터리 싸지니까 전기차 대중화되는데 기여하고 컴퓨팅 비용도 싸지니까 이제 개인이 컴퓨터를 가질 수 있는 시대가 열리고 유전자 분석 비용이 싸지니까 이제 막 바이오 시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AI는 미친 듯이 이제 출론 비용이 싸지니까 오죽하면 메타는 컴퓨팅을 무료로 풀겠다라고 막 하면서 어디 한번 그 컴퓨팅 대중화 한번가 보자 이러고 있는 상황이니까 이렇게 된다면 어마어마한 성장세가 일어난다 이렇게 주장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물가 오른다는 얘기는 겁먹지 마라. 기술 혁신이 오면 물가 끌어내린다. 여기서 이제 아마 동의하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아마 지금 유가가 얼마데? 지금 물가가 아마 고인플레 계속 갈 수도 있는데 무슨 소리냐? 여기가 약간 이제 갈리는 지점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 캐시우드는 계속해서 인플레 걱정하지 말아 쪽이고 이제 여기서는 약간 전문가분들이나 낙과 논자분들도 갈리는 거 같긴 해요. 아무튼 생산성 기술 혁명이 AI 혁신 덕분에 물가 잡힌다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제 어 요건 좀 봐야 되겠습니다. 저도 이제 긴가민가해요. 이렇게 되면 너무 좋겠는데 아무튼 걱정하지 마라.
실제로도 제가 최근에 소개드린 영상에서 나왔지만 우주 데이터 센터도 비용이 절감되니까 드디어 실험실에 있던게 궤도로 발사되고 있고 이제 일론머스크의 역할이 중요하겠지만 우주 로켓 발사 비용이 기하 급수적으로 내려가면 이제 데이터 센터 우주에 쏘아 올리는 건 아무것도 아닌게 되는 거죠. 지금이야 약간 허무 맹낭하겠지만 진짜 10년 뒤에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은 뭐 너무 당연한 소리 하고 있어. 이러실 수 있습니다. 어, 지금 로켓 배송이 진짜 말로만 하던 쿠팡의 로켓 배송이 아니라 우주 쏘아 올리는게 진짜 너무 그냥 뭐 우리 지금 비행기 타는 것처럼 대중화가 될 수도 있잖아요.
정말 진짜 지금은 되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하실 수 있지만 비용 절감이 그렇게 중요하고 바이오도 어 AI 덕분에 지금 비용 원가가 싸지니까 쭉쭉 컴퓨터에만 있던게 실험실로 나오기 시작한 거고요. 그렇게 얘기를 한 겁니다. 그래서 캐시우드에 또 뒷받침되는 사례들도 보여 드렸고 그래서 좀 여기서부터도 또 그 의견이 갈릴 수 있는데 캐시우드는 최근에 달러 강세론으로 돌아섰습니다. 그러니까 그동안은 뭐 달러가 강하다 약하다 그렇게까지 얘기 안 했는데 아주 요즘은 어 달러 폭등에 대비하라까지 얘기해요. 그러니까 여기서 저도 좀 고민점이 많습니다.이 우리가 또 한국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환율에 민감하잖아요.
그래서 이거 보시고 아 달러를 더 사놔야 되나 하실 수 있고 아니면 이제 이걸 보시고 뭐 아 난 안 믿어.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하실 수 있는데 어쨌든 잠깐 얘기를 들려 드려 보면 자꾸 달러가 약하다 그러는데 아니다 팩트는 상대적인 달러 가치는 전혀 하락하지 않았다. 전 세계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건 맞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전 세계가 다 같이 돈을 풀고 있으면서 달러 가치는 상대적으로는 오르고 있다 얘기를 하는 거예요.이 이 자료를 제가 어 나 이런 그래프는 처음 봤는데 해 가지고 보니까 실제로 연준에 들어가면 매년 공개가 되는 조금 더 실질적인 가치를 반영하는 26개국의 통화 가치를 비교해서 되는 달러 가치입니다.
실제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좀 더 캐시우드는 정확한 진짜 달러 가치를 반영한다고 주장을 해요. 이거는 이견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많이 보는 달러 가치는 요거예요. 여섯 개국 통화. 어, 유로나 뭐 엔화 달러 몇 가지 여섯 개 통화를 합쳐서내는 달러는 요렇게 생겼고요. 요거는 이제 26개 미국이랑 무역하는 진짜 실질적인 무역 가중치를 조정해서 미국이랑 많이 무역하는 나라의 비중이 바뀌잖아요. 예를 들어서 최근에는 한국이 미국에다가 반도체 많이 파니까 한국의 통화 가치가 여기에 반영이 더 많이 된다는지 그런 식으로 환율 실질적인 가치를 반영한 건 요렇게 달러 그래프가 수십년간 우상향해 오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거 보시는 분에 따라 의견 다를 수 있지만 어쨌든 결론은 지금 달러 가치는 실질적으로 오르고 있고 그리고 결론은 앞으로 미국이 돈을 흡수할 거기 때문에 이런 AI 고성장 혁신은 미국에서 주로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미국이 돈을 쫙쫙 빨아갈 거라는 겁니다. 언제처럼? 1980년대처럼. 이때 여기 표시해 놓은 이유가 캐시르는 자꾸 지금이 1980년대 같대요. 그래서 이때처럼 이렇게 올라간답니다. 진짜로 달러 가치가 막 그러니까 무서운 얘긴데 환율이 뭐 이렇게도 진짜 올라가면 뭐 1,500원 넘어서 1,800원 막 간단 극단적 얘기가 되는 건데 이렇게 달러 가치가 지금요 기준이면 거의 뭐 두 배에서 최소 50% 이상 올라간다는 얘긴데 아무튼 캐시대 좀 극단적인 주장도 있으니까 달러 같이 올라간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요.
여기 보시면 1980년대 유사한 달러 초강세도 염대 필요가 있다. 뭐 매크로 전망은 뭐 전문가도 다 맞추지 못하니까 참고만 하시되. 왜냐? 근거가 중요하잖아요. 기업 친화적 정책, 건전한 통화 정책, 미국의 압도적인 기술 혁명이 주요인이다. 쉽게 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물론 뭐 얼마나 오래도 할지 모르겠지만 정권이 바뀔 수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미국 자체가 기업 친화적인 정책을 하는 거 맞고 전 세계에서 가장 친화적이고 주수 친화적이고 그리고 통화 정책도 이번에 케빈어시 연준 의장의 그 기조 자체가 미국 달러의 신뢰를 올리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거 같다.
그렇게 판단하더라고요. 1980년대처럼 건전한 통화 정책, 그러니까 달러의 신뢰가 무너지는 걸 막으려고 하는 기조가 느껴진다. 이렇게 발언을 했고 무엇보다도 미국의 압도적인 기술 혁명이 달러를 강하게 할 것이다. 미국이 돈 빨아들일 것이다. 하는데 달러 강세할지는 저도 좀 모르겠지만 그것만큼은 공감이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미국으로 갖다 바치는 돈이 점점 많아지는 고객 있는 건 사실인 거 같아요. 왜냐면 한번 여러분들 공감될지 모르겠는데 제가 그나마 예전에 한 10년 전만 해도 미국에 갖다 바치는 돈이 예를 들면 아이폰 사는 거 하나 그거랑 뭐 구글 클라우드 구동료 정도 이거였다면 지금은 넷플릭스도 구독하고요.
디즈니 플러스도 구독했다가 뭐 해제했다 하기도 하지만 넷플릭스 미국 기업이죠. 디즈니 플러스 뭐 미국 기업이죠. 구글 클라우드 계속 용량 늘리고 있죠. 애플도 애플 아이폰 4국 애플 클라우드 구동료 따로 내죠. 그리고 또 최근에 뭐가 있죠? 엔트로픽 미국 기업이잖아요. 클로드 구동료 어마어마하게 지금 내고 있고요. 계속 늘리고 있고 저 용량 많이 필요해 가지고 오픈 AI 구동료 미국 기업이잖아요. 저 계속 내고 있고 저만 쓰는게 아니고 막 직원들 것까지 막 지금 구동료 쫙쫙 내고 있고 그러니까 그냥 구동료가 줄어드는게 아니라 미국에 지금 갖다 마친다는 발언이 조금 그럴 수 있는데 뉘앙스가 그니까 미국에 지불하는 미국으로 빨려 들어가는 아주 비중이 커지고 있는게 느껴지거든요.
다들 그러시지 않나요? 되게 그니까 지금 다들 우리가 막 앤트로이 좋냐, 뭐 오픈이가 좋냐, 재미나이가 좋냐, 뭐 머스크의 그록이 좋냐, 막 다 그런식이 있는데 알게 모르게 누가 이기든 미국 기업은 돈을 쫙쫙쫙 빨아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떤 분이 막 나중에는 뭐 구동료 통제 하는 거 아니냐, 막 나라 차원에서 막 그럴 정도로 미국으로 지금 외화 수출이 막 쭈주 빨려 나가는 거잖아요. 한국에 계신 분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른 나라들이 구독을 하게 된다면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좀 극단적인 얘기입니다만 아무튼 그게 미국 기술 혁명의 어떤 주 요인이고 달러 강세의 또 원인이 될 수 있겠죠.
그것만 가지고 달러 강세가 간다는 건 아닌데 워낙 또 무서운 혁신적인 기업들이 미국에 몰려 있고 지금 또 곧 막 스페이스 X부터 이제 좀 있으면 오픈 AI의 엔트로픽 줄줄이 다 상장할테니까 돈도 빨려 들어가고 우리 지금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 사실상 다 지금 돈의 일부를 미국에 투자해 주는 셈이잖아요. 미국의 금융 시장에 그런 것도 봤을 때 어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좀 아쉬운 얘기는 달러 강세가 되면서 금은 안 좋게 봐요. 되게 KCU들은 금 되게 안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아 저희 최근에 금 좀 모으고 있는데 이거 이거 좀 흔들리는 얘기긴 한데 금이 좀 안 좋을 것 같다 이렇게 자꾸 얘기를 하더라고요.
달러 올라가면 금 좀 안 좋질 수 있겠죠. 그래서 케빈어 씨의 신임 의장이 통화 정책의 신뢰를 높여서 달러 가치를 상승시킬 것이다. 그래서 이제 원래 금을 투자하는 것은 달러 가치의 훼손이나 미국의 재정적자 우려나 화폐에 대한 신뢰의 훼손에 대한 해지용으로 기존 자산의 대체 자산으로서 금을 모으시는 것도 있는데 어쨌든 좀 부진할 수 있다. 뭐 진짜 달러가 이렇게 오르면 금 안 좋겠죠. 근데 이제 참고로 한국 거주하시는 분들은 잘 생각하셔야 될게 달러가 올라간다는 얘기는 환율이 급등한다는 얘기고 금가격은 국제 금 시세를 따라가기 때문에 설령 금가격이 빠져도 달러가 많이 올라가면 금가격도 오릅니다.
복잡한 얘긴데 그렇게 또 보실 수 있겠습니다. 금이 안 좋다고 하니 그렇게 또 보실 수 있겠고요. 자, 그래서 어쨌든 캐시드가 그럼 결론은 어떻게 하라는 거냐? 당연히 이제 얘기 드렸지만 1980년대처럼 돌아가고 있다. 모든 경제 지표가 그걸 가르키고 있고 달러 올라갈 것 같고 파괴적 혁신 자산 즉 미국으로 돈이 다 빨려 들어간다 얘기하는 거고요. 그래서 금리는 더 오를 거고 미국 장기 채권 같은 건 좀 조심하고 금보다는 차라리 주식을 사라 뭐 이렇게 얘기를 하 있는 겁니다. 달러가 올라갈 테니까. 그래서 금가격 안 좋을 거다. 음.
미국의 수익률이 엄청나게 좋아질 거다. 미국 주식 사라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더 좋은 혁신 자산 사라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당연히 제가 계속 말씀드리지만 혁신 자산 전문 펀드 운용사기 때문에 어 이렇게 말한다는 것도 염두해 두셔야 됩니다. 다 사람은 이해 관계 기반으로 말하기 때문에 항상 그건 염두해 두시고 비판적인 시각으로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정리해 보자면 인터뷰에서도 또 나와서 얘기했는데 요게 이제 여러 인터뷰 종합하고 주주 서항까지 요약해 온 겁니다. 엄청난 성장의 시대가 시작된다. 산업 혁명을 뛰어넘는 AI 혁명 덕분에 앞으로 3년에서 5년 연평균 7%의 경제 고성장이 전망되면서 AI 혁명으로 지금 평균 성장이 3% 시대인데 7% 갈 거고 이것도 보수적인 예측이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일론머스크는 20% 유장한다면서 또 얘기를 했고 그래서요 얘기는 좀 무서운 얘긴데 단기 금리도 경제 성장률 따라서 더 올라간다. 야 이게 좀 저도 이제 동감이 안 되면서도 아직 저의 그 경제 상식에는 좀 바뀐 거 같습니다. 캐시오드는 경제가 센만큼 기준 금리도 따라 올라가고 장기 금리도 따라간다. 올라간다고 보고 있는 건데 야 이렇게 진짜 올라간다고 그러면서 동시에 이제 부채가 많고 빚지 많은 그러니까 부채가 많은 기업들 조심하라 했는데 정작 캐시후드가 투자하는 이런 바이오나 유망주들은 다 부채가 많고 적자가 많은 기업이거든요.
약간 말이 상충된다는 느낌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약간 거기서 약간 삐그덕삐그덕 걸림돌이 좀 느껴지긴 했는데 어 아무튼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고 포트폴리오 재배분하라 미국 장기 채권 이런 거 더 떨어질 수 있으니까 조심하고 금은 달러 강세 때문에 안 좋을 수 있으니까 달러 미국 주식 혁신 자산으로 옮겨라가 결론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요런 주장도 있다 정도 참고하실 부분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런 얘기도 있다. 근데 어쨌든 공감대 보면은 고금리어도 고금리를 뛰어넘는 확실한 그런 성장 모멘텀 특히 요즘 AI 인프라든지 이런 것들은 분명히 겁을 먹는 거보다는 또 계속해서 우상향할 수 있는 또 기대가 붙지 않을까 그런 점 정도는 동의가 되는 부분이라서 가져와 봤습니다.
그래서 캐시오드는 지금 계속 주력으로 미는게 이런 혁신 유망주 그죠 말씀드렸죠. 로보틱스, 우주, 그리고 암호화폐 블록체인, 바이오, 그리고 이제 그런 쪽으로 민다고 말씀드렸고 그래서 계속 AI, 바이오 요즘 또 계속 막 엔트로픽이 새로운 또 AI 유전자 뭐 단백질 뭐 어쩌고를 발견했다 막 이런 기사를 쏟아내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또 들썩들썩 하고 있습니다. 참고 정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머리 아프다 하시는 분들은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 미국 주식이 더 강해지고 초기술 혁명이 일어한다 그러면 그냥 나스닥 모으는게 최고죠. 만약에 앞에 캐시후드의 논리가 맞다면 다 필요 없이 매크로 걱정할 거 없이 그냥 계속 나왔다 꾸준히 모아가는게 제일 좋을 수 있겠죠.
QQ 같은 거 그냥 자녀분 계좌든 본인 우리 계좌든 이렇게 개별 주식도 하되 이렇게 시장 지수 꼭 모아가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자, 그래서 이번 주 어 AI 인프라 워낙 또 이슈들이 많아 가지고 그리고 또 저런 빅마우스 또 주요 보고서도 나와 가지고 요약해서 같이 정리를 드렸고요. 캘린더 어 요거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돌아오는 주 또 계속해서 AI 인프라 행사 마이크론 메모리 실적 물가 지표 있고 배각관에서 AI 정책 회의 등등 있어서 여기 참고하시면 좋을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