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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3부] 하드웨어 설계 말고 소프트웨어까지 압도적 | AWS, MS, 구글 모든 클라우드에서 다 된다... | VMware와 보안 기업 Semantec의 정체

안될공학 - IT 테크 신기술 · 2024-12-28 · 유튜브 시청 31,334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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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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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대공학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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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은 반도체 외에 인프라 소프트웨어(VMware, Symantec 인수)가 급성장해 2024 매출의 41%를 차지함.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196% 증가, 인수 후 운영비 절반 절감·수익률 70% 달성. 멀티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으로 클라우드 락인을 풀며 기업 입장에서 가치가 높다고 설명. 반도체 부문은 12% 성장하나 AI 사업은 3년 내 5배 성장 전망이라고 언급. 자체 AI 칩(XPU) 설계 역량과 TSMC 협력도 강조.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소프트웨어에서 갑자기 올라가면서 전체 매출의 41% 거의 반반이 아아 그러면 여기도 이제 메인 사업이 되어 버린 거죠. 우리 클라우드를 쓰면서 우리 툴을 잘 만들어서 쓰게끔 해 줘이 했는데 그 중간다리 역할이 나온 거예요네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대 공학 에러입니다. 지난 시간 브로드컴 1 리부를 통해 가지고 빅테크가 브로드컴의 AI 칩을 맡기는 이유에 대해서 브로드컴이 전방위적으로 모든 하이라키 맞춰서 서데스 아는이 IP 기술을 확보를 하고 있는 상악 그래서 네트워킹이 든가 여러 가지 통신 프로토콜 관련된 다양한 ipd 확보했다는 지점에서 설명을 드렸고 이뿐만이 아니라 tsmc 협력을 해 가지고 기존의 xpu 기반으로 브로드컴 자체 AI 칩이 거기에 확장해서 커스터마이징된 최선단 노드의 패키징까지 적용해서 설계를 할 수 있는 능력까지 설명을 드렸는데요.

02. 이러한 자체칩 AI 칩을 설계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브로드컴의 소프트웨어 관련에서 엄청난 영향을 가졌다는 거 알고 계십니까 단순히 하드웨어 반도체 부분 뿐만이 아니라이 it 기업들이라는이 클라우드를 이용하는요 기반이 되는 그인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굉장히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혹시 vmw 혹은 시만텍이 아는 기업을 들어보셨을까요. 이러한 기업들을 브로드컴이 적극적으로 인수하면서 20년 전에 브로드컴 qu 지금의 회사는 굉장히 달라졌는데요. 이전에 4개월 전에 브로드컴 관련된 영상 올렸을 때도 브로드컴 현직자 분께서 그렇게 댓글을 달아 주시기도 했어요.

03. 그런데 이번 2024년도 해계 연도 매출을 보면은 전년 대비해서 매출이 44% 증가를 했는데이 부분에서도 반도체보다 소프트웨어 쪽에 어마무시한 성장이 있었습니다. 아마존 오라클 구글 이런한 클라우드 있잖아요. 마이크로소프트도 그렇고 이런 클라우드에 다 들어가는 형식으로 경쟁력을 갖고 있는 건데 1991년도에 설립된 브로드 컴이 처음에는 커뮤니케이션 그러니까 통신이라는 아니면 컴퓨팅을 위한 반도체 제품 설계를 위주로 해 왔었는데 점차 스마트폰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그리고 스토리지 시스템 네트워킹 이런 쪽으로 확장을 해 가면서 다양한 기업들을 인수를 해 가며 정체성을 변모해 왔거든요.

04. 그래서 오늘 브로드컴 3탄에서는 브로드컴의 핵심 중에 하나인이 소프트웨어 인프라 관련해서 어떤 걸 도대체 하길래 다른 업체들보다 경쟁력이 뛰어난 건지를 좀 더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지금 보시는게 이제 4분기 2024년도 브로드컴의 전체 매출과 뭐 영업비 이런 것들을 정리를 한 것이 되겠는데 자이 매출을 보시면은 전체 요것 중에서이 비중이 세미컨덕터 솔루션 그러니까 우리가 흔히 아는 반도체 AI 만들고 그 외에도 이제 네트워킹 장비라는 서버 쪽에 들어가는 스토리지 그리고 와이리스 쪽 요러 쪽에 다양하게 들어가는 것들을 얘기를 하는 거 있는데 여기 이제 과반이 넘죠.

05. 근데 나머지 부분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 어라고 돼 있죠. 그러면서 사이버시큐리티라크 아우드 인프라스트럭처 든가 이러 것도 매출이 장난이 아니죠. 그러면서 상당 부분을 이렇게네 프로핏으로 남기고 있는 상황인데 매출 기준으로는 전년 대비요 전체가 51% 상승이 됐다라고 합니다. 근데 좀 더 주목을 해야 될 것이이 반도체 부문 있잖아요. 세미컨덕터 솔루션이 반도체 부문의 성장이 12% 생각보다 작죠. 근데 인프라 소프트웨어 부분은 196% 증가를 했습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정말 많이 늘어난 건데 아무래도 이쪽 부분은 브로드컴의 지금 밀고 있는 xpu 아고 하는 AI 칩 2.5d 있고 앞으로 이제 3.5 D2 나온다고 제가 지난 시간에 말씀을 드렸죠.

06. 그리고 뭐 이더넷 네트워킹 쪽 이런 쪽으로 해 가지고 뭐 구글 애플 여러 가지 기업들과 지금 협력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이제 커질거다 실제로 이번에 어닝 콜에서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특히 AI 사업은 3년 내에 다섯 배 성장을 할 거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이 앞서갈 거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12% 밖에 안 됐지만 앞으로도 굉장히 많이 커질 거다라고 얘기를 한 거고 그 외에 vm웨어 쪽은 사실 사람들이 관심이 없는 줄알 는데 이게 196% 이게 뭔데 이렇게 증가를 하고 있느냐를 알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아무래도 기존의 브로드컴 매출은 반도체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긴 했습니다.

07. 근데 이번에 이렇게 소프트웨어에서 갑자기 올라가면서 전체 매출의 41% 거의 반반이 아아 그러면 여기도 이제 메인 사업이 되어 버린 거죠이 vmw 아고 부르는 업체를 인수한 이후에 제대로 이제 병합이 되면서 소프트웨어 부문이 196% 성장을 했다라고 평가를 받고 있거든요이 vma 인수 1년 만에 운영비를 절반으로 줄이면서 수익률을 70% 달성을 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수익률이 70% 돼요 한편 AI 쪽은 지금 애플 하고도 한다 그리고 오픈 AI 고도 브로드컴 일한다 차이나의 바이트 텐스 요거 이제 틱톡이 틱톡 하고도 얘기한다 이렇게 세 개의 메인 고객들과 협력을 한다는 얘기도 오피셜로 떴고 이렇게 되면은 AI 데이터 센터를 확장을 하니까 브로드컴의 이제 토마호크 5라는 이런 제품들이 있습니다.

08. 그러면서 같이 AI 칩을 이제 개발을 하는데 결국은이 토마 크라고 하는 것들이 얘네들 그리의 네트워킹 연결에 관련된 얘기를 하는 거니까 요건 역시 반도체 부문에 대한 매출이 되겠죠. 그러면 이제 vm는 뭐냐 요건 또 다른 시각으로 봐야 됩니다. 소프트웨어아카데미 공간을 얘기를 하는 건데 원래는이 서버들이 이렇게 다 이렇게 설치하나요. 렉을 그런데 지금 여기 약간 이게 히부 돼 있는 거 보이십니까 요렇게 가상으로 요게 한 덩어리처럼 이용을 하게끔 해서 이렇게 뿌려 주겠다라고 하는 개념입니다. 그러니까 물리적인 서버를 가상 서버를 이제 분리해 내 가지고 내가 필요할 때는요 큼만 사용할래요.

09. 저거 다 같이 끌어다 쓰려면 저까지 다 같이 쓸래 요렇게 활용하는 기술을 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마이크로소프트 애라가 aws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 러한 클라우드 관리 소프트웨어를 제공을함으로써 뭐 온프레미스 든가 아니면 퍼블릭 클라우드도 그렇고 아니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도 그렇고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전부 다 다 같이 통합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거거든요. 그럼 단순히 관리만 필요하겠습니까 시큐리티 필요할 거고 얘네들을 잘 쓸 수 있는 뭐 AI 관련된 툴들이 그가 가상화를 해 가지고 요것들을 다양하 활용할 수 있는이 클라우드 다양한 툴들이 있을 거잖아요.

10. 그런 것들을 통합적으로 다 제공을 한다라는 거예요. 그래 쉽게 말해서 이거예요. 예전에는 자 봅시다 내가 기업의 입장입니다. 내가 예를 들어 애플 직원인데 애플은 예를 들어 구글 클라우드도 쓰기도 하고 aws 쓰기도 하죠. 그리 이게 각각이 있으면은이 클라우드 aws 구글이 각각 제공하는 그 클라우드 관련 툴들이 각자 자기한테 최적화돼 있어요. 우리 클라우드 쓸 거면은 우리 거 써요 우리 툴을 써요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예를 들어 aws 예를 들어 EC 2라는 아니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버철 머신을 한번 한번 쓰기 시작하면은 그거 기반으로 뭔가를 계속 운영을 하게 될 텐데 이거를 딴 데로 이제 이동을 하고 싶다거나 클라우드 안 쓰고 우리가 직접 서버를 구축해서 만든다라고 할 때 마이그레이션 하려고 하면은 그 자체가 엄청 귀찮은 일이고 통화하기가 어렵다라는 거죠.

11. 근데 그거를이 vmo 해결을 해 준다라는 겁니다. 각각을 요렇게 다 있으면은 얘네들을 통합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멀티 클라우드를 지원을 한다는 거죠. 그니까 클라우드 기업들의 전략은 이런 거죠. 우리 클라우드를 쓰면서 우리 툴을 잘 만들어서 쓰게끔 해 줘이 했는데 그 중간다리 역할이나 나온 거예요. 그러면서 락인 효과를 딱 풀면서 이쪽에서도 저쪽에서도 vm 웨어를 통해 가지고 잘 운영을 할 수가 있으니까 기업 입장에서는 vmw 쓰고 싶겠죠. 이쪽 저쪽 다 이렇게 쓸 수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렇게 모든 클라우드를 다 지원을 할 수 있게끔 vmm 웨어가 지원을 하다 보니까 aws 애저 구글 클라우드 각각이 자기의 특화된 것들을 이렇게 막 조절이 되어 있을 텐데 이런 클라우드 프로바이더의 서비스들을 통합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으니까 기업 입장에서는 좋은 거고 모든 것들을 일관성 있게 개발을 할 수 있다 라는게 사실 개발자 입장에서 그리고 클라우드 운영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반가운 일이죠.

12. 그뿐만이 아니라 레거시 시스템도 다 지원을 하기 때문에 기존 데이터 센터랑 클라우드를 이용할 때이 매끄러운 전환이 가능하니까 유지 보수 비용 측면에서도 굉장히 가격을 다운시킬 수 있고 그리고이 aws 든가 애저 구글 같은 이러한 클라우드 업체들끼리 경쟁자이자 같이 협력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단점은 vm웨어 자체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진 않아요. 그래서 퍼블릭 클라우드의 고유 기능 있잖아요. 뭐 AI 든가 뭐 데이터 분석이라는이 이런 거는이 독립적으로 되는 거고 클라우드의 네이티브 환경이라 그가 특정 이제 컨테이너 중심의 워크로드 같은 경우는 굉장 사보다 약합니다.

13. 그러니까이 중간의 역할을 잘해 준다라는 이제 특징적인 걸 갖고 있다라는 거죠. 거기다가 앞서 인트로에 말씀드렸던이 시만텍이 아는 기업도 원래 이제 시큐리티 관련 뭐 보안 관련 이런 기업인데 요거를 인수를 해 가지고 이메일 보안이라는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이런 클라우드와 관련해서 이제 보완성을 잘 지키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이렇게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보안 소프트웨어를 추가적으로 제공하면서 전반적으로이 하나의 시스템을 강화를 시킨 거죠. 일단 브로드컴의 네트워크 솔루션도 가지고 있고시면 택의 보안 기술도 가지고 있으니까 특정 기업에 제공하는 이제 통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다라는 점에서 굉장히 장점이 될 수 있는 부분이 되겠고요 사실 브로드컴 관련해서 얘기를 하려고 하면은 이러한 것들 세부적인 내용들이 상당히 알아야 될 것들이 많은데 브로드컴의이 역사를 보면은 정말 적재적소에 인수를 해서 자신의 사업을 다각화하고 내부 역량을 강화시킨 그런 전력이 돋 보이거든요.

14. CEO 분이 굉장히 똑똑하신 거 같은데 엔비디아로 멜라녹스 딱 인수하면서 MV 링크 같은 거 독점적인 그런지 를 가지는 그런 것들을 이제 밀고 나갔잖아요. 브로드컴 do 그러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엔비디아에 의존적이지 않은 다른 빅테크 기업들이 이렇게 통합적으로 뭔가 운영을 할 수 있는 요러한 솔루션까지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 앞으로 AI 데이터 센터가 확장해서 많이 지어지면 요러한 보안 솔루션들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어떻게 제공할 수 있을 것인지 혹은 통합적으로 클라우드끼리 멀티 클라우드로 혹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나눠서 이렇게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보니까 브로드 컴에 대한 경쟁력이 훨씬 더 높게 평가가 받을 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입니다. 지금까지 안대 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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