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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손이 자동으로 반응을 해요. 자동으로 이게 잔량이 한 2, 30만 주 있던게 갑자기 8,까지 순간적으로 줄었거든요. 제가 거기다 탁 던져 버린 거예요. 딱 던지는 순간 다시 40만 주로 탁 채우면서 거래가 아예 안 나왔어요. 잠 끝날 때까지 손을 묶어 버렸어야 되는데. 감사합니다. 아 제가 원래 점상을 잘 먹는데 아 이번에 놓쳤습니다. 일단 멍청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왜냐면 굳이 상해놓은 고기 잔량 좀 줄었다고 팔 이유가 없어요. 왜냐면은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위클리 만주 촬영하러 왔습니다. 시장의 흐름이 조금 변했어요. 일단 지수가 너무 많이 오르기도 했고 고점에서 개인 순매수만 너무 많고 뭐 신용 장고가 사상 최대치다 환율도 급등하고 있고 뭐 안 좋은 이슈들이 나오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들이 시장을 주도해 주는 그런 장세였는데 조금 변해 가고 있는게 느껴지고 있어서
어떻게 느끼고 있어요? 일단은 대형주들이 이전에 비해 힘이 좀 약해졌고요. 막 수급 엄청 좋고 쭉 가고 신고가 올라가고 했을 때 다음날에 갭도 많이 뜨고 그랬었는데 이제는 막 그렇게까지 갭이 많이 뜨진 않고요. 그건 어떻게 설명? 그래서 오늘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오랜만에 외국인이 돌아와 주고 그리고 코스피 지수가 어느 정도 선방해 주고 미국 선물도 올라가고 해서 잘 가고 있긴 한데 저는 뭔가 이제 손이 안 나가더라고요. 왜냐면은 한번 이제 대형주 장세가 약간 꺾인 거를 제 눈으로 봤기 때문에 이제 대형주에는 크게 손이 가지 않고 그러면서 이제 다른게 할게 없으면은 또 몰라요.
이제 손가락 밟면 안 되니까 매매를 했을 수도 있는데 대형 조율가 꺾이면서 바로 이제 돈이 새롭게 몰리는 새롭게 좀 트렌드가 된 종목들이 있습니다. 바로 이제 최근에 신규주가 한 2주 전인가 3주 전에 스펙 상장한 신규주 하나가 자연상인가 5연상을 가면서 뭔가 그 시작을 알렸어요. 거기서부터 이제 그다음번 신규상당했던 종목이 첫날에도 뭐 200몇십%로 끝난 다음에 다음날 상한가를 가고 그다음날도 되게 잘 올라가고 지금까지 공모가 대비 여섯 배 올라주고 있는 상황이었고 그러다가 이제 지난주 금요일에 상장했던 신규주가 그 상장한 날 아침에 바로 상한가를가 버린 다음에 오늘 점상을 또 갔어요.
물론 한번 풀렸지만 그 정도로 지금 신규주 테마에이 강세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굳이 한번 이제 흐름이 꺾였었던 대형주 그리고 코스피도 너무 고점에서 좀 과열된 느낌인데 여기에서 지수 관련주를 매매하기보다 지수에 영향을 받지 않는 그리고 최근에 이제야 좀 돈이 좀 몰리면서 새로운 트렌드 새로운 주도 테마가 되려고 하는이 신규주 쪽으로 좀 집중을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신분님 어떻게 하셨어요? 전날 신규주 신규 상장했던 종목을 매매도 많이 했었고 상다까지 해서 넘어왔고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 거의 상한가 근처 가격에 일단 다 팔았었다가 다시 매수를 걸었고 그게 지금 조금 사진 상황이긴 한데 그래서 전날부터 오늘까지 해서이 종목만 1억 조금 넘게 수익이 났고요.
그리고이 종목 말고도 뭐 노타라는 신규들도 있었는데 전날에도 전전날에도 계속 매매를 했어 가지고 며칠 동안 얘네로 되게 수익을 잘 내고 있었습니다. 저도 똑같이 이노테크랑 노타를 좀 집중해서 봤었는데 아 저는 그 이노테크가 상한가를 갈 때 너무 풀어대 가지고 사실 거기서 털렸어요. 상다를 여러 번 시도했다가 결국 손실로 마감을 하고 아 오늘 너무 포머가 오는 거예요. 아침에 오늘 점상으로 시작해 버리니까 제가 딱 그 상 묶는 순간에 팔았거든요. 잔량 줄어드는 걸 보고 제 거를 먹고 바로 잔량이 채워지더니 거래가 더 이상 안 나오더라고요.
좀 포모가 와 가지고 오늘도 사실 원래 갔으면 상다를 시도를 했었어야 되는데 못 하고 그냥 노타 짝꿍 매매만 해서 노타로는 또 그래도 수익이 괜찮게 났던 거 같습니다. 안 하시 수 못 되신 하지 않았어. 근데 그런 거는 이제 해도 된다고 생각을 해요. 짝꿍 매매라는게 막 개잡주 막 호가 텅텅 비어 있는 그런 짝꿍 매매를 이제 좀 지향하는 거지. 노타 같은 경우는 호가도 굉장히 두껍고 또 말이 짝꿍이지만 사실 그냥 개별주로 봐도 되거든요. 예. 그래서 그런 매매는 그래도 일단 상한가 잔량이 살짝 줄었다가 다시 묶을 때 털렸다는데 멍청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네. 왜냐면 굳이 상해 놓고 그 자량 좀 줄었다고 팔 이유가 없어요. 왜냐면은 그런 종목들 같은 경우는 상한가 잘 묻고 잘 끝나 주기만 하면 다음날 갭이 못해도 5에서 10%는 정말 잘 뜨거든요. 이런 신규주 같은 경우는. 그리고 이렇게 오늘처럼 운이 정말 좋은 경우에 뭐 20%에서 점상까지도 먹는 거고 그런 거를 한 1 2% 손실 무섭다고 거기다 던져 버리는 거는 너무 잘못된 거고 제가 그날 금요일에 엄청 욕했습니다. 그걸 왜 던지냐? 그 1 2% 손실 보기가 무섭대요. 그 1 2%를 각오해야지 상한가 따라잡기는 그래야 5% 10퍼 20% 점상을 먹는 거다라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또 고집이 있어요.
못 버틴대요. 팔아야 된대요. 그래서 너 멋대로 해라. 나만 열심히 돈 벌게 이러고 이제 오늘 점상으로 시작해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모카가 털리고 저만 들고 있고 점상 시작하니까 아 너무 행복했어요. 그까 이게 머리로는 알아도 아이 종목은 웬만하면 상한가 마감을 하겠다. 이런 장세 이런 신규적 갑자기 튀어나오면 상악가로 마감을 하겠다라고 머리로는 알아도 이게 손이 자동으로 반응을 해요. 자동으로 이게 잔량이 한 2, 30만 주 있던게 갑자기 8,000주까지 순간적으로 줄었거든요. 제가 거기다 탁 던져 버린 거예요. 딱 던지는 순간 다시 40만 주로 탁 채우면서 거래가 아예 안 나왔어요.
잠 끝날 때까지 푼을 묶어 버렸어야 됐는데 감사합니다. 아 제가 원래 점상을 잘 먹는데 아 이번에 놓쳤습니다. 자 오늘 이거 점상 드신 분들 모카한트 감사하세요. 얘가 털려서 이게 점상한 거예요. 쳐서 던지신 거 아니에요? 만약에 상한가를 풀리게 될 경우 확 밀면서 순간적으로 1L 이상으로 내려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무서워서 그냥 상한가에 손절하면 수술 손절이 되잖아요. 아, 이거 풀릴 수도 있겠다. 풀리면 더 떨어지겠다 해서 그냥 먼저 팔아 버린 거예요. 정말 바보 같은 짓입니다. 아무튼 저도 뭐 대형주 매매하고 그런 주도 섹터 생기면 매매하긴 하는데 제 진짜 주력은 테마주예요.
테마주에서도 상다, 짝꿍 매매가 사실 진짜 주력이죠. 물론 이건 큰 비중으로 하기는 어려운 경우가 많긴 한데 그래도 적당한 비중으로도 폭품수를 되게 크게 낼 수 있어요. 테마주면 지금 약간 그런 시장으로 조심스럽게 어 흘러가는 느낌이라서 저도 이제 좀 긴장을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은 지난 9월 10월이 되게 대형주 위주로 매매하시는 분들이 어마어마한 성적을 내셨었거든요. 근데 저는 뭐 당히 벌었지만 그거에 비하면 조금 부족했던 성적이 나와 가지고 조금 포모를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에 이제 제대로 된 테마주 장세가 한번 오면 그때는 이제 제가 제대로 한번 날아다녀 볼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고 있어서 너무 과하게 힘이 들어가면은 당연히 안 되겠지만 어느 정도 기회가 왔을 때 어느 정도의 손실 갖고 하고 좀 더 이제 과감한 배팅도 한 번씩 해 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연말 당세는 어떻게 보세요? 연말에 제가 이제 딱 하나 걱정인 거든요. 대주주 요건이 어쨌든 10억일번에다가 50억 유지가 됐잖아요. 근데 그래도 50억을 피하려고 매도가 나오는 경우도 꽤 있어요. 특히나 뭐 3전 하이닉스급의 이런 대형주들은 몇백억씩 들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이제 세금을 피하고자 연말에 잠깐 매도를 했다가 다시 사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나 올해는 그런 대형주들이 많이 올랐잖아요. 그러면 그런 자산가들의 이제 자산 가치도 많이 상승을 했기 때문에 연말에 매도가 좀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거는 좀 조심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물론 이제 그 매도가 생각보다 한정적이고 그 매도에 비해 매수가 더 많이 나올 가능성도 있긴 한데 그냥 그런게 있다 정도 일단 생각해 두시면 나중에 정말로 그런 위험이 생겨도 뭔가 너무 당황하지 않고 그에 맞춰서 잘 대처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그거에 대해서 한번은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제가 이제 최근에는 거의 종백 단기 수익 위주로 많이 했지만 그게 그때 트렌드에 맞기 때문에 그렇게 했었던 거고 트렌드라는 거는 언제든지 바뀔 수 있고 지금 약간 바뀌어 가고 있어요. 그래서 종배가 이제 잘 안 먹히게 될 수도 있고 오히려 막 상다나 장중 잠깐의 돌파 뭐 짝꿍 매매 이런게 잘 먹히는 장으로 넘어갈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은 또 그거에 맞춰서 매매를 하시면 돼요. 아니면 난 이제 종배밖에 안 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지금까지 존배 열심히 하셨으니까 이제 장이 좀 넘어간다 싶으면 비중 좀 납치시면 되고 그렇게 해서 좀 시장의 변화, 트렌드의 변화에 좀 민감하게 대응을 하고 이제 저를 거기에 시장에 맞춰야지 이을 때 좀 덜 잃고 먹을 때 되게 크게 먹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어 다 생각해 봐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저도 이제 전업이다 보니까 당연히 이제 장세에 맞춰서 수급 매매가 맞을 때는 수급 매매를 열심히 하고 또 짝꿍 매매가 잘 맞는 장세가 오면 또 거기에 맞춰서 또 변화를 해야겠죠. 다시 돌아온 거 같은데 안 받아요. 다시 가세요. 근데 오늘 딱 노타 한 풀 배팅 딱 때려 보니까 재밌긴 하더라고요. 딱 풀배팅 딱 해서 1초만에 100만 원 먹어 보니까 그냥 짜릿하더라고. 꿍의 맛이 또 있습니다. 옛날엔 정말 안 됐거든요. 근데 이제는 되는 거 같아요. 좀 조심스러운 얘길 수 있는데 지수가 너무 고점에서 안 좋은 신호들이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지금까지 코어 오신 분들 여기서 너무 무리하게 막 하이닉스 같은 거 고점에 너무 무리하게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막 무리해서 따라가지 마시고요. 장투하시는 분들이 제가 부정하는 건 아닙니다. 하이닉스가 내년 영업 이익이 몇십조 그래서 내년 목표가 100만 원 뭐 100몇십만 원 이런 말씀들이 있는데 저도 그거에 대해 충분히 공감을 해요. 하지만 단기적으로 너무 과열됐고 위에서 안 좋은 것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에 잠깐은 좀 쉬운가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 거라. 좀 단기적인 매매하시는 분들 이런 데서 너무 위험하게 하지 마시고 조금은 이제 리스크 관리하면서 안전하게 그 시장의 트렌드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좀 더 주의 깊게 관찰하시면서 시장에 맞춰서 구매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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