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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수

Accuracy score+1.7
순 place57
Scored calls47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2% / 51.8%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6% / +1.7%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3.2% / 6.7% / 30.1%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22)#SK하이닉스 (185)#미국반도체지수 (62)#엔비디아 (61)#한미반도체 (61)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간방송요약] 이형수 대표, #AI반도체 #유리기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BM4 #CPU쇼티지 #반도체투자전략 #소부장밸류체인 #KV캐시 #오광주대표

주식으로 세상 이해하기 · 2026-04-11 · 유튜브 시청 6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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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장의 여름을 짚어드리는 20년차 베테랑입니다. 최근 시장이 좀 순고르기에 들어가면서 많은 분들이 아, 이제 다음 기회는 어디서 찾아야 하나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오늘은 바로 그다음에 대한 이야기를 아주 깊이 있게 해 보려고 합니다. 시작하기 전에요. 잠시 안내 말씀 먼저 드릴게요. 자, 시작하기 전에 늘 드리는 말씀이지만 정말 중요한 원칙이죠. 오늘이 분석은요. 특정 종목을 사라 팔아라 하는 추천이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최종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여러분 본인에게 있다는 점 다시 한번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아시같지만 과거 데이터가 미래 수익을 보장해 주지는 않잖아요. 우리는 그저 확률의 기도해 최선의 대응을 할 뿐입니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죠. 다들 다음에 오를 주도주가 뭘까? 이걸 찾고 싶어 하시죠? 그런데 제 20년 경험상 진짜 중요한 건 무엇이 아니라 언제였습니다. 시장은요. 정말 신기하게도 늘 기회를 줍니다. 하지만 그 기회는 과열된 꼭대기가 아니라 모두가 두려워하는 조정의 골짜기에서 나타나죠. 오늘 분석은 바로 그다음 골짜기에서 우리가 담아야 할 구조적인 변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런 흐름으로 이야기를 한번 풀어가 보겠습니다.

먼저 AI 혁명의 다음 단계. 그러니까 AI 2.0에서 어떤 병목 현상이 나타날지 진단하고요. 그 해답이 왜 기판이라는 좀 생소한 곳에 있는지 깊이 파헤쳐 볼 겁니다. 그다음엔이 기회를 잡을 진짜 선수들은 누구인지 옥석을 가려보고 이걸 실제 제 포트폴리오에는 어떻게 녹여내고 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2026년까지 우리가 뭘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행 계획까지 명확하게 제시해 드리겠습니다. 요즘 AI 슈퍼사이클 이제 끝물 아니냐? 뭐 이런 이야기들 쓸 나오죠. 제 대답은 단호하게 아니오입니다. 끝난게 아니고요. 무대가 바뀌고 있는 겁니다.

1차전이 엔비디아의 GPU와 하이닉스의 HBM 즉 똑똑한 두뇌를 만드는 싸움이었다면 이제 2차전은 그 수많은 두뇌들을 초고속으로 연결하는 신경망의 싸움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이 흐름을 보시면 아주 명확해집니다. AI 공급망은 마치 물길 같아서요. 한 곳이 뻥 뚫리면 반드시 그다음 좁은 길이 꽉 막히게 되어 있어요. GPU를 겨우 구했더니 HBM이 부족했고요. HBM을 만들었더니 이번엔 TSMC의 패키징 생산량이 발목을 잡았죠. 데이터 센터를 간신히 지었더니 이제는 전력이 모자하다고 날립니다. 그리고이 모든 걸 해결하고 나니 마침내 2026년을 앞둔 지금 우리는 데이터가 오가는 길, 즉 네트워크라는 최후의 병목 현상에 다른 겁니다.

아니, 왜 이런 전환이 필연적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바로 물리 법칙 때문이에요. AI 모델이 커질수록 수만 개의 GPU가 동시에 막 대화를 나눠야 하는데 기존의 구리선은 조금만 길어져도 신호가 뒤죽박죽 엉망이 됩니다. 이건 마치 수만 명이 꽉찬 운동장에서 서로 소리 치면서 대화하려는 거랑 똑같아요. 불가능하죠. 그래서 빛 즉 광소유를 이용해서 마치 귓속말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데이터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바뀔 수밖에 없는 겁니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인보죠. 자, 좋습니다. 이렇게 데이터가 다니는 길이 구리에서 빛으로 바뀌면 그 빛을 처리하는 아주 비싼 반도체들은 대체 어디에 놓여야 할까요?

바로이 지점에서 그동안 화려한 칩들 뒤에 가려져 있던 진짜 주인공 첨단 반도체 기판이 무대 중앙으로 올라옵니다. 기판이 대체 뭐냐 이렇게 물으신다면 저는 반도체들의 도시라고 설명하고 싶어요. GPU, CQ 같은 고층 빌딩들을 서로 연결하는 초고속 지하철망이자 전력망이자 상하수도인 셈이죠. 과거에는이 도시가 작았지만 AI 시대에는 수많은 빌딩이 어마어마하게 빽빽하게 들어서면서이 지하철망 없이는 도시 자체가 마비되는 그야말로 핵심 인프라가 된 겁니다. 그런데 왜이 기판 부족이 단기간에 해결될 수 없는 구조적인 문제일까요? 딱 세 가지 이유입니다.

첫째, 공장 하나 짓고 제대로 돌리는데 기본 수년이 걸립니다. 둘째, 아지노모토 같은 회사가 만드는 핵심 필름은 공급이 극도로 제한적이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셋지. AI칩이 무슨 피자처럼 점점 커지면서 예전엔 한 판에서 열 개를 만들던 기판을 이제는 2, 3개밖에 못 만들게 된 겁니다. 생산 라인은 그대로인데 만들 수 있는 양이 급격히 줄어드는 거죠. 아, 그럼 유리 기판이 대한 아니냐? 이런 질문이 바로 나오죠. 네, 방향은 맞습니다. 궁극적으로 가야 할 길이 맞아요. 하지만 이건 마치 지금 당장 상용 행용합 발전에 기대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기술적인 허이 너무 높아서 아직 수율이 첫참한 수준이에요. 언젠가 기술이 완성되면 게임 체인저가 되겠지만 적어도 2026년까지의이 병목 현상을 해결해 줄 구원 투수는 아니라는게 제 판단입니다. 자, 이렇게 새로운 판이 완전히 깔리고 있습니다.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건 진짜 돈을 버는 선수와 그저 분위기의 편생에서 따라다니는 관중을 정확하게 구분해내는 겁니다. 그럼이 무대의 진짜 주인공은 누구일지 한번 지도를 펼쳐 보겠습니다.이 생태의 지도를 보시면 핵심이 딱 보입니다. 글로벌 설계 대장인 브로드컴이 자 이런 스펙에 기판 만들어 와 하고 주문을 내면 국내에서는 삼정 전기가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왜냐하면 최고 사양인 FCBGA 기술력도 있죠. 기판 주변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MLCC도 만들죠. 그리고 미래 먹걸리인 유리기판 연구까지 하고 있거든요. 세 마리 토끼를 다 잡고 있는 유일한 플레이어인 셈입니다. 물론 고다층 기판의 전통 강좌인 이수페타시스나 체질 개선에 성공한 대덕전자도 각자의 무기가 확실한 중요한 선수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드리고 싶은 핵심 메시지는 바로 이겁니다. 이런 기술 병역기에는 단순히 주가가 싸다는 이유만으로 2등 3경 주식을 사는 가치 함정에 빠지기가 정말 쉽습니다. 하지만 꼭 기억하십시오. 시장의 모든 과실은 결국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시장을 장악하는 1등이 거의 다 독차지합니다.

주도주가 비싼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죠. 자, 지금까지는 머리로 하는 분석이었습니다. 이제부터는 가슴으로 하는 실전이죠. 즉 그래서 내 소중한 돈을 어디에 어떻게 넣을 것인가에 대한 포트폴리오 이야기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이 거대한 흐름을 어떻게 내 계좌 수익률로 바꿔낼 수 있을까요? 이건 제가 현재 시장을 대용하는 포트폴리오의 골격인데요. 뭐 정답은 아니지만 제 전략을 공유하는 차원에서 보여 드립니다. 이미 검증된 핵심 반도체를 35%로 굳건하게 중심으로 삼고요. 전력 인프라 같은 걸로 20% 정도 방어력을 더합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드린 기판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의 15%를 배분해서 공격력을 높이는 전력이죠.

리스크 관리와 기회 포착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는지에 대한 하나의 아이디어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주도주와 그냥 반짝하는 테마주를 갸르는 가장 확실한 리트머스 시험지가 뭔지 아십니까? 바로 영업 이익률입니다. 높은 이익률은 단순히 돈을 잘 번다는 의미가 아니에요. 그건 경쟁사가 감히 따라올 수 없는 기술력 즉 해자가 있다는 뜻이고요. [콧방귀] 고객에게 가격을 당당하게 요구할 수 있는 교섭력이 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스토리는 누구나 만들 수 있지만 높은 이익률이라는 숫자는 오직 진짜 리더만이 만들 수 있습니다. 자, 이제 가장 중요한 마지막 관문입니다.이 이 모든 분석을 바탕으로 그래서 우리는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

2026년을 향한 구체적인 행동 지침 즉 실행 계획을 말씀드리면서 오늘 이야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이것이 바로 베테랑의 체크리스트입니다. 원책은 아주 간단해요. 남들이 흥분해서 달려들 때 추격 매수하지 않고 반대로 공포했던 때 좋은 기업을 살 수 있는 용기 그리고 스토리가 아니라 이익률이라는 숫자를 믿는 냉철함. 마지막으로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시장의 변동성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 특히 저는 마지막 인내가 투자의 구활이라고 생각합니다.이 원칙들을 꼭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미하겠습니다. 1차 AI 혁명이 두뇌 즉 처리 능력의 싸움이었다면 다가오는 2차 혁명은 신경망, 바로 연결의 힘에 대한 싸움입니다.

이제 질문은 여러분께 돌아갑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자산,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는이 거대한 연결의 시대에 올라탈 준비가 되어 있으신가요? 한번 깊이 고민해 보시고 여러분의 생각이나 질문은 언제든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가겠습니다.

#엔비디아#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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