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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잡으러 간다! 삼성전자와 손잡은 AMD, 지금 당장 차트를 봐야 하는 이유

[P.O.L] 사령관의 K-웅덩이 타격병단 · 2026-07-01 · 유튜브 시청 3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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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 우리가 집중적으로 파헤쳐 볼 기업 바로 AMD입니다. 지금 AMD의 상황을 한마디로 요약하면요. 꽉 눌려 있어서 언제 튕겨 나갈지 모르는 압축된 스프링 그 자체거든요. 반도체 업계 수문 강좌를 넘어서 이제는 아예 AI 시장을 쥐고 온두는 지배자로 올라섰는데 도대체이 엄청난 에너지가 어디서 터져 나오는 건지 그리고 차트상으론 언제쯤이 스프링이 팡하고 터지게 될지 오늘 저와 함께 하나하나 뜯어 보시죠. 자, 일단이 숫자부터 짚고 넘어가야겠습니다. 103억 달러. 우리 돈으로 정말 어마어마한 금액이죠. 이게 그냥 툭 튀어나온 숫자가 아니라 2020년 1분기에 AMD가 벌어드인 충후 매출 기록입니다.

전년이랑 비교하면 무려 38%나 훌쩍 뛴 수치예요. 데이터 센터 쪽에서만 58억 달러를 끌어 모았고 분기 잉여 현기물음도 25억 달러를 넘기면서 역대 최고치를 싹 다 갈아치었습니다.이 엄청난 덩치가 바로 지금 AMD를 굴러가게 하는 아주 튼튼한 엔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미 폭발적인 성장 궤도에 완벽하게 올라탔다는 확실한 증거죠. 그럼이 괴물 같은 엔진에 기름을 붓고 있는게 대체 뭘까요? 리사수 CEO가 딱 짚어 준 발언이 있습니다. AMD 450하고 엘리오스 고객 수요 예측이 초기 예상치를 완전히 뛰어넘고 있다고 밝혔거든요. 이게 무슨 뜻일까요?

이제 AMD가 특정 기업의 그냥 대한 정도가 아니라 AI 인프라 시장을 아예 양분하는 메인 플레이어로 완전히 자리잡았던 뜻입니다. 초반 기대치조차 가볍게 무시해 버리는이 폭발적인 수요 바로 이게 지금 AMD 주가를 위로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자, 그럼 도대체 누가 그렇게 많이 사가고 있는 걸까요? 소위 말하는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맺은 계약 규모들을 보면 진짜 입이 떡 벌어집니다. 일단 메타가 MI450를 최대 6GW 규모로 싹쓸리해 가고요. 오픈 AI랑도 무려 6GW 규모에 다연간 계약을 맺었습니다. 오레클은요.

아예 자사 헬리어슬에게 MI450 GPU 5만기를 깔아버릴 예정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AI 기반 메모리 기업인 맥스트를 쓱 인수하면서 렉스페이스와 30MW급 배포 계약까지 덤으로 챙겨왔죠. 이런 천문학적인 규모의 딜들이 쏟아지고 있으니까 주가 상승 파동에 어마어마한 불이 붙일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첫 번째 핵심 포인트 AI 인프라의 공동 지배자로서 AMD가 어떻게 그 입질를 굳이 있는지 다음 내용으로 바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절대 놓치면 안 되는 관전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삼성전자와의 HBM4 메모리 동맹인데요.

AMD가 차세대 시장의 주도권을 주기 위해 삼성이랑 손을 꽉 잡았습니다.이 협력으로 달성한 속도가 11.7 7 GBS거든요. 이게 업계 평균 대비 무려 46%나 빠른 엄청난 성능입니다. 이렇게 되면 AMD 입장에선 당연히 압도적인 퍼포먼스를내는 건 물론이고요. 나중에 MI55X 같은 차세대 칩을 만들 때 부품 수급 때문에 쩔쩔 멜릴 즉 생산 차질 리스크를 아주 스마트하게 차단해 버린 겁니다. 서플라이 체인을 지키는 정말 똑똑한 한수였죠. 펀더멘탈은이 정도로 확인을 했고 그럼 기술적인 차트는 지금 당장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해 주고 있을까요?

대시보드를 직접 해독해 보겠습니다. 일단 아주 짧은 호흡으로 한시간봉 차트부터 주민해서 보겠습니다. 지금 550달러에서 560달러 사이 구간을 보면요. 딱이 균형 구간 즉 이퀄리브리엄 라인에서 아주 강하게 탁 하고 튕겨 올라가는 반등이 보이실 겁니다. 밑으로 떨어지려고 하면 여기서 바닥을 확 틀어 막아주고 있다는 얘기거든요. 단기적으로 방어벽이 정말 콘크리트처럼 탄탄하게 세워져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시야를 살짝 넓혀서 4시간 봉으로가 볼까요? 여기서 진짜 눈여겨 봐야 할 건 바로 볼륨 델타 지표입니다. 수치가 + 47,000 + 4.7K로 확 뒤집힌 거 보이시죠?

복잡하게 생각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그냥 아, 매수자들이 지금 엄청 공격적으로 시장에 뛰어들고 있구나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4시간 기준으로 이렇게 매수세가 확 몰린다는 건 중기적인 주가 반등을 알리는 아주 확실하고 기분 좋은 청신호가 켜진 셈입니다. 그럼 매일매일의 추세을 보는 일봉 차트는 어떨까요? 와, 여기선 볼륨 델타가 무려 53532.93K를 93K를 찍으면서 엄청난 대규모 매수 시그널을 뿜어내고 있습니다. 다시 위로 치고 올라가려는 힘이 장난이 아니라는 거죠. 음. 근데 딱 하나 짚고 넘어갈게 SMI 지표를 보면 아직 약세권에서 완전히 빠져나오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본격적인 상승장으로 확 넘어가기 전에 아주 살짝 숨을 고르거나 약간의 출렁임은 있을 수 있겠다. 차트가 이렇게 힌트를 주고 있는 겁니다. 그래도 AMD가 진짜 무서운 주식인 이유가 뭔지 아세요? 동종업계 친구들이랑 비교해 보면 답이 딱 나옵니다. 지금 ARM은 핵심 지지선인 0.786m로 786m로 뚫렸고요. 마벨은 0.382에서 쩔쩔매고 있고 마이크로는 아예 절대 무효선인 0.236 아래로 처박혔거든요. 근데 AMD 혼자 고점 내비 딱 4% 빠졌습니다. -4%요. 진짜 말도 안 되게 얕은 조정이죠. 남들 다 흔들릴 때 혼자만 끝없이 버티고 있는 아주 비정상적일 정도로 힘이 꽉 들어찬 튼튼한 상태라는 겁니다.

자, 그럼 우리가이 거대한 주가 흐름에 어디쯤서 있는지 엘리어 파동 구조로 한번 제대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차트를 보기 전에 꼭 알아두셔야 할 개념이 바로 2파 조정입니다. 이게 뭐냐면 엄청나게 큰 1파 상승이 쫙 나오고 나서 더 거대하게 취소파 상승을 위해 아주 잠깐 쉬어가는 웅크림의 타이밍이거든요. 그러니까 최근 고점인 604.73달러를 쾅 찍고 지금 580달러 부근에서 머무는 건 상승세가 끝난게 절대 아닙니다. 다음 로켓을 쏘아 올리기 위해 아주 건강하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상태라는 거죠. 제가 아까부터 AMD가 가장 건강한 조정을 받고 있다.

압축된 스프링이다 강조했는데 팩트 체크를 해 볼까요? 보통 조정을 받으면 주가가 훅 빠져야 되잖아요. 근데 AMD는 주가가 워낙 높이 붕떠 있어서 1차 방어선인 0.8860 라인, 그러니까 545.31달러는 아직 근처에도 안 갔습니다. 진짜 핵심 지지선인 0.786은 한참 아래인 475.96달러에 96달러에 여유 있게 자리잡고 있고요. 상승 추세가 꺾이는 마지노선는 저 196.45달러에 있습니다. 무슨 뜻인지 감히 확 보시죠? 조정을 받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초강세장 꼭대기에서 놀고 있다는 겁니다. 자, 그럼 오늘 분석의 하이라이트입니다.이 눌린 스프링 대체 언제 어떤 방향으로 튀어오를까요?

데이터에 기반한 세 가지 시나리오를 보겠습니다. 철저하게 데이터와 확률로만 나눠봤습니다. 당장 위로 확 치어오르는 초강세 시나리오 A가 55% 살짝 밑으로 빠졌다가 다시 올라오는 시나리오 B가 30% 그리고 당분간 좀 지루하게 옆으로 기어가는 시나리오 C가 15%의 확률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제일 확률이 높은이 55%짜리 시나리오 A가 터지려면이 조건들이 딱딱 맞아 떨어져야 합니다. 첫째, 지금의 580달러 방어선을 잘 지켜낸다. 둘째, 일봉 Smi 지표가 플러스로 다시 올라와 준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셋째, 7월 29일에 발표될 실적이 가이던스인 11억 달러를 꽉 채워 준다.

이것들이 착착 맞물리면 어떻게 될까요? 예전 고점인 604달러를 시원하게 뚫어버리고 무려 720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새로운 목표치를 향해 말 그대로 로켓을 쏘게 될 겁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의 100%는 없으니까 플랜 B도 봐야겠죠. 30% 확률인 시나리오 B는요. 실적 발표 전에 수익 실현 물량들이 나오면서 주가가 545.31달러 부근까지 살짝 딥을 만들었다가 튀어오르는 그림입니다. 사실 이때가 기술적으로 아주 좋은 매수 기회가 될 수도 있겠죠. 반면에 15% 확률인 플랜 C는 그냥 560달러에서 605달러 사이 박스권에 갖춰서 눈치 게임만 하는 겁니다.

언제까지요? 바로 7월 29일 실적 발표라는 명확한 신호탄이 터질 때까지 숨 죽이고 기다리는 거죠. 자, 여러분, 오늘 쭉 보신 것처럼 AMD의 차트 구조는 정말 완벽에 가깝고 빅테크 기업들이 AI 칩을 달라고 줄을 서해 있는 엄청난 상황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우리가 아주 냉정하게 던져봐야 할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과연이 미친듯한 성장 모멘텀이 현재 159배 되는 높은 PR 비율에 대한 부담 그리고 TSMC 공장에 생산을 전적으로 의존해야 하는 구조적인 리스크를 다 씹어 먹을만큼 강력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이 이 리스크와 보상의 치열한 줄르기 승부는 다가오는 7월 29일 실적 발표에서 판가 날 겁니다.

과연이 엄청나게 압축된 스프링이 어느 방향으로 튕겨 나갈지 여러분도 그날 결과를 꼭 한번 유심히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MD#현금#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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