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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차전지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전기차 캐시적인 수요 정체가 좀 있긴 하지만 에너지 저장 장치죠. 시장이 이제 특히 이제 중국을 제치고 우리 기업들이 주도권을 잡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큽니다. 특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요 부분에서 중국을 일단 제재를 좀 가하겠다라는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으면서 그렇게 커지고 있는데요. 그죠? 그러면 이제 삼성이 대놓고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삼성 SDI나 LG 솔루션 같은 성장이 올해 어느 정도로 이제 예상을 하십니까? 증권가에서는 네네. 내년 내후년이면 두 개 다 흑자 전환될 걸로 봅니다. 근데 그 흑저는 될 트리거가
ESS에 있다라고 보거든요. 요거는 제 의견이 아니고 증권과 리포트입니다. 최근에 나온 증권과 리포트를 여러분들이 보시고 어 흑자 전환된다라는 얘기들이 내르트보다 뒤에 나와 있는 손익 계산서를 한번 보시죠. 손익 계산서를 보면 영업 이익이 흑자 전환된 것으로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전체적으로 ESS에 대한 매출이 그러면 많이 기약수 늘어나느냐? 예, 늘어납니다. 늘어나지만 실질적으로 영업 이익률이 높기 때문에 물론 이제 대세는 EV죠. EV가 매출 구성해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만이가 예전히 적자를 보이고 있는 상태고 ESS 특히 삼성 SDI 같은 경우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 충분히 흑자가 나타난다는 거죠.
더군다나 삼성 SDI는 2026년 하반기, 올해 하반기, 내년 상반기에 전고체를 또 양산한다라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이 나타나면서 전체적으로 영업 이익이 흑자 전환된다. 그동안 우리가 이제 캐짐을 극복하지 못했던 것 때문에 주가가 조정을 받는 여러 가지 이유 중에 하나가 흑자전자 전환을 못 해서였거든요. 그런데 쾌짐을 극복했다라는 신호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만 ESS를 통해서 흑자 전환이 된다라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두 기업에 대한 관심 지금부터라도 가져야 되는 것이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이제 어 두 기업들 얘기 했었고 이제 현대차 얘기를 좀 해 보면 50만 원에서 이제 기간 조정을 좀 겪고 행보를 좀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소장님께서 로봇이나 자율주행에 대한 기대감이 이미 차트에 선 반영되 있다고 말씀을 하셨고 행보를 이제 끝내고 다시 한번 더 점프를 좀 할 거 같은 생각이 드는데 어떤 뉴스나 어떤 것들이 좀 있어야 될까요? 예. 어, 지금 이제 증권가에서 뭐 저지 최근에 요즘 제가 리포트를 거의 매일 이제 분석하는 프로그램을 맡아서 매일 보고 있는데 지금 많은 분들이 현대차는 100만 원 정도까지 가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시거든요.
종토방 같은 데가 100만 원인데 근데 실질적으로 증권가에서 6, 70,0만 원 정도 목표가만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하는 얘기가 로봇에 반영한 주가를 증권가에서 보고 있는 거예요. 물론 우리가 펀드멘탈을 보는 애널리스트와 기대감이 높으신 투자자들 사이에 괴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죠. 결국 우리가 지금과 다른 뉴스가 나와져야 되는데 다른 뉴스가 뭐냐면 우리가 아틀라스가 2028년에 투입된다. 어 그다음에 이제 현대가 어 보다 많은 데이터 학습을 통해서 다른 공장에 투입 그러니까 다른 뉴스들이 나와야 될 거 같아요. 8년보다 빨라진다라든지 아니면 현대의 보 저기 미국 공장보다 다른 어 공장에도 투입된다라든지 뭐 뭐 보슨 다이나믹스 IPO도 이미 더 달려진 사실이고 그래서 새로운 어떤 모멘텀 이런 것들에 대한 모멘텀이라기보다는 소식이죠.
이런 것들이 주가를 좀 끌어올릴 것으로 보여지고 있고 물론 시장의 안정을 찾으면 주가가 한 단계 더 레벨업할 가능성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건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그건 좀 지켜보고 로봇에 대한 모멘텀도 결국은 우리가 오히려 전쟁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는 저는 악제는 아닐 걸로 보거든요. 뭐 로봇들이 뭐 드론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전쟁을 수행하는 거고 그다음에 인건비를 줄이는 거고 그다음에 우리가 전력과 관련된 부분들에서 오히려 호재면 호재지 악재는 아닐 텐데 최근 주가가 답답하다라는 것이이 주가가 답답하다라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투자들의 생각, 그러니까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의 생각과 다른 분들의 생각이 좀 다르다라는 거고 그다음에 한편으로 생각하면 고점에서 횡보는 자칫 잘못하면 이게 이제 위로 튀 수 있는 방향도 있지만 매물대를 형성한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조금 변동성이 어 나타날 가능성 그러니까 지금은 정중동 상태인데 어떤 해석도 가능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환율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환율이 이제 1,500원선 어 돌파했습니다. 잠깐 돌파했다. 다시 이제 조정을 받고 있는데 소장님께서는 1,500원이라는 선이 통제 불능 상태라고 의미할 수 있는 중요한 레벨이라고 짚어 주셨습니다.
환율급등이 수출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라는 측면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 그리고 이제이 양면성이랑 위험한 요소는 어떤 것이 있는지 좀 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얼마 전에 이제 2025년에 환율이 1,00원을 넘어서려고 한 적이 두 번 있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첫 번째 굉장히 우리가 긴장을 했죠. 1,00원 넘는 거 아니야. 근데 어 뭐 천만 다행으로 1480원 찍고 1430원을 수직 급락을 했는데 그때 정배 구두개이 있었고요. 또 두 번째도 이제 그런 경우가 있었습니다. 근데 지금 이제 어 그때랑 좀 다른게 그때보다 더 빠른 원화 강세가 이루어지고 전쟁이 터지면서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도 그다음에 우리가 원유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라는 경제 취약성 이런 것들이 반영되면서 1,500원을 아주 그냥 뭐 널뛰게 하듯이 넘드는 그런 상황이다라는 거죠.
근데 저는 여기서 우려하는 바은 그거죠. 이게 만약에 고착화되면 과거에 우리가 1,500원을 넘기지 않으려고 길을 쓰고 막았거든요. 그 여러 가지 뭐 뭐 돈을 쓴다 뭐 한다 뭐 이런 어 5명까지 쓰면서 정보가 막았는데 그게 그냥 쉽게 무너져 버리는 거죠. 훅 무너지면이 여기서 이제 글로벌 투기 자금이 들어가게 되면 이제 방법이 없습니다. 그게 이제 가장 근본적인 우려감이고요. 어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이러면 수출 경쟁력이 높아지는 거 아니야. 근데 저는 그건 오해입니다. 왜냐하면 지금 달러 강소 대비하도 약세고 위하도 약세고 다 약세기 때문에 더군나 우리가 이런 것을 대응할 방법이 별로 별 그니까 이것을 조정을 해서 수출을 늘리겠다.
이거는 좀 다른 개념이에요. 반면에 우리가 원유를 수입하는 가격은 즉각즉각 반영됩니다. 물론 이것도 장기 도입을 하고 있습니다만 글로벌 가격이 이제 반응되면서 지금 당장 보무자님도 그렇지만 저도 2,000원 넘게 기름을 넣은 적이 한 번 있거든요. 그럼요. 통로 민경 직을 내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 때문에 이것이 이제 2천을 넘기게 된게 뭐 유가가 올라간 것도 있다면 환율도 급등했기 때문에 같은 효과가 나타났다라고 볼 수 있겠죠. 그래서 환율이 1,00원을 넘는다라는 것은 이거는 단순하게 뭐 이동 또한 지나가리다라는 것들이 아니라 이러에 따라서 기업들의 펀드멘탈이 훼선되고 우리나라의 원유 수입에 대한 비용 부담이 늘어나고 이런 부분들이 악제로 작용하는 기업들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렇게 이제 유가 얘기를 좀 해 보겠습니다. 중동 리스크는 이제 호르 해협이 독재면서 이제 우송 운송 인프라가 전략 자산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소장님께서는 돈 냄새에 민감한 글로벌 투자자들이 중고선을 사드리고 있다라고 이제 말씀을 하셨는데 요런 것들이 조선업계의 장기적인 어떤 호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것인지 아니면 국내 조선사들이 누릴 반사익이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게 이제 전쟁에 짧게 끝나면 별 문제는 아니겠습니다만 이제 많은 그 이것도 증권사에서 나온 리포트인데요. 우리가 이제 얼만큼 원유를 갖고 있느냐 이게 이제 첫 번째였고 그다음에 그 관점에서는 얼마만큼 원유를 수송할 수 있는 자원도 이제 필요하구나 이런 것들이 되면서 현재 지금 그 중고 가격이 올라갔다라는 뉴스 기사가 이제 맞물리게 오버랩되면서 제 제 머릿속에 들어온 겁니다.
어 그러면서 어 이제 그 조선 업종에 대한 관심 그렇다고 그런 것들이 중국 가격에 올라가는 것이 조선업이 갖고 있는 어떻게 보면 하나의 기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죠. 당장 배를 찍어낼 수도 없고 그다음에 배를 만들어 낸 거를 우리가 휴대폰 사듯이 사올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중국 가격이 이제 신조송가보다 이제 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근데 이것은 하나의 이제 이례적인 현상이들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 이거를 투자 아이디어로 갖고 오기에는 조금 쉽지 않습니다. 근데 물론 전쟁이 자칫 러우 전쟁 식으로 흘러가게 된다라면 그때는 조선업정이 호항을 볼 수 있겠죠.
하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오히려 조선업정보다는 해운업이 수혜를 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글로벌 해운 가격이 동시에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어 여기서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는 한 해운업에 대한 수익성 개선 효과는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 또 달러로 받지 않습니까? 네. 네. 때에이 또한 어 우리가 그 원화 약에 수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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