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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프리미엄 주식TV 강민호 대표입니다. 신가 찍자마자 그 자리에서 매수세가 들어왔어요. 어제 기업은행이 시가 2150원에 출발해서 한번 19,780원까지 밀렸다가 다시 끌어올려서 2250원의 양봉으로 마감했는데요. 빠지는 그 자리에서 외국인이 13,000주 넘게 받아냈고 기관하고 개인은 던지는 그림이 나왔습니다. 사실 어제 시장이 안 좋았는데 기업은행만 플러스로 끝났다는게 핵심 포인트예요. 바닥에서 누가 받았는지 이번 영상에서 정확히 짚어 드릴게 기업은행. 어제 기업은행이 신저가까지 빠진 데에는 단순한 차트 흐름만 있는게 아니었어요.
오늘이 바로 지방 선거 날인데요. 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김부겸 후보와 추경호 후보 둘이 공통으로 내건 공약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기업은행 본점을 대구로 옮기겠다는 거예요. 본점 이전 자체가 노동조합 입장에서는 일자리 가족, 자녀 교육까지 다 흔드는 문제니까 금융노조가 청와대 앞에서 기자 회견까지 열면서 강력 반대하고 있고요. 결국 둘 중 누가 당선되든 기업은행 입장에서는 본점 이전 올라오는 구도가 됩니다. 제가 보는 핵심은 이거예요. 단순한 정치 공약이 아니라 실제로 법령 개정까지 필요한 사안인데 다수당인 민주당 후보가 다수당이라는 점을 본인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거.
즉 표 받고 끝나는 공약이 아니라 진짜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는 시그널인 거예요. 그래서 오늘 선거 결과가 단기 주개는 큰 변수가 됩니다. 다만 어제 이미 신적가까지 빠진 상황이라 악재가 어느 정도는 반영됐다고 보는 시각도 분명히 있어요. 자, 그리고 문자 내역 한 개 캡처해 왔습니다. 4월 7일에 제가 올린 SK 하이닉스 영상을 보시고 종목명을 남겨 주신 구독자님이신데요. 저 당시에 하이닉스는 천정 부지로 오르기만 해서 진입 타점이 나오질 않았고 그래서 해당 시점에서 실시간으로 신규 진입 가능한 종목의 매수, 매도, 손절 타점을 남겨 드렸었는데요.
바로 두산 에너빌리티라는 종목입니다. 저때 94,500원에 진입 타점 알려 드리고 나서 정확히 한 달 뒤인 5월 7일에 139,200원까지 올랐 지금 시장이 너무 좋죠. 소위 말해서 불장인데 저렇게 큰 상승이 나오는 종목들을 일주일에 못 해도 세 개씩 저희가 추천드리고 있거든요. 기회는 항상 있으니까 다음번 기회 잘 잡으시면 됩니다. 참 웃기고 어이가 없는게 요새 시장도 좋고 제가 추천드리는 종목마다 큰 상승이 나오니까 유튜브에서 저를 사칭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제보가 계속 들어오는데요. 강력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절대로 어떠한 금전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래 전부터 선물 좀 보내고 싶다는 분들이 너무 많으신데 여태 전문가 생활을 오래하면서 작은 선물조차 받은 적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매매해서 제가 돈 벌테니까 여러분들도 괜한 돈 저한테 쓰지 마시고요. 39137로 폭등당화. 기업 은행이 앞으로도 쭉쭉 크게 상승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에 파이팅 혹은 폭등이라고 적어 주세요. 자, 이제 차트 한번 들여다 볼게요. 2월 23일에 29,500원 신고가 찍고 나서 거의 석달 동안 끊임없이 흘러내렸어요. 어제는 바닥을 한 번 더 확인한 자리였습니다. 캔들 모양부터 보겠습니다. 어제 본기 아래로 길게 꼬리 달린 양봉으로 끝났거든요.
저가에서 매수세가 들어와서 종가를 끌어올렸다는 신호인데 이게 흔히 말하는 망치형 캔들이에요. 다만 단기 신호라 본까지 확인해야 됩니다. 그다음에 이평선을 보면 20일선이랑 60일선이 위에서 짓누르는 모양이고 120일선까지 캔들 위에 깔려 있어서 전형적인 역배열입니다. 위쪽 이평선 세 개가 전부 저항으로 바뀌었다는 뜻이에요. 근데 이걸 누가 만들었냐면 그림이 더 명확해집니다. 어제 하루만 봐도 외국인이 13,000주를 받아냈고 최근 열흘 누는 외국인이 7만6,주 넘게 매수했어요. 반대로 기관은 같은 기간 11만8,주를 던졌습니다. 즉 기관이 가격을 끌어내리는 사이에 외국인이 차곡차곡 받아온 그림이에요.
그리고 결정적인 단서가 어제 신적하에서 외국인 매수가 가장 컸다는 점입니다. 세력이 바닥에서 받기 시작했다는 시그널로 해석할 수 있는 구간이에요. 공매도 비중도 짚어 드릴게요. 어제 공매도 비중은 8.45%였는데 5%였는데 평소 6에서 10%대를 왔다 갔다 하는 종목이라 평균 안에 있어요. 5월 말부터 매매 비중 10% 넘는 날들이 종종 있었던 걸 보면 공매도 압박이 누적되면서 가격이 흘러내린 흐름입니다. 추세의 힘을 보여주는 지표는 침체권 바닥에 머물러 있고 추세 방향을 알려주는 지표는 마이너스 영역에서 살짝 좁혀지는 모습이에요.
수급 방향을 보여주는 지표도 우하향이지만 어제 양봉에서 살짝 꺾이는 신호가 나옵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자리가 어디냐? 현재가 바로 아래에 있는 2만원에서 2200원 사이 구간이에요.이 구간이 전체 거래량에 1/4 넘게 몰려 있는 핵심 자리거든요. 차트에서 오렌지색으로 두껍게 표시된 부분이고이 종목이 그동안 가장 손바뀌 활발했던 자리입니다. 어제 저점 19,780원은이 구간을 살짝 깨고 들어갔다가 다시 안으로 회복한 자리예요. 시나리오는 두 갈래입니다. 만약에 2만 원 라인을 지켜주면 위에 있는 21,000원에서 22,000원 매물대를 뚫고 가는 흐름이 가능하고요.
반대로 이게 깨지면 그 밑은 받쳐 줄 매물대가 거의 없어서 18,000원대까지 한 번에 밀릴 수 있는 자리예요. 그래서 2만 원 지지가 살아 있느냐 죽느냐가 진짜 분기점입니다. 한 분 한 분 상담하다 보면 대응이 절실하신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그런 시절이 있었거든요. 특히 29,원대에서 잡으신 분들은 33% 넘게 빠졌으니까 정말 힘드실 거예요. 근데 기업은행은 국내 중소기업 대출에 1/4을 책임지는 정책은행이라 본질이 흔들리는 종목이 아니 21,800원입니다. 바로 위에 깔린 17%짜리 두꺼운 매물대 안으로 진입하는 첫 자리거든요.이 구간 안에서 절반 정도는 끊고 가시는게 안전합니다.
손절 라인은 19,500원입니다. 어제 신가 19,780원이 깨지는 자리가 손절 라인인데 핵심 매물대가 무너지면 그 밑은 받쳐 줄 매물대가 거의 없어서 18,000원대로 빠르게 밀릴 수 있거든 제2의 기업 은행 정책금융 관련 2% 정도 상승 중인데 저희 팀에서는이 종목을 단기적으로는 다섯 배 그리고 중장기적으로는 열 7739137로 폭등이라고 문자 주시면 기업은행 해 한 마디 남겨 주시면 앞으로도 좋은 종목 발굴라고 분석하는데 큰 힘이 되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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