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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알아야 할 경제 이슈를 쉽게 풀어서 배달해 드리는 구독 경제 오늘 만나볼 전문가는 홍춘 욱 ear 위 서치 대표입니다.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뭐 추위 샬 이겨내고 계십니까 이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돼 아기도 미국 대선 이어 계모 정치 이야기이긴 하지만 경제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자 나요. 맞습니다. 뭐 억척 빛이라 어제 저녁 따르고 오늘 아침 다루고 그런데 그 기본적으로 이게 세계 금융시장 가장 여기에 대해서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네요. 어떻게 만나고 있습니까 지금 환호하고 있어 아 그렇습니까 아 저도 정말 대박입니다.
근데 지난 번에 오셨을때 금융시장은 트럼프의 친화적이고 환경이나 이쪽은 바이 등 추가적인 이렇게 말씀 주는 게 많습니다. 예를 해서 일단 나스닥 시장이 바이든 이 당선되는 데 왜 옳은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 아 지 막 아무 하고 훨씬 따르자면 어떡해요. 어 해결로 이제 다른 요인이 압도했다 라고 봐야 되는 건데 4 일단 모나 쌓지 수가 거의 4% 올랐어 어 3.8 4% 몰랐으니까 이거 이모 렐리 도 이 정도면 이 지수가 이렇게 올라타는 컨 개별 종목들의 기준으로는 수 10% 오른 종목이 속출했다 라는 뜻이구요 4 그만큼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이제 꼭지로 근거를 찾으면 이해 이제 좀 이따가 이제 바이든 공약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말씀을 드릴 텐데 기본적으로 이 나스닥 시장 은 좀 트럼프 대통령 좀 친해 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무래도 이 정보통신 기업들이 독점적 인 성격을 지닌 이거든요. 이걸 저희들은 네트워크 독점 이라고 합니다. 이제 터 것들 뭐냐면 저희가 이제 우리 가장 쓰는 국민 백신 적이 있잖아요. 4 카카오톡의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예 예를 들어서 라인 메신저도 되게 잘 쓰거든요. 4 그리고 어떻게 해외에 계신 분들 하고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 때 라인을 쓰는 적이 많았어요. 해외 늘 라인 국면은 카카오 또 이런 그렇죠. 그런데 오는 라인과 부터 보니까 해외 계시는 이제 유아가 5 계시거나 아니면 이미 를 하셨거나 예 혹은 뭐 이제 추장 하신분들도 카카오톡 올 로 오기 시작하는 거에요.
매년 들죠. 왜 그런가 카카오톡에서 단체로 여러 일들도 하고 여기 자체에서 수많은 여러가지 소식들이 전달되고 있습니까 여아 연관을 계속 매까지 1년 전 되니까 아니 네트워크 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는 거죠. 그러다 원이 이런 그 전부터 신격 뜰은 좀 일종의 4 독점적 성격을 지니게 되잖아요. 이거에 대해서 규제를 바 하자는 쪽에서 있는게 바이든 4 반대로 트루먼 대통령은 예를 들어서 뭐 좀 몇몇 아 좀 신격 때로 사이는 안되었지만 4 페이스북 아톨 5 규제 하냐 음 이런 쪽에 있는 좀 약간 자유방임 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는 정 단어 초 예 그러다 보니 나 싹 시장이 최근에 좀 뭐 이렇게 변동성도 크고 그랬던게 밟은 후보 당선 때문이 아니겠냐 아 또는 바이든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부각되는 뉴스가 나올때마다 조정을 받은 아니라 이런 에서 했는데 그런 해석들이 사실 지금 생각하면 별로 그렇게 설득력이 없을 때야 것처럼 셈이 된거죠.
왜 그러냐 뭐 아직 결론을 안났는데 상원이 공화당이 찍힌거 에 그래도 굉장히 하는 희망을 거는 같아요. 4 그래서 간단하게 그냥 정리해 드리자면 이거 이상으로 더 자세한 내용이 필요한데 저는 경제분석 아니까 4 빨리 경제를 넘어 가야 되니까 정치 이야기를 짧게 하게 깨가 예 상원은 버 파워는 예산 이렇게 생각하심 되겠습니다. 그래서 예산안을 만들고 심히 하고 통과시키기 위해서 무척 애를 쓰는 무슨 그래서 보면 내 맨 매번 민주당의 그 이제 당대표 원 의 종말 은 4 스페 노스 가 계속 나오니 잘 아신다 오늘 일어나 에서 이야기를 하잖아요.
예 그래서 예산안은 하원에 권한이 줘 크고 음 상원은 법 관련 되어 있는게 많은데 4 이런 정보통신 기업들에 대해서 법에 대해서 어떤 주제를 가는거 에 대해서 공화당이 다수 의석을 3월에서 찾게 된다면 협력이 필요하다 4 따라서 아주 그 공약은 굉장히 좀 어떻게 보면 정보통신 기업들에게 부정적인 면이 있지만 4 사문을 저렇게 공화당이 깎게 되면 일방통행 못할 거다 법으로 규제 못할 거다 이런 의견들이 좀 있는 왔구요 특히 오늘은 우리 코스피가 또한 10회 철저히 됐는데 압박에 하루에 2.4% 가 떠올랐고 예 특히 외울 않나 봣더니 외국인 투자자가 무료 1조 1300억 이나 더 송 매수를 이 영향으로 환율이 얼마전에 1150원 근처까지 잠깐 나서 짠 아 예예 어제 장중에 50 원까지 갔는데 4 오늘 종가가 1126 원 아 아 데이터는 사이에 물론 제거제 그 후반부터 빠지게 했습니다.
만 이틀 사이에 환율이 이렇게 급등 당하는걸 보면 아 우리 경제는 안타깝지만 미국 정치도 알아야 되는 류현진 세일링 나만 나라다 4 대우주 너무 높다 인장 하고 가셔야 될까 그러게요 자 지난번에도 특히 이제마 이든 후보의 친환경 정체 으 특히 미국 산업을 이제 환경 친화적인 방향으로 부스트 할 거다 이런 말씀을 주셨는데 그에 따라서 당연히 이쪽에 주가 도 많이 모르겠네요. 가장 좀 희망을 걸고 있는 데가 바로 이제 녹색성장이 오바마 대통령이 후에 또 이제 다시 그쪽에 대한 관심들이 좀 높아지는 같아요. 일단 4 청정 인프라 분야 이렇게 되면 벌써 지 태양광 부터 시작해서 또 뭐 lng 도 좀 가능성이 있겠구요 예 근데 이런 쪽 인프라 분야의 4년간 2조 달라고 70에 5천억 뿌리면 우리나라 덜한 6000 조정도 될 아 얘 계모 어마어마한 돈들을 이제 이렇게 아 600 쪼 아 6000 저만 4 그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도입해 것도 정도 되는 돈을 앉다가 예 어떻게 판단하게 첫번째 고 또 하나는 2035년까지 발전소에서 탄소배출을 제거해서 발전의 100% 를 청정 에너지로 하겠다 음 이런 것들 그리고 더 나아가서 2030년까지 모든 건물은 탄소중립 건물로 만들겠다 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리 규 협약의 제가 임하겠다 현자의 완전히 어 바로 처 처음 그 거부 타겠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이제 인프라에 대해서도 또 좀 이야기를 해서 예 도로 철도 다리 녹지 등 청정에너지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인프라도 잘 하겠다 니까 철도 많이 돼서도 또 기대 들을 좀 하는 사람들도 있고 4 여러가지 면에서 놓고 본다면 일단 어 트럼프 대통령 당시의 추진되고 있었던 그런 정책들이 비한다면 i8 든 후보가 아니 이제 자신의 뜻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간다 고 가정한다면 예 큰 변화가 이쪽에서 기대가 된다고 볼 수 있는 거죠.
아 자 앞서 이제 상어는 공화당이 여전히 우위로 좀 하게 되는 제 선거결과 다 보니 어 아무리 민주당 바이든 후보를 하더라도 그 독점적 산업에 대한 규제를 법으로 하지 못할 것이다 그것이 조 긍정적 나스닥에 대한 신호를 줘 따라고 주셨는데 다른 측면으로 보자면 우리가 나 적인 상황을 보자면 어여 소야 돼 그쵸 대통령과 의회 권력에 나뉘어지고 크게 결국은 삐걱거리기 거나 경제 조금 부정적 식을 줄 것 아닌가 이렇게 우리는 보는데 크게 아닌가봐요 미군 어 사실 그 말씀이 맞습니다. 4 저희들이 이제 정치적 전기 순환 이라고 부르는 건데 예 어 그 지난 50 년 동안의 대통령 1년차 경제성장률 이름을 조사해보면 예 직전 대통령 성장률 보다 그 이후에 바뀐 대통령이 성장률이 낮아요.
어 이런 걸 생각하면 게 어렵다 라고 첫번 법 이야기 정확하게 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어려움 있냐 이유가 2가 증거죠. 4 첫번째 현직 대통령이 선거에 지는 것은 굉장히 놀라운 일인데 4 그런 현직 대통령이 선거에서 지는 이런 카터 대통령 하고 아버지 부시 대통령 두 명 뿐인데 둘다 다 그 재임기간 중에 뭐가 있냐면 전제에 있었어요. 아 그래서 오일쇼크 4 특히 이제 카트 대통령 같은 경우는 이러한 대사관에서 인질 구출 하드가 실패 했던거 맞아 열고 또 아버지 부시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컴프 자 4 그래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내야 와중 그 관계없이 전쟁으로 인해 유가가 급등하는 과정에서 경기가 나빠져서 인기가 떨어진 측면 그리고 트루먼 대통령은 예 2 코로나 와 의 전쟁 에서 어떻게 보면 좀 점수를 많이 이런 셈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4 그렇기 때문에 물려받은 대통령 입장에서 일단 어려운 경제를 물려 받는 다는게 첫 번째가 되게 한 부분을 그 두번째가 앞서 말씀 하신 것처럼 이렇게 정치적인 격변 들이 발생하는 시기에 요 소야도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고 얘도 이게 의견이 굉장히 갈릴 가능성이 높지 않아요. 4 그래서 처음에 좀 2 전국을 주도적으로 밀고 나가는데 어려운점 는 그런 경우들도 종종 관측 되기 때문에 직전 대통령 인기 마지막 해보다 그 다음에 경제성장률이 높아지는 경우들이 소수에 불과 하더군요. 물론 제 내년은 올해 보다 좋아질 거라 예상을 합니다만 그 노래가 너무 나빠서 그런 거지 그렇죠.
알던 후보가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물려받는 경제 효과는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인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예 그렇게 키즈 단기적으로 봤을 때 가장 걱정되는게 트럼프 대통령의 불법 어그로 인해서 어떤 정권이 향이나 또 안 종이 장기간 이루지 못하고 혼란 갈등 뭐 심지어 폭동 얘기도 나오고 하구요 이런 부분들은 금융시장이 상대 악영향을 끼치지 않고 예 2000년이 그랬습니다. 예 2000년 당시 엘 고어와 아들 부시 곳이기에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플로리다 2 혹시 깨어나세요. 내내 소송까지 가구에서 성능이 그 가장 켜졌습니다.
예 연방 대법원에서 통해 다행히 이제 곧 앳홈 꼬 대통령 후보가 민주당 다가오고 해서 대통령이 후보가 이제 어 전국 지지율은 높았음 에도 불구하고 쪼금 억울한 패배 않는데도 승복 캑 쓴거 그랬죠. 예 그래서 못 해 보면 뭐 이렇게 좀 승 보케 주는 덕분에 사태가 진정 됐다 라고 볼 수 있는데 4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데이터를 않아 까지 왔는데 그런데 놀라운 데이타를 인지 말씀드리겠습니다. 8 2000년 11월 미국 대선 있었던 이후 두 달 동안 미국 나스닥 지수가 - 26 파상 뒤 2 와 그렇게 급락할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요. 아 왠 최악의 사례를 잘 들고 온 거니까 이런 제 1일 7 현 된다 란 뜻이 아니라 그 거리로 야비 접하는 있다라는 정도를 보셔야 되겠습니다.
왜 그랬냐 하면 이제 2000년 어그 클린턴 행정부의 마지막 해 경제성장률이 4% 에 가를 정도로 호황이 얻는데 4 이미 그 해 하반기부터 성장기를 굉장히 나빠지고 있었던 시기였고 그 다음 해 2001년 성장률 1% 로 1년 만에 성장률이 3% 아끼는 어 경제 어떻게 나빠지고 있는 상황에서 예 대통령이 없는 아 대통령 부재 하에서 두달을 사실상 보낸 거죠. 네 네 그렇게 되다 보니까 양보해 라라는 앞이 양쪽에서 들어갔고 어떻게 보면 이제 언어는 곰 숫적으로 플로리다에 트인 사람들은 왜 양보한 야 아까 된 부시 대통령이 어떻게 보면 승자가 되는 선거에 어떤 셈이에요.
4 때문에 이 절차를 보면 1심 2심 대부분 까지 가야 되는 복잡한 과정의 가고 아무리 최대한 내년에 대통령이 무조건 일단 임명은 해야 되기 때문에 예 만약 그렇게 안 되는 경우에 아시는 것처럼 하원에서 진행됩니다. 예 그런데 그 2까지 간다는건 나라의 큰 위기를 오히려 추리할 수 있으니까 재판이 나오고 결과가 나오고 최대한 그 법원이 빨리 추진을 해서 그게 내년 취임식 전에 모든 일정이 끝나도록 추진을 할 텐데 그러한 어그 각 지역에서 의 어떤 재판 결과 아들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또 중도 수용 할 경우에는 음 거꾸로 또 굉장히 큰 호재가 될 수 있는 아래 언제 트위터 라 이름을 통해서 틀어 부대 통해 이 자리에서 계속 자기가 5편 투표 이런 제도들이 상의 불합리하고 불공정 하다 라는 의문을 제기하며 및 이 짤을 깔아도 쪼까 로랑 이래 왜 시장은 그렇게 아직까지 놀라지 않는데 정말 현실화 된다면 아 2000년 처럼 충격을 받지 말라 는 답도 없는 거죠.
옆 으로 2000년은 정치가 경제의 그만큼 악역을 끼쳤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또 다른 측면에선 스스로가 경쟁이나 아니겠습니까 너무나 뻔히 잘 알고 있고 그로 인해서 나타나 경제적 악영향 도 읽고 있을 텐데 이렇게 하다 결국은 그런 부분들을 보면서 빨리 승복하지 않을 까 지 경제로 인해서 정치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이 부분 어떻게 옷을 우리가 생각 저희가 생각하는 패스트 시나리오 예 구멍이 최고의 인가 여자가 이맘때 하게 되면 조정의 주식을 사야 줘 아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죠. 일단 금융시장이 참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렇게 행동할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 알고 있었다 그 다음에 아직은 애써 태어난 분위기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가 있는 거예요.
자지 우리나라의 경제가 또 우리 코가 석자 잖아요. 암연 i 등 후보가 대타 대통령이 된다 그 다음에 뭐야 라 전망 들이 나오긴 하던데요 그 어떤 부분은 그게 결과적으로 보험료 게 완화 뭐 국제 자유 무역의 증진 결과 주로 수출 우리나라 수출 향상으로 이어질 거다 다른 부분은 아니다. 오히려 트럼프 보다 더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될 거다 어떻게 보십니까 어 둘 다 맞는데 아마 자허 그게 이제 부분적으로 예를 중시하는 야 에 따라 다르신 것 같아요. 일단 북한을 비롯한 외교 이런 쪽에서는 확실히 민주당 대통령들이 있던 시절이 대북관계 간경변 선들이 부가 뜯은 시기 들이 참 많잖아요.
아니면 5부 마처럼 전략적 인내 이론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방치 하든지 아군 정말 더 헤어 악역 중 최악의 위의 예 일단 모방 할 때는 자기 코가 석자 라브 4 해드리지 부를 정도로 미국 경제가 고점에서 4% 정도 성장이 - 간 어떤 참혹한 불황을 겪었기 때문에 내공 아기 요청하게 부랑 했잖아요. 4 아 그렇기 때문에 다른데 간섭을 아니 따진다면 그전 잇던 카터 대통령 예 그리고 클린턴 대통령 시절 모두 우리나라의 1 반들 관련돼 있는 긴장감이 굉장히 고조되던 시기나 라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일단 인권 을 중시하고 특히 중국에 대해서 경제적 보복 보다는 다른 쪽에서 접근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들이 계속 나오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4 일단 우리 입장에서 지정학적 요건은 드럼 대통 때보다 안 좋다 그러나 어느 대신 어트 러브 대통령이 사실상 지금 관세 전쟁을 벌였지만 실패했다고 봐야 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우리 냐 면 모 중국산 불 권의 미국 시장 점유율이 더 올라갔다 4 또는 미국의 무역적자 더 커졌다 이런 뉴스를 우리가 많이 받잖아요.
예 그런 점들을 생각해 본다면 어 관세 분쟁이 라든가 보호무역주의 로 가기 보다는 억 특정 기업들이 불합리한 일을 한다면 거기에 대해서 그 절 가는 그 화웨이 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에 대한 어떤 핀 색 규제 이런 것들은 사실 민주당이 지배하고 있던 하원이 근데 공감하고 동일 해줬기 때문에 가능한 부분도 있었거든요. 그렇죠. 네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우리 입장에서 일단 전면적인 무역 전쟁에 대한 우려는 좀 많아 됐다 그럼 지정학적인 부분에 있어서 트럼프 행정부가 그래도 북미 정상 에 담을 우리가 보던 시절을 생각해 본다면 4 상대적으로 도 파일 등 2만 약대동 이 된다면 아마 관계를 다시 이제 처음부터 재점검 하는 그럼 좀 약간의 냉각 관계 랄까 무척 길고 어려운 길을 다시 걸어 가야 되는 현재의 초 제가 봤을땐 제 스탭 분들 실무 부서에서 부터 다시 짜서 올라가는 과정이 이루어지는 항상 있기 때문에 시간은 일단 좀 걸릴 것 같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어느 쪽을 더 중시 하느냐 에 따라서 는 미국 간 게 우리 데미 관계가 좋으면 들고 나쁘면 도 있다라고 볼 수 있는데 저는 이코노미 스타 보니까 예 아무래도 긍정적인 면을 좀 더 쳐다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예 자 그리고 뭐 연결되는 것이 긴 한대요. 그 wto 중심의 세계 모여 이 트럼프 대통령은 상당히 좀 그 무시하기도 하면서 어차 기 사무총장에 우리 유명 이 후보를 밀면서 유럽과 중국을 이렇게 오늘은 듯한 모습을 보였는데 바이든 후보는 그렇지 않을까 색은 정말 많이 나오더라구요 예 그 아 이민 주다니 어 fta 를 했던 전부입니다.
4 자연스럽게 그 나프타 없이 켭니다. 이래나 바다는 거죠. 이젤 악용해 라자의 멕시코의 그걸 이제 추진했던 건 부시 정부 였는데 4 추인 하고 통과시키고 추진했던 건 그럼 클린턴 행정부 라 그래서 이제 이런 정책에서 놓고 본다면 자유무역 쪽에 좀더 그래도 친화적 일 것이다 라고 보는 것이지 사실 어떻게 보면 이 떠올려 t5 라는 체제 자체를 트럼프 대통령처럼 판 여행은 늘 이용하는 태도를 갖고 있지는 않은 스타일로 발 봐야 될 것 같아요. 4 그렇게 2분이 뭐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또 어이 미국 내에서 불평등이 라든가 이런 문제들에 대해서 관심이 전혀 없는 게 아니라 오히려 상당히 진보적인 그리고 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명제가 봐서 이런 불평등한 무역의 관행이라는 것을 시정 화를 누르고 있겟지만 어텀 부대 통해 처럼 판을 깨려는 탔던 한 변은 그런 정책이 나올 가능성은 좋아하지 않냐 예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참 개 4 많은 분이 문자를 주시고 계십니다.
7321 임 방송 듣고 있으면 자연스레 경제도 삶의 일부분 처럼 노 아들이 만드는 듯합니다. 하루하루 배워가고 얻어 감히 정말 큰 방송이 메 진심으로 고마움을 표해 봅니다. 저도 지금 홍초 노그 선태 장님으로 또 무척 많은 것을 배우고 오셔서 감사 드리고 있구요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여기서 맞춰야 될 것 같구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4 홍춘 oer 리서치 대표 였읍니다. 평일 저녁 6시 오브 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mbc 라디오 표창원의 뉴스 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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