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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만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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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49.1% / 49.8% / 45.9%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9% / -0.7% / -0.6
상승 / 하락 / 중립40.4% / 16.9% /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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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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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잃은 -45억.. 거의 복구했습니다! (만쥬x수급단타왕)

만쥬 · 2026-08-25 · 유튜브 시청 57,461 · 게시판 조회 7 · 한국인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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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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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만쥬 · 한국인

요약 보기

만쥬는 지난달 말 약 3일간 약 45억 원의 손실을 본 뒤 거의 절반 이상(2분 이상) 복구했다고 밝히며, 손실 복구 과정과 매매 원칙을 설명한다. 손실 원인과 매매 전략: 지수가 너무 많이 하락했으니 상방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지수 관련주 단기 매매와 종가 배팅(종배 후 다음 날 매도)을 반복했고, 현물과 선물 스윙에서 수익을 냈다고 한다. 단기 스윙은 특강 영상에서 자세히 설명했다고 언급한다. 시장 흐름 진단: 1월~7월은 하이닉스·삼성전자 등 반도체 중심 장세였으나, 7월 말과 8월부터는 반도체 외 섹터로 자금이 분산되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본다. 지수가 빠지거나 보합일 때도 테마주가 강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최근 금호전기 상한가와 금호건설 동반 매매를 예로 들며, 대장주 상한가 시 이등주 짝꿍 매매가 잘 됐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1천만 원 이상 수익을 냈지만 시드가 커져 테마주 매매는 자주 하지 못한다고 한다. 리스크 관리 원칙: 손실 후 비중을 크게 낮추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과거 300~400억 원 규모로 매수하던 것을 현재 10~40억 원 수준으로 약 1/10로 줄였다. 큰 손실 후 같은 비중이나 더 큰 비중으로 재진입하면 두 번째 실패가 치명적이므로, 여유를 잃지 않기 위해 비중을 축소한다고 설명한다. 시청자에게도 손실 시 조급하게 비중을 키우지 말고 비중을 낮추며 천천히 회복하라고 권한다. 홍보성 언급: 자신의 매매일지와 특강 영상을 참고하라고 안내하며, 모카·디엔서 등 다른 채널 운영자의 테마주 매매 영상과 매매지도 함께 언급한다. 조건·리스크: 수익 수치는 본인 진술이며 검증되지 않았다. 손실 규모와 복구율은 주관적 설명에 기반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만주입니다. 지난달 말에 제가 어마어마한 손실을 봤습니다. 거의 이틀인가 3일 동안 45억 정도 손실을 봤었죠. 벌써 2분의 1 이상 복구를 하게 돼서 그 기쁜 소식을 알려 드리고자 왔습니다.

02. 어떤 식으로 매매했냐 하시면, 매매일지를 매일 올려 드렸으니 보신 분들은 잘 아실 텐데요. 저는 지수가 애초에 너무 많이 하락했고, 이제부터는 상방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에 맞춰 매매를 했고, 실제로 8월 11일부터 지수 관련주 단기 수익을 냈고 어제 전략 매도를 했습니다.

03. 단기 수익뿐만 아니라 지수 관련주를 종가 배팅해서 다음 날 매도하고, 그날 또 종가 배팅해서 다음 날 매도하는 식으로 트레이딩을 열심히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물로도 수익을 많이 냈고, 지수 관련주 단기 스윙을 한 선물에서도 수익을 많이 냈습니다. 단기 스윙에 대해서는 어제 특강으로 디테일하게 설명드렸으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4. 1월부터 7월까지 시장은 거의 반도체, 하이닉스든 삼성전자든 이런 종목으로만 올인되는 시장이었습니다. 그런데 7월 말과 8월부터는 시장이 좀 변했습니다. 반도체로만 쏠리지 않고, 지수가 올라도 반도체는 적당히 오르는 반면 그 외 섹터로 돈이 오히려 더 많이 쏠리는 흐름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05. 또한 지수가 오르지 않거나 빠지거나 보합권에 있을 때 오히려 테마주들이 좋은 흐름을 보여줄 때도 많습니다. 최근에 금호전기 같은 종목이 상한가를 자주 갔고, 이등주인 금호건설이 자주 따라가면서 대장주가 상한가를 갈 때 이등주와의 짝꿍 매매가 잘되기도 했습니다. 테마주 매매를 잘하시는 분들은 이번 달에 수익을 많이 내셨을 것 같습니다.

06. 저의 경우 시드가 너무 커져서 테마주 매매를 자주 하지는 못합니다. 며칠 전 금호전기와 금호건설 짝꿍 매매를 한 번 해서 1천만 원 이상 수익을 내긴 했지만, 자주 하지는 못합니다. 테마주 매매는 모카나 디엔서 님이 거의 매일 하면서 매매 영상, 해설, 매매지를 모두 올려 드리고 있으니 참고해 주시면 됩니다.

07. 제가 이렇게 빠르게 실현 손실을 거의 다 메꾸게 된 이유는, 저는 극한의 비중 조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손실을 봤을 때 제 비중은 적어도 100억에서 200억, 많으면 300억에서 400억 정도로 매수를 했었습니다.

08. 그런데 한 번 큰 손실을 보고 비중을 정말 많이 낮췄습니다. 이제는 적으면 10억에서 20억, 많아야 30~40억 정도입니다. 거의 10분의 1 수준으로 비중을 낮춘 거죠.

09. 만약 300억, 400억으로 매매하다가 45억이라는 큰 손실을 본 뒤에도 비중을 줄이지 않고 같은 비중이나 더 큰 비중으로 매매했다면, 또 실패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실패의 순간에는 더 이상 일어서지 못합니다. 여유가 없으니 한 번 더 틀리면 완전히 끝나는 거고, 그러면 사람은 여유를 잃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다 보면 매매의 원칙과 기준 자체가 꼬여 버릴 수도 있습니다.

10. 저는 그 점을 충분히 경험했고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큰 손실을 볼 때마다 비중을 크게 줄이는 습관이 있습니다. 이번에도 큰 손실을 보자마자 기준을 거의 10분의 1로 줄였습니다. 그래서 종가 배팅을 할 때도 10억, 15억, 20억 정도만 했습니다. 3% 수익이 나면 3, 4천만 원을 벌고, 운이 좋아 7, 8%가 나면 1, 2억을 벌었습니다. 이렇게 거의 한 달 가까이 박자가 잘 맞아서 거의 매번 수익을 냈고, 어느새 지난달 봤던 큰 손실을 거의 절반 가까이 메꾸게 되었습니다.

11. 여러분, 혹시 최근에 손실을 보셨더라도 이걸 메우려고 조급하게 비중을 너무 크게 싣지는 마십시오. 손실이 났을 때는 비중을 낮추고, 마음도 좀 더 여유롭게 가지시고, 천천히 극복해 나가시기를 권유드립니다.

12. 제가 어떤 매매로 복구했는지는 매매일지와 특강에 자세히 올려 두었습니다. 일지와 특강을 보고 공부하시면 제 디테일한 매매 관점을 얻어 가실 수 있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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